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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권0호(1982)~29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153
가라문화
29권0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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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최치원 관련 유상곡수 유적과 현황

저자 : 김봉희 ( Kim Bong-hee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가라문화연구소 간행물 : 가라문화 2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2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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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의 유상곡수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은 세 곳이다. 최치원이 신라에 돌아와 처음 벼슬길에 올랐던 태인 지역의 유상대, 벼슬길에서 떠나 합포 별서생활에서 즐겼던 관해정 앞 천변, 마지막 은둔지 해인사 일주문 앞 유상곡수이다. 유상곡수의 유적지는 최치원의 빼어난 문장가의 한 면모를 보여 줄 뿐만 아니라 후학들의 학문 사상적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유적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자체에서는 유상곡수에 대한 유적지 발굴과 그 활용에 열의를 가지지 못하고 있다.
정읍에서는 옛 고서를 중심으로 '유상대'의 제3차 발굴이 이어져야하며 유상대의 흔적을 담고 있는 '감운정'과 '고운 최선생 유상대 유적지비'를 사적지로 지정해야 할 것이다. 창원의 관해정 앞 천변을 최치원의 정신을 새기는 정성스럽고 구체적인 관광지도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해인사 일주문 앞 유상곡수의 흔적은 옛 문헌이나 자료를 연구해서 해인사 곳곳에 남겨진 최치원 관련 유적지와 연결시키는 작업을 시행해야 할 것이다.


There are three places where Choi, Chi-won's traces of U-sanggoksu remain. The U-sangdae in the Taein area where Choi, Chi-won returned to Silla for the first time and started his official career, the riverside in front of Guanhaejung where he enjoyed his farm life after quitting his career, and the last place hermitage was U-sanggoksu in front of Iljumun Gate in Haeinsa Temple. The historical site of U-sanggoksu shows an aspect of Choi, Chi-won as a eminent writer, besides it can be have good academic and ideological influence to younger students. Nevertheless, local governments have no enthusiasm to excavation and making the best use of historical sites for U-sanggoksu
In Jeongeup, the third excavation of 'U-sangdae' should continue around ancient books, and 'Gam Woon Jung' and 'Gowoon Mr. Choi's memorial stone of 'U-sangdae' where contain traces of U-sangdae should be designated as a historical place. It is necessary to create a specific tourist map with sincerity for the riverside in front of Guanhaejung in Changwon to keep the spirit of Choi, Chi-won.
The traces of U-sanggoksu in front of Iljumun Gate in Haeinsa Temple should be researched on the old literature or materials and linked to the remains left throughout Hainsa Temple related to Choi, Chi-won.

2『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 마산 지명 연구

저자 : 김정대 ( Kim Jung-dae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가라문화연구소 간행물 : 가라문화 2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67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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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는 1911년 무렵에 조선총독부에서 펴낸, 구한말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한 필사본 지지(地誌) 자료이다. 거기에는 '산곡명(山谷名), 야평명(野坪名), 영치현명(嶺峙峴名), 강천계간명(江川溪澗名), 시장명(市場名), 포구명(浦口名), 동리촌명(洞里村名), 주막명(酒幕名), 제언보명(堤堰洑名), 사찰명(寺刹名), 도진명(渡津名), 역명(驛名)' 등의 항목에 당시 우리나라 지명이 한자로 적혀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그것이 우리말(언문)로도 표기되어 있어 지명 연구에 소중한 자료가 된다.
이 글은 『조선지지자료』 중 경상남도 마산군(馬山郡)에 해당하는 18개 면 가운데서 외서면(外西面), 내서면(內西面), 부내면(府內面), 상남면(上南面), 하남면(下南面), 동면(東面), 북면(北面), 대산면(大山面) 등 8개 면의 우리말 지명(땅이름)을 언어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 한편, 더러는 이 지역의 문화사를 더듬어 보기 위해 작성된 것이다.
지명 분석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각 면별로 도표를 만들어 우리말 지명과 한자와의 대응 관계를 보인다. 논의의 편의를 위하여, 각 도표에는 '연번'을 매기고 '종별, 지명, 언문, 비고'에 해당하는 칸을 만든다. 이것은 『조선지지자료』에 있는 그대로를 옮기는 일이다. 도표의 끝에 '표기 분석'이라는 난을 하나 더 두었다. 그것은 우리말 지명과 한자로 된 지명을 일 대 일로 대응시킨 것인데, 그것이 훈차법에 의한 것인지, 음차법에 의한 것인지를 분석한 것이다.


Joseon-jiji-jaryo(朝鮮地誌資料. 'the Korean topographical materials') is a geographical book collecting almost all place names of the Korean country in the Late Period of Joseon dynasty, edited by the Japanese Government-General of Korea (朝鮮總督府) in about 1911.
This paper has been written for the purpose of linguistically analyzing the place names recorded in Hangeul, grasping their meanings, and investigating cultural history of these communities for the targets of eight Myeons(面, 'county') belong to Masan, e.g. Weseo-myeon(外西面), Naeseo-myeon (內西面), Bunae-myeon(府內面), Sangnam-myeon(上南面), Hanam-myeon(下南面), Dong-mye on(東面), Buk-myeon(北面) and Daesan-myeon(大山面) in Joseon-jiji-jaryo.
The classifications recording the place name with Hangeul in Joseon-jiji-jaryo are as follows: Those of mountain and valley, Those of fields, Those of mountain passes, Those of river, creek and stream, Those of markets, Those of inlets, Those of villages, Those of public houses, Those of bank and reservoir, Those of temples, Those of ferry and stations, etc.
The topics which the author treats with great importance in this paper are the relationship between Jasan [玆山, 尺山] and Seongsan [城山] (Weseo-myeon), the relationship between sil [谷] and gol [谷] (Naeseo-myeon), the etymology of Sabul [沙火] (Bunae-myeon), the etymology of Madwemi [斗升里] (Sangnam-myeon), the reconfirmation of '-guol' [-걸], one of the suffixes related to place name (Hanam-myeon), the origin of Usil-jeol [牛谷寺] (Dong-myeon), the origin of Jigae-ri [芝介里] (Buk-myeon) and the real meaning of Saedari [新橋] (Daesan-myeon), etc.

3최치원 한시의 미학적 특징과 화개동(花開洞)시 연구

저자 : 변종현 ( Byun Jong-hyun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가라문화연구소 간행물 : 가라문화 2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9-10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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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은 신라 문성왕 19년에 경주 사량부에서 최견일의 아들로 태어나, 12살에 당나라에 유학하여 18세에 당나라의 빈공과에 급제하였고, 20세 때에는 율수현에 임명되고 공직 생활 중 많은 글을 지어 『중산복궤집』을 남겼으나 전하지 않는다. 고운은 청소년기에 당나라에 들어가 문인으로 이름을 드높이고 신라로 돌아와서는 나름대로 정치적인 소신을 펴려고 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은거를 택하게 되었다. 고운의 시에 대한 선인들의 평가는 긍정과 부정의 엇갈린 시각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고운의 시는 아름다운 수사에 치중하였다는 평가가 많은데, 고운시의 이러한 특색이 고운시가 만당풍(晩唐風)을 띠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것 같다.
당시(唐詩)의 특징은 주정적(主情的)이며 여러 가지 제재를 동원하여 정감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고 한다. 고운은 재당시기의 향수와 귀국후의 실의로 말미암아 자기 정서를 읊은 시가 대부분 자기 비애, 자기 고독, 자기 한탄 등에 따른 정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감정들을 애절하게 호소하는 시들이 많다. 그런 가운데 <추야우중>은 최치원의 작품 중에서 작자의 상황 의식과 고독한 정서를 긴밀한 시상 구조로 읊어 내어 그의 여러 작품 중에서도 수작(秀作)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여유당성증선왕악관>도 고운의 정감이 선왕의 악사에게까지 확산시켜 자기 자신만의 독백형으로 변용되어 애소조로 읊고 있다.
고운시의 '기려'한 풍격은 만당(晩唐)의 시풍을 본받아서 그러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신분의 한계상황을 뛰어넘지 못해서 형성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고운의 이러한 시풍은 고려초에도 영향을 끼쳐, 정지상에 이르러 만개(滿開)하게 되었다.
고운이 화개동에서 쓴 여덟 수의 시는 나름대로 일정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1은 전체 수의 서장에 해당되며, 2는 봄, 3은 여름, 4는 봄과 가을을, 5와 6은 계절적 배경이 나타나 있지 않고 초저녁 달밤과 저녁 달밤을 노래하였다. 그리고 7은 단풍이 물든 가을, 8은 눈이 내란 겨울의 풍광을 노래하였다. 따라서 이 여덟 수의 한시는 화개동이 선경임을 묘사하면서 사계절의 아름다운 광경을 담아내려고 하였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화개동시는 우리 문학사에서 사시가(四時歌) 계통의 시 가운데 첫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후대 창작된 <전가사시>나 <강호사시가>에 구현된 전가나 강호는, 전가나 강호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 바탕을 두고 살아가는 시적 주체의 삶을 그려내고 있는 것에 비해, 고운의 화개동시는 선계(仙界)와 같은 공간에서 시적 주체가 자연과 동화되어 살아가는 모습을 잘 그려내었다.
그리고 화개동에서 쓴 여덟 수의 한시의 풍격은 대체로 '고고(高古)'한 풍격을 형성하고 있다. 즉, 화개동에서 쓴 시들은 화개동이 선경(仙境)임을 묘사하면서 시적 화자가 세속을 초월하여 고상하고 고풍스럽게 살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사계절의 대표적인 아름답고 맑은 계절적 분위기 속에서 자신도 자연과 동화되어 살아가는 모습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Choi Chi-won (857~?) was born in Gyeongju, in 19th year of the reign of King Munseong of Silla, studied in the Tang Dynasty at age 12 and passed on to the Tang Dynasty's Bingonggoa(賓貢科) at age 18. At the age of 20, he was appointed to Yulsu County and wrote many writings during his official life.
Goun entered the Tang Dynasty as a teenager and made his name known as a writer. When he returned to Silla, he tried to express his political beliefs, but he chose to live in seclusion because he could not fulfill his purpose. The previous people's assessment of Goun's poetry shows a mixed view of both positive and negative. Many critics say that Goun's poem focused on beautiful investigations, and it seems that Goun's poems character is full-blown.
It is sai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period were mainly subjective and that various sanctions were used to express sentiment well. Goun's poems that recite his emotions due to nostalgia during the time of his return to Korea and his sorrows after his return to Korea have a passion based on self-pity, and there are many poems that mournfully appeal to such feelings. In the meantime, Chuyawujung(秋夜雨中) is considered a masterpiece of Choi's works because he recites the author's sense of situation and loneliness in a close-knit manner. And a poem given to a former king'musician (先王樂官), Goun's affection spread to the king's musician, translated into his own monologue and recited in a plaintive way. Goun's "exciting" style is partly modeled after the style of Man-dang, but it can also be attributed to its failure to overcome the limits of personal status. This Goun's Characteristics influenced the early Goryeo period, and in Jeongjisang,'s poem, The flowers bloomed at the top of the stop.
The eight poems written by Goun in Hwagae-dong(花開洞) have their own structure. 1 is the total number of captains, 2 sang spring, 3 sang summer, 4 spring and fall, 5 and 6 sang early evening moon nights and evening moon nights with no seasonal background shown. And seven sang the autumn tinted with maple, and eight sang the snowy winter scenery. Thus, the eight poems was intended to capture the beautiful scenery of the four seasons, describing Hwagaedong(花開洞) as Seongyeong(仙境). Therefore, Hwagae-dong poetry is the first of its kind in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The Jeonga(田家) and Gangho(江湖), embodied in later generations of "Jeongasasi(田家四時)” and "Kangho-sasi(江湖四時)," depicts the life of a poetic subject living on the basis of positive perceptions of jeonga and Gangho, while the Hwagae-dong poem of Goun portrays the life of a poetic subject assimilating with nature in a space such as Seongye(仙界).
And the eight Chinese poems written in Hwagae-dong generally form a "high" landscape. In other words, poems written in Hwagae-dong depict Hwagae-dong as Seongyeong(仙境), and the poetic narrator trying to live a noble and antique life beyond the world. Especially, in the beautiful and clear seasonal atmosphere of the four seasons, he is assimilating with nature.

4월영서원(月影書院)의 연원과 장소성 고증

저자 : 한정호 ( Han Jeong-ho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가라문화연구소 간행물 : 가라문화 2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12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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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에는 최치원(崔致遠)과 관련된 많은 유적들이 전해진다. 이를테면 합포별서를 비롯해 월영대, 고운대, 청룡대, 강선대, 그리고 서원곡의 유상곡수와 세이탄 등이 있다. 그런 점에서 창원지역은 최치원의 소요지 또는 은거지로서 장소성을 담아내고 있다. 또한 창원지역에는 최치원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고운사당과 월영서원, 두곡서원, 그리고 유적지의 비각 등이 있는데, 이는 최치원 추숭시설로서 각별한 장소성을 일러주고 있다.
이즈음 최치원 담론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지역 차원의 연구도 진척을 보이고 있지만, 최치원 유적과 추숭시설에 대한 고찰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에 글쓴이는 월영서원의 연원과 특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우선, 6하원칙에 근거하여 정리해 보면, 창원지역의 경주최씨 문중과 사림들이(누가) 1846년 여름(언제)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경남대학교 법정관 일대에(어디에) 최치원의 추숭시설인 월영서원을(무엇을) 건립했다. 이 월영서원은 최치원 추앙과 제향뿐 아니라 사학교육의 필요성에 의해(왜) 경앙문, 월영강당, 동재와 서재, 도광문, 문창후최선생영당, 서고, 전사청, 교직사 등의 시설로(어떻게) 조성되었다.
이러한 월영서원은 1846년에 건립되어 1868년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을 때까지 22년 동안 창원의 지역사회에 존속되었다. 이후 월영서원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곡동으로 이건하여 영정을 봉안해 오던 두곡영당에 이어, 1902년에 두곡서원으로 새로 건립되었다. 따라서 오늘날 월영서원의 후신인 두곡서원이 창원지역 최치원의 추숭시설로서 그 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The Changwon area is conveyed many remains related to Choi Chi-won, such as Happo Villa, Wolyoungdae, Goundae, Chungyongdae, Kangseondae, and Seowongok's Yusanggoksu. In this regard, Changwon area contains the placeness as the excursion site or the hermit place of Choi Chi-won. In addition, there are Goun-youngdang, Wolyoung-seowon, Dugok-seowon, and the monuments of the site built to honor Choi Chi-won in Changwon area, which tells the special placeness as Choi Chi-won's worship facility.
As the interest in the discourse of Choi Chi-won deepened, the research on the local level is progressing, but the study on the remains of Choi Chi-won and the worship facility has not been done properly. Therefore, the author tried to examine the origin and characteristics of Wolyoung-seowon. First, based on the five w's and one h, the Gyeongju Choi Family and local Confucian(who) in Changwon area built Wolyoung-seowon(what) in the summer of 1846(when) in the area of Gyungnam University Courthouse in Wolyeong-dong, Masanhappo-gu, Changwon City(where). This Wolyoung-seowon was constructed as a worship facility(how) by the necessity of private education as well as the remembrance and orientation of Choi Chi-won, as well as the necessity of private education(why) such as Gyungangmun, Wolyoung Auditorium, Dongjae and Seojae, Dokwangmun, Moonchanghoo Choiseonsaengdang, Seogo.
This Wolyoung-seowon were built in 1846 and lasted for 22 years in Changwon's community until they were destroyed by Seowon-decree in 1868. Since then, Wolyoung-seowon has been built as Dugok-seowon in 1902, following the Dogok-youngdang, which has been built in portrait by the Dogok-dong, Masanhappo-gu, Changwon City. Therefore, Dugok-seowon, the successor of Wolyoung-seowon today, is continuing its vein as a worship facility of Choi Chi-won in Changwo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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