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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가족치료연구 update

The Study of Child-Family Therapy

  •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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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34-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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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3)~18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39
아동가족치료연구
18권0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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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박 증상 아동의 인지행동놀이치료 사례연구

저자 : 김나현 ( Na-hyun Kim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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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행동놀이치료(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가 아동의 강박 행동 감소에 미치는 효과와 이 증상에 원인이 되는 인지적, 정서적 요인에 어떠한 변화를 주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인지행동놀이치료는 심리교육, 자기감찰, 자기주장훈련, 인지적 재구성, 혼잣말 만들기, 노출 및 반응방지 치료기법을 적용하였다. 연구대상은 강박행동을 보이는 만6세 여아이다. 연구는 아동이 재원중인 어린이집에서 2019년 4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주 1회, 회기당 40분씩 총 20회기를 진행하였다. 연구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회기별 기술을 바탕으로 아동의 강박 행동의 변화와 인지적, 정서적 변화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아동의 강박 행동은 유의한 감소를 나타냈다. 둘째, CBPT가 강박 증상 아동의 인지적, 정서적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본 연구는 CBPT가 아동의 강박 행동 감소와 강박행동을 일으키는 인지적, 정서적 요인의 변화에 효과적이며, 강박 증상 아동에게 놀이를 활용하여 인지 행동적 개입의 가능성을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CBPT) on the reduction of compulsions and changes in cognitive and emotional factors that cause the symptoms. The therapeutic techniques applied in CBPT were psycho-education, self-monitoring, self-assertiveness training, cognitive reconstruction, making self-talk, exposure and response prevention. The subject of this study was a 6 year-old-girl showing obsessive-compulsive symptoms. For this study, a total of 20 sessions of therapy were held at a day-care center from April, 2019 to November, 2019. Each session was conducted once a week for 40 minutes.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s of research, changes the child made in her compulsions and cognitive and emotional aspects were examined based on the descriptions made in each ses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the sessions progressed, the child's compulsions showed significant decrease. Second, CBPT had positive effects on the cognitive and emotional changes of the child with obsessive-compulsive symptoms.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it has demonstrated the effectiveness of CBPT in reducing compulsions and changing cognitive, emotional factors that cause compulsions and verified the possibility of effective cognitive behavioral interventions using play for children with obsessive-compulsive symptoms.

2보육현장에서의 창의성 발달과 메이커 교육에 대한 인식과 실태, 발전방안

저자 : 김다영 ( Dayoung Kim ) , 이아현 ( Ahyeon Lee ) , 이민정 ( Minjoung Lee ) , 오현미 ( Hyunmi Oh ) , 허재윤 ( Jaeyun Heo ) , 오혜선 ( Hyeseon Oh ) , 이은화 ( Eunhwa Lee ) , 성민경 ( Minkyung Su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4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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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영유아의 창의성 발달과 메이커 교육 활용에 대한 보육현장의 인식과 실태, 발전방안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보육이론 전문가인 아동학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들과 보육현장 전문가인 원장 등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보육현장에서 창의성의 개념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아동의 창의성을 살펴볼 때, 창의적 결과물 뿐 아니라 창의적 발상과 시도까지도 창의성의 개념에 포함시켜 판단해야 한다. 둘째, 보육현장에서 창의성 발달에 대한 인식과 교육에의 적용 실태는 높은 수준이었으나, 교사들은 창의성 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셋째, 보육현장에서 메이커 교육에 대한 인식은 매우 낮은 수준이었으나, 실제 메이커 교육과 유사한 수업들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다만, 현장의 교사들은 메이커 교육을 위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었다. 넷째, 보육현장에서 영유아의 창의성을 발달시킬 방법은 교사의 창의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더불어 허용적 수업분위기의 형성이다. 넷째, 보육현장에서 영유아의 창의성 발달을 위해 메이커 교육을 도입하려면, 원장과 교사의 인식 변화를 위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하고, 다각적으로 아동의 능력을 측정할 평가방법이 마련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보육이론전문가와 현장전문가가 힘을 합쳐, 보육현장에서의 적용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사례를 개발하여 제공한다면 보육현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보육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방법들을 고찰함으로써 이를 위해 보육 이론전문가와 보육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합하여 정리하고 분석함으로써. 이론과 실제를 모두 반영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 의의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추후 현장 교사들을 중심으로 한 창의성 계발과 관련된 교육 및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필요성 등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how to recognize and improve on-site awareness of the use of maker-education and for the creativity development of infants and young children. For this purpose, a focus group interview was conducted for a childcare theory specialist of the master's and doctoral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Child Studies and a field expert of the principal of nursery.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re are many children who show creativity on the ground if they embrace a variety of creativity. Also, children who show creativity as a result are judged to have positive interactions with intelligence. Second, there was a high level of awareness of the development of creativity and its application to education at the childcare site, but teachers had a burden for creativity education. Third, there was a very low level of awareness of maker education at the childcare site, but classes similar to the actual maker education were taking place. However, teachers in the field had difficulty in using digital devices for maker education. Fourth, the way to develop the creativity of infants in child care sites is to form an acceptable class atmosphere, along with a clear perception of the creativity of teachers. Fifth, in order to introduce maker education for the creative development of infants and toddlers at the childcare site, education for changing the perception of the director and the teacher should be preceded, and an evaluation method should be prepared to measure children's abilities in various ways. Lastly, if childcare theory specialists and field specialists work together to develop and provide various maker education program examples for application in childcare sites, it will be very helpful for childcare sites. Based on this, this study suggests the necessity of developing education and maker education programs related to creativity development centered on field teachers.

3대학생의 진로 미결정에 관한 인지행동치료 사례연구

저자 : 김찬권 ( Chan Gwon Kim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7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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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진로 미결정 상태의 4학년 대학생이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를 개별 상담을 통해 다루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내담자가진로와 취업에 관해 경험하는 불안을 완화하고, 자신을 이해하여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을 설정하며, 취업과 이후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도록 개입하는 목표를 설정하였다. 이에 부응하는 상담 접근으로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하였으며, 목표에 따라 문제 구체화하기, 심리교육, 자동적 사고 다루기, 비합리적 신념 다루기, 문제 해결 전략과 기술 연습하기를 활용하였다. 상담은 S시에 위치한 M대학교 심리치료연구소에서 진행하였으며, 2019년 9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주 1회, 회기당 50분씩, 12회기로 종결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에 관해 내담자가 경험하는 불안 수준이 7~8점(10점 만점)에서 2~3점(10점 만점)으로 감소하였다. 둘째, 자신의 능력과 미래에 관한 부정적인 전망이 적응적으로 변화하여 자신의 현실에 맞는 건설적인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셋째,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점검한 결과 진로준비도가 향상하였다. 특히, 자기이해노력과 취업준비노력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여 지표상 각각 35점과 40점 상승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the case of the 4th grade college students who have difficulty of career choice and job preparation through individual counseling. To handle this, the counselee will be able to reduce the anxiety level about career choice and employment, and set reasonable criteria for career decision-making through self-understanding. After these intervention, develop and implement specific plans to prepare for employment and future careers as a goal.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was applied as a counseling approach in response to this, using problem specification, psychological education, dealing with automatic thinking and irrational beliefs, problem-solving strategies and skills practice. Counseling was conducted at the M University Psychotherapy Research Institute located in S City. The counseling was conducted once a week, 50 minutes per session, and 12 sessions from September 2019 to December of the same year.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level of anxiety regarding career choice and job preparation decreased from 7 or 8 points (out of 10 points) to 2 or 3 points (out of 10 points). Second, the negative perception on abilities and future has been adaptively changed, so that develop and implement constructive plans that fit own reality. Third, as a result of pre-post test, career readiness improved. Especially, the results on the indicators of self-understanding efforts(35 points) and job readiness efforts(40 points) are most improved.

4ADHD성향 유아의 인지행동놀이치료 사례연구

저자 : 신해림 ( Hae-rim Shin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10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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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행동놀이치료(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가 ADHD 성향 유아의 주의력 및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의 감소와 내재화문제 및 또래관계 개선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인지행동놀이치료는 주의집중훈련, 사회기술훈련, 인지적 재구성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되었다. 연구대상은 어린이집 장애통합반 ADHD성향의 5세 남아이다. 연구는 서울소재 G어린이집에서 등원아동을 대상으로 2019년 4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40분씩 총 20회기를 진행하였고, 어린이집 교사에게 매회기마다 어린이집에서의 생활에 대해 보고받고, 부모상담은 2~3회기에 한번 전화로 실시하였다. 연구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회기별 기술을 바탕으로 유아의 ADHD 증상과 내재화문제 및 또래관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ADHD성향 유아의 주의력 및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이 유의하게 감소되었고, 이러한 양상은 일상생활(어린이집, 가정)에 일반화되었다. 둘째, 인지행동놀이치료는 ADHD성향 유아의 내재화문제와 또래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본 연구는 인지행동놀이치료가 ADHD성향 유아의 ADHD 증상 감소와 내재화문제 및 또래관계 개선에 효과적이며, 언어지연문제를 가진 ADHD성향 유아에 대한 개입 가능성을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on the reduction of ADHD tendency symptoms and the internal behavioral problems, and improvement of preschooler's peer relationships. The subject of this study was a 5-year-old boy showing ADHD symptoms in his integrated special needs classroom. For this study, a total of 20 sessions of therapy were held at G Preschool from April to September, 2019. A 40-minute session was conducted once a week. Along with a five-minute teacher consultation for every session, a phone consultation was held for 20 minutes once every two or three sessions with his parent. To verify the effect, the study examined changes in ADHD tendency symptoms and internal behavioral problems as well as improvement in peer relationship based on every sessional descrip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the sessions progressed, the preschooler's ADHD tendency symptoms showed a significant decrease. Second,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had positive effects on reducing the preschooler's internal behavioral problems and improving his peer relationship.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it demonstrated effectiveness of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on reducing preschoolers's ADHD tendency symptoms and internal behavioral problems, and improving their peer relationship. It also verified the possibility of intervention for preschoolers with ADHD tendency symptoms and language delay.

5기독청소년이 지각하는 가족기능성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영적 안녕감의 매개효과

저자 : 오혜영 ( Hae-young Oh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9-12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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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독청소년이 지각하는 가족기능성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영적 안녕감의 매개효과로 살펴보고 검증하는데 있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적으로 가족기능성의 하위요인들이 기독청소년의 영적 안녕감, 자기효능감의 관련성을 설명하고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분석하였다. 또한 가족기능성이 자기효능감 사이에서 영적 안녕감의 매개적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서울, 경기, 인천교회 기독청소년이며, 총 402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족기능성은 기독청소년의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족기능성이 기독청소년의 영적 안녕감 및 자기효능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검증되었다. 영적 안녕감이 기독청소년의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며, 기독청소년이 지각하는 가족기능성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영적 안녕감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nd examine the effect of family function perceived by Christian youth on self-efficacy as a mediating effect of spiritual wellness.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sub-factors of family function expla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spiritual well-being and self-efficacy of Christian youth, and analyzed the influence. We also examined whether family well-being plays a mediating role in self-efficacy. The subjects were Seoul, Gyeonggi and Incheon Church Christian Youth. A total of 402 data were used for analysi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amily functionality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elf-efficacy of Christian youth, and it was verified that family functionality directly affects the spiritual well-being and self-efficacy of Christian youth. Spiritual well-being is a variable that influences self-efficacy of Christian youth, and spiritual well-being mediates the effect of family function perceived by Christian youth on self-efficacy.

6장애아동에 대한 일반아동의 인식 및 태도

저자 : 이정희 ( Jeong-hee Lee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4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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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비장애 일반아동의 장애아동에 대한 인식 및 수용태도를 살펴보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또한 일반아동의 장애아동과 수업에 대한 인식 및 일반아동의 친구관계를 분석하였다. 첫째, 일반아동의 장애아동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 일반아동은 장애아동에 대해 관심없다는 반응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싫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은 통합반 경험 유무나 장애아동과 같은 반경험 유무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일반아동의 장애아동에 대한 태도를 분석한 결과, 장애아동과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해, 장애아동과 쉬는 시간에 같이 노는 것에 대해, 장애아동과 같은 방향의 집에 함께 가는 것에 대해, 좋다기 보다는 싫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러한 태도는 통합반 경험 유무나 장애아동과 같은 반 경험 유무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오히려 장애아동이 도와달라고 했을 때 장애아동과 같은 반 경험이 없는 아동이 같은 반 경험이 있는 아동보다 더 최선을 다해 돕고, 장애아동과 마주쳤을 때 장애아동과 같은 반 경험이 없는 아동이 같은 반 경험이 있는 아동보다 더 반갑게 대하였다. 셋째, 일반아동이 장애아동과 함께 수업하는 것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 수업에 방해된다는 생각이 더 많았으며, 통합반을 경험하거나 장애아동과 같은 반을 경험한 아동이 더욱 부정적인 생각을 하였다. 장애아동과의 통합수업에 대해서도 싫다는 생각이 더 많았다. 장애아동이 수업을 따라오지 못할 때 통합반을 경험하거나 장애아동과 같은 반을 경험한 아동이 더욱 도움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일반아동의 친구관계를 분석한 결과, 장애아동에 대한 정서적 지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장애아동과 같은 반을 경험한 아동이 장애아동에 대한 정서적 지원을 더욱 적게 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장애아동과 통합반 경험이나 같은 반 경험을 한 일반아동들이 경험하지 않은 일반아동들보다, 장애아동에 대해 오히려 부정적인 인식과 태도를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erception and acceptance attitudes among young children toward children with disability and young children's toward their perception of counterpart's academic work and relationship with friends. A total of 354 elementary school students (Grade 5=157, Grade 6=197) completed a questionnaire developed by Park (2013). The reliability of the scales ranged from Cronbach α of .92 to .96. First, a majority of children reported being uninterested in children with disability, followed by the response dislike them. This negative results have been found for young children attending integrated classroom and for children with no experience of interacting with children with disability. Second, young children reported more dislike than like in talking to children with disability, playing with them during recess, and walking home with them. This results have been found for children attending integrated classroom and for children with no experience of interacting with children with disability. Young children with no experience interacting with children with disability are more likely to try to help them and be friendly to them when they meet them than their counterpart. Third, young children are more likely to perceive children with disability as hindering classroom learning, and children in integrated classroom and children who have interacted with children with disability are more likely to hold negative attitudes. They are more likely to dislike integrated classes. Young children in integrated classroom or who experienced interacting with children with disability are less likely to help them when they cannot follow classroom learning. Fourth, young children who experienced interacting with children with disability are less likely to provide them with emotional support. These results indicate that young children in integrated classroom or who experienced interacting with children with disability are more likely to hold negative perception and attitudes toward children with dis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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