간행물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유통물류연구

유통물류연구 update

Journal of distribution and logistics

  •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후보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383-5656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4)~7권2호(2020) |수록논문 수 : 79
유통물류연구
7권2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후보

1유통업체 브랜드 이용 정도 및 점포 충성도 -패널 데이터 활용 및 관리 체계-

저자 : 이라경 ( Ra Gyung Lee ) , 김상덕 ( Sang Duck Kim ) , 성민 ( Min Sung ) , 박진용 ( Jin Yo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7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2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의 유통 환경은 기술의 발달, 다양한 채널의 진입, 그리고 소비 패턴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채널간 경계가 없이 경쟁하는 무한 경쟁 체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환경 하에서 유통업체들은 유통업체 상표(PB)가 점포의 차별화와 수익성 제고를 동시에 실현 시킬 수 있는 전략적 무기이자,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의 점포에 대한 충성도를 이끌어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믿음 하에 PB 개발 및 확대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그동안 PB에 대한 학문적 관심과 연구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기존의 대부분의 연구들은 일부 외국 학술지의 경우를 제외하고 소비자의 주관적 평가에 기초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즉 소비자의 관점에서 PB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품질 문제, 위험 지각, 구매 의도 등 잠재적 변인을 활용하여 제시된 연구모형을 구성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설문조사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의 선진 연구에서는 고객의 실제 구매 정보에 기초하여 소비자들의 PB 사용의 특성들을 변인화하고 자료를 분석하는 경우가 확인되고 있다. 그들은 기존에 막연하게 추론되던 PB 이용정도의 점포 충성도에 대한 기여도를 금액은 물론 수량과 빈도에서 확인하였으며, 역으로 점포 충성도가 PB 성과에 선행하는 일련의 과정도 분석하여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구매 정보를 폭넓게 시계열적으로 축적하여 관리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자료의 특징을 패널 데이터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연구가 가능하도록 자료를 관리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FMCG를 대상으로 패널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식을 소개하고 그 자료의 관리 방식을 제시한 후 PB 이용정도와 점포 충성도를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검증하였다. 추가적으로 본 연구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자료를 관리하고 연구 가설을 검증하려 시도하는 PB 연구자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정리하였다.


Excessive competition has been observed within the retail industry due to technological advancements, the introduction of various interface types, and changes in consumer behavior which have diminished the boundaries between channels. Under such circumstances, recognizing the employment of 'PB (Private Brand)' as a strategical tool capable of differentiating each store has incentivized retailers to invest in PB development. Despite the growing interests in PB in practice, the academic methodology of most prior researches has been limited to the subjective evaluation data of consumers. For instance, the latent variables that compose the research model such as quality differences, perceived risk, and purchase intentions are solely reliant on consumer surveys. This approach is inadequate in terms of accuracy and objectivity. However, in some advanced research, there have been some cases where consumers' PB usage, drawn from actual purchase data, is made into a variable to be used in analyzing the data. This methodological improvement is more appropriate to clarify the effect of PB usage on store royalty (vice versa) which had not been verified. In order to apply the advanced approach, consumer data based on the actual purchase records must be prepared. The consumer data also collected by the same respondents longitudinally can be referred to as panel data. The process of collecting and applying panel data requires a vast amount of time and effort. The object of this study is to share the experience of processing panel data with the scholars who have interests in confirming the research idea by utilizing panel data in the field of PB study. This study includes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panel data, an explanation of structuring actual purchase records, and demonstrating the causality of PB usage and store royalty with Nielson panel data.

KCI후보

2귀인속성이 공정성, 회복만족 및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전환비용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박성규 ( Sung Kyu Park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7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41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서비스실패를 경험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패속성귀인(안정성과 통제성), 공정성 차원(분배, 절차, 상호작용 및 정보공정성), 회복만족과 충성도 간 연관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또한 회복만족과 충성도 간의 관계에서 전환비용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자료 수집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직접대면을 통해 설문지 수집하여 503부를 최종 분석에 이용하였다.
척도정제를 위해 신뢰도와 타당성 분석(탐색적 및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가설검증은 AMOS를 이용하였다. 경로분석에 의한 본 연구의 결과, 실패귀인 속성 중 통제성과 안정성은 공정성 차원 중 분배, 절차 및 상호작용 공정성에서만 부(-)의 영향을, 공정성 차원은 회복만족에 정(+)의 영향을, 그리고 회복만족은 충성도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회복만족과 충성도 간의 관계에서 전환비용이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에 따른 이론적 및 실무적 시사점을, 그리고 연구의 한계점에 따른 미래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analyze the interrelationship among attributional dimensions, justice dimensions, recovery satisfaction and loyalty, and to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 of switching cost between recovery satisfaction and loyalty based on the undergraduates who have experienced service failures and recovery of any kind in a family restaurant. A total of 503 questionnaires were usable, and convenience sampling for data collection is used.
After the data were collected, the purification of scales were done using reliability test, exploratory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and hypothesis testing were performed using AMOS. The results show that attributional dimensions(controllability and stability) have a negative influence on distributional, procedural and interactional justice of justice dimensions. All justice dimensions(distributional, procedural, interactional and informational justice) have a positive effect on recovery satisfaction, and recovery satisfaction has a positive influence on loyalty. And switching cost has moderating effect in relationship between recovery satisfaction and loyalty. Finally, this study suggests the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both theoretically and practically, and also offers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KCI후보

3클래식 음악 공연의 관객 성향 및 관람만족도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지영 ( Ji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7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3-59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2004년 7월 공기업을 시작으로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되기 시작하여 2011년 모든 업종의 사업체가 주5일 근무를 실시하게 되었다.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따라 국민들은 단순한 의식주적인 삶에서 벗어나 문화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곧 여가 시간을 활용한 관광 및 레져, 문화 산업의 수요확대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 결과 과거 일부 부유한 문화 향유 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클래식 공연도 점차 모든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이벤트로 자리매김해 가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대중문화의 경우에는 세계적인 한류의 붐을 일으킬 정도로 산업이 성장, 고도화되어 가는 단계에 이르렀다.
그렇지만 아직도 클래식 공연은 문화감상이 가능한 일부 부유층 또는 전문적인 음악 지식이 있는 계층에게만 열려있는 공연으로 여겨지고 있고, 그 클래식 공연의 손익 역시 일방적인 연주자, 창작자의 경비에 의존하는 원시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따라서 본인은 본 연구를 통하여 서울의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의 사례를 중심으로 클래식 공연을 방문한 관객의 공연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이 있으며 이러한 공연의 재방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무엇이 있는지를 조사 분석하여, 향후 클래식 공연의 방문객수를 늘리고 공연의 재방문자 수를 증대시켜 공연 단체의 경영성과를 높이는 측면으로 연구하였다.


The five-day work week was introduced from public enterprises in July 2004, to all businesses in 2011 step by step.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five-day work week, people became more interested i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through enjoying culture freed from the simple necessaries of life, which led to the increasing demand tourist, leisure and cultural industries using their free time. As a result, classical concerts considered as the exclusive property of the wealthy class have gradually become cultural events that every public can enjoy. Especially, in the case of pop culture, it has grown and advanced enough to touch off Korean wave boom all over the world.
However, classical concerts are still regarded as culture opened only to some upper classes who can enjoy cultural lives or someone having professional knowledge of music. And the profit and loss of the concerts also depends on expense of musicians and creators lopsidedly and could not get off from primitive level.
Therefore, I researched and analyzed the factors affect on satisfaction of the audience who visited classical concerts and reviewing intention focusing on the cases of Seoul Arts Center and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through this study so that find out what can improve the business performance of performance groups through increasing visitors and repeat visitors of classical concerts from now.

KCI후보

4병원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품질 중요도의 지각차이 -의료인과 비의료인의 차이를 중심으로-

저자 : 김정아 ( Jung Ah Kim ) , 강성호 ( Seong Ho Kang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7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7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경쟁강도가 증가하고 수요자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의료서비스 시장에서 보다 우월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병원의 노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이에 병원들은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유무형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지만 의료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높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의료서비스 소비자들이 병원을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이 서비스 품질이라는 전제하에 보다 현실적인 서비스 품질요인을 확인하고 비의료인과 의료인 간에 서비스 품질요인의 지각 정도가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광주지역 대형종합병원의 의료인(의사, 간호사)과 비의료인(환자, 보호자) 228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하여 서비스 품질요인을 새롭게 구성하였다. Parasuraman, Zeithaml, and Berry(1988)의 구성개념을 바탕으로 위치적 유형성, 환경적 유형성, 편의적 유형성, 절차신뢰, 역량신뢰, 의료행위 응답성, 비의료행위 응답성, 공감성으로 구성된 8가지의 서비스 품질 요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의료인과 비의료인 간의 서비스 품질 요인을 비교한 결과, 환경적 유형성과 편의적 유형성, 절차 신뢰, 비의료행위 반응성 그리고 공감성에서 비의료인이 의료인 보다 더 중요하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병원이 제공해야 할 서비스 품질차원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aims to extend the quality of medical service and categorize it into eight factors: Location tangibility, environment tangibility, convenience tangibility, process trust, capability trust, medical responsiveness, non-medical responsiveness and empathy. Also, we identify the differences of perceived medical service quality between health care providers and non health care providers.
In order to test our hypotheses, response were obtained 228 health care providers(doctors and nurses) and non health care providers(patients and care-givers) in general hospital.
The empirical study confirms that non health care providers differ in environment tangibility, convenience tangibility, process trust, non-medical responsiveness and empathy, all higher in health care providers.
The findings of this study contribute to the literature by identifying the differences of perceived service quality between health care providers and non health care providers. Practical implications and further theoretic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KCI후보

5시장지향성에 근거한 민간항공기 제조업 대상 서베이통찰을 통한 KADC 모색

저자 : 안명관 ( Myung Kwan Ahn ) , 장형유 ( Hyeong Yu Jang ) , 전수성 ( Su Sung Jeon )

발행기관 :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간행물 : 유통물류연구 7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7-98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Boeing은 아메리카대륙의 민간항공기 수요를 기반으로 민간항공기 제조업을 발전시켜 2017년 세계 민간항공기 시장의 41% 차지하고 있고, Airbus는 1970년 이후 유럽대륙을 기반으로 민간항공기 제조업을 육성하여 2017년 40% 차지하였다. 아시아는 향후 20년간 유럽과 미국대륙을 합친 정도의 항공기 수요가 발생하지만, 현재 아시아 대륙 항공기제조업체는 전체 민간 항공기시장의 1.3% 이하 점유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민간항공기 제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그와 관련한 정책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불가결한 시점이다. 이 두 가지 난제와 관련 이슈를 동시에 해결 가능한 방안은 한국항공기개발센터(KADC: Korea Aircraft Development Center)의 구축이다.
일본은 1964년 YS11 독자개발하고, 판매 중 수요부족으로 생산중단의 실패경험을 바탕으로 1973년 JADC(Japan Aircraft Development Corporation)를 설립하고, Boeing사와 B767, B777, B787, B777X 등 민간항공기 RSP 국제 공동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세계항공기 제조업 선진국으로 진입하였다. 그래서 KADC의 성공모델로 손색이 없어 보인다. 중국은 2008년 5월 COMAC(Commercial Aircraft Corporation of China Ltd.)를 설립하여 민간항공기 ARJ 21, C919 개발 및 납품을 진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향후 이 조직의 성공 여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한국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항공선진 7대국 진입' 등 항공우주산업 선진국 진입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오고 있기는 하지만, 실현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이슈가 다분하다.
본 연구에서는 민간항공기 시장진입을 희망하는 항공기 제조업체 종사자들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항공기 연구개발비 사용 결과 검토한 결과 항공기 완제기 개발과 우주개발에 95%를 투자하였지만, 생산은 항공기 동체 부품생산이 55%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런 왜곡을 시정하기 위하여 아시아 항공기 국제공동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포럼을 실시하여야 하고, 향후 증가할 아시아 항공기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제트기 시장을 47%까지 점유하기 위하여 C919-300 국제 공동개발을 추진하여야 한다.


Boeing developed the commercial aircraft manufacturing business based on the demand for civil aircraft in the Americas, accounting for 41 percent of the global civil aircraft market in 2017, while Airbus fostered the commercial aircraft manufacturing industry based on the European continent since 1970, accounting for 40 percent in 2017. Asia has a demand for aircraft that combines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over the next 20 years, but currently Asian continental aircraft manufacturers control less than 1.3 percent of the total civil aircraft market. At this juncture, it is imperative to find ways to develop the manufacturing industry of private aircraft in Asia, including Korea, and to pursue policies related to them to create quality jobs. One of the two thorny issues and related issues at the same time is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 Aircraft Development Center (KADC).
Japan independently developed YS11 in 1964, and halt production due to lack of demand. Japan Aircraft Development Corporation (JADC) was established in 1973, based on the failure experience of independent development. JADC was continued to promote the joint development of commercial aircraft such as Boeing B767, B777, B787, B777X, and B777X. China established the Commercial Aircraft Corporation of China Ltd. (COMAC) in May 2008 to develop and deliver commercial aircraft ARJ 21, C919 but no one can say whether COMAC will succeed in the future. Although Korea has continued to seek to become an advanced country in the aerospace industry, such as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s “2020 year Aerospace Advancement into the Big Seven,” there are many issues regarding the feasibility of the project.
Based on the survey results of aircraft manufacturers who wish to enter the commercial aircraft market, the 95% of aerospace R&D fund were invested in the development of completed aircraft and space development, but 55% of the production was made up of aircraft fuselage parts. To correct this distortion, a forum should be held to promote the international joint development of Asian aircraft, to preempt the growing Asian aircraft market in the future, and promote the C919-300 international joint development to occupy up to the 47% of global jet market.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고려대학교 인하대학교 건국대학교 숭실대학교 서강대학교
 11
 6
 6
 6
 6
  • 1 고려대학교 (11건)
  • 2 인하대학교 (6건)
  • 3 건국대학교 (6건)
  • 4 숭실대학교 (6건)
  • 5 서강대학교 (6건)
  • 6 한밭대학교 (6건)
  • 7 가천대학교 (6건)
  • 8 부산대학교 (6건)
  • 9 중앙대학교(서울) (4건)
  • 10 한양대학교 (3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