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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Art Education

  •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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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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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7권0호(1995)~58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542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0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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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학교미술교육에서 문화적 환경으로서의 교사 위치와 역할

저자 : 진은정 ( Jin Eun-jeo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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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삶과 문화의 맥락이 강조되는 현대미술교육과 역량 중심의 현행 교육과정에 따라, 학교미술교육을 위한 환경적 요인으로서의 교사 위치와 역할에 대해 논한다. 그동안 미술교육환경에 대한 논의가 물리적 환경론에 치우쳐왔다면, 인간 활동 그 자체를 환경으로 보는 내재적 관점에 입각하여 미술교육환경 구성의 주체 중 교사에 초점을 맞추어 미술교육환경에 대한 논의를 풀어간다. 이를 위해 오늘날 미술교과교육의 특성과 현대교육일반의 동향 및 새롭게 주목받는 지식 개념에 대해 살펴보고, 다음으로 현장 교사들의 미술교육에 대한 이해와 인식 정도, 교사문화의 특징을 통해 학교미술교육의 상태 및 교육 여건에 대해 진단해보면서 미술교육에 대한 교사들의 오류와 간과 지점들을 검토할 것이다. 끝으로 학교미술교육에서 교사의 위치와 역할을 재설정하고, 교사의 역량 문제에 대한 해결이 학교미술교육의 정상화와 활성화를 위한 선행 조건임을 지적한다. 생활공간인 학교에서 학생들이 마주하는 교사의 태도, 언행, 표정 등 교사의 언어적 행위뿐 아니라 비언어적 행위까지 교육내용이 되어 전달되는 잠재적 교육과정의 역할을 하는 만큼, 교사는 문화적 환경의 속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에 교사는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지속적인 성찰적 실천을 이어갈 수 있어야 하고, 학교생활 자체가 학교미술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학교미술교육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On the ground of current curriculums which are centered on contemporary art education and capability, this thesis will examine the teacher's role and position as an environmental influence on art education in school. Discussion on an environment for learning art will focus on teacher, one of the integral elements in building learning environment, based on fundamental, intrinsic angle where human behavior itself is seen as learning environment, while it has been focused on the influence of the physical environment all the while. To do so, it is necessary to look over the characteristic of contemporary art education and trends in general education and also to examine art-education condition at school through schoolteachers' perspectives on and insight into art education, and features of the faculty culture. This can reestablish schoolteachers' positions and roles in art education and project how important their behaviors are in creating environment for learning art to understand life and culture better. Additionally, since their demeanor, utterance, facial expressions, including verbal and non-verbal communication, which are naturally exposed to students, can play involuntary but critical roles at school, serving as curriculums unknowingly, teachers should introspect continuously and make an effort to utilize such daily school life as the very ar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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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통일미술교육 방법으로 신문화사적 관점의 가능성에 관한 연구

저자 : 조영우 ( Jo Young-u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58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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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통일미술교육의 당위성은 민족공동체의 동질성 확립으로 귀결된다. 그런데 전통문화중심의 동질성 회복만을 통일미술교육의 목표나 당위성으로 설정했을 때, 통일교육이 아이들이 사는 현실과 동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통일은 이제 교육이나 정책적 문제가 아닌 학생들에게는 현실 문제라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동질성'에 의존하는 기존 통일미술교육에 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통일미술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기존 통일미술교육 연구내용을 확인하고 새로운 통일미술교육 관점과 방향으로 신문화사적 역사 해석 방식에 주목하고자 한다. 신문화사는 기존의 이데올로기적, 정치사적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태도를 지닌 미시적, 문화적 역사 인식의 발로다. 신문화사는 인류사의 지역성, 개별성 진행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따라 역사를 환경과 지리적 영향 하에 나타나는 개별 구성원의 생활양식에 초점을 맞춰 서술하려고 한다. 이런 관점은 다양한 생활 속 이슈에 관해 개인의 사고와 판단, 개인의 영향력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각 개개인의 통찰력과 창조력, 그리고 행위를 역사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교육에 의한 사회변화와도 깊은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기존 통일 담론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통일미술교육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신문화사의 역사해석 관점을 통일미술교육에 적용하고자 한다.


Restoration of homogeneity in the ethnic community is the main purpose and justification for the conventional art education on unification. However, the 'homogeneity' in the current art education on unification is limited solely to traditional culture, which brings about the problem of being isolated from the daily lives of the students and eliminating their judgments on forming a perspective on unification. This study focuses on the interpretation of the new cultural history and its perspectives to suggest a resolution to the issues associated with the current art education on unification that relies on 'homogeneity', and to present a new direction on art education on unification. New cultural history is an expression of a micro-level cultural historical perspective which seeks to understand and respect the various cultures of the world away from the existing ideological and political historical narratives. New cultural history is focused on the regionality and individuality in human history and seeks to describe history on perspectives from the ways of life of an individual identified by the effects from the environment and geography. As such, this perspective of new cultural history shows great interest in the thoughts, judgments, and influences of an individual on various issues of life, and shows a deep correlation with the social changes through education in that the insight, creativity, and actions from individuals become the driving force of the development of history.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 that the new cultural historical method of art education on unification is characterized by the 'expansion of perceptions' and 'creating individual texts.' These characteristics allow for the expansion and fusion of an individual's world-view through art education on unification, and constitute an effective method of education for moral values. Furthermore, by pursuing a post-modernist interpretive method that allows for the student to understand unification in various contexts, this method of education ultimately allows for the student to experience social changes through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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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등 미술교육에서 백워드 설계를 기반으로 한 환경윤리 수업 방안 연구

저자 : 장하은 ( Jang Ha-eun ) , 박소영 ( Park So-you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9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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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직면한 환경문제는 기존 상황에서 더 악화하여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해 한 걸음 다가가야 한다. 이를 위해 학습자의 환경소양 함양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윤리교육을 미술 교과에서도 다루어야 한다. 이 논문에서는 미술교육에서 환경윤리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환경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가치관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백워드 설계 모형을 기반으로 한 미술수업지도 방안을 고안하였다. 초등학생 3, 4학년을 대상으로 총 8차시 수업으로 진행된 수업 결과물을 평가 준거 네 가지 유형을 통해 분석하고 환경소양 측정 도구를 이용한 사후 설문지를 통해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초등학교 미술수업에서 백워드 설계를 활용한 수업 과정은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수행한 과제로 평가한다는 관점에서 능동적인 참여를 가능하게 했다. 스스로 환경문제를 탐구하고 지식을 습득한 학생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능력과 학습 내용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미술수업에서 환경윤리 수업은 참여 학생들의 환경소양을 기르는 데 효과가 있었다. 사후 설문 내용을 분석한 결과,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 대부분이 환경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과 더불어 실천적인 태도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The environmental problems that we are facing is recognized to be an important issue that has worsened under existing circumstances and even threatened our lives. For the future generations, we must take a step forward to recognize and solve the ongoing environmental problems. To this end, continuous and systematic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s to be linked to art education for the purpose of developing learners' environmental literacy. This study purpose of cultivating the values and ability to cope with environmental problems by recognizing the need for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art education, and the study designed an art education based on backward design model. The results of the class conducted in the third and fourth grade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ere analyzed through four types of evaluation criteria,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derived from a post-questionnaires using an environmental literacy instrument. First, the course using the backward design in elementary school art class enabled active particip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motivating students and evaluating them as performed tasks. Students who have explored environmental problems themselves and acquired knowledge have widened their ability to practice in everyday life and understanding of learning content. Second, environmental ethics classes in art classes have been effective in cultivating the environmental literacy of the participating students. After analyzing the post-survey results, the most of the students in the class had a practical attitude along with a detailed knowledge of environmental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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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년 여성의 미술 학습에 관한 질적 연구: 자기 효능감을 중심으로

저자 : 박세진 ( Park Se-jin ) , 김효정 ( Kim Hyo-ju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3-130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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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삶의 전환적 시기에 있는 중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하여, 자기 효능감을 고려한 미술 학습으로 인한 정서적 변화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중년기 여성, 성인 미술 학습, 자기 효능감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한 후, 자기 효능감을 고려한 미술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하며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중년기 여성 3인으로, 수업이 이루어지는 동안 녹음 및 전사, 현장관찰, 프로그램 종료 후의 심층면담, 작품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후 반복적 비교 분석 방법으로 개방코딩작업을 거쳐 하위 범주 및 상위 범주로 범주화하는 과정을 거친 후 공통된 주제를 탐색하고 분석 및 해석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의 자기 효능감을 중심으로 한 미술 학습은 중년기 여성으로 하여금 스스로에 대해 고찰하며 새로운 자아를 맞이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연구 참여자들은 미술 학습을 통한 반복적 성취감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얻었는데 이는 곧 자기 효능감의 증진으로 이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중년기', '엄마', '주부', '미술'등의 공통분모를 가진 참여자들은 서로의 긍정적인 피드백, 공감과 격려를 통해 심리적 위로를 받으며 점점 더 자신있게 내면을 드러내는 변화를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at emotional changes caused by art learning in consideration of self-efficacy, targeting middle-aged women in a transitional period of life. To this end, after theoretical consideration of middle-aged women, adult art learning and self-efficacy, an art program considering self-efficacy was designed and conducted, and qualitative research was carried out. As a result, art learning centered on the self-efficiency of this study provided an opportunity for middle-aged women to reflect on themselves and greet new egos, and the participants gained confidence by experiencing repeated fulfillment through art learning, which in turn led to the enhancement of self-efficacy. Also, participants with commonalities such as "mid-life," "mother," "housewife," and "art" showed more and more confidently internal changes, receiving psychological comfort through each other's positive feedback, empathy and encour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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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술가 교사 엄정순의 시각장애 미술교육 연구

저자 : 최성희 ( Choi Sung-hee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1-16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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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화가이자, 시각장애 미술교육자, 시각장애 미술교육 단체인 <우리들의 눈>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인 엄정순의 교육실행을 '예술가 교사'라는 측면에서 검토하여 그 교육적 성격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엄정순의 시각장애 미술교육은 첫째, 시각장애인들이 지각방식의 차이로 '다르게 봄'을 경험한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과 둘째, 시각장애인 학습자를 교수학습 과정에서 지식구축의 동등한 파트너로 인식하는 구성주의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 셋째, 시각장애인의 표현과정에서 창의적인 순간의 역동을 이해하고자 한다는 점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었다. 엄정순은 '시각적 이미지 작업'과 '오감의 이미지 작업'을 통하여 사회적, 관습적, 제도적, 신체적으로 제한 될 수밖에 없는 시각장애인의 일상적 삶의 경험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대하였다. 이는 교사 중심, 진도 중심, 지식중심의 시각장애 미술교육과는 다른, 학습자 중심, 역량 중심, 경험 중심의 시각장애 미술교육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들의 눈>의 구성원과 이러한 교육철학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요구되어졌던 '교사교육자'로서의 정체성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예술가 교사의 시각장애에 대한 전문성과 교육 전문성을 계발할 수 있는 조직적인 지원 시스템을 <우리들의 눈>안에서 구축하지 못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teaching philosophy and praxis of Jeong Soon Oum as a teaching artist who has taught the visually impaired for more than 20- year in a non-profit organization. She was formally an artist and university professor who worked with 2-D painting. In 1996, however, she suddenly quitted her job as a university professor and entered into working with the visually impaired in a school for the blind as an art teacher. Since then, she has built a non-profit art education organization, Another Way of Seeing, and has still taught the visually impaired with teaching artists in Another Way of Seeing. In this study, I would like to investigate what her teaching philosophy would be and how it would be articulated into her teaching praxis, and finally how her teaching philosophy and praxis has impact on the teacher education system of Another Way of Seeing which train a pre-service teacher as a teacher.
As a result, I have three findings regarding her teaching praxis as a teaching artist for the blind. First, Jeong Soon Oum noticed there was a big difference in perception between the visually impaired and the non-visually impaired and accepted and theorized the notion of “seeing” for the visually impaired. Second, she considered the visually impaired students as equal partners in decision-making process, not as human beings who needed help or support, representing the constructivism in education. Third, she opened up the new possibility of creativity for the visually impaired. What she believes she can do through her art education teaching for them is to let them move beyond the prohibited socially, culturally and physically, in order to restore the everyday life which is no doubt permitted for the non-blind people but confined for the blind. She pursues moving forward together with the blind, experimenting with art through body image and body memory. Finally, what was missing in her teaching practice is a identity as a teacher educator who builds an artist as teaching artist and currently urgently requires for Another Way of Se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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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술 교과와 연계한 초등 교사 도예 직무연수 프로그램 개발 연구

저자 : 이진복 ( Lee Jin-bo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5-19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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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등교사의 미술 전문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기점으로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시작하였다. 교사의 전문성은 교사 연수를 통하여 길러질 수 있으나 그 중요성에 비하여 직무 연수의 기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현 시점으로는 교사들에게 필요한 직무연수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교사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연수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사항이다. 이를 위해서는 현행 미술 교육 과정 및 교과서의 도예 교육 내용을 교수·학습할 수 있는 내용이 보강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선행 연구를 통하여 도예 직무연수 교육 내용을 구조화하였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술 교과서 분석을 통해 분야별 직무연수프로그램 내용을 도출하였다. 보다 심도 있고 다각적인 교과서 분석으로 직무연수 교육 내용을 도출하기 위하여 현직 교사 10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도출한 직무연수내용은 교육과정 전문가, 도예가, 현직 교사 등에게 델파이기법으로 검증 하였다. 연구 결과 도예 직무연수 프로그램은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초 과정 내용은 '생활 도예1' '조형 도예1', '도예 전통 문양 1' 이고, 심화 과정 내용은 '생활 도예2' '조형 도예2', '도예 전통 문양 2'이다. 도예 직무연수는 초등 교육 예체능 실기 분야에서 전통 공예의 맥을 잇는 중요 분야이다. 뿐만 아니라, 복합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도예 특유의 성격을 고려할 때, 보다 체계적인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 교육과 더욱 활발하게 연계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을 활용한 도예 직무연수로 교사들의 미술 실기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도예 직무연수 체계화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


The needs for professionalism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in arts education is essential motivation of this research to develop a method to improve the professionalism. Teachers' in-service trainings are the key to help teachers achieve their professionalism. Because there lacks chances to get enough in-service trainings, it is urgent to provide systematic supplementary in-service training opportunities that is sustainable and of high quality. Ceramic arts in-service trainings take a significant place in elementary school teachers' arts and physical in-service trainings because ceramic arts success traditional craft arts. Furthermore, as ceramic arts provide comprehensive and active educational activities to students, ceramic arts education will better engage with on-site teaching if more systematic in-service trainings are provided. To be more systematic, in-service training programs need supplements that help teachers learn and teach the contents under the existing curricula and textbooks. Thus, in this study, the curriculum for training programs is structuralized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and a separate training program is derived for each field through analyses of the existing arts textbooks. Furthermore, ten in-service teachers participated in analyzing textbooks to make the training program more profound and elaborate. The derived training program is validated by curriculum experts, ceramic artists and in-service teachers through the Delphi method. The resulting ceramic arts in-service training program consists of two fields(base, deepening). The base content are 'daily ceramic arts 1', ' formative ceramic arts1', and ' traditional ceramic arts pattern 1' and the deepening content are 'daily ceramic arts 2', ' ormative ceramic arts 2', and ' traditional ceramic arts pattern 2'. Eeach field has beginner and advanced levels so that teachers can select a course based on their interest and ability. Teachers' in-service trainings are very important for connect in traditional fine art. And ceramic art offer a study of activity and comples. So we expect to connect with teachers' in-service trainings and school. Finally, the program is sustainable as it comprises six different programs with beginner and advanced levels so that teachers can choose based on their preference. I hope that the program from this study helps to improve teachers' practical technique abilities, and furthermore contributes to systemization of ceramic arts in-service training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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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습관점에 따른 미술관 전시 관람객의 미적경험 측정에 대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신희진 ( Shin Hee-jin ) , 김세준 ( Kim Sae-june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3-224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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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학습관점에서 칙센트미하이와 로빈슨(Csikszentmihalyi & Robinson, 1990)의 미적 경험 구조 이론을 적용하여 미술관 전시 관람객의 미적 경험을 측정할 수 있는 이론적·실증적 틀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관련한 경험, 미적경험, 관람객(학습자), 교육 전시 등의 선행이론을 검토하여 관람객의 미적 경험 요인을 도출하고(지각적 영역, 감정적 영역, 인지적 영역, 소통적 영역), 타당성 있는 측정도구로서의 설문 문항을 개발한다. 전시교육이론에 따른 학습과 지식전달로서의 전시유형을 구분하고, 관람객의 전반적인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을 찾았다. 전시하는 오브제나 형태가 다르더라도 학습하는 관람객의 미적 경험의 구조는 유사하며, 동적이며 현장적인 입체적 전시의 증가와 '이벤트'적인 감각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에버스만(Eversmann, 2004)의 미적 경험의 영역별 4가지 구조영역의 세부측정항목인 지각적 영역(자발적인 신체의 반응, 관람지속시간, 전시요소들 간의 지각 결합), 감정적 영역(내러티브에 대한 감정이입, 주제와의 감정교류, 감정을 동반한 신체적 반응), 인지적(지적) 영역(전시의미에 대한 이해, 지적인 자극, 작품/오브제 또는 주제에 대한 인식, 설명문에 대한 인식), 소통적 영역(작가 또는 기획자와의 의사소통, 관람객과의 의사소통, 집단성의 느낌)으로 도출된 설문 문항을 개발하였다. 설문 문항은 전문가와 일반관람객을 상대로 안면타당도와 통계적으로 내적 일관성을 예비 검증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설명/해설 전시와 구성주의 전시 관람객을 우리나라의 미술관 평균관람객 프로필을 근거하여 표집한 자기기입식 설문지 방식으로 2016년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264부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전반적으로 전시유형과 상관없이 관람객의 미적 경험이 전시의 전반적인 판단에 유의하였고 4가지 영역별 유의수준은 구성주의 전시에서 지각, 인지, 소통적 영역이 높은 영향을 주었다. 설명/해설 전시에서는 지각과 인지영역이 상대적으로 높은 영향을 끼쳤다. 한편 선행연구와 다르게 감정적 영역은 동반가족여부와 전시디자인이 주는 영향으로 낮은 수준의 유의를 보였다. 연구결과 검증된 관람객의 미적 경험의 측정 틀로 미술관 전시 관람객의 학습의 질을 대안적으로 평가하고 나아가 관람객의 수준 높은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한다.


Aesthetic experience is distinguished from ordinary experience and has aesthetic quality and is the most complete and ideal experience that is an element which becomes the base on which the visitor understand artworks in the exhibition and which gives pleasure to the visitor. Despite the fact that aesthetic experience plays an important part in human experience, researches on aesthetic experience have been limited in the researches done in the past. So the necessity arises to examine how the visitor actually have aesthetic experience through the exhibition.
Accordingly, this research attempted to provide the theoretical and empirical framework in which the visitor's aesthetic experience can be measured by applying the aesthetic experience structure theory of Csikszentmihalyi and Robinson (1990) and to find the decision factor, which positively affects the visitors' overall judgement on the exhibition, among the “aesthetic experience” factors (the perceptual dimension, the emotional dimension, the cognitive dimension, and the communicative dimension). Through this, this research aims to raise the visitor's needs for intellectual culture and at the same time to provide the basic data with which the qualitative part of the museum exhibition can be evaluated.
To measure the exhibition visitor's aesthetic experience and to find the decision factor, which positively affects the visitors' overall judgement on the exhibition, among the aesthetic experience factors, the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the adult visitors who viewed the museum exhibition.
The opposite types of exhibitions were chosen according to the classification that uses the education theory of Hein (1998), and two museum exhibitions were chosen as the explanation/interpretation exhibition and the constructivism exhibition. The data were collected by conducting the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survey from November 25, 2016 to December 3, 2016, an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conducting descriptive statistics, reliability analysis, validit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SPSS 23.0 and AMOS 24.0 statistics program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that the exhibition visitor's aesthetic experience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 overall judgement on the exhibition and that the similar results were produced in both type of exhibitions. The results of verifying the effects of the detailed dimension, which are the structural factors of aesthetic experience, on the overall judgment on the exhibition showed that the perceptual dimension, the emotional dimension, the cognitive dimension, and the communicative dimension had all significant effects on the overall judgment on the exhibition but there were slight differences in significance probability between these organizations. The detailed dimensions that showed the highest significance probability in didactic/interpretation mode were the perceptual dimension and the cognitive dimension, but in constructive mode, the visitor's perceptual dimension, the cognitive dimension, and the communicative dimension showed the highest significance levels.
In the researches done in the past performed by Boerner, Jobst & Wiemann (2010) on the audiences of performances, the emotional dimension and the cognitive dimension showed high significance levels, and this difference in the research results is interpreted that the sound, the collections, the exhibition design, and diverse things experienced in the exhibition had effects on the visitor's perceptual dimension.
Also, it is considered that the purpose of viewing the exhibition and the family visitor of the exhibition also had effects on the forming of aesthetic experience. Also, it can be utilized as the alternative of the visitor satisfaction survey that has been made up of only the evaluation of the existing aspect of service, and it can provide museum officials and exhibition planners with the direction of the data for the operation and development of the exhibition planning to secure the visitor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museum policies.
It is expected that, if the measurement tool is elaborated to fit the characteristics of diverse museum exhibitions along with the analysis that is performed in consideration of the factors such as the purpose and behavior of the visitor's viewing the exhibition, this research on the aesthetic experience of the museum exhibition and the visitors' overall judgment on the exhibition can be further expanded and become more in-dept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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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화 기술을 적용한 학습자 중심 감상법

저자 : 이화식 ( Lee Hwa-si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25-24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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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으로 실존주의와 현상학, 문화적으로 포스트모더니즘, 교육적으로 구성주의 흐름 속에서' 2015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에서는 시각적 소통 능력, 자기 주도적 미술 학습 능력 등이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감상 활동에서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 학교 현장이나 다양한 감상이 이루어지는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학습자가 중심이 되어 소통을 통해 담론을 만들어 내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 결과 대화 중심 감상이라는 형태의 감상 수업이 중시되고 있다. 그러나 교육현장에서는 아직까지 대화 중심 감상 활동에 대한 적용이 미흡한 실정이고 대화 중심 감상에 대한 실제적인 대화 기술 연구나 사례가 부족한 측면이 있다. 그래서 본 연구는 대화 중심 감상 수업을 위해 수업 사태 별로 구체적 대화 기법을 제시하여 학교 현장이나 박물관, 미술관, 전시장 등에서 구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연구 내용은 다음 두 가지이다. 첫째, 대화 중심 감상에서 진행되는 학습의 발달 단계를 새롭게 제시한다. 이를 위해 Yenawine와 Housen(2010)이 제시한 '대화 중심 감상 모형', 교육인적자원부(2007)가 제시한 '반응중심학습법 모형'을 참고했다. 그리고 대화집단의 전개 모형을 제시한 Peck(1998), Tuckman(1965), Corey, Corey & Corey(2016) 등을 참고하였다. 둘째, 대화 중심 감상을 위한 구체적인 대화 기술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Haney와 Leibsohn(2012), Hill(2013), Sharf(2008), Gysbers와 Heppner, Johnston(2003)이 제시한 대화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과 집단 대화 기술을 구분하여 각각 7개씩 14개 기술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대화 중심 감상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형을 제시한다.


Changes in our society are rapidly changing b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s a result, communication, cooperation and creative thinking are emphasized in the educational field. In such a flow, though the appreciation education is emphasized by the learner - led dialogue - centered appreciation, there is a lack of actual dialogue technology research and cases.
S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 concrete dialogue technique for each class event for the dialogue - based appreciation class so that it can be used at the school site, museum, art gallery, exhibition hall, etc. There are two specific research contents.
First, we suggest the developmental stage of learning progressing from dialogue appreciation. To this end, we refer to the "dialogue-based appreciation model" proposed by Yenawine and Housen(2010) and the "reaction-based learning model" propos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s Development(2007). And Peck(1998), Tuckman (1965), and Corey, Corey & Corey(2016) which suggested the developmental model of conversation group.
Second, concrete dialogue techniques for dialogue-based appreciation are presented. For this purpose, seven individual conversations were presented based on the conversation skills presented by Haney and Leibsohn(2012), Hill(2013), Sharf(2008), Gysbers and Heppner and Johnston(2003). This suggests a model that can be practically used in the field where dialogue-based appreciation takes place.

KCI등재

9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연구

저자 : 안금희 ( Ahn Keum-hee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45-27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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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참여와 소통의 기제를 고찰하고, <프롬 더 비기닝>전시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그 교육적 의미를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 개발 및 자료 수집 기간은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총 619명의 대학 구성원인 대학생, 대학원생, 교수 그리고 지역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수행하였다. 본 전시에서는 지역주민과 대학 구성원들이 작품에 대해 비평문 쓰고 전시한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 전시실 내 관람자들이 작품이나 미술에 대해 궁금한 점을 쓰는 코너인 <미술아 궁금해> 그리고 관람 후 전시 주제에 대한 관람자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코너인 <우리들에게 시작이란...> 등이 개발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이 관람자들의 관찰, 일상의 경험, 상상력 등을 통해 작품에 대한 해석과 자신의 의미를 만드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작품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고취시킬 수 있었다. 특히 일반 관람자들이 미술관의 전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의미를 생산한다는 점(최성희, 2015)에서 적극적인 의미 생산자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지니도록 하였다. 둘째, <궁금해 미술아>는 미술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에서부터 전시 작품과 작가에 대한 질문을 독려하며 참여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였다. 셋째, 인천 지역 기반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었다. 넷째, 현대 사회에서 대학교의 전시 공간에 대한 관람자들의 인식은 지역의 문화공간으로서 역할, 교대 구성원을 위한 창의적 경험의 제공, 지역 주민의 미술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 제공 등으로 나타났다. 제언으로, 대학교라는 전시 공간이 지닌 특수성을 고려하여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기획에 대한 대안적 접근을 다루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This study examines the mechanism of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develops an educational program for the exhibition, and analyzes its educational meaning. The research development and data collection period lasted for four months, from March to June 2018, and surveyed total 619 people including university students, graduate students, professors, and local elementary and secondary students. I developed < Our Story Begins >, in which college students, local elementary students, and community people wrote art writing about artworks and displayed those writings. The second, < The Questions for Art > is a participatory corner where visitors in the exhibition room write questions about the art works and art. The third, < We are beginning to ... > is the participatory place for visitors to write or draw what they felt after visit.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 Our Story Begins > provided an opportunity for viewers to do their own interpretation and meaning-making through their observations, everyday experiences, and imagination, which could inspire interest and understanding of the works. Second, < The Questions for Art > encouraged the questions about art from exhibitions and artists and provided a space for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Third, the exhibition centered on Incheon-based works led to the understanding and interest of the culture and history of the community. Fourth, regarding the role of exhibitions in universities, visitors suggested role as providing a cultural space in local community, providing creative experiences for university members, and providing places where local residents exhibit their own artworks. As a suggestion, a follow-up study is needed to address alternative approaches to exhibition and educational program planning, taking into account the specificity of the exhibition space in university.

KCI등재

10영상의 점화효과(Priming effect)를 적용한 미술교육에서의 영화 감상교육 방안에 대한 연구

저자 : 전병호 ( Jeon Byoung-ho ) , 박상돈 ( Park Sang-dor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 간행물 : 미술교육연구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1-29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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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에서 영화교육은 영화 제작교육과 감상교육의 두 형태로 구분된다. 미술교육에서의 영화교육은 대부분 학습자에게 영화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는 영화 제작교육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다. 영화교육의 목적은 학습자들에게 영화를 통해 자신들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세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서는 영화학습을 통해 삶에 대해 통찰할 수 있는 확장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본고는 이러한 측면에서 영상의 점화효과에 주목하고 이를 적용한 영화 감상교육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영상의 점화효과는 영상에 무분별하게 노출된 오늘날의 학습자에게 포괄적 인지를 형성하게 할 수 있다는 교육적 가능성을 갖는다. 동시에 미술교육에서의 영화교육에서 교수자의 교육적 의도를 포괄하는 효율적 영화 감상교육 방안으로 기능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은 학생들에게 영화에 대한 체험적 학습을 넘어 영화에 대해 심층적 이해와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The film education in the field of education is divided into two types: film production education and appreciation education. Especially, the film education in art education is mostly being provided in terms of the film production that provides students with film experiences. The purpose of film education is to enable students to solve problems in their lives through films and to actively adapt to changes in the world. This requires film learning to provide an extended educational experience that provides insight into life. In this respect, this paper focuses on the priming effect of video and proposes a instruction method that applies them. The priming effect of video has the educational potential to form comprehensive perceptions for today's students who are indiscriminately exposed to video. In addition, it can function as an efficient appreciation education strategy that can complete the educational intention of the teacher in film education in art education. This approach is meaningful in that it enables students to have a comprehensive and in-depth understanding and analysis of film beyond experiential learning about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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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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