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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5)~7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52
한국예다학
7권0호(2018년 10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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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십사시품(二十四詩品)』 풍격을 응용한 추·동 화훼조형

저자 : 라복임 ( Ra Bok Im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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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사공도(司空圖, 837∼908)의 『이십사시품』에 나타난 스물네 가지 풍격을 동양미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화훼조형에 적용하여 미학적 해석을 시도한 후, 동양적인 화훼조형의 형식을 차용하여 찻자리 공간 다화의 작품을 형상화 하여 표현하였다. 연구자는 스물네 개의 풍격을 봄[春]·여름[夏]·가을[秋]·겨울[冬]로 나누어 봄에는 섬농(纖襛)·전아(典雅)·세련(洗鍊)·기려(綺麗)·정신(精神)·진밀(縝密), 여름에는 고고(高古)·자연(自然)·호방(豪放)·위곡(委曲)·초예(超詣)·유동(流動), 가을에는 충담(沖淡)·소야(疏野)·실경(實境)·비개(悲慨)·표일(飄逸)·광달(曠達), 겨울에는 웅혼(雄渾)·침착(沈着)·경건(勁健)·함축(含蓄)·청기(淸奇)·형용(形容)으로 분류한 후, 본고 에서는 가을과 겨울에 대한 부분만 간추려 화훼조형의 작품으로 형상화하였다. 『이십사시품』에 나타난 차의 세계는 청나라 화가 장부(蔣溥)와 제내방(諸乃方)의 회화에 등장하는 차문화적인 요소들을 유추하여 살펴보았다. 『이십사시품』을 화훼조형으로 작품화하는데 있어 조형의 유형을 바로 세워지는 직립형(直立形)·비스듬히 기울어지는 경사형(傾斜形)·드러누운 것 같은 하수형(下垂形)으로 이렇게 세 가지 유형으로 한정하여 형상화 하였다.


This paper attempts to make an aesthetic translation by analyzing 24 characters from an oriental aesthetic view in Er-Shi-Si-Shi-Pun written by Ssukung Tu and applying them to model flowering plants using oriental forms of modeling for flowering plants to embody works of space for talking with tea. The 24 characters are classified into the four seasons, with spring including Sumnong, Jeona, Seryun, Giryo, Jeongsin and Jinmil, summer including Gogo, Jayeon, Hobang, Wigok, Choye and Yudong, autumn including Chungdam, Soya, Silgyeong, Bigae, Pyoil and Gwangdal, and winter including Eunghon, Chimchak, Gyeonggeon, Hamchuk, Cheonggi and Hyeongyong. The parts of both autumn and winter are summarized in order to embody the works of space for talking with tea. The world of tea in Er-Shi-Si-Shi-Pun was analyzed by factors of tea culture appearing in paintings of Jangbu and Jenebang in the Qing dynasty. Three types are embodied, namely, upright, slant and drooping, in order to realize Er-Shi-Si-Shi-Pun as a model for flowering plants.

2목은 이색의 차시(茶詩)속에 나타난 평정심(平靜心)

저자 : 정영란 ( Choung Youngran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5-26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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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목은 이색(牧隱 李穡)의 『목은집(牧隱集)』에 수록되어 있는 「목은시고(牧隱詩藁)」를 바탕으로 그의 차시(茶詩) 속에 나타난 평정심(平靜心)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는 것에 의의를 둔다. 또한 이색의 평정심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평정심을 통해 얻은 덕은 무엇인지 그의 시에 근거을 두고 논의 하는 데에 이 논문의 목적이 있다. 논자는 평정심 논의를 위해 「목은시고」의 '시(詩)'중에서 차시와 그리고 차시의 내용과 관련된 시를 중심으로 평정심을 논의할 것이다. 우선 머리말에서 그의 학문세계와 평정심 논의에 대해 살펴본다. 다음으로 본론에서는 평정심의 의의에 대해 알아본 다음, 두 번째로 평정심을 이루는 첫 번째 단계인 '사무사(思無邪)'를 살펴본다. 여기에서는 그가 '차 생활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마음안정의 도구로 삼아 수신제가를 통해 '고요한 마음의경지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뜻한다. 평정심을 이루는 두 번째 단계는 고요한 마음(靜心)이다. 여기에서는 이색이 '차 생활에서 느끼는 흥취'와 고요함에 관한 것이다. 유·불·도에서 말하는 고요함에 관한 그의 생각과 의미를 모색해보고 고요한 마음일 때 평정심을 이룰 수 있음을 논의한다. 다음으로 이색이 평정심 안에서 이룬 다덕(茶德)을 살펴본다. 첫번째로 '검소함(儉)'의 즐거움을 살펴본다. 두 번째로 다인군자(茶人君子)의 도리로써 그의 자기다움인 '바름(正)'을 논의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significance and value of tranquility from Mogeun Lee Sack's Mogeunsigo included in his Mogangjib, examines how Lee's tranquility was accomplished, and discusses the virtue from tranquility based on his poems. To discuss tranquility, the author tea poems from the poems of Mogeunsigo are discussed, along with the contents of the poems. The study examines Lee's academic world and implication on tranquility and the significance of Lee's tranquility and 'Samusa' as the first step of Lee's tranquility. Samusa refers to the process of approaching the level of calmness through moral training and home management with 'joy from drinking tea' as a tool of stabilization. The second step of accomplishing tranquility is the calm mind based on the serenity and 'pleasure from tea life'. The study examines his thoughts and the meaning of serenity taught by Confucius, Buddhism and Taoism, discusses how the state of calmness could accomplish tranquility, examines the tea moral accomplished by Lee within tranquility, examines the joy of thrifty, and discusses the righteousness based on the duty of tea drinking as a noble man.

3한국 현대 차시(茶詩)에 나타난 물과 불의 미학

저자 : 조미호 ( Cho Mee-ho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7-3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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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시(茶詩)란 너른 의미에서 삶의 응축된 아름다움을 차와 차문화를 매개로 하여 표현하는 모든 영역의 시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차와 물과 불을 소재로 삼고 있는 현대 차시를 대상으로 그것이 함의하고 있는 미학적 요소들을 추출하고 분석함으로써 차시의 미학적 성격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현대 차시에 나타난 물과 불의 이미지는 두 속성의 변주를 통해 더욱 풍부해진다. 차에 있어서 물과 불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물과 불은 차를 기를 때나 차를 만들 때에도, 찻잔을 만들고 차를 우려 마시는 모든 과정에도 함께 작용한다. 불에 덖어 만든 차는 물로 말미암아 다시 살아나 새로운 생명을 완성하며, 찻잔은 흙과 물로 빚어 불에 구워져 새롭게 태어난다. 시인들은 차를 우리고 마시는 과정을 단순한 행위로 보지 않고 그것에 삶을 관통하는 미의식이 담겨 있음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여 시에 담아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Tea poetry can be broadly defined as the poetry that uses the medium of tea and tea culture to express the condensed beauty of life. This study aims to extract and analyze the implicit aesthetic elements of modern tea poetry, in particular those based on tea, water, and fire, in order to derive the aesthetic qualities of tea poetry. In modern tea poetry, the image of water and fire is enriched by the variations of these two attributes. Both water and fire are essential elements in tea. They work together in every process of growing and making tea, producing teacups, and brewing and drinking tea. A tea made of fire is reborn and completes a new life when met with water, while a teacup made of clay and water is newly born after being baked in fire. Poets captured the fact that the process of brewing and drinking tea is not just a mere act, but an embodiment of aesthetics through life, and successfully incorporated them throughout their poems.

4다도정신 속에 '사랑(愛)'이 포함되어야 할 타당성에 관한 고찰

저자 : 박영식 ( Park Young-sik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9-5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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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랑(愛)이라는 관념이 다도정신 속에 포함될 수 있는 가에 대한 타당성에 관한 고찰이다. 유(儒)·불(佛)·선(仙)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동양 삼국의 다도정신을 종합적으로 요약 정리해보면 모두 한국과 중국이 각각 26개, 일본 7개의 관념으로 정리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나라도 사랑(愛)에 관한 관념은 다도정신으로 직접 거론되지 않고 있다. 사랑(愛)이란 동서양의 철학에 있어 공통적으로 인간이 지향하는 보편적 불변적 진리이며, 상대방에게 베품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이 생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례로 제시한 진운(陳芸)의 차심(茶心)에서 느낄 수 있듯이, 정성들여 준비한 차를 나누는 차인의 찻잔 속에는 인간의 보편적이고 불변적 가치의 원질인 사랑이 담겨 있다. 따라서 동서양의 사랑에 대한 철학적 관점이나, 차인들이 일상적으로 차를 나누는 경험에 비추어보아도 다도정신 속에 '사랑(仁愛)'이 포함되어야 할 타당성이 충분히 존재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validity of whether the concept of love can be embraced by the tea ceremony spirit. Three Eastern nations, which are all based on Confucian, Buddhist and Taoist ideologies, were examined in terms of the tea ceremony spirit. We found revealing that Korea and China each have 26 concepts, while Japan has 7 concepts associated with tea ceremonies. However, no nation directly mentions the concept of love. Love is humanity's universal, invariable truth in both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and is regarded as a concept in which one gives to others so as to allow one's sense of existence to pulsate. This is evident in the example of the tea mind of Uni, the teacup of the tea person. He shares the sincerely-prepared tea is deemed to contain the love, the prototype of the humanity's universal, invariable value. Therefore, there is sufficient validity that the tea ceremony spirit should embrace the spirit of love from the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cal viewpoint and through our daily experience of sharing tea.

5중국 백차의 제다 방법으로 만든 한국 백차의 관능평가

저자 : 김영숙 ( Kim Young Suk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5-6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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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차의 효능이 많이 알려지면서 건강을 위하여 차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백차는 중국에서 처음 생산된 차로서 위조단계에서 산화과정을 거치면서 약하게 산화발효되어 우리나리의 불발효차인 녹차 보다 오래 저장할 수 있고, 백차 특유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귀한 차이다. 본 연구를 통하여 전통적인 중국 백차의 제다방법으로 현재 한국에서 자생하고 있는 4종의 일본품종(사에 미도리, 유타카 미도리, 야부기다, 금곡록)과 1종의 중국품종(안길백차)으로 백차를 제조하여 중국의 백모단과 관능평가를 통하여 제다에 의한 차의 품질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차의 품종에 따른 호(毫)의 유무에 따른 외형 및 향기에 차이가 있으나, 탕색과 맛에서는 모두 맑고 청아하여 중국의 백차의 품질특징과 비슷하였다.


Many people drink tea for health because of its well-known benefits. Chinese white tea is only produced in China. This tea is stored longer than non-fermented Korean green tea because of its oxidative fermentation during the oxidation process in the withering stage of the tea leaf and has unique characteristics. In this study, we manufactured white teas from four Japanese tea species (Saemidori, Yutakamidori, Yabukita, Kanaya-midori) and one Chinese tea species (Anji white tea) grown in South Korea using the traditional method employed for manufacture of Chinese white tea. We then compared Baimudan, Chinese white tea and the teas prepared for the present study. The teas produced for this study were similar to Chinese white tea, Baimudan in color and taste, despite differences in the shape of tea leaves and tea scent.

6오모테센케의 면장 단계에 나타난 다도정신 -화경청적을 중심으로-

저자 : 서유선 ( Seo You Sun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7-8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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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茶道)란 차를 매개로 한 종합적인 문화형태이다. 거기에는 수많은 삶의 양태와 역사 그리고 철학이 내재되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차도란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뿐만이 아니라 삶과 존재를 대하는 태도를 포함하는 것이며 심지어 그것을 넘어서는 초월적 의미까지도 함축되어 있다. 모모야마시대(桃山時代, 1582∼1598)의 센 리큐(千利休, 1522∼1591)는 일본의 차도를 완성한 인물로 평가되는데, 그의 사상에는 불교의 선사상이 깊이 관철되어 있다. 리큐는 쇼인차의 형식주의로부터 출발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창조하여 와비(わび)풍의 차노유(茶の湯)를 완성시켰다. 리큐 사후 그의 자손을 중심으로 오모테센케(表千家)·우라센케(裏千家)·무사노코지센케(武子小路千家) 등 세 가문의 산센케(三千家)가 형성되었다. 일본 세 가문의 차도는 '차노유(茶の湯)'를 통하여 차인으로서의 덕성과 규범, 그리고 수양을 통한 선적 깨달음의 경지를 추구하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그 중에서 오모테센케의 특징은 마음(心)을 중시하는 와비의 전통을 유지하려는 태도를 비교적 굳게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오모테센케의 사상은 면장 7단계에 잘 반영되어 있는데, 본 연구에서는 앞의 3개 단계에 나타난 사상이 화경청적의 사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보았다. 그 단계에서 차인은 반드시 익혀야만 할 정신이 화경청적이며, 그것은 오모테센케의 차정신 가운데 가장 핵심이 되며 기본이 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Teaism(tea ceremony, tea philosophy) is a comprehensive cultural form by the medium of tea. The numerous aspects, histories, and philosophies of life will be inherent in such teaism. Thus, teaism includes not only behaviors drinking tea but also attitudes toward life and existence, and even connotes transcendental meanings beyond such behaviors and attitudes. Sen Rikyu in Momoyama era is evaluated to complete teaism in Japan as the Zen philosophy of Buddhism is deeply realized in his philosophy. Rikyu started with the formalism of Shoincha, and so created it newly in his own way. and then completed Chanoyu in Wabi mode. Since the death of Sen Rikyu, three families including Omotesenke, Urasenke, and Musanokojisenke had formed Sansenke around his descendents. The teaism of Sansenke in Japan has common points to pursue virtues and norms as a tea person through Chanoyu as well as Zen enlightenment through self-discipline. Of them. the characteristics of Omotesenke may be to establish relatively firm attitudes to maintain the tradition of Wabi which focuses on mind. As the philosophy of Omotesenke is reflected well on the 7 phases of its license system, this study evaluated that the first three phases were based on the philosophy of Hwa Gyeong Cheong Jeok. On these phases, tea persons should necessarily learn the spirit of Hwa Gyeong Cheong Jeok, which is most important and fundamental in the tea spirits of Omotesenke.

7일본다도에 있어서 '일좌건립'의 의미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순희 ( Park Soonhui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3-9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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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다도 속에서 이루어지는 다회는 그 목적을 일좌건립(一座建立)에 두고 있다고 한다. 주인과 손님이 마음을 같이 하여 일좌를 형성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기서 '좌(座)'란 한명으로는 성립이 되지 않고 타인의 참가에 의해서 성립되는 개념이다. 그렇게 보면 일본다도는 주인과 손님이 반드시 설정되어야 함을 이 개념을 통하여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은 오모테센케류 다도라던가 우라센케류다도 등의 유파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등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일좌건립'과 '일기일회'를 같은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이 내용을 달리 표현해 보면 일기일회의 정신으로 일좌건립을 이루어내는 것이라 이해해도 크게 무리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나 연구에 있어서 '일기일회'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일좌건립'에 관한 연구는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그리하여 본 연구에서는 수양성을 강조하는 '일기일회'의 연구와 동일선상에서 공감성을 강조하는 '일좌건립'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일기일회'와 더불어 일본다도를 이해함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리하여 일본 다도의 전반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일좌건립'의 의미를 고찰해보고 '일좌건립'을 이루어내는 요소는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Il-Jya-Gun-Rip refers to the purpose of the tea party in a Japanese tea ceremony.Il-Jya means a host and guest sympathize with one accord. Therefore, Jya consists of two or more members. The host and guest is essential to the Japanese tea ceremony. You can verify this through the homepage of Urasenke and Omotesenke, which explains that Il-Jya-Gun-Rip and Il-Gi-Il-Whoe feature the same meaning. In other words, it is no wonder that Il-Jya-Gun-Rip encompasses the Il-Gi-Il-Whoe spirit. We can see a lot of research on Il-Gi-Il-Whoe, but few studies have been conducted regarding Il-Jya-Gun-Rip. Therefore I would like to study Il-Gi-Il-Whoe in emphasizing character as well as Il-Jya-Gun-Rip which emphasize sympathy. Understanding the Japanese tea ceremony, we need to consider Il-Gi-Il-Whoe and Il-Jya-Gun-Rip. So,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explain the meaning and element of Il-Jya-Gun-Rip.

8근대 중앙아시아 차문화에 나타난 러시아 차문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저자 : 정혜리 ( Jeong Hyeri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간행물 : 한국예다학 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5-106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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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민족의 공통된 생활관습 중 하나로 차문화를 들 수 있다. 중앙아시아의 차문화는 기본적으로 유목민족의 특성과 고대에서부터 활발하게 이루어진 교역, 몽골제국의 영향을 받았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50여년간 지배체제 하에 있던 러시아제국의 영향 또한 지대하다. 러시아제국 시기에 시행한 식민도시 건설의 구축은 식민국가의 민족들이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문화의 영향력이 은연중에 스며들게 되는 일련의 방식이다. 실질적으로 중앙아시아에 나타난 러시아의 차문화의 상징인 사모바르의 확산과 유사한 음다문화와 유통방식을 통해 식민시대의 러시아제국의 영향이 미쳤음을 알 수 있다.


Tea culture is one of the common lifestyle practices of Central Asian nations. The tea culture in Central Asia can be assumed to have been influenced by the characteristics of the nomadic people and the Mongol empire, which spread customs through trade with. In addition, the influence of the Russian Empire which governed for 150 years is also significant. The construction of a colonial city during the Russian empire period is a series of ways in which the influence of culture is implicitly implied in the unrecognized peoples of the colonial nations. It can be seen that the influence of the Russian Empire in the colonial period was influenced by multiculturalism and the distribution method. This is similar to the spread of the samovar, which is a symbol of the Russian tea culture which is prominent in Central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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