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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insurance and finance

  • : 보험연구원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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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38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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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94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534
보험금융연구
94권0호(2019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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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종신보험 해지율과 거시경제변수 간 장기 시계열 관계에 대한 연구

저자 : 황진태 ( Jintae Hwang ) , 서대교 ( Daigyo Seo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9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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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업률, 경기동행지수, 소비자물가지수, 이자율 등의 거시경제변수가 종신보험의 해지율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국면전환(regime switching)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된 실증결과로 이자율이 종신보험 해지율에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자율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의미한다. 물가지수와 종신보험 해지율 간에는 양(+)의 관계를 가지고 경기동행지수와는 음(-)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나 긴급자금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긴급자금가설과 인플레이션가설이 종신보험 해지율을 보다 더 잘 설명한다는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Using Markov switching models as well as a standard cointegration equation, we examine the long-run relationship between the lapse rate of whole life insurance and macroeconomics variables-interest rate, unemployment, business, and inflation. Focusing on the three-regime switching model used in this paper, we find that the lapse rate of whole life insurance has a negative long-run relationship with business, whereas it has a positive long-run relationship with inflation, consistent with the predictions of the emergency fund and inflation hypotheses. However, the interest rate hypothesis is not supported by the estimation result that the lapse rate has a moderate negative long-run relationship with the interest rate.

KCI등재

2민영보험 가입 여부에 따른 당뇨 유병자의 건강관리 차이 분석

저자 : 김송희 ( Songhee Kim ) , 김융희 ( Eyunghee Kim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9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9-69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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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인구비율과 만성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보험사들은 건강관리 영역에 진출하고 있다. 특히 일부 보험사에서는 당뇨병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당뇨 유병자의 자가 관리를 돕기 위해 식생활, 운동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보험가입 여부를 포함하여 당뇨 유병자들의 건강관리, 즉 운동과 식생활 관리와 관련 있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보험가입자는 비가입자보다 걷기 및 근력운동을 할 확률이 높았으며, 당뇨 유병자들에게 권고되는 탄수화물과 지방질기준을 충족할 확률이 높았다. 이는 보험가입자는 위험회피적이며 따라서 건강위험을 낮추기 위해 건강관리에 더욱 높은 관심을 보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체질량지수가 높은 사람의 운동 실천력이 낮게 나타났고 경제활동 참여자는 비참여자에 비하여 운동과 식생활 권고기준을 따르고 있지 않아 이들의 생활을 중재하려는 방안이 필요하다.


As the number of chronic patients grows, insurance companies have entered into the health-care business. In this paper, we studied the relationship between diverse factors including private health insurance and diabetic patients' self-health management. The result shows private insurance holders are more likely to participate in both aerobic and muscular exercise and follow the diet advice for diabetic patients, which implies private insurance holders are more concerned with a health condition. Also, we prove that a person with the high body mass index ratio is less active in a workout and the employed persons do not follow the recommended guide for diabetic patients.

KCI등재

3IFRS 적용을 위한 종신보험의 보험계약부채 공정가치 산출에 관한 연구

저자 : 오창수 ( Changsu Ouh ) , 정종국 ( Jongkook Jung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9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10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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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IFRS 17 전환방법 중 공정가치법을 사용하여 종신보험의 대표적인 보유계약에 대한 전환 시 보험계약마진(CSM) 및 IFRS 17 보험계약부채를 직접적으로 산출한 후 현행 책임준비금과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공정가치법 적용 시 할인율에 채무불이행위험을 반영해야하기 때문에 본 연구 결과 분석대상 종신보험계약의 전환일의 보험계약부채 공정가치가 IFRS 17 이행현금흐름보다 작게 산출되어 CSM = 0의 값을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본분석 대상인 예정이율 5.5%인 금리확정형 종신보험계약은 IFRS 17 전환 시 부채가 약 8.0%p 증가하나, 예정이율 3.75%와 최저보증이율 2.5%인 금리연동형 종신보험계약은 전환 시 부채가 현행 책임준비금보다 약 4.5%p 작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순채무불이행위험 적용율의 변동, 자본비용률의 변동, 시장금리의 변동, 장기수렴금리 변동 및 종신보험상품 변경 등에 따른 민감도분석도 수행하였다.


Using the fair value approach for IFRS 17 transition, this study directly computes the contractual service margin(CSM) and the insurance contract liability under IFRS 17 for representative Whole Life product contracts, and then compares them with the current reserves. Because a non-performance risk should reflect the discount rate used in fair value approach, the fair value at the transition date is lower than the fulfillment cash flow under IFRS 17, and so CSM is equal to zero. As a result, IFRS 17 liability of the fixed interest whole life insurance contract(5.5% of the assumed rate) is increased by 8.0%p compared to the current reserve, but IFRS 17 liability of the interest sensitive whole life insurance contract(3.75% of the assumed rate and 2.5% of the minimum guaranteed rate) is decreased by 4.5%p at the transition date. This study also carries out the sensitivity analysis for changes of main variables.

KCI등재

4고령층의 민영건강보험 수요결정요인과 잠재적 수요 분석

저자 : 강성호 ( Sungho Kang ) , 김대환 ( Daehwan Kim ) , 이순재 ( Soonjae Lee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9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7-140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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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민영건강보험 수요를 결정하는 요인과 고령층의 잠재적 민영건강보험 수요를 추정하고 있다. 이에 의하면 민영건강보험 수요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은 소득과 연령이며, 소득이 증가할수록 보험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연령이 증가하면 보험수요는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소득이 줄어드는 고령기에는 보험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게 되고, 특히 저소득 노인의 경우 실제 보험수요가 잠재적 수요 수준에 못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 추정된 잠재적 민영건강보험료 수준은 월평균 11만 6천 원(보험료율 5.9%)으로 노인의 6.1%만 이를 충족하였다. 미충족자만을 대상으로 미충족갭률을 비교한 결과, 비노인은 67.1%, 노인은 91.7%로 나타났으며, 고연령화가 진행될수록 미충족갭률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우리나라의 높은 노인빈곤율을 고려할 때 독일에서와 같이 근로기간 동안 보험료를 미리 적립하고 소득이 감소하는 은퇴기간에는 보험료 부담을 경감하는 평준보험료 방식(고령화적립금)을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imate the determinants of private health insurance (PHI) demand and potential demand for the elderly. The main determinants are found to be income and age, and the potential demand of PHI was estimated as KRW116,000 per month. Only 6.1% of the elderly meet this level.
Comparing the unfulfilled gap rates of the unfulfilled persons only, 67.1% of the non-elderly and 91.7% of the elderly showed very weak demand. This result shows that the higher the age of the elderly, the higher the unfulfilled rate of PHI premiums, suggesting the need for policy measures such as aging 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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