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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Literary Therapy

  • : 한국문학치료학회
  • : 어문학분야  >  언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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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738-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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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4)~56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517
문학치료연구
56권0호(2020년 07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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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주변인물 '되기'를 통한 서사의 공감 방안 연구 -문학치료학의 '서사의 주체' 개념을 활용하여-

저자 : 김정애 ( Kim Jeong-ae )

발행기관 : 한국문학치료학회 간행물 : 문학치료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4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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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문학치료의 '서사의 주체' 개념을 활용하여 주변인물 되는 경험적 글쓰기를 시도하게 함으로써 서사에 공감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구비설화를 중요 텍스트로 삼고, 설화 작품에서 주로 갈등의 한 축을 이루는 반동인물을 중심으로 설화 텍스트를 재구성하는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본고는 두 명의 참여자가 글쓰기 사례를 통해 텍스트를 재구성하는 글쓰기 활동에 참여하였고, 그 결과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공감지수가 낮은 참여자1은 <역적 누명과 회초리>에서 엇갈린 소망의 문제보다는 구애의 방법에 문제가 있음을 부각하여 텍스트를 재구성하였고, 공감지수가 높은 참여자2는 선비가 처녀를 거절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선비에게 다른 사람이 있기 때문이며 처녀에게 미련을 남겨주지 않기 위한 과감한 조치로 그려냈다. 둘째, 참여자1은 <여색 멀리하는 신하>에서 젊은 관원에 주목한 바, 젊은 관원의 규칙 위반의 문제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참여자2는 궁녀에 주목하여 학사를 사랑한 궁녀의 마음을 구체화시키려는 노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확인되는 바는 서사의 주체 개념을 활용할 적에는, 인물에 빠지더라도 그 인물로부터 다시 벗어날 수 있는 길까지 마련되는 것이라 하지만, 참여자의 내적 경향과 동기에 의해 여전히 텍스트의 재구성을 넘어서 서사의 맥락까지 변형시키는 결과를 보이기도 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서사의 주체 개념을 활용하여 서사에 공감하게 하기 위해서는 주목할 서사의 주체를 누구로 선정할 것인지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재구성한 결과가 서사의 맥락까지 바꾼 것은 아닌지 분석할 필요가 있으며, 나아가 참여자의 심리적 경향이 서사의 맥락을 바꾸어 애초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음도 미리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This paper sought ways to empathize with a narrative through empirical writing about the surroundings, based on the “epicagent” concept in literary therapy. To this end, this paper used oral traditions as important texts, to reconstruct a narrative text based on reactionary figures who were the main pillars of conflict in the narrative work. This paper involved two participants in writing activities to reconstruct a text through writing cases,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as follows:
First, participants with a low empathy index reconstructed the text in “Retradictory Falseness and Whirlwind,” emphasizing that there was a problem with courtship, rather than a problem of mixed wishes. Participant 2 portrayed the reason the scholar had no choice but to reject the virgin as a bold move to avoid leaving the virgin with others. Second, Participant 1 focused on the problem of young officials' violation of the rules in “Ladies Against Color,” while Participant 2 focused on and attempted to embody the court lady, who loved academic history.
These results confirm that the use of the narrative's subject concept provides away out of the character, even if it falls into the character, but participants' internal tendencies and motivation still allowed them to transform the narrative context beyond the reconstruction of the text. A focus on who is chosen to empathize with the narrative was thus confirmed by utilizing the narrative's subject concept, to analyze whether the reconstructed result changed the context of the narrative. Moreover, the psychological tendencies of participants could change the context of the narrative and make it difficult to achieve the original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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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회적 절망과 <호랑이눈썹>의 사회서사

저자 : 손석춘 ( Shon Seok-choon )

발행기관 : 한국문학치료학회 간행물 : 문학치료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7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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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호랑이눈썹>은 부부관계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연구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설화를 다른 틀로 보면 새로운 의미가 드러난다. 눈여겨 볼 지점은 부부관계 못지않은 사회적 절망의 해결이다. 여기서 가난한 가족이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 행복한 가족으로 살아간 변화는 표층적인 변화이다. 그 이유를 분석하려면 설화의 심층에서 사회서사의 변화를 읽어내야 한다.
설화는 당대의 민중들이 생존의 위기를 벗어나 행복한 삶에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설화에서 한 남자가 처한 삶의 현실은 고통스럽다. 처자식을 거닌 그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가난이 면해지지가 않는” 상황에 놓여 있다. 어떤 사회든 민중이 최선을 다해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가난하다면 그건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의 책임이다. 최선을 다한 개인을 탓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도탄에 빠진 민중, 사회적 절망에 잠김 민중을 상징한다. 사내의 자살 결심은 순종서사의 정점인 동시에 심층에서 사회서사를 흔든다. 절망에서 '새로운 소식'에 희망을 걸며 나아가면서 서사 전환의 움직임이 꿈틀댄다. 절망을 계기로 마침내 '실천 서사'가 움튼 셈이다. 설화의 가난한 민중인 주인공은 지배세력이 설정한 현실의 질서에 순종하거나 관조하지 않고 실천서사에 나서 행복을 찾았다.
절망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우리는 목숨을 건 결단과 죽음을 각오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은 순종 서사와 관조 서사에서 실천 서사로 자기서사가 성장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양반 지주들과 농업중심의 중세사회 구조에서 상업과 수공업 · 광업으로 가난을 벗어났다는 설화의 구체적 내용은 당시 실학자들이 상공업 진흥을 주장한 담론과 숨결이 같다. <호랑이눈썹>은 민중 개개인이 자신의 심층에서 작동하는 순종 서사를 넘어설 결단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소통(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지닌 작품이다.


There have been many meaningful studies of the story, < Tiger Eyebrows >, with a focus on marital relationships. However, in viewing the story from a different angle, a new and alternate meaning is revealed. A significant theme is unveiled in the solution of social despair as much as in the marital relationship. In this context, the family's escape from poverty to a more affluent and comfortable life represents a superficial change. In order to comprehend the reason,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changes in the social-epic narrative at the depth of the story.
The narrative tells people how to escape the crisis of survival and lead a happy life. In the story, pain is portrayed as the reality of A Man's life.
The character, A Man, while trying his best to provide for his family, is unable to escape poverty, no matter how hard he works. In any society, if the people work hard and do their best yet remain poor, the accountability is on society, not the individual. Blame cannot be placed on an individual who has tried their best to improve their situation.
In the story, A Man symbolizes an individual in social despair. A Man's determination to commit suicide is both the culmination of obedience-epic while, at the same time, deeply shakes social-epic. In despair, the movement of epic transitions are wriggling, hoping for new news. A Man does not obey or contemplate the order established by the ruling power, but finds happiness as practice-epic.
< Tiger Eyebrows > reminds us that we need the determination and courage to risk our lives in the process of escaping despair. Furthermore, it illustrates the transition of a self-epic's growth from obedience-epic and contemplation-epic to practice-epic. The details of the narrative depict an escape from poverty within the structures of medieval society, centered on landowners and agriculture to commerce, handicraft, and mining, and is linked to the discourse that actual scholars insisted on when promoting commerce and industry, at the time. < Tiger Eyebrows > is a literary work that creates a communication effect, encouraging people to overcome the obedience-epic at work in the 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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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훈구(勳舊)의 황혼(黃昏) -성현(成俔)에게 나타난 문장화국(文章華國)의 사명과 현실의 괴리-

저자 : 김성룡 ( Kim Seong-ryong )

발행기관 : 한국문학치료학회 간행물 : 문학치료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116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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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후반은 조선왕조의 문화 문물이 크게 정비된 안정기이다. 성현(成俔, 1439~1504)은 이 시기를 대표하는 문인이면서 조선의 예악 문화 특히 음악 정비에 크게 기여하였다. 성현은 자신의 가문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성현에게는 불안함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성현을 중심으로 한 가계에 자손들이 불행한 사람들이 많았고, 왕이 대신과 세가의 자세들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변하였으며, 지방에서 실력을 쌓은 새로운 지식인으로 교체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성현은 선비의 상을 통유(通儒)에 두고 학문의 세계에 몰두하였다. 성현은 공적 사적 연회를 통하여 생활의 즐거움을 누리는 데서 낙을 찾았다. 또한 관료의 일상은 공적인 삶과 사적인 삶이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이러한 삶에 철저하게 몰입했다. 예악 문화는 아름다운 의례와 음악을 통해 숭고 체험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조선 왕조의 문화 문물을 정비하는 것은 왕조를 비추던 찬란한 문화의 빛[文明]을 만드는 일이었다. 그러나 이 당시에 등장하는 새로운 지식인은, 진리의 빛[明德]은 인간 내면에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들 지식인은 내적인 수양과 인격 구현을 더 중시하였다. 이들의 등장과 함께 성현과 같은 인물들은 교체되었다. 그것은 숭고한 태양이 저물어 가는 황혼과 같았다.


In the late 15th century, the culture and arts of the Joseon Dynasty were refined and established. Seong Hyeon[成俔, 1439~1504] was a literary figure of this period who greatly contributed to the Ye-Ak[禮樂, Artistic Culture] of the Joseon Dynasty, especially towards the popularization of music. Seong Hyeon took great pride in his family's role in the overhaul of the cultural system. However, there were many unlucky descendants in his family and the king's attitude towards the nobility, especially to the Hun'gu Faction, changed greatly. This resulted in the inevitable emergence of new intellectuals in the provinces. Under these circumstances, Seong Hyeon devoted himself to the world of learning and governance. He was presumably the last student of the learned scholar-governor, Tong yu[通儒]. Seong Hyeon enjoyed public and private banquets. During that time, the public and private lives of a governor's life were not divided. They thought that they lit the cultural light to the Joseon Dynasty. However, the new intellectuals thought that truth was to be found inside humans. Consequently, the quests for the light of truth outside a human being was replaced by the quest for truth inside one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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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란의 기억과 트라우마를 사유하는 방식 -오상원 작(作) <이상(裏像)>과 <잔상(殘像)>을 중심으로-

저자 : 김우진 ( Kim U-jin )

발행기관 : 한국문학치료학회 간행물 : 문학치료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4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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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원의 희곡 <이상>과 <잔상>은 전후의 삶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식을 드러낸다. 두 작품이 지닌 사유의 과정은 현재적 결여의 인식 및 어떠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가의 측면에서 적응과 극복이라는 과제를 떠안으면서 성찰적 인식을 내포한다. 주요 서사에 드러나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전란의 여파로 야기된 세태이다.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가치에 스스로를 밀접하게 순치시켜가는 과정은 정상가족으로의 회귀의지와 문명우위 가치의 지향이다. 그리하여 전쟁의 여파로 야기된 갈등과 트라우마를 극복 해내려는 행위는 치유의 노정이자 자기갱신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Oh Sang-won's play's Lee-Sang and Jan-Sang reflect on how to live after the war. They shows how to deal with wounds and overcome them. This process now appears in the form of what is lacking and how to solve it. So, it develops by considering a method for overcoming and adapting. The characters in the work represent the scars of war. Their actions are portrays as wishing to return to normal life and hoping for recovery. In the end the will to resolve the conflict and trauma caused by the war is a process of renewal intended to cure and recover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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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텔레비전 드라마의 치유적 기능과 그 의의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중심으로-

저자 : 김향 ( Kim Hyang )

발행기관 : 한국문학치료학회 간행물 : 문학치료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5-17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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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텔레비전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중심으로 텔레비전 드라마의 치유적 기능과 그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를 위해 <호텔델루나>의 시·공간과 극적 구조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행위를 살폈고 이 작품에서 구현되는 '극적 치유성'을 여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었다.
이러한 치유적 특징들을 통해 <호텔 델루나>에서 형상화되는 영혼들의 원한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사회적인 문제까지를 아우르면서 원한 해결을 위한 모델들을 형상화 하고 윤리적인 삶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치유적 힘을 발휘하는 공감은 인간들의 삶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성찰하게 되는 '사회적인' 것이었다.
이 작품을 통해 텔레비전 드라마라는 장르가 시청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삶의 분노와 불안을 치유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공감의 윤리학'을 실현하고 있음을, 공감의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살필 수 있었다.


This study examines the significance of TV dramas' healing function while focusing particularly on “Hotel del Luna”. To this end, the study investigates representations of space and time, dramatic structure, and characters' actions exhibited in “Hotel del Luna”. Further, it classifies the “dramatic healing” realized in this work into six items.
It was found that the grudge of spirits represented on Hotel del Luna embraced both personal and social issues through healing features as aforementioned, giving forms to models to resolve their grudge and forming a bond of sympathy about ethical life. The sympathy that exercises healing power was a 'social' matter to reflect upon a direction to which human life should be oriented.
This work demonstrates that the genre of TV drama practices 'ethics of sympathy' that forms sympathy with viewers and consequently heals anger and anxiety of life and contributes to forming a culture of sy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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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족 위기 드라마에 대한 수용자의 반응연구 -TV드라마<스카이캐슬>텍스트에 대한 소셜 빅데이터 분석 중심으로-

저자 : 안명숙 ( Ann Myung-suk )

발행기관 : 한국문학치료학회 간행물 : 문학치료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9-217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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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사회 가족 위기 담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가족 담론에 대한 재고(再考)의 필요성에 따라 높은 화제성을 얻은 최근 가족 드라마의 연구를 통해 가족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에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관한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빅데이터 기법으로 수용자 반응을 분석하고, 사회적으로 확장된 정신분석이론을 참고하여 다음의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우리 사회 가족위기에는 상류층을 향한 신경증적 욕망을 갖는 동시에 치유적 소망을 갖는 모순적인 심리적 에너지의 시대정신이 담지되어 있다. 둘째, 우리사회 부모들은 자녀에 대한 집착과 입시로 인한 처절한 모성에 공감할 정도로 지쳐있으며 이에 부모를 위한 치유적 환 경 제공의 필요가 있다. 셋째, 우리 사회는 높은 기준의 성공지향성으로 인해 부모들의 스트레스와 자녀에 대한 과도한 애착을 유발한다. 넷째, 사회문화적 성공제일주의 판타지는 깨져야 하며 자신만의 고유성을 찾는 교육환경이 제공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빛나는 성공 뿐 아니라 삶의 그림자도 수용하며 가족 간 화해, 용서, 존중을 격려하는 치유적, 문화적 토양의 확산 필요성이 있다. 여섯째, 우리사회는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미래를 향한 치유적 과제에 직면해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public perception of the family in a recent, popular family drama. The aim of the study was to rethink the family discourse as family crises increased in the Korean society. Accordingly, the reaction of the audience for the drama, “Sky Castle” was analyzed using big data techniques of social media and the obtained results were analyzed using socially extended psychoanalytic theory. First, social family crisis in the era of contradictory psychological energy is because of a neurological desire to lean towards the upper classes. Second, there is the desperate need for motherhood in our society and mothers are over anxious about their children which creates a need for a healing environment for parents. Third, our society promotes parental stress and excessive attachment to children due to its high standards of success orientation. Fourth, the socio-cultural, success-first fantasy in the society has to be replaced by an educational environment that helps discover ones uniqueness. Fifth, there is a need for a healing and cultural spirit that embraces failures as well as successes of life and promotes family reconciliation, forgiveness and respect. Sixth, our society faces the challenge of providing a healing environment in the future where both parents and children can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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