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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o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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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5)~43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92
작문연구
43권0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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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작문의자기조절촉진을위한대안적장르의탐색 - 학습을 위한 쓰기의 하위 분류로서의 '과정일지(process log)' -

저자 : 장성민 ( Chang Sungmin )

발행기관 : 한국작문학회 간행물 : 작문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49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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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엘보우(Elbow, 2012)로 대표되는 표현주의 이론과 교육적 맥락에서의 성찰을 다룬 일련의 담론을 바탕으로, 대안적 작문 장르로서 과정일지의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이는 국내 작문교육 담론에서의 전통적인 장르 분류가 작문의 자기 조절적 속성을 충실히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성과 천착 위에 이루어졌다. 과정일지는 대상에 대한 인지적, 정의적, 행동적 차원에서의 메타적 사고가 표현적 언어로 소통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다른 장르와 변별되며, 이를 가르치는 것은 교섭적 언어를 중심으로 다루어지던 작문교육의 외연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학습을 위한 쓰기의 하나로서 대안적 장르에 내포된 과정 지향적 속성은 도구교과로서 국어과의 책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explored the possibility of process logs as an alternative writing genre, based on a series of theories dealing with expressionism, represented by Elbow (2012), and reflection in educational context. This is based on the problem that traditional genre classification in writing education theories in Korea does not consider self-regulation of writing. The process log distinguishes itself from other genres in that meta-thinking of objects, which occurs in the cognitive, emotional, and behavioral domains, is communicated in an expressive language. Teaching a process log helps to broaden the scope of writing education, which was mainly dealt with in transactional language. The process-oriented nature of the alternative genre as a writing-to-learn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enhancing the responsibility of Korean language arts as an instrumental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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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학생 쓰기 불안 구성 요인 분석

저자 : 김민정 ( Kim Minjung ) , 최건아 ( Choi Geon-ah )

발행기관 : 한국작문학회 간행물 : 작문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1-8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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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생 필자의 쓰기 불안 구성 요인을 분석함으로써, 쓰기 불안 진단 도구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고 대학생 필자의 쓰기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에서는 필자 내·외적 요인을 아우르는 쓰기 불안 진단 문항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대학생 210명의 응답 결과를 분석하였다. 문항 양호도 분석 과정에서 최초 38개 문항을 24개 문항으로 확정하였으며, KMO와 Bartlett의 구형성 검증 결과를 통해 요인 분석을 실시하였다. 요인 분석의 결과, '쓰기 흥미', '필자로서 자기 인식', '쓰기의 중요성 인식', '쓰기 과제'의 네 요인이 도출되었으며 특히 '쓰기 흥미'의 설명력이 37.296%로 가장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를 통해 추후 쓰기 불안 진단 도구 개발의 초석을 다지고, 대학생의 쓰기 지도에서 학생의 정의적 차원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aid the foundation to make diagnostic tools of writing apprehension and to investigate the ways to support college students' writing by analysing factors of college student writers' writing apprehension. Two researchers developed diagnostic questions encompassing writers' inner and external elements and analysed 210 college students' responses. As a result of the item quality analysis, final 24 items were deducted from incipient 38 items. The KMO measure of sampling adequacy and Bartlett's test of sphericity were used for factor analysis. As a result of these analysis, four factors, 'writing interest', 'writer's self-conception', 'importance to writing 'writing task' came out. Especially, 'writing interest' was the most explanatory factor for college students' writing apprehension, accounting for 37.296% of the total variation. From these results, we could build the basis of writing apprehension diagnostic system and could recognize that educators and universities should support college student writers' emotion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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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글쓰기에서 타자를 대하는 방식에 대하여

저자 : 이재기 ( Lee Jae-ki )

발행기관 : 한국작문학회 간행물 : 작문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5-10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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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나와 타자와의 관계, 글쓰기가 타자에게 갖는 의미를 검토하고, 글쓰기에서 타자를 대하는 올바른 방식을 모색하는 데 있다.
Ⅱ장에서는 나와 타자와의 관계를 검토하였다. 나의 자의식, 나의 정체성 모두는 내가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타자가 구성한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특히, 나는 오직 타자의 시선에 의해서만 나를 온전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Ⅲ장에서는 나, 타자, 글쓰기를 중심에 놓고, 나의 글쓰기가 타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어떤 타자를 주제로 삼는 글쓰기는 그 타자의 바깥에 있는 내가 그 타자를 미적 인식적 윤리적으로 완결지으려는 시도이며, 이로 인해 타자에 대한 글쓰기는 매우 위험하고 위태롭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Ⅳ장에서는 앞 장의 논의를 바탕으로 글쓰기에서 타자를 대하는 올바른 방식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전지적 시점을 포기하고 대화적 접근을 해야 한다. 2)텍스트의 표현성을 최대한 자제 또는 조절할 필요가 있다. 3)텍스트에 대한 타자의 반응을 적극적으로 예견하고 이를 글쓰기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check out the relation between others and me and what writing means to others and then to find out the right way of treating others in writing.
In Chapter II, the relation between others and me is checked out. The study focused on the fact that my self-consciousness and my self-identity are not made up by me but by others. Especially, it was emphasized that I can fully and deeply understand myself from the perspective of others.
In Chapter III, the discussion was made on what my writing means to others when I, others and writing are put in the middle of discussion. It put emphasis on the point that the writing on the theme of others is my trial of aesthetically, cognitively and ethically completing those people and that because of that, the writing about others is very dangerous and risky.
In Chapter IV, the right way of treating others in writing based on the discussions made on the previous chapters was discussed. The main points are as follows. 1) The dialogic approach should be made rather than the omniscient narrator perspective. 2) The expression in the text is required to be controlled or adjusted to the maximum. 3) The response of others to the text should be predicted and that prediction should be considered in the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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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르 중심 쓰기교육의 실천 현황과 과제 - 초등 쓰기교육을 중심으로 -

저자 : 이수진 ( Lee Soojin )

발행기관 : 한국작문학회 간행물 : 작문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3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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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 쓰기교육을 중심으로 장르 중심 쓰기교육에 대한 그간의 연구 성과가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한계점과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찾는 것이다. 장르 중심 쓰기의 최근 연구 동향은 학습자의 장르 인식 개념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장르 교수·학습에 대하여 시사하는 바가 크다.
초등 쓰기교육에서 장르 중심 쓰기교육의 실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교육과정상의 변화를 살펴본 결과, 문서화된 교육과정에 명시적으로 장르를 제시하는 방식에서, 점차 학교나 교실 수준의 교육과정에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화함을 알 수 있었다. 교과서로의 실천 양상에서 학습자의 장르 인식이 일어나는지 파악하기 위해 제안하는 글쓰기를 주제로 한 교과서 단원이 구현된 방식을 비교하였다. 한계점은 교육과정에서 구체적인 장르 유형이나 필수적으로 다루어야 할 장르 지식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 다양한 장르 지식 중 교과서에는 잘 알려진 지식들만 반복해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는 점, 지면의 한계상 실제로 학습자의 장르 인식, 창의적 장르 활용 교육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점 등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장르 중심 쓰기교육의 연구를 장르 연구와 장르 인식 연구로 이원화하고 교육과정 차원, 교과서 차원, 수업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교육과정 차원에서는 장르 유형과 장르 지식의 선별과 위계화, 교과서 차원에서는 학습자의 장르 인식이 일어나도록 다양한 장르 지식 반영, 수업 차원에서는 교수·학습 모형과 전략 연구 등의 과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 the practices in Genre-based approach and find the tasks for overcoming limitations, especially in elementary school's writing education. One trend in Genre-based approach's research is genre awareness that is meaningful for teaching and learning of genres.
I invested the changes on curriculums to understand the practices in Genre-based approach. I found the tendency that selecting and suggesting genres is moving from national-level to school or classroom-level curriculums. I also compared textbook's units about suggestion writing to recognize if learner's genre awareness is occuring.
As a result, I found three limitations: Curriculum doesn't suggest compulsory genres and genre knowledges, textbook suggests usual genre knowledgs repeatedly, textbook can't check learner's genre awareness. To overcome limitations, I suggested the genre-based approach's practice structure. This is connected with aspects of genre study and genre awareness study and divided with three dimension-curriculum, textbook and instruction. We have some tasks for the future: genre's selecting and hierarchy in curriculum dimension, various genre knowledges' reflecting in textbook dimension, instruction models and strategies' studying in instruction dim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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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프렙(PREP)'을 활용한 한 문단 쓰기 수업 모형 연구

저자 : 이기주 ( Lee Kiju ) , 박소영 ( Park Soyoung )

발행기관 : 한국작문학회 간행물 : 작문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1-17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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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프렙(PREP)' 기법을 대학 글쓰기 수업에 적용시켜 학습자들의 논증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수업 모형을 모색하는 데 있다. 프렙 기법은 추상적 개념에서 구체적 개념으로 논증하는 방식이다. 총 3차시로 이루어진 본고의 수업 모형을 통해 S대학교 1학년 학습자들은 프렙 기법의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글쓰기의 준비 과정을 수행했다. 학습자들은 한 문단 쓰기와 교수자의 첨삭, 동료 점검표 작성을 통해 자신의 글을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러한 수업 모형에 대한 평가로, 학습자들은 프렙 기법에 대해 대부분 긍정적으로 반응하였다. 프렙 기법이 효과적인 논증 방법을 학습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90%를 상회하였다. 한 문단 쓰기는 대부분의 학습자에게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었고, 논증적 성격의 글을 쓰는 데에도 유익하게 작용했다. 또한 교수자의 개별 첨삭 및 피드백은 학습자의 글쓰기 능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동료 점검표의 작성에 대해 대부분의 학습자들은 동료의 글을 통해 시야의 확장을 경험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프렙 기법을 활용한 논증적 글쓰기 수업은 1학년 학습자들의 글쓰기 능력과 비판적 사고를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 class model that can cultivate the argumentative thinking of learners by applying the PREP technique to college writing classes. PREP theory is a method of arguing from abstract to concrete concept. Through this class model consisting of three poems, freshman learners at S University performed preparation for writing with a basic understanding of PREP theory. Learners were able to gain the ability to objectify their writing by writing a paragraph, adding instructors, and writing a peer checklist. In evaluating these instructional models, learners responded most positively to PREP theory. More than 90% said the PREP theory helped them to learn effective argumentation methods. Writing a paragraph has reduced the burden on writing for most learners, and has also been beneficial for writing argumentative nature. In addition, the individual correction and feedback of the instructor was found to be very helpful in improving the learner's writing ability. Finally, most of the learners responded to the writing of the peer checklist by saying that they have experienced an extension of their perspective through peer writing. In this way, the argumentative writing lessons using prep theory help students to improve their writing skills and critical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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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초·중등학교 쓰기교육에서 장르 문제 - 장르의 규정 및 범위 등을 중심으로 -

저자 : 주재우 ( Joo Jae-woo )

발행기관 : 한국작문학회 간행물 : 작문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3-19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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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장르를 쓰기 유형으로 규정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장르를 어떻게 인식하며 어느 범위까지 다루어야 하는지 살폈다. 쓰기 유형을 제시하는 방식은 '목적에 따른 행위'와 '문화적 양식' 두 방식이 있는데, 현재 우리 교육과정은 전자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쓰기 유형을 행위로 분류할 경우 이론상 모든 글을 망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반면 문화적 양식으로 인식할 경우 전범을 통해 오랜 기간 공유해 온 질서화된 규범을 익히고 이를 새롭게 변용함으로써 창의적인 글쓰기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다.
따라서 문제는 초중등 학습자들에게 어떠한 문화적 양식을 선별하여 제공하느냐에 있다. 북한의 교육과정에서 알 수 있듯 북한 사회가 추구하는 인간상에 부합하는 문화적 양식들이 선택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문화적 양식 중심 장르교육은 선택의 문제가 대두된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동일하게 교육 목표와 인간상에 부합하는 문화적 양식들이 선별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행위 중심의 장르 체계가 놓치고 있는 문학적 글, 논술 혹은 논문 등에 대한 고려가 요구된다.


This study explores how genre education should be taught in primary and secondary schools. In this study, genre means the type of writing. The aim of this study focused on the concept of genre and range of genre in primary and secondary schools. There are two ways to suggest the type of writing. The one is writing as act of purpose, the other is cultural modes of writing. If the type of writing is regarded as act of purpose, all writing can theoretically be covered, but it doesn't fit in well with reality. If the type of writing is regarded as cultural modes, practice writing make more ease, because that concept contains a convention of writing.
When the genre is recognized in a cultural modes, a problem of choice arises. North Korea selects and teaches appropriate cultural modes to foster socialist talent. South Korea, too, should write cultural modes to contribute to the South's the concepts of talent. Finally, this study examined a few genres missing in the current writing system. It is literary writing and essay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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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독자 고려가 대학생의 논증적 글쓰기에 미치는 영향 - 예상 독자와의 입장 차이를 중심으로 -

저자 : 김혜연 ( Kim Hyeyoun )

발행기관 : 한국작문학회 간행물 : 작문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7-231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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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쓰기 과제에서 예상 독자 유형을 상세화하는 것이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시도의 일환으로, 유사한 입장과 반대 입장으로 예상 독자를 상정할 경우 글 결과물의 질(주장과 초점, 조직, 독자 인식, 언어와 문체)에 차이를 보이는지 여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또한 독자 고려에 대해서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에 있어서도 이러한 예상 독자와의 입장 차이가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입장 차이를 고려하는 글쓰기에서 독자 고려에 대해 느끼는 어려움이 글 결과물 질과 관련이 있는지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41명의 대학생이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유사한 입장 혹은 반대 입장의 예상 독자를 상정하는 쓰기 과제를 무작위로 배정 받아 한편의 논증적 글쓰기를 완성한 후 독자 고려의 어려움을 보고하는 설문 문항에 답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두 예상 독자 유형은 글의 질 중에서 주장과 초점 항목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나 나머지 항목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유형의 차이는 독자 고려를 어렵게 느끼는 정도에 있어서도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았으며, 독자 고려를 어렵게 느끼는 정도와 글 결과물의 질 사이에도 유의미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적 시사점들을 도출하였다.


The paper aims to offer some educational grounds for enhancing competences of audience awareness during argumentative writing by investigating the effects of audience types on writing quality. To this end, 41 undergraduate students wrote an argumentative essay and filled in a questionnaire to report the degree to which they had difficulties in audience awareness. To identify the effect of expected audience types, two different types of audiences were presented in the writing task: advocates and opponents of the writers' argument. Two different writing tasks that differed solely in the type of audiences were randomly assigned to participants. Writing quality were measured in terms of four analytic scoring criteria: focus, organization, audience awareness, and language and style. The difference in audience types was significant in focus but not significant in the other criteria. Audience types also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degree of difficulties in audience awareness. Audience types and the writing quality did not show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each other. Educational implications were presented by interpreting th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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