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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Paren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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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92-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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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9)~11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275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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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유아의 기질 유형에 따른 자녀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모의 반응과 모의 공감능력, 양육스트레스의 차이: 잠재프로파일 분석의 적용

저자 : 김목경 ( Kim Mokkyung ) , 최은실 ( Choi Eun-sil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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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의 기질이 몇 개의 잠재계층으로 구분되는지를 살펴보고 추출된 각 프로파일에 따른 어머니의 공감능력, 양육스트레스 및 유아의 부정적 정서표현에 대한 어머니의 반응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만 3-6세에 해당하는 유아의 어머니 220명이 분석에 참여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에 참여된 유아들의 기질프로파일을 추출한 결과 '감각민감형', '활동적 반응형', '회피적 부적응형', '활동적 평범형', '평범형', '적응형', 총 6개의 잠재계층으로 구분되었다. 둘째, 각 변인에 대한 잠재계층별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 지지적, 감정표현의 격려, 정서중심적, 문제중심적, 비지지적, 처벌적, 스트레스적 반응과 인지적 공감능력, 양육 스트레스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반면, 최소화 반응과 정서적 공감능력에서는 잠재계층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질을 통해 도출된 각 잠재계층의 특성을 파악하고, 아동이나 부모에 대한 평가 및 상담 시, 적절한 개입방향을 고려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how temperament of children's are divided into several potential profiles and to see how different the mother's reactions to children's negative emotions, the mother's empathy, parenting stress are with each profile extracted. To this end, 220 mothers of children aged 3-6 participated in the analysis. As a result of categorizing temperament profiles of children involved in the study, 'sensory sensitivity', 'active reactive', 'inhibited maladjusted', 'active moderate', 'moderate', 'well adjusted', total of six potential profiles. An one-way ANOVA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differences between potential profiles for each variable, and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supportive responses, expressive encouragement, emotion-focused reactions, problem-focused reactions, nonsupportive responses, punitive reactions, distress reactions, cognitive empathy, and parenting stress. Whereas differences between potential profiles were not significant in minimization reactions and emotional empath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useful information can be provided in identifying characteristics of each potential profiles derived from temperaments, and in examining appropriate direction of intervention in the assessment and consultation of children o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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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영유아의 마음이론 발달 양상 분석

저자 : 유소라 ( Yu Sora ) , 박찬옥 ( Park Chanok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4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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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유아의 마음이론 발달 양상을 분석하고자 만 2.5∼5세 180명을 대상으로 틀린 믿음 과제를 사용하여 마음이론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으로 연령 및 과제별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였으며, 각 과제 수행 성공률을 빈도와 백분율로 산출하였다. 또한 연령별 집단 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고, Scheffe 사후검증을 하였다. 연구결과, 연령의 증가에 따라 마음이론 점수가 높았으며, 연령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세까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4세에 이르러 일정한 점수를 유지하며, 이후 다시 증가하는 발달 양상을 보였다. 각 과제별 수행능력도 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 연령에서 내용교체 과제보다 위치이동 과제 수행 성공률이 더 높게 나타났고, 이차 틀린 믿음 과제의 수행 성공률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또한 동일 연령 집단 내에서 과제 수행능력에 있어서 개별 발달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영유아의 마음이론 발달을 위해 적절한 환경과 교육적 경험을 제공해주어야 할 것을 제안한다.


This study aims at analyzing the developmental aspects of children's theory of mind. False belief task used on 180 children who are in between 2.5-5 years old to measure theory of mind. It was analyzed by SPSS 21.0. Researcher found mean and standard deviation upon children's age and tasks. Also, calculated frequency and percentage upon each task achievement. In addition, in order to figure out the difference among age group, researcher did one way ANOVA and scheffe post-hoc comparison analysis. To this end, children's theory of mind score is increased along with higher age. And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in age. There is difference in task success rate too. In all ages, Maxi task indicated higher achievement rather than Smarties task. And second-order false belief task indicated the lowest. Also, there are individual differences even in the same group.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o provide proper environment and educational experience to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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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기 청소년기 자녀를 둔 중년기 어머니를 대상으로 한 자기실현증진 집단상담의 효과연구 -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를 중심으로 -

저자 : 박태경 ( Park Taekyoung ) , 박재연 ( Park Jaeyeon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6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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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기 청소년기 자녀를 둔 중년기 어머니를 대상으로 자기실현증진 집단상담을 실시하여 어머니가 지각하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의 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에 따라 D시와 K시에 거주하는 중년기 어머니 중 연구에 참여 의사를 밝힌 32명을 대상으로 각 16명씩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배치하여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1번, 10회기의 집단상담을 실시하였으며, 1회기 소요시간은 120분씩이었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은 SPSS 22.0을 사용하였으며, 집단의 동질성 검증을 실시하였다. 집단 간, 집단 내 효과 비교를 위하여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ANOVA)을 실시하였다. 실험, 통제 집단의 사전-사후, 사후-추후에 대한 효과성 검증은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의 심리내적, 관계, 의사 소통 모두에서 높은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냈다. 따라서 자기실현증진 집단상담은 중년기 어머니의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중년기 어머니와 초기 청소년기 자녀와의 관계에 긍정적 변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될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a collective counseling session for the promotion of self-actualization among middle-aged mother with early adolescent children on the degree of satisfaction of mother on relationships with their children.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 study, 32 middle-aged mothers residing in D and K City who expressed their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the study were assigned to 16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and 10 sessions were conducted once a week, with 120 minutes of useful time in the first session.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s, pre- and post-inspection were performed. Data in this study were analyzed by SPSS 22.0 and homogeneity verification of the group was conducted. In order to compare the effects between each groups and within groups respectively, a repeated measurement ANOVA was performed, and independent sample t-verification was performed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pre-post and post-post-follow of the experiment and control group. As a result,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higher significant effects in such sub-parameters of the degree of satisfaction of mothers-child relationship as psychology, relationship and communication aspects than the control group. Thus, the self-actualization group counseling was effective in terms of promoting the satisfaction of middle-aged mothers' relationship with their children.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implemented as a basis for middle-aged mothers changing the relationship with their children positively through the enhancement of self-actu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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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어린이집 조직건강과 부모-교사 협력관계 및 보육효능감이 영아교사의 민감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경님 ( Lee Kyungnim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8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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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어린이집의 조직건강과 부모-교사 협력관계 및 보육효능감이 영아교사의 민감성에 미치는 직·간접적 영향을 살펴보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하여 영아교사 235명을 대상으로 조직건강, 부모-교사 협력관계, 보육효능감, 민감성이 측정되었으며 수집된 자료는 Pearson의 적률상관분석과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통하여 분석되었다. 그 결과 첫째, 조직건강과 부모-교사 협력관계 및 보육효능감은 영아교사의 민감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교사 협력관계는 교사의 보육효능감을 매개로 하여 영아교사의 민감성에 간접적 영향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가장 큰 인과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어린이집의 조직건강과 부모-교사 협력관계 및 보육효능감은 영아교사의 민감성을 증진하는 직접적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중 부모-교사 협력관계는 보육효능 감을 높게 하여 영아교사의 민감성을 증진하게 하는 간접효과도 나타나 민감성의 가장 중요한 선행요인이 됨을 알 수 있다. 이는 영아교사의 민감성을 증진하기 위하여 부모-교사 협력관계의 강화를 강조하고 어린이집의 조직건강과 교사의 보육효능감의 증진도 중요함을 확인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organizational health, parent-teacher partnership and efficacy of child care and teaching on infant teacher's sensitivity. Data were collected from 235 infant teachers using instruments such as sensitivity, organizational health, parent-teacher partnership and efficacy of child care and teaching, and were analyzed with Pearson's correlation and structural equational modelling.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organizational health, parent-teacher partnership and efficacy of child care was found to have a direct effect on infant teacher's sensitivity. Second, parent-teacher partnership was found to have an indirect effect on infant teacher's sensitivity through efficacy of child care and teaching. Additionally, parent-teacher partnership was found to be the most important variable predicting infant teacher's sensitivity. The results suggested that improving parent-teacher partnership, efficacy of child care and teaching and organizational health could help facilitate infant teacher's sensi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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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양아록(養兒錄)』에 나타난 영유아기 격대교육의 내용에 대한 의미 분석

저자 : 문혜경 ( Moon Hye Kyung ) , 양진건 ( Yang Jin Gion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5-11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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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록』은 조선중기 유학자 묵재(默齋) 이문건(李文楗)이 유배지에서 16년간 손자를 양육하며 기록한 육아일기이다. 특히 『양아록』의 기록은 영유아기에 집중되어 조선시대 영유아기 격대교육을 고찰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양아록』에 나타난 영유아기 격대교육의 내용은 보양(保養), 효(孝), 예절(禮節), 성역할(性役割), 가문의식(家門意識), 권학(勸學)으로써, 인성의 기초가 형성되는 영유아기 격대교육의 안정성과 시대정신에 충실한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문건이 손자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교육을 실천하며 자기성장을 이루는 모습은 격대교육의 독특성을 잘 보여준다. 이는 현대 영유아 교육에 '인격적으로 만나는 가정교육의 복원'과 '양육을 위한 세대와 사회의 연대 필요성' 및 '삶을 통한 영유아기 인성교육의 방향성''을 시사하고 있다.


『Yang-A Rok』 is a child care diary recorded by Muk jae Lee Mun-gun, who was a Confucian scholar who lived during the middle of the Joseon Dynasty, raising his grandson for 16 years in exile. The records of Yang-Arok concentrate specifically on infancy and children at an early age and are valuable materials for examining the alterate-generation education of infants and young children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 contents of the infancy and children alterate-generation education shown in 『Yang-A Rok』 have to do with protection and upbringing, filial duty, manners, gender roles, family consciousness, and encouragement of learning, all of which show how education on the safety and spirit of infancy and on the formation of one's identity is practiced. In addition, Lee Moon-Gun's self-growth by practicing education through constant reflection in the process of raising his grandson shows the uniqueness of alterate-generation education.
This suggests that the return to home education given with respect in contemporary infancy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requires solidarity between generations in society for the sake of childcare and the orientation of infancy and early childhood character education through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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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유아 자아개념과 가족상호작용이 유아 지능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추은희 ( Choo Eunhee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13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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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아 자아개념과 가족상호작용이 유아 지능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육아정책연구소의 한국패널 6차년도(2차심층조사)K-WPPSI 자료와 6차년도 조사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60~66개월 319명의 유아를 연구대상으로 한다. 연구대상의 인구·사회학적 배경은 빈도분석을 하였고, 검사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α로 검증하였으며 각 변인들은 Pearson 적률상관분석과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을 통해 검증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유아 전체 IQ와 가족상호작용 간에 정적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유아 전체 IQ와 유아자아개념 간에는 유아 자아개념의 하위요인인 중요성과 정적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아 자아개념의 하위요인인 영향력(power)과 중요성(significance)이 유아 동작성 IQ를 예측하는 유의미한 예측변인으로 나타났고, 유아 자아개념의 하위요인인 중요성(significance)과 가족상호작용의 하위요인인 모응집성(cohesive)이 유아 언어성 IQ를 예측하는 유의미한 예측변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족상호작용의 하위요인인 모유연성(flexibility)과 유아 자아개념 하위요인인 중요성(significance)이 유아 전체 IQ를 예측하는 유의미한 예측변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유아 지능과 관련된 예측변인을 파악하고 유아 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s of the child's self-concept and family interaction on intelligence, This study was conducted on 319 children for 60 to 66 months from the 6th Panel Study of Korea Children(PSKC) and 2nd In-depth survey of PSKC 2013 which were carried out by Korea Institute of Child Care and Education in 2013.
The study target analyzed the frequency analysis of the demographic and social background and the reliability looked through Cronbach's α and each variable were verified through pearson correlation and stepwise multi-regression analysis.
As result, first,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child's Full Scale IQ and family interaction a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Full Scale IQ and the significance of child's self-concept.
second, Power and Significance, sub-variable of child's self-concept have showed as significant predictor variables for performance IQ. The Significance, sub-variable of child's self-concepts and the maternal cohesive, sub-variable of family interaction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predictor variables for verbal IQ. The maternal flexibility, sub-variable of family interaction and significance, sub-variable of child's self-concept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predictor variables for Full Scale IQ.
In conclusion, we are able to identify predictor variables related to intelligence and suggest how to improve understanding of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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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유아교육기관 원장의 변혁적 리더십과 조직유효성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메타분석

저자 : 홍희주 ( Hong Hee-ju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3-15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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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타분석을 통해 유아교육기관 원장의 변혁적 리더십과 조직유효성에 관한 연구를 종합·분석하고, 변인간의 상관관계 효과크기를 규명하여 조직유효성 제고를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2008년부터 2019년 6월까지 유아교육기관 원장의 변혁적 리더십 관련 국내 학술지 및 석 · 박사학위논문 27편을 최종 선정하였다. 연구 설계에 의한 효과크기 수는 32개이며, R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결과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유아교육기관 원장의 변혁적 리더십과 조직유효성의 상관관계에 관한 효과크기는 .607로 나타났으며, Cohen(1992)의 효과크기의 해석기준으로 볼 때 이 수치는 큰 효과크기에 해당된다. 둘째, 유아교육기관 원장의 변혁적 리더십과 조직 유효성 하위변인과의 관계성은 조직몰입(.621), 직무만족(.599)의 순으로 효과크기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절효과분석을 위하여 논문형태별, 운영기관유형에 따라 범주형 변수 효과크기를 분석한 결과, 학위논문과 학회지 모두 효과크기가 크고, 어린이집과 어린이집/유치원 모두 효과크기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meta-analyze the correlation between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of the director of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 To this end, 27 journals related to innovation leadership from the Director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were selected from 2008 to June 2019. The effect size for the study design was 32,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using the R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correlation between the leader'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s 0.607, which has a large effect. Second,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the sub-variables of organizational effectiveness-organizational commitment (6.21) and job-satisfaction (5.99), both show a high correlation. Third, as a result of analyzing categorical variable effect size by publishing type and institution type, the effect size was large in both thesis and journals, and the size of effect was large in childcare center and kindergarten/childca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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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영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다차원적경험회피의 매개효과

저자 : 윤정민 ( Yoon Joengmin ) , 홍정순 ( Hong Jungsoon )

발행기관 : 열린부모교육학회 간행물 : 열린부모교육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1-17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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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스마트폰 사용실태를 알아보고,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스마트폰 중독의 차이 및 양육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다차원적경험회피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서울, 경기 지역의 36개월 미만 자녀를 둔 어머니 603명을 대상으로 부모양육스트레스척도, 다차원적경험회피척도, 스마트폰 중독척도를 사용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는 SPSS 23.0과 SPSS Process Macro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38.3%가 스마트폰 중독군으로 분류되었다.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3시간 이상이 가장 많았으며 주요용도는 메신저 사용, 카페, 블로그활동 순이었다. 둘째, 영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연령, 학력, 자녀 수, 육아 형태에 따른 스마트폰 중독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으며, 스마트폰 이용시간과 직업 유무에 따른 차이는 유의미하였다. 셋째, 양육스트레스와 다차원적경험회피, 스마트폰 중독과의 상관관계는 각각 정적으로 유의미한 상관을 보여주었다. 넷째, 양육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다차원적경험회피는 부분매개효과를 나타냈으며, 다차원적경험회피 하위 요인의 병렬매개분석 결과 고통감내, 지연행동, 회피행동을 매개로 스마트폰중독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smartphone usage for parenting and to verify the effect of multidimensional experimental avoidance in relation to parenting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in characteristic of population statistic. The data of multidimensional experimental avoidance of parenting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was obtained from 603 parenting who has a child less than 36 months old in Seoul and Gyeonggi region. This was analyzed by SPSS 23.0 and SPSS Process Macro program and a main result is as follow: First, approximately 38.3% of parenting was identified to be categorized in smartphone addiction. The majorities were used smartphone activity more than 3 hours per day and a main smartphone activity was in the order of browse messenger, to visit web cafe and blogging. Second, there was a relationship shown in smartphone addiction with age, academic level, a number of child or childcare method, in addition relationship of smartphone usage time and occupation type was identified. Third, there is a significant relation observed in childcare parenting stress and multidimensional experimental avoidance; however, the childcare parenting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showed relatively statical differences. Fourth, in relation between parenting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showed a partial effect in multidimensional experimental avoidance. Analysis of multidimensional experimental avoidance of lower category of parallel medium effect has relative influence on smartphone addiction of pain endurance, delay behavior and avoidance behavior. At last, this study discussed the implication and the suggestion for further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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