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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update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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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738-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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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39권2호(2000)~58권4호(2019) |수록논문 수 : 1,123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4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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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당한 부모로 재탄생하기: 학습장애학생 어머니의 부모튜터링 적응과정

저자 : 이경미 ( Lee Kyoung-mi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0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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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기가 되어서야 진단되는 학습장애에 대해 부모들은 많은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우리 사회는 자녀의 장애 의뢰과정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양육경험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학습장애학생 어머니의 부모튜터링 적응과정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연구 질문은 “학습장애학생 어머니의 부모튜터링 적응과정은 어떠한가?”이다. 본 연구는 질적연구로서 상징적 상호작용론에 기반한 근거이론연구이다. 연구 참여자는 주 참여자로 학습장애학생 어머니 4인, 부 참여자로 학습장애학생 교육경험이 있는 교사(일반 2, 특수 6) 8인, 의사(소아정신과 전문의) 4인, 교수(학습장애아교육 전공) 2인, 연구자 1인 이다. 연구의 자료는 대부분 면담(개별심층, 포커스그룹)을 통해 수집하였으며, Strauss와 Corbin(2008)의 근거이론분석방법에 의거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학습장애학생 어머니들의 부모튜터링 적응과정이 의미하는 바는 '당당한 부모로 재탄생하기'로 나타났다. 이것은 '인과적 조건', '작용ᆞ상호작용 전략의 5단계(혼란기-직면기-좌절기-도전기-수용기)'를 거쳐 '결과',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재적 조건'을 포함하는 “패러다임”으로 설명되었다. 본 연구는 학습장애학생 어머니가 양육에서 겪는 사회 심리적 적응과정을 자녀와의 상호작용인 부모튜터링 과정으로 고찰하고, 교육과 의료와의 상호작용과정을 통해 이해를 도모했다는 점에서 시사점을 가진다.


Parents are experiencing a lot of confusion and difficulties for Learning disabilities that is to be definition only to be at school age. And our society is focused on attention for their parents' parenting experience which has a close impact on the process of requesting theirs children's disabilities. This study conducted to deeply understand for the psychosocial adjustment process of parent tutoring for mothers who have students with LD in the socio-cultural context of Korea. The study question was “What about the psychosocial adjustment process of parent tutoring for mother who has a student with LD ?” This study is qualitative research of grounded theory(G.T) which is based on symbolic interactionism. The study of participants as main participants are 4 mothers, as assistance participant are 8 school teachers(general 2, special 6), 4 medical doctors(pediatric psychiatric psychiatrist), 2 professors(major in special education for students with LD), 1 researcher. The Data of this study were mainly collected through interviews that is, individual in-deep interviews and focus group interview(FGI), and data analysis were based on the grounded theory analysis method of Strauss & Corbin(2008). The result of the study, the meaning of the adjustment process of parent tutoring for mothers who have students with LD were found as “being reborn as parent with confidence”. It was explained as paradigm next follows: that is inclusive in 'causal condition', 5steps of 'action interaction strategy process(chaotic - face to face - frustration - challenging - acceptance period)' and 'result', and 'mediational condition' that is affecting this process. This study has implications in that it considered as parent tutoring which is interaction parent between their child and made together with understanding through the process of interaction in education between med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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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발달지체유아를 대상으로 한 언어중재 단일대상연구의 메타분석

저자 : 송미정 ( Song Mi-ju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6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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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8년부터 2019년 8월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발달지체유아를 대상으로 한 언어중재 단일대상연구의 효과크기에 대한 메타분석을 하였다. 이는 진행되었던 실험연구들의 효과크기를 객관화하여 향후 연구 방향성과 시사점을 보다 명확하게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분석대상논문 27편에서 총 117개의 효과크기(PND)값을 산출하였다. 효과크기 산출 대상 수 117개의 연구에 대한 범위는 전체효과크기, 중재목적과 중재전략, 언어중재방법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첫째, 발달지체유아의 언어중재 단일대상연구의 전체 효과크기(PND)는 큰 효과크기로 나타났다. 둘째 중재목적의 효과크기는 어휘력, 언어표현력, 의사소통, 친사회적 행동 및 의사소통이 큰 효과로 나타났고, 중재전략의 효과크기(PND)는 활동 및 운동, 두 개 이상 혼합 중재가 큰 효과로 나타났다. 셋째, 언어중재방법의 효과크기(PND)는 21-30회 이하의 중재회기로 20분 이하와 30분 이상의 중재시간의 효과크기(PND)가 컸으며, 치료실에서 자유선택활동시간에 연구자가 중재 할 때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도, 타당도, 중재충실도에서는 신뢰도에서만 효과크기(PND)가 크게 나타났다. 그러나 결측하여 효과크기(PND)가 크게 나타난 것은 집단 간 차이를 확인하는 Mann-Whitney U 검정을 실시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발달지체유아의 언어중재 연구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performed a meta-analysis of the effect size of language-Intervened single target studies on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s in Korea from 2008 to August 2019.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jectify the effect size of the experimental studies that have been conducted and to provide future directions of language intervention research. For this purpose, a total of 117 effect size (PND) values were calculated from 27 articles that single target experimental research papers published in domestic journals and doctoral theses.
The scope of 117 effect size (PND) values was analyzed by classifying the total effect size, the purpose of intervention, the intervention strategy, and the language intervention metho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total effect size (PND) of language Intervened single target study on developmental delayed children was large effect size. Second, the size of effect (PND) for the purpose of intervention showed that vocabulary, verbal expression, communication, pro-social behavior and communication were great effects, while the size of effect (PND) of the strategy of intervention showed great effect at condition of activity-intervention, exercise-intervention and two or more mixed intervention.
Third, the effect size (PND) of the language intervention method was large when the intervention period was 21 to 30 times, and the intervention time was less than 20 minutes and more than 30 minutes.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a specialized intervener has a great effect during free choice activity time in the treatment room.
Reliability, validity, and intervention fidelity showed significant effect size (PND) only in reliability. However, despite the lack of reliability, the significant effect size (PND) was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by conducting the Mann-Whitney U test to identify the differences among the groups. Based on the results of these studies, we discussed the study of language interventions for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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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각장애학교 기숙사 안전환경 실태 연구

저자 : 이해균 ( Lee Hae-gyun ) , 이신영 ( Lee Shin-you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9-9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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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전국 12개 시각장애학교 기숙사의 안전환경 실태를 조사하여 안전한 생활 영위와 안전교육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숙사학생 1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내용은 기숙사의 교육환경과 시설환경 등, 2개 하위요인의 총 12문항으로 구성하여. 배경변인별로 교차분석을 실시한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기숙사의 교육환경 면에서 안전교육 시기는 중ᆞ고ᆞ전공과 기숙사학생 모두 '방과후'시간에 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 교육내용은 선천ᆞ후천성 시각장애학생 모두 '소방(화재)안전'교육이 가장 높았으며, 사고 원인으로는 남ᆞ여, 그리고 중ᆞ고ᆞ전공과 학생 모두 '학생의 부주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기숙사의 시설환경 면에서 환경안전의 만족도는 남ᆞ여, 그리고 선천ᆞ후천성 시각장애학생 모두 '보통 이상'의 응답률이 높았고, 사고 발생장소는 맹ᆞ저시력학생 모두 '경험 없음'이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 맹학생은 '계단', 저시력학생은 '화장실'이 가장 높았다. 또한, 사고 발생유형은 중ᆞ고ᆞ전공과, 그리고 맹ᆞ저시력학생 모두 '경험 없음'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부딪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선행연구와의 논의 후, 후속적으로 요구되는 과제를 제시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useful data for safer dormitory environments and better safe education for those who live in visually impaired school dormitory. 158 students from 12 schools for the visually impaired were asked in random sampling to answer a questionnaire designed to find out the actual condition of safety environments of dormitories. The questionnaire consists of 12 questions under two subcategories, safety education and environmental safety of dormitory. Results found from cross-analysis among subjects and variables are as follows.
First, about safety education of dormitory, most number of students in middle, high school and vocational classes alike answered that safety education is usually given as part of after-school program. Students with congenital or acquired visual impairments commonly chose “fire safety” as the most frequent subject with their safety education. The most common cause of accident for both male and female students in middle, high school and vocational classes was “carelessness”.
Second, about environmental factors, both male and female students with congenital or acquired visual impairments mostly chose “higher than medium” with satisfaction level for the safety of their dormitory building. The most number of students with total blindness and low vision answered they had never bumped into any accident in dormitory, however, totally blind students picked “stairway” as the most common place for accidents and students with low vision picked “restroom” as the most frequent place for accidents. Also, for the question about what kind of accident they have experienced in dormitory, the highest number of students both with total blindness and low vision in middle, high school and vocational classes answered they never had an accident. Anyway, if there were any accident, the most common case was “collision”.
The results were considered and compared in relation with earlier research concerning similar subjects to suggest follow up assignments for further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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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심리운동프로그램이 중도 및 중복장애아 부모의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영한 ( Kim Young-han ) , 김하영 ( Kim Ha-you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3-12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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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심리운동 프로그램을 중도 및 중복장애아 부모에게 적용하여 그들의 양육스트레스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양육스트레스의 세 가지 하위요소인 부모의 고통, 역기능적 상호작용, 까다로운 아동 등에 효과가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A시 소재의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부모회에 소속된 중도 및 중복장애아 중 참여를 원하는 16명을 대상자로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전체 12회의 심리운동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그들의 양육스트레스의 변화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심리운동프로그램이 중도 및 중복장애아 부모의 양육스트레스의 하위요인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단일군 실험의 반복측정 실험설계(repeated measures design;RMD)를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심리운동프로그램은 중도 및 중복장애아 부모의 양육스트레스 중 부모의 고통 감소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역기능적 상호작용에서도 감소에 영향을 준다. 마지막으로 심리운동프로그램은 중도 및 중복장애아 부모의 양육스트레스 중 부모의 까다로운 아동에도 영향을 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psychomotor program on parents with multiple and severe disabilities for their parenting stress. For this purpose his study is to find out whether it is effective in three subfactors of parenting stress, parental pain, dysfunctional interaction, and demanding children.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16 people who wanted to participate in the welfare center and the parental council located in A city, and a total of 12 psychological exercise programs were applied to find out changes in their parenting stress.
In this study, the repeated measures design(RMD) of single-group experiments was appli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sychomotor programs on the subfactors of parenting stress in children with multiple and severe disabilit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sychomotor program affects parents' pain reduction during parenting stress of children with multiple and severe disabilities. And it also affects decline in dysfunctional interactions. Finally, the psychomotor program affects the parent's demanding children reduction during parenting stress of children with multiple and severe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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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C 대학생의 EBD 예방을 위한 대인관계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저자 : 김성범 ( Kim Sung-bum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3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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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RC 대학생의 EBD 예방을 위해, 대인관계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RC 대학생 227명을 조사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조절효과를 검증하기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관계 분석에서 RC 대학생의 대인관계 스트레스는 우울과의 정적상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RC 대학생의 대인관계 스트레스와 우울은 사회적 지지와 부적 상관을 보였다.
둘째, 조절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RC 대학생의 대인관계 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부모 지지는 완충적 조절효과를 나타내었다.
셋째, RC 대학생의 대인관계 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교수 지지의 조절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넷째, RC 대학생의 대인관계 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친구 지지는 완충적 조절효과를 나타내었다. 이 분석 결과는, RC 대학생이 높은 대인관계 스트레스 상황에 처했을 때, 부모 지지, 친구 지지를 통해 우울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personal relationship stress and depression of residential college(RC) students for prevention of EBD. For this study, 227 students of RC were surveyed. In order to verify the moderating effect,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analysis in RC students.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Stress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depression.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stress and depression ha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social support.
Second, the parents supports of RC students have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between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stress and depression.
Third, the professor supports of RC students do not have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between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stress and depression.
Last, the peer supports of RC students have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between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stress and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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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정보처리 특성에 따른 지적장애학생의 일반화 능력 차이

저자 : 박찬웅 ( Park Chan-woo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9-15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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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적장애 학생들의 정보처리 과정에서 순차처리 우세와 동시처리 우세라는 인지적 특성에 따라 근일반화와 원일반화로 구분하여 일반화 능력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밝히려는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12세~16세의 지적장애학생들 24명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두 집단 모두 숫자 패턴 규칙의 지도를 동일하게 받게 하고, 일반화 능력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근일반화 검사와 원일반화 검사를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실험결과, 순차처리 우세 지적장애학생들은 동시처리 우세 집단의 지적장애학생들보다 근일반화 능력이 높았다. 또한, 순차처리 우세 지적장애학생들은 동시처리 우세 집단의 지적장애학생들보다 원일반화 능력이 높았다.


This study intends to examine the difference between close and far generalization ability based on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characteristics that sequential and simultaneous process in terms of information process. The 24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ere recruited. The participants were assigned into two groups and received same instruction regarding number patterned rules. The results indicated that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ho have high ability of sequential process have higher ability of close generalization than those who have high ability of simultaneous process. In addition,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ho have high ability of sequential process have higher ability of far generalization than those who have high ability of simultaneous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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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중국 초등학생 읽기학습장애에 대한 실험연구 동향 : 최근 10년간(2009-2018)을 중심으로

저자 : 이사 ( Li Sha ) , 이영철 ( Lee Young-chul ) , 박근필 ( Park Keun-pil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7-18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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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최근 10년간(2009년 1월~2018년 12월) 읽기장애 관련 중국 학술지 및 학위논문의 연구동향을 분석하였다. 中國知網, 維普網, 万方數据庫, 百度學術에서 검색을 통하여 48편을 최종 선정하고 논문편수와 발행유형, 연구대상, 연구 참여자, 연구 장소와 기간, 중재방법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험연구의 연도별 논문 편수는 2018년 9편(18.8%)으로 가장 많았고, 발행 유형은 학술지 논문이 43편(89.6%), 학위 논문이 5편(10.4%)이었다. 둘째, 실험연구 대상 학년별은 6학년이 14편(29.1%)으로 가장 많았고, 성별은 남학생이 28편(58.4%)으로 여학생보다 많았으며, 학생 수는 2명에서 3명 이상이 18편(37.5%)으로 가장 많았다. 셋째, 실험연구 중재자는 대학교 교수 41편(85.4%), 일반 학교 교사 5편(10.4%), 통합학급 교사 2편(4.2%)으로 분석되었다. 협력자는 일반 학교 교사 42편(87.5%), 대학교 교수 4편(8.3%), 통합학급 교사 2편(4.2%)으로 분석되었다. 최근 10년간 관찰자 수는 중재자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넷째, 실험연구 장소는 일반학교 교실이 37편(77.1%)으로 가장 많았고, 실험기간은 2개월 미만이 18편(37.5%)으로 가장 많았다. 다섯째, 실험연구 중재방법은 읽기 방법 훈련 14편(29.2%), 디코딩 훈련 11편(22.9%), 메타인지 훈련 10편(20.8%), 기억 훈련 7편(14.6%), 감각훈련 6편(12.5%)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읽기장애에 대한 연구가 양적·질적으로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장소는 일반학교 교실이 많은데 중재자는 대학교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장에서 교사들의 읽기장애 연구보다는 교수들의 연구 활동에 의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재방법은 다양하게 나타났으나 최근 읽기장애의 중재방법과는 다소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search directions of journal and dissertations articles for students with reading disabilities in China from 2009 to 2018. To this end, we found 48 journals and domestic dissertations from sites to internet search for academic articles. Total data of articles data presented item rates, frequencies in the tables and graphs by statistical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9 researches(18.8%) were published in 2018. 5 researches(10.4%) were thesis, 43 researches(89.6%) were literature researches. Second, the subjects of 14 researches(29.1%) were grade 6, that of 28 researches(58.4%) were male. Third, 41 researches(85.4%) were teachers in university, 5 researches(10.4%) were teachers in school and 2 researches(4.2%) were integrated teachers as intervenor, 4 researches(8.3%) were teachers in university, 42 researches(87.5%) were teachers in school and 2 researches(4.2%) were integrated 7 researches(14.6%) were memory training, teachers as co-workers. Fourth, 37researches (77.1%) were classroom in school as research sites. The experimental period of 18 researches(37.5%) were less than 2 months, 15 researches(31.2%) were more than 2 months and less than 3 months, 11 researches(22.9%) were more than 3 months and less than 4 months, 4 researches(8.3%) were more than 4 months and less than 5 months and 1 research(2.1%) were more than 5 months and less than 6 months. Fifth, 14 researches(29.2%) were reading methods training, 11 researches(22.9%) were decoding training, 10 researches(20.8%) were metacognition training, 7 researches(14.6%) were memory training and 6 researches(12.5%) were sensory training, This study shows that the research on reading disabilities is not enough in China. We should promote legislation on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related research. We should establish a reading disabilities education correction system suitable for the Chinese educatio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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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의 중요도-실행도에 대한 중등특수교사의 인식 분석

저자 : 박철현 ( Park Chul-hyun ) , 이수정 ( Lee Soo-jeong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1-20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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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에 대한 중등특수교사들의 인식을 IPA기법을 활용하여 중요도-실행도를 알아보고 중요도와 실행도 간의 관계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주고자 한다. 이와 관련하여 연구 문제는 첫째,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 각 정책들에 대해 중등특수교사들은 어느 정도 중요하며 어느 정도 실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는가 둘째, 중등특수교사가 인식하는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 각 정책들의 중요도-실행도의 관계는 IPA 사분면의 어디에 해당하는가이다. 이를 위하여, 특수교육의 중장기 교육정책에 해당하는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중 제4차 발전 계획과 제5차 발전 계획을 중심으로 설문지를 구성하여 중등특수교사들의 인식을 알아보았다. 대응표본 T-test를 통하여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의 각 영역별로 중요도와 실행도에 대한 중등특수교사들의 인식을 알아보았고, IPA를 통해 사분면의 위치에 따른 분석을 실시하여 중등특수교사의 인식을 알아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들의 중요도 인식은 장애유형 및 특성에 적합한 특수학교(급) 시설ᆞ설비 등 기준 개선, 인권보호를 위한 교원 연수 실시, 일반교육교원의 특수교육 관련 연수 실시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사들의 실행도 인식은 특수교사의 법적 충원율 확보,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의 내실 있는 운영, 인권보호를 위한 교원 연수 실시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중요도와 실행도 간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개별화교육계획 작성 시 NEIS의 사용, 인성교육 강화 및 체육ᆞ문화예술 활동 운영, 취업률 확대를 위한 특수학교 학교기업의 운영 필요성 문항을 제외한 모든 문항이 유의수준 p<.05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교육정책의 효과적인 실천을 위해서는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에서 특수교사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적용성이 높은 정책이 보다 더 많이 생겨야하며, 특수교사는 적극적으로 정책의 변화를 파악하고 점검하며 꾸준히 스스로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of secondary special teachers' perception of the importance and performance of the '5-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by using IPA and to give policy implications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importance and performance. In this regard, the research questions are as follows: First, how much importance and performance secondary special teachers recognize about each of the five-year plans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Second,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mportance and the performance of each of the five-yea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plans recognized by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the IPA quadrant? To this end, a questionnaire was constructed by focusing on the 4th and 5th development plans of the 5-yea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Plan, the mid- to long-term education policy of special education. Through paired T-test and IPA, we identified secondary special teachers' perceptions of importance and performance in each area of Five-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Teachers perceived the importance of improving such facilities as special school and classes, teacher training for the protection of human rights, and special education training for general education teachers. The teachers' perception of performance was the securement of legal rate of recruitment, the Human Rights Support Team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he training of teachers for the protection of human rights. All questions but three questions showed meaningful difference at the significance level p <.05. More on-site policies that reflect the needs of teachers should be created. Teachers should actively try to identify and monitor policy changes and continue to develop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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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하브루타 러닝이 예비유아특수교사의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협력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광주광역시에 소재하는 N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전공 교과목인 '장애유아 행동관리 및 행동수정' 강의를 수강하는 2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예비유아특수교사의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협력적 자기효능감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협력적 자기효능감 검사점수를 하브루타 러닝 전과 후를 비교하여 그 변화를 양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하브루타 러닝 후 예비유아특수교사의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협력적 자기효능감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예비유아특수교사들이 하브루타 러닝을 통해 장애유아의 문제행동과 관련된 주제를 비판적 사고로 토론함으로써 특수교육 현장에서 협력적으로 문제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예비유아특수교사 교육에서 하브루타 러닝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This study is aimed at identifying the effects of havruta learning on pre-service infant special teacher's critical thinking, problem-solving ability and collaborative self-efficacy. For this purpose, havruta learning was conducted on 13 second-grade students taking the course 'Problem Behavior Management and Behavioral Modification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 order to analyze the effects of critical thinking, problem solving and collaborative self-efficacy of the pre-child special teachers, the changes were analyzed quantitatively by conducting critical thinking, problem solving and collaborative self-efficacy tests at the beginning and end of the semester. The results indicated that participants' critical thinking, problem-solving ability and collaborative self-efficacy increased meaningfully through the implementation of havruta learning. Therefore,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help the pre-service 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 teacher to collaboratively solve problems in the special education field by discussing topics related to problem behavior through critical thinking. Moreover, it shows the necessity of havruta learning in the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raining process.

KCI등재

10한일 특수교육사 연구 경향 비교 분석: 2000년 이후 학술지 논문을 중심으로

저자 : 홍정숙 ( Hong Jeong-suk ) , 박경란 ( Park Kyoung-ran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23-257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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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특수교육사 연구 경향을 비교ᆞ분석함으로써 한국 특수교육사 연구의 특성을 보다 명확히 파악하고 한국 특수교육사 연구의 발전에 도움이 될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연구는 문헌 연구 방법으로 수행하였으며, 분석 대상 문헌은 2000년부터 2019년 6월까지 한국과 일본의 학술지에 실린 특수교육사 연구 논문 274편이다. 연구 문제는 한일 특수교육사 연구의 전반적 경향과 내용 영역별 연구 경향을 분석하는 것으로 설정하였다. 분석 기준은 발표 유형, 시간 차원, 공간 차원, 대상 유형, 내용 차원이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반적 경향을 살펴보면, 일본이 한국보다 특수교육사 연구가 꾸준하며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한일 양국 모두 특수교육 제도의 기틀이 마련된 시기에 중점을 둔 연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양국 모두 외국사 연구에서는 전체사가 지역사 연구에 비해 비중이 더 높은 특징을 나타냈다. 자국사 연구에서는 한국이 지역사보다 전체사 연구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는데 비해, 일본에서는 전체사와 지역사의 비중이 비슷하였다. 전반적인 특수교육 대상 유형을 다룬 특수교육일반 연구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것이 양국의 공통점이었고, 차이점은 한국은 대상 유형을 장애학생에 한정하였으나 일본은 학습부진이나 특별요구 아동 등을 포함하여 연구한 점을 들 수 있다. 내용 영역별 연구 경향을 살펴보면, 한일 양국 모두 특수교육제도사를 다룬 논문이 가장 많았다. 그 뒤를 한국은 특수교육내용ᐧ방법사와 특수교육사상ᐧ인물사, 특수교육학사와 특수교육문화사가 잇고 있었고, 일본은 특수교육내용ᐧ방법사, 특수교육문화사, 특수교육사상ᐧ인물사, 특수교육학사 순이었다. 이와 같이 한국 특수교육사 연구 경향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파악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일 특수교육사 연구의 특성과 한국 특수교육사 연구의 발전에 도움이 될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special education history research by comparing and analyzing the trends of special education history research in Korea and Japan and to suggest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special education history research. This study was conducted as a literature research method analyzing 274 special education research papers published in Korean and Japanese journals from 2000 to June 2019. The research subject was set to analyze the overall trend and content area trends of special education history research in Korea and Japan. The analysis criteria included presentation type, time dimension, space dimension, target type, and content dimension. The research results were as follow. Looking at the overall trend, the study of special education history was steadily and actively conducted in Japan than in Korea, and in both Korea and Japan, the majority of the research was focused on the period in which the special education system was established. Both countries showed higher rate of overall history than local history in the studies of foreign history. Concerning native history in Korea, the rate of overall history was much higher than that of local history. On the other hand, the proportion of overall history and local history was similar in Japan. In addition, both countries have conducted most research on general special education about special education subject types. The difference was that the target type was limited to disabled students in the study of special education history in Korea, whereas in Japan, the target type was more widely studied, including students with low achievement and children with special needs. In terms of content dimension, both Korea and Japan had the largest number of papers on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system. In Korea, it was followed by the history of the content and teaching methods of special education, the thoughts and figures of special education, the study of special education, and the culture of special education. In Japan, it was followed by the history of the content and teaching methods of special education, the culture of special education, the thoughts and figures of special education, and the study of special educa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at identifie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he study trends of special education history in Korea and Japan, the characteristics of research trends on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in Korea and Japan were discussed, and implications helpful for the development of study on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in Korea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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