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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21 update

The Journal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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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0)~9권1호(2018) |수록논문 수 : 982
인문사회 21
9권1호(2018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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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의 대인관계능력과 행복감의 관계에서 스마트폰 중독의 매개효과

저자 : 장덕희 ( Jang Duk Hee ) , 김정은 ( Kim Jung Eu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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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대인관계능력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면서 특히 스마트폰중독의 효과를 중심으로 살펴보려 하였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대인관계능력과 행복감과의 관계에서 스마트폰중독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15 한국아동청소년 역량 측정조사 중에서 중학생 3,404명을 대상으로 한 패널데이터를 활용하여 구조모형 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청소년의 행복감에 대인관계능력은 정적 상관관계를 가지며, 스마트폰중독은 부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또한 스마트폰중독은 대인관계능력과 행복감의 사이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스마트폰중독을 예방하고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개입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interpersonal ability on the happiness of adolescents. Especially, we tried to focus on the effect of smartphone addic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smartphone addic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personal ability and happiness. We analyzed the structural model using the panel data of 3,404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 2015 Korean Youth Competency Measurement Survey of the Korea Youth Policy Institute.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interpersonal abilities of adolescents have positive correlation with happiness, Smartphone addiction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Also, it was found that smartphone addiction mediates between interpersonal ability and happines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to prepare intervention plan to prevent the addiction of smartphone and increase the happiness of adole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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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율주행자동차에 의한 사고와 손해배상

저자 : 강성은 ( Kang Sung-eu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2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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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시, 민사상 책임을 규정하고 있는 법률로는 일반법인 민법과 특별법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 있으며, 두 법 모두 자동차를 운전하는 자에게 책임을 부과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만일 자율주행자동차의 운전 중에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현행법의 규정을 분석해보면 자율주행자동차의 운전 중 발생한 민사법적 책임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의하여 사람인 운행자에게 책임이 귀속되고, 민법상의 불법행위 책임도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귀속되지만, 제조물책임법의 규정상 자동차 제조자에게 책임을 귀속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이 기존에 있는 법률로서 과연 해결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법률을 제정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숙고를 해보아야 하며, 또한 그 사고발생시에 손해배상의 법리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자율주행자동차의 결함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그 책임을 누가 부담할 것인가에 관하여 현행법 규정만 가지고 살펴보면 자동차의 소유자나 보유자만 책임을 지고 제조자는 책임을 부담하지 않게 되는 바, 이는 자동차보유자에게 무과실에 가까운 책임을 부과하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의 규정 때문이므로, 이와 상응할 정도의 자동차 제조자의 책임을 규율하는 법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If a traffic accident occurs while driving a car, the person responsible for civil liability is the person driving the car. In addition, the current regulations presuppose that a person drives a car and that there is a driver whose legal responsibility is all human. In the case of traffic accidents caused by automobiles, the laws that govern civil liability include the general corporation civil law and the special law, the Automobile Compensation Guarantee Act, both of which are based on the premise that they impose liability on those who drive cars. What if a traffic accident occurs while driving a car? According to the provisions of the current law, civil liability arising during the driving of an autonomous driving car is liable to the person who is responsible for the automobile according to the Automobile Compensation Guarantee Act, and liability of illegal act under the civil law is attributed to the owner of the automobile. It is because of the provisions of the Automobile Compensation Guarantee Act, which imposes close liability, so it is considered necessary to regulate the responsibility of the automobile manufacturer to the extent equivalent to that. In order to overcome the problems of the current law,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special law specializing in autonomous vehicles in a way that belongs to a part of the responsibility of the automobile manufactu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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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촌노인의 성공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김연주 ( Yeonju Kim ) , 박순우 ( Soonwoo Par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3-3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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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농촌 노인의 성공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성공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경제적 요인, 신체적 건강, 심리사회적 요인으로 구분하여 접근하였다. 조사대상은 충청남도 A군 65세 이상 노인이며, 170부의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농촌노인의 요인별 수준은 5점 만점에 경제적 요인 2.85, 신체적 건강 3.03, 심리사회적 요인 3.16, 성공적 노화 3.65로 나타났으며, 농촌 노인의 경제적 요인, 신체적 건강, 심리사회적 요인이 성공적 노화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농촌노인의 성공적 노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농촌노인의 경제적 요인 강화를 위해 일자리, 지역특화사업의 창출 등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둘째,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자원을 동원하고 조직화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사회심리적 요인 강화를 위해 노인들의 자조그룹 등의 결성을 통해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높여야 한다.


This article is to define the factors that affects on the successful aging of rural elderly. For that, this study employed such factors as economic life, physical health, and psycho-social well-being which are all understood as of importance in measuring the successful aging of the elderly. The data was collected by surveying 170 of the over-65 years old elderly in an A county, Chungcheongnam-do Province. The results shows the following levels of each factors: 2.85 for economic life, 3.03 for physical health, 3.16 for psychosocial well-being, and 3.65 for successful aging; all the three factors appear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to successful aging. In conclusion, this article suggest as follows: first, the various methods need to be developed to increase the economic level of the rural elderly such as job creation and locally-specialized industries. Second, local communities need to pay attention to mobilizing and organizing local resources to improve the level of physical health of the elderly. last, to increase the level of their psycho-social wellbeing, the communities need to arrange the ways of enhancing the possibility for the elderly to participate in social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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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사회의 예언문화로서 타로 4원소의 '바람[風]'과 명리학 오행의 '목(木)'의 비교

저자 : 김태희 ( Kim Taehee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7-4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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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4원소와 명리학 오행은 그 발전 과정이 비슷하다. 그리고 타로 4원소의 '바람[風]'과 명리학 오행의 '목(木)'도 둘 다 생명력을 띤다는 점에서 공통된다. 현재까지는 자연의 순환을 통해서 4원소와 오행이 결정되고 이를 통해 인간의 운명이 정해져있다고 알려져 있다. 만약 '바람[風]'과 '목(木)'이 똑같은 원소에 뿌리로 두고 있다면 그 사상을 이해하는 게 보다 수월하다. 이에 따라 타로 4원소 중 '바람[風]'과 명리학 오행의 '목(木)'의 특성을 비교 고찰하였다. '바람[風]'과 '목(木)'이 생명체라는 것을 통해 결국 점술(占術)은 인간의 삶의 주체성을 갖고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바람[風]'과 '목(木)'의 유사점은 크게 10가지로 정리할 수 있고, 차이점은 크게 8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대체로 유사점은 원소 그 자체의 고유의 특질이라면, 차이점은 원소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나 관념이 많다. 이러한 점에서 '바람[風]'과 '목(木)'은 서로 비슷한 특질이나 상태를 보고 만들어졌다가 점점 분화되었다고 추정된다. 그리고 명리학에서 오행이 존재하기 전에 사시(四時)라는 개념이 있었는데, 이 사시가 타로의 4원소와 어떠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비교 연구해 본다면 동서양의 예언문화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development processes of the Four elements of Tarot and the Five elements of Myeongli Science are similar. And the 'Wind' of the Four elements of Tarot and the 'Tree' of the Five elements of Myeongli Science are common in the point that they both have a life force. Through the fact that the 'Wind' and the 'Tree' are lives, finally I could know that the divination was the science developed for a human to have a identity of life and pioneer the destiny. The similarity between the 'Wind' and the 'Tree' could be classified largely as 10,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m could be as 8. If the similarity are mostly the innate characteristic of the elements themselves, many of the difference are the emotions or thoughts gained while watching these elements. In this point, it is presumed that the 'Wind' and the 'Tree' were developed based on similar characteristics or states and then gradually divided. And there was a concept of the four times before the existence of the Five elements in Myeongli Science, if we compare and study what similarity and difference this four times has with the Four elements of Tarot, it could contribute much to the development of the prophecy culture of the art of divination in the East and the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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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동산거래 O2O 서비스 분야에 대한 창업지원 필요성 - 창업지원법 개선을 중심으로 -

저자 : 류석희 ( Lyu Seok Hee ) , 송인방 ( Song In Bang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1-6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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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제도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는 창업자들이 창업진행과정에서 어려워하는 지원 사업 및 자금조달 등을 해결해 주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업의 경우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규제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어 창업지원제도를 받을 수 는 문제점이 있어 부동산업에 대한 규제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었고, 해외사례와 부동산업 규제 사유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해당 연구를 통해서 부동산업과 동일했던 '금융업 및 보험업'이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할 경우 창업지원규제 업종에서 제외되어 필요한 창업지원을 받아 창업에 움이 된 사례를 중심으로 해당 개선방안을 통해서 창업의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The government announces a variety of entrepreneurship support schemes for entrepreneurs, suggesting that entrepreneurs should be able to solve problems such as support projects and fund raising that are difficult in the process of entrepreneurship. However, in the case of the real estate business, it is determined that it is necessary to review the regulation on the real estate business because it is regulated to be subject to the regulation on the start-up support regulation under the Business Support Law. In this study, the 'financial and insurance business', which was the same as real estate business, was excluded from the business regulation support business when using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this case, I expect to b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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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어와 아제르바이잔어 합성명사 대조 연구

저자 : 마심리레일라 ( Leyla Masimi ) , 박미숙 ( Misuk Par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5-7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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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어와 아제르바이잔어의 합성명사 구성 요소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는 대조연구이다. 연구방법은 한국어 합성명사와 아제르바이잔어 합성명사 구성요소를 품사유형에 따라 대조하였다. 그 결과 첫째, 합성명사를 형성하는 품사는 아제르바이잔어보다 한국어가 훨씬 다양하다. 둘째, 합성어의 선행요소와 후행요소에 있어서는 한국어와 아제르바이잔어가 다르게 나타났다. 셋째, 한국어에는 부사와 명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어가 많지만 아제르바이잔어는 부사와 잠재명사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합성어가 대부분이다. 넷째, 수사와 명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어는 공통적으로 존재하지만 대명사와 명사, 부사와 부사의 합성어는 아제르바이잔어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는 아제르바이잔 학습자들에게 한국어의 합성명사 형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의 기초자료가 되길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Azerbaijan syntactic components. For this purpose, the synthesized nouns of Korean and Azerbaijan languages were collated according to the parts-of-speech type. And the results, first, the parts of the compound nouns are more diverse than the Azerbaijan language. Second, Korean and Azerbaijan were different in the leading and trailing elements of compound words. Third, in Korean, there are many compound words composed of adverbs and nouns, but in Azerbaijan most of them are compound words made up of adverbs and a combination of nouns. Fourth, compound words consisting of a combination of rhetoric and noun are common, and the compound words of pronoun and noun, adverb and adverb are rarely used in Azerbaijan language. Through these research results, it is expected to help Azerbaijan students learning Korean to understand the formation of synthetic nouns in Korean and become basic data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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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20 일본 도쿄올림픽과 소프트 파워 강화전략

저자 : 강성우 ( Kang Sungwo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9-9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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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세계화시대에 국제관계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소프트 파워에 관한 것이다. 소프트파워는 국가의 호의적 이미지 형성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의미있는 시사점을 준다.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일본이 미래 산업으로 주목하고 있는 문화정책과 산업을 강화하려고 한다. 이에 본고는 일본의 정부문서와 신문 자료들을 중심으로 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을 통해 성취하려고 하는 바를 분석하고, 일본정부가 2000년대 초반부터 추진해온 '쿨재팬'으로 대표되는 문화정책과 문화산업의 진흥을 통한 소프트 파워와 강화에 도쿄올림픽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았다. 아울러 일본의 2020년 올림픽과 일본의 소프트 파워를 강화 전략을 문화정책과 산업적인 측면에서 검토하고 이에 대한 연관성을 고찰하려고 한다. 일본정부는 일본 문화를 상품화하여 세계에 일본의 이미지를 재고하게 하며, 국가의 이미지를 매력적으로 브랜드화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서 대규모 국제행사인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유치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밝혀내었다. 일본의 사례는 대규모 국제행사에 유치와 실행과 관련하여 우리에게도 의미있는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examine how Japan brings about enhancing soft power,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international relations in the age of globalization. Soft power refers to the ability to change others (other countries) by the attractiveness of a nationals culture, ideals, and policies. The Olympic as a mega event has always meaningful economic, social impact on the host country. Based on awareness of needs for strengthening soft power, the Japanese government has been making the most of the Olympics from the process of preparation. After Japan has succeed in its bid to host the 2020 Tokyo Olympic Game, The Japanese government has been strengthening its policies on promoting Japanese cultural contents. “Cool Japan,” which has been the slogan of Japan's cultural policies and industries. This study has proved that the 2020 Tokyo Olympic is set as the momentum of which the Japanese government to enhance Japan's soft power in international 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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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국형 노인 안전운전행동 측정도구(K-SDBM)의 수정 및 보완의 필요성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수향 ( Park Suhyang ) , 신중일 ( Shin Joongill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3-10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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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K-SDBM의 평가 방법 전환과 문항 수정 및 보완의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함이다. 연구대상자는 만 65세 이상의 면허증 소지자 40명과 보호자로 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분석을, K-SDBM 결과는 대응표본 t검정을 통해 비교분석 하였다. K-SDBM의 문항 요인을 분석한 결과 4개 문항 요인 모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결과를 통해 K-SDBM의 평가 방법을 전환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추후 적절한 평가 방법을 선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at the necessity of changing the evaluation method of K-SDBM and revising and supplementing the items. A total of 40 subjects were studied. They were a driver's license holder 65 years or older and their guardians were included.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were analyzed by frequency analysis, and the K-SDBM results were compared by the corresponding sample t-test. Analysis of question factor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in all 4 factors. The results show that there is a need to change the evaluation method of K-SDBM. There is a need to find ways to select appropriate evaluation method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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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학생의 아동기외상이 고통감내력에 미치는 영향: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

저자 : 손승희 ( Sohn Seunghee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7-11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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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감내력은 다양한 심리장애에 영향을 미치며 정신건강, 심리적 적응과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고통감내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된 바 없다. 본 연구의 목적은 아동기외상과 고통감내력의 관계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아동기외상, 내면화된 수치심 및 고통감내력 척도를 사용하여 대학생 415명의 자료를 수집하였고, SPSS 23.0과 AMOS 21.0으로 매개모형을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아동기외상이 내면화된 수치심을 매개로 하여 고통감내력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완전매개모형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아동기외상이 고통감내력과 부적 상관이 있고, 아동기외상은 내면화된 수치심에 영향을 미치며, 아동기외상은 내면화된 수치심을 매개로 하여 고통감내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 그리고 고통감내력 증진을 위한 상담에 대한 시사점과 실천적 제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Distress tolerance is known as important variable which influenced by various mental disorders related to mental health and adjust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 among childhood trauma, Internalized shame, and distress tolerance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Based on previous studies the partial mediation model was proposed. A total of 415 undergraduates completed the questionnaires consisting of Childhood Traumatic Questionnaire(CTQ-SF), Internalized shame scale(ISS), and Distress Tolerance Scale(DTS). The data was analyzed using SPSS 23.0 and AMOS 21.0. As a result, SEM analysis confirmed the completed mediation model, in which internalized shame ful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hood trauma and distress tolerance. These findings indicate as follows. Childhood trauma has a negative correlation with distress tolerance. Childhood trauma has an effect on internalized shame, and it has an indirect effect on distress tolerance through internalized shame. Based on these finding, implications counseling practices and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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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한국사회의 수리성명학(數理姓名學)에 관한 고찰 - 구마사키 겐오(熊?健翁)의 오격부상법을 중심으로 -

저자 : 송진희 ( Song Jin Hee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1-13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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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사회의 이름 짓기에서 큰 비중을 점유하고 있는 수리성명학이 성명에 대한 사회적 기층심리에 대응하면서 올바르게 적용되도록 학문적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한국사회 수리성명학의 기원이 되는 구마사키의 성명학에 대한 그의 저서 『성명의 신비(姓名の神?)』를 해석하여 현존하는 한국사회의 수리성명학과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자 이름의 획수계산법과 한국식으로 변형된 4격 수리가 구마사키의 오격부상법과 상이(相異)하였고 특히 사람의 중년기 이후 성명 운세 판단에서 차이점을 찾을 수 있었다. 따라서 한자 이름 획수 계산법은 강희자전(康熙字典)에 원칙을 두어 정자(正字)로 계산하고, 원래의 부수로 획수를 계산하는 원획법(元劃法)을 제안한다. 그리고 4격과 오격부상법을 비교 검토한 후 이치에 적합한 수리성명학으로써 학문적 체계를 갖추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 방법을 모색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strengthen the academic system relating to the Mathematical Naiming Science(MNS), which is one of the most widely used naming technologies in the Korean society, through finding the right way to have it properly applied in the Korean society. For this purpose, the analysis and interpretations of the Kumasaki Genoh's book titled “Mystery of Naming”, which is known as the origins of the Korean style MNS, were made in this Thesis and compared those interpretations with the current Korean style MNS. As a result, the discrepancies between the calculation method of the number of strokes in a Chinese character together with the numeric of Four Forms modified in Korean style and Kumasaki Genoh's Form of Five Cases were found. and, in particular, there were lots of differences in telling the fortune of the human-beings in middle aged or older. Accordingly, it is proposed that the method of the calculation of the number of strokes in a Chinese character is to follow the rule of the Kangxi Dictionary. The abbrevated Chinese character should be converted into the full character for the calculation of the number of the strokes. Through the analysis of and the comparison between Four Forms and Form of Five Cases, the approaches how to utilize those results to enhance the academic system of the logically acceptable MNS are appropriately proposed in this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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