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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and Christian Mission

  • : 한국대학선교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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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9-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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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0)~44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432
대학과 선교
44권0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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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교목윤리' 정립을 위한 한 연구

저자 : 김남석 ( Nam Suc Kim )

발행기관 : 한국대학선교학회 간행물 : 대학과 선교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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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은 기독교대학 설립정신 구현의 선봉이자 실질적인 당사자다. 기독교대학에서 비기독교인이 다수인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목을 운영(기독교 관련 과목 및 채플)하는 교수는 교목뿐이다. 또한 기독교대학의 또 다른 구성원인 교수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목회적 역할을 담당하는 직무수행자도 교목이다. 최근 '교목학'이라는 분야가 그 전문성과 특수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학문분야로 자리 잡기 위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교목학은 그 대상이 구체적이며 특정되어 있기에 구별된 신학적 정립을 필요로 한다. 본 연구는 한국사회에서 기독교(개신교)에 대한 최근의 신뢰도 조사에 근거하여 부정적 평가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법과 방향을 모색하며, '교목학' 정립을 위한 이제까지의 연구 결과와 앞으로 학문적 정립에 필요한 제반 요소들을 다루며, 교목의 윤리의식 정립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지적한다. 어느 조직이나 소속한 사회에서 윤리적 가치의 신뢰 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면 그 조직은 사회 안에서 생존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교목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자기정체성을 곤고히 해야 하며, 무엇보다 그 기저에는 건강하고 올바른 '윤리의식'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본 연구는 '교목으로서 마땅히 지키거나 행해야 할 도리나 규범'으로 '10가지 교목윤리강령'을 실험적으로 제시한다.


University Chaplains are agents of living out the foundational ethos of Christianity since its inception. The only faculty members who teach Christian related courses and lead chapel services are chaplains. They are also the only people who provide pastoral care to students and staff at the campus. Carrying out to investigate these unique roles, “Chaplaincy” has become an academic discipline. Its theological scholarship is, therefore, also unique in terms of addressing this historical context and reflecting a concrete emerging reality facing the University today. One of the challenging realties that this academic field needs to engage is the negative perception of the Protestant Christian churches in public. As a discipline, chaplaincy must address this issue and grapple with the problem. It must engage a self-critical reflection of Christian ways of life and their role in society. This reflection calls for establishing ethical standards for and raising moral concerns about Christian organizations. No Christian institution will be healthy without self-examination and self-correction. The wellbeing of chaplaincy ministries themselves require accountability and credibility. The study focuses on the role of chaplains as moral agents who raise ethical consciousness. In order for the work of chaplaincy to be relevant and socially reliable, chaplains must examine their own identity and demonstrate their moral compass. The study suggests a 10-point Code of Chaplain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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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에스겔에 나타난 □□ (나시)의 역할 재조명 -니푸르 애가(Nippur Lament)에 나타난 이쉬메 다간과의 비교 연구 -

저자 : 양인철 ( Inchol Yang )

발행기관 : 한국대학선교학회 간행물 : 대학과 선교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5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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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의 연구는 구약성서에 나타난 용례를 살펴보고, 에스겔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연구하는 것에 머물렀다. 그러나 필자는 바벨론의 오래된 유산인 수메르의 도시 애가 가운데, 니푸르 도시를 위한 애가(the Nippur Lament)에서 등장하는 이신 왕조(the Dynasty of Isin)의 네 번째 왕인 이쉬메 다간(Ishme-Dagan, 주전 1953-1935)의 제의적 입장이 에스겔 40-48장에 등장하는 □□의 이미지와 유사하다는 점을 비교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먼저 본고는 구약성서에 나타난 □□의 용례를 살펴보고, 에스겔 40-48장에서 에스겔은 □□의 역할은 유일하신 왕인 야훼를 위한 제의를 책임지고 관리하는 역할임을 강조하는 것을 증명한다. 마지막으로 에스겔이 포로기 시대에 영향을 받은 니푸르 도시를 위한 애가의 이쉬메 다간왕의 이미지가 □□의 제의적 역할과 어떠한 유사성을 지니고 있는 지 논의하고자 한다.


Scholars have long examined the role of □□ in Ezek 40-48. But their research has only focused on its literary meaning in the Hebrew Bible. In this study, I argue that Ezekiel's usage □□ of in the new Temple is influenced by the Sumerian laments, especially the image of Ishme-Dagan, king of the Isin dynasty(1953-1935 BCE) in the Nippur lament. In the Nippur lament, Ishme-Dagan appears as a rebuilder for a restored temple. His responsibility for offerings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return of their patron deities. Likewise, Ezekiel emphasizes □□'s responsibility for offerings in the new Temple, in which YHWH ab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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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웨슬리의 사회성화와 디아코니아

저자 : 이동호 ( Dong Ho Lee )

발행기관 : 한국대학선교학회 간행물 : 대학과 선교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9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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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모두가 부유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기에 그 만큼 돈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나 문제되는 것은 정치, 경제, 문화, 더 나아가 종교계에 이르기까지 돈은 그 화폐의 가치 자체로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움직이게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부패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무너뜨렸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한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 그의 성품과 존재 그 자체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그가 소유하고 있는 부와 재물에 따라 사람을 평가한다. 존재함이 아니라 소유함을 통해 살아간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 것이다. 소유에 대한 집착은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에 빠져 본인뿐만 아니라 우리의 이웃과 공동체를 소외시켜 버렸다. 존재 자체를 위협하며 물질적 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가는 물질주의에 빠져 살아가는 우리에게 웨슬리는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는가? 경제의 위기와 물질로 고통당하는 이들이 여전히 우리 사회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때에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를 꿈꾸기보다 디아코니아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축복된 공동체를 꿈꾸기 위해 웨슬리가 남겨둔 신앙의 유산은 무엇이 있는지를 본 논문을 통하여 살펴보았다. 본 논문을 통해 연구자는 첫째 웨슬리의 사회성화 신학에 담겨진 디아코니아 사상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두번째 그의 경제윤리 특히 웨슬리의 직업 노동윤리에 나타난 디아코니아 사상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웨슬리의 부의 윤리와 나눔의 윤리에 대해 살펴보면서 부의 소유와 사용에 대한 디아코니아 관점에 대해 논의 하였다.


In our present age, everyone lives in pursuit of wealth by making money. So, the influence of money is great in modern times. Money affects the areas of politics, economy, culture, and religion and even causes many problems. Money, by itself, distorts a person's mind and thoughts, and eventually corrupts him/her and destroys a community where he/she belongs.
In modern times, we evaluate a person with his wealth and riches, not with his character and being by itself. So we confuse our living not by existence, but by possession. We want to own more, and as a result, we become obsessed with possession. Our obsessions with possession result in alienation not only of ourselves, but also of our neighbor and community.
What is Wesley's teaching to us, who live in the influence of materialism by putting material satisfaction as our top priority and degrading human dignity?
This paper examines Wesley's heritage of faith for us to practice sharing by Diakonia and make a healthy community, at this time when there are many suffering from economic crisis and materialism in our society.
This paper first examines the meaning of Diakonia in Wesley's theology of Social Sanctification. Second, This paper looks at the meaning of Diakonia in Wesley's economic ethics, especially works ethics and vocation ethics. Finally, This paper discusses the view of Diakonia in the possession and use of wealth with Wesley's teaching on wealth and 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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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독교 관점에서 본 동기부여 이해

저자 : 김은홍 ( Eun Hong Kim )

발행기관 : 한국대학선교학회 간행물 : 대학과 선교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12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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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관점의 동기 부여는 세 가지로 논의된다. 첫째, 우선 행동 결과의 목표 설정 및 정서적 반응의 이해이다. 두 번째, 동기부여를 유발하고 지속시키는 인지·정서 과정 및 사회적 과정에 대한 이해이다. 세 번째는 자기자신에 대한 정보를 얻는 출처에 관한 논의이다. 동기부여가 큰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극대화할 수 있다. 어떤 일이든 동기부여가 높은 사람은 단순히 사회적 인정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보다 더욱 노력하게 된다. 동기부여의 구성 요소는 성공의 기대감 성취, 특정한 인지능력에 의해 가능하게 되는 인지과정이나 정서적 측면에 의해 유발되는 감정의 분화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동기부여가 된 사람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와 대상, 자신의 느낌, 자신의 목표대로 나타난다. 한 개인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동료이기에 일을 수행하기 위해 타인과 상호 의존해야 한다. 동기부여는 하나님의 소명과 하나님이 주신 천부적 은사라는 맥락에서 해석하고 이해해야 한다.


Motivation in the Christian view is discussed in three ways. First, the goal is to understand the emotional response and goal setting. Second, it is an understanding of cognitive and emotional processes and social processes that induce and sustain motivation. The third is a discussion of the sources of information about themselves. A person with great motivation can improve and maximize his or her abilities. Anyone who is highly motivated to do anything will work harder than someone who simply wants social recognition. The components of motivation focus on achieving expectations of success, the differentiation of emotions induced by cognitive processes or emotional aspects that are enabled by a particular cognitive ability. A man motivated by God's word appears in trust in his ability and in his object, in his own feelings, in his own goal. An individual is a social being and is a colleague, so he or she has to rely on others to perform his or her work. Motivation must be, therefore, interpreted and understood in the context of God's calling and God's natural g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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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념과 기독교 영성에 대한 비교 분석적 연구

저자 : 권진구 ( Jin Gu Kwon )

발행기관 : 한국대학선교학회 간행물 : 대학과 선교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3-15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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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이념과 영성 두 용어에 대한 역사와 정의를 소개하고, 이론적 비교와 역사적 분석을 통해 두 용어를 이해해 이념과 영성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 본 연구는 이념(ideology)과 기독교 영성에 대한 이론과 역사적 사건들을 정치적이고 역사적인 관점에서 비교 분석한다. 이념과 영성에 대한 학자들의 논의를 중심으로 이념과 영성의 의미를 고찰하고 두 역사적 용어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본 연구는 이념의 충돌과 그에 따른 부정적 결과가 교회와 기독교인에게 이념충돌의 결과를 극복할 수 있는 기독교적이면서도 실천 가능한 사상과 영성을 찾도록 독려했다고 역설한다. 영성은 이념의 충돌로 기인한 죽음, 파괴, 상처, 상실, 혼란, 두려움, 불확실성, 갈등, 반목, 절망 등을 다루고 회복시킬 방법을 제시한다. 통일 한국은 이념적 갈등이 해소된 상황을 맞게 될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다. 한국교회는 통일 한국시대에 앞서 이념 갈등에 있어 영성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국성도의 교육과 훈련을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 이념적 충돌과 정치적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시대적 영성의 능력과 감수성을 인식하고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ntroduces the historical meaning and usage of the terms 'ideology' and 'Christian spirituality' and compares the two terms through theoretical and historical analys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fl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deology and Christian spirituality for the Korean protestant churches to prepare the era of the reunification of Korea.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ideological conflicts in human history have encouraged Christians to find new Christian spiritualities that are practical and realizable in the Christian life. Christian spirituality is a Christian mean to deal with the aftermath of ideological conflicts like death, destruction, wound, loss, disorder, fear, and despair. The unified Korea of the South and the North will encounter a situation that still produces ideological clash from various social and religious matters. Korean protestant churches need to acknowledge the role and significance of Christian spirituality and should prepare themselves for the Unifie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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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포스트코로나 시대, 기독교리더십 방향성에 관한 연구

저자 : 계재광 ( Jae Kwang Kye )

발행기관 : 한국대학선교학회 간행물 : 대학과 선교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3-17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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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현장 예배가 중단되어 온라인 예배의 현실화를 경험했다. 성도들이 한명도 없는 예배 환경의 변화가 주는 공허함이 있었고, 모이는 예배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교회는 이제 현장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코로나19 이후 '교회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까'라는 고민을 하지 않은 목회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앞으로의 나아갈 길과 비전을 설정할 때 리더십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기독교리더십의 방향이 어디로 향해야 할지를 살펴보는 작업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뉴 노멀(New Normal)시대가 도래했다. 교회는 복음의 불변적 가치는 고수하되, 복음이 전해질 문화와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할 것은 변화해야 한다. 그 변화의 책임은 대부분 교회 리더들에게 있다. 이러한 때에 기독교 리더십이 지향해야 할 푯대를 정하는 작업은 중요한 일이다. 기독교 리더십의 방향성에 대해서 교회 변화의 첫 걸음은 리더와 구성원들의 신념과 태도를 바꿈으로 나타난다는 전제하에 리더의 개인내면 차원에서는 정체성을 하나님께 초점 맞춘 기독교 리더십이 되어야 하고, 일대일 관계차원에서는 팔로워들과 특히 젊은이들과 소통하고 위임하는 기독교 리더십이 되어야 하며, 공동체차원에서는 서로가 연결될 수 있도록 디지털 참여경로를 찾음으로 교회가 지역사회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기독교 리더십이 되어야 할 것이다.


For the church, on-site worship was suspended. There was an emptiness in the changing worship environment, where no church members were present, and it was also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importance of gathering. The church has since transitioned to online worship. It would be meaningful to look at where the direction of Christian leadership post- COVID19 era should be headed.
The New Normal era has arrived. The church should stick to the immutable value of the gospel, but accommodate according to the culture and time it lives in. Most of this responsibility lies upon the shoulder of church leaders. At this time, it is important to set up a new model for Christian leadership. On behalf of Christian leadership, the first step in transformation is to focus on one's identity on God at the intra-individual level. Second, Christian leadership must communicate and delegate with followers at the dyadic level. Third, leadership must help the church become a beacon of hope by finding a platform for virtual communication in order to cultivate a healthy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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