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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선교 update

Journal of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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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005-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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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5)~50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460
복음과 선교
50권0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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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배위량의 선교적 삶에 나타난 영적전쟁

저자 : 강아람 ( Kang Ah Ra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45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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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처럼 자신이 사라져감으로써 세상을 변혁시킨다. 그들은 옛 자아를 날마다 벗어버림으로써 새 피조물로 날마다 장성해간다. 이글은 이러한 측면을 그리스도인 내면에서 일어나는 영적전쟁으로 설명하였고, 그에 따라 배위량 선교사가 경험하였을 내면적 영적전쟁과 외부적(제도적·문화적) 영적전쟁이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주장하였다. 배위량의 성경번역 및 문서사역을 통한 문화변혁적 측면과 그가 취한 독특한 네비우스 방식의 선교, 그리고 초교파 연합과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선교사역이 가능했던 이유를 영적전쟁의 승리에서 찾아보았다. 그에게 익숙하던 서구문명화된 기독교가 아니라, 한국적 토양에 맞고 시대적 필요에 적합한 선교의 방식과 내용을 분별할 수 있었던 배위량의 혜안(慧眼)은 바로 그가 내면적 영적전쟁으로 분투하면서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승리한 지속적인 삶의 열매로서 나온 것임을 피력하였다.


As the salt and light of the world, missional Christians transform the world in the process of self-negation. As they discard their old selves each day, they mature as new creation. This article explains such process in Christian individuals as spiritual warfare, and asserts that the missionary William M. Baird's internal spiritual warfare was intimately related to the outer (institutional, cultural) spiritual warfare. Baird's accomplishments in Korean cultural transformation through Bible translation and literature ministry, his employment of the distinctive Nevius Method, and his successful ministry through interdenominational union and collaboration can be attributed to victorious spiritual warfare. Baird was able to discern the missionary method and content most germane to the Korean context and time, rather than appropriating the Christianity of the Western civilization, with which he was more familiar. Such approach emerged from his consistent internal spiritual battles and victories in the grace of God bearing fruit in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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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세례”의 선교적 함의

저자 : 고광석 ( Go Kwang Seo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83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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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교회와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지상명령은 갑자기 주어진 것이 아니라 구약성경의 연장선에서 주어진 것이다. 창세기 3:15에서 시작된 “여자의 후손”을 통한 인간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구속의 언약이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와 부활로 실제화 함으로 그리스도의 지상사역과 지상명령은 구약의 성취요 재림 때까지 계속될 신약의 출발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은 장소와 대상 및 내용의 차이는 있지만 사복음서(마 28:19-20; 막 16:15; 눅 24:46-48; 요 20:21)와 사도행전(1:8)에 공히 기록되어 있고, 바울은 이 지상명령을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the command of the eternal God) (롬 16:26)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 자신의 복음사역을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마태가 기록한 지상명령(마 28:18-20) 중 “세례 베풀라”는 주님의 명령의 의미와 선교적 함의를 연구했다. 
성부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셨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기 위해 자신에게 “오라”고 하신 그리스도께서 이제는 새로운 제자들을 삼기 위해 세상으로 “가라”고 하셨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all authority)를 가진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을 “모든 민족”(all nations)에게로 보내시면서 “제자삼아 세례를 베풀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비록 세례의식 자체는 구원을 줄 수는 없지만, 제자들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 때 삼위 하나님께서 역사 하심으로 죄인들의 죄를 씻어 깨끗하게 하고, 그들을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여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 하며,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교회라는 공동체에 들어가는 입문의 표징이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세례를 베풂으로 지상명령에 순종해야한다.


The church and mission of the New Testament began with the Great Commission of Jesus Christ. However, this Commission was not given suddenly, but as an extension of the Old Testament. God's covenant of redemption for mankind through the “descendant of women” begins in Genesis 3:15 and it is actualized by the incarnation, the cross, and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The earthly ministry and the Commission of Christ is the fulfillment of the Old Testament and the starting point of the New Testament that will continue until the second coming.
Although there are differences in place, subject and content in the Great Commission of Jesus Christ, it is fully written in the four Gospels (Mt. 28:19-20; Mk. 16:15; Lk. 24:46-48; Jn. 20:21) and Acts (1:8). In using the phrase “the command of the eternal God” in Romans 16:26, Paul understood that his gospel ministry was in obedience to the Great Commission of Christ. Therefore, this study examines the meaning and missional implications that the Lord commanded “to baptize” in the Great Commission, recorded by Matthew (Mt. 28:18-20).
Christ, who was sent by the Father, sent his disciples to the world. Christ had called the disciples “to come” to Him as fishers of man and now, He is calling them “to go” to the world and make new disciples. Christ, who has “all authority” in heaven and earth, sent his disciples to “all nations” and commanded them “to make disciples and baptize.”
Although baptism itself is not salvific, when the disciples baptize in the name of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the Triune God washes away the sins of the sinners and makes them “born again” as new creatures to become children of God who will be saved. Baptism becomes the sign of entry into the community of the church through union with Christ. The disciples (church) of Christ, therefore, must obey the Great Commission by baptizing until the Lord come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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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초기 한국에서 근대 복음주의 선교는 기독교 문명화, 계몽주의, 그리고 일방적 선교였다는 이만형의 주장에 대하여 비판적 재검토를 시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절차를 따르고자 한다. 첫째, 서론 다음인 2장에서는 이만형의 박사 학위 논문을 중심으로 앞서 언급한 그의 주장과 그에 대한 근거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기본적으로 그는 1차 자료보다는 주로 2차 자료를 사용하여 평양대부흥에 대한 이론화를 시도하였다. 따라서 3장에서는 그러한 시도에 대하여 최근 초기 한국기독교사 연구 성과를 통하여 비판적 재검토를 시도하고자 한다. 끝으로 결론에서는 지금까지 논의한 것을 요약하고, 본 논문의 공헌과 한계를 다루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a critical review of Man-Hyung Lee's argument that the early Korean modern evangelical mission was connected with Christian civilization, Enlighten-ment, and unilateral mission. To achieve this, I will follow certain procedures: First, chapter two deals with Lee's three arguments and its evidence. Second, chapter three attempts to review Lee's arguments and its evidence in light of recent studies on Korean Christian history. As the body of this pa-per, chapter three demonstrates that Lee's arguments seem to be overanalyzed because he does not consider regional, denominational, historical, education-philosophy/method differ-ences of evangelical missionaries between Seoul and Pyongyang, regarding the missionaries instead as a homogeneous group. Moreover, he also neglects the fact that the missionaries had a positive attitude toward Korean religious cultures, and Kor-ean Protestants were not passive agents but were active in experiencing conversion in the Pyongyang Revival. Finally, the last chapter summarizes the contents thus far and mentions this study's contributions and lim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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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존재적, 관계적 용어로서 Mission의 본질 - 근대 이후에 파생된 현상학적 용법에 대한 재고

저자 : 권한준 ( Kwon Hanj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5-14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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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학자들은 영어 mission을 저마다 다르게 정의한다. 이러한 용어의 모호성은 16세기 이후의 용법 변화에 기인하는데, 그 이전까지 mission의 어원인 라틴어 missio는 기독교 안에서 행위가 아니라 존재 및 관계를 설명하는 용어로서 '하나님의 보내심'이라는 뜻으로 명료하고 일관되게 사용되었다. 하지만 16세기 유럽 교회와 국가가 해외로 확장하려는 공동 목적을 위해 결탁하는 과정에서 정치 용어 mission과 여기에 동원된 예수회의 용어 mission이 혼합되었고, 그 결과 기독교 용어 mission은 점차 관계가 아니라 행위를 설명하는 용어로 변질되었다. 1950년대 하나님의 선교 신학을 기점으로 mission을 재정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의 상당 부분은 이 관계적 용법에서 행위적 용법으로의 일탈과 그에 따른 현상학적 전제에 주목하지 않은 데서 기인한다. 따라서 선교학은 조직신학의 전통, 이냐시오의 영성, 성서를 토대로 mission을 관계적이면서 교회의 실천을 규정하는 용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용법을 개발해야 하며, 이 본질적 용법을 중심으로 근대 이후에 무분별하게 남용된 용례를 정리해야 한다.


Missiologists vary with different definitions of mission. This problem originated from the term's fallacious change of usage that started in the sixteenth century. Until then mission had been a time-honored term of trinitarian dogmatics, which clearly and constantly meant God's sending and primarily addressed ontological and relational ideas. However, as the Vatican collaborated with the Iberian monarchs and mobilzed Jesuits in pursuit of extra-European expansion, political usage of mission came to be mingled with its Jesuit usage. This resulted in the term's radical deviation from its Christian tradition as it gained currency as a phenomenological term rather than a relational one both within and outside the church. Failure to criticize this misguided usage and consequent phenomenological assumption behind it has been the main reason for the missiological bewilderment at how to define mission since the 1950s. The missiological task today is to develop a new usage of mission so that this relational term may rightly guide Christian practices upon such authentic foundations as dogmatic discourses on mission, Ignatian spirituality of mission, and the scriptures. This new usage will function as the criterion by which imprudent modern usages should be corr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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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독교대학 청년선교를 위한 오페라채플 연구

저자 : 김남일 ( Kim Nam Il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5-17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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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은 기독교대학으로서 해야 할 가장 큰 사역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채플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중요한 목적을 가진 채플이 시대적인 흐름을 잘 반영하지 못해서 학생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는 상황임은 부인하기 어렵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과거와는 많이 다르다. 비주얼 세대이고 정보화 세대에서 자랐으며 깊은 사고(思考)와 성찰보다는 감각적인 것을 추구하는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런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과거의 방법으로는 어렵다고 본다. 채플의 메시지 역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방법이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서는 다양한 문화적인 채널을 통해서 복음을 소개해야 하며, 강요하기보다는 권유하며, 선포하기보다는 설득하며, 말로 하기 보다는 오감(五感)을 동원해서 느끼게 해주는 채플이 필요하다.
이 글은 이러한 채플의 다양한 방법 가운데 음악, 특히 오페라를 소재로 한 채플을 소개하고 있다. 오페라의 내용을 주제로 해서 메시지의 핵심을 잡아 학생들의 귀에 전달하고, 화려한 영상미와 음향을 통해서 학생들의 시야를 잡기 위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필자가 실제로 실시해서 효과를 보았던 내용을 기술하였으며 수많은 인문학적 채플의 한 형태이다. 오페라의 주제인 사랑, 이별, 슬픔, 죽음 등의 주제를 통해서 인간의 궁극적인 질문인 사랑과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했다. 동시에 오페라라고 하는 수준 높은 매개체를 메시지에 접목함으로써 채플의 질적 수준 역시 향상시키려고 했다. 이 글을 통해서 향후 기독교대학의 채플이 다양한 문화적인 채널을 활용할 뿐 아니라 채플의 문화적 수준 역시 향상시켜야 할 필요성을 제시함으로 결론을 맺고 있다.


Chapel is one of the biggest missions as a Christian university. This is because it conveys the gospel and allows students to access Jesus Christ. It is hard to deny that Chapel with this important purpose is being shunned by students because it does not reflect the trend of the times well. First of all, students are very different from the past. This is because it is a visual generation, grew up in an information generation, and seeks something more sensual than deep thinking and reflection. It is difficult in past ways to preach the gospel to such a generation. Chapel's message should also be a way to fit students' eyes. To this end, we need to introduce the gospel through various cultural channels, recommend them rather than force, persuade them rather than proclaim it, and use five senses rather than words.
Among the various ways of these chapels, this article intr-oduces chapel based on music, especially opera. Under the theme of the opera, it is an attempt to catch the heart of the message and deliver it to the students' ears, and to gain a view through the colorful images and sounds. This article describes what the author has actually done and worked on, and is a form of numerous literary chapels. Through themes such as love, separation, sadness and death, the theme of the opera, I tried to convey a story about love and life and death, the ultimate question of man. At the same time, the quality of chapel was also improved by incorporating a high-quality medium called opera into the message. This article concludes that the future Chapel of Christian University not only utilizes various cultural channels, but also suggests the need to improve the cultural level of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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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존 웨슬리의 선교적 정치신학 - 성결교회 사회선교의 신학적 토대

저자 : 김영택 ( Kim Young Tae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7-207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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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리의 정치신학은 실천적이며 선교적이다. 그의 정치신학은 이론을 위한 신학이 아니라 그의 시대와 교회를 위한 선교적/실천적 신학이었다. 웨슬리는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성서적 가치관을 통해 그가 속해 있던 18세기 영국 사회와 영국국교회를 개혁하려 했던 변혁가로서의 삶을 살았다. 웨슬리는 그를 따르는 감리교도들에게 감리교의 목적이 성서적 성결을 전파하는 것과 민족을 개혁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웨슬리에게 있어서 성서적 실천은 사회적 선교을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것이었다. 웨슬리는 정치적으로 자신을 고교회적이며 보수당인 토리당이라고 말함으로 엄격한 무저항주의를 표방하였고 교회와 국가는 분리될 수 없다고 믿었다. 그러나 이에 우선하여 웨슬리는 하나님을 창조자일 뿐만이 아니라 통치자, 주권자로 이해하며 믿었다. 이러한 이유로 웨슬리는 성서에 비추어 정부가 비도덕적이거나 반사회적이라고 판단될 때 정부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을 하였다. 웨슬리의 정치신학은 신론과 신학적 인간론과 관련이 있다. 웨슬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모든 정치적 행동의 토대가 되어야 함을 믿었다. 그리고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평등, 자유, 소유, 질서의 개념 등을 성서의 근거를 가지고 설명하였다. 웨슬리의 정치신학은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선교적 실천과 연결되었다. 가난한 자들, 병든 자들, 갇힌 자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그들을 도왔다. 특별히 웨슬리는 노예제도를 적극적으로 반대하였다. 성서적 사랑의 원리를 기반으로 소외되고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자신의 정치적 사상을 실천으로 옮겼던 웨슬리의 정신이 현대의 많은 한국 교회들 중에서도, 특별히 웨슬리의 신학적 사상을 계승하고 있는 성결교회의 사회적 선교에 신학적 토대가 되기에 충분하다.


John Wesley's political theology is practical. His political theology was not a theology for theory, but a practical theology for his time and the church. Wesley lived as a pastor and at the same time transforming his 18th-century British society and the Church of England through Biblical values. Wesley insisted that Methodists' purpose was to spread biblical holiness and reform the nation. For Wesley, biblical practice was inevitably accompanied by social practice. Wesley politically claimed himself to be a high-church, conservative Tory Party, and expressed strict resistance, and believed that the church and state were inseparable.
For this reason, Wesley made a sharp criticism of the government in the light of the Bible when it was deemed immoral or anti-social. Wesley's political theology is related to theology proper and theological anthropology.
Wesley believed that Christ's love should be the foundation of all political action. And the basic human rights, equality, freedom, possession, and the concept of order were explained on the basis of the Bible. Wesley's political theology wasn't limited to theory, but to social and political practice. The poor and sick were regularly visited to help them. In particular, Wesley actively opposed slavery. Based on the principle of biblical love, Wesley's spirit of putting his political ideas into practice for the marginalized and needy is theologically relevant to the social mission of the Korea Holiness Church, especially among many Korean churches in modern times, which continue Wesley's theological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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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리스도교 교양』에 나타난 복음전도를 위한 세속 문화의 수용 원칙

저자 : 신경수 ( Shin Kyung So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9-243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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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교회는 세속의 문화와 사상을 제대로 진단하지 못하고 그들의 문화에 천착하지 못함으로써 효율적인 복음전도에 실패하고 있다. 교회가 세속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못하는 데는 세속 문화를 교회가 수용하면 자칫 복음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내재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본 논문은 『그리스도교 교양』에서 세속 문화를 대하는 아우구스티누스의 태도에서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세속 문화의 수용 문제는 초대 교회 시대부터 그리스도인 사이에서 첨예하게 대립된 중대한 사항이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도교 교양』을 통해 로마에 새로운 기독교적 자유교육을 정착시키기를 원했고, 이를 위해 세속 문화의 수용 에 대한 원칙을 제시한다. 그는 『그리스도교 교양』에서 그리스도인이 세속의 문화 자원을 어떠한 시각으로 보아야 하는지, 그것을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이용해야 하는지, 그것은 복음의 본질을 훼손할 여지가 없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방인들의 말이라도 옳은 것은 기독교적 용도로 수용해야 하며, 이러한 태도가 기독교 전통과 부합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변 사람들과 교류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세속 문화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물론 그는 로마의 이교 문화를 무분별하게 수용하는 것을 거부하고, 세속 문화의 옥석을 가린 후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 세속 문화 수용의 원칙을 제시한다. 그는 어떠한 세속 문화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일에나 가르치는 일에 도움이 되는가를 중요시한다. 세속 문화에 대한 아우구스티누스의 관점은 수 세기에 걸쳐 교회의 교육과 복음전도에 주요한 원칙을 제공했다.


The modern church has failed to effectively evangelize the world by failing to properly diagnose the culture and ideas of the world and by failing to adhere to their culture. The reason why the church does not actively accept secular culture is because there is a vague fear that if the church accepts secular culture, it could undermine the nature of the gospel. In this regard, this paper seeks to find a clue to the solution in Augustine's attitude in dealing with secular culture in De doctrina christiana. The issue of the acceptance of secular culture has been a grave issue, sharply divided among Christians since the early church days. Augustinus wanted to establish a new Christian free education in Rome through De doctrina christiana, and to that end, he works hard on the issue of accepting secular culture. In De doctrina christiana, he comprehensively examines how Christians should view the cultural resources of the world, how much they should use them if they use them, and whether they have no room to undermine the nature of the gospel. Augustine argues that what strangers say on the issue of accepting secular culture should be accepted for Christian purposes, and that this attitude is in line with Christian tradition. He stresses that in order for Christians to interact with the people around them and to preach the gospel, they must actively embrace secular culture. Of course, he refuses to indiscriminately accept Roman pagan culture, and puts forward the principle of accepting secular culture, which is reasonable for Christians, after distinguishing between the good and bad of secular culture. He examines in practice what secular culture helps him to understand or teach God's word. Augustine's view of secular culture has provided major principles for the education and evangelism of the church over the cent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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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생태학적 신학의 발전에 대한 탐구와 선교적 적용

저자 : 이명석 ( Lee Myeong Seo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45-27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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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후반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생태위기가 고조되면서 새로운 신학적인 주제로서 생태학적인 관점으로 창조세계 전반을 포괄하고자 하는 전환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생태신학(ecotheology)은 이러한 환경생태 문제와 사회경제적인 변화의 현실 속에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새롭게 해석하고자 하는 해석학적 틀로서 등장하였다. 생태신학은 생태와 종교와의 관계와 인간사회가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되는 것을 연구하는 신학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생태신학은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우주와의 관계에 대해 적정한 신학적인 기초를 놓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글은 세계적으로 생태계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와 생태위기 속에서 생태신학이 태동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전개 과정을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그리고 그러한 생태신학을 한국교회가 선교적으로 적용할 방법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글에서 필자는 먼저 서구 사회에서 생태신학이 태동하게 된 배경과 과정 그리고 신학적 한계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조사하고자 한다. 또한 한국의 독특한 정치와 경제 상황에서 신학적으로 생명에 대한 관심이 발전하게 된 과정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지향하고자 하는 생명선교의 선교적인 의미를 알아본다. 아울러 현재의 전 지구적인 환경생태 위기에서 남방교회들이 선교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러한 조사를 바탕으로 한국 교회의 생태신학적 선교의 적용이 세계교회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제안하고자 한다.


By the end of the 20th century, increased in the global environmental and ecological crises brought about social and economic changes worldwide. This attracted a number of theological responses and debate. An ecotheology, contextual in character and expression, emerged to create an awareness on the environmental/ecological challenges and preserve God's creation. Taking the contemporary context as its starting point, theologians raise a wide range of cultural and theological concerns as they studied the relationship between ecology and religion and seek transformation in the way human societies function in relation to the rest of the natural world. Their main concern was to establish the theological basis for a proper relationship between God, humanity and the cosmos.
This paper explores the development of ecotheological thought from historical and cultural contexts, in the ecological and climatic conditions of the time and further suggests its implications in Christian missions. For this purpose, the paper examines the western ecotheological approaches to the environmental/ecological crises and also evaluate the development of ecotheological thought in Korea, by highlighting the life-giving components. With this insight, the researcher suggests some implications for Christian missions that engage 21st century Korean Christians to be better equipped in missional task towards a more sustainable and harmonious living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all life forms in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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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ὁ λόγοϛ σàρξ ἐγένετο'(말씀이 육신이 되다)의 에이전시 신학적 분석 연구

저자 : 이승규 ( Lee Seung Gyu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5-30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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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서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다”는 말씀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진술은 오늘날, 과학적 세속 사회 가운데 사는 기독교인 아닌 젊은 세대들에게 이해하기 힘든 허무맹랑한 신화처럼 여겨질 수 있다. 반면에 교회 속에서 자란 세대들에게 이 진술은 움직일 수없는 하나의 진리로서 무조건 받아들여야 할 강령으로 새겨져 있을 수도 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여러 방면의 연구가 있지만 필자는 이 소논문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다”는 진술을 에이전시 신학적인 관점에서 조명하면서 선교의 지평을 넓혀보려고 하였다.
에이전시 신학은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시대에 행한 서구선교의 오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였다. 또한 선교를 하나의 학문 영역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타학문과의 대화의 통로를 만들려는 의도로 형성되었다. 선교의 위기에 대한 학자들의 진단과 처방은 선교신학의 주요 과제이다. 왜냐하면, 선교가 역사에 남긴 낙인을 해소하지 못하고 자본과 시장경제가 신의 위치에서 악한 영향을 행사하는 현 상황을 간과한 채 진행된다면 그것은 복음 전달의 장애물이 되어서 선교를 공격하기 때문이다.
이 소고에서는 에이전시 신학의 방법론적 도구가 되었던 에이전시 이론을 가지고 기독교 탄생의 근간이 된 하나님의 말씀의 성육신(Incarnation)을 설명하려고 한다. 말씀이 육신이 된 사건은 하나님께서 역사에 행동으로 개입하신 일이다. 이는 에이전시 이론으로 분석과 설명이 가능하다. 에이전시 이론은 행동을 이루고 있는 요소들을 학문적으로 고찰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주체가 보여준 행동은 주체의 마음과 중심 사고(思考)를 드러내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행동은 주체이신 하나님의 의지를 담고 있다. 먼저 그 행동은 임의로 움직여지기보다는 계획에 따른다. 그 구원 계획은 주체의 하고자하는 소원이나 야망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주체의 의도가 그 행동을 주도한다. 때론 주체의 의도대로 객체들이 따라오지 않고 반역을 행할 때 그 계획을 성취하기 위한 인내와 신실함이 주체에게 요청된다. 이러한 주체의 행동에는 기준이 있다. 법적인 정의와 은혜의 사랑이다. 이러한 주체의 통전적인 의지와 행동은 구원 계획을 완수하고 보고 듣는 이와 깨닫는 이에게 큰 감동과 영감을 준다. 말씀이 육신이 된 주체의 역사적 행동은 이처럼 에이전시 이론으로 설명해낼 수 있다. 그러므로 과학과 이성적 사고를 하는 세대들에게 에이전시란 학문적 도구를 가지고 초월적인 하나님의 섭리와 성육신적 역사개입 행동을 분석하고 설명하는 작업은 기독교 신학의 복음 변증성과 합리성을 세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요약하면, 성육신으로 역사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행동에는 하나님의 계획, 소원, 의도가 담겨져 있으며, 끝까지 인내하시고 은혜와 사랑으로 정의를 세워나가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성육신은 성부 하나님과 피조물을 연결하는 화해의 십자가이며, 사랑과 정의로 행동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이고, 객체인 세상의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파송하고 다시 주체이신 하나님 쪽으로 나아오도록 하는 복음이다. 이러한 에이전시 신학적인 성육신의 분석은 구체적인 선교 현장에 적용될 수 있고 지구촌 선교의 시금석이 될 수 있다. 선교 에이전트들이 주체의 의지를 객체들에게 중재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결과 행동, 사도성은 에이전시 신학의 중심 주제이다.


'ὁ λόγοϛ σàρξ ἐγένετο'(The word became flesh) is the central truth of Christianity. However, this statement may be hard to understand by the younger generation and seem like a myth in the current scientific age. On the other hand, this statement may be imprinted as an immovable truth for the people that grew up in the church from a young age.
This article will aim to elucidate the scriptural statement: 'the word became flesh' in the perspective of Agency Theology.
Since its beginning, Western mission has been tainted by Imperialism and Colonialism. Agency theology can overcome this limitation as a tool to deliver gospel. Moreover, Agency theology provides scientific evidence to those who dismiss mission theology as an unscientific persuasive speech. This presents a possible solution for the crisis that mission theology face today.
The backbone of agency theology is the agency theory which is a theological methodology. This methodology provides an explanation for incarnation of God's word that contributes to the establishment of apologetic and rationality to faith. Furthermore, it may provide the rational understanding and acceptance of Christian truth to the younger generation, regardless of whether they grew within the church or not.
Agency theory has been proposed originally to face the English analytical philosopher's criticism that subjects based upon unverifiable dogma or unprovable idea is unscientific. Thus, agency theory is applicable to the fields of theology, sociology, metaphysics, ethics, pedagogy and action theory.
The incarnation is the act of kindness from God for the sake of humanity. This act embodies God's plan, wish and intention. In addition, it illustrates God's heart to develop justice through grace and love that will persevere until the end of time.
To sum up, the incarnation is firstly the cross that facilitates the connectivity in which God's reconciliation with His creation is base upon. Secondly, it is the faithfulness of God that acts through His love and justice. Finally, it is the gospel that leads the worldly humans, the object to their subject who is God the Father. These three points are the central subject of Agency theology. Therefore, it is shown that the foundation of the incarnation is the Agency theology.

KCI등재

10한국교회와 미국 남부침례교단 국제선교부와의 선교협력 방안연구

저자 : 허준 ( Huh Jo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간행물 : 복음과 선교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09-350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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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고령화와 저출산의 사회적 현상이 한국교회에 미치는 영향과 목회자와 교회의 수는 증가하는데 비해 교인 수가 감소하는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교회의 어두운 미래를 예측하도록 이끈다. 교회의 재원과 인력은 부족하게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성장동력이 약화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본 연구는 한국교회가 경험하는 위기를 직시하고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현재 동아시아 선교사역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미국 남부침례교단(SBC) 산하의 국제선교부(International Mission Board, IMB)와 선교 파트너로서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IMB는 미국 남부에 위치한 45,000개의 침례교회 연합체인 남부침례교단의 해외선교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국가와 종족을 대상으로 선교사를 파송해 교회를 개척하였고 복음을 전파하며 선교사역를 감당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교단과 지역교회와의 협력체계를 구성해 선교전략과 실행계획을 세우고 전문가들을 동원해 집중적으로 선교사역을 연구하며 유기적으로 물적, 인적자원을 공급하는 일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다. IMB는 그들만의 사역 방법과 경험을 토대로 선교조직을 구성해 선교 유산을 창출하였으며 그 영향력이 선교의 열매와 결과로 오늘날 선교현장에 나타남을 살펴볼 때 그들의 선교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협력방안을 연구하는 일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IMB는 동아시아 가운데 특히 중국에 사역을 집중하며 선교사를 파송하였으나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정부의 반 선교정책과 미·중 무역분쟁으로 갈등이 고조되면서 선교사들이 추방되거나 타국으로 재배치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IMB는 한국에 허브를 설치해 동아시아의 선교사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에 전문사역자를 파송해 한국교회 전체를 대상으로 사역을 추진하며 선교협력 프로그램과, 선교정책을 통해 협력사업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논문은 풍부한 재원과 선교적 경험과 전략을 축적한 IMB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IMB와 협력하여 미래지향적인 선교파트너로서 인적교류, 전략·프로그램의 교환, 재정적 협력의 방안을 연구하였다. 연구자는 이 논문을 통해 사역에 필요한 가용자원이 부족한 한국교회의 현실을 돌아보며 효과적으로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이루어 가도록 돕는 방편으로 IMB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일에 대한 기본 좌표를 제시해보려 하였다.


Aging and low birth rates which socially effects Korean churches, while the number of pastors and churches increase the number of believers decrease makes us predict a dark future. The impact of the aging population and the social situation of low birth on Korean churches and The fact that the number of pastors and churches increases, while the number of church members decreases lead us to predict the dark future of the church. There will be a shortage of funds and manpower for the church and consequently bring a weakening of its growth engine. This study looked at the possibility of cooperation as an missionary partner with the International Mission Board, IMB, under the Southern Baptist Convention, which is currently seeking a new direction in the East Asian mission to face up to the crisis experienced by the Korean Church and make a breakthrough to overcome the problem.
IMB is an organization in charge of missionary work for 45,000 Baptist churche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U.S. It has dispatched missionaries to the nations and tribes, propagating the gospel, serving missionaries, establishing a cooperative system with the local churches for a long period of time, focusing on missionary strategies and implementation plans, and supplying human resources through research and development.
It would be meaningful for IMB to expand their understanding of missionary work and study ways of cooperation when it looked at the fact that they formed a missionary organization based on their own private method and experience and that their influence appeared at the missionary site today as a result of the missionary's fruit and the result. IMB sent missionaries to China in particular, but in recent years, missionaries have been expelled or relocated to other countries due to the escalating conflict between China's anti-relationship policy and the U.S.-China trade dispute. Accordingly, IMB has set up a hub in Korea to expand missionary services in East Asia and try to take a new approach, and is currently making efforts to send professional workers to Korea to push for the mission to the entire Korean Church, and to build cooperation projects through missionary cooperation programs and missionary policies. In addition to the study of IMB which accumulated abundant resources and missionary experience and strategy, this research worked with IMB to study ways of human exchange, exchange of strategy and programs and financial cooperation as a future-oriented missionary partner.
Through this paper, the researcher tried to reflect on the reality of the Korean Church, which lacks the resources available for the division, and present basic coordinates for building partnerships with IMB as a way to effectively help IMB achieve the gospel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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