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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가족치료연구 update

The Study of Child-Family Therapy

  •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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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3)~17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133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0호(2019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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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작 상징에 대한 연구

저자 : 구세경 ( Koo Sae-kyou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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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은 정신의 전체성의 과정을 잘 설명해 줄 수 있으며, 상징이란 단어는 복합적이고 모순적인 상황을 적합하게 표현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새의 보편적인 상징적 이미지는 영혼으로서의 새이지만, 기독교에선 성령의 상징으로 불교에서 붓다 자신의 현현으로, 샤머니즘에선 샤먼의 넋을 돕는 보호신으로 표현되기도 하였다. 새의 정신적 상징은 고대의 태양숭배, 영혼 불멸의 사상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고대인들은 새를 인간과 신의 매개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겼으며, 그 중에서 인도의 민화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화려한 깃털을 가진 공작새는 신화와 민담에서 그 상징적 의미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권력, 높은 신분이나 품격을 상징하는 것에서 신성한 사랑, 자존심, 화려함과 부귀와 과시, 신성, 치유를 상징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공작새의 다양한 의미를 고찰해 볼 수 있었다.


Symbols can well illustrate a process where the human psyche achieves wholeness and the word “symbol” can adequately represent an intricate and contradictory situation. The symbolic image universally associated with birds is that of the soul. In Christianity, birds are a symbol of the Holy Spirit, while in Buddhism, they are considered as an incarnation of the Buddha. In shamanistic traditions, birds are expressed as a guardian of the souls of shamans. The spiritual meanings that bird symbols have are related to ancient sun worship and the belief in the immortality of souls. The ancients regarded birds as a mediator between humans and gods. Among birds, peafowl with colorful feathers that often appear in Indian folk paintings are found with various symbolic meanings in the myths and folktales of many countries. They represent a variety of symbolic meanings such as sacred love, self-respect, splendor, wealth, showoff, divinity, and healing, as well as power, high status and dignity.

2경찰단계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에 대한 학교전담경찰관의 인식 및 요구조사

저자 : 김미연 ( Kim Mi-yeon ) , 최지경 ( Choi Ji-kyou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3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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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찰단계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에 대한 학교전담경찰관의 인식을 조사하고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에 대해 어떠한 요구가 있는지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문지를 분석하였으며, 또한 면담을 통해 인터뷰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서울과 경기 북부지역의 경찰서 아동청소년과에 근무하는 학교전담경찰관 20명으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설문과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에 대한 학교전담경찰관의 인식과 요구를 분석한 결과 청소년의 연령과 범죄유형 및 비행에 따라 내용과 목표를 달리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교전담경찰관이 느끼는 운영상의 어려움이 반영된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와 청소년 대상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검증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며 프로그램 실시 이후 사후평가로 재범 예방과 재비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프로그램의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학교전담경찰관의 선도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요구를 확인하여 현행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에 대한 내용과 재범 예방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향을 제시 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school police officers' (SPO) awareness and needs about teen guidance program in the police stage. To achiev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used questionnaire and interview. Participants were 20 SPO who guidance for teen and lives in Seoul and the northern part of Gyoenggi-do, the study carried out in December of 2018 to January of 2019. The result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guidance program need to apply different contents and objectives in the age of teens', offense types, and delinquency. Second, the teen guidance program need to be evaluated and revise for executive difficulties from a position of SPO, and also the teen guidance program develops with qualified the positive effects on teens. Furthermore to prevent recidivism and re-delinquency by using post- test of the program after finish the program. This results of the study have implication the awareness and needs about the teen guidance program need to include contents and objectives for achieve and prevention of re-delinquency.

3불안정한 애착으로 인해 정서 및 행동의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의 놀이치료 사례 연구

저자 : 윤민주 ( Yun Min-ju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5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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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모와의 불안정한 애착으로 인해 정서 및 행동의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치료와 부모 상담을 통해서 자아존중감이 높아지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며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연구대상자는 모가 우울증을 앓고 있어 초기 양육환경에서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지 못하였으며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표현하지 못하고 수동적으로 행동하며 자존감이 낮고 자기표현이 부족한 여자아동이다. 아동의 놀이치료는 2016년 8월부터 주 1회 40분간 91회기를 진행하였고 부모상담은 매 회기별 20분씩 진행하였다. 치료과정을 통해 아동은 자신이 가진 내면의 어려움을 표출해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시작하였으며 엄마와의 지속적인 상담과 부모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태도를 가지도록 하여 모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기 시작하며 자아 존중감이 높아지고 또래관계에서 자기주장이나 적응적인 모습이 생기고 사회성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The study aimed to adjust their behavior and adapt to the surrounding environment through play therapy and parent counseling for children with maladapted emotion and behaviors cause by unstable attachment. The subject did not develop stable attachment and not able to express even when they were bullied by their friends in kindergarten due to maternal depression. From August 2016, play therapy was held for 91 sessions per week for 40 minutes, and parental counseling was conducted for 20 minutes for each session. Through the treatment, she began to regain her self-confidence, began to make a stable relationship with her mother, increased self-esteem, self-assertiveness and adaptive appearance in peer relations and improved sociality.

4에니어그램을 적용한 인지행동치료 : 인지적 재구성 과정을 중심으로

저자 : 이지명 ( Lee Ji Myu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5-7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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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행동치료에 에니어그램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인지행동치료 과정에서의 에니어그램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연계점과 과정의 유사점을 살펴보았다. 연계점은 증상 및 목표를 인지, 감정, 행동으로 나누는 것, 스스로 치료자가 되도록 교육을 하는 것이 있으며, 과정에서의 유사점으로는 자신을 살펴보는 것, 인지 변화, 행동적 개입을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 인지행동치료 인지적 재구성과정에서 에니어그램 적용 가능성은 인지적 특성 및 스키마 확인, 스키마를 활성화시키는 스트레스 사건 파악, 자기감찰, 사례개념화 작성 등이다. 향후 연구로는 에니어그램 유형에 따른 인지행동치료 모델 및 프로그램 개발과 에니어그램 유형에 따른 적합한 인지행동치료 기법들에 대한 연구 등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pplicability of enneagram to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In order to explore the applicability of enneagrams in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this study examined the similarities between association and the process. There are two connection point. first, divide symptoms and goal into recognition, emotion, behavior. second, educating them to become therapists one self. Similarities in the process are self monitoring, cognitive change, and demanding behavioral intervention. In the process of cognitive behavior therapy cognitive reconstruction, the applicability of enneagram is to identify cognitive characteristics and schema, to identify stress events that activate the schema, to create self-inspiration, and to conceptualize the case. Future research should include development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models and programs according to enneagram types, and studies on appropriate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technique according to enneagram types.

5집단모래놀이치료가 발달장애아동 비장애형제의 자아강도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장정순 ( Chang Jeong Soon ) , 양선영 ( Yang Sun You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9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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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발달장애아동 비장애형제에게 집단모래놀이치료를 실시하여 자아강도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집단모래놀이치료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서울시내 초등학교 3-4학년 아동 10명을 실험집단 5명, 통제집단 5명으로 구성하여 실험집단에는 집단모래놀이치료를 주 2회, 60분씩, 총 12회기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자아강도 척도를 사용하여 사전과 사후검사의 변화를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WIN 20.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분석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각 척도별 사전검사 점수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비모수 검정인 Mann Whitney U test를 실시하였다. 둘째, 집단모래놀이치료를 실시 전과 후의 실험집단과 통제집단간의 사전·사후검사 점수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비모수 통계방법인 윌콕슨 부호 순위 검정(Wilcoxon matched-pairs signed-rank Test)을 실시하였다. 또한 투사기법인 K-HTP검사를 사전과 사후에 실시하여 자아강도의 질적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모래놀이치료가 발달장애아동 비장애형제의 자아강도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 하위영역별로 살펴보면, 유능성, 주도성, 탄력성, 사회성 영역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 둘째, K-HTP검사를 통해 실험집단의 질적변화를 살펴본 결과, 자신감이 증가하고 자아강도가 향상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ntend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group sand-play therapy on the Ego-strength in sibling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his study randomly assigned 10 of elementary school third and fourth grade students in Seoul, those into experimental group of five and control group of five. The program was consisted of total 12sessions, which were 60minutes twice per week. The ego-strength tool was used in this study. For comparison between pre- and post-test data of ego-strength were analyzed by using an SPSS/WIN 20.0 statistical program. First, using Mann Whitney U test to determine differences between -pre and -post data of control and examine group. Second, for non-parametric Wilcoxon (matched-pairs signed-rank test) was performed to determine differences data between before and after group sand-play therapy for sibling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lso, to determine qualitative changes of self-strength by using K-HTP as a projection tool.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group sand-play therapy develops self-strength of sibling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hich those sub-areas of competence, initiative, resilience, and sociality had significantly changed. Second, self confidence and ego-strength of sibling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ere improves through the K-HTP test.

6틱 증상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인지행동놀이치료 단일사례

저자 : 홍채영 ( Hong Chae-you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1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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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행동놀이치료(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가 틱 증상 감소에 미치는 효과와 이 증상의 원인이 되는 인지적, 정서적 및 행동적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틱 증상을 보이는 초등학교 1학년 여아이다. 연구는 M센터에서 2017년 9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주 1회, 회기 당 40분씩 총 12회기를 진행하였고, 부모상담은 매회기별 10분씩 12회 기를 실시하였다. 연구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회기별 기술을 바탕으로 아동의 틱증상 변화와 인지적, 정서적 및 행동적 변화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아동의 틱 증상은 유의한 감소를 나타냈다. 둘째, 인지행동놀이치료가 틱 증상 아동의 인지적, 정서적 및 행동적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회기에는 심리교육, 자기감찰, 인지적 재구성, 이완훈련, 노출훈련, 문제해결훈련, 습관뒤집기훈련의 치료기법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는 인지행동놀이치료가 아동의 틱 증상 감소와 틱 증상을 일으키는 인지적, 정서적 및 행동적 변화에 효과적이며, 틱 증상 아동에게 놀이를 활용하여 인지 행동적 개입 가능성을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on the reduction of tic symptoms and the changes in cognitive, emotional, and behavioral aspects that cause these symptoms. The subject of this study was a first grade elementary school girl showing tic symptoms. For this study, a total of 12 sessions of therapy were held at M Center from September 2017 to January 2018. Each session lasted 40 minutes and was conducted once a week. Parents consultation was held for 10 minutes every session for a total of 12 sessions.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s of research, the changes of tic symptoms and the cognitive, emotional, and behavioral changes of the child were examined based on the descriptions during each ses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the sessions progressed, the child's tic symptoms showed significant decrease. Second,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showed positive effects on the cognitive, emotional and behavioral changes of the child with tic symptoms. The therapeutic techniques applied in the sessions were psychoeducation, self-monitoring, cognitive reconstruction, relaxation training, exposure training, problem-solving training, and habit reversal training.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demonstrated the effectiveness of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in reducing tic symptoms and changing cognitive, emotional and behavioral factors that cause tic symptoms and verified the possibility of effective cognitive behavioral interventions using play in children with tic symp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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