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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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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2)~9권2호(2020) |수록논문 수 : 100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2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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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킨슨 병(PD)의 후각기능 장애에 대한 호흡 명상 기공 효과

저자 : 안소정 ( So Jung An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4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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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파킨슨병(PD)은 운동증상(떨림, 운동 완서, 경직)과 비운동증상(통찰력과 인지 장애, 기분의 불편함, 우울증, 불안증, 후각 기능장애)이 있다. 이 연구는 호흡, 명상 및 기공 치유로 PD 비운동증상의 개선 효과를 탐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방법 : PD가 있는 대상자(11명)에게 An's-4444힐링호흡, An's관정힐링명상, An's힐링기공치유의 3단계를 1회에 80분 동안 12회 수행하고 치유 전후, 1개월 경과 후 3회 측정하여 측정치를 비교 평가하였다. 결과 : 12회 치유 후 통찰력과 인지장애에 대한 통합 파킨슨병 등급척도(UPDRSI) 수치는 69%, 우울증척도(HAMD)는 61%, 불안증(HAMA)은 64%, 후각 기능장애 냄새식별 테스트(TSI)는 82%로 각각 개선되었다. 치유 1개월 경과 후의 수치는 4개 척도 모두 차이가 없었다. 이는 치유 후 1개월 경과 후까지 효과가 유지됨을 의미한다. 결론 : An's 호흡, 명상 및 기공 요법으로 PD비운동증상이 유의성 있게 개선되었다. 특히 후각기능장애 개선으로, 향기를 맡게 되어 삶의 만족도가 향상 되었다. 결과는 호흡, 명상 및 기공요법이 PD의 비운동성 증상을 개선 및 치유하는 자연요법으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며, 의생명과학적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Purpose: Symptoms of idiopathic Parkinson's disease (PD) include tremors, bradykinesia, and rigidity. The purpose was to explore the effects of breathing, meditation and qigong on the improving of insight, behavior, mood discomfort, depression, anxiety, and olfactory dysfunction, which are PD non-motor symptoms. Methods: Three stages of An's-4444 healing breathing, An's Gwanjeong healing meditation, and healing qigong performed 12 times for 80 minutes at a time in subjects with PD (11 patients), and pre- and post-measurements compared and evaluated. Results: The Integrated Parkinson's Rating Scale (UPDRSI) for mood discomfort after 12 healings was 69%. The Depression Scale (61%) for HAMD, and 64% for Anxiety (HAMA)), and the smell identification test (TSI) for a trial for olfactory dysfunction, improved to 82%, respectively. However, the numerical values after one month after 12 healing were almost same in all four scales. This means that the healing effect maintained until after one month. Conclusions: An's healing breathing, meditation and qigong therapy significantly improved insight, behavior, and mood discomfort, and nonmotor symptoms such as depression, anxiety, and olfactory dysfunc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An's breathing, meditation and qigong therapy are valuable as a primary therapy to improve and heal non-motor symptoms in Parkinson's disease patients. Further research in biomedical science is needed.

2연주회 중심의 음악치료에 대한 시각장애 노인의 우울 개선 효과

저자 : 홍금나 ( Geum Na Hong ) , 김성찬 ( Seong Chan Kim ) , 최민주 ( Min Joo Choi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6-56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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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울증의 개인 및 사회적 요인을 고려한 콘서트 중심의 음악치료(concert oriented musictherapy: COMT)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우울증에 취약한 시각 장애가 있는 노인에 대한 임상 효과를 검증했다. 방법: 실험은 시각 장애가 있는 노인 34명을 대상으로 실험군 (n = 15) 또는 대조군 (n = 19)에 무작위로 배정되었다. COMT 프로그램은 10개월 동안 격주 110 분 동안 실험 그룹에 총 20 회 적용되었다. 우울증 수준은 한국형 노인성 우울증 척도 (KGDS)를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결과: 실험군의 평균 KGDS 점수는 21.0점에서 16.9점으로 4.1점 (19.4%) 감소한 반면, 대조군은 19.95점에서 21.11점으로 1.16점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 수준의 감소는 사회적 관심 감소 (40%), 부정적 사고 및 불행 감 (20%), 정서적 불편 함 (16.3%),인지 기능 장애 (7.6%)의 4 가지 우울증 요인에서 유의하게 나타났습니다. 결론: 제안된 COMT 프로그램은 시각 장애 노인의 우울증 완화에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특히 기존의 음악 치료법에서는 제대로 고려하지 못했던 우울증의 사회적 요인 인 사회적 관심의 감소를 돕는 데 매우 효과적임을 입증했다.


This study proposes a concert oriented music therapy (COMT) program which takes into account the personal and social factors of depression, and its clinical effects were validated on elderly persons with visual impairments who were susceptible to depression. The experiment was conducted on 34 elderly persons with visual impairments, randomly allocated to either the experimental group (n = 15) or the control group (n = 19). The COMT program was applied 20 times in total to the experimental group for 110 minutes every other week, for a duration of 10 months. The depression level was evaluated using the Korean form of the Geriatric Depression Scale (KGDS). The experimental results showed that the average KGDS score in the experimental group decreased by 4.1 points (19.4%), from 21.0 to 16.9, whereas it increased by 1.16 points (5.8%), from 19.95 to 21.11, in the control group. The reduction in the depression level was significant for the following 4 depression factors : decreased social interest (40%), negative thinking and the unhappiness feeling (20%), emotional discomfort (16.3%), and cognitive dysfunction (7.6%), whereas it was negligible in the factors of physical weakening and decreased vitality. The COMT program reduced the KGDS scores of the experimental group regardless of their experience in musical performance. In conclusion, the proposed COMT program proved to be efficacious in alleviating depression in elderly persons with visual impairments. In particular, it proved highly effective in helping with decreased social interest, namely, the social factor of depression which is not properly considered in existing music therapy methods.

3족욕요법이 50대 여성의 갱년기 증상 및 수면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전계삼 ( Gesam Jeon ) , 전요원 ( Yowon Jeon ) , 김원빈 ( Wonbin Kim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7-61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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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갱년기 증상이 있는 50대 여성 대상자들이 족욕을 하였을 때 갱년기 증상 및 수면장애에 미치는 효과를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12주간 주 3회 족욕요법을 실시한 후에 갱년기 증상의 사전 및 사후 변화를 조사하였다. 결과: 안면홍조, 심장 불편감, 수면 문제, 우울감, 과민성, 불안감, 신체 및 정신적 피로, 성적인 문제, 배뇨문제, 질 건조감, 관절 및 근육 불편감이 있는 대상자는 사전보다 사후에 모두 유의성이 있게 개선되었다(p < .001). 족욕 후에 주관적 수면의 질, 수면 잠복기, 수면 기간, 수면 방해점수, 수면 약물 이용 및 수면 기능장애는 사전보다 사후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 < .001). 습관적 수면 효율성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결론: 대상자들이 족욕 후에 갱년기 증상과 수면의 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족욕요법은 갱년기 증상 및 수면 개선에 적합한 자연치유적 요법이라 평가한다.


Purpose: Purpose: This study was to study the effect of foot bathing on menopausal symptoms and sleep disorders in female subjects in their 50s with menopausal symptoms. Methods: After 12 weeks of foot bath therapy three times a week, pre- and post-menopausal signs were measured. Results: Subjects with hot flashes, heart discomfort, sleep problems, depression, irritability, anxiety, physical and mental fatigue, sexual problems, urination problems, vaginal dryness, and joint and muscle discomfort significantly improved after than before(p < .001). Subjective sleep quality, sleep incubation period, sleep duration, sleep disturbance score, sleep drug use, and sleep dysfunction significantly decreased after foot bath than before(p < .001). Habitual sleep efficiency increased considerably. Conclusions: The subjects showed overall improvement in menopausal symptoms and sleeping quality after a foot-bath. Therefore, foot bath therapy is evaluated as a natural healing therapy suitable for improving menopausal symptoms and sleep.

4복합적 몸 습관훈련이 자폐 청년들에게 미치는 효과 탐색

저자 : 이구연 ( Ku Yeon Lee ) , 이형환 ( Hyung H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2-70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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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자폐증세(장애등급2~3급) 대상자 10명과 2년 가까이 63회(126시간)을 함께하며 Body-EU 교육프로그램에 따라서 교육한 후에 변화를 조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바디유 습관실습, 노트 쓰기, 토론, 노래 부르기, 성경공부, 질문 및 소통, 수업 정리 등으로 매주 2시간씩 총 63회를 교육하였다. 결과: 대상자들은 호흡이 편해지고 기력이 좋아졌다. 팔자걸음 및 등을 구부리고 걷는 습관을 개선되었다. 말하기가 편해져 말할 때 힘이 안 든다. 호흡할 때 코막힘이 개선되었고, 안구가 시원해졌고, 시력도 향상된 기분이고, 손발이 따스해졌다. 머리가 청소된 기분이다. 심장 답답함이 없어졌다. 자신감이 생기면서 마음이 편해진 기분이다. 상대가 누구든 눈을 보는 자신감이 생겼다. 기면증이 완화되었다. 발음이 정교해져 자신감이 생겼다. 입의 히죽 현상이 완화되었다. 안구운동이 잘되는 대상자들은 비교적 교육시간에 집중력이 높게 나타났다. 결론: 대상자들이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몸의 전반적 습관 방법을 교육받았다. 본 연구는 정상인을 위한 연구프로그램이었으나 자폐증이있는 육체적 정상인에게도 신체와 의식의 개선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였다. 선천적 자폐증이든, 후천성 자폐증이든 다소 완화할 수 있다는 기초자료라 생각한다.


Purpose: According to the Body-EU education program, this study investigates changes after conducting education with ten subjects with autism symptoms (disability level 2~3) 63 times (126 hours) for nearly two years. Methods: Body-EU habit practice, note writings discussion, singing, Bible study, question and communication, class arrangement, etc., a total of 63 times were educated for 2 hours each week. Results: Subjects felt comfortable breathing and improved energy. Other subject's habit of an out-toed gait step and bending back alleviated. One subject made it easier to speak, so if talking with no strength. When breathing, the stuffy nose improved, the eyes became calm, and the hands and feet were warm. Subject felt like my head was cleaned. Heart tightness disappeared. Subject felt at ease as gaining confidence. The subject gained confidence in seeing whoever the other person was. The subject's pronunciation became more sophisticated, with more confidence, and his mouth cramping alleviated. Subjects with right eye movements showed a relatively high concentration in education time. Conclusions: Subjects are educated and trained in making general habits of their body from morning to going to bed. This study was a research program for ordinary people, but it confirmed with autism. Whether it was genetic autism or acquired autism, they could be somewhat relieved.

5Flake Energy Salts을 이용한 욕창 및 질병의 자택치유 사례

저자 : 김민주 ( Min-ju Kim )

발행기관 :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 :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1-7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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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에너지를 함유한 fake energy salt(FES)워터를 이용한 욕창이나 일반 질병의 home-care cases를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질병 관리에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은 FES워터와 제품별 주성분은 명일엽 분말, 건조효모, 프로폴리스, 발효유기 칼슘, 로얄제리 등 이었다. 이 식품을 복용한 후에 변화상태를 조사하였다. 일부는 병원치료와 병행하였고, 대부분 가정에서 환자들이 직접 환부를 관리하면서 체험한 내용들이다. 결과: 높은 열로 학교에서 귀가조치당한 고열 신종플루 환자 1명은 2시간 만에 열이 정상범위로 내렸고, 다리 골절 환자 1명은 6주 정도에서 완치 또 1명은 2주 만에 뼈가 접착되었고, 비염과 편도염 환자는 FES 등을 복용하고 회복되었으며, 망막증 파손된 환자의 안압이 40 mmHg에서 20 mmHg로 FES 등을 복용한 후에 떨어졌고, 산후 후유증 환자 1명은 FES외 다섯가지 건강식품을 복용한 후에 4일 만에 시린 손발 등이 개선되었고, 병원입원 중인 코비드-19 확진자가 치료 중에 FES 등을 복용하기 시작 후 10일 만에 퇴원하였다고 하였다. 19명의 욕창 대상자의 욕창 크기는 초기에는 1~7 cm의 크기였으며. 2주에서 일년 정도의 건강기능식품 섭취와 FES로 가정에서 계속 관리하여 대부분 완화되거나 치유되었다. 결론: 이상의 결과는 개인이 이용한 경험이며, fake energy salt 등의 건강기능 식품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으나, 최종 의학적 진단은 하지 않았다.


Purpose: This study was to present home-care cases of gangrene sores or prevalent diseases using fake energy salt (EFS) water containing energy. Methods: The health functional foods used for disease management were EFS Water. Each product was Myeongil Leaf powder, dried yeast, propolis, fermented organic calcium, and royal jelly. Changes were investigated after taking this food. Some of them were combined with hospital treatment, and most of them were experienced by patients at home while managing the affected area. Results: One patient with high fever swine flu, who was treated in a hospital, had a fever dropping to the normal range in 2 hours, and one patient with a leg fracture healed in about six weeks, and one patient had bone adhesion in 2 weeks. Patients with rhinitis recovered after taking EFS, and the intraocular pressure of patients with damaged retinopathy fell from 40 mmHg to 20 mmHg after taking EFS. One patient with postpartum sequelae was said to have improved their aching limbs four days, and a Covid- 19 confirmed patient admitted to the hospital was discharged ten days after starting taking EFS during treatment. The size of the gangrene sores in 19 subjects initially ranged from 1 to 7 cm. Most of them were alleviated or healed by continuing to manage them at home with health functional food intake and EFS for two weeks to a year. Conclusions: The above results are personal experiences and health functions, such as fake energy salts. It was possible to recognize that food was helpful for health promotion, but no final medical diagnosis was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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