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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연구 update

Journal of Character Education & Research

  •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인성교육연구원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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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508-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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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6)~3권2호(2018) |수록논문 수 : 21
인성교육연구
3권2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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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교폭력 방관자 연구 동향 분석

저자 : 이필주 ( Lee Pil-ju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인성교육연구원 간행물 : 인성교육연구 3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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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폭력 방관자 관련 연구를 개관하고 연구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00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riss.kr)에 등록된 논문 중 '학교폭력 방관자'로 검색 가능한 박사학위 논문 4편과 석사학위 논문 42편, 학술지 18편 총 64편을 출판연도, 연구주제, 연구대상, 연구방법, 연구분석에 따라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폭력 방관자에 관한 연구는 2013년도에 12편으로 급격히 증가하였고 2014년도 이후에는 약간 감소하였다가 그 이후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 둘째, 연구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연구가 21편, 33%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3편, 5%로 다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주제는 학교폭력 방관자 변인 연구가 가장 많은 비율이었으며, 다음으로 개입방안 순이었다. 넷째, 연구방법 분석 결과 양적연구는 56편, 질적연구는 8편으로 양적연구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섯째, 방관자의 관련 변인은 개인적 특성과 환경적 특성 모두 영향을 받으며 특히 또래, 학급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학교폭력 방관자에 대한 연구는 개인적 특성과 환경적 특성이 모두 중요하지만 청소년기 특성 상 또래,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바람직한 학급문화조성, 예방이 필요하다. 더불어, 이들에 대한 양적인 연구 뿐 아니라 질적인 연구를 통해 방관자들의 내적 과정을 분석하여 이들에 대한 예방 및 개입 방안을 마련한다면 보다 실효성 있는 연구가 진행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by opening the school violence bystander study and analyzing research trends. To this end, from 2000 to 2017, 4 doctoral and 42 master's thesis papers, 18 research papers, a total of 64 academic journals were found as "school violence bystander." The analysis results are presented as follows. First, the study of school violence bystander rapidly increased to 12 in 2013 and has shown a slight decrease in 2014 and a steady increase since then. Second, the most common subjects of the study was higher grade students of elementary school, 21(33 percent). Least common was high school students, 3(5 percent). Third, the most studied research topic was the variation of the school violence bystanders, second was the method of intervention. Fourth, the results of the study method analysis showed that there were 56 quantitative studies and 8 qualitative studies. Fifth, we found that the related variation of the bystander was influenced by individual and 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and especially peers and class culture. To sum up the above, Both personal and 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are important but as it is influenced by age and environment due to adolescent characteristics. It is important to provide desirable class culture as well as prevention. In addition, it is more effective to analyze the internal processes of the bystanders through qualitative research and prepare measures for prevention and intervention than quantitative alone.

2청소년의 복싱 참여와 인성

저자 : 박창범 ( Park Chang-beom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인성교육연구원 간행물 : 인성교육연구 3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9-3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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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복싱과 같은 투기종목을 통해 인성형성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교육의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복싱과 같은 투기종목은 수련생의 인성에 영향을 미치는가?이다. 연구자는 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문화기술적 연구방법을 선택하였다. 연구자는 현재 복싱체육관에 1년 이상 다니고 있는 중고등학생으로 한정하여 6명을 선정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주로 심층면담과 참여관찰을 실시하였다. 또한 문서자료로 인성관련 논문자료, 복싱관련 다양한 문헌자료 등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는 복싱을 시작하다, 인성, 복싱으로 드러나다, 인성, 그저 드러나는 것이다 이다. 이를 논의해 보면 첫째, 청소년 복싱수련생들은 장기간의 복싱수련 과정을 거쳐 인성에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체육계에서 수행된 인성관련 연구에서 스포츠나 신체활동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인성이 습득된다는 연구결과와 유사한 결과이다. 스포츠 활동은 단순히 신체를 단련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규칙을 준수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상대방을 최대한 이용하고 플레이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의 승리만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들어 가는 스토리가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면 인성에도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이 함께 만들어지는 것이다. 둘째, 수련생들은 인성이라는 것은 결국 교육적 활동의 영향으로 형성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복싱이라는 종목이 공격성을 지향하는 스포츠임에는 분명하지만 복싱체육관에 다니는 수련생들에게 경쟁스포츠의 그것과 동일한 목적으로 지도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지도자가 인성을 기르기 위해서 어떤 프로그램과 철학을 적용하는지 그 내용에 따라 수련생의 인성형성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The study aims at suggesting a desirable method of personality education through analysis of the effects of personality education through one-to-one physical matches such as boxing. The research question was whether a physical match live field such as boxing affect on the personality of trainees. The cultural and technological methods was used to conduct this research. The participants of the study were six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ho currently attend boxing gym for more than a year. In-depth interviews and participation inspections were conducted to collect data from the participants. In addition, various literature related to personality and boxing were collected for further analysis.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below; first, young boxers claimed that they experienced a positive or negative impact on their personality after a lengthy boxing training process. This results is similar to the previous results regarding a personality-related study conducted in the general field of sports, where participation in sports or physical activities naturally results in a personality acquisition. Sporting is not just a training programme. It is to make the best use of and play with the other person while observing the rules. In this process, the victory is not the only thing that matters, but the process and procedure to the victory matters. In doing so, both positive and negative effects are created in character. Second, trainees argued that personality could eventually be formed by the influence of educational activities. While boxing is clearly an aggressive sport, it does not train the trainees for the same purpose as competing sports at a boxing gym. Therefore, what programs and teaching philosophies a coach applies to in order to build the character will eventually affect the personality of a trainee.

3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아동의 자아존중감 및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선미 ( Kim Sun-mi ) , 오주원 ( Oh Ju-won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인성교육연구원 간행물 : 인성교육연구 3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8-58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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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뇌교육 기반 인성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는 데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먼저,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향상 요인을 적용하여 뇌교육 기반 인성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개발하였다. 연구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아동 109명으로 실험집단(62명)에는 주 1회, 40분씩, 12주 동안 총 12회기의 뇌교육 기반 인성 프로그램을 시행하였고, 비교집단(47명)은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독서, 자율학습 활동을 하였다. 연구 결과, 뇌교육기반 인성프로그램을 한 실험집단이 창의적 체험활동을 한 비교집단에 비하여 자아존중감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뇌교육 기반 인성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향상하는 데 있어 새로운 활용 방안으로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다. 특히 자아존중감이 급격히 하락하는 초기 청소년 시기를 대비하여 자아존중감의 예방적 측면에서 자아존중감을 향상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brain education based character development program on the self-esteem and academic self-efficacy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To achieve the objectives of the study, the brain education based character Development program was modified and developed by analyzing prior research to apply the factors that enhance self-esteem and academic self-efficacy. Next, to find out the impact of the brain education based character Development program, 109 children in fourth grade in elementary school conducted self-education-based reading programs once a week, 40 minutes a week, and 12 weeks. As a result, self-esteem and academic self-efficacy were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experimental group with brain education based character Development program compared to the group with reading and discretionary activiti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brain education based character Development program may be a new application for improvement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self-esteem and academic self-efficacy. Especially, it suggests that it can be useful to improve the preventive aspect of self-esteem in preparation for the six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where self-esteem is falling rapidly.

4발달장애인 대상 신체활동의 정서 및 인지 효과에 대한 뇌과학적 고찰

저자 : 박준태 ( Park Jun-tae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인성교육연구원 간행물 : 인성교육연구 3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9-8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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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연구들이 운동이 뇌 전반을 강화시켜 준다고 하였지만, 깊은 통찰없는 해석 및 적용이 되고 있으며,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뇌과학적 관점에서 신체활동이 발달장애인의 정서 및 인지에 미치는 효과를 문헌으로 고찰하고 제언을 시도하는 것으로, 신체활동을 함으로서 뇌의 변화를 통해 정의적 기능과 인지기능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았다. 세부적으로는 발달장애인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뇌의 성숙과 발달이 되지 않아 발생한다. 그로인해 생겨나는 정서 및 인지적 문제점을 살펴보고 신체활동을 통한 뇌의 구조 및 기능적 변화 조사하고, 뇌의 기전에 대해 서술하였다. 본 연구에서 발달장애인의 다양한 신체활동이 이루어질수록 정서조절 능력이 강화되어 긍정적 정서가 형성되며, 뇌 혈류량 증가로 인하여 인지기능이 향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및 인지적 발달을 위한 신체활동전략으로는 SPARK, CATCH, LEAP와 같은 학교 기반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 적용을 통해 신체활동량을 증가시키는 방법과 반복적 연습과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뇌를 개발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책임감 모형(TPRS)과 하나로 모형과 같은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신체활동을 이루어졌을 때 발달장애인의 신경과학적 기전을 소개하고 연구의 기초를 다지고자 한다. 이는 발달장애인의 뇌 과학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에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So far, many studies have suggested that exercise strengthens the whole brain, but it is being interpreted and applied without deep insigh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physical activity on the emotion and cognition of person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from the viewpoint of brain science. In detail, the most common cause of the developmental disability was the inability of the brain to mature and develop. We examined the emotional and cognitive problems that arise thereby, examining the structural and functional changes of the brain through physical activity, and describing the mechanism of the brain. In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the emotional control ability is enhanced and the positive emotion is formed as the various physical activities of the perso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re performed, and the cognitive function is improved by the increase of the cerebral blood flow. In addition, physical activity strategies for the developmental development of the disabled have been advanced through the use of school-based physical activity promotion programs such as SPARK, CATCH, and LEAP. Furthermore methods for increasing physical activity and developing a whole brain through repetitive exercises and play programs. a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the program to improve the self-esteem of the students such as the TPRS and the Teaching Model.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troduce neuroscience factors of developmental disabled person and to lay the foundation of research when physical activity is done. It is hoped that this will be an opportunity to broaden understanding in the situation where developmental disabled person's neuroscience is insuffi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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