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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선교 update

Journal of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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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005-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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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5)~52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476
복음과 선교
52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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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40년간 금천양문교회를 목회한 목사 이훈구의 역할 연구

저자 : 김성환 ( Kim¸ Seong Hwa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4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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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약 80%정도가 100명 이하의 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교회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전도에 매진할 수 있을까 하여 급성장한 교회는 아니지만 안정적으로 성장한 금천양문교회를 모델로 삼았다. 이 교회가 성장한 요인으로는 목회자인 이훈구가 교회 설립으로부터 40년간 장기간 목회 하였다는 점과 목회를 준비하며 정한 목회신학과 철학 및 방향을 한 번도 바꾸지 않고 끊임없이 성도들과 교류하였다는 점, 나아가 이 목적으로 적용하기 위하여 연구를 계속하였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동의할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도록 교재를 발간하여 교육을 하였다. 이러한 특징은 현재 발전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교회들에게와 나아가 새로이 개척을 모색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Almost 80% of Korean churches have less than one hundred church members. Therefore they have a same important issue of church growth in Biblical perspective. From that point of view, the writer takes Hoon Koo Lee's ministry as a good model.
There are several significant leading points in his pastoral ministry: First, he has been working for 40 years at one church from church planting until now. Second, he took three ministry directions based on his pastoral philosophy and theology. Those are healing ministry, world mission, and educational work. He never changed these directions. Third, for the church ministry aiming at these three directions, he has been studying continuously. Fourth, he published books to share his research and study with his church members. As a result, his church members could share his vision and join church ministry voluntarily.
Conclusively, the writer recommend Hoon Koo Lee's ministry as a role model for pastors who are planting churches and struggling for church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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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무슬림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선교 방향

저자 : 김성운 ( Kim¸ Sung Wo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3-79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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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유학, 결혼, 난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국에 들어와 머무는 무슬림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선교적 관점에서 볼 때, 이주 무슬림의 증가는 이슬람 국가들에서처럼 제한을 받지 않고 무슬림들에게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과 이슬람 포교 활동이 증가한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동시에 존재한다.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이슬람의 한국 유입과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부담과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주 무슬림들을 사랑하고 전도해야 한다는 사명 사이에 갈등하는 자들이 있다. 이 둘은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다. 한국교회는 케이프타운 서약 2부 IIC 1항이 요청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그들의 이웃”이 되어야 하며, 또한 “우리는 온유하되 그저 순진하지는 않으며, 분별하되 쉽게 속지는 말며 위험 앞에 깨어있지만 두려움에 지배당하지 않아야 한다.”
한국교회는 무슬림 이주노동자들이 마음대로 이슬람을 전파하도록 방관해서는 안 되지만, 이들을 무조건 거부하고 배척해서도 안 된다. 이런 태도는 둘 다 교회나 사회에 유익을 주지 못하고, 이슬람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도 되지 못한다.
본 논문은 이주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슬람이 한국에 확장되는 것을 막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방법임을 주장한다. 본 논문은 먼저 무슬림들이 이주한다고 해서 그 사회가 이슬람화되는 것은 아니며, 이들을 수용하는 국가나 교회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비이슬람 국가에 이주한 무슬림들이 취했던 행동들을 유형별로 살펴본다. 논 논문은 이어서 한국에 거주하는 무슬림 이주노동자들의 출신국가, 종교활동, 한국어 구사 능력 등과 같은 상황을 살펴본다. 이주 무슬림 노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그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무슬림 이주노동자들을 선교하고 있는 단체들의 활동을 살펴보고 평가한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 논문은 무슬림 이주노동자를 위한 선교 방향을 1) 무슬림들에 대한 인식의 변화, 2) 이주 무슬림에 대한 이해 3) 이웃으로 찾아감 4) 전문적인 사역자와 선교팀 육성 등 4가지로 제시한다.


The number of Muslim migrants in Korea is steadily rising. From a missiological perspective, the rise of Muslim migrants has both positive and negative implications. The positive aspect of the presence of Muslim migrants in Korea is that it allows us to freely share the gospel with them without the strict obligations imposed by Islamic governments. On the other hand, the presence of Muslim migrants lead to the rise of Islamic mission work in Korea. As Christians, we are under a dual responsibility to resist the influx and promulgation of Islam in Korea while following the Lord's order that we must love these migrants and share the gospel with them. The two ideas can coexist without contradicting each other. The Cape Town Commitment says, the Korean Church should “strive not only to see them as neighbours, but to obey Christ's teaching by being neighbours to them.” In addition, it must remember that “we are called to be gentle, but not naive; to be discerning and not gullible; to be alert to whatever threats we may face, but not ruled by fear.” While the Korean Church should not onlook the missionary activities of Muslim migrants, it must not ostracize or reject the group. Such attitude is not beneficial to the church and the society at large, nor it fundamentally solves the spread of Islam.
This study argues that preaching the gospel to Muslim migrants will prevent the spread of Islam to Korea. The study also directs mission approaches that specifically appeals to Muslim migrants. First, the study will examine the various behavior previous cases and categories of Muslims who migrated to non-Islamic countries. This is in order to prove that the presence of Muslims through migration does not necessarily result to the Islamization of society and reveal how the responses of receptive country and its church play a significant role in shaping the outcome of the arrival of Muslim migrants. Secondly, the study will look at the Muslim migrants who are currently residing in Korea and their circumstances such as originating countries, religious activities, and linguistic fluency in Korean. Thirdly, in order to assess the current state of mission work towards Muslim migrants, this study will assess various mission organizations that are working with Muslim migrants. Through this approach, this paper identifies that mission work for Muslim migrants must be based on 1) a change of awareness towards Muslims 2) understanding of the experience of migrating as a Muslim 3) approaching as them as neighbors 4) upbringing and training specialized ministers and mission t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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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레이스 언더우드의 총체적 선교 : 펜데믹 시대의 교회의 선교를 위한 교훈

저자 : 박보경 ( Park¸ Bo Kyou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1-11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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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의 초기선교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였던 호레이스 언더우드의 사역을 선교학적으로 조명하면서, 그의 선교사역에 나타나는 총체적 선교를 분석하고, 나아가 그의 선교사역이 오늘날 21세기 펜데믹 시대의 한국교회의 선교를 위한 교훈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총체적 선교에 대한 선교 신학적 이해를 다룬 후, 호레이스 언더우드의 사역을 총체적 선교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언더우드에게서 나타나는 총체적 선교의 측면을 1) 의료사역과 복음전도의 총체성 2) 교육과 복음전도의 총체성 3) 인재 양성의 총체성 4) 문화와 종교이해의 총체성 5) 교회이해의 총체성으로 나타남을 밝혔다.
이 글은 언더우드가 보여준 총체성의 선교에 근거하여, 21세기의 새로운 상황 속에서 적용할 포괄적 총체성의 선교의 4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생태학적 실천을 포함하는 선교에로 전환, 둘째, 공감과 구체적인 환대를 실천하는 선교에로 전환, 셋째, 여성과 남성의 동반자적 협력의 선교에로 전환, 넷째로 일방적 선교에서 동반자적 우정의 선교에로 전환되어야함을 주장한다.


This paper explores the integral ministry of American mis-sionary Horace Grant Underwood, who was a major contributor in the establishment of early Korean churches. It furthermore explains how Underwood's ideas and ministries can be applied to current Korean churches, which are experiencing dramatic changes due to the 2020 Coronavirus pandemic. Unlike his predecessors and contemporaries, Underwood has brought more integral understanding of mission.
The paper examines his mission in five different areas: (1) the integration of medical work with evangelistic intention; (2) emphasis of educational work as a genuine missionary dimension; (3) the growing of leaders within the church as well as society; (4) a positive acknowledgement and integration of local culture and religion; and (5) the ecumenical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the church.
Using Underwood's mission work as a base, the paper argues that Korean churches can expand its viewpoint of holistic mission. It argues the current Korean church must (1) embrace ecological work as mission; (2) exercise the often overlooked compassionate and empathetic work; (3) diversify its member by promoting gender equality; and (4) foster an friendship based mission over unilateral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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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러시아 탈북민의 복음수용에 관한 생애사 연구

저자 : 임재환 ( Lim Jae Hwan ) , 공기인 ( Ghong Ki I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5-170 (5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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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러시아 탈북민의 복음수용 과정을 멘델바움(Mendelbaum)의 생애사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서 러시아 탈북민뿐만 아니라 북한이탈주민에게 복음 수용성을 높이는 전략들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러시아 탈북민의 복음수용을 생애사적 관점으로 다루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연구참여자 A의 생애사 자료를 멘델바움의 삶의 영역, 삶의 전환점, 삶의 적응방법 순으로 분석하였고, 그 안에서 복음수용 과정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참여자 A의 복음수용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진행되었다. 그는 북한에서 살면서 이미 북한 체제의 허상과 부조리를 경험하였다. 그러한 경험이 러시아에서 일하면서 탈북을 실행하는 동인으로 작용하였다. A는 탈북의 과정에서 선교사들의 도움을 받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실제로 경험하며, 복음을 받아들였다. 그는 러시아에서 복음을 수용하고 신앙교육을 통해서 믿음이 성장하였다. 연구참여자 A는 남한에 와서 예수제자학교 훈련과 세 번의 이스라엘 비전트립을 통해서 북한선교로 부르심을 받았음을 확인하고 현재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참여자 A의 연구결과와 복음수용과정 분석을 토대로 러시아 탈북민의 복음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첫째, 북한 체제의 실상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각종 방송 매체를 통해서 알려야 한다. 둘째, 북한 노동자들이 일하는 러시아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센터를 구축해야 한다. 셋째, 온라인으로 예배 사역 및 성경 공부를 준비하고 진행해야 한다. 넷째, 그들의 삶의 정황에 맞는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해야 한다. 다섯째, 멘토링 시스템을 만들어서 탈북민이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This paper analyzed the gospel acceptance process of North Korean defectors in Russia as a way of researching Mendelbaum's life history. Through this, strategies to increase the gospel receptivity to displaced North Koreans as well as North Korean defectors in Russia were suggested.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dealt with the gospel acceptance of North Korean defectors in Russia for the first time from a life-history perspective. The life history data of participant A in the study were analyzed in order of Mendelbaum's life dimensions, turnings, and adaptations. And in it, the process of the gospel acceptance was clearly revealed.
The gospel acceptance of participant A was carried out in the providence of God. While living in North Korea, he already experienced the illusions and absurdities of the North Korean system. Such experiences acted as a driving force for becoming a North Korean defectors in Russia. Participant A received the help of missionaries in the process of defection, experienced God's guidance and protection, and accepted the gospel. He accepted the gospel in Russia and grew his faith through faith education. Participant A came to South Korea and was called to North Korea mission through training at the Jesus Discipleship School and three vision trips to Israel. Now he is studying at the seminary.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of participant A, the following are the ways to increase the gospel receptivity of North Korean defectors in Russia. First, we should create contents that can inform the reality of the North Korean system and let them know through various broadcasting media. Second, we must send missionaries to areas where North Korean workers in Russia live and establish a mission center. Third, online worship ministry and Bible study should be prepared and conducted for North Korean defectors in Russia. Fourth, we should create and implement a discipleship training program that fits the context of their lives. Fifth, we must establish a mentoring system to help North Korean defectors live a life of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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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교회의 선교적 정체성

저자 : 장석조 ( Jang¸ Suk J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1-20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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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같은 세계적 전염병으로 인해 한국교회는 내적 결속에 힘들어할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사회적 갈등과 비난에 힘겨워하고 있다. 본 소고는 1세기 교회가 로마제국과 유대교와 갈등 관계에 있으면서도 선교적 정체성으로 바르게 대처하는 것을 논증함으로써, 한국교회가 성경적 모범에 따라 설립, 성장하는데 자그마하게나마 기여하고자 한다.
첫째, 반제국주의적 해석자들은 데살로니가전서 등 바울의 서신들이 로마 제국에 반역적이다고 잘못 해석했다. 신약의 다른 저자들과 다르지 않게 바울이 '주', '강림', '복음' 등 로마 제국의 이데올로기 용어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 의미에 있어서는 구약과 유대교, 그리고 예수님과 바울 이전의 교회가 사용하는 의미와 연속성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바울은 '복음'을 정치적 반역으로 사용하기보다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한 구원을 선포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는 교회를 설립하는 데 사용한다.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과 그로 인한 긴급한 선교의 필요로 하는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으로 인해 가능한 한 유대교나 로마제국과 갈등을 일으키지 않고 선교에 필요한 안전한 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협력했다.
셋째, 데살로니가전후서 등 바울서신은 복음과 그에 대한 바른 반응이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을 보여준다. 바울이 세운 교회에 나타난 선교적 정체성은 사도행전의 전반부에 나타난 대로 바울 이전의 교회에서도 나타나고, 더 근본적인 뿌리는 예수님의 복음 사역이다. 예수님은 로마 제국의 정치에 비판적 태도를 보이지만 그렇다고 정치적으로 대응하진 않고 새 언약 공동체의 정체성과 그것을 구심점으로 하여 선교적 정체성으로 확대하셨다(눅 6장; 21장).


Due to a global epidemic such as COVID-19, Korean churches are struggling not only with internal solidarity but also with social conflict and criticism externally. This study tries to help the Korean church establish and grow according to the biblical example by demonstrating that the church is in conflict with the Roman Empire and Judaism, but responds correctly with a missionary identity.
First of all, Paul's epistles such as 1 Thessalonians were misinterpreted by anti-imperialistic interpreters who said they were rebellious against the Roman Empire. Like other authors of the New Testament, Paul is using the Roman Empire's ideological terms such as 'Lord,' 'Advent,' and 'Gospel'. However, its meaning shows continuity with the Old Testament, Judaism, the church before Paul and is rooted in Jesus' teaching.
Secondly, rather than using the “gospel” as political rebellion, Paul uses it to establish a church that shows the kingdom of God by proclaiming salvation through the death and resurrection of Christ. This shows the imminent Second Coming of the Lord Jesus Christ and the eschatologically urgent need for mission. The missionary identity of this church made it possible to cooperate for a safe order without causing conflict with Judaism or the Roman Empire.
Thirdly, in Paul's epistles such as the 1st and 2nd Thes-salonians the Gospel and the correct response to it show the missionary identity of the church. The missionary identity appeared in the churches established by Paul, as it appeared in the pre- Paul churches in the first half of the book of Acts, and the more fundamental root of it was the gospel ministry of Jesus in his early ministry (Luke 6) and in his later teaching about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and the impending eschatology(Luke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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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OVID-19'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선교

저자 : 최원진 ( Choi¸ Weon Ji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3-242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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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COVID-19' 사태를 겪으면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전에는 대면(face to face)으로 진행되던 모든 일이 자가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을 통해서만 가능해졌다. 물론 이전에도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온라인 쇼핑, 은행거래, 사이버강좌 수강, 주식거래, 원격진료, 재택근무 등이 있었지만, 요즘은 온라인을 통한 업무처리와 일상이 더욱 심화되고 일상이 된 것이다. 이제는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에서 엔데믹(Endemic, 주기적 발병)으로 전환되었고, 이런 상황은 향후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코로나로 인해 한국교회 선교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모델을 따라 현장에 가서 그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사역했던 과거의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선교는 관계 형성을 통한 대면접촉 방식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사회로의 진입이 전통적인 선교에 대한 이해를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현시점에서 코로나 이전과 동일하게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코로나 이전과 마찬가지로 한국교회의 과제는 여전히 어떻게 불변의 복음을 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전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교회가 이 땅 가운데 보냄 받은 사명 공동체로써 세상 속에서 선교를 실천하는 대행자(agent)이지만, 그것을 주도적으로 인도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그동안 교회 중심의 무한 경쟁적 선교를 지속해왔다.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내어 드려야 한다. 코로나 시대에도 선교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 일하기 원하신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그동안의 중복과 경쟁 위주의 선교에서 벗어나야 한다. 신앙의 사유화와 교회의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위기 상황 속에서 낙담하고 패배감에 젖어 있을 것이 아니라 이것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비대면 사역과 선교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그동안 교회가 사탄에게 내주었던 가상공간도 이제는 복음전도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선교사가 직접 현장에 가서 인격 대 인격의 만남을 통해 사역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성경적이지만, 지금 당장은 그것이 불가능해졌다. 이제는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주목하면서 최고의 하나님을 위해 최선의 것을 드릴 수 있는 선교를 시도해야 한다. 이제는 선교에 있어서 지리적 개념이나 거리의 개념이 모호해졌다. 'COVID-19'가 4차 산업 혁명을 빠르게 앞당겼고, 이는 향후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고로, 한국교회는 새로운 선교의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적합한 선교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이런 차원에서 본 논문은 코로나 이후(Post-Corona)가 아니라 코로나와 함께(With Corona)해야 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 선교의 방향성을 몇 가지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As the world suffers from 'COVID-19,' a new wind of change is blowing. Everything that had previously been done face-to-face was only possible through self-isolation, social distancing, and wearing a mask. There have been online shopping, banking transactions, taking cyber classes, stock trading, remote medical treatment, and working from home using a smartphone application. As a result, business processing and daily life through online are becoming our daily life. It has now shifted from pandemic to endemic, and this situation will be continued for a while.
Accordingly, due to the Corona, discussions on the direction of Korean churches' missions are actively taking place. Now, we must follow the incarnation model of Jesus Christ, go to the field, and move away from the old method of ministry. Now we must actively use a new approach. By now, mission has practiced a face-to-face contact method through the formation of relationships, but the entry into a non-face-to-face society due to the coronavirus is changing our understanding of missions. It is impossible to return to the past. However, as before the Corona, the task of the Korean church is still how to deliver the immutable gospel in this rapidly changing world.
The church is an agent who practices mission in the world and a mission community, sent to the earth. Mission is the ministry of the Holy Spirit. However, the Korean churches have continued to do mission-centered and infinitely competitive missions. The Korean churches must now give the initiative of mission to God, because the subject of mission is God. God wants to work through us. Thus, the Korean churches must escape from the redundancy and competition-oriented missions. The privatization of faith and the communality of the church must be restored. And we should use this as an opportunity, rather than feeling discouraged and defeated amid the crisis caused by the coronavirus.
In particular, it is necessary to actively develop non-face-to-face ministry and missionary methods that are becoming more familiar with the post-modern era. The online space that the church has given up from Satan must now look for ways to use it as a means of evangelism. It is supposedly effective and biblical for a missionary to go to the field and minister through personal encounters. However, it is impossible right now. Now, Korean churches must be sensitive to these changes. 'COVID-19' quickly accelerate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will accelerate further in the future. Now, the Korean churches must explore a new mission paradigm and develop an appropriate mission strategy. For the purpose, this paper presents the direction of Korean churches' missions in several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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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학선교를 위한 전략 연구

저자 : 김남일 ( Kim¸ Nam Il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43-273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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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코로나 시대를 지나고 있다. 각종 산업 및 사회 구조에 대한 변화가 필수적인 가운데 대학선교에 대한 방법의 변화가 있어야 함을 느끼고 있다. 과거와 같은 대면방식이나 대형집회 방식으로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시대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청년선교를 포기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다. 기독교대학은 오히려 선제적으로 선교전략의 변화를 통해서 효과적이고도 효율적인 청년선교를 해야만 한다.
이에 학원복음화를 위해서 세워진 기독교대학의 코로나 이후(post Corona) 학원선교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이 논문을 작성한 목적은 후발적으로 시대의 흐름에 밀려서 학원선교방안을 마련하는 것보다 선제적인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더욱 더 효과적인 방법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논문의 1장은 이 논문의 방향을 제시하였고, 2장은 왜 학원복음화 전략을 수정할 수밖에 없는가에 대한 내부적 외부적인 요인들에 관하여 서술하였다. 3장에서는 이 논문의 핵심인 포스트 코로나시대 기독교대학이 지향해야 할 학원복음화정책에 관하여 논술하였다. 마지막 4장에서는 다시 한 번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학원복음화 전략 수정의 당위성을 강조하였다.


We are now passing the Corona era. While changes in various industrial and social structures are essential, we feel that there should be changes in methods for university mission. It has become an era in which it is difficult to deliver effective gospel to students through face-to-face or large-scale rallies like in the past. Then should we give up youth missionary work that preaches the gospel to students? A crisis can soon be an opportunity. Christian universities should rather proactively engage in effective and efficient youth missionary work through changes in missionary strategies.
Therefore, I would like to discuss how to teach, post Corona at Baekseok Academy, which exists to become a global leader in Christian universities and to evangelize young generations. The purpose of writing this paper is to preach the gospel to students through more effective methods by devising preemptive measures rather than by coming up with a plan for teaching in campus, which was later pushed back by the times. Chapter 1 of the paper presented the direction of this paper, and Chapter 2 described the internal and external factors of why the evangelizing strategy of campus mission has to be revised. Chapter 3 discusses the evangelizing strategies of the campus, which is the core of this paper, which in the post-Corona era. The last four chapters once again emphasized the justification for revising the evangelism strategy of campus in the post-Corona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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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선교사 사도 바울의 삶에서 본 영적 성숙화 : 케네스 보아의 일곱 가지 동기들의 관점

저자 : 김태두 ( Kim¸ Tai Do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5-30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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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들어 한국 교회와 선교는 성숙한 영성과 인격의 필요성이 절실히 대두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연구는 케네스 보아 (Kenneth Boa) 가 쓴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짐”에 있는 일곱 가지 동기들 (motivators)의 관점에서 본 선교사 사도 바울의 삶에 나타난 영적 성숙화 (spiritual formation)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런 관점의 연구를 통해서 선교에 관련된 전문인들과 또한 좀 더 한 차원 더 높은 영적 성숙화를 갈망하는 성도들 그리고 선교 후보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유익한 연구가 되길 소망한다. 이 일곱 가지 동기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1) 더 이상 다른 선택이 없음, (2) 주님 (Lord) 을 경외함, (3) 사랑과 감사함, (4) 상급, (5)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의 정체성, (6) 목표와 소망, (7) 하나님을 사모함 등이다.
사도 바울의 선교사역을 보면, 첫째, “더 이상 다른 선택이 없음”은 그가 다메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뒤 선교사역에 헌신하게 된 하나의 획기적인 동기가 되었다. 이 동기는 바울이 육체의 가시 (고후 12:7-10)나 죽음의 위험 (고후 1:8-9) 속에서도 담대히 이들을 극복할 수 있는 원천이 되었다. 이것들은 현대의 선교사들도 선교지에서 종종 경험하는 고난과 위험들이기도 하다. 둘째, “주님을 경외함”은 바울의 모든 선교사역의 원천이었으며, 지혜의 근간이었고,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모든 것들의 가치 판단의 척도 (고후 10:5-6; 골 2:3)가 되는 근원이었다. 특별히 바울의 만물의 가치 판단의 척도 (value system) 는 현대 선교학에서 종교 다원주의의 위험스런 영향력을 성경적 관점에서 판단하게 해주는 매우 중요한 준거 틀을 제공해 주고 있다. 셋째로 “사랑과 감사”는 사도 바울이 그의 삶을 헌신하게 해준 강한 동기부여 요소였다. 바울은 그 구원의 은혜와 사랑과 감사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려고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넷째, “상급”은 모든 선교사들과 크리스챤들이 그렇듯 어떤 보상을 바란다기보다, 선교적 삶의 가장 최우선의 목적 즉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전 10:31). 다섯째, 사도와 선교사로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의 정체성”은 그를 유대인은 물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담대함과 소명에 대한 헌신을 가능케 하는 요소였다. 여섯째, “목표와 소망”은 이 세상의 부귀공명이 아닌 저 천국을 향한 소망이요, 잃어버린 영혼 구령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선교사로서 바울은 “하나님을 사모함”이 지극했으며, 더 나아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그의 죽으심을 묵상하며 부활의 소망에 불타는 열망을 갖게 했다.
선교사로서 바울은 초대 교회에 위대한 신학적인 공헌은 물론 선교사역의 큰 족적을 남겼을 뿐 아니라, 21세기를 사는 현대의 선교사들과 크리스챤들 에게도 여전히 살아서 역사하는 믿음으로 격려해주고 있다. 성경적인 본보기가 되었던 바울의 선교사역은 균형 잡힌 영적 성숙화의 표본이기도 하다. 이는 위에 열거한 일곱 가지 관점에서 볼 때 더더욱 그러하다. 이런 점에서 사도 바울의 일곱 가지 동기들을 통해서 현대 크리스챤들은 물론 선교사들과 선교 후보생들이 그의 영적 성숙함의 모범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며, 또한 성숙한 선교적 삶을 살아갈 때 한국 교회와 세계선교가 더욱 성숙하여 빛을 발할 것이다. 그리할 때 주님의 나라는 더욱더 든든히 서가고, 확장되며,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잘 했다 칭찬받는 한국 교회와 주의 성도들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Due to the call of necessity and urgency of mature “spirituality” and “personality” among Korean Christians and missionaries, this study is designed to demonstrate “seven motivators” for spiritual formation based upon Kenneth Boa's Conformed to His Image which are also present in the Apostle Paul's mission work. In doing so, this study might be beneficial for those who are involved in missions and yearn to develop deeper spiritual formation. The seven motivators include: “no other options,” “the fear of the Lord,” “love and gratitude,” “rewards,” “our identity in Christ,” “purpose and hope,” and “longing for God.”
In Paul's mission work, “no other option” was a motivator that led him to begin his mission work after encountering Jesus Christ on the road to Damascus. This motivator helped Paul overcome “a thorn in the flesh” (2 Cor 12:7-10) and “a peril of death” (2 Cor 1:8-9) that missionaries tend to encounter on the mission field. “The fear of the Lord” was also Paul's source of motivation, the foundation of wisdom, the awareness of a magnificent God, and the source of his value system. The source of Paul's value system in mission work specifically challenges contemporary missiology in a culture that promotes and encourages religious pluralism (2 Cor 10:5-6; Col 2:3).
At the same time, “love and gratitude” was a strong motivator that directed Paul to dedicate his life to mission work. Rewards also motivated Paul to focus on his ultimate purpose: pleasing God (1 Cor 10:31) as most missionaries and Christians desire. Paul's confidence in his identity with Christ as an Apostle encouraged him to share the Gospel first to the Jews and then the Gentiles.
As a missionary, Paul cultivated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through a “longing for Christ,” knowing Jesus Christ more, His death, and resurrection (Phil 3:7-11). As an exemplary missionary, Paul demonstrated a well-balanced spiritual formation as one examines his mission work in light of seven motivators. Thus, missionaries and believers can learn biblical spiritual formation from Paul and apply it to their lives and missions for the sake of God's kingdom until Jesus Christ comes.

KCI등재

9사도 바울의 교육적 배경 : 사도행전을 통해 본 유대 및 헬레니즘의 다문화적 영향

저자 : 임계순 ( Lim¸ Gye So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05-34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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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고는 사도행전에 나타난 다문화적 환경에서 성장한 사도 바울의 교육적 배경을 알아보고자 한다. 본 고에서는 바울의 다문화 교육 배경이 유대교 또는 헬레니즘의 한 가지 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의 융합된 다문화가 바울의 사고를 형성하고 예루살렘 및 디아스포라 선교사역을 가능케 한 원동력임을 살펴보고자 한다.
1장에서는 바울의 다문화 교육적 배경에 대한 최근의 연구를 살펴보고, 바울이 자란 문화적 환경에 상관없이 당시 역사적 시대 상황에 따라 유대교나 헬레니즘, 단일 문화권에서 교육받지 않았음을 살펴본다. 2장에서는 사도행전 22:3과 17:16-34을 바탕으로 바울의 생애의 교육적 영향이 어떻게 바울을 형성했는지 살펴본다. 사도행전의 저자 누가는 바울을 유대와 헬레니즘 문화를 잘 이해하고 고대 그리스 문학에 익숙한 철학자로 표현한다. 3장에서는 존 바클레이가 제시한 유대인의 헬레니즘에 대한 동화, 적응, 수용의 범주를 분석하였고 바울 서신의 바울과 사도행전의 바울의 헬레니즘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비교하였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교회는 바울과 같이 다문화적 맥락에서 모든 민족을 포용하고 영적으로 양육하여 다문화적 유산을 활용해야 함을 제안했다. 또한, 교회는 사도행전의 누가가 바울에 대한 증거에서 암시하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면서도 회중과 맥락에 따라 각 교회의 독특성을 유지해야 책무가 있음을 넓은 관점에서 시사했다.


This article is to attempt to trace Paul's educational background in the multicultural context according to Luke's narratives in Acts. Paul's intercultural education is not about 'either Jewish or Hellenistic background,' rather, it is both backgrounds that contributed to Paul's thoughts and further ministry not only in Jerusalem but also in the Diaspora.
From the review of the recent scholarship about Paul's intercultural educational background in the chapter 1, it is sug-gested that Paul did not stand on either position of Jewish or Hellenistic cultural and educational background regardless of where Paul grew up and received education. In chapter 2, by exploring the key texts of Acts 22:3 and 17:16-34, it was shown how the educational influences in Paul's early life shaped Paul. Paul apparently appears to comprehend both Jewish and Hellenistic cultural backgrounds and to be aware of well known Ancient Greek literature and able to allude to Hellenistic philosophers in his Areopagus speech. In chapter 3, by analysing the categories of assimilation, acc-ulturation, and accommodation to Hellenism, it is revealed that the Lukan Paul was a less assimilated, more acculturated, and less accommodated Diaspora Jew in comparison with the Paul who is attested by his letters.
Lastly, I have suggested that Church in multicultural contexts today should embrace ethnicities and nurture them in spirit to take advantage from the hybrid cultural heritage, and in a broad perspective, as Luke implies by Paul's portrait, the might Church unify in Christ while remaining distinctive according to the congregation and context for the sake of Church 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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