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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Adapted Physical Activity & Exercise

  • : 한국특수체육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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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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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27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805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2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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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평창 동계올림픽 및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기간별 소셜 미디어의 관심도 차이 분석

저자 : 황영진 ( Young-jin Hwang ) , 김지수 ( Ji-soo Kim ) , 배건환 ( Gun-hwan Bae ) , 황상현 ( Sang-hyun Hwang ) , 박민호 ( Min-ho Park ) , 노형규 ( Hyoung-kuy Rho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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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평창 동계올림픽 및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자료 수집 기간별(대회 전, 중 후) 소셜 미디어의 관심도 차이를 단어 빈도수 및 워드 클라우드 분석을 통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평창 동계올림픽' 과 '평창 동계패럴림픽'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하여 두 대회가 열리기 전 30일 동안과 대회기간 동안, 그리고 두 대회가 끝난 후 30일 동안을 수집 기간으로 설정하였고 빅테이터 처리 솔루션인 텍스톰(TEXTOM)을 통해 자료를 수집·분석하였다. 수집 자료의 형태는 요약수집 방법을 사용하였고, 수집채널은 네이버(Naver), 다음(Daum), 구글(google) 등이었다. 자료 분석방법은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기법을 활용한 단어 빈도수(Wordscount) 분석과 워드 클라우드(Wordcloud) 분석을 활용하였다. 그 결과, 자료 수집 기간별 평균 단어 30개의 검색 빈도수를 살펴보았을 때, 평창 동계올림픽의 경우에는 대회기간 동안의 평균 단어 빈도수가 대회 전 30일, 대회 후 30일보다 약 30% 이상 높았던 반면,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대회 전 30일, 대회기간, 대회 후 30일의 순서로 대회 개막 이후 점차 감소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소셜 미디어의 관심도는 대회 후에 모두 감소함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평창 동계올림픽 및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상위 핵심 키워드는 '개최, 대한민국, 선수'등으로 유사하였으나, 평창 동계올림픽의 경우 '강릉'이라는 개최도시와 경기관련 단어 빈도수가 높았던 반면,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경우에는 '39명'이라는 선수단 인원수와 '장애인' 및 '신의현'이라는 특정 선수에 대한 단어 빈도수가 높았다. 이러한 특성은 올림픽에 대한 소셜 미디어의 관심이 스포츠 메가 이벤트의 개최, 운영, 결과에 초점을 두었다면, 패럴림픽의 경우에는 장애를 가진 특정 인물과 스토리에 국한시킴으로써 제한된 관점의 가치만을 전달하였음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in interest of social media by word frequency and word cloud analysis for the data collection periods (before, during, and after the competition) of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and Paralympics by using Social Big Data. This study used the keywords 'Pyeongchang Winter Olympics' and 'Pyeongchang Winter Paralympics' to set the collection period to 30 days before and 30 days after the competition. Further, the solution TEXTOM was used to collect the data. The collected data was using summary data, and collected channels were Naver, Daum, google, and so on. The data analysis method utilized word frequency analysis and wordcloud analysis using text mining technique. As a result, the mean 30 word search frequency of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during the data collection period was about 30% higher than the 30 days before the competition and 30 days after the competition. On the other hand, the Pyeongchang Winter Paralympics 30 days> Competition period> 30 days after the competition, there was a tendency to decrease as the competition proceeded. These results show that the interest of social media decreases after the competition. In the case of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the frequency of words related to the game and the host city 'Gangneung' was high, whereas in the case of Pyeongchang Winter Paralympics,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39 people ', and the frequency of words for disabled people and specific athletes was high. This characteristic suggests that social media has only limited value in the case of Paralympic, but the Olympic Games focused on various sports and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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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운동 중재가 뇌성마비 아동의 보행 능력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저자 : 이규진 ( Kyu-jin Lee ) , 김경태 ( Kyoung-tae Kim ) , 이용호 ( Yong-ho Lee ) , 한범석 ( Byum-suk Han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3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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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 중재가 뇌성마비 아동의 보행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교육학술정보원(RISS), 한국학술정보원(KISS), 국회도서관(National Assembly Library), 국가과학기술 정보센터(NDSL), 학술논문지식서비스(Dbpia)를 이용하여 2019년 2월까지 국내에 발표된 논문을 분석 준거에 따라 분석하였다. 연구 선정 기준은 운동 중재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뇌성마비 아동의 보행 능력관련 변인을 측정한 연구를 포함하였다. 선정 기준에 부합되는 연구는 보행 훈련 프로그램 6편, 저항성 운동 프로그램 11편, 기타 운동 18편, 총 35편이었고 해당 연구들을 대상으로 Comprehensive Meta-Analysis(CMA) version 3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메타 분석 결과, 저항성 운동과 기타유형의 운동 프로그램은 뇌성마비 아동의 보행 능력에 중간이상의 효과(effect size=0.624(저항성), 0.508(기타))가 나타났으며, 보행 훈련 프로그램은 뇌성마비 아동의 보행 능력에 작은 효과(effect size=0.359)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저항성 운동 프로그램과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이 뇌성마비 아동의 보행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 중재 방안임을 확인할 수 있었고, 보행 훈련 프로그램의 경우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적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뇌성마비 아동의 보행 능력 향상을 위한 운동 중재 전략을 위한 근거 자료로 제공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iveness of exercise interventions for improving gait ability in children with cerebral palsy (CP). RISS, KISS, the National Assembly Library, NDSL, and DBpia were searched from the study's inception through February 2019. Thirty-five studies were selected. Each implemented exercise intervention for children with CP and reported gait ability was chosen as an outcome measure. Experimental designs for the selected studies included either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or control groups. Exercise interventions were identified and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gait training (n=6), resistance training (n=11), and miscellaneous (n=18). Meta-analysis showed that resistance training (effect size=0.624) and miscellaneous (effect size=0.508) were more effective than gait training (effect size=0.359) in improving gait ability in children with CP. In conclusion, resistance training was the most effective, and gait training the least effective, in improving gait ability for children with CP. Our findings suggest considering different intervention strategies, aside from gait training, to improve the gait ability of children with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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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거울 시각 피드백을 이용한 매트 필라테스 운동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임희성 ( Hee-sung Lim ) , 김주년 ( Joo-nyeon Kim ) , 윤석훈 ( Suk-hoon Yoon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4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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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거울 시각 피드백을 사용한 매트 필라테스 운동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동적 및 정적 균형에 미치는 효과를 조사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는 총 30명의 만성 뇌졸중 환자가 참여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3개 그룹에 무작위로 배정되었다: 거울 시각 피드백을 이용한 매트-필라테스 운동 그룹(P1 그룹, n=10), 매트-필라테스 운동 그룹(P2 그룹, n=10), 통제 그룹(n=10). P1과 P2 그룹은 매주 3회(각 60분)씩 8주 동안 매트 기반 필라테스 운동을 받았다. 통계적 유의성을 검정하기 위해 이원반복측정변량분석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힘의 작용점의 속도와 범위는 P1 그룹, P2 그룹 및 통제 그룹에서 나타나는 정적 균형 능력이 크게 증가했으며(p<.05), 각각 P1 그룹(p<.05)과 P2 그룹(p<.05) 내에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1 그룹, P2 그룹 및 통제 그룹(p<.05) 사이의 힘의 작용점의 속도와 범위, 버그 균형척도 결과에서 나온 동적 균형 능력이 매트 필라테스 운동에 의해 크게 증가하였고(p<.05), 각각 P1 그룹과 P2 그룹 내에서 개선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지금까지 만성뇌졸중 환자들에게 적용이 힘들다고 생각되었던 매트 필라테스 운동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정적 및 동적 균형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따라서, 매트 필라테스 운동은 향후 만성 뇌졸중 환자들을 위한 효과적인 재활 프로그램으로 사용될 것을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at-pilates exercise with mirror visual feedback on balance in chronic stroke patients. A total of 30 chronic stroke patient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participants were allocated randomly to 3 groups: mirror visual feedback with mat-pilates exercise group (P1 group, n=10), mat-pilates exercise group (P2 group, n=10), and control group (n=10). P1 and P2 groups received mat based pilates exercise for 3 times (each 60minutes) per week 8 weeks period. The data was analyzed using two-way repeated ANOVA to determine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There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by mat-pilates exercise that the static balance ability from postural sway velocity and range outcomes P1 group, P2 group and control group (p<.05) and showed improvements within P1 group (p<.05) and P2 group (p<.05) respectively. Also, there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by mat-pilates exercise that dynamic balance ability from postural sway velocity and range in paretic, non-paretic side, and Berg balance scale outcomes between P1 group, P2 group and control group (p<.05) and showed improvements within P1 group (p<.05) and P2 group (p<.05) respectively. Findings from this study confirm that mat-pilates exercise can be applied and included an effective intervention for chronic stroke patients.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the mat-pilates exercise would be recommended as a effective rehabilitation program for the chronic stroke patient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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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직무 매너리즘의 관계

저자 : 홍상민 ( Sang-min Hong ) , 원영인 ( Young-in Won ) , 김지태 ( Ji-tae Kim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9-6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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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직무 매너리즘의 관계를 규명하데 연구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자는 2019년 현재 장애인 생활체육회에 소속된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으며, 편의표본추출방법을 사용하여 총 200명의 표본을 수집하였다. 이 중 응답의 일관성이 결여되는 것으로 판단된 2부를 제외하고 총 198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조사도구는 선행연구에서 사용된 설문지를 수정 및 보완하여 사용하였으며, 연구자와 연구보조원이 직접 연구기관인 각 시·도 장애인체육회에 방문하여 연구가 진행되었다.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인 SPSS 22.0과 AMOS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상관관계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구조모형방정식을 연구에 목적에 맞게 사용하였다. 도출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제 중심적 스트레스 대처는 직무 매너리즘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둘째, 정서 중심적 스트레스 대처는 직무 매너리즘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셋째, 초연적 대처는 직무 매너리즘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넷째, 회피적 대처는 직무 매너리즘에 영향을 미쳤다. 이 연구를 통해 차후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의 직무 매너리즘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장애인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coping style and job mannerism in sports leaders for the disabled. The participants were selected as the Sport for the Disabled Sports Association leaders belonging to the current living with disabilities in 2019 as a population, a total of 200 samples were collected using a convenience sampling method. A total of 198 data were used for the analysis except for the two parts which were judged to lack consistency of responses. The instruments of this study was used to modify and supplement the questionnaire used in previous studies, the researchers and the research assistants visited, to directly Disabled Sports Association in each city. The statistical package SPSS 22.0 and AMOS 22.0 program was used for frequenc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problem - focused stress coping partially influenced job manners. Second, coping with emotion - centered stress partially influenced job manners. Third, preliminary coping partially influenced job manners. Fourth, avoidance coping influenced job manners. This study could be used not only to improve job manners of sports leaders for the disabled, but also as a basis for development of sports leaders for the dis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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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발달성협응장애 중학생과 비장애 중학생의 인지적 부하량에 따른 정보처리속도 비교 연구

저자 : 김동민 ( Dong-min Kim ) , 한범석 ( Byum-suk Han ) , 이용호 ( Yong-ho Lee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1-7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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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발달성협응장애 중학생의 정보처리속도와 관련하여 인지적 부하량에 따라 나타나는 반응속도가 비장애 중학생과 비교하였을 때 어떠한 차별적 특징을 나타내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자 선정을 위해 연령, 키, 몸무게, DCDQ-K, BOTMP-2 결과를 고려하여 발달성협응장애(DCD) 중학생 21명, 비장애(TD) 중학생 18명을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3가지 과제유형(단순, 선택, 변별)의 반응시간을 측정하였다. 측정된 데이터는 SPSS 23.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원 반복측정 분산분석, 독립 t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단순반응과제에서 시각-단순반응시간(t=5.391, p<.001)과 청각-단순반응시간(t=2.386, p<.05)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선택반응과제에서 발달성협응장애 중학생 집단이 모든 과제에서 비장애 중학생 집단에 비해 반응시간이 더 긴 것(F(1,37)=58.9, p<.001)으로 나타났으며, 자극선택 과제에 따라 반응시간의 차이(F(2,36)=61.8, p<.001)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과제에서 자극 선택의 수가 증가할수록 반응시간의 증가폭이 비장애 중학생 집단에 비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변별반응 과제에서 발달성협응장애 중학생 집단이 모든 과제에서 비장애 중학생 집단에 비해 반응시간이 더 긴 것(F(1,37)=35.4, p<.001)으로 나타났으며, 자극변별 과제에 따라 반응시간에 차이(F(2,36)=18.3, p<.001)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극변별 과제 간 차이 검정에서는 시각변별 2개 반응시간이 시각-단순반응시간(p<.001), 시각변별 3개 반응시간(p<.05)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로 더 오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고, 시각-단순반응시간과 시각변별 3개 반응시간은 유의한 차이(p=.65)가 나타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는 발달성협응장애 중학생이 전형적인 발달과정에 있는 비장애 중학생들보다 정보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인지적 부하량이 늘어날수록 과제에 따른 반응패턴 양상의 차이보다는 반응시간이 늘어나는 양상에 향후 연구에 계속적인 초점을 맞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istinguish characteristics of the reaction time in respect to the information processing speed of a middle school student with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DCD) compared to a typical developing(TD) middle school student. 21 DCD middle school students and 18 TD middle school students were selected as subjects of the study considering their result of DCDQ-K and BOTMP-2 test. They were introduced to three types of reaction time assignment (simple, selective and discriminative). The results was then analyzed with two-way repeated measured analysis and independent t-test by the SPSS 23.0 program.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visual-simple reaction time in simple response tasks (t=5.391, p<.001) and auditory-simple reaction time (t=2.386, p<.05). Second, DCD students showed longer reaction time than TD students in all selective response task (F(1,37)=58.9, p<.001). Moreover, there were difference in reaction time (F(2,36) = 61.8, p<.001) depending on the stimuli selection task given. The reaction time increased greatly in DCD than that of TD students as the number of stimulation options increased in each tasks. Third, in the specific response task, the group of DCD students had a longer response time than the group of TD students in all tasks (F(1,37)=35.4, p<.001); difference in response time (F(2,36)=18.3, p<.001) were found depending on the stimuli-discrimination tasks. Two response times for each visual-discrimination task were visual-simple reaction times (p<.001), 3 response times per visual variation (p<.05),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hile 3 response times per visual variation (p=).65) did not appear. Therefore, the findings suggest that DCD students are having difficulty processing information during the typical development process than TD students, and it is suggested for the future research to focus on patterns of response times than the differences in response patterns due to tasks as cognitive load incr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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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지체장애인의 장애인복지관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생성감과 상실감의 관계

저자 : 배성우 ( Sung-woo Bae ) , 최귀정 ( Gui-jung Choi ) , 이현수 ( Hyun-su Lee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8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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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체장애인의 장애인복지관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생성감과 상실감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부산, 경남에 거주하며 장애인복지관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지체장애인 3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자료처리는 SPSS 23.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 단순회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체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는 공동체적 생성감, 개인적인 생성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체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는 건강상실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계상실감, 경제상실감, 역할상실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체장애인의 공동체적 생성감은 건강상실감, 관계상실감, 경제상실감, 역할상실감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개인적인 생성감은 건강상실감, 관계상실감, 경제상실감, 역할상실감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usage of physical activity of rehabilitation center for physical disabilities on generativity and grief of loss. The survey was administrated to 305 people with physical disabilities who lived in Busan and Gyeongsangnam-do in Korea and joined in physical activity of rehabilitation center. Exploratory factor analysis, simple regression, and multi-regression analysis were carried out using SPSS 23.0 for data analysis. The findings showed as follows. First, usage of physical activity of rehabilitation center for physical disabilities significantly influenced sub-factors of generativity, communal as well as individual generativity. Second, usage of physical activity of rehabilitation center for physical disabilities significantly influenced sub-factors of grief of loss, healthy grief of loss, whereas non-significantly did relational, economic, and role grief of loss. Third, sub-factor of generativity, communal generativity significantly influenced sub-factors of grief of loss, i.e., healthy, relational, economic, and role grief of loss. However, sub-factor of generativity, individual generativity non-significantly affected heathy, relational, economic, and role grief of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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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예비 특수(체육)교사의 서번트 리더십 인식 분석

저자 : 한동기 ( Dong-ki Han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3-9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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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예비 특수(체육)교사의 서번트 리더십 인식을 분석하는 것이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예비교사교육을 받고 있는 B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 재학생 141명(A집단), 타 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 재학생 136명(B집단), 그리고 B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및 특수교육과 재학생 211명(C집단)을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세 집단 간 서번트 리더십 인식의 차이는 일원변량분석(one-way ANOVA), 서번트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은 내용 분석을 실시하여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서번트 리더십과 하위 변인인 비전 제시, 사람에 대한 존중,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공동체 형성은 세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서번트 리더의 자질은 섬김과 이끔의 중영역, 또 섬김 영역은 봉사, 사랑, 공감대 형성, 배려, 수용, 존중, 겸손, 인내, 공동체 형성, 이끔 영역은 전문성, 리드하는 능력, 신뢰, 구성원의 성장 지원의 소영역으로 분류되었다. 예비 특수(체육)교사의 서번트 리더십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봉사활동, 특히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예비교사교육 단계에서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봉사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perception of servant leadership in preliminary special (physical education) teachers.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141 students majoring in adapted physical education at B university(group A), 136 students majoring in special physical education at other universities(group B), and 211 students specializing in 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 and special education at B university(group C). Differences in servant leadership perceptions among the three groups were analyzed using one - way ANOVA. The qualities that should be owned as servant leader were analyzed by content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servant leadership and vision presentation, respect for people, helping to grow, community formation(sub-domain)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three groups. Servant leaders' qualities are divided into service and leadership. The service domain is composed of service, love, listening, care, acceptance, empathy, humility, patience, community formation. The leadership domain is classified into professionalism, ability to lead, trust and support for growth of members. The main factor influencing the servant leadership of the preliminary special (physical education) teachers is the volunteer activity, especially for peoples with disability. In conclusion, I believe that it is desirable to activate volunteer activities through pre-service teacher education, curricular and extra-curricular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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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동화를 활용한 심리운동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유아의 주의력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기쁨 ( Gi-ppeum Lee ) , 정기천 ( Ki-chon Jeong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7-10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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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동화를 활용한 심리운동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유아의 주의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동화를 활용한 심리운동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유아의 주의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C시에 소재한 A센터를 이용하는 6세-7세의 발달장애유아 3명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설계는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multiple probe across participants design)를 적용하였고, 매 회기마다 20분을 녹화하여 관찰자와 함께 대상 유아의 주의력 행동을 관찰하였다. 또한 심리운동 프로그램 중재의 종결 2주 후 기초선과 동일한 상황에서 관찰을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관찰을 통한 주의산만행동 및 주의집중행동 발생률의 평균 및 범위를 단계별로 제시하고 그래프 작성을 통하여 분석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화를 활용한 심리운동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유아의 주의산만행동이 감소되었다. 둘째, 동화를 활용한 심리운동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유아의 주의집중행동을 증가시켰다. 이와 같이 주의산만행동이 감소되었고 주의집중행동이 증가된 것으로 보아, 본 연구에서 실시한 동화를 활용한 심리운동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유아의 주의력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investigate effects of psychomotor exercise programs using fairy tale stories on the attentiveness of preschool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To find out the effects of psychomotor exercise programs using fairy tale stories on the attentiveness of preschool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three preschool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age range of 6 to 7 years old and they were utilizing A center at C city were selected. The blueprint of this research was a multiple probe across participants design. In every session, 20 minutes of recording was applied and observe attentiveness behaviors of participating preschool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with other observers. In addition, more observations were applied at the same situation as the baseline two weeks after the intervention of the program was ended. The data analysis was done with drawing up graphs and providing means and ranges of occurrence rate of attentiveness behaviors and attention deficit behaviors based on each level. Results of this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psychomotor exercise programs using fairy tale stories decreased attention deficit behaviors of preschool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Second, psychomotor exercise programs using fairy tale stories increased attentiveness behaviors of preschool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In summary, attention deficit behaviors were decreased and attentiveness behaviors were increased. Therefore, psychomotor exercise programs using fairy tale stories had positive effects on attentiveness behaviors of preschool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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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감각자극 심리운동이 지적장애 아동 뇌파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윤정 ( Yun-jung Kim ) , 유연호 ( Yeon-ho You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2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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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감각자극 심리운동을 지적장애 아동에게 적용하여 나타나는 뇌파를 측정 및 분석하여 지적장애아동의 뇌파에 대한 기준이 되는 기본정보를 제공하고, 감각운동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감각자극 심리운동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현장에서 지적장애아동들에게 적합한 감각운동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 총 20명으로 서울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8-13세의 초등학생 지적장애 3급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 참여 동의를 한 인원 중 무선배치 방식으로 실험군 9명, 대조군 9명을 선정하였다. 감각자극 심리운동은 12주간, 주 2회, 매 50분으로 진행하였으며, 뇌파 측정은 전두엽, 중심부, 두정엽에서 5분간 감각자극 심리운동 적용 전·후에 실시하였다. 측정된 뇌파는 고속 푸리에 변환(fast fourier transform : FFT)을 실시하고 spss 18.0을 통하여 독립표본 T-test(Independent sample t-test)와 실험군의 대응표본 T-test (Paired sample t-tests)를 시행하였다. 모든 통계적 유의수준은 .05로 설정하였다. 그 결과 첫째, 뇌파 파장별 결과는 베타파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두 번째, 실험군의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평균적으로 알파파는 우뇌에서 평균적으로 상승하였으며, 베타파는 좌뇌에서 평균적으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감마파는 전두엽과 두정엽에서 평균적으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또한 SMR파는 전두엽과 중심부에서 평균적으로 상승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감각자극 심리운동 적용이 지적장애 아동의 뇌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as a criterion on electroencephalogram(EEG) of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by measuring and analyzing EEG generated by applying sensory stimulation psychomotor to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to provide suitable sensorimotor for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the field by forming a sensory stimulation psychomotor program that can improve sensorimotor abilities.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aged 8 to 13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the 3rd degree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Seoul. The total number of 20 participants were selected and then randomly assigned to the experimental group of 9 and the comparison group of 9 among those who agreed to participate in this study. Sensory stimulation psychomotor was completed for 12 weeks, twice a week, and 50minutes each session. EEG measurements were taken before and after the application of sensory stimulation psychomotor for 5 minutes in the frontal, central and parietal lobes. The measured EEG were converted to Fast Fourier Transform(FFT) and then conducted to independent sample T-test and paired sample T-test of the experimental group through spss18.0. All statistically significant levels were set as .05.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each EEG wavelength produc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beta waves. Second, although the changes in the experimental group did not show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lpha waves rose in the right brain on average, beta waves decreased in the left brain on average, and gamma waves decreased in the frontal and parietal lobes on average. Also, SMR waves rose in the frontal and central lobes on average. To sum up the above results, sensory stimulation psychomotor is considere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EEG of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KCI등재

10질적연구 공부 과정 돌아보기

저자 : 이인경 ( In-k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3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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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여 년간 나의 질적연구 공부 과정의 체험과 나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질적연구의 경험을 재해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석학적 현상학에 기초한 자문화기술지의 방법론을 적용하고, 자료 분석을 위하여 작성한 메모와 당시 작성한 일기와 성찰노트를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자료를 반복적으로 검토하였다. 자료분석은 Saldaŋa가 제시한 종단적 코딩의 일곱 개의 기술적 범주 중 급변, 출현, 전환점 범주와 특이함의 범주에 중점을 두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고백적ㆍ감성적 글쓰기와 분석적·해석적 글쓰기를 혼용하였으며 다음과 같이 결과를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연구년 동안 미국에서 시작한 질적연구 공부는 자료와 소통하고 자료를 제시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현상학적 연구로 질적연구를 시작하였다. 둘째, 귀국 후 질적연구 작업은 현상학적 방법론을 사용하였으며, 논문에서 인식론과 이론적 틀에 대한 부분을 체계화하려고 노력하였다. 결과의 재현을 위한 글쓰기에는 전통적 글쓰기를 극복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보였다. 셋째, 혼합연구에 대한 고민과 생애사 연구로 질적연구를 확장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한 질적연구자의 내부적 관점에서 자신의 연구과정을 성찰하고 질적연구물을 재분석하여, 질적연구물의 질과 수준을 재고하였다. 이는 학문공동체의 다양한 현장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질적연구의 발전적이고 대안적인 관점을 모색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reinterpret the academic experience on my qualitative research in retrospect of years of learning and teaching career. For analysis, written memo, diary, and reflection note, and my published papers were arranged in chronological order. Data analysis was done with emphasizing of surges, increase, emerge/ Epiphanies, and turning points /idiosyncratic, out of Saldaŋa's 7 longitudinal coding. The results are as followings. First, I had hard time for communication and representation with data and I began my qualitative research with phenomenology. Second, I used phenomenology methodology for the studies at the beginning of my qualitative research, and emphasized the epistemology and theoretical framework. I had hard time for representation of result. Third, I expended my concern to mixed method research and life history. My academic insight and depth on qualitative research has been achieved as time passed by on the basis of analysis of my papers. At that time the best methodologies which were thought were to be developed in various ways. And I extended my interest to the mixed methods research and life history. This study will give speculative and alternative perspective and insight to the academic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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