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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6권0호(2010)~50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14
개혁논총
50권0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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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도행전의 교회론: 신앙공동체로서 신약교회 태동

저자 : 김근수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2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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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헤르만 바빙크의 성경영감과 권위에 대한 이해: 말씀의 성육신 개념을 중심으로

저자 : 류길선 ( Ryu Gil Sun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59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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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고는 헤르만 바빙크의 성경영감설을 분석하여 개혁신학 전통의 영감설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최근 일단의 복음주의 학자들은 성경의 오류를 옹호하기 위해 종종 바빙크의 성경 영감론을 가져와 논지를 펼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잭로저스와 도널드 맥킴의 주장인데, 그들에 의하면, 바빙크는 성경의 영감과 권위가 성경의 외적 형태나 단어들에 연관된 것이 아니라 성경의 핵심 메시지인 구원의 내용에 놓여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바빙크의 성경 영감론을 그들의 잘못된 신학적 렌즈를 통하여 산출된 것이다. 오히려 바빙크는 말씀의 성육신 개념을 통해 성경의 중심부와 주변부의 구분이 성경의 내용과는 별개로 성경 본문의 중요성의 차이를 인식하는 것의 중요함을 밝힌다. 더 나아가 성경의 형태조차도 성령의 능력 안에서 준비된 것이므로 성경의 내용과 불가분리할 뿐 아니라 그러한 인간적 형태의 단어와 문체들조차 신적임과 동시에 인간적인 것임을 강조한다. 본고는 위에 언급된 학자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헤르만 바빙크의 유기적 영감론이 성경의 무오성을 견지한 개혁신학의 전통 안에서 성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드러내고자 한다.


The incarnation-inscripturation analogy that as Christ becomes incarnate, so also Scripture has become human, does not indicate that the human form(periphery) would include human mistakes and errors, as Rogers and McKim argue. Rather, the analogy for Bavinck finds expression in the axiom "everything is human and everything is divine," which is clearly different from Rogers and McKim's idea of the content as the center and the human form as the periphery. The analogy is nothing less than a principle, which shows that inscripturation flows from the incarnation of the Logos regarding inspiration of which the Holy Spirit's work is fundamental for Scripture as the secondary author's book to be divine. In this sense, the analogy reveals the interconnectedness of Christ and Scripture, not separation between the saving message and the human form of Scripture. Therefore, the analogy between incarnation and inscripturation indicates the infallibility of the whole scripture and affirms the indivisibility of content and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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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카르투지오 수도회: 고독과 침묵의 문화

저자 : 정원래 ( Jeong Won Rae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1-99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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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사막 교부들은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를 위해 침묵과 고독의 삶을 추구하였다. 이러한 사막교부들의 전통은 중세시대에 카르투지오 수도회를 통해서 더 철저하게 실천되었다. 고대의 교부들이 침묵은 입을 통해 짓는 잘못과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함이 주목적이었다면, 카르투지오 수도회에서 침묵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의도에서였다. 침묵과 고독을 유지하기 위해 카르투지오 수도회는 그들의 수도원의 위치와 문화에서 독특한 양식을 낳았다. 즉 그들의 수도원은 세상으로부터의 고립과 분리를 확보할 수 있는 장소를 택하였으며, 수도원의 규율들 역시 세상과의 관계를 최소화 하기 위한 규율들을 제정하였다. 카르투지오 수도사들의 거처인 독방은 이러한 특성들을 극단적으로 보여준다. 즉 수도원 속의 수도원으로서의 수도사의 독방은 침묵과 고독의 가장 내밀한 장소이지만, 반면에 가장 방해받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고대할 수 있는, 하나님을 향해서는 가장 개방된 장소이다. 이러한 독방에서 수도사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침묵과 묵상과 기도의 시간으로 채운다. 이러한 삶의 양식을 잘 드러내는 것이 lectio divina이다. 이 lectio divina는 말씀에 대한 독서와 묵상과 기도를 포괄하는 행위이며 동시에 그들이 열망하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에 대한 갈망을 잘 보여준다. 카르투지오 수도회는 가장 세상으로부터 멀어짐을 추구하지만 하나님을 향해서는 누구보다도 진지한 고대와 열망을 지닌 수도회 중의 하나이다.


The desert fathers in ancient sought a life of silence and solitude for close communion with God. Their traditions were practiced more thoroughly by the Carthusian Order in the Middle Ages. Silence was the intention of the ancient father not to commit the wrongs and sins in speaking, but in the Carthusian Order, silence was a more active intention to hear the words of God. In order to maintain silence and solitude, the Carthusian monasteries gave birth to a unique style in their location and culture. Their monasteries chose a place to secure isolation and separation from the world. The rules of the Order also established to minimize their relationship with the world. The solitary dwelling of the Carthusian monks shows these characteristics extremely. That is, the monk's solitary cell as a monastery in the monastery is the most intimate place of silence and solitude. On the contrary, it is the most open place to God, where they can look forward to the voice of God unhindered. In these solitary cells monks fill most of the day with silence, mediation, and prayer. It is revealed by the way of life, lectio divina. This lectio divina encompasses reading, mediation, and prayer for the Word, and it shows their longing for deep fellowship with god at the same time. The Carthusian Order is one of the most away societies from the world, but the most longing societies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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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칼뱅과 재세례파의 교회론 연구: 교회와 국가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저자 : 전준봉 ( Jeon Joon Bong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13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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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유럽은 중세사회에서 근대로의 이행기에 있었다. 이 시기 중세의 교권주의와 가톨릭의 도덕적 부패에 대항하여 종교개혁이 일어나고 있었다. 종교개혁자들은 교회와 국가에 대한 기존의 가톨릭의 질서를 비판하고 새로운 관계를 제시하였다.
그러나 16세기 재세례파들은 종교개혁자들의 국가교회를 비판하고 신약의 원시 교회로 되돌아갈 것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가로부터의 교회를 분리하였다. 그리고 심지어는 신자들의 공직참여를 금하기도 하였다. 그들은 신자들만의 세례를 주장하고 유아세례를 부정하였다. 그리고 일부 혁명적 재세례파들은 천년왕국 사상을 바탕으로 무력으로 천년왕국을 이루려고 하였다.
이에 대항하여 칼뱅은 재세례파의 무정부적이고 폭력적 성향을 비판하였다. 그는 교회를 신자들의 영적질서를 위해 필요하며 국가는 신자들의 세속적 질서를 위해 필요한 제도로 보았다. 그는 국가의 권위에 순종할 것을 요구한다. 다만 통치자의 권위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할 때 신자들은 국가에 불순종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신자들에게 파수꾼을 사명과 예언자적 사명을 강조하기도 한다.


In the 16th century, Europe was in its transition from medieval society to modern times. In this period Reformations were taking place against medieval parochialism and Catholic moral corruption. Reformers criticized the existing Catholic order of the church and the state and presented a new relationship.
However, in the 16th century, Anabaptists criticized the State church of Reformers and insisted on returning to the primitive church. They separated the church from the state. And even prohibited believers from public service. They insisted on baptism of believers and denied infant baptism. And some revolutionary Anabaptists tried to build a Millennium by force based on the idea of a Millennium.
In opposition to, Calvin criticized the anarchic and violent nature of the Anabaptists. He saw the church as necessary for the spiritual order of the believers and the state as a necessary system for the secular order of the believers. He demands obedience to the authority of the state. However, it is said that believers can disobey the state when the authority of the ruler refuses to orders from God. They also emphasize the mission of the watchman and the mission of the prop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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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시모어 채트먼(Seymour Chatman)과 존 오스틴(John L. Austin)의 언어철학을 통하여 칼빈의 성례전적 설교이해를 살펴보려고 한다. 논문에서 제시되는 성례전적 설교에 대한 믿음은 서사의 구조, 명제적 언어관 그리고 수행적 언어관에 대한 연구를 통해 검증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이상적인 본문성이 가진 방법론과 용어의 이해는 성경의 전유와 관련된 개혁주의 설교 유산의 신학적 함의를 제공한다. 하나님의 살아계신 음성과 임재는 개혁주의 설교신학의 중요한 유산이며, 개혁주의 설교신학이 추구하는 설교의 시작점은 정경 내포 저자가 만들어가는 내포된 독자 공동체와의 조우로 설명된다.


This article will explore the philosophy of language at Seymour Chatman and John L. Austin as a potential hermeneutical exercise for appropriating biblical passages in Calvin's sacramental view of preaching. In the light of this determinative view, we shall offer a brief survey of the methods and terminologies associated with the narrative structure, propositional linguistic view and performative linguistic view. These linguistic philosophy in ideal texts have helped to shape these alternative views and methods in the hermeneutical appropriation of canonical reading in preached text. It will show how these insights service to the Reformed homiletics legacy. There is nothing for the preaching to become the living voice of God and its present, until the preacher encounters the canonical implied author and its implied reading community in the Scri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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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상제사에 관한 개혁주의 선교신학적 접근

저자 : 배춘섭 ( Bae Choon Sup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7-187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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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오늘날 선교현장에서 성행하는 조상제사의 문제를 개혁주의 선교신학적 관점에서 제시하기 위함이다. 복음과 문화의 관계는 타문화권에서 선교할 때 매우 중요한 주제가 된다. 타문화에 관한 이해가 전혀 없이 복음을 전파하면, 현지인들에게 외국종교로 인식되어 선교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반면 복음이 문화에 흡수되어 지엽적이고 문화적 복음이 되면 혼합주의를 피할 수 없게 된다. 이런 점에서, 조상제사는 문화인류학적 접근과 종교현상학적인 연구를 양자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조상제사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접근방식이 서로 달랐다. 따라서 본고는 조상제사가 지닌 사회적 기능을 살핌으로써 현재까지도 조상숭배가 그치지 않는 이유를 답변한다. 그리고 한국의 조상숭배는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유산이 아니라 중국으로부터 전래 된 유교적 산물임을 밝힌다. 또한 개신교회는 어떤 이유로 조상제사를 우상숭배로 간주하고 거부했는가를 역사적 과정과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연구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저자는 조상제사에 대한 개혁주의 선교신학적 접근을 제시한다. 이것은 문화우위적 선교방법론을 통한 '상황화 신학'을 피하고, 문화이해를 전제한 복음전파를 통해 죄로 오염된 문화를 변화시키는 변혁적 선교(Transforming Mission)를 실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ddress the problem with the culture of ancestral rites in Korea, which flourishes in the current missionary scene, from the reformed mission theological perspectiv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ospel and traditional culture becomes a critical subject when doing missionary work in a foreign culture. Preaching the Gospel without any understanding of cultural background causes difficulties in the missionary work as the religion may be perceived as an exotic religion by the local people. On the other hand, if the Gospel is blended into the culture to become peripheral and cultural, the syncretism of religion becomes inevitable. In this regard, studies on the ancestral rites ought be done by quantum steps with both cultural anthropological and religious phenomenological approaches. Particularly in the history of Korea, the ancestral rites has been treated differently by the Catholic and Protestant churches. Therefore, this paper aims to identify the reason why the culture of ancestral rites is still continued in Korea by examining the social functions of the ancestral rites. Moreover, the study reveals that the culture of ancestral rites is not a unique cultural heritage of Korea, but is a vestige of Confucianism from China. Lastly, the study investigates the reason why the Protestant Church has been regarding the culture of ancestral rites as an idolatry and, thus, denied it, from both historical and biblical theological perspectives. Ultimately, the paper addresses the reformed mission theological approaches to discuss the culture of ancestral rites. Accordingly, the study calls for the need of the 'Transforming Mission', which involves spreading of the Gospel with understanding of the cultural background for transformation of the culture that is corrupted with sin of people, while avoiding spreading of the 'Contextualized Theology' through the theory of culture-dominated missionar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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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로이드 존스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에 대한 재고

저자 : 김향경 ( Kim Hyang Kyung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9-22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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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은 구속사적인 접근과 개인적이고 실존적인 접근으로 나누어서 해석할 수 있다. 로이드 존스는 구속사적으로 오순절 사건을 이해하면서 오순절은 단회적 사건이고 영원히 반복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가 이후에 개인적인 경험과 실존적인 차원으로 그의 주장을 변경했다. 로이드 존스는 요한복음 20장 22절 “숨을 내쉬며”는 창세기의 인간 창조 기사와 에스겔서의 마른뼈 환상과 비교하면서 다락방 사건과 완전 병행을 이룬다고 주장했다. “성령을 받으라”고 하실 때 제자들은 이미 성령을 받았기에 다락방에서 이미 기독교의 사명을 띠고 있는 교회가 형성되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로인해 오순절 사건은 이미 형성된 교회에 능력을 주시는 사건이라고 주장하며 능력세례와 연결하고 있다. 오순절 성령 부으심의 사건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객관적 구속의 적용 사건으로 보아야 하지만 로이드 존스는 시공간 안에서의 개인적인 은혜 체험으로 간주했다.
이렇듯 로이드 존스의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에 관한 그의 후기 견해는 역사적 관점에서 종말의 영으로 오신 성령의 강림은 단회적 사건으로 이해하는 개혁신학의 관점이라기보다는 구원의 서정적 입장에서 택자 개개인에게 구속이 적용되기 때문에 반복되어야 한다는 오순절파 주장과 같은 것이다. 그렇기에 로이드 존스는 오순절파와 같이 성령세례는 곧 능력세례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즉, 오순절 성령 강림사건으로 본 로이드 존스의 주장은 성령사역의 종말론적인 입장에서 개혁신학과 그 이해가 다름을 알 수 있다.


The event of the descent of the Holy Spirit at Pentecost can be explained through the different approaches of the history of redemption and the personal context. Lloyd-Jones did not insist the repetition of the event of Pentecost but the cessation of it first, because he understood it as the history of redemption, and then after this he changed it into the individual experience and existential aspect. He asserted that John 20:22, “he breathed on them” is parallel with the event of the upper room, by comparing it with the narrative of human creation in the Genesis and the vision of dried bones in the Ezekiel. He maintained that because Jesus's disciples already received the Holy Spirit when he had said “Receive the Holy Spirit,” the church charged with the Christian mission was already formed there. After thereby he declared that the event of Pentecost was the event which the church already formed was given the power, he connected it with the baptism of the power. Lloyd-Jones considered the event that the Holy Spirit was poured out at Pentecost as the personal experience of grace in time and space, but I think that we should regard it as the event that applied Christ's objective redemption to individuals, which is the event of Christ's cross.
Thus Lloyd-Jones's later view of the event of the descent of the Holy Spirit at Pentecost is like the Pentecostal claim that the descent of Holy Spirit should be repeated because of the redemption applied to the individual elect from the order of salvation. From a historical point of view, It is different from the Reformed theology of understanding the coming of the Holy Spirit in the spirit of the end as a single event. Hence, According to Lloyd-Jones, like the Pentecost,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is the power baptism. In other words, Lloyd-Jones's view of the Pentecostal Event is different from that of Reformed theology about the eschatological stand of the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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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다니엘과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환난 언어

저자 : 송승인 ( Song Seung In )

발행기관 : 개혁신학회 간행물 : 개혁논총 5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27-25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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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니엘 7:25, 12:7, 요한계시록 12:14에 사용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는 표현이 하나님의 백성이 경험할 환난의 때를 가리키는 전문 용어이며 상징적 용어라고 결론 내린다. 그리고 다니엘서에 기록된 이와 유사한 여러 표현들은(8:14의 “이천 삼백 주야”, 12:11의 “일천 이백 구십일”, 12:12의 “일천 삼백 삼십 오일”)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에 의해 가해진 유대인 핍박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가리키는 대략적인 숫자들로 사용되었다고 주장한다(네 번째 짐승을 로마로 해석하거나 작은 뿔을 데살로니가후서 2:3의 적그리스도로 해석하는 것에 반대하여). 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요한은 이 다니엘의 표현들에 영향을 받아, 교회 시대 전체에 걸쳐 있게 될 환난의 때를 가리키기 위한 자신의 전문적이고 상징적 용어들을(계 11:3, 12:6의 “일천 이백 육십 일”과 11:2, 13:5의 “마흔 두달”) 만들었다(문자적 접근에 반대하여). 요한계시록에 사용된 이 용어들은 이 환난의 때를 가리키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이 극심한 핍박의 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증언하기 위해 당신의 교회를 보호하시는 기간으로도 묘사되었다고 제안한다.


Through the examination of the book of Daniel and Revelation, I conclude that “a time, times and half a time” in Daniel 7:25, 12:7, Revelation 12:14 is a technical and symbolic term indicating a time of tribulation to God's people. I also contend that Daniel's several similar expressions (“2300 evenings and mornings” in 8:14, “1290 days” in 12:11, “1335 days” in 12:12) were written as round numbers to refer to Antiochus Epiphanes' persecution of the Jews (against the views of Rome for the fourth beast and of the antichrist figure in 2 Thess 2:3 for the little horn). I also suggest that influenced by these Daniel's expressions, John created his own technical and symbolic terms (“1260 days” in Rev 11:3, 12:6 and “42 months” in 11:2, 13:5) to refer to the time of tribulation through the entire church age (against the literal approach). In Revelation, this period is also described as the period when God protects his church in order to testify his word to the world in the time of severe pers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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