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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update

Journal of the Korea Intitute of the Spatial Design

  •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 : 예체능분야  >  기타(예체능)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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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격월
  • : 1976-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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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0호(2010)~50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595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0호(2018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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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장거리 관계 유지를 위한 잠재적 인터랙션 요소 연구

저자 : 마리아나구이마레스 ( Mariana Assumpcao Bertaglia Guimaraes ) , 이희명 ( Heemyoung Yi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2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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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로 관계를 유지하는 장거리 인간관계는 급속한 세계화로 보편적인 현상이 되었다. 또한 소셜네트워크의 발전은 거리에 상관없이 인간관계를 밀접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인간관계는 장기간에 걸쳐 수행 될 경우 물리적인 거리는 결국 문제를 발생시킨다. 본 연구는 이러한 장거리 인간관계를 지속적으로 밀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모색하는데서 출발했으며, 이런 관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에 밑거름이 되는 사용자 리서치를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친밀하고 밀접한 관계인 부부 혹은 연인과 부모-자녀 관계에 대해 중점을 두었다. 이들이 관계를 지속적으로 밀접하게 유지하고 물리적 거리를 극복하기 위한 현재의 의사소통 방법과 종류 그리고 장, 단점을 알아보고자 인터뷰했다. 장거리 인간관계의 경험이 있는 브라질, 한국, 유럽, 미국, 일본, 아프리카 및 필리핀 출신 성인 47명의 참가자에게 온라인 설문을 실행했으며, 개방형 질문으로 서술형 대답을 얻었다. 성인 보다 자기표현이 섬세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상대로는 참여 디자인 리서치 방법을 적용했다. 6세에서 12세 어린이들에게 장거리 관계의 사례가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들의 생각을 이미지 콜라주와 그림그리기 등으로 표현하도록 했다. 또한 11~12세 참가자들은 문제적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도구를 제안 하도록 하여 장거리 관계에서 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얻었다. (결과) 연구결과 장거리 관계를 더욱 밀접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따뜻함, 편안함, 동의, 승인, 안심, 육체적 매력과 같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비언어적 수단으로 접촉이 필요함을 확인했다. (결론) 본 연구는 인간의 감각을 기술로 전달하여 실질적 인간 세계를 확장하고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방법에 대한 탐구의 시작으로 추후 다양한 연구가 진행 될 수 있다.


(Background and Purpose) Long-distance relationships have become a common reality, as globalization has facilitated the opportunity to move from one country to another. Social networks have also shown that online dating allows people to make real connections. Maintaining contact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cultivating such relationships, but geographical distance can make such relationships difficult when they are maintain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Method) This research aims to open up possibilities in the design of devices that can fulfill necessities in the way people express themselves. This study examines the intimate relationships of geographically isolated people, with a focus on romantic and parent-child relationships, and it is an exploratory study on how people in long-distance relationships communicate with each other, what are the benefits and deficiencies of the tools they use for communication, and what they need to make interpersonal communication effective in overcoming distance through such communication tools. The methodology includes qualitative online surveys with participants from Brazil, South Korea, Europe, the US, Japan, Africa, and the Philippines. In addition, a participatory design was used with kids between 6 to 12 years old as co-designers in order to evaluate children's point of view of long-distance relationships in order to gain a different perspective. (Result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urvey, the value of contacts as a powerful non-verbal means for conveying emotions such as comfort, consent, approval, relief, and physical attraction was identified. The greatest value from this research was derived from the finding of a new view of possibilities and ideas that came from children's minds, offering inspiration to divert from screenings and pre-set solutions. The findings lead to the conclusion that kids between 6 to 8 years old have a preference for ludic interactions in communicating with their parents and informing them when they need attention. In contrast, kids between 11 to 12 years old care about feeling the presence of loved ones. (Conclusions) This exploratory study was designed to bring deeper knowledge about affective long-distance relationships, with a focus on both romantic and parent-child relationships, since such relationships face the most difficulties during periods in which such individuals have to live separately. Contributing useful findings to future related studies, this research provides insights regarding psychological and technical aspects on maintaining long-distance relationships. Studying participants through the use of qualitative surveys, mostly through open-ended questions, was essential to gain close insights about how they deal with their long-distance relationships and how they seek support for such relationships while maintaining intimacy and strong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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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니버설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의 디자인 경향 분석(2006~2016) - 환경 및 실내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

저자 : 강현재 ( Hyeonjae Kang ) , 김영주 ( Youngjoo Kim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5-3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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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최근 복지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인식과 요구도 증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국내에서는 2006년부터 최근까지 매년 유니버설 디자인 공모전이 개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디자인 공모전 출품작들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디자인 트렌드 분석 및 관심 주제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인식 변화 경향이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일반 디자이너들의 인식과 디자인 적용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실행된 유니버설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을 중심으로 주요 대상 공간과 타겟 집단의 분포를 정리하고 유니버설 디자인의 세부원리에 근거한 적용성을 분석함으로써 유니버설 디자인에 관한 최근의 전반적인 디자인 경향을 파악하였다. (연구방법) 문헌조사를 통해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과 발전과정, 목표와 원리에 기반한 디자인 평가기준, 타겟 집단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정리하는 한편 관련 연구동향을 정리하였다. 이와 함께 환경 및 실내 분야의 유니버설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100편을 대상으로 문헌조사를 토대로 도출된 평가기준을 분석틀로 이용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분석대상 수상작들은 공공공간을 대상으로 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그 중에서도 교통 및 보행공간과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수상작들의 주된 타겟 집단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목표에 기반한 적용성 분석 결과 기능적 지원성, 접근성과 관련된 내용이 가장 많았으며 UD 원칙의 적용성 분석 결과 공평한 사용과 관련된 내용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반면 사용의 융통성 원칙과 관련된 내용은 가장 적었다. (결론) 전체적으로 공공공간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 가장 많았다는 것은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일반 디자이너의 공간적 이해와 적용의 폭이 아직은 편향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비록 소수이지만 워킹맘이나 재해재난민 등 사회적 특수성이 있는 집단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 포함된 것은 유니버설 디자인에서 관심있게 고려해야 할 사용자 계층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확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Background and Purpose) Social interest in well-being and quality of life is increasing every day, and the need for a universal design is also currently expanding. Given this atmosphere, the first Universal Design Competition in Korea began in 2006, and it is still continu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general perceptions of designers regarding a universal design and to identify the trend in universal designs through an analysis of the target space, target population, and applicability of four universal design goals, as well as the seven principles and specific design guidelines for the prize-winning works of the Universal Design Competition from 2006 to 2016. (Method) Based on a literature review, we organized the historical background, concept, goals, and principles of universal designs and current related research trends. Using the analytic framework built from the literature review in advance, content analysis on the 100 prize-winning works concerning the area of the environment and interior of the Universal Design Competition was performed. (Result) The most frequently applied subject space was the public space, especially with respect to public transportation and spatial facilities for pedestrians. Regarding the target population, people with disabilities, especially those with physical disabilities who use a wheelchair and those who are visually impaired, composed the largest portion of the subjects of analysis. In terms of the applicability of the four universal design goals, works related to supportive designs and accessible designs were the most frequently used by designers. Works targeting equitable use accounted for the largest portion among the 7 universal principles drawn from this study. (Conclusion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e unequally distributed interest toward public spaces and disabilities with respect to the application of the goals and principles of universal design. These results may be derived from the biased perception for a barrier free design. Although such cases are limited in number, works dealing with special target groups, such as single working mothers and/or survivors of war and natural disasters, represent the extended perception regarding the considerable target population in a universal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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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동기 공간지능발달을 위한 자연 환경 VR 체험에 관한 연구

저자 : 홍주희 ( Joohee Hong ) , 조택연 ( Taigyoun Cho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5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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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현대사회에 아동의 소규모 교육공간은 인공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공간 속 아동들은 공간지능발달을 제한 받고 있다. 도시라는 환경에서 자연은 찾아보기 힘들고 아동들은 자연형상구조에 제한된 공간에서 교육받게 된다. 아동기에 이러한 비(非)자연적 공간은 아동들에게 적합한 공간이 아니다. 시간이나 공간, 거리의 제한을 받는 현대 사회의 아동의 교육공간에서 자연형상구조의 부재를 대안하기 위하여 자연형상구조가 담긴 VR영상을 체험하게 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특정 시기아동기의 공간지능발달에 있어 VR 시각적 환경 체험이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연구하여 아동들의 공간지능발달이 형성되는 환경에 이론적 바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자연형상구조에 노출이 적은 현대사회 아동들에게 VR체험을 이용하여 공간지능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연구방법) 특정시기 아동의 공간지능이 가상현실 속 자연형상구조를 통해 발달되는지 연구하였다.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에 의하면 아동 지능에 있어 공간지능과 자연환경지능이 있다고 보았고, 몬테소리와 피아제에 의하면 아동의 공간지능발달이 극대화되는 시기가 있다고 보았다. 자연의 형상구조에 따른 자연의 체계와 구조를 알아보고 이로 인해 특정시기아동들은 자연의 형상구조와 법칙을 관찰하면서 공간능력이 발달한다고 가정하였다. 자연형상구조의 영상과 이미지를 VR로 체험시켜 아동의 공간지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제안하고자한다. 현재 VR은 인간의 체성감각과 일치가 어려워 인간의 감각 중 시각체험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결과)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공간지능발달이 활성화되는 시기를 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인 7-11세, 몬테소리는 제 2단계인 6-12세까지로 보았으며 이를 근거로 하여 만 8-12세까지 실험 대상의 범위를 정하였고 공간발달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사영적 공간 개념과 위상적 공간 개념을 나누었으며 선행 연구 실험을 참고하여 사영적 공간을 측정하기 위해 도형 그리기와 위상적 공간을 측정하기 위해 피아제가 공간지능발달의 측정을 위해 실험하였던 3차원적 영상 실험을 사용하였다. 자연형상구조가 담긴 VR 영상을 본 아동과 보지 않은 아동의 공간지능을 비교해 보았다. 본 실험은 80명의 소규모 학원에 다니고 있는 만8-12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연형상구조가 담긴 VR 영상을 본 아동 집단 40명과 영상을 보지 않은 아동 집단 40명을 대상으로 나누고 공간지능을 평가할 수 있는 문제의 실험지를 풀게 하게 하였다. (결론) 실험 결과 자연형상구조가 담긴 VR 영상을 본 아동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공간지능 실험점수가 높게 측정되었다. 특정시기 아동의 공간지능이 자연형상구조가 담긴 영상을 VR로 체험함으로써 발달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자연의 부재로 공간지능발달이 제한을 받고 있는 현대사회 도시에 거주하는 아동이 자연형상구조가 담긴 VR영상 체험을 통해 공간지능을 향상 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Background and Purpose) In modern society, small private educational spaces for children are artificially composed, and the development of space intelligence among children is limited in such spaces. In urban environments, nature has disappeared, and children are educated with the limited exposure to the elements of natural shapes. Such non-natural spaces are not suitable for children. To substitute for the absence of natural shapes in educational spaces for children in modern society with limitations of time, space, and distance, children were exposed to VR images containing elements of natural shapes. Thus, this study aims to suggest a theoretical background regarding an environment where the development of space intelligence among children is formed by researching the effects of experience with a VR visual environment on the development of space intelligence during a specific period of childhood. It also aimed to facilitate to the development of space intelligence with the use of VR experiences among children in modern society who are less exposed to elements of natural shapes. (Methods) This study examined whether the space intelligence of children during a specific period of childhood is developed through exposure to elements of natural shapes in VR. According to Gardner's Theory of Multiple Intelligences, children's intelligence includes intelligence regarding space and the natural environment. According to Montessori and Piaget, there is a time when the development of space intelligence for children is maximized. Understanding the system and structure of nature in accordance with structure as an element of natural shapes, it was supposed that the space perceptual ability of children in a specific developmental period would be developed through observation of the structure and laws of natural shapes. The development of space intelligence among children is facilitated by realizing images with elements of natural shapes in VR. As current VR technology cannot accord with humans' somesthetic sensibility, among humans' senses, the visual experience was focused on. (Results) Regarding the period in which the development of space intelligence is activated, Piaget considered it to occur at 7-11 years old during the concrete operational stage, and Montessori considered it to occur at 8-12 years old during stage 2. Based on this, subjects of 6-12 years old were used. To measure space development ability, the projective space concept was differentiated from the topological space concept. Referring to previous studies, drawing figures were used to measure the projective space, and to measure the topological space, the 3-dimensional image experiment that Piaget used to measure space development was employed. The spatial development between children who viewed the VR images containing elements of natural shapes and children who did not view them was compared. Among 80 children of 8-12 years old from a small-sized private institute, 40 were assigned to a group that viewed the VR images containing elements of natural shapes, and 40 were assigned to a group that did not view them. They were then asked to solve questions for evaluating space intelligence in a questionnaire. (Conclusion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 the children who viewed the VR images containing elements of natural shapes had higher space perceptual ability than the children who did not. The space intelligence of children in a specific period was developed through exposure to VR images containing elements of natural shapes. Thus, children residing in cities of modern society with limited development of their space intelligence owing to the absence of nature could improve their space intelligence by experiencing VR images containing elements of natural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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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내밀한 공간의 유형과 지각연출요소에 관한 연구

저자 : 정다은 ( Daeun Jung ) , 한태권 ( Taekwon Han ) , 김주연 ( Jooyun Kim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1-6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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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는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는 태도로서 소비를 넘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경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감정들은 현실에서 벗어난 도피공간을 원하며, 현실과는 다른 차원의 공간으로 가기원하는 욕망들에 의해 생긴 것이다. 또 현실과 다른 차원의 공간이 아니더라도 개인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신의 집이나 공공공간에서는 구석진 자리, 문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 등의 숨겨진 공간을 찾곤 한다.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서 인기 있는 상업공간이나 전시공간, 주거공간에는 내밀한 공간이 알게 모르게 스며들어가있다. 본 연구는 내밀한 공간이 공간경험자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에 대해 공간지각적 특성을 분석하여 공간연출에 대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모호한 의미의 내밀한 공간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를 내린다. 내밀한 공간의 사용 방식에 따라 3가지의 공간유형으로 분류하고, 공간 지각특성을 내밀한 공간에 적용하여 연출요소들을 도출한다. 이를 통해 도출된 요소들을 '공간 안의 공간'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21세기 국, 내외 사례들에서 대입하여 종합분석한다. (결과) 일시적 유형 공간은 경험적, 심리적인 지각요인에서 공간 사용자가 외부와 분리된 공간을 찾고자 하는 특성을 보였다. 일시적으로 형성된 내밀한 공간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잠시 피해 안정감 있는 공간을 찾기 위한 것으로 보여, 자신만의 영역을 구분할 수 있도록 경계를 지을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개념적 공간 유형은 영향을 미치는 모든 지각요소들을 이용해 내밀한 공간의 특징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공간을 형성해야 한다. 때문에 내밀한 연출 지각요소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상업적 연출 공간도 개념적 연출 공간과 비슷한 지각요인을 보이지만 공간의 규모와 조명에 관해서는 개념적인 공간과 다른 양상을 보이며, 내밀함이 마케팅적인 공간으로 볼 때 소비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간 이용자에게 특별한 존재라는 인식을 줄 수 있는 시각적인 차단 요소를 이용한 영역적인 분리가 필요하다. (결론) 내밀한 공간이라는 장소성은 공간마다 쓰임의 목적성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모든 공간에 적용하기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적절한 곳에 조건에 맞추어 잘 적용된다면 사람들이 편안하게 이용하기에 알맞은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위의 연구결과에 따라 내밀한 공간을 형성하는 조건들이 충족되는 공간이 연출되면 인간의 호기심에 자극요소가 되어 공간의 사용자가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Background and Purpose) 'Stress' is one of the words people use most these days. To get rid of stress, people tend to escape their everyday life and realize ideals beyond consumption, with an attitude that places the most importance on happiness. Such emotions are caused by the desire to escape from reality and to move to another place from reality. People try to find hidden spaces such as their house, a corner seat, or a place far from the door in public spaces where they can spend personal time even if it is not a space that is different from reality. Thus, based on this psychology, many places, such as popular commercial spaces, exhibition spaces, and residential spaces, include such covert spaces. This study aims to present various directions of space production by analyzing the spatial perception characteristics of the special experience that intimate spaces can offer people in terms of their space experience. (Method) In this study, we provide a clear definition of ambiguous spaces. We then classify three spatial types according to the use of intimate spaces and derive presentation elements by applying spatial perception characteristics to intimate spaces. The elements derived from this are used to analyze examples from 21st century countries that have characteristics of “space in space.” (Results) The temporal type space showed the characteristic that the space user seeks a space separated from the outside in the empirical and psychological perception factors. It seems to be a temporary space to temporarily find a space with a sense of security to avoid the gaze of others. Therefore, individuals need an item that can be bounded so that they can distinguish their own area. The conceptual space type should form a space to reveal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vert space using all the affecting perceptual elements. Therefore, the covert-rendering perception elements account for a high percentage of the overall elements. Commercial spaces are also characterized by a similar perception factor to conceptual spaces, but with respect to the size and lighting of the space, they differ from conceptual spaces. In the sense that intimacy is a marketing space, it can be recognized to offer a special existence for the space user. Segregation using visual blocking elements is necessary to increase consumption. (Conclusions) Covert spaces can be difficult to provide in all spaces in general because the purpose of use is different for each space. However, if they are well applied in the right place, the space can be suitable for people to use comfortably.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at if a space that meets the conditions for forming an intimate space is provide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can become a stimulating factor for human curiosity, and it can be used as a place where the user of the space can feel a sense of satisfaction and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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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체험마케팅이 적용된 UX디자인에서의 체험유형과 소비자 욕구론에 기반한 체험모듈의 확장 분석

저자 : 이정민 ( Jeongmin Lee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3-7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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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현대는 감성소비시대로 변모했고 소비자들은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따라 체험마케팅과 이를 실현하는 주요 방법론인 UX디자인은 현대에 기업의 브랜드 자산을 높이는 중요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20세기 말에 슈미트는 체험마케팅과 이의 5가지 체험모듈을 제안했지만 최근의 UX디자인에서 사용자의 독창성, 주도성이 강화된 새로운 형태의 체험들이 등장하면서 확장된 체험모듈의 추가가 필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본고는 현대 UX디자인에 나타나는 사용자 체험의 유형과 확장된 체험모듈을 분석하고, 이들과 소비자 욕구론과의 연관성을 제시함으로써 현대에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사용자 주도형의 체험이 인간의 욕구위계에서 최상위에 있는 자아실현욕구와 연관성이 있음을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고는 마케팅과 디자인학, 소비자심리, 디자인심리 관련 문헌들을 기반으로 문헌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각 분석내용에 대해 해당 디자인사례와 이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5장에서는 연구결과의 적용성을 검토하기 위해 연구결과가 적용된 분석틀을 활용하여 최근 UX디자인 사례들에 대한 정성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연구결과, 사용자 체험유형은 수용적 체험, 참여적 체험, 주도적 체험으로 분류되었다. 전략적 체험모듈은 슈미트가 제안한 sense, feel, think, act, relate에 더하여, 최근의 User-led 경향을 반영하기 위해 create와 lead를 추가하여 모두 7가지로 제시되었다. 또한 현대에 이렇게 사용자의 능동성, 주도성, 독창성, 개성이 강화된 UX디자인이 등장하는 심리적 배경으로 소비자 욕구위계론과 사용자가 느끼는 디자인 쾌감에 대한 조던의 분류를 제시하였고, relate, create, lead의 체험모듈이 자아실현욕구와 Ideo-Pleasure에 가장 깊게 관련되어 있음을 제시하였다. 또한 5장에서 각 체험유형별 UX디자인 사례의 정성분석을 통하여 본고의 연구내용이 실제 UX디자인에 적절하게 적용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결론) 위와 같은 연구결과에 따라 본고는 미래의 UX디자인은 소비자의 자아실현과 관련된 체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임을 결론으로 제안하고자 한다. 본고는 욕구위계론에 의거하여 이런 주장을 제안했는데 이에 의하면 인간은 자아실현의 근본적인 욕구가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하위 욕구들이 충족되고 나면 반드시 상위의 자아관련 욕구의 충족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디자이너의 역할도 새롭게 정의되고 있어서 Creator로서의 역할보다는 User-led 디자인 프로세스의 Creative Manager로서의 역할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 그러므로 미래의 디자인 교육은 Creative Manager로서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융합교육을 수용해야 함도 결론으로 제안하고자 한다.


(Background and Purpose) Today, we are living in an era of emotional consumption, and customers are now recognized not only as rational decision makers but also as emotional consumers. Accordingly, companies are now acknowledging the fact that experiential marketing and UX design, which is an important design methodology for this marketing strategy, are effective tools to enhance brand equity. Twenty years ago, B. Schmitt proposed experiential marketing and five strategic experiential modules (SEMs), but today, new types of user experiences have emerged in which a user-led process with more creative rights for users is an essential featur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analyze and add new types of SEMs to explain these new phenomena. This paper examines the experiential types and additional SEMs for contemporary UX designs. It also studi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is new tendency and need hierarchy theory and then proposes that the use of user-led tendencies aims to satisfy the need of self-actualization among customers, which is the highest need in the hierarchy. (Method) This paper adopted a literature review as the main research methodology. It included studies in the literature related to marketing, design, consumer psychology, and design psychology. It also added design examples for each analysis. In the fifth chapter, to check the applicability of research results, qualitative case studies of recent UX designs were conducted by applying experiential types and expanded SEMs, which this paper analyzed in earlier chapters. (Results) The experiential types of contemporary UX designs were analyzed as receptive experiences, participatory experiences, and leading experiences. This paper also proposed seven SEMs to encompass the new user-led paradigm, which include the five SEMs proposed by Schmitt (sense, feel, think, act, relate) and two new SEMs proposed in this study (create, lead). As a basis for the advent of the user-led paradigm, this study used Maslow's need hierarchy theory and Jordan's classification of design pleasures. Then, it suggested that the “relate,” “create,” and “lead” modules are the ones that are most closely related to the need for self-actualization and Ideo-Pleasure. Qualitative case studies of recent UX designs in the fifth chapter confirmed that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can be suitably applied to real UX designs. (Conclusions) As a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future of UX designs will be characterized by user-led experiences and elements to satisfy consumers' need for self-realization. Under such circumstances, it is necessary to define an additional role of the designer―the role as a creative manager in the user-led design process rather than a creator of the design itself. It might be important for education on design to accept this paradigm shift and include interdisciplinary programs in order to prepare students for this new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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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코워킹 스페이스의 제 3의 공간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재학 ( Jaehak Kim ) , 이재규 ( Jaekyu Lee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9-9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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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배경 및 목적) 현대 사회는 급속 성장의 결과로써 무분별한 재개발로 인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소통의 공간이 감소하여 사회적, 문화적, 지역적으로 많은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도시는 잠재적으로 개인적,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제 3의 공간 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한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알고 있는 제 3의 공간에 대한 본질에 대한 이해가 미흡하다고 인식하여 본 연구에서는 공간이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요구되는 공간의 필요조건을 제시한 Ray Oldenburg의 제 3의 공간 이론에 대해서 올바른 이해를 유도하는데 첫 번 째 목적을 둔다. 또한 Ray Oldenburg의 이론이 실질적으로 국내의 공간에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하여 이론의 정립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제 3의 공간 이론과 상응하는 물리적 공간으로서 사회적 이슈로 주목하고 있는 공유 공간으로서의 코워킹 스페이스를 대상으로 이러한 공간이 대중들의 요구에 따라서 생성되고 있음을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Ray Oldenburg가 언급한 추상적 개념의 제 3의 공간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진행하여 이론에 대한 해석을 통해서 제 3의 공간에 대한 본질에 대해 파악한다. 마찬가지로 코워킹 스페이스의 개념을 고찰하고 선행연구를 기반으로 공간의 구성 및 특징을 도출하여 제 3의 공간과 코워킹 스페이스의 개념적, 특징적 관계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위두 공간의 공간 구성 및 특징을 토대로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나타나는 제 3의 공간의 특징요소를 도출하여 국내에 알려진 코워킹 스페이스를 선정하여 제 3의 공간 이론이 적용되는지 사례분석을 한다. (결과) Oldenburg가 그의 저서 'The Great Good Place'에서 언급한 제 3의 공간은 내부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에 있어 사회적 상호작용을 강조했다. 그가 제시한 제 3의 공간의 특징을 중립성, 평등성, 활동성, 접근성 과 적합성, 수용성, 보편성, 유희성, 다목적성 총 8가지로 정리하고 더하여 도출된 특징을 선행연구와 비교하는 과정에서 숫자로서의 차이와 본질적 의미 차이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제 3의 공간이 코워킹 스페이스와 개념적, 특징적 관계에 있어 유사한 성격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사례분석을 통해서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제 3의 공간 이론이 전반적으로 적용되어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결론) 본 연구는 제 3의 공간 이론에 대해서 사회학적으로 접근하여 공간과의 관계성을 확인하고 추상적 개념의 제 3의 공간이 물리적 공간에 특정한 요소로 적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서 제 3의 공간이 현대 사회의 공간적, 지역적, 도시적 접근 시 기능이 아닌 질적 측면으로서 접근하기 위한 규범적 공간 이론으로 적용될 수 있다고 본다.


(Background and Purpose) As a result of the rapid growth of modern society, spontaneous redevelopment has reduced the space of communication and raised many social, cultural, and regional problems. Cities are thus mentioned to require the third space, as a potentially private and socially contributing space. However, in recognition of the insufficient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the third space among modern people, this study uses Ray Oldenburg's third space theory, which suggests space requirements as spaces change, as the first objective to provide a correct understanding. In addition, we aim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theory by confirming that Ray Oldenburg's theory is practically applied to domestic spaces. For this purpose, we confirm that such spaces are generated according to the demand of the public for a co-working space as a shared space, which is a social issue as a physical space similar to third space theory. (Method) We will discuss the third space of the abstract concept mentioned by Ray Oldenburg and elucidate the nature of the third space through interpretation of the theory. In the same way, the concept of a co-working space is examined, and the relation between the third space and co-working space in terms of the concepts and characteristics is examined by deriving the composition and characteristics of the space based on previous research. Finally, based on the spatial composition and characteristics of the above two spaces, the elements of the third space appearing in the co-working space are derived, and co-working spaces in Korea are selected to analyze the application of third space theory. (Results) The Third Space mentioned by Oldenburg in his book “The Great Good Place” emphasizes social interaction in internal actions. Eight characteristics of the third space proposed by Oldenburg are then summarized: neutrality, equality, activity, accessibility and accommodation, acceptability, universality, playfulness, and versatility.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numbers and essential meanings in the process of comparing the derived features with previous studies. As a result, it can be seen that the third space has similarities in terms of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to co-working spaces. Through the case analysis, it is confirmed that third space theory can be applied to co-working spaces as a whole. (Conclusions) This study provided an opportunity to confirm the relationship with space by approaching the third space theory sociologically and to confirm that the third space as an abstract concept can be applied as a specific element of physical space. Third space theory can be applied as a normative space theory to inform the spatial, regional, and urban approach of modern society as a qualitative aspect, not a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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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치유환경에서 추모공간에 적용된 바이오필릭 디자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윤여희 ( Yeohee Youn ) , 이재규 ( Jaekyu Lee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3-10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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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미디어 매체를 통해 재난 피해나 공인의 자살 또는 병이나 신체기능이 퇴진하여 자연사 하는 소식을 듣게 되면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한동안 일상에서 평정심을 잃고 혼돈의 시간을 갖게 된다. 가까운 친척이나 직계가족이거나 친밀한 관계일 경우 그 스트레스 수치는 더 높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정상 생활하기에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다소 많은 시간이 걸린다. 평정심을 잃을 경우 심각하게는 동조자살 하는 경우도 있다. 깊은 슬픔으로 우울하다고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거나 진료를 받는 경우는 드물다. 사람은 주변 환경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호작용 한다. 죽음의 반대 되는 것은 '살아 움직이는' 동적인 자연환경이다. 자연환경에서 상호작용 되어 자연치유 되는 요소와 그 방향을 살펴보고 제시하고자 근거를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자연 치유환경 속성을 갖고 있는 바이오필리아 선행연구를 통해 이론적 고찰을 하였다. 개인, 공인, 사회적 재난으로 무고한 목숨을 잃은 희생자의 유가족과 지인들을 위한 추모공간의 치유성을 메모리얼, 묘역, 기념관등 기억의 매개체를 통해 추모하는 공간을 기준으로 국내ㆍ외 사례를 선정하였다. 선행연구를 통해 치유 환경적 요소와 추모공간의 특이성을 적용한 바이오필릭 디자인 속성을 도출하였다. 치유요소를 환경적 측면과 신체적 측면과 심리적 측면에서 환경과 인체의 연계성에 대해 연구하였다. (결과) 본 연구에서는 스트레스를 다스리기 위해 자연환경이 인체에 미쳐지는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시각적 관점 환경적 측면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자연생태계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행복신경 도파민이 생성되며 운동적 관점신체적 측면에서는 느슨한 운동 산책이나 걷기 등은 신체의 수축과 이완의 반복으로 뇌의 활성화가 이뤄짐을 알 수 있다. 인지적관점 심리적 측면에서는 평정심 상태에 긍정적인 사고, 생각을 집중하여 기억을 다시 되뇌이면 프리온 단백질 신경이 생성된다. 신경의 변화와 재구축을 반복하는 성질을 신경가소성이라고 한다. 긍정적인 사고를 지속적으로 재구축하게 되면 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도 다스릴 수 있는 내적 건강함이 생길 수 있다. (결론) 본 연구에서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적용된 추모공간은 망자에 대한 그리움을 자연환경 살아움직이는 생태를 보고 느끼고 생각을 집중하는 공간으로서 슬픔에 대한 상호작용이 아닌 살아있는 것에 상호작용하는 자연치유적 요소를 말하며 추모공간에 대한 인식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치유 환경적 속성에 대하여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Background and Purpose) When you hear on the mainstream media about natural disasters, a public suicide, and other calamities in daily life, you can feel shocked, lose time, and experience illness and stress. The stress level can be higher if you are a close relative or a direct family member or in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the deceased. It will take time to escape the stress and see a difference in daily life. A loss of consciousness can increase the risk of suicide. A deep sadness can lead to depression, and people in such cases rarely seek a specialist to receive counseling and care. There is an interaction between people and the environment. The opposite of death is a “living,” dynamic natural environ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nd present the factors of natural healing through interactions with the environment. (Method) This was a theoretical study to investigate natural healing from the environment from a biophilic perspective. Foreign and domestic cases were selected based on the public and private healing provided by memorials, cemeteries, and other memorial spaces for the families and friends of innocent victims who lost their lives in individual, public, or social calamities. From previous research, biophilic design attributes were derived by applying healing environmental factors to memorial spaces. Healing factors such as environmental, physical, and psychological aspects were studied to determine the connection between the environment and the human body. (Results) In this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atural environment and the human body regarding the regulation of stress was analyzed. As a result, happiness was found in natural ecosystems. Walking and other forms of exercise in natural and visually stimulating environments are understood to activate the brain through the repeated contraction and relaxation of the body. From a cognitive psychological perspective, prone protein nerves are generated when the nerve is activated due to the recollection of positive memories and concentration on a positive state of consciousness. The property of repeated nerve changes and reconstruction is referred to as neuroplasticity. Constantly rebuilding with positive thoughts can lead to internal health that can be self-regulated even while individuals are subjected to extreme stress. (Conclusion) In this study, a biophilic design is applied to memorials for the deceased to see and concentrate on the cyclical growth of nature. There is a need for deeper research on the cognition of memorial spaces and the environmental properties of healing that govern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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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선행 EEG 실험연구 분석을 통한 공간의 조명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영진 ( Youngjin Kim ) , 김주연 ( Jooyun Kim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7-11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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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오늘날 현대인들은 과거의 생활 방식과 다른 패턴을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야간을 이용한 활동성이 많은 생활 패턴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러한 생활패턴의 변화는 많은 사회적 환경에 영향을 주어 새로운 적응적 환경 요소 개발 및 변화를 필요로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도시의 밀도가 높아지면서 야간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사용되는 조명요소인 조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공공장소에서의 야간조명이 빛 공해를 주고 있고 이에 대한 문제점이 노출되어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빛 공해발생의 근본적인 빛에 대한 학문적 근거나 기준이 미비하며 또한 인체가 인지하는 측면의 연구가 부재하여 새로운 조명 요인에 대한 인지적 기준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조명 요인에 대한 선행 EEG 실험의 내용을 근거로 조명 요인에 대한 결과를 종합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 있어서는 선행 EEG 실험 연구의 조명 영역에 대한 논문을 조사하여 주요항목별로 분석하여 내용을 종합하려 하며 연구범위는 2001부터 2016년까지의 논문에 대하여 내용별 항목 도출법에 근거하여 분석하였다. 내용에 있어서는 실험 연구 현황, 주제 및 항목, 실험 환경 및 조명, 실험 장비 및 변인 분석을 통하여 조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에 대한 가설적 측면에서 조도와 색온도에 대한 내용을 종합하려한다. (결과) 연구 결과는 조명의 구성요소에 대한 EEG 실험연구의 내용적 미비는 조명의 구성요소인 조도, 색온도, 연색성, 휘도에 대한 향후 실험 진행을 위한 인지적 연구 결과가 매우 미비한 것으로 종합되었다. 따라서 선행 연구된 종합된 조도는 높을수록 각성을 나타냈으며 색온도는 높을수록 업무 집중도가 상승하는 것으로 종합되었다. 그러나 향후 실험을 위한 기준 자료로서의 역할이나 연구 가설로서의 중요성이 없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결론) 따라서 본 연구는 향후 조명에 대한 구성요소의 환경적 가이드라인을 위한 인지적 범위 및 내용을 확립하기 위한 선행 연구내용 종합의 기초 연구로서 향후 EEG 실험을 통한 기초적 데이터베이스 적인 역할을 위한 조사연구이었다. 또한 향후 EEG 실험 연구는 각 조명 요소에 대한 사례 및 내용을 측정을 통하여 인체가 인지하는 뇌파의 반응을 통한 조명 환경의 인지적 범위 및 내용을 설정하는 것이 향후 연구의 목적이다.


(Background and Purpose) Today, modern people have different living patterns from those in past lifestyles. Many people's activity patterns are now characterized by nighttime activity. In addition, these changes in living patterns affect many social environments and require new adaptive environmental factors to be developed and changed. In particular, as the density of cities increases, nighttime activity in the country also increases; thus, illuminance, which is the lighting factor used, is increasing. Night light in public places creates light pollution, which is a problem. In such a situation, there is a lack of academic foundations or standards for the fundamental light of light pollution, and there is no study of human perception, requiring cognitive standards for new lighting factors. In this respect,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synthesize results regarding lighting factors based on the contents of the previous EEG experiments on lighting factors. (Method) Accordingly, this study aimed to survey previous EEG experimental studies on lighting and to analyze them by item. As a result, studies published from 2001 to 2016 were analyzed on the basis of the method of drawing items. Specifically, the actual conditions of experimental research, theses and items, experimental conditions and lighting, experimental equipment, and variables were analyzed. In this way, this study aimed to summarize analysis results regarding illumination intensity and color temperature in the hypothetical aspect for the most essential components of lighting. (Results)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previous EEG experimental studies on lighting components, it was found that they lack cognitive research results for future experiments on the intensity of illumination, color temperature, color rendering, and brightness as components of lighting. In the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the higher the illumination intensity, the stronger the arousal; the higher the color temperature, the greater the work concentration. However, they did not offer standard data for future experiments and did not offer important research hypotheses. (Conclusions) As fundamental research analyzing and summarizing previous studies in order to establish the cognitive scope and contents for environmental guidelines regarding lighting components, this survey study can provide a basic database for future EEG experiments. A future EEG experimental study aims to analyze cases of lighting components, measure contents, and thus establish the cognitive scope and contents of the lighting environment based on the reaction of brain waves recognized by the human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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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알바로 시자의 건축에서 대지 맥락을 고려한 건물 배치 방법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연준 ( Yonjun Kim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9-13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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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알바로 시자는 개인적이고 시적인 표현을 하는 건축가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주변 환경을 중요시하고 스케치하는 단계에서부터 이를 고려하며 작은 맥락까지 놓치지 않으려 고심하는 건축가이다. 따라서 다른 건축가와 구별 짓게 하는 그만의 배치 방법을 구체적으로 분석해보는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연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연구방법) 시자의 건축에 있어 배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찾아내고 시자의 전 작품 중 대지의 조건에 크게 종속되어 변화를 찾을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지 내외의 맥락에 의해 비교적 자유롭게 결정될 수 있는 조건 하에 그 배치가 결정된 작품 중에서 명확하게 그 근거를 확정할 수 있거나 추정할 수 있는 24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그 배치 특성을 분석한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시자 건축의 배치에서 드러나는 대지와 그 주변 맥락에 대한 인식을 찾고 다음으로 대상 작품을 설명할 수 있는 각종 도면과 작품에 대한 설명 등에서 나타나는 맥락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도면 위에 단순화시켜 트레이싱 한다. 이 과정 중에 도면에서 표현된 기준선과 기준점 등을 통해서 배치의 기하학적 특성과 맥락적인 요인을 검증하고 도면에 표현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기하학적 원리를 찾아 정리하여 유형적으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구성적 특성을 밝혀 시자의 설계에 있어 배치 방법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결과) 시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맥락에 의한 배치 구성을 하였는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1) 대지 내외부의 기준선에 의한 배치 구성 방법 중 대지 내부의 경우 대각선을 기준선으로 삼고 그 교차점인 중심점을 기준점으로 삼아 건물과 외부공간을 구성하였다. 대지 외부의 경우는 주변에 강한 맥락적인 기준점이 있을 경우 그 점에서 비롯된 기준선을 연장하여 건물의 선을 일치시키는 방법으로 배치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2) 대지가 복잡한 형태로 다수의 축을 갖거나 대지 축에 맞추어진 두 건물 축의 중간에 다른 축을 설정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을 사용하였음을 볼 수 있다. 3) 대지축에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배치하는 방식으로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구성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 구성의 두 가지로 나뉜다. 이 구성은 대지의 크기가 건물에 비해 비교적 큰 경우에 대지축과 일치하지 않게 구성함으로써 미묘한 변화를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4) 대지의 선이사선일 경우 매스를 여려 개로 분절하여 톱니형으로 구성하여 대지의 축에 맞추는 방법을 사용하였음을 확인하였다. 5) 시자는 건물의 부수적인 기능을 갖는 일부분을 대지에 접하여 앵커의 역할을 하게 한 후 다른 매스를 연결시켜 구성하는 독특한 배치 방법을 쓰고 있음을 밝혔다. (결론) 위와 같은 구성 방법을 종합해 볼 때 시자는 대지 외부에 중요한 기준점이 있는 경우 이를 배치에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구성하여 맥락을 중요시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한편 대지축과 관계없는 중간축을 설정하거나 대지축에 대하여 독립적인 구성을 함으로써 전체적으로 크고 작은 변화를 주어 미묘한 매스감과 공간감을 부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 중의 하나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이 시자의 건축에 있어 주변 맥락을 고려한 배치의 형태적 특성 및 구성에 대하여 살펴보았으며 이를 통하여 시자만의 독특한 주변 환경에 대한 해석과 그에 따른 배치 방법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ackground and Purpose) While Alvaro Siza is known as an architect with particular and poetic expression, he is in fact an architect who puts emphasis on surroundings and analyzes earlier sketches to avoid losing even small contexts. While Siza's works have been interpreted and analyzed in different ways, this study on building disposition considering the site context offers another effective way to determine the essence of Siza's architecture. (Method) First, the elements that influenced the building disposition of Siza's architecture will be clearly identified. Second, the formal types of 24 works will be analyzed. Because there are many cases and types, it is difficult to capture all of them. Thus, the scope of this research will be limited to building dispositions that can be clearly defined by plans. Third,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mposition principals, the study is constructed to categorize various cases of composition types. Finall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nalysis, the interrelationships between types and compositions will be presented. (Results) The analysis derived the following correlations according to type of disposition form and composition. First, 2 types of composition methods are categorized by regulation lines. One is a type involving internal regulation lines, which are the diagonal lines of the site. The other is a type involving external regulation lines derived from a specific contextual point of the site. Second, in the case of complex sites, which have multiple axes or two axes, another neutral axis is used between the axes to offer the sensation of change. Third, there are also 2 composition types that have few or no relation with the axes of the site. This case particularly occurs when the site is relatively larger than the building in order to provide a delicate distinction from the site context. Fourth, for alignment with the oblique line of the site, the serrated form, articulated as several masses, is used. Furthermore, Siza uses a particular disposition method where a smaller part of the building plays the role of anchoring the site and connecting it with the other main part of the site. (Conclusion) After categorizing and analyzing all of Siza's works concerning building disposition with respect to the site context, this study concludes that Siza recognizes the context as a decisive element of the building disposition of the site and that he provides a subtle sensation of mass and space by using changes in various scales by creating a neutral axis or by composing independently from the axis of the site. This study clarifies Siza's particular interpretation of surroundings and the method of building dis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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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한국과 일본 전통 창호의 현대적 공간 적용에 관한 연구

저자 : 다나카미카 ( Mika Tanaka ) , 한태권 ( Taekwon Han ) , 김주연 ( Jooyun Kim )

발행기관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3-14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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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전통 주거 공간은 사람이 사는 곳이며 그 시대의 사람들의 삶에 맞는 양식으로 발달해 왔다. 집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서도 창호는 건축물의 내·외관적 중요 요소 중 하나이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특성을 가진다. 전통 창호의 공간 특성은 현대에도 계승되고 있으나, 한국과 일본의 전통 창호들의 특성이 현대 공간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비교 연구함으로써 한국과 일본 공간 디자인의 특성에 대해 도출하고 분석하는 데 본 논문의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연구의 방법은 문헌연구를 통해 전통 창호의 개념과 역사, 한국과 일본 각 나라의 전통 창호에 대한 특성, 공간과의 관계성을 정리하여 비교 분석한 다음, 한국과 일본의 전통 창호의 공간 특성을 도출하여 현대적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전통 창호의 적용 유형에 따라 분석한다. 적용 유형은 크게 창호, 가구, 장식 등의 사용법을 볼 수 있었으나, 많은 현대적 공간 중 이러한 전통 창호의 요소가 현대적으로 가장 많이 적용되고 있는 카페 공간을 중심으로 사례를 선정하여 공간 특성을 분석하였다. (결과) 사례 분석 결과, 한국과 일본 모두 가변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통적 공간 연출의 요소인 정서성과 조형성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통의 계승이 중요한 면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연계성은 한국보다 일본의 사례가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용 유형으로는 한국이 일본보다 더 다양한 유형으로 전통 창호를 적용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결론) 사례분석을 통해서 한국과 일본 모두 전통적 공간 연출 요소라 할 수 있는 정서성과 조형성이 강조된 사례가 많았고 반면 가변성이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이는 현대적용 사례에서 전통을 계승하면서 현대 생활양식에 맞게 전통 창호를 활용하고 있다고 판단되며, 한국에서는 주로 공간디자인 요소로써, 일본에서는 주로 창호로써 현대적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전통 창호를 가지고 공간 특성을 정서성, 조형성, 가변성, 연계성의 4가지 요소로 카페 공간에 한정하여 연구하였고 이를 통해 각 나라의 공간 디자인의 특성을 엿볼 수 있었다. 향후 연구에서는 연구의 범위를 좀 더 확대하여 비교 분석을 통하여 두 나라의 더 많은 특성을 도출하여 한국과 일본의 공간 디자인 특성 비교 분석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필요가 있다.


(Background and purpose) Traditional housing spaces are spaces where people live and where they have developed based on the lifestyle of the people of the age. Among housing elements, windows are significant elements of interior and exterior structures, and they have unique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trends of the tim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and Japanese space design through a comparative study on how the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Korean and Japanese windows are applied in modern spaces. (Method) First, this study comparatively analyzed the concept and the history of traditional windows, the characteristics of the traditional windows of Korea and Japan, and their relevance with the space by reviewing books, theses, and so on. Second, through the aforementioned comparative analysis, four types of analysis elements, namely, emotionality, formativeness, connectivity, and variability, with regard to the traditional windows of Korea and Japan were derived. Third, several applications of traditional windows that can be seen in modern spaces, furniture, interiors, and decorations were found, and this study analyzed cafe spaces, which have used the abovementioned applications, based on the previously suggested spatial characteristics. (Results) According to the case analysis, both Korea and Japan had low variability. On the other hand, emotionality and formativeness were found to be high, which means that tradition has persisted. Regarding connectivity, the cases from Japan showed higher connectivity than those from Korea. In addition, with respect to applications, Korea applied traditional windows in more various forms than Japan. (Conclusion) Based on the case analysis, both Korea and Japan use traditional windows according to modern lifestyles while succeeding in maintaining tradition in modern application cases. Furthermore, traditional windows are used for interior design in Korea and for windows and doors in Japan. This study looked into the space characteristics of the traditional windows of Korea and Japan. However, the characteristics of the two countries differed when cafe spaces were analyzed based on emotionality, formativeness, variability, and connectivity. In future research, it is necessary to continue comparative analy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space design between Korea and Japan by examining more characteristics of the two countries through comparative analysis and expanding the scope of th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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