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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Education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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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5)~26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1,105
교육문화연구
26권1호(2020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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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이 참여 대학의 주요 양적지표 개선에 미친 영향 분석

저자 : 최상한 ( Choi Sanghan ) , 김상철 ( Kim Sangcheol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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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이 참여 대학의 주요 양적지표 개선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정책 제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주요 양적지표 7가지를 선정하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사업참여 대상 학교 총 21개교의 해당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유형별, 권역별 지표의 변화를전체대학평균과 대비하여 사업 전후의 변화를 추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사업 이후 대형 및 소형사업 대부분 권역의 '장학금 지급률', '학생 1인당 교육비', 전임 교원 1인당학생 수'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현장 실습 이수 학생 수', '학생창업자 수' 지표는 개선되지 못했다. '신입생 충원율', '재학생 충원율' 지표는 사업전의 지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7개 지표 중 PRIME 사업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지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급 지급율'로 나타났고, 부정적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는 지표는 '현장실습 이수 학생 수', '학생창업자 수'로 나타났다. 이 외에 '전임 교원 1인당 학생 수', '재학생 충원율'은 그 영향이 미미하였으며, '신입생 충원율'은 사업 선정전부터 지속적으로 매우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어 사업의 영향을 가늠할 수 없었다. 이에 향후 사업의 성과관리 및 대학 재정지원 사업 추진에 대해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 ne the impact of the PRIME project on the improvement of the major quantitative indicators of participating universities and to make policy suggestions. To this end, this study selected seven major quantitative indicators and collected relevant data from 21 universities participating in the project from 2016 to 2018. Based on the collected data, the changes before and after the project were analyzed by comparing the change of indicators by project type and regional area with the overall university average.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indicators for scholarships', 'education costs per student', and 'number of full-time faculty members' improved in most the large and the small project. However, the indicators of 'number of field hands-on students' and 'number of student entrepreneurs' were not improved. The 'freshman enrollment rate' and 'enrolled student enrollment rate' indicators maintained the pre-project indicators. Among the seven indicators, the PRIME project had a positive impact on 'education costs per student' and 'the indicators for scholarships'. The indicators that may have been adversely affected are 'number of field hands-on students' and 'number of student entrepreneurs'. In addition, 'number of full-time faculty members' and 'enrolled student enrollment rate' was insignificant, and 'freshman enrollment rate'were consistently high even before the project was selected. Therefore, the impact of the PRIME project could not be estimated. In this regard,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systemic management and financial support of the project would be improved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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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공성 기반 고등교육 진단 및 미래 방향성 제안 : 전문가 그룹 면담(FGI) 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이영희 ( Lee Young Hee ) , 김성천 ( Kim Seong Cheon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70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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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공공성 기반의 고등교육에 대한 진단 및 미래 고등교육 개혁의 방향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교육전문가 24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고등교육에 대한 성과와 한계 진단, 공공성 강화 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고등교육의 특성화 방향, 그리고 미래 고등교육 개혁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면담 의견을 분석(FGI)하였다. FGI 내용 분석 결과 교육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공과로 양적 확대에 따른 고등교육의 보편화를 제시하였으나, 동시에 고등교육의 문제점, 한계, 그리고 현안으로 양적 확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대학교육의 낮은 질적 수준을 지적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주요한 특징이자 한계로 대학의 서열화 및 획일화를 지적하였다. 한편 고등교육의 확대에 미치지 못하는 국가재정 및 정책지원으로 대학의 자생역량 상실, 연구력 및 경쟁력 약화, 노동시장 수급의 불균형, 고등교육에 대한 위상 추락 등의 문제적 상황이 야기되었음을 제시하였다. 이에 교육전문가들이 제안하는 미래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 방향으로는 제한된 국가재정의 효율적 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부실대학퇴출 및 대학구조개혁, 거점국립(사립)대학 육성, 대학재정 확보방안 마련, 고등교육기관 재구조화 및 특성화 강화, 그리고 전문대학의 공영화 등을 제안하였다. 이와 같은 고등교육의 공공성 확대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 현 시점에서 국가차원의 고등교육 교육개혁 방향성 확립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The province of university has been changed according to the time, place, and culture of society. The practical value and public education aspects of characteristics of university have been focused in the modern industrial society for publics due to the increase of a large quantity of production and consumption and then the province of university has been changed from the pursuit of truth for academics to the role of community service in society.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urrent issues and the future direction of higher education based on the public character. Using the focus group interview research method(FGI), 24 experts of education were interviewed via email and telephone regarding to several issues such as the outcome, limitation, policies, characterization, direction for the innovation of higher education in Korea.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while the quantity of higher education has been expanded greatly, the quality of higher education has been decreased. Second, the critical problems of higher education in Korea are its hierarchy as well as standardization. Third, the financial support by the government for the higher education is limited comparing the quantity of university so consequently it causes a variety of problems in higher education such as the low quality of education, weakness of capability of research, losing the prestige of higher education, etc. Thus, the experts of FGI suggested the reform and innovation of higher education by weeding out the unqualified universities, fostering the region-based shared education system, reforming the structure of higher education based on characterization, preparing for the policy for financial support, and public management for community colleges. Most of all, the consensus goals and agreement for the innovation of higher education are needed for publics i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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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 대학의 4차 산업혁명 대응에 관한 실증 연구 :WCC 대학을 중심으로

저자 : 조봉래 ( Cho Bong-rae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1-9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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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라 대학의 준비상태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양적 및 질적 분석 방법을 활용한 혼합적 접근방법을 채택하여 다각검증을 통한 연구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양적 분석방법은 대학의 비전 설정 등 6가지 변수에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전문 용어가 포함된 경우 내용 분석(Contents Analysis)방법과 설문지를 이용한 반구조화 인터뷰(온라인 인터뷰)를 통한 실증분석을 하였다. 분석 결과 18개 WCC 대학 중 1개 대학을 제외하고는 모두 4차 산업혁명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로저스의 혁신 확산모델에 비추어 WCC 대학이 혁신의 초기 채택자로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여론 선도층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WCC 대학의 요구분석 결과 정부의 재정지원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수업연한의 유연화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대학경영의 CEO인 총장과 구성원들이 4차 산업혁명 대응의 시급성인식, 대학 발전계획과 교육과정에 4차 산업혁명 혁신의 내용 포함 등 대학 내부적 변화를 재점검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전문대학이 미래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지원 및 학제 유연화 정책 결정 등 외부적 여건 조성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adiness of Korean Universities in the wak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For this purpose, the researcher adopted a hybrid approach using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analytical methods to secure the reliability of the research results through multiple verification. The results showed that all but one of the 18 WCC Universities participated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novation activiti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WCC University is acting as a leader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an early adopter of innovation in light of Rogers' diffusion model of innovation. On the other hand, the WCC University's demand analysis showed that the government's financial support was the most necessary, followed by the softening of the academic year.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provided an opportunity for the presidents and managers of University management to review internal changes such as the recognition of the urgency of responding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content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novation in the University development plan and curriculum. provided. In addition, it proposed the creation of external conditions such as financial support and decision making for interdisciplinary flexibility so that Universities (Colleges) can respond to future industrial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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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 신입생의 의사소통능력, 비판적 사고 성향이 창의적 인재 역량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저자 : 정연재 ( Jeong Yeonjae ) , 주소영 ( Joo Soyoung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11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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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창의적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한 시도로서 대학 신입생들의 의사소통능력과 비판적 사고 성향이 창의적 인재 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9년 10월 14일부터 2019년 10월 15일까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4년제 I 대학의 신입생 기초필수 교과목 수강자 중 자발적 참여자 310명을 대상으로 의사소통능력과 비판적 사고 성향을 독립변인으로 설정하고, 창의적 인재 역량을 종속변인으로 하여 상관분석 및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의사소통능력, 비판적 사고 성향과 창의적 인재 역량 간 상관관계가 모두 정적이며 유의한 상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창의적 인재 역량의 64%를 의사소통능력의 개방적 의사소통, 경청 및 해석, 주도적 의사소통, 비판적 사고 성향의 자신감, 지적 열정, 건전한 회의성이 설명해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대적 기여도를 확인한 결과 개방적 의사소통, 자신감, 지적 열정, 건전한 회의성, 경청 및 해석, 주도적 의사소통 순으로 창의적 인재 역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창의적 인재 역량을 기르기 위해 교양교육 차원에서 어떤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인지에 대해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며, 역량기반교육을 설계하고 내실화하는 데 중요한 기준을 제공할 것이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communication skills and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on the creative leader competency of college freshmen, as an attempt to form the creative learning community. For this, from October 14th 2019 to October 15th 2019, targeting total 310 voluntary participants of the students of basic compulsory course for freshmen at I university(four-year-course college) located in Incheon Metropolitan City, this study conducted the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y setting up the communication skills and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creative leader competency as a dependent variable, an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ll the communication skills,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and creative leader competency showed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s. Second, the 64% of creative leader competency was explained by open communication, active hearing & interpretation, and leading communication of communication skills, and confidence, intellectual passion, and sound skepticism of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In the results of verifying the relative contribution, the creative leader competency was influenced by open communication, confidence, intellectual passion, sound skepticism, active hearing & interpretation, and leading communication in order. This study would provide the implications of what concrete efforts should be invested for growing the creative leader competency in the level of liberal education, and also provide the important standard for designing and substantializing the competency-base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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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교현장실습으로서의 대학생보조교사활동에 대한 초등예비교사들의 경험 분석

저자 : 김영주 ( Kim Youngjoo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3-13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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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A교육대학교가 2013학년도부터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보조교사활동으로서의 학교현장실습에 대한 초등예비교사들의 경험을 분석한 것이다. 이 실습은 A교대 3학년 재학생들로 하여금 10주 동안 일주일에 8시간씩초등학교 교실에서 현장교사를 도와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지도하게 함으로써 학습부진아 교육 실천역량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보조교사활동으로서의 학교현장실습을 통해 재학생들이 실제 하게 되는 활동과 실습을 이행하며 겪게 되는 어려움은 무엇이며, 또 실습 경험을 통해 느끼고 배우게 되는 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자료는 A교대 재학생 중 7명에 대한 심층면담을 통해 수집하였으며, 자료의 분석 결과 이 실습을 통해 실제 수행했던 활동은 참여자마다 다양하였으며 참여자 중에는 이 실습의 취지에 맞지 않는 활동을 하며 실습기간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실습을 이행하며 겪는 어려움은 충분하지 않았던 지도교사의 안내와 지도, 참여자 자신의 지도 능력 부족으로 인한 학습부진아 지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대학 강의 수강과 병행되는 운영방식에서 오는 어려움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보조교사 실습을 통해 얻는 효과는 참여자들이 수행했던 활동만큼이나 다양하였다. 특히 학습부진아에 대한 이해 함양이나 전문적 교직관 형성에 긍정적인 인식의 변화가 나타났지만 이러한 인식의 변화가 학습부진아 지도능력의 함양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이루어지는 실습이기에 참관을 통해 학교현장에 대한 현실적 이해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개선점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analyzed pre-service primary school teachers' field experiences of assisting in-service teachers in teaching the underachieved for 8 hours per week, which a loca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has introduced to its juniors as a field training requirement since 2013. This 10-week-long field training program is designed for juniors to get a better understanding of how to cope with and teach the underachieved in classroom contexts. The study focuses on describing a multitude of responsibilities and duties that they are actually supposed to deal with, difficulties and frustration that they encounter during the course of training, and their thoughts and reflections on their own experiences. Data were collected from 1 hour or 1.5 hours interviews with seven students who had completed the field experience earlier. Results showed that their experiences varied depending upon supervising teachers, learners, and school environments. Some reported that they had often spent time doing things that did not seem to correspond to the intended purposes of the training program. Some form of frustration that they had to go through came from an overall lack of teachers' guidance, their own lack of ability to teach the underachieved, and more importantly, the reality that they had to participate in the required training program during the semester while taking courses almost every day. However, the interviewees also mentioned that the program provided opportunities for them to get a glimpse of, and form their own view of, how to teach and interact with the underachieved. Other educational benefits and relevant issues including suggestions to improve the program are discussed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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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학생의 학습 유형 진단도구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저자 : 김동심 ( Kim Dongsim ) , 정유진 ( Jung Youjin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7-15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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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학습자의 학습방법과 과정을 중심으로 학습 유형 진단도구를 개발하고 타당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학습스타일 도구인 VARK와 다양한 영역의 역량을 측정하는 Bloom의 디지털 텍사노미를 바탕으로 하여 교육공학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55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진 예비 학습 진단도구를 개발하였다.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여 편의표집한 125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토대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요인부하량이 적절하지 않은 14개의 문항을 제외한 41개 문항을 본 조사를 위한 최종문항으로 선정하였다. 이후에 전국 대학생 232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얻고, 해당 데이터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측정모형의 적합도 및 신뢰도 확인 결과, 본 도구는 대학생의 학습스타일과 역량을 진단하기에 타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대학생 학습자의 학습강화를 위한 기초자료 제공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develop a scale for measuring learning type in considering a learning style and competency. In order to develop the measurement instrument, the fifty-five items were developed based on the VARK and Bloom's digital taxonomy. The survey was conducted among university students. With the data of 125 sample size from the first survey,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In order to validate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as performed with 232 respondents from the second survey. Through the research, 14 items deleted from a scale and 41 items were developed for a learning style and competency assessment instrument. In conclusion, the scale is confirmed in its reliability and validity for measuring a learning style and competency. And the scale is expected to use for increasing the learning skills of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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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또래교수전략 기반 창의융합프로그램이 또래교사와 또래학생들의 융합인재소양과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강소연 ( So-yeon Kang ) , 강경희 ( Kyung-hee Kang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7-17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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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또래교수전략을 활용한 창의융합프로그램이 또래교사와 또래학생들의 융합인재소양과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에 대해 이들이 어떻게 인식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이 연구의 대상은 J시 소재 A중학교 3학년 학생 297명이다. 또래교수전략은 또래교사와 또래학생이 각각 교사와 학생 역할 활동을 수행하면서 학습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또래교사 집단은 67명, 또래학생 집단은 230명이다. 또래교사 집단은 학생들의 지원으로 구성되었다. 14개의 학습주제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두 집단의 융합인재소양과 학습동기를 조사하였다. 융합인재소양에 대한 t-test 분석 결과 또래교사 집단이 또래학생 집단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습동기에 대한 분석 결과에서도 또래교사 집단이 또래학생 집단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고, 두 집단 간 차이는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또래교수 전략이 중학생들의 융합인재소양과 학습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학생들이 교수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경험이 더 큰 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는 흥미도와 참여도가 두 집단 모두 높은 결과를 보였다. 동료피드백의 효과와 융합지식학습에 도움을 주는 정도 등의 측면에서는 또래교사 집단이 또래학생 집단보다 더 높은 수준을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 peer tutoring based STEAM program on peer tutors and peer tutees' STEAM literacy and motivation to learn. Anothe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middle school students' perception of on the program.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97 third graders attending of A middle school in J city. They were divided into 67 peer tutors and 230 peer tutees. The peer tutoring strategy is a method in which peers perform teacher and student roles in learning activities. The peer tutor group consisted of student support. After applying the program, which consisted of 14 learning topics, we measured the two group's STEAM literacy and learning motivation. In the results of a t-test on STEAM literacy, the group of peer tutors scored to b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peer tutees. In additio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in the t-test analysis of learning motivation, the peer tutors group showed a higher level than the peer tutees group.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eer tutoring strategy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ultivation of STEAM literacy and learning motivation. In particular, having students perform their own teaching activities was more effective. The two groups also showed a high level of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their perception of the program. And in terms of the effectiveness of peer-feedback and the degree to which it helps to learn fusion knowledge, the group of peer tutors revealed a higher level than the peer tut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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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제4차 산업혁명시대 학교교육 혁신방안 탐색 : 미국 '미네르바 스쿨' 혁신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이경호 ( Lee Kyoungho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9-19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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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학교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미네르바 스쿨'의 운영사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 혁신에 주는 정책적 시사점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제4차 산업혁명과 학교변화의 방향에 대해 선행연구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다차원, 즉 교육목표, 교육과정, 교육방법(교수·학습), 교육평가라는 차원에서 미네르바 스쿨의 혁신적 운영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미네르바 스쿨'의 주요한 혁신적 특징들을 도출한 후 이것들이 우리나라 학교교육 혁신에 주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본 연구를 통해 '미네르바 스쿨'이 우리나라 학교교육 혁신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보면, 교육목표 차원에서는 삶을 위한 실천적 지식 함양과 미래 핵심 역량 강화이고, 교육과정 차원에서는 기본 사고능력 및 체험 중심 경험학습(Experiential Learning)의 강화이다. 그리고 교육방법 차원에서는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한 능동적, 맥락적 학습과 개인화, 개별화 학습의 강화이고, 교육평가 차원에서는 입학전형에서 표준화 시험 점수가 아닌 고차원적 사고력 테스트에 의한 학생 선발과 학생 발전을 위한 성장기반평가(Growth-based evaluation)의 강화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presentative case of innovation in education, Minerva Schools, and to derive the policy implications for the School Innovation. For this purpose, first, Minerva Schools were analyzed from the perspectives of the 4 key factors constituting the school system, ① School Vision(Goal), ② School Curriculum, ③ Teaching & Learning Method, ④ Assessment & Evaluation.
The main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ursuit of the practical knowledge for the future society and clarification of the educational goals in terms of school vision are required. Secondly, the reinforcement of the basic core competency, the field-experience learning, and the outcome-oriented program(ex. Capstone or Maker Education) in terms of school curriculum is required. Thirdly, the strengthening the active & personalized learning through the animated interaction and experiential learning in terms of teaching & learning method is required. Finally, the selection test of creative thought regardless the past academic background and the cumulative evaluation for the growth ar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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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한국형 번아웃 증후군 문제해결을 위한 국가사회구조적 개입전략의 우선순위 산정

저자 : 박수정 ( Park Soo-jung ) , 김민규 ( Kim Min-kyu ) , 이훈재 ( Lee Hun-jae ) , 박봉섭 ( Park Bong-sup ) , 정지현 ( Jeong Ji-hyeon ) , 김도윤 ( Kim Do-youn ) , 박정열 ( Park Cheong-yeul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1-2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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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계층화분석을 활용하여 한국형 번아웃 증후군 문제해결을 위한 국가사회구조적 접근이 가능한 정책요인에 대해서 가중치를 도출하고, 계층 간 우선순위화를 산정하여 제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박수정 외(2020)가 연구한 한국형 번아웃 증후군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요인등을 활용하여 우선순위 산정을 실시하였다. 이에 따른 주요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계층 1의 관·관학·학·관민·민 요인의 우선순위는 민의 접근, 관·학의 접근, 관의 접근, 학의 접근, 관·민의 접근 순으로 산정되어 민의 접근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민' 접근의 6가지 하위계층 요인 간 우선순위는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상호협력 직무환경 변화 프로그램 지원, 조직 내 동호회 지원, 멘토 프로그램 운영, 유연근무제 문화 정착, 휴가 블록제의 정착 순으로 산정되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관·학' 접근의 5가지 하위계층 요인간 우선순위는 번아웃 증후군 관련 법안 제·개정, 관련 기관 간 서비스전달체계 개발 및 구축, 기초자료조사 등의 번아웃 증후군 관련 통계조사, 선진사례 확보를 위한 국제교류, 관련 전문인력 양성 순으로 산정되어 번아웃 증후군 관련 법안 제·개정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관' 접근의 9가지 하위계층 요인 간 우선순위는 중앙정부 및 관련 범부처의 개입, 관련 기관 및 유관기관의 번아웃 증후군 치료(개선) 프로그램 개입, 지방자치단체의 개입, (방송 등의) 문화콘텐츠와 함께하는 캠페인, 번아웃 증후군 상담센터 운영, Celebrity와 함께하는 캠페인, 지역내 공동체 조성, (캠페인 등의) 행사개최, 슬로건 및 동영상, 사례 공모전 순으로 산정되어 중앙정부 및 관련 범부처의 개입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섯째, '학' 접근의 5가지 하위계층 요인 간 우선순위는 번아웃 증후군 치료(개선) 프로그램 개발, 관리자와 일반근로자용 번아웃 증후군 예방 프로그램 개발, 번아웃 증후군 프로그램평가도구 개발, 번아웃 증후군 판정도구 개발, 번아웃 증후군 대체 프로그램 개발 순으로 산정되어 번아웃 증후군치료(개선) 프로그램 개발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여섯째, '관·민' 접근의 2가지 하위계층간 우선순위는 번아웃 증후군 예방 프로그램 운영, 번아웃 증후군 예방·치료(개선) 홍보 동영상 제작 순으로 산정되어 번아웃 증후군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한국형 번아웃 증후군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적용에 도움이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weights in terms of policy factors as socio-structural approach and prioritize between levels to deal with Korean Burnout Syndrome using an Analytical Hierarchy Process. For this, the prioritization was done using policy factors to deal with Korean Burnout Syndrome studied by Park Soojung et al. (2020). The main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priority between factors of government, government-academia, private sector, government-private sector and private sector in Level 1 was assessed and results showed that the priority was determined in the order of private sector, government-academia, government, academia, and government-private sector approaches. So, it was analyzed that the private sector approach should be considered first. Second, the priority between the factors in six sub-levels of 'private-sector' approach was assessed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iority was determined in the order of operation of stress control program, supporting a program for mutual cooperation work environment, supporting company club activity, operation of mentoring program, settlement of flexible working hours system, and settlement of block scheduling system for vacation. So, it was analyzed that the operation of stress control program should be considered first. Third, the priority between the factors in five sub-levels of the 'government-academia' approach was assessed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iority was determined in the order of introduction and amendment of the bill about burnout syndrome, development and establishment of service delivery system between relevant organizations, statistical investigation of burnout syndrome such as investigation of baseline data, international exchange to secure advanced cases, and cultivation of relevant expertise. So, it was analyzed that the introduction and amendment of the bill about burnout syndrome should be considered first. Fourth, the priority between the factors in nine sub-levels of the 'government' approach was assessed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iority was determined in the order of intervention of central government and relevant ministries/departments, relevant organization's intervention for burnout syndrome treatment (improvement) program, intervention of local self-government, campaign with culture contents (such as broadcasting), operation of counselling center for burnout syndrome, campaign with celebrities, creating a community within region, hosting a festival (such as campaign), slogans and videos, and contest exhibition. So, it was analyzed that the intervention of central government and relevant ministries/departments should be considered first. Fifth, the priority between the factors in five sub-levels of the 'academia' approach was assessed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iority was determined in the order of development of burnout syndrome treatment (improvement) program, development of burnout syndrome prevention program for managers and non-managerial employees, development of evaluation tool for burnout syndrome program, development of burnout syndrome measurement tool, and development of alternative program for burnout syndrome. So, it was analyzed that the development of burnout syndrome treatment (improvement) program should be considered first. Sixth, the priority between the factors in two sub-levels of 'government-private sector' approach was assessed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iority was determined in the order of operation of burnout syndrome preventive program and production of video advertising for prevention and treatment (improvement) of burnout syndrome. So, it was analyzed that the operation of burnout syndrome preventive program should be considered first. The results of this study would be beneficial for developing policy and its application to deal with Korean burnout syndrome.

KCI등재

10토픽모델링과 언어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교장공모제 관련 연구동향 분석

저자 : 문영주 ( Moon , Young-joo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7-24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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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토픽모델링과 언어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교장공모제 관련 연구의 동향과 연구의 지식구조를 파악함으로써 향후 연구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KCI와 RISS를 활용하여 교장공모제에 관한 국내 학술지와 학위논문 77편의 315개 키워드를 분석하였다. LDA 토픽모델링 분석, 언어 네트워크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토픽모델링 분석결과, '교장공모제의 정책 변동과 정책갈등의 역사적 경로의존성', '기존의 교장임용 제, 교장 양상과정과 대비한 교장공모제 시범 운영 과정에서의 교장선발 및 임용', '교장공모제 시행 학교의 학교 효과성과 학업성취도 평가', '교장공모제 시행학교의 학교장에 대한 직무만족도와 교장 승진 관련 쟁점', '교장공모제에 대한 초·중등 교사의 전반적인 인식', '공모교장의 학교 적응 과정과 리더십 유형 분석', '교장공모제 시행 학교의 교장 권한 확대와 학교혁신 및 학교변화'의 7개의 토픽이 도출되었다. 시계열회귀분석 결과, 상승 추세를 나타내는 핫 토픽으로는 “교장공모제 시행학교의 학교장에 대한 직무만족도와 교장 승진 관련 쟁점”, “공모교장의 학교 적응 과정과 리더십 유형 분석”이 도출되었다. 한편, 언어 네트워크 분석 결과, 교장공모제 관련 연구에서 주요 키워드 빈도는 '학교장', '교장임용제', '정책', '공모교장'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학교장', '학교', '정책', '공모교장' 등은 연결중심성과 매개중심성이 높은 키워드로 나타났고, '학교장', '교장임용제', '공모교장', '직무' 등은 위세중심성이 높은 키워드로 나타났다. 시기별 분석 결과, 1기(2007년~2012년)에 비해 2기(2013년 이후)에는 '정책', '효과성', '적응' 등의 키워드가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장임용제' 키워드 영향력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교장공모제 관련 연구의 동향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교장공모제 연구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rends and knowledge structures in researches on the open recruitment system for principals, thus searching for future research directions. The analysis results of LDA topic modeling and keyword network analysi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analysis results of topic modeling show that there were seven topics including 'historical path dependence of policy changes and conflicts', 'principal recruitment and appointment -in the pilot management process', 'assessment of schools in terms of effectiveness and academic achievement', 'principal's job satisfaction and the issues with promotion', 'overall perceptions of the system among teachers', 'principals' adjustment process and leadership styles', and 'expansion of the principal's right and school reform and change'. Th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reveal that there were two hot topics on the rise including "principals' job satisfaction and the issues with promotion" and "principals' adjustment process and leadership styles." The keyword network analysis results show that the keyword of the highest frequency was 'principals', which was followed by the 'appointment recruitment system', 'policies', and 'openly recruited principals' in the order. 'Principals', 'schools', 'policies', and 'openly recruited principals', were keywords of high degree and between centrality, whereas 'principals', 'appointment system for principals', 'openly recruited principals', and 'jobs' were those of high eigenvector centrality. The analysis results indicate that such keywords as 'policies', 'effectiveness' and 'adjustment' exerted their influences in Period 2 with the influences of 'appointment system for principals' reduced.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research trends, thus providing implications needed to develop the future study of th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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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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