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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update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theory and practice

  •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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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06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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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21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1,402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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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적장애 특수학교 초등특수교사의 수학과 교육과정차별화 경험에 관한 내러티브 탐구

저자 : 이해란 ( Lee Hae-ran ) , 박창언 ( Park Chang-un ) , 양진숙 ( Yang Jin-suk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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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다양한 장애 특성과 학습 수준의 격차로 인해 교육과정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적장애 특수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초등특수교사들의 경험 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방법] 이와 관련한 연구문제는 지적장애 특수학교 초등특수교사의 수학과 교육과정 차별화의 의미는 무엇인가이다. 이를 위해 실제 지적장애 특수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초등특수교사들의 수학과 교육과정 차별화의 경험을 내러티브(narrative inquiry) 방법으로 탐구하였다. [결과] 연구결과 첫째, 연구 참여자들은 학생들의교육적 요구와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 집단을 재구조화하였다. 둘째, 학습 집단에 따라 교육과정 재구조화하고 차별적으로 적용하였지만, 중도·중복 장애학생에 대한 수학 수업의 어려움을 제기하며 기본교육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수학 교과와 수학능력발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느껴 교사공동체를 통해 수학 교과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노력하였다. [결론] 지적장애 특수학교의 수학교육개선을 위해 교육과정 및 학습 환경의 재구조화, 중도·중복 장애학생에 대한 수학 교과의 의미 제고, 교사들의 교과 전문성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차별화에 관한후속연구를 제언하였다.


[Purpose] This study is designed to look into any feasibility of instructional adaptation at special intellectual disabilities special schools, which are currently facing difficulties in applying the curriculum due to various disability characteristics and learning level gaps of students. [Method] In this regard, the subject for this study is that what differentiation of learning and its curriculum from the viewpoint of elementary class teacher of special-education school for intellectual disabilities really is. To this end, this study has been exploring the experience of differentiating the learning and its curriculum of elementary special teachers by so-called “narrative inquiry method”, who are working in the elementary special-education school for intellectual disabilities. [Results] The results are follows. First, the research participants reconstructed learning group in the light of educational needs and characteristics of students. Second, despite of reconstruction and differentiated application of curriculum according to learning group, difficulties of mathematics class for students with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are raised, so the research participants realized the need of the improvement of the basic curriculum. Third, for the shortage of knowledge of math course and development of mathematics ability was found, the research participants tried to develop the professionality of math course through the teacher community. [Conclusion] This research discusses the reconstruction of curriculum and learning environment, enhancement of the math course for the students with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and the way to improve the expertise of the course of teachers. Based on the discussions, it suggests the need of follow-up study about differentiation of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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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편적 학습설계의 오해와 이해

저자 : 이학준 ( Lee Hak-jun ) , 김용욱 ( Kim Yong-wook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3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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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보편적 학습설계의 오해와 이해를 탐구하는 것이다. 그 동안 보편적 학습설계는 특수교육에서 주로 다룬다는 이유로 일반교육에서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보편적 학습설계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나는 일은 올바른 이해라고 할 수 있다. [방법] 이를 위하여 연구방법은 보편적 학습설계에 관한 국내외 문헌을 분석하는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보편적 학습설계의 오해이다. 첫 번째 오해는 UDL은 특수교육이라는 것이다. 둘째 오해는 테크놀로지를 사용하면 모두 UDL이라는 것이다. 셋째 오해는 UDL은 차별화 교육이라는 것이다. [결론] 결국, 보편적 학습설계는 원리(3개), 지침(9개), 체크포인트로 구성되어 있다. UDL은 특수교육이 아니라 일반교육이라는 것이다. 또한, 테크놀로지를 사용한다고 모두 UDL 기반 수업이라고 할 수 없다. 테크놀로지를 사용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UDL 교육은 가능하다. 그리고 UDL은 차별화 교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경계하는 것은 보편적 학습설계에 대한 맹신과 숭배이다. UDL은 좋은 수업과 통합교육을 위한 하나의 학습설계라는 점이다. 따라서 보편적 학습설계는 모든 학생의 접근과 참여, 진전을 지원하기 위한 접근 틀(framework)이다.


[Purpose] This article is to inquiry the misunderstanding and understanding of universal design for learning. The reality is that UDL design has not received much attention in general education because it is mainly dealt with in special education. Getting away from the misunderstanding and prejudice of UDL is a correct understanding. [Method] To this end, the research method was used to analyze domestic and foreign literature on UDL. [Resul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UDL is not a special education but a general education. Until now, there has been a widespread perception that UDL is a subject that only deals with special education. This is caused by a misconception. Second, not all of them are UDL using technology. Third, UDL is not a differentiated education. [Conclusion] After all, UDL consists of principles (3), guidelines (9), and checkpoints. UDL is not a special education but a general education. Also, using technology is not all UDL-based classes. UDL education is available at any time without the use of technology. And UDL is not a differentiated education. What we are wary of is the blind faith and worship of UDL. UDL is a learning design for successful inclusion education. UDL is a framework for supporting all students'access, participation and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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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내 다문화가정 아동대상의 언어중재관련 문헌분석 연구

저자 : 장세영 ( Jang Seyoung ) , 김라경 ( Kim Rahkyu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5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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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국내의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언어중재연구의 최근 동향을 분석하고 연구방법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였다. 이를 위해 분석논문 선정기준에 따라 총 16편의 논문을 선정하였다. [방법] 선정된 논문의 연구 동향은 연구실시연도/학술지명, 실험설계, 대상자 정보, 회기, 측정 도구, 독립변인, 종속 변인 총 7개의 영역에서 분석되었으며, 연구의 질적 수준은 특수교육 분야의 증거기반 실제를 위한 CEC(Council for Exceptional Children) 2014 지표 중 단일대상연구 질적지표에 따라 분석되었다. [결과] 첫째 국내연구 동향은 연구설계 방법은 집단연구가 단일대상연구의 2배 정도 되었으며 4~6세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를 중심으로 한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 또는 학교 교실과 같은 교육기관에서 주로 중재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재 회기 빈도는 15~19회기 사이(3개월 미만)의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으며 연구자가 직접 제공하거나 아동의 담당교사가 제공한 중재가 대부분이었다. 언어적 촉진을 사용한 어휘에 대한 중재가 반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중재를 평가하기 위하여 사용된 평가도구는 수용언어 및 표현언어 발달척도(PRES)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둘째, CEC 질적지표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사회적타당도와 중재 충실도 영역이 다른 영역에 비하여 매우 낮은 수준을 보인다. [결론]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 언어 중재에 대한 논의와 후속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recent trends in language intervention research for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in Korea and evaluated based on the quality indicator. A total of 16 papers were selected for this purpose. year. [Method] The research trends of selected papers were analyzed in seven areas: publication year/journal name, experimental design, subject information, sessions, measurement tools, independent variables, and dependent variables. The qualitative level of the study was analyzed according to the qualitative indicator of the single-target study among the Council for Exceptional Children (CEC) 2014 indicators for evidence-based practice in special education. [Results] First, the trend of domestic research shows that the study design method is about twice as large as the single study and the intervention was mainly conducted in educational institutions such as kindergartens, day care centers, or school classrooms centered on play for children aged 4-6 years. The frequency of interventions was extensively studied between 15 and 19 sessions (less than 3 months), and most of the interventions were provided by the researcher or by the child's teacher. More than half of the interventions used in verbal facilitation were used, and the Receptive and Expressive Language Development Scale (PRES) was the most commonly used assessment tool. Second, the analysis on the basis of the CEC qualitative indicators shows that social validity and mediation fidelity are very low compared to other area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discussion on language intervention for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and the directions for further research were presented.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discussion on language interventions for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and the directions for further research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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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적장애 특수학교 자유학기 운영에 대한 특수교사의 경험과 개선방안

저자 : 정혜인 ( Jeong Hye-in ) , 서효정 ( Seo Hyo-jeo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7-8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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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지적장애 특수학교에서 자유학기를 담당한 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여 지적장애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상의 경험 및 개선방안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방법] 지적장애 특수학교에서 자유학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특수교사 총 8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반구조화된 면담으로 진행되었으며, 면담내용은 모두 녹음과 전사의 과정을 거쳐 반복적 비교분석법(constant comparison method)을 사용하여 분석되었다. [결과] 본 연구의 주요 결과로 첫째, 지적장애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으로 인해 학생의 참여, 학생의 역량, 학교 구성원 간의 소통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유학기제의 장점과 더불어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학생 지도의 부담, 교사의 인식 및 전문성 부족의 아쉬움, 학교·환경·제도적인 측면에서 기본적인 자유학기제 운영 틀 부족 등의 자유학기제 운영 시 느끼는 어려움도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보다 성공적인 지적장애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기 위해서 학교와 교사 측면의 자유학기제 운영 제고 방안 마련 및 교육부·교육청·특수교육지원센터의 자유학기제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유학기제에 대한 시사점을 자유학기제 운영 시 수업개선을 위한 논의 및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논의 두 가지 측면에서 제시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duct in-depth interviews with special teachers who were in charge of free semester in special school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in order to understand their experiences and enhancement plans when operating the free semester system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Metho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for a total of eight special teachers in charge of free semesters at special school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Semi-structured interviews were conducted, and all of the interviews were analyzed using the constant comparison method through the recording and transcription process. [Result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articipation of students, the capacity of students, and communication among school members were improved due to the operation of the free semester system at special school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Second, there were difficulties in operating the free semester system, such as teachers' burden when teaching students with diverse needs, the lack of teachers' understanding and professionalism, and the lack of the fundamental framework with regard to schools, environment, and systems. Lastly, in order to operate the free semester at special school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it is necessary to make improvement plans for the schools and teachers and to establish support system made by Ministry of Education, the Offices of Education, and the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ications for the free semester system were presented in two aspects: a discussion for class improvement in the operation of the free semester system and a discussion for successful settlement of the free semeste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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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특수교육 종단조사에 대한 학부모, 특수교사, 특수교육 전공 교수의 인식

저자 : 권현수 ( Kwon Hyunsoo ) , 김경화 ( Kim Kyeong-hwa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3-10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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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특수교육대상자의 학부모, 특수교사, 그리고 특수교육 전공 교수들의 특수교육종단조사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한 제안을 하는 것이다. [방법] 경기도 지역의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252명과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 담당교사 53명, 그리고 특수교육 전공 교수 67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종단조사의 필요성, 조사대상, 실시 목적, 특수교육의 교육성과, 조사결과의 활용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응답 결과를 빈도분석과 t검정, 분산분석 방법을 사용해 분석 하였다. [결과] 분석 결과, 응답자들은 특수교육 종단조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조사대상은 무상교육 대상인 영유아부터 전공과까지를 포함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수교육 종단조사의 실시 목적은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있어야 한다는 응답을 하였고 특수교육의 교육성과는 일반교육과 차별화하여 학업 성취 이외의 부분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답하였다. 또한, 종단조사 결과는 법, 정책, 제도 개선을 위해 활용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결론] 특수교육 종단조사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특수교육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특수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조사 목적과 조사 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고, 종단조사 결과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erceptions of parent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special education professors about the Special Education Longitudinal Study(SELS) in order to know the general understandings of stakeholder on SELS and suggest a better way to improve the quality of it. [Method] A questionnaire obtained from 252 parents, 53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67 special education professors was analyzed to compare the perceptions of these participants. [Results] As a result, the participants reported that the SELS was necessary even though they were rarely aware of it, the SELS subject should include all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under free education by the legislation(from infants to transition program students), and the purpose of the SELS as well as the outcomes of special education should reflect the characteristic of special education oriented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Also, they insisted that the results of the SELS should be use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as well as make a better policy for special education.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it was suggested that the SELS should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special education and it was necessary to find the ways to reflect the results of 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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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한 특수교사들의 학부모에 대한 인식과 경험

저자 : 홍정숙 ( Hong Jeongsuk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7-137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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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한 특수교사들의 학부모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밝히고, 그 의미와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 온라인 커뮤니티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7년 여간 게재된 글 가운데 학부모 관련 글을 수집하였고, 이 자료를 연속적 비교분석법에 근거하여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결과, 28개의 하위 주제, 11개의 주제와 2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결과] 2개의 범주는 '특수교사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과 '학부모와의 관계 가운데 느끼는 특수교사로서의 보람과 성찰'이었다. 11개 주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학부모라는 존재 자체의 불편함, (2) 학부모 역할에 대한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 (3) 동반자관계 형성의 장벽: 신뢰와 존중의 결여, (4) 왜곡된 권리의식의 표출: 무리한 요구와 교권침해, (5) 힘겨운 소통, (6) 부정적 경험이 낳은 심리적 위축과 소진, (7) 학생의 학습권에 악영향을 미치는 학부모와의 부정적 관계, (8)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보람, (9) 학부모와의 연대와 배움의 필요성, (10) 학부모 마음 알아주기, (11) 특수교사의 교직 정체성과 교권 지키기. [결론] 특수교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부모와 겪은 부정적 경험 위주의 글을 올린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 학부모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경험에 대한 분석은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더라도 특수교사들은 학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대표적인 시사점 세 가지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는 특수교사의 인권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교육권 침해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기간제 특수교사는 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었다. 학교장의리더십 발휘를 통한 기간제 특수교사의 안정적인 교육 여건 조성이 필요하며, 근본적으로는 정규교사의 비율을 높이고 기간제 특수교사는 불가피한 경우에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 셋째, 예비특수교사와 특수교사들이 특수교사 양성 및 연수 과정에서 교육 체계 안과 밖의 가족 지원 제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부모상담 역량 또한 키울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그 밖에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사들의 학부모에 대한 인식과 경험의 의미와 시사점을 논의하고 제언하였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perception and experience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who participated in a leading online community for special education teachers, regarding parents and their significance and implications. [Method] Of the posts uploaded by December 31, 2019, those relating to parents were collated and analyzed based on the comparative sequential method. From the data analysis, 28 subthemes, 11 themes, and 2 categories were identified. [Results] The two categories were “special education teachers'difficulties in their relationship with parents” and “a sense of reward and self-reflection experienced as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their relationship with parents.” The main contents of the 11 themes were as follows: (1) inherent discomfort with parents, (2) a gap between expectations for the role of parents and reality, (3) barriers to the formation of partnerships―lack of trust and respect, (4) an expression of a distorted sense of entitlement―unreasonable demands and the infringement of teachers' rights, (5) difficult communication, (6) psychological withdrawal and exhaustion caused by negative experiences, (7) negative relationships with parents that adversely affect students' right to learn, (8) a sense of reward felt in relationships with parents, (9) the need for solidarity with parents and learning, (10) the need to empathize with parents, and (11) the need to protect special education teachers' professional identity and rights. [Conclusion] Special education teachers tended to make posts centered around their negative experiences with parents in the online community. Therefore, the analysis of their positive perceptions and experiences about parents was quite limited in this study. On further consideration of this point, special education teachers were found to face various difficulties in their relationship with parents. Based on the study's results, the following three broad implications are presented: First, the infringement of teachers' rights by parents leads to the violation of not only special education teachers' human rights but also students' right to education. In this sense, it seems urgent to provide proper measures. Second, nontenured special education teachers reported experiencing growing difficulties in their relationship with parents. This requires the creation of stable education conditions for nontenured special education teachers through the leadership of school principals. Fundamentally, the government should actively examine the measure of raising the ratio of tenured teachers and partially employing nontenured special education teachers if necessary. Third, learning family support systems both inside and outside the education system should be considered a priority in the course of training prospectiv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in skill improvement for incumbent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addition, their capability to counsel parents should be enhanced. In addition, based on the study results, the significance and implications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perception of and experience with parents are discussed and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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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비형식 과학교육 환경에서 예비 교사의 장애학생을 위한 교수 경험과 성찰

저자 : 김용성 ( Kim Yongseong ) , 임성민 ( Im Sungmin ) , 이학준 ( Lee Hakjun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9-16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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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예비 교사들의 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과학싹잔치 참여 경험을 성찰함으로써 비형식 과학교육 환경에서 예비 교사의 장애학생을 위한 교수 경험의 의미와 본질을 알아보는 것이다. [방법] 이를 위해, 희망의 과학싹잔치에 참여한 7명의 예비 교사를 대상으로 현상학적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결과]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 교사는 장애학생을 위한 과학 교수 상황의 경험을 통해 수업을 위하여 장애 학생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예비 교사는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에 교수 과정에서 어려움을 만났다. 장애학생과 비 장애학생의 다른 교수 방법을 적용하여야 한다는 것을 체험으로 배우게 되었다. 둘째, 예비 교사는 장애학생이 참여해서 직접 실행하면서 배우는 것이 학습 효과와 참여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예비 교사는 장애학생을 위한 성공적인 과학학습을 위해서는 장애학생의 학습특성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적절한 목표를 제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결론] 결국, 비형식 교육환경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과학 교수의 경험은 장애학생들의 과학 수업을 위해서 장애학생의 학습특성과 장단점을 파악하여 적절한 목표를 제시하고 조작 활동에 의한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를 위해서는 장애학생에게 예비 교사가 다양한 표상을 제공하고, 다양하게 표현하고 행동할 기회를 마련해주어야 하며 다양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eaning and nature of pre-service teachers' teaching experience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informal science education environment by reflecting on pre-service teachers' participation in science fair for students with disability. [Method] To this end, a phenomenological qualitative study was conducted on seven teachers who participated in the science festival of hope. [Resul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pre-service teacher realized from the experience of the science teaching situ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y that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students with disability for successful science learning. The pre-service teacher encountered difficulties in teaching situation because of a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student with a disability. Experience has shown that different teaching methods are applied for students with disability and students without disability. Second, pre-service teacher was found to have a high learning effect and a high level of participation in learning by participating in and practicing students with disability. Third, pre-service teachers need to understand the learning characteristics and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students with disability and suggest appropriate goals for successful science learning for students with disability. [Conclusion] In the end, the experience of science teaching for students with disability in informal science education environment helped student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and strengths and weaknesses of students with disability for science classes, suggest appropriate goals, and realize that learning by manipulation activities is important. To do this, pre-service teacher to provide a variety of representations to the student with a disability, provide opportunities for expression and action in a variety of ways, and enable a variety of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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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이용 실태와 요구 조사

저자 : 김정훈 ( Kim Jeong-hoon ) , 박순희 ( Bak Sunhi ) , 박호성 ( Park Ho-su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9-19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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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이용과 민원 정보 접근 방법의 실태와 요구를 알아보기 위해실시되었다. 시각장애인은 민원 정보를 점자, 음성, 확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한다. 이에 시각장애인이 활용하고 있는 생활에 중요한 민원 정보의 종류와 정보 접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연구 결과는 중도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보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방법]연구참여자는 S 시와 D 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등록을 한 20세 이상의 중증시각장애인 108명이었으며, 민원 정보 이용 실태와 요구에 대한 질문지에 응답하였다. [결과] 본 연구에서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각장애인은 자신에게 필요한 다양한 민원 정보를 음성 등의 여러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었지만 정보 접근성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하였다. 둘째, 시각장애인은 정보 접근 방법으로 주로 음성을, 보완적으로 점자와 확대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개인 정보 보호와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는 전자점자를 포함하는 대안적 기술의 활용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결론] 시각장애인은 자신에게 맞는 민원 정보 접근방법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정보 접근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정보 접근을 위한 대안적인 기술의 도입을 요구하고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시각장애성인의 재활, 상담, 복지 및 교육에서 효과적인 정보접근에 필요한 다각적인 지원을 계획,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actual condition and needs for the use of civil service information by adults with visual impairments. People with visual impairments access civil information in a variety of ways, e.g. using braille, voice, and enlargement. In response, we looked at the types of civil information that are important to the life being used by adults with severe visual impairments and how to approach the inform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services for the people with severe visual impairments. [Method]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08 adults with severe visual impairments officially registered as disabled persons in S and D cities. For this purpose, the sample were asked to answer the questionnaires on the status and needs of civil service information. [Result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dults with visual impairments used various civil service information in several ways, such as voice, braille and enlargement, but they had difficulty accessing information. Second, the participants were mainly using voice as an approach to information, secondarily using braille and enlargement. They needed the use of alternative technologies, including electronic braille, to ensure privacy and information accessibility. [Conclusion] The participants were using their own approach to civil information, but they expressed difficulties in accessing information and required the use of alternative technologies for access to information. From the above results, it is proposed to plan and implement the multifaceted support necessary for effective access to information in the rehabilitation, counseling, welfare and education of people with visually impair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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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증강현실 기반 언어중재 프로그램 체험이 특수교사 및 언어재활사의 인식도와 교육적 적용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영익 ( Kim Yeung-ik ) , 권순복 ( Kwon Soon-bok ) , 권순우 ( Kwon Soon-woo ) , 팽재숙 ( Paeng Jae-sook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1-21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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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에서는 증강현실 기반 언어중재 프로그램 중재를 통하여 장애학생을 직접 교육하는 특수교사 및 언어 재활사를 대상으로 그 동안 선행연구들을 통하여 입증된 증강현실 중재에 대한 교육적 적용의 유용한 교수-학습 매체로 증강현실을 소개하고 체험후 증강현실 콘텐츠의 인식도와 교육적 적용도 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특수교사 10명과 특수학교 및 지역사회복지관, 아동발달센터 언어 재활사 10명 등 모두 20명으로 증강현실 체험을 주 1~2회 총 3회기 동안 연구 참여자들이 센터를 방문하거나 연구자가 학교, 장애전문어린이집, 복지관을 방문하여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실시하였다. 자료 처리는 사전·사후 검사를 통하여 인식도와 교육적 적용도에 대하여 설문지(인식도 10문항, 교육적 적용도 10문항) 7점 평정척도와 백분율(%)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증강현실 기반 언어중재 프로그램 체험 전·후의 인식도 변화에 대하여 특수교사 및 언어재활사 모두에게서 전체 평균 체험 전 5.0점(66.7%)에서 체험 후 6.7점(95.0%)의 매우 향상된 긍정적인 인식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증강현실 기반 언어중재 프로그램 체험 전·후의 교육적 적용도 변화에서도 특수교사 및 언어 재활사 모두에게서 전체 평균 5.0점(66.7%)에서 체험 후 6.7점(95.0%)로 향상된 긍정적인 교육적 적용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인식도에서는 현존감과 주의집중, 학습자 특성과 시·공간초월 학습경험이 가장 높은 변화를 보였다. 교육적 적용도에서는 교수매체로서의 적합성, 보편적 학습설계의 접근, 학생 수준별 학습적용 효과에서 가장 높은 변화를 보였다. [결론]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교육현장에서 장애학생을 직접 지도하는 특수교사나 언어재활사들의 전통적인 교수방법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의 체험을 통한 학교 교육과정의 수업은 증강현실의 교수매체가 교사나 학생에게 효과적인 학습목표를 달성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교실환경에서 장애학생이 증강현실을 통한 현존감 있는 체험은 주의집중을 이끌어 내고 제한된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 능동적으로 재미있고 의미 있는 수업이 되어 자기효능감이 향상되는 학교의 장이 될 것이다.


[Purpose] We introduced augmented reality as a useful teaching and learning medium for educational application for Special Teachers and Speech-Language Pathologists who directly educate disabled students through intervention of augmented reality-based language program, and wanted to find out changes in the perception and educational application of augmented reality contents after experience. [Method] 10 Special Teachers of special school and class, 10 Speech-Language Pathologists of children's development center, community welfare center and special school a total of 20 participated in the augmented reality experience for once or twice of a week, a total of three periods. The researchers visited seperated spaces at disabled children's home, schools, and welfare centers. Data processing was compared to the questionnaires (recognition 10 questions, educational application 10 questions), 7 points equilibrium scale and percentage (%) for recognition and educational application through pre- and post-mortem examination. [Result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regarding the change in awareness before and after augmented reality-based language arbitration program experience, both the Special Teachers and the Speech-Language Pathologists had a significantly improved positive awareness of 5.0 points (66.7%) before the overall average experience, and 6.7 points (95.0%) after the experience. Second, regarding the change in Educational application before and after augmented reality-based language arbitration program experience, both the Special Teachers and the Speech-Language Pathologists had a significantly improved positive awareness of 5.0 points (66.7%) before the overall average experience, and 6.7 points (95.0%) after the experience. [Conclusion] The result of this study was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traditional teaching methods of Special Teachers and Speech-Language Pathologists who directly guide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the educational field, and to provide a variety of educational contents based on the augmented reality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 lessons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augmented reality teaching media to achieve effective learning goals for teachers and students. In addition, the presence experience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rough augmented reality in the classroom environment will lead to attention, and will be a fun and meaningful classroom that actively improves self-efficacy through limited time and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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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UDL 기반 멀티미디어 단어인지 프로그램이 읽기곤란학생의 단어인지능력에 미치는 효과

저자 : 문경아 ( Moon Kyungah ) , 우정한 ( Woo Jeonghan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 저널 : 이론과 실천 2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9-24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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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초등학교 저학년 때 단어인지에 어려움이 있는 읽기곤란학생들은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결과적으로 읽기 학습에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에 중재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읽기곤란학생의 단어인지 지도를 위해 다양한 교육적 요구의 학생에게 교육적 참여와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보편적 학습설계(Universal Design for Learning)와 다양한 형식의 정보를 통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에 기반한 단어인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둘째, 초등학교 읽기곤란학생에게 적용하여 단어인지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방법] 초등학교 2학년 읽기곤란학생 3명을 대상으로 단일대상 연구 중 대상자간 중 다기초선 설계를 통해 단어인지 프로그램을 총 21회기에 걸쳐 실시하였다. [결과] 첫째, 읽기발달 단계 및 읽기곤란학생의 단어인지 특성에 기초하여 UDL과 멀티미디어를 적용하여 21회기의 단어인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둘째, 중재가 진행됨에 따라 읽기곤란학생의 단어인지능력이 향상되었고, 그 결과 사전검사보다 사후검사에서 단어인지능력이 향상되었다. [결론] UDL 기반 멀티미디어 단어인지 프로그램은 읽기곤란학생의 단어인지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


[Purpose] Students with word recognition difficulty in lower grades of elementary school need early intervention, because these difficulties are accumulated and students are likely to experience failure and frustration in reading. The first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multimedia-based word recognition program that integrates a variety of forms of information with Universal Design for Learning to enable educational participation and access to students with diverse educational needs for teaching word recognition to Students with reading difficulties. The second purpose is to see the effects of this program by applying this to elementary students with reading difficulties. [Method] A total of 21 sessions of word recognition programs were conducted for three students with reading difficulties in elementary school. [Results] First, based on the reading development stage and the word recognition characteristics of the students with reading difficulties, we developed 21 sessions of word recognition program using UDL and multimedia. Second, as intervention progressed, word recognition ability of students was improved. [Conclusion] The UDL-based multimedia word recognition program was effective in improving word recognition ability of students with reading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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