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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update

The Korean Society for Clinical Laboratory Information

  •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 : 의약학분야  >  기타(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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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발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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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997권1호(1997)~2019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267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1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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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igma metrics를 적용한 검사실 질관리

저자 : 안광섭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2-13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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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igma metrics 소개 임상 검사실의 질관리는 검사결과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검사결과가 정확하고 재현성이 있다는 것을 내부정도관리와 외부정도관리 결과에만 의존하였으나 sigma metrics를 검사실에 적용하여 검사실의 질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하여 검사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sigma metrics에 대하여 소개하고 설명한다
방법
검사항목의 total error 찾기 검사실의 검사성적이 질적인 측면에서 어느 수준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항목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total error를 외국의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활용하여 선정하고 해당 검사실의 상황에 맞는지 검토하여 선정한다. 검사항목의 sigma metrics 계산 및 plotting 각 항목의 Total error를 찾은 후에는 참값의로부터의 편차인 bias%를 구하고 내부정도관리 자료를 활용하여 6개월간의 CV% 값 또는 신빙도조사에 참가한 peer group 의 CV% 값을 사용하여 각 항목의 sigma 값을 구하고 Westgard.com에서 제공하는 medical decision chart를 활용하여 검사실에서 사용하는 정량검사 항목의 성적을 chart에 표시하여 검사성적의 질적인 측면을 육안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결과
검사항목의 sigma 값에 따른 QC rule 적용 각 검사 항목에 대해 sigma 값을 구한 후 이를 근거로 Westgard multi rule을 적용한다.
결론
검사실 적용 사례 각 검사실은 sigma 값으로 표현된 검사성적을 가지고 질적인 측면에서 검사 성적을 객관적이고 가시화한 결과로 대외적으로 국내외 병원의 검사실과 검사성적을 비교할 수 있고 검사실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igma metrics 자료는 근무자에게 각 항목의 개선을 위한 가시화된 목표를 부여시 활용할 수 있으며 근무자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2INF-01 : 검사실 위험관리와 Sigma metrics 적용 사례

저자 : 박근하 , 안광섭 , 윤태준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9-20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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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임상 검사실의 결과는 진료의사에게 진단 및 치료방향을 결정하는데 필수적이므로 언제나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검사실의 결과는 분석 전, 분석 중, 분석 후 단계에서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검사실에서는 환자 안전과 근무자 안전을 유발할 수 있는 잠재된 위험요소들을 조사하고 평가하여 위험을 저하시키는 개선 활동을 실시해야 하는데 이는 ISO15189와 CLSI Guideline EP23-A에서 기반한다. 본 검사실은 이러한 위험관리활동 중 위험요소를 평가하는데 sigma metrics를 도입함으로써 검사실에서 발생하는 위험 정도를 쉽게 이해하고 표준화하여 다른 기관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였으며 이를 많은 검사실과 공유하고자 한다.
방법
검사실 위험관리는 먼저 검사실 내에서 발생하는 환자 및 근무자의 안전에 직 간접적으로 위협을 줄 수 있는 위험요소를 식별하고 분석하는데 이 때 각 위험요소에서 발생한 건수를 검사실의 검사 건수(백만 단위) 기준으로 환산하여 6 sigma 값으로 표현하는 sigma metrics를 적용할 수 있다. 조사된 위험요인별 발생건수는 발생빈도와 환자의 안전에 미칠 심각성 수준을 고려하여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위험성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설정한다. 그리고 위험제거를 위한 통제(제거, 전가, 완화, 수용)를 시행하고 위험 해결을 위해 위험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본 검사실은 개선 목표를 sigma level 6으로 설정하고 위험관리활동을 수행하였다. 본 검사실은 위험성평가를 위한 사전조사를 통해 검체, 검사자, 시약, 측정시스템, 검사실환경, 검사결과, 기타 요인 등으로 평가대상을 확정하고 그와 관련된 자료인 검체부적합대장, CRM 기록, TAT회의록, 장비수리기록, 결과수정기록 등에서 위험요인 및 2018년 발생건수를 파악한 뒤 전체 검사건수 대비 발생건수를 6 sigma metrics(정성) 기준으로 환산하였다. 그리고 조사된 위험요인 별로 발생빈도, 심각성에 따라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 후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해당 위험요인별로 위험성 감소 대책을 마련하였고 실행한 결과를 모니터링 하며 위험이 감소하는지 관찰하였다.
결과
본 검사실의 2018년 위험성평가 결과, 1) 평가대상 '검사자'에서 '수기결과입력오류' 위험요인의 발생 가능성은 level 4, 심각성은 level 3으로 위험성 12를 보여 개선을 요하는 항목이었으나 sigma metrics는 5.8로 quality 측면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보였으며, 2) 평가대상 '검사결과'의 '결과 수정'위험 요인은 발생 가능성 level 3, 심각성 level 3으로 위험성 9, sigma metrics 5.9로 이 또한 quality 측면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이로써 위험성평가에서는 개선을 요하는 문제 요소였으나 불량률을 기준으로 비교할 경우에는 세계적인 수준에서는 우수 영역으로 quality가 평가되어 본 검사실의 질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결론
Risk management와 sigma metrics를 접목하면 검사실 근무자에게 자긍심과 위험요소 개선에 있어서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목표를 부여 할 수 있어 근무자들의 이해와 참여를 구할 수 있으며 sigma metrics의 world class인 6.0의 달성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risk management를 통해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검사실의 quality도 함께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3INF-02 : 병원정보시스템, 검사 정보 조회 기능을 활용한 검사 정보 문의 감소 활동

저자 : 김효정 , 성광석 , 이정예 , 황원주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9-20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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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 영역은 미생물, 진단혈액, 진단면역, 진단유전, 수혈의학, 임상화학 등 매우 세분화되고 복잡해지고 있다. 임상의사는 세분화되어 있는 진단검사 처방과 관련하여 검사 정보에 대해 전화 문의를 하고 있어서, 검사실 직원은 해당 검사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전화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임상에서 요구되는 검사 정보를 병원정보시스템(PHIS)에 검사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 정보 조회기능을 구현하여, 검사별 검사 정보를 진단검사 코드 마스터를 활용하여 전화 문의 빈도를 줄이고, 최신의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정확하고 빠른 응대가 가능하도록 본 개선활동을 시행하게 되었다.
방법
1) 검사실에서 사용 중인 진단검사 마스터 내용을 검토하고 변경된 사항은 수정- 진단검사 코드 마스터는 검사명, 검체명, 검체 용기명, 검체량, 단위 등 세부검사 정보 등을 수정하였다. 2) 문의사항을 체크리스트 작성- 유형 분석하였다. 3) 진단검사 정보 홍보 및 안내하였다.
결과
1) 진단검사 정보 변경을 통해 정보제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수정 비율은 진단유전 100%, 임상화학 94.0%, 응급 100%, 진단혈액 100%, 진단면역 78.4%, 혈액원 100%, 미생물 100%였다. 3) 문의 건수는 8월 28일부터 5일간, 검사실별로 유형을 분석한 결과 164건으로 전체 건수는 2월(19일간) 문의건수 381(100건/5일)건 보다 증가하였다. 4) 진단검사 정보 수정을 통해, 검사의뢰 부분의 문의건수는 30건/5일(2월)에 비해 17건/5일(8월)으로 43.3% 감소하였다.
결론
검사 전 정보 문의 빈도는 줄고, 결과 입력 등 문의가 다소 증가하였다. 진단검사 정보 수정을 통해서 이전에는 검체량, 검사방법, 참고치 등 진단검사 의뢰 정보에 포함된 내용을 검사실로 문의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수정 후 공문 발송과 전화응대 안내 등을 통해 검사 의뢰 정보 문의는 감소하였다. 그러나 결과 시간과 검사 부서에 관련한 문의는 증가하여 아직 진단 검사정보 뿐만 아니라, 실시간의 검사 진행 현황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는 충분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으며, 빠른 결과 입력을 위해 검사 결과 자동 검증 프로그램 도입과, 검사용기와 관련하여 검사 정보 조회 기능에 검사용기 이미지를 첨부하여 부적합 검체를 줄이고 검사 용기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검사용기 이미지를 첨부하여 진단검사 정보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4INF-04 : 진단용 시약(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국내 관리 현황

저자 : 김현홍 , 강효찬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0-21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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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진단용 시약은 불과 몇 년 전까지는 진단용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약사법으로 관리되어 왔다. 그러나 진단용 시약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라는 의료기기로 분류되어 의료기기법으로 관리되고 있다.
방법
의료기기라 함은 사람이나 동물에게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되는 기구·기계·장치·재료 또는 이와 유사한 제품으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제품/질병을 진단·치료·경감·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상해 또는 장애를 진단·치료·경감 또는 보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구조 또는 기능을 검사·대체 또는 변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임신을 조절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반면에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는 인체에서 유래한 시료를 검체로 하여 검체 중의 물질을 검사하여 질병의 진단/예후/관찰/혈액 또는 조직적합성 판단 등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체외에서 사용되는 시약을 칭한다. 의료기기는 사용목적과 사용시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 등의 차이에 따라 체계적·합리적 안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의 등급을 1~4 등급으로 분류하는 반면에,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는 개인 및 공중 위해성을 반영하여 1~4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결과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는 9개의 중분류 하에 53개의 소분류로 각각 규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1) 혈액 검사용 시약: 혈구검사시약, 혈액응고검사시약 등; 2) 수혈 검사용 시약: ABO/RhD혈액형검사시약 등; 3) 요 또는 분변 검사용 시약: 요화학검사시약, 분변잠혈검사시약; 4) 면역 화학 검사용 시약: 면역화학검사시약, 심질환표지자검사시약, 치료적약물농도검사시약, 종양표지자면역검사시약, HIV/HBV/HCV/HTLV면역검사시약, 고위험성 감염체면역검사시약 등; 5) 임상미생물 검사용 시약: 미생물염색및배양시약, 약제감수성및 내성미생물검사시약 등; 6) 분자유전 검사용 시약: 유전질환검사시약, 종양관련유전자검사시약, 수혈및이식용조직유전자검사시약 등; 7) 체외진단 검사지: 개인용체외진단검사시약 I, II; 8) 병리검사용시약: 세포및조직병리검사용염색시약I, II, III/핵산제자리부합검사용염색시약I, II, III; 9) 기타검사용시약: 기타 검사용 시약, 정도관리물질로 구분하고 있다.
결론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는 일반적인 의료기기와의 차별성과, 시약과 분석장비, 진단용 소프트웨어 등의 통합적인 관리의 필요성으로 인해 현재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이 2019년 4월 공포되어 2020년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실제 사용자인 임상병리사로서 현재 현장에서 사용되는 있는 시약, 장비, 소프트웨어의 관리에 있어 수동적인 방관자가 아닌 적극적 참여자로 목소리 높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5INF-03 : 전산 결재 활용을 통한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

저자 : 이경 , 한민석 , 김성민 , 성기형 , 전승아 , 유성용 , 임미숙 , 김은경 , 김일형 , 김미정 , 유광철 , 이광우 , 전선희 , 최순희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0-21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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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의학과는 업무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여 환자에게 경제적이고 양질의 진료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우수검사실 신임인증을 비롯한 다양한 인증 평가를 받고 있다. 검사서비스의 품질 향상 및 환자와 직원의 안전을 위한 인증 심사기준은 강화되고 있으며 그 기준에 충족하기 위하여 기록물 준비 및 관리가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현재 검사 분과 별, 월 별, 지침, 정도관리 프로그램 별 보관 서식 및 보관 기간이 다양하고 보관기록물에 따라 결재선이 상이하며 이로 인하여 보관기록물의 분실 및 장기간 보관에 따른 공간 문제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본원에서는 편리하고 안전한 기록물 관리 및 보관을 위하여 그룹웨어를 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였다
방법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인증평가 시 제시해야 하는 기록물들을 모두 검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전산 결재가 필요한 기록물을 취합하였고 기록물의 종류 별, 보관기간 별 특성에 따라 서식을 체계적으로 분류하였다. 전산 결재 시행 항목을 확정하여 공통된 결재 서식을 개발하였으며(팀 정의양식 구축) 기록물의 양식도 규격화 하였다. 기록물에 따른 결재선을 확립하여 그룹웨어에 반영하였으며 국내ㆍ외 학회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실시간 결재를 구축하기 위하여 모바일 결재도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존 서류로 보관중인 기록물의 경우, 보관기간이 임박하지 않은 기록물은 PDF 파일로 스캔하여 별도의 파일로 저장함으로써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결과
전산 결재 활용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기존에 서류로 보관하던 공간들의 활용이 다양해졌으며 기록물의 공통 관리 및 접근이 수월하게 되었다. 외부정도관리, 내부정도관리 등 각 분과 별 다양한 기록물을 전산에서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신속한 기록물 확인도 가능하게 되었다. 적정 기간 내 결재율 등을 모니터링하여 정해진 기간 내에 결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모바일앱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다양한 기록물의 실시간 확인 및 결재가 가능하게 되었다. 인증에서 요구하는 기록물의 보관기간을 전산 상으로 미리 설정하여 각 기록물의 보관기간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존에 서류 작성을 위하여 사용하던 A4용지도 연간 40,000장 정도를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결론
체외진단검사는 객관적이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의료의 한 분야이며, 근거중심의학이 더욱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진단의학검사의 신뢰도와 표준화는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진단검사의학과의 질적 신뢰성 유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 없이는 강화되는 인증 심사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기 어렵다. 현재 시행중인 그룹웨어 결재시스템은 진단검사의학과의 특성을 모두 반영하기에는 어려움이 현존하며 전산 결재 관련하여 자체적인 프로그램 개발 논의가 필요하다. 전산 결재 시스템 정착을 위해 전산프로그램 개선 및 부서 교육, 추가되는 인증 대비 보관 서류의 수집 및 분석을 통한 문제 개선 등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6INF-05 : 국내 스코푸스(SCOPUS) 등재학술지 및 2015-2018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논문 현황

저자 : 성현호 , 박창은 , 구본경 , 이기종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1-2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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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정보의 이용자 입장에서 국제 색인 데이터베이스(SCI, SCOPUS)는 학술 논문의 이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수단이다. 국제 색인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되어 있는 학술지는 전 세계의 학술지를 대상으로 하며, 등재를 위해서는 등재 요건 등을 명시하여 심사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러한 국제 색인 데이터베이스는 학술정보의 이용자 입장에서는 다른 어떤 데이터베이스보다 광범위하고 검증된 학술정보를 검색하고 입수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SCOPUS는 2004년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한국연구재단에서 2010년대부터 국제지로 인정하기 시작하였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공식 학술지인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orean Journal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KJCLS)는 2014년 12월 KCI 등재후보학술지, 2017년 8월 KCI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어 발간되고 있다. 이에 SCOPUS의 국내 현황을 살펴보고, 본 학술지의 최근 3년간의 게재논문을 분석하여 향후 국제지로 발전시키는데 편집과 출판 방향에 기초자료 조사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방법
SCOPUS 등재 현황을 분석하기 위하여 엘스비어(Elsevier) 홈페이지와 한국연구재단의 한국학술지인용색인(Korea Citation Index, KCI) 홈페이지를 활용하였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 논문 현황 분석을 위해 2015년 47권 1호부터 2018년 50권 4호까지 학회 홈페이지에서 논문을 다운로드 받아 자료를 분석하였다. 현황 분석은 한글 논문과 영문 논문을 구분하여 조사하였으며, 논문은 학술지 학술분야(aims and scope)에 따라 임상검사과학 및 관련된 의생명과학, 보건과학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2018년 9월 기준 SCOPUS 등재 현황은 Journal 23,578종, Trade Journal 308종, Book series 752종으로 총 24,638종이 등재되어 있다. 국내 저널은 Journal 284종, Trade Journal 1종으로 총 285종이 등재되어 있으며 이 중에 의약학 분야 86종(30.2%)이고, 간호학 4종(1.4%), 수의학 3종(1.1%) 등이 선정되어 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 임상검사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은 총 240편으로 그 중 영문은 66편(27.5%)이었으며, 국문은 174편(72.5%)이었다. 또한 논문 주제에 따른 학술분야로 살펴본다면 임상검사과학의 경우 134편(55.8%), 의생명과학 56편(23.3%), 보건과학 50편(20.8%)으로 구분되었다.
결론
SCOPUS는 정책, 편집, 인용도, 정규성, 접근성을 가지고 선정하게 되며 SCOPUS는 전문가 심사를 거친 과학 저널과 도서, 세미나 자료를 수록하고 있는데 SCOPUS에 진입하기 위하여 1차 심사 최소 자격 요건으로 Peer-Review, English abstracts, Regular publication, References in Roman script, Publication ethics statement 규정이 충족되어야 하며 2차 온라인심사는 정책(Journal Policy; 35%), 편집(Quality of Contents; 20%), 인용도(Citedness; 25%), 정시발행(Regularity; 10%), 온라인 접근성(Online Availability; 10%)이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의 국제화, 인용지수를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조건은 영문 학술지를 발행하여 저자들의 다국적성을 확보하고 주제(subject area, subject category)에 적합한 창의적 논문을 게재하는 정책 등이 필요할 것이라고 사료된다.

7INF-06 : 세계 임상병리사 명칭의 사용 현황 및 개정의견에 관한 연구

저자 : 구본경 , 박창은 , 성현호 , 이기종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1-2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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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사는 의료체계, 교육제도, 업무영역 등에 따라 명칭이 각 나라별로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는 1962년 일본 후생성에서 면허 인정하는 “임상검사기사”와 일본임상병리의학회 및 일본임상병리동학원에서 자격 인정하는 “임상병리기술사”명칭을 근간으로 현재의 국문 “임상병리사”로 사용하였다. 영문은 미국임상병리학회에서 자격 인정하는 “Medical Technologist”로부터 사용되고 있다. 본 조사의 목적은 교육인증, 우수인력 양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융복합 인재양성, 사회수요형 인재 측면에서 임상병리사의 명칭을 대내외적으로 모색하고자 한다.
방법
“임상병리사” 명칭은 국제 IFBLS (International Federation of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http://www.ifbls. org/), 유럽 EPBS (European Association for Professions in Biomedical Science, https://www.epbs.net/) 산하 회원국 중 31개 국가를 대상으로 구글 검색을 통해 현황 조사하였다.
결과
첫째, “Biomedical”이 강조된 명칭으로 사용되는 국가는 Biomedical Scientist (1), Biomedical Laboratory Worker (1), Biomedical Laboratory Health Technician (1), Biomedical Analyst (4), Biomedical Laboratory Scientist (1)로 8개국이 조사되었다. 둘째, “Medical”이 사용되는 명칭으로 Medical Technologist (5), Medical Laboratory Technologist (9), Medical Laboratory Scientist (3), Medical Scientist (1), Medical Technical Laboratory Assistant (1), Medical Laboratory Technician (1)로 20개국이 조사되었다. 셋째, “Clinical”이 사용되는 명칭으로는 Clinical and Public Health Analysis Technician (1), Clinical Diagnostic Laboratory Technician (1)로 2개국이 있었다. 넷째, 미국은 연방이나 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법령에서는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를 사용하고 있으며, 면허나 자격은 Medical Laboratory Scientist (ASCP) [2009년 Medical Technologist (ASCP)와 Clinical Laboratory Scientist (NCA) 를 병합], Medical Technologist(AAB), Medical Technologist (AMT)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결론
현재 의료기사 직업군에서 국문과 영문의 명칭이 불일치하는 국가는 한국 임상병리사(Medical Technologist), 일본 임상검사기사(Medical Technologist), 대만 의사(事)검험사(Medical Technologist)이다. 국내의 경우 정부 문서, 문헌, 대학 홈페이지에서 임상병리사를 Clinical Pathologist(임상병리 전문의), Clinical Pathologic Technologist, Clinical Pathology Technician로 직역하여 표현하는 사례가 최근 많아지고 있기에 선제적 대응이 요구된다. 또한 의료환경의 변화와 업무중심의 사회에서 이를 반영하는 통일된 명칭의 사용이 절실히 요구된다. 따라서 국·영문이 일치된 새로운 명칭을 재검토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8INF-07 : 보건계열 임상병리학과 영문 명칭의 사용 현황

저자 : 구본경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검사정보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2-21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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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개발원 학과분류에 따르면 임상병리학 학과코드는 4년제 대학 U06040100029 및 전문대학 C06020100025-26 (의약계열 대분류/ 치료·보건 중분류/ 보건학 소분류)이고 의학 학과코드는 U060101(의약계열 대분류/ 의료 중분류/ 의학 소분류)이다. 국제적으로 보건과학 임상병리학은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y, Medical Laboratory Technology, Clinical Laboratory Science, Medical Laboratory Science,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등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의학의 세부분야인 임상병리학(검사의학)은 “Clinical Pathology, Laboratory Medicine” 등으로 표현하여 구별하고 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의 임상병리사 학문으로 1962년 “임상검사기술학”, 1965년 “임상병리기술학”, 이후 1996년 정관 개정을 통해 “임상병리검사학”을 사용하여 전문의 학문인 임상병리학과 구별하고 있다. 본 조사의 목적은 대학에서 사용 중인 임상병리학과 영문을 토대로 대민, 대관, 대외 그리고 직능차원에서 통일된 표기를 모색하고자 한다.
방법
임상병리학과 학과명은 구글 검색을 통해 2018년 8월과 2019년 7월 두 차례에 걸쳐 조사하였다. 대상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임상병리사 배출대학을 기반으로 4년제 26개 대학, 3년제 25개 대학을 검색하였으며 국·영문 홈페이지에 표기되어 있는 영문으로 분류하였다.
결과
4년제 26개 임상병리학과 영문은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15), “Clinical Laboratory Science” (5), “Clinical Pathology” (1),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와 Clinical Laboratory Science 혼재” (3),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와 Medical Pathology 혼재” (1)을 표기하고 있었으며, 표기하지 않은 곳 (1)도 있었다. 3년제 25개 대학 임상병리과 영문은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4), “Medical Laboratory Science” (1), “Clinical Laboratory Science” (10), “Clinical Pathology” (3),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와 Medical Laboratory Science 혼재” (1), “Medical Laboratory Science와 Clinical Laboratory Science 혼재” (1), “Medical Laboratory Science와 Clinical Pathology 혼재” (1),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Clinical Laboratory Science와 Clinical Pathology 혼재” (1), 표기하지 않은 곳 (3)으로 나타났다.
결론
임상병리학 학과명은 임상병리사 자격명처럼 국·영문이 불일치하여 의미 전달, 직업 홍보 등에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어 문제이다. 특히 Medical Technology는 의학기술이나 의료기술로 해석되는 개념이고 Clinical Pathology는 전문의 진료과목명으로 적합하지 않다. 대다수 대학에서 사용 중인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는 융복합, 취업, 영역확대 측면에서 진보적 영문이고 Clinical Laboratory Science는 임상, 번역, 업무범위 측면에서 보수적 영문이다. 통일된 영문 표기는 교수협의회, 학회, 협회를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임상병리사 양성, 임상병리학 교육의 인증평가, 산학협력에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사료된다. 또한 생물학이나 생화학 등의 학과명이 생명과학, 의생명과학, 의생명화학으로 개명한 사례가 있고 의무기록사가 법률 개정을 통해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개명하듯이 임상병리학도 국·영문이 일치된 새로운 학과명이 출현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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