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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update

The Korean Society for Clinical Laboratory Immunology

  •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 : 의약학분야  >  기타(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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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발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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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991권1호(1991)~2019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610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1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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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MM-01 : Biological Effects of Melatonin on Human Adipose-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저자 : June Seok Heo , Ja-yun Lim , Sang Shin Pyo , Dae Wui Yoon , Bo Yong Kim , Jin-hee Kim , Seung Gwan Lee , Jinkwan Kim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5-15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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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Mesenchymal stem cells (MSCs) capable of differentiating into other cell types and having immunomodulatory effects are affected by a variety of intrinsic and/or extrinsic signaling factors, including growth factors, cytokines, extracellular matrix, and hormones. Melatonin made by the pineal gland is a hormone that regulates sleep cycles. Recent studies show that melatonin improves the therapeutic effects of stem cells. Here, we aimed to investigate whether melatonin enhances biological activities of human adipose-derived MSCs (AdMSCs).
Methods
AdMSCs were obtained from normal healthy donors after obtaining written informed consent. Cell proliferation assay was performed by using EZ-cytox based on WST. To evaluate the stemness of AdMSCs, CFU and β-galactosidase assay were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elatonin on suppression of T cells proliferation, human peripheral blood mononuclear cells were co-cultured with AdMSC. 10 μM of melatonin and 5 μM of luzindole were treated, and 10 μg/ml phytohaemagglutinin was applied for activation of T cells.
Results
Melatonin promoted cell proliferation by inducing Sox2 gene and preventing replicative senescence. In addition, melatonin has anti-adipogenesis effects on MSCs. In PCR analysis, C/EPB gene, a key transcription factor of adipogenesis, was decreased by melatonin, resulting in reduced adipogenic differentiation in vitro assay. We also examined immunomodulatory effects using co-culture system of human peripheral blood mononuclear cells and MSCs. Activated T cells exposed to melatonin were strongly inhibited compared to the control. We have confirmed the favourable effects of melatonin on MSCs by using luzindole, a selective melatonin receptor antagonist.
Conclusion
The proliferation-accelerating, anti-inflammatory effects of melatonin suggest that melatonin-mediated MSCs will be used for effective cellular therapy (This work was supported by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NRF) grant funded by the Korea government (No. NRF-2018R1D1A1B07050071)).

2IMM-02 : 광물성 무기분진 노출력이 있는 이직근로자의 혈중 DES, IDES 농도

저자 : 신재훈 , 백진이 , 정지영 , 황주환 , 이종성 , 최병순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5-15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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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진폐가 유발될 정도로 장기간, 고농도의 탄 분진 등 광물성 무기분진에 노출된 이직근로자들은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이 호발할 수 있는 잠재적 직업력 소지자들이며, 진폐가 없더라도 과거 오랜 기간 노출된 광물성 무기분진으로 인해 COPD가 발병할 수 있다고 잘 알려져 있다. 폐의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 구성성분인 elastin은 흡연 등으로 인한 COPD의 병리학적 구분인 폐기종(emphysema) 발병 시 분해되어 desmosine (DES)과 DES의 이성질체인 isodesmosine (IDES)로 분해되어 혈액으로 유리된 후 소변으로 배출된다. 이에 이번 연구에서는 무기분진 노출로 인한 COPD 발병과 관련된 생물학적표지자로서 혈중 DES와 IDES의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탄광 등 무기분진 노출력이 있는 남자 이직근로자 380명을 대상자로 하였다. 연구대상자에게 사전 서면동의 후 혈액을 채취하였으며, 폐기능검사, 개인별 면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의 혈청 중 DES, IDES 농도는 sandwich enzyme immunoassay를 기본 원리로 하는 상품화된 ELISA Kit를 사용하여 제조사의 분석방법에 따라 분석하였다.
결과
혈청 중 IDES의 평균 농도는 흡연군에서 66.94 pg/mL로서 비흡연군의 51.43 pg/mL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DES의 농도는 %FVC (forced vital capacity) predicted가 80% 미만군에서 281.79 pg/mL로서 80% 이상군의 210.39 pg/mL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나, 직업력 및 COPD 유무에 따른 비교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혈청 중 DES는 폐기능, IDES는 흡연과 유의한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흡연에 의해 폐 결합조직의 elastin 분해가 증가되고 폐기능이 감소되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추후 연구에서는 소변 중 DES, IDES 농도와 비교 평가가 필요하였다.

3IMM-03 : AFP 경도 증가의 임상적 의의

저자 : 김의림 , 권정아 , 홍석일 , 조한익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6-156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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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AFP는 원발성 간세포암의 표지자로 진단과 치료경과판단에 활용된다. 일반적으로 간세포암에서 높이 상승하고 간염, 간경화, 간섬유화 등 양성 간질환에서는 약간 증가한다. 최근 지방간의 유병률이 증가되면서 AFP 경도증가의 임상적 의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게 되었다.
방법
2018년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에서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AFP와 간초음파를 측정한 4257명{정상(~8.9 ng/mL)-2410명, 경도증가(8.91~29.99 ng/mL)-1568명, 중증도 이상 증가(30.0 ng/mL 이상)-279명}의 AFP결과에 따른 간초음파 결과를 분석하였고, 검진대상자 919명을 대상으로 간초음파 소견에 따른 AFP수치를 분석하여 AFP경도 증가의 임상적 의의를 밝히고자 하였다. AFP는 Cobas 602장비(Roche, Germany)를 사용하여 ECLIA Elecsys로 측정하였다.
결과
경도증가 증례의 의의 있는 소견 또는 진단의 빈도는 지방간(26.4%), 간낭종(12.8%), 간질환(11.0%), 담낭용종(9.1%), 간결절(2.8%), 기타(37.9%)순이었다. 중증도 이상 증가된 증례의 의의 있는 소견 또는 진단은 간질환(23.3%), 지방간(10.4%), 간결절(10.0%), 담낭용종(7.9%), 간낭종(7.2%), 기타(42.7%)순의 소견을 보였다. 지방간 소견 환자 총 320명 중 (평균AFP: 3.18 ng/mL) AFP 정상은 99.4%, 경도증가는 0.6%, 중증도 이상 증가는 0%, 간염 등 간실질질환 환자 총 57명 중(평균 AFP: 4.24 ng/mL) AFP 정상은 94.7%, 경도증가는 1.8%, 중증도 이상 증가는 3.5%, 간결절 환자 총 21명 중(평균 AFP: 3.77 ng/mL) AFP 정상은 95.2%, 경도 증가는 4.8%, 중증도 이상 증가는 0%의 소견을 보였다.
결론
AFP가 경도로 증가한 증례 시 지방간을 원인질환으로 먼저 고려하고, 중증도 증가하였을 시 간염관련질환(만성간염, 간실질질환, 간실질에코증가, 간경변, 간섬유화, 간경화 등)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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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active Carbohydrate Determinants (CCD)항원은 식물 유래의 식품(채소, 과일, 씨앗 등), 일부 곤충류 및 벌독 등에 존재하는 특별한 구조의 탄수화물 성분으로 다양한 항원들과의 구조적 유사성으로 인해 교차 반응이 발생한다. 이 항체들은 실제로는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으면서도 혈액검사에서는 다양한 알러젠에 대한 위양성(가짜 양성)이나 과장된 결과(실제보다 높은 항체 수치)를 나타낼 확률이 높다. 본 검사실에서는 multiple allergen simultaneous test (MAST) 93종 검사에서 CCD 항원이 양성이면서 다양한 항원에 양성의 값을 보인 검체에 시행한 CCD항원 중화시험에 대한 결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증례
CCD 항원이 class 3의 반응을 보여 CCD 항원의 간섭에 의한 교차반응의 결과로 추정된 64세 남성의 MAST 93종 검사상 Total IgE을 제외한 92가지 항원 중 54종(58.7%)이 양성반응을 보였다. 이들 중 class 2는 20종(21.7%), class 3는 33종(35.9%), class 4은 1종(1.1%)이었다. MAST 93종 검사는 AdvanSure Allergy Screen (LG Life Science, Korea) 시약을 사용하여 AdvanSure Allostation Smart II (LG Life Science, Korea) 장비로 검사 하였다. 교차반응 확인을 위하여 CCD 중화 시약인 Preisliste ProGlycAn P CCD (Haemosan, Germany)를 이용하여 환자 검체를 처리 후 다시 검사를 했다. 시험 결과 54종에 대한 Specific Ig E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한 것을 확인하였다.
결론
본 환자에서 CCD 중화시약 처리 후 Specific Ig E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된 것이 확인되어 해당 검체의 다수 항원에 대한 양성결과는 CCD 항원과의 교차반응에 의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 본 증례와 같이 CCD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채소, 과일, 씨앗, 꿀벌독, 말벌독, 라텍스 등의 항원과 CCD 항원에 대한 항체가 동시 양성인 경우에는 위양성 또는 과장 반응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CCD 중화시험을 통한 확인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5IMM-06 : Vitamin D 면역측정법에서 Architect i2000 (CMIA), Cobas e602 (ECLIA), Centaur XPT (CLIA) 기기의 비교 평가

저자 : 고동완 , 홍석일 , 조한익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7-157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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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는 혈청 Vitamin D 검사를 질량분석법(LC-MS-MS)과 면역측정법인 Centaur XPT (CLIA)로 검사하고 있다. 질량분석법은 정확성과 민감도가 우수한 반면 검사시간이 길다. 면역측정법은 자동화가 가능하고 검사시간이 짧으나 total Vitamin D만 측정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두 검사 방법에 의한 검사결과의 차이점을 확인하고자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방법
건강검진 대상자 중 Vitamin D 농도가 10~30 ng/mL 값을 보인 56개 검체를 질량분석법(Waters, USA)과 면역측정법인 ADVIA Centaur XPT (Siemens, Germany) CLIA법, Roche e602 (Roche, Germany) ECLIA법, Architect i2000 (Abbott, USA) CMIA법으로 검사하였다. 평가방법은 결과의 상관성과 방법 간의 bias(%)를 산정하였다.
결과
평가는 정확도가 우수한 것으로 확인된 질량분석법(LC-MC-MC)을 기준으로 면역측정법 결과를 검증하였다. 상관성은 Architect i2000 (r=0.951)이 가장 높았고 Roche e602 (r=0.872), Centaur XPT (r=0.850) 순으로 낮아졌다. Bias (%)가 ±20%를 초과하는 결과는 각 방법별 56건 중 Centaur XPT는 41.1% (23건), Roche e602는 25.0% (14건), Architect i2000은 10.7% (6건)이였다.
결론
Vitamin D 면역측정법은 Architect i2000에 의한 CMIA법이 질량분석법과 상관성이 가장 높았고 bias (%) 또한 가장 낮아 Roche e602 (ECLIA), Centaur XPT (CLIA) 방법보다 우수하였다.

6IMM-05 : 의료종사자 Measles IgG 항체 보유율 조사

저자 : 장진희 , 함형준 , 이안나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7-157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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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Measles virus는 홍역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다. 홍역은 제2군 법정 전염병으로 호흡기 질환이며 주로 소아에게 감염되며 전염력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의료시설 종사자는 직업적인 특성상 전염력이 있는 홍역 환자에 노출될 위험이 높고 본인에게 감수성이 있는 환자에게 전파시킬 위험이 높다. 최근 국내 의료종사자에서의 홍역감염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따라서 의료종사자에서 홍역항체 검사와 함께 홍역백신 접종이 권고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최근 본원에 의뢰된 의료종사자 검체를 대상으로 Measles IgG 항체의 성별, 연령별 양성률을 조사하였다.
방법
2019년 2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서울의과학연구소에 성별, 연령이 포함되어 의뢰된 병원종사자 4,897명(남자 1,410명, 여자 3,487명)의 혈청 검체를 대상으로 검사한 Measles IgG 결과를 분석하였다. 검사방법은 CLIA (Chemiluminescence Immunoassay, 화학발광면역측정법)으로 측정하는 LIAISON XL (Diasorin, Germany)을 이용하였다.
결과
Measles IgG 양성률은 총 4,897건 중 4,499건이 양성으로 91.8%이었다. 성별에 따른 양성률은 남자 93.1%, 여자 91.4%였다. 연령대별 양성률은 19~20세 (57.9%), 21∼30세(86.5%), 31∼40세(93.9%), 41∼50세(97.6%), 51∼60세(99.8%), 61~70세(98.7%)로 조사되었다. Measles IgG 양성률이 가장 낮은 연령 군은 19~20세(57.9%)이었으며, 이후 연령이 높아지면서 양성률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대 별로 Measles IgG 농도의 평균 값은 19∼20세(86.15 AU/mL), 21∼30세(131.23 AU/mL), 31∼40세(191.47 AU/mL), 41∼50세(233.88 AU/mL), 51∼60세(261.19 AU/mL), 61∼70세(273.34 AU/mL)으로 조사되었다.
결론
의료종사자에서 연령이 낮을수록 Measles IgG 양성률이 낮고 Measles IgG 농도도 낮은 경향을 보였다. Measles IgG 예방접종 시 항체가 생성되기도 하지만, 항체가 생성되지 않거나 생성되었다고 해도 역가가 낮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Measles IgG 검사를 통해 항체 생성 여부를 확인하고, 역가가 낮을 경우 반드시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 특히 의료인은 홍역에 대한 노출 위험도가 높고, 감염 시 환자에게 전파할 위험이 높아 면역의 증거가 없는 경우 홍역백신접종이 권고되고 있다.

7IMM-07 : 경남지역 가임기 여성의 풍진(Rubella IgG)항체 보유 현황

저자 : 김민혁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8-15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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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최근 들어 풍진 검사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풍진 IgG 검사의 양성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우리나라가 세계보건기구(WHO)의 풍진 퇴치 인증기준에 부합하여 그 해 10월 9일 서태평양 지역 최초로 풍진 퇴치 국가로 인증을 받았다. 이에 본 검사실에 의뢰된 최근 5년간 가임기 여성의 풍진 IgG항체 보유 현황을 확인하고자 2015년 부터 2019년 4월까지 Rubella Ig G의 검사 결과를 연령별로 조사하였다.
방법
풍진항체 검사는 Abbott Architect i2000SR 자동분석기를 이용하고 CMIA(chemiluminescent microparticle immunoassay) 법으로 풍진 바이러스에 대한 IgG 항체가 미세입자와 결합하고, Anti-human IgG 접합체가 추가 반응되어, 화학발광되는 것을 측정하는 검사 방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전체 8397명 가임기 여성으로부터 IgG 양성은 7448명으로 88.7%이며, 음성은 949명으로 11.3%에 해당된다. 연령별 양성율은 19~21세(656건) 91.5%, 22~24세(625건) 89.4%, 25~27세(951건) 92.3%, 28~30세(1596건)90.0%, 31~33세(1964건) 87.2%, 34~36세(1532건) 86.6%, 37~39세(741건) 87.6%, 40~42세(251건) 86.9%, 43~45세(56건) 78.6%, 46~48세 (25건) 92.0%로 나타나, 연령이 낮은 가임기 여성의 Rubella IgG 항체 보유율이 높았으며, 임신과 관련된 검사 의뢰가 높은 연령대는 28~36세로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경남지역의 가임기 여성의 전체 평균 88.7% 높은 항체 보유율을 보이고 있으나 10명중 1명은 항체 미보유자로 확인되고있다. 풍진 바이러스는 비말에 의한 감염을 초래 할 수 있고, 임신초기에(16주 이내) 감염이 될 경우 태반을 통해 태아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이 경우 30~60%에서 선천성 기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가임기 여성은 풍진 예방접종을 하였더라도 항체가 소실될 수 있음으로, 임신 전풍진 관련 검사를 반드시 해야 될 것으로 사료된다.

8IMM-08 : ARCHITECT HBsAg Qualitative 약양성(1.00≤S/CO≤100)의 확인검사 결과

저자 : 김혜선 , 김미리 , 홍석일 , 조한익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8-15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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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B형간염바이러스(Hepatitis B Virus, HBV) 감염 유병률이 높은 지역이며, HBsAg은 HBV 감염 후 첫 번째로 나타나는 표지자이며 급성 및 만성 B형간염 진단의 기본이 되는 검사로 정확한 결과 판정이 중요하나, 종종 위양성 결과들이 관찰돼 약양성 결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방법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0월 사이에 HBsAg 검사를 실시한 223,7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HBsAg 검사는 ARCHITECT HBsAg QualitativeⅡ(Abbott Laboratories, Ireland) 검사법으로 시행하고 S/CO (Signal to cutoff)가 1.00 이상인 경우 양성으로 판정하였다. 본원의 양성 결과 재검 기준 1.00≤S/CO≤100에 해당되는 111건(남자 70, 여자 41, 21-78세)을 ARCHITECT HBsAgⅡconfirmatory (Abbott Laboratories, Ireland)으로 중화시험으로 확인하고, Elecsys HBsAg Ⅱ (Roche Diagnostics, Germany) (참고치 <1.0 COI), HISCL HBsAg Assay (Sysmex Laboratory, Japan) (참고치 <0.03 IU/mL) 시약으로 검사하였다.
결과
ARCHITECT HBsAg QualitativeⅡ 검사 결과 약양성 (1.01≤S/CO≤82.59)으로 판정된 111건에 대해 ARCHITECT HBsAg Ⅱ confirmatory 검사 결과는 양성 69건(62.16%), Elecsys HBsAg Ⅱ 양성 77건(69.37%), HISCL HBsAg Assay 양성 67건 (60.36%) 이었다. ARCHITECT confirmatory 결과에 대한 Elecsys 결과의 일치율은 92.79%(103/111) (양성 69건, 음성 34건), HISCL 결과와의 일치율 85.58%(95/111) (양성 60건, 음성 35건)이었다. 확인검사에서 결과가 불일치한 경우는 ARCHITECT confirmatory 음성 Elecsys 양성 8건, ARCHITECT confirmatory 음성 HISCL 양성 7건, ARCHITECT confirmatory 양성 HISCL 음성 9건 이였다. ARCHITECT confirmatory로 확인했을 때 ARCHITECT HBsAg QualitativeⅡ 약양성 결과의 위양성률은 37.84%, Elecsys는 10.39%, HISCL는 10.45% 로 확인되었다.
결론
ARCHITECT HBsAg 약양성 결과에 대해 ARCHITECT HBsAg confirmatory 시약으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경제성을 고려하여 다른 면역검사법으로 확인하는 방법도 위양성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

9IMM-09 : Architect anti-HCV 약양성 결과는 위양성이 높아 확인 필요

저자 : 김혜선 , 김미리 , 홍석일 , 조한익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9-15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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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의 유병률이 1% 미만으로 한국인에서의 anti-HCV 선별검사 결과는 위양성률이 높아 약양성 결과에 대한 확인 검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같은 검사법으로 재검하는 것은 신뢰성에 한계가 있어 다른 제조사 또는 다른 검사 방법에 의한 확인이 필요하다.
방법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0월 사이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산하 16개 건강증진의원을 방문하여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CMIA법인 ARCHITECT anti-HCV (Abbott, Germany) 시약으로 실시한 HCV 항체 검사 154,031건(남자 46.3%, 여자 53.7%, 4-98세) 중에서 본원 양성 재검 기준(1.00≤ S/CO ≤8.90)에 해당하는 약양성 683건 (남자 53.3%, 여자 47.7%, 18-88세)의 검체를 ECLIA 법인 Elecsys anti-HCV II (Roche, Germany)와 CLIA법인 HISCL anti-HCV Assay (Sysmex, Japan) 시약으로 재검하여 결과를 비교하였다.
결과
3개 제조 회사 Abbott (CMIA), Roche (ECLIA), Sysmex (CLIA) 시약으로 검사 후 결과가 일치하는 경우 양성, 불 일치 시 3사 결과 중 2사가 동일 결과이면 양성 또는 음성으로 판정하여 양성 179건(26.21%), 음성 504건(73.79%)으로 최종 판정하였다. 3개 회사 시약 모두에서 양성인 경우 151건(22.11%) 이였고, 최종 판정 결과에 대한 일치율은 Abbott (CMIA) 26.21%(179/683), Roche (ECLIA) 98.68% (674/683) (양성 170, 음성 504), Sysmex (CLIA) 97.22% (664/683) (양성 160, 음성 504) 이었다. 따라서 Abbott (CMIA) 시약으로 약양성인 결과의 위양성율은 73.79% (504/683) 이였고 Roche (ECLIA)의 위음성율 1.75% (9/513). Sysmex (CLIA)의 위음성율 3.63% (19/523)이었다
결론
ARCHITECT anti-HCV 검사의 약양성 결과(1.00≤S/CO≤8.90)는 위양성율이 높아 이를 배제하기 위해 타 제조회사 검사법으로 확인하여야 한다

10IMM-10 : 35세 이상 산모에 대한 산전태아이상 선별검사의 다운증후군 양성률 평가

저자 : 오택민 , 김재경

발행기관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간행물 : 임상면역검사학회 초록집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9-15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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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최근 사회적 혹은 환경적인 영향으로 결혼 연령이 점차 늦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산모의 출산 연령도 높아지는 추세이고 여러 형태의 기형아 출산의 빈도 또한 증가하여 산전 기형아 검사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게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Triple test, Quad test, Integrated test, Sequential test를 시행한 전체 산모 중에서 일반산모와 35세이상의 고령산모의 다운증후군 양성률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연구대상은 2018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Triple test, Quad test, Integrated test, Sequential test를 시행한 34242명의 산모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임신초기(10주~13주)에 초음파로 목덜미 투명대를 측정하고 산모혈청의 PAPP-A, free β hCG값 그리고, 임신중기(14주~22주)에 AFP, uE3, hCG, inhibin A값을 측정하여 HIT WEB프로그램으로 전체 산모의 다운증후군 양성률과 35세미만, 35세이상의 산모 비중에 따른 다운증후군 양성률을 평가하였다.
결과
대상산모는 Triple test 185명 Quad test 3629명 Intergrated test 18319명 Sequential test 13690명이며 각 36명 408명 1441명 924명이다운증후군 양성을 보였고 이중 35세이상의 산모는 105명 1293명 5307명 3797명 이었으며 각 29명 267명 735명 498명으로 다운증후군 양성을 보였다. 이와 같이 전체 산모의 다운증후군 총양성률은 각 19.5% 11.2% 7.9% 6.7%로 나타났고 35세미만의 산모는 3.8% 3.9% 3.5% 3.1%의 양성률을 보이는 반면 35세이상의 산모는 15.7% 7.4% 4.4% 3.6%의 보다 높은 양성률을 보였다.
결론
출산율의 저하 및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 고위험 임신 산모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생화학적 표지물질을 이용한 다운증후군 선별검사는 고위험산모들에게 필수적인 검사가 되었고 본 연구에서는 출산연령이 높을수록 다운증후군 위험도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이러한 자료는 많은 예비 산모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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