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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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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2)~9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95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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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색(五色)선호도에따른 건강과 심신상태의 관련성 연구

저자 : 안지혜 ( Ji-hye Ahn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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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서울 시민대상자 594명의 혈액형, 오장 질환, 오미 상태, 환경 및 계절의 변화, 만성질환 대상자의 분포와 이들의 오색의 선호도와의 관련성을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방법: 전통중국의학의 체질검사 설문지를 사용하였고, 일반적 오색(빨강, 파랑, 노랑, 흰색, 검정) 검사지를 이용하였다. 결과: 대상자들의 혈액형분포는 A(38.9%), O, B, AB, 기타이었다. 흡연자(75.6%)와 비흡연자, 비음주자(25.6%)와 음주자의 비율이었으며, 파랑색의 선호도가 높았다. 음주량 별로 선호색이 다양했으며, 유의성이 없었다. 오장질환자의 비율은 위장(45.3%), 간폐, 장, 심장이었다. 오미는 매운맛(48.8%),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순이었다. 모두 파랑색 선호도가 높았다. 신장(8.3%)은 적색 그리고 쓴맛은 노랑색을 선호하였다. 심신의 변화는 '심신의 변화가 크지 않다(35.7%)'가 높았다. 오색의 선호도는 다양하였다. 환경변화의 선호는 '추운 곳(32.7%)'을 높게 선호하였고, '건조한 곳'은 낮았다. 선호도가 높은 계절은 '가을(38.6%), 다음이 여름, 장마철이 낮았으며, 파랑색을 선호하였다. '정상인'이 89.9% 그리고 '고혈압'은 5.7%이었다. 정상인은 파랑색(91.8%), 고·저혈압자는 노랑색 선호가 높았으나 유의성이 없었다. '당뇨'는 2.5%이었고 파랑색 및 빨강색을 선호하다. 모든 항목에서 검정색은 제일 낮았다. 결론: 서울 시민대상자 594명의 건강과 신체적인 이상 유무 등의 설문에서 각 항목별로 다양한 분포를 나타냈고, 오색선호도에서는 거의가 파랑색을 제일 선호하였고, 검정색이 낮았다. 건강 설문지와 오색의 선호도는 관련성은 높지는 않았으나 본 연구결과는 이 분야의 연구에 기초자료가 된다고 판단한다.


Purpos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five viscera, environmental and seasonal changes, and their preference for five colors. Methods: The survey performed using the Chinese medicine constitution and the five cardinal colors (Red, Blue, Yellow, White, Black) paper. Results: The blood types distributions were A, O, B, AB, and others in order. The proportion of smokers(75.6%) and non-drinkers(25.6%). Their color prefer­ences were highest in blue and the lowest in black, but not significant. The proportion of the viscera was stom­ach( 45.3%), liver-lung, intestine, and heart, and the tastes were spicy(48.8%), sweet, sour, salty, and bitter in order. Blue was the highest in all. kidneys(8.3%) preferred red and bitter yellow. The change in mind(35.7%) was highest, followed by scary thoughts and their color preferences varied. The most preferred place was 'cold place,' and 'dry place' was low. The most preferred seasons were 'autumn (38.6%), and the lowest was rainy. And their colors preference were blue. The respondents(89.9%) were normal, 5.7% hypertension and 4.4% hypotension. Healthy people preferred blue (91.8%) and hypertensives yellow with not significant. The diabetics preferred blue and red(p<.04). Conclusions: In the question­naire survey on the health and physical abnormalities of Seoul citizens, various distributions found in each category, and most of them preferred blue.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questionnaire and the five- colored preference were a little interrelated. However, the results are to be primary data for research in this field.

2서울지역 주민의 중의(中醫) 체질(體質)별 오색(五色)선호도와의 연관성

저자 : 안지혜 ( Ji-hye Ahn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2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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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서울시민 594명을 대상으로 중의체질표 설문지로 검사하여 체질유형 분포를 탐색하고, 체질 별로 오색(빨강색, 파랑색, 노랑색, 흰색 그리고 검정색)의 선호도를 조사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적합한 검사인지 그리고 체질에 따른 오색의 선호도가 타당성이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연구방법은 중의체질 설문지를 이용하였고 일반오색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결과: 체질유형 분포에서는 양허체질(31.4%), 음허체질(23.8%), 담습열(11.8%), 화평(10.4%), 기허체질(9.8%), 기울체질(7.4%), 특이체질(6.2%), 어혈체질(3.2%) 순으로 나타났다.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이는 중의체질 검사가 서울 시민에 적합하지 않다는 결과이기도 하다. 오색선호도 순서는 파랑색이 184명(31%), 노랑색이 150명(25.3%), 흰색이 107명(18%), 빨강색이 105명(17.7%), 그리고 검정색이 48명(8%)의 순이었다. 파랑색을 제일 선호하였고, 검정색을 제일 낮게 선호하였다. 오색의 분포는 차이는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안했다. 이는 체질별 오색선호 사이에는 유연성이 적다는 결과이다. 양허체질 대상자의 오장질환 중에 위장 질환자의 분포(50.3%)가 반수 이상을 차지하였다. 선호색은 전체적으로는 파랑색(30.9%)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p<.01). 오장질환 별로 오색의 선호도에 영향을 준다는 결과라 평가한다. 결론: 중의체질 분포조사표로 조사한 서울 시민의 체질을 분포는 9개로 분류되었으며, 양허체질 대상자가 수가 가장 높았고, 습열체질이 낮았다. 또한 체질별로 오색의선호도에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통계적으로 유의성은 없었다. 이는 중의체질표가 서울시민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체질별 결과는 이 분야의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고 판단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examined the distribution of constitution(Con) types by examining the Chinese constitution table questionnaire with 594 Seoul citizens. It investigated the preferences of five colors by the Con. It then was to explore the validity of the test and the five colors according to the Con. Methods: We used the CC table questionnaire and surveyed by using a cardinal color. Results: The Con type distributions include yang­weak( 31.4%), yin-weak, gall-humidity, harmony, qi-weak, qi-gloom, specific, and extravasate in order. The lack of sta­tistical significance also indicates that the CC test is not appropriate for Seoul citizens. The order of five preferences is 31% in blue, 25.3% in yellow, 18% in white, 17.7% in red, and 8% in black. Blue was the most preferred and black the least.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distribution of five colors, but they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five viscera diseases of the yang-weak con, the stomach was more than half(50.3%). The highest preferred color was blue (30.9%). This difference was significant(p <.01). It evaluated that this influences the preference of five colors by five diseases. Conclusions: The constitution of Seoulian in the CC survey distributed into nine categories. There was a difference in preference of five colors by the con. However, it was not significant. This indicates that the Chinese con table is not suit­able for Seoulian. However, the results are to be primary data for research in this field.

3두 발의 위치에 따른 체형검사 결과 차이와 체간신전 동작 이미지 검사의 유용성 연구

저자 : 장완성 ( Wan Song Chang ) , 김송자 ( Song Ja Kim ) , 류서원 ( Seo Won Ryu ) , 임덕준 ( Duk Joon Lim ) , 정문영 ( Moon Young Jung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2-26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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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체형검사 시 피험자의 선 자세(standing position)에서 두 발을 벌려 선 자세(normal standing position: NSP)와 두 발을 붙여 선 자세(straight standing position: SSP)가 각각 다른 체형검사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연구하고, 이미지 검사장치의 위치에 따라서도 다른 체형검사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지에 대하여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연구방법: NSP와 SSP에서 이미지 검사를 하여 두 자세의 사례 1과 사례 2의 인체형태를 비교하였다. 검사 시 카메라의 위치는 피검자의 후방 45 cm 지점에서 수직으로 2.3 m 위치의 카메라가 피검자 후면의 머리, 어깨, 등, 허리, 엉덩이, 종아리, 발뒤꿈치가 모두 포함되는 이미지를 캡처하였다. 캡처 시 피검자의 앞가슴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였다. 결과: 체형검사 시 해부학적 자세의 생리적 특성은 생체이며, 이에 따라 인체의 후면이 보이게 수평면으로 관찰 하는 경우 NSP와 SSP 체형검사 결과 골반의 전방경사와 회전변위 이미지가 다르게 나타났다. 체간 신전 검사 결과에서 어깨, 팔, 목 주변 근육의 변형이 관찰되었다. 결론: 검사 시 NSP와 SSP의 골반의 위치 결과 이미지는 골반변위와 골반경사각이 다르게 평가되며, 체간의 신전을 유도하여 최대 신전 범위에서의 검사법에서 어깨 전면부 근육의 좌우 단축을 관찰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체간의 신전을 유도하여 검사하는 방법도 유용한 방법으로 평가된다.


Purposes: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anding position of the subject and the normal standing position(NSP) and the straight standing position(SSP) and to investigate the possi­bility of different body shape test results depending on the status of the image inspection apparatus. Methods: The images of the NSP and SSP were compared with each other by body line BLS system. Results: At the time of examina­tion, the position of the camera was captured at a position 2.3 m vertically from the posterior position 45 cm behind the subject. This is a privacy protection method for covering the breast of the subject. Results: The physi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anatomical position of the body align image test are the living body. NSP and SSP tests showed different shapes of the pelvis AS(antero-supero) and pelvis rotation in the transverse plane. Shoulder and arm displacement was observed in the trunk extension image capture. Conclusions: In the body alignment test, the pelvis position test images of NSP and SSP are evaluated differently for pelvis rotation, AS, and PS. At the extension position of the trunk, a test of the maximal extension range showed that the left and right shortening of the shoulder anterior muscles could be observed. Inducing and testing the trunk extension is also useful.

4원적외선에너지 방출 황토침구 사용 후의 자율신경 변화에 대한 연구

저자 : 이구연 ( Ku Yeon Lee ) , 이형환 ( Hyung H Lee ) , 함석찬 ( Suk Chan Hahm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32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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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황토 침구를 15명의 불면증 대상자에게 사용하게 한 후에 인체의 자율신경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황토침구를 사용한 대상자들의 변화는 심장박동변이(HRV)로 측정하였다. 결과: 임상군이 황토침구를 사용하기 전의 HF고주파수 평균은 220.8 msec2이었고, 사용한 후의 평균치는 5.1 msec2로 저하되었다. LF저주파수는 사용 전의 평균은 418.1 msec2이었고, 사용한 후의 평균치는 5.2 msec2로 저하되었다. VLF주파수의 사용전의 평균은 1463.3 msec2이었고, 사용한 후의 평균 측정치는 6.8 msec2로 저하되었다. TP주파수는 사용하기 전의 평균값은 977.3 msec2이었고, 사용 후의 평균값은 6.7 msec2로 저하되었다. 이상의 4항목의 사용 후의 측정치의 저하는 통계적으로 모두 유의성이 있었으며, 사용전의 대상자들의 높은 측정치는 대상자들이 모두 장기간 수면장애가 매우 높아서 스트레스와 불안 등이 높은 이유이었다고 유추하였다. 황토침구 사용전의 임상자들의 맥박은 69.3 bpm, 사용 후의 맥박은 70.6 bpm로 유의한차이가 없었다. SDNN 및 RMSSD도 사용전후에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자율신경 HF, LF, VLF, TP주파수는 황토가 발생하는 원적외선의 조사에 영향을 받는다고 평가한다. 본 연구데이터는 이 분야의 기초자료로서 가치가 높다고 평가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hanges in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of the human body after the use of ocher bedding radiating far-infrared rays to 15 insomnia subjects. Methods: Changes of autonomous nerve in the subjects after using loess bedding estimated by heart rate variability. Results: The mean HF before the use of ocher bedding was 220.8 msec2, and the mean after use decreased to 5.1 msec.2 The average value of LF before use was 418.1 msec2, and the mean after use decreased to 5.2 msec2. The average before use of the VLF was 1463.3 msec2, and the average after use dropped to 6.8 msec2. The average value of TP before use was 977.3 msec2, and the average after use dropped to 6.7 msec2. The decrease in postoperative values of all four item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the high value of the subjects before use inferred to be the reason that all of the subjects had high stress and anxiety due to their long-term sleep disord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ulses of the subjects before the use of the bedding. SDNN and RMSSD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fore and after use. Conclusions: Autonomic nerves HF, LF, VLF, TP frequency is evaluated to be affected by the investigation of far-infrared radiation that occurs ocher. This research data regarded as high value as primary data in this field.

5반려견의 원적외선 에너지 방출 황토원단 방석에 대한 반응의 탐색

저자 : 이구연 ( Ku Yeon Lee ) , 이형환 ( Hyung H Lee ) , 함석찬 ( Suk Chan Hahm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36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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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반려견의 건강과 인간에게 돌아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인간에게 좋은 원적외선 방출 황토 섬유로 반려견 방석을 제조하여 반려견에게 적용하여 선호도를 조사하였다. 방법: 바디유 원적외선방출 황토방석과 보통의 황색방석을 놓고 소형 반려견 12마리를 대상으로 선호성을 관찰하였다. 결과: 반려견들이 황토방석과 일반방석의 선호도에서는 83.3%가 황토방석에 주로 앉거나 수면을 취하였다. 물어뜯기 성격은 83.3%가 개선되었다. 황토방석을 이용 후에는 4 마리에서는 눈병, 1 마리에서는 습진 및 2 마리가 알레르기 등이 개선되었고, 나머지 개는 변화가 없었다. 활동 상태는 체험 후에는 50%가 조용해지었다. 성격 변화는 87.5%가 순해지었다. 결론: 황토방석이 반려견들의 취향과 성격에 많은 변화를 주고, 피부병이 완화되는 결과를 발견하였다. 새로운 황토방석을 반려견이 스스로 선택하는 선호성에 대한 탐색연구로서 이 분야의 기초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다.


Purpose: For the health of pet dogs and to reduce harm to humans, we investigated the preference of pet dogs on cushions made from functional ocher textile, which is known to be beneficial to human health. Methods: The preference of 12 small dogs between cushions made using functional ocher textile and normal yellow colored fabrics was observed. Results: The observation study showed 83.3% preference on cushions made from functional ocher textile where dogs rested or slept mostly. The biting behavior was improved by 83.3%. After using the functional cushions, four dogs with eye disease, one with eczema, and two with allergy showed improvements while others showed no improvement. After the experience, 50% of dogs became quieter. 87.5% of dogs showed more mild temperament. Conclusions: The functional ocher cushions showed preferences by dogs as well as brought positive improvements with the temperament and health conditions. This study proves to be a valuable fundamental research in this field of functional ocher cush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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