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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update

Proceedings of the Korean Society of Agricultural Engineers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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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998권0호(1998)~2018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3,339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0호(2018년)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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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험성평가를 통한 농업토목공사 안전관리 매뉴얼 개발

저자 : 양영진 ( Young-jin Yang ) , 전택기 ( Taek-ki Jun ) , 오수훈 ( Soo-hun Oh ) , 노재경 ( Jae-kyoung Noh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5-5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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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법, 사업주체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회 고도화와 시공여건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에 따라 국가 건설 산업재해의 빈도와 강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농업토목건설은 일반건설에 비해 상대적인 시설규모가 작으며, 규모의 영세성에 의한 위험성이 내재되어 있다. 건설공사 재해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현장의 실제적 위험요인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요인별 구체적인 대책의 제시가 필요하다. 일반건설업에 대해서는 공종별 위험성평가와 안전관리 매뉴얼 관련 다각적인 선행연구가 수행되었으나, 농업토목공사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객관적인 기법이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농업토목공사의 실제적 여건에 부합하는 분류체계를 기준으로 실제 발생했던 “2012∼2016년 한국농어촌공사 발주공사 재해사례” 827건의 정량적인 위험성평가를 수행하였다. 또한,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사현장 안전재해 면담조사 결과 및 관련지침·법령과 연계 분석하여 세부공종별 안전관리 매뉴얼을 개발하였다. 안전관리 매뉴얼은 작업개요, 작업절차, 공종별 재해발생현황, 세부공종별 재해발생 빈도 및 강도,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작업위험요인, 주요재해사례/위험요인 및 대책, 위험요소 체크리스트 및 단계별 저감대책의 순으로 구성하였다.
농업토목공사 현장 특성에 부합하는 위험성평가와 매뉴얼 작성을 위해 사업, 시설물, 공종을 분류하고 코드화하였다. 안전관리 관련 법규와 한국농어촌공사 분류체계 현황조사를 통해 대분류 5개, 중분류 17개, 소분류 67개의 사업을 도출하였다. 농업토목공사 준공도면 227건을 분석하여 18개 주시설과 111개 부시설로 농업토목시설물을 구분하였다. 농업토목공사 계획설계기준과 안전보건공단 공종분류를 이용하여 대공종 38개와 세부공종 113개를 도출하였다.
재해요인을 분석하고, 위험성을 계산하였다. 재해사례별로 유형화하고, 요인을 구분하였다. 발생위험성은 발생빈도와 발생강도의 곱으로 계산하였다. 발생빈도와 발생강도를 크기에 따라 각각 3점 척도로 구분하여 빈도지수와 강도지수로 나타냈다. 두 지수를 곱하여 최종 9점 척도의 위험지수를 제시함으로써 집중관리 대상 공종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삽화를 제작하고, 대책을 제시하였다. 현장조사를 통해 대공종과 하부 세부공종에 대한 관련사진을 수집하였다. 추가필요 사진은 전국 현장의 협조를 받아 수집하였다. 수집된 사진을 개념화하여 현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하고, 각 세부공종을 대표할 수 있도록 삽화를 제작하였다. 제작된 공종별 삽화에 작업위험요인을 말풍선으로 지적하여 위험요인을 도출하였다. 위험요인을 인적, 물적, 작업방법, 기계장비의 4M 방법으로 구분하여 대책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한 농업토목공사 안전관리 매뉴얼은 안전보건공단 및 한국농어촌공사의 안전관리 담당자와 협업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농어업 건설현장에서 위험성평가 교육 및 현장 위험요인 도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2물발자국을 활용한 시설작물재배 지역의 생산성 분석

저자 : 신안국 ( Ankook Shin ) , 이재주 ( Jaejoo Lee ) , 이재남 ( Jaenam Lee ) , 김대의 ( Daeui Kim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6-56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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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 지역에서 시설작물의 재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논에서의 용수공급체계는 쌀에 초점을 맞춰 구축되어 있으나, 시설작물재배지가 늘어나면서 농업기반시설과 농업수자원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논에서의 시설재배 증가는 기존 수혜면적 감소를 의미하며, 이로 인해 그 동안 확보한 농업수자원과 농업기반시설의 생산성 저하가 나타나고 있다. 생산성의 향상을 위해 기존 논에서의 쌀 재배에만 공급되던 관개용수를 시설재배지에도 줄 수 있는 시설의 구축이 필요하다. 시설 구축에 앞서 관개용수의 확대를 통해 생산성이 얼마나 향상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논에서 타작물의 재배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 충남 부여 세도면에 위치한 가회청포지구를 대상으로 생산성 변화를 분석하였다. 해당 지구는 방울토마토 재배가 집단화된 구역이며, 영농형태는 하절기에 하우스 내에서 쌀농사를 짓고 추수 후 방울토마토를 다음해 6월까지 짓는 이모작 형태가 대부분인 지역이다. 이 지구에 대해 현재 구축된 농업기반시설을 통해 농업용수를 공급한다고 가정하고 전체 농지에 쌀농사를 지을 때와 현재의 영농상태일 때의 수자원 사용량,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하였다. 또한, 산출되는 생산량을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여 분석하였다. 수자원량 비교를 위해 물발자국을 적용하였으며, 에너지량은 김연중 외(2010)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적용하였다. 생산량은 통계청의 농작물생산조사와 농산물소득조사 자료를 활용하였다. 수자원량은 쌀 농사만 지었을 경우 유효우량을 제외하면 849천 ㎥에서 이모작의 경우 1,589천 ㎥으로 물 사용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에너지량의 경우 쌀 50 TOE에서 이모작 394 TOE로 약 8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생산량에 의한 소득은 쌀의 경우 695 백만원, 이모작의 경우 9,523 백만원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자원과 에너지량을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여 투입 금액 대비 수입 금액을 살펴보면 쌀의 경우 0.97에 불과하여 투입 금액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나 비경제적이었으나, 이모작의 경우 6.23으로 훨씬 수입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쌀보다 시설재배에 의한 이모작의 경우 수자원량과 에너지량의 투입이 증가하지만, 투입 대비 수입의 증가가 훨씬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생산성이 향상됨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시설재배지에 대한 농업용수 공급의 필요성을 언급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범용토양유실공식의 강우침식능인자 정의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종건 ( Jonggun Kim ) , 장진욱 ( Jin Uk Jang ) , 차상선 ( Sangsun Cha ) , 박윤식 ( Youn Shik Park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7-57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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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Soil Loss Equation (USLE) has been widely used to estimate potential soil loss since USLE is a reliable and simple approach. The rainfall erosivity factor (USLE R factor) is to explain rainfall characteristics. USLE R factors, cited in the Bulletin on the Survey of the Erosion of Topsoil of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n the Republic of Korea in 2012, are too outdated to represent recent rainfall patterns in the South-Korea. Therefore rainfall datasets at one minute intervals from 2013 to 2017 were collected from fifty rainfall gauge stations to update USLE R factors considering current rainfall condition. The USLE R factors updated in this study were compared to the previous R factors which were computed using the data from 1973 to 1996. The coefficient of determination between the previous and the updated USLE R factors displays 0.374, which means the correlation is insignificant. Therefore it was concluded that the previous R factors are not appropriate to explain recent rainfall conditions. The other remarkable result was that regression equations using annual rainfall data are not appropriate to estimate reasonable USLE R factors because the correlation between annual rainfall and the R factors was generally unsatisfy.

4새만금 담수호 수리동역학적 특성 연구

저자 : 오찬성 ( Chansung Oh ) , 엄한용 ( Hanyong Um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8-5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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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사업은 미래 농업을 위해 집단화·규모화·자동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와 기후변화 관련 부족한 수자원 확보와 식량위기 등에 대비하고, 더 나아가 남북 통일시대 등을 고려한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이다. 1991년 방조제 착공 이후 순조롭던 사업은 1996년 시화호의 수질악화에 대한 환경적 이슈를 시작으로 1999∼2001년 공사 중단, 2001∼2003년 공사 재개 등 새만금 담수호 수질 문제가 여러 사회적인 논의와 이해당사자들 간의 갈등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2015년 환경부의 중간평가가 실시되어 새만금 목표수질 달성 여부 평가 및 추가대책과 관리방안 등을 제시하였으나, 여전히 새만금호는 내부개발 여건이 시시각각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이에 따른 계량 또는 정량화된 수리동역학적 특성 분석을 통한 호내 내부 수체 순환 파악 및 수질관리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국내 담수호인 아산호, 삽교호 및 영산호 등과 마찬가지로 하천 말단에 조성되는 새만금 담수호의 수리동역학적인 특성은 상류 유역의 유입유량에 주로 영향을 받고, 호 내부 수위, 유속, 지형과 호 외부의 조석체계 등에 의해서도 변화된다. 새만금호는 EL. -1.60m의 관리수위를 유지한 채로 현재 내부공사 중으로 농업용지 및 도시용지 일부 구간 준설, 동서이축도로 및 방수제 도로 건설, 새만금 농생명용지 조성 등이 진행되고 있어 내부 수리특성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새만금 담수호 조건에서의 방수제와 동서이축도로가 완료된 상태를 가정하여 호 내 수리동역학적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 이를 통한 적정 수질관리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유역 모델인 HSPF(Hydrological Simulation Program-Fortran)로부터 산정된 유입유량과 실제 배수갑문 운영 이력 및 외측 조위가 반영된 경계조건을 고려하여 모델 보정을 실시하였으며, 보정된 매개변수는 향후 담수호 조건에서의 입력자료로 활용하여 모델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수치 모델 결과, 새만금 담수화 이전에 비해 수체적의 증가하고 배수갑문의 제한적 배제로 인하여 유체의 체류시간이 다소 증가하여 만경수역 환경생태용지와 동진수역 관광레저용지에서는 국지적으로 정체수역이 발생하였다. 하지만 유로 역할을 하는 방수제 축조와 동서이축도로, 그리고 준설로 인해 지형구배가 급하고 정돈된 하천지형으로 새만금호가 바뀌므로 호 내 상류의 정체수역은 담수화 이전 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줄어들었다. 향후 수질모델링으로 통해 수리특성 변화와 오염물질 유입특성 변화를 복합적으로 해석하고 수역별 수질변화 특성을 예측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5배수개선을 위한 임의지속시간 최대강우량의 시·공간적 변화 분석

저자 : 신안국 ( Ankook Shin ) , 김해도 ( Haedo Kim ) , 이재남 ( Jaenam Lee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9-5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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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개선사업에서는 홍수량 산정을 위해서 임의지속시간 24시간, 48시간 강우량을 대상으로 설계 빈도년에 해당하는 확률강우량을 산정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 데이터에 의한 확률강우량 산정은 사업 완료 후 있을 수 있는 기후변화에 의한 강우량 증가를 대변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배수개선사업이 기후변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배수개선 설계에서 기준으로 하고 있는 임의지속시간 24시간, 48시간 강우량을 시간적, 공간적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경향성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우량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전국 기상청 72개 소의 강우량을 대상으로 하였다. 설계홍수량 산정에 이용되는 극치 계열의 연최대치계열을 사용하였으며, 배수로 설계에 활용되는 임의지속시간 24시간 강우량과 배수장 설계 및 침수분석에 적용되는 48시간 강우량을 추출하였다. 각 관측소의 강우량의 크기는 다 다르기 때문에 공통된 기준에서의 변화 분석에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표준화기법(Z-score법)을 적용하여 각 관측소의 강우를 같은 기준의 값으로 표준화하고 변화 분석을 실시하였다. 전국 기상관측소의 표준화된 값을 활용하여 1961년부터 2017년까지의 시간적 변화 양상을 도출하였다. 또한, 각 관측소별 변화 양상을 통해 공간적 변화 양상을 도출하고 관측소 간의 미계측 구간에 대한 변화는 IDW방법으로 보간하였다. 도출 결과 시간적으로 강우 관측을 시작한 1961년부터 2017년까지 임의지속시간 24시간 최대강우량과 48시간 최대강우량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간적으로는 경기북부, 호남 서남해안, 제주 서부, 강원 남동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증가 경향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충청 서부 지역은 임의지속시간 48시간 최대강우량에서 증가경향이긴 하나 아주 낮은 수준을 보이나, 24시간 최대강우량의 경우 감소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상승 경향이 큰 지역을 보면 기후변화와 여름철 남동풍의 영향으로 소백산맥, 한라산, 차령산맥 등 높은 산의 남동쪽에서 증가 경향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강우가 시·공간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간적으로는 최근에 평년 수준을 상회하는 극한 강우의 발생 강도가 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공간적으로도 대부분의 지역에서 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배수개선사업에 있어서 과거 완료된 지구가 극한 강우의 증가 경향을 따라갈 수 없는 취약성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에도 배수개선사업 후에 침수를 유발하는 극한 강우가 더 잦은 빈도로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즉, 배수개선사업의 취약성을 이 연구를 통해 파악할 수 있으며, 향후 배수개선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극한 강우의 증가 경향을 반영한 사업 추진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역별로 배수개선사업을 시행할 때 상승경향이 큰 지역의 경우에는 배수개선 설계 단계부터 홍수량 산정에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져야할 것이다.

6방류량 조절 사이펀의 수리모형실험 연구

저자 : 장은철 ( Euncheul Jang ) , 윤재선 ( Jae-seon Yoon ) , 장정렬 ( Jeongryeol Jang ) , 정재상 ( Jaesang Jung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0-6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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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홍수 및 집중호우 대비 댐 및 저수지의 보조 여수로로써 방류량 조절이 가능한 사이펀 여수로를 개발하고 기존 사이펀 여수로의 단점인 첨두홍수량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고 유량이 방류되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air slot과 air vent를 이용하여 사이펀 내에 공기를 주입하여 방류량을 조절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 일반적인 사이펀은 물이 물넘이로 월류하면서 사이펀관이 급격히 만관이 되면서 방류량이 증가된다. 그 후 상류수위가 저하될수록 방류량은 매우 조금씩 줄어들고, 사이펀 입구부 이하로 상류수위가 하강하여야만 사이펀 가동이 멈추게 된다.
수리모형실험을 통하여 air slot과 air vent로 공기가 주입되면 사이펀의 관내 유수량을 줄여 사이펀 방류량 조절이 가능함을 물리적으로 입증하였으며 공기만 유입하는 경우 사이펀 가동에 비해 약 60% 이상의 방류량이 감소하였고, 더 나아가 공기와 물이 혼합하여 사이펀 내로 유입하는 경우 방류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여 연속성 있게 방류량 조절을 정밀히 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공기 주입만으로 유량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매우 정밀한 공기량 조절장치가 필요한 것으로 검토되었으며, 공기와 물을 동시에 유입되었을 때, air slot의 개방 정도에 따라 방류량 조절을 유연하게 할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Fig. 2의 수위-유량곡선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Air slot의 개방면적을 조절하면 이전 연구(영국, 2002)에 비해 보다 다양하게 유량조절이 가능함을 확인하여 본 연구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7계단식 어도 내 수리특성에 관한 수치해석연구

저자 : 신충훈 ( Choong Hun Shin ) , 장정렬 ( Jeongryeol Jang ) , 정재상 ( Jae-sang Jung ) , 장은철 ( Euncheul Jang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1-6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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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는 소상과 강하 시에 흐름에 대한 지향성을 가지므로 어도 설계를 위해 어도 내 수리학적 특성(흐름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3차원 수치해석 프로그램인 FLOW-3D를 이용해 계단식 어도의 수리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실제 설치되어 운영 중인 계단식 어도를 대상으로 현장조사관측을 실시하였고 현장조사를 통해 획득한 유속 및 수심자료를 이용하여 3차원 수치모형의 매개변수를 검·보정하였다. 3차원 수치모형을 이용해 실제 설치 된 어도에 대한 수리인자별 변화가 어도 내 흐름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어도의 내의 잠공(orifice), 노치(notch)의 설치에 따른 수리특성을 분석하였다.
어도의 기울기가 증가함에 따라 어도 내 흐름특성은 표면류(Plunging flow)에서 잠입류(Streaming flow)로 변화되며 이는 레이놀즈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월류부에 설치된 노치구간에서는 다소 유속이 크게 발생하나 격벽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다. 잠공의 경우 유속이 1m/s 이상의 빠른 흐름이 형성되어 격벽 설치로 인한 퇴사를 효과적으로 배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어도로 유입되는 유량이 작은 경우 어도 내의 잠공을 통해 물이 빠져나가 어도 내 적정수심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어도설계 표준도 및 설계 지침서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8농민 물절약 실천 의식 조사

저자 : 이슬기 ( Seulgi Lee ) , 최경숙 ( Kyung-sook Choi ) , 도종원 ( Jongwon Do ) , 이광야 ( Gwangya Lee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2-6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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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가뭄의 빈도와 강도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로 인한 물 부족과 식량안보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농업용수는 공급자 위주의 수리시설 설계 및 물관리가 이루어지며, 농민의 참여는 배제되고 있다. 또한, 농업용수의 무상공급으로 농민의 농업용수 절약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아 필지단위의 물낭비가 심각하므로 미래 가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정부에서 수립한 「농업·농촌부문 가뭄대응 종합대책(2015)」의 일환으로 개발된 농민대상 물절약 교육모델의 현장적용에 따른 농민의 물절약 실천 의식을 조사해 보았다. 전국 8개도별 가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공사 관할지구내 마을을 선정하여 3회에 결처 이해단계, 적용단계, 실천단계의 물절약 교육을 각각 실시하고 교육을 받은 농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물절약 실천 의식을 조사하였다. 총 231명이 설문에 응답하였으며, 설문응답자의 대부분이 60세 이상으로 고령자로서 남성비율 현저히 높았으며, 농사경험은 20년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농사규모는 2만평미만의 소규모 농사를 짓는 농민이 대부분이었다. 물부족 및 물 손실에 대한 설문에서는 물부족을 경험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물부족 경험자 중 절반이상은 물이 많이 필요한 모내기철에 물부족을 경험하였으며, 물부족에 따른 이웃주민간의 물다툼을 경험한 경우도 높게 나타났다. 농민의 물과다 사용에 대해서는 절반 정도가 인정을 하였으며, 농민들의 물꼬관리 부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었다. 또한 농업용수의 손실원인으로는 수로노후화를 가장 큰 원인으로 여겼으며, 부실한 물꼬관리 및 무단취수가 그 뒤를 따랐다. 물절약 필요성에 대해서는 높은 공감대를 나타내었으며, 농민의 물절약 참여 방법으로는 물꼬관리를 가장 중요하다고는 경우와 물꼬관리, 수로관리, 수리계조직 부활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동등하게 높게 나타났다. 향후 수리계가 부활한다면 절반정도 가입의향이 있음을 나타내었으나, 물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에 대해서는 물사용 권리주장을 위해 비용을 지불하여야 한다는 일부 의견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이었다. 현재 물관리 기관인 농어촌공사의 물관리 서비스에 대해서는 대부분 만족하고 있었다. 농민의 물절약 실천의식 조사를 통해 물절약 교육의 효과가 긍정적이었으며, 농민의 물절약 실천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물절약 교육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물절약 교육 실시와 물절약 효과 홍보, 현장 물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9파키스탄 펀잡지역의 밀-쌀재배시스템의 미래 물수요 예측

저자 : 미르자주나이드아흐메드 ( Mirza Junaid Ahmad ) , 최경숙 ( Kyung Sook Choi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3-63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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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ualizing the crop evapotranspiration rates (ETc) and subsequent irrigation water requirements (IWR) in the context of rapidly changing climate is of paramount importance for Pakistan's agriculture sector sustainability and tackling food security issues. This study was focused on projecting water demands of the wheat-rice system of Punjab under a future climate as emulated by a range of Global Circulation Models (GCMs). Statically downscaled and bias-corrected outputs from 8 GCMs forced under two 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 Scenarios (RCPs) during two future time slices: 2030s (2021-2050) and 2060s (2051-2080) were incorporated in the study against a baseline climatology (1980-2010). Projections suggested that future climate of the study area would be much hotter than the baseline period with minor rainfall increments. The probable temperature rise increased seasonal and annual cumulative reference crop evapotranspiration (ETo) in the future. Temperature rises also drive phenological development of both crops at an accelerated pace; represented by an overall decline in the number of growing days. Despite the positive shifts in projected ETo trends, both wheat and rice ETc were declining in the future due to shortening of growth span. Highly unpredictable but mostly positive seasonal and annual total rainfall shifts indicated that both crops might receive more effective rainfalls during their respective seasons. Shortening of crop growth span and seasonal effective rainfall increments gave rise to the declining trends of IWR for both crops, but the projected IWRs showed great variation across the GCMs due to unclear projected rainfall trends. These results might seem to undermine climate influences over the water requirements of the wheat-rice system of Punjab but alarmingly shortening of the crop growth spans signifies a higher tendency of crop failure under the projected future thermal regime in this area.

10음식물 손실 및 쓰레기가 식량 생산 및 수자원 이용에 미치는 영향 평가

저자 : 바실아델러둔 ( Bashir Adelodun ) , 최경숙 ( Kyung Sook Choi )

발행기관 : 한국농공학회 간행물 :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4-64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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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asing population density and over-exploitation of resources for food production will indisputably continue to have a serious impact on the food security and water resources in Korea. Currently, the agricultural sector is allotted about 48% percent of the country's total water use. However, food supply largely depends on importation with a relatively small cultivated area, characterized by low efficiency and high production cost. The situation is expected to be more precarious with the FAO estimation that requires doubling of food production by 2050. Management of agricultural water along the food supply chain can ensure efficient utilization of resources to closing the gap between food production and food consumption, without recourse to unfeasible agricultural intensification or incessant high food importation. This study examines the wastage of food and water resources inherent in food loss and waste (FLW) across the food supply chain, from farm to fork, using the top-down approach of global FLW mass flow model. The results show that in the period of estimation (2007 - 2013), the average FLW generated is 10.41 million tonnes (214.91 kg/capita/year), accounting for 21 % of the total food supply in the country, with plant-based food responsible for the majority. Of the total FLW in the food supply chain, food loss at upstream such as production, postharvest and storage, and processing and packaging accounted for 41% while the food waste at downstream stages including distribution, and consumption were 59%. Furthermore, using an estimate of the water footprint of representative in each food group,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loss of water resources (both green and blue water) embedded in the FLW is 42.88 billion m3, which is about 33% of the total water resources in the country. This study, therefore, shows that the self-sufficiency of food production in Korea can be achieved through FLW reduction and efficient management of water resources. The study, in addition, indicates where the food loss and waste reduction interventions should be targeted at along the food supply 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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