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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Sport Psychology

  •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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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6-68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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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0)~30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1,021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2호(2019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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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대학 운동선수의 지각된 코칭행동, 정서반응, 정서지능 및 수행노력/지속성간의 구조적 관계

저자 : 장보경 ( Bo-kyung Jang ) , 김승재 ( Seung-jae Kim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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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 운동선수들의 지각된 코칭행동과 노력/지속성 간의 관계에서 정서와 정서지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운동경력 수준 간 구조모형의 교차 타당성을 검증하는데 두었다. 방법: 연구대상은 대학 운동선수 368명(남자=307명, 여자=61명)이며, 자료는 기술통계, 확인적 요인분석, 상관분석, 구조방정식모형 분석 및 다집단 분석을 통해 분석되었다. 결과: 첫째, 대학 운동선수들의 지각된 자율성지지 코칭행동은 긍정적 정서와 정서지능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노력과 지속성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하였다. 둘째, 통제적 코칭행동은 선수들의 노력/지속성에 직접 영향을 주지만, 부정적 정서와 정서지능을 통해 노력/지속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 선수들의 노력과 지속성에 대한 지각된 코칭행동과 정서 및 정서지능의 영향력은 선수들의 운동경력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다. 결론: 이 결과는 코치의 행동이 선수들의 수행을 위한 노력과 지속성에 영향을 주지만, 코치가 선수들의 자율성을 지지할수록 선수들은 긍정적인 정서가 촉진되어 자신과 타자의 정서를 적절히 평가하고 조절함으로써 스포츠 수행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mediating effect of emotions and emotional intellig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coaching behaviors and effort/persistence for performance among collegiate athletes, and to investigate its invariance across athletic career. Methods: Subjects were 368 collegiate athletes (307 males, 61 females). The data were conducted by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orrelation, structural equation modelling, and multi-group analysis. Results: First, collegiate athletes' perceived autonomy-support behaviors form their coaches contributed to enhance their effort and persistence for performance via positive emotions and emotional intelligence. Second, controlled coaching behaviors had a direct effect on athletes' effort and persistence for performance, but did not influence their effort and persistence for performance through negative emotions and emotional intelligence. Third, the effects of athletes' perceived coaching behaviors, emotions, and emotional intelligence were variant across athletic careers. Conclusion: These findings suggest that even though coaches' behaviors influence athletes' effort and persistence for performance, athletes will participate in their sport by feeling good emotions, appraising and regulating their own emotions as well as others' emotions prop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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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EAK 프로그램 적용에 따른 학생운동선수의 라이프스킬과 학습태도 변화

저자 : 임태희 ( Taehee Lim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2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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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라이프스킬 함양을 목적으로 개발된 PEAK 프로그램을 학생운동선수 집단에 적용함으로써 통제집단과 라이프스킬·학습태도의 변화에 통계적으로 차이가 나타나는 지를 확인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방법: 연구대상은 경기도 Y대학교에서 학생운동선수(n = 47)를 선정하였다. 자료수집은 라이프스킬과 학습태도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반복측정에 의한 변량분석으로 처리하였다. 효과크기(effect size)를 설명하기 위해서 Partial Eta Squared 값을 구하였다. 결과: 두 집단은 측정시점에 따라 라이프스킬 중 목표설정·시간관리·대인관계 기술에서 그리고 학습태도 중 만족도·성취도·자신감·흥미도 요인에서 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두 집단은 사전 측정에서 평균 점수에 차이가 없었지만 사후 측정에서는 차이가 나타났고 측정 시점에서도 실험집단에서만 사전과 사후 측정에 평균 점수에 차이가 나타났다. 결론: 학생운동선수는 PEAK에 참여함으로써 라이프스킬과 학습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하였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changes in the life skill and learning attitudes of the student-athletes according to the application of the PEAK program developed for the purpose of raising their life skills.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student-athletes(n=47) at Y university in Gyeonggi province. Data were collected using life skill and learning attitude measurement.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repeated-measure variable analysis. Partial Eta Squared was calculated to explain the effect size. Results: The two groups showed interaction effects in goal setting, time management, interpersonal skills in the life skill, and satisfaction, achievement, confidence, and interest in learning attitude according to pre & post measurement. Specifically,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mean score between the two groups in the pre-test, but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post-test. Conclusion: The student-athletes who participated PEAK program have changed positively on life skills and learning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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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학운동선수들의 팀 상호작용과 기본심리욕구 및 공격성의 관계 검증

저자 : 권상현 ( Sanghyun Kwon ) , 황재욱 ( Jaewook Hwang ) , 최재섭 ( Jaesub Choi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4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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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팀 상호작용, 기본심리욕구, 공격성의 관계를 확인하고 팀 상호작용과 공격성의 관계에서 기본심리욕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동시에 운동종목에 따른 요인 간 관계의 경로계수를 비교하는데 있다. 방법: 본 연구는 대학 팀 스포츠에 참여하고 있는 남자 대학운동선수 268명을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팀 상호작용, 심리욕구, 공격성 검사지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과 신뢰도 분석을 실시한 후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통해 빈도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상관관계 분석, 구조방정식 분석, 다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첫째, 팀 상호작용과 기본심리욕구는 정적 관계 (p<.05)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본심리욕구와 공격성은 부적인 관계(p<.05)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팀 상호작용과 공격성은 부적 관계(p<.05)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매개모델과 부분매개모델 간 차이가 유의하고(p<.05), 부분매개모델에서 팀 상호작용과 공격성의 경로가 유의하여 팀 상호작용과 공격성 관계에서 기본심리욕구는 부분매개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아이스하키는 팀 상호작용과 기본심리 욕구 간에 정적관계가 나타났고, 팀 상호작용과 공격성 간에 부적 관계가 나타났다. 또한, 럭비는 기본심리욕구와 공격성 간에 부적 관계가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대학 팀 운동선수들의 팀 상호작용과 공격성 및 기본심리욕구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고, X2의 변화량이 크지 않아 종목별 경로계수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종목에 따라 요인 간 관계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model of team interaction,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aggression and to verify mediation effect of basic psychological needs in the path from team interaction to aggression. It also compares the path coefficient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eam interaction,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aggression depending on the sport. Methods: Male college athletes (N=268) were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data was collected from team interaction,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aggression questionnaires after their verification of validity and reliability were conducted. The frequency analysis, the factor analysis (exploratory, confirmatory), the correlation analysis, the structural equation analysis, and the multi-group analysis were conducted. Resul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eam interaction positively affected basic psychological needs (p<.05) and basic psychological needs negatively affected aggression (p<.05). In addition, there was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team interaction and aggression. Second, the partial mediation effect of basic psychological needs was indicated in the path from team interaction to aggression (p<.05). Finally, significant difference of path coefficients that depend on sports was not discovered. However, team interaction positively affected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team interaction negatively affected aggression in ice hockey. Additionally, basic psychological needs negatively affected aggression in rugby. Conclusion: The relationship between team interaction,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aggression was verified through current study. Also, even though significant difference of path coefficients depend on sports was not revealed, the difference of relationship between team interaction,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aggression depending on sports was demonst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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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도자의 코칭방식, 선수들의 심리적 욕구만족, 욕구좌절, 정신력과 도핑 의도와의 관계

저자 : 안현석 ( Hyun-suk Ahn ) , 송용관 ( Yong-gwan Song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5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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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에서는 도핑 의도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으로 지도자의 코칭방식, 선수들의 심리적 욕구만족, 욕구좌절, 정신력과 도핑 의도와의 관계를 검증하였다. 방법: 연구의 자료 수집을 위해 서울 및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와 대학교 운동선수 2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연구목적에 따라 기술통계, 신뢰도분석, 타당도분석, 상관분석 및 경로분석을 진행하였다. 결과: 첫째, 지도자의 자율성지지 방식은 선수들의 심리적 욕구만족을 정적으로 예측하고, 심리적 욕구만족은 정신력을 정적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도자의 통제적 방식은 선수들의 심리적 욕구좌절을 정적으로 예측하고, 심리적 욕구좌절은 도핑 의도를 정적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심리적 욕구만족은 도핑 의도를 부적으로 예측하는 반면에 심리적 욕구좌절은 정신력을 부적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끝으로, 정신력은 도핑 의도를 부적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결론: 이 연구를 통해 선수들의 심리적 욕구만족과 욕구좌절은 정신력과 도핑 의도를 예측하며, 심리적 욕구만족과 욕구좌절은 지도자의 코칭방식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선수들의 정신력을 강화시키고, 도핑의도에 대한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지도자가 선수들의 심리적 욕구만족을 충족시켜주는 훈련방식과 훈련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Purpose: Doping use of athletes is an ongoing problem in contemporary sports. The present study was to test a model linking different types of coach interpersonal style with doping intentions via a number of needs satisfaction, needs frustration, and mental toughness. Methods: Participants were 267 high school and collegiate student-athletes and asked to complete the questionnaire in assess the Korean version of coach interpersonal style, needs satisfaction, needs frustration, mental toughness and doping intentions. Results: The results showed that perceptions of controlling coach behaviors predicted athlete need frustration, which in turn predicted high doping intention. Whereas the perceptions of autonomy support of coach behaviors predicted athlete need satisfaction, which in turn predicted low doping intention. The need satisfaction predicted the mental toughness but, need frustration predicted the doping intention. The mental toughness also predicted the doping intention. Conclusion: The findings showed that the need satisfaction facilitated by autonomy supporting behavior of coa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mental toughness whereas need frustration induced by controlling behavior of coach lead to doping intention and doping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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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프선수를 대상으로 한 심리기술훈련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국내 단일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저자 : 신서원 ( Seowon Shin ) , 고유림 ( Yoolim Koh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1-7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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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골프선수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심리기술훈련의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한 메타분석연구이다. 방법: 심리기술훈련의 특성상 개별 선수에 대한 심층 분석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결과에 따라 훈련요소와 절차가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이러한 심리기술훈련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연구방법은 단일사례연구라 할 수 있겠다. 본 연구는 2003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심리기술훈련 단일사례연구 총 10편에 포함된 10명의 골프선수를 대상으로 분석을 진행하였다. 먼저 분석대상 논문의 연구방법 및 훈련요소에 관한 일반적인 특성을 개관하였으며, 연구의 중재효과를 비중복비율(Percentage of Non-overlapping Data point; PND)로 계산하여 전체효과크기를 산정하였다. 또한 연구 참여자의 특성(성별, 나이, 소속, 경력), 독립변인의 특성(훈련기간 및 훈련횟수), 종속변인의 특성(심리기술, 자기관리, 경기력)을 분석틀로 설정하고 각 변인별 효과크기를 비교하였다. 결과: 연구결과 골프선수에게 실시된 심리기술훈련 중재가 가지는 전체효과크기는 78.87%로 나타났으며, 참여자의 특성 별로 효과크기를 비교했을 때 여성인 경우, 나이가 어린 경우, 경력이 짧은 경우, 프로보다는 아마추어나 학생인 경우 효과크기가 높게 나타났다. 독립변인의 특성인 훈련기간과 훈련횟수는 그 기간이 길고 횟수가 많을수록 효과크기가 크게 나타났다. 종속변인별 효과크기는 경기력, 심리기술, 자기관리행동 순으로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골프선수에게 심리기술훈련을 실시하거나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논의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심리기술훈련 설계에 있어서 선수들의 발달단계와 훈련기간이 매우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하는 요인임을 보여준다. 또한 더욱 정교한 심리기술훈련 방법이 개발되기 위해서는 훈련요소별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연구가 더 필요하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meta-analys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interventions for golf players. Methods: Generally, a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was an individualized training based on the player's needs and personal characteristics. Therefore, analyzing single-subject studies was proper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those interventions. A total of 10 single-subject studies which included 10 golf players published in Korea from 2003 to 2017 was selected and analyzed according to the criteria. The effectiveness of interventions was examined by non-overlap effect size technique(PND). The criteria included the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sex, age, level of player, career), the characteristics of independent variables(training period, the number of training session), the characteristics of dependent variables(psychological skill, self-management, athletic performance). The effect size of each criteria was analyzed and compared. Results: The findings are as follows: The overall effect size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interventions for golfer was 78.87%(PND) which was a medium effect size. Regarding the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 the effect size of females was bigger than those of males, and individuals with younger age, amateur or student-level, and shorter career as a golfer had bigger effect size, respectively. In terms of the independent variables, longer period of training and higher number of training sessions were more effective. With respect to the characteristics of dependent variables, the effect size of actual performance was the biggest,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was the middle, and self-management behavior was the smallest. Based on the results, some implications were discussed for future research. Conclusion: This study shows that the developmental stage and training period of golf players are crucial factors in the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design. In order to develop more sophisticated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methods, further systemic research is needed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each training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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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스포츠 지도자의 진성리더십 척도개발 및 타당화

저자 : 홍영인 ( Youngin Hong ) , 이용현 ( Yonghyun Lee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8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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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스포츠 지도자의 진성리더십 구성요인을 탐색하고, 탐색한 결과를 토대로 척도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방법: 스포츠 지도자의 진성리더십 구성요인을 탐색하기 위해 126명의 코치들을 대상으로 개방형 설문을 실시하였다. 또한 심도 있는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8명의 코치와 6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범주화 과정을 통해 예비문항을 제작하였다. 제작된 설문지는 요인구조 및 척도의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325명의 코치에게 설문을 실시하였다. 통계 프로그램은 SPSS 18.0과 AMOS 18.0을 활용하였다. 결과: 개방형 설문과 심층면접을 통해 1,076개의 원 자료가 도출되었으며, 귀납적 내용분석을 실시한 결과 스포츠 지도자의 진성리더십 구성요인은 자기성장, 진실한 태도, 균형 잡힌 지도행동 및 인간적인 소통의 4요인으로 나타났다. 탐색한 결과를 토대로 60문항의 예비문항을 제작하였으며, 코치 170명이 설문에 응답한 결과를 토대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자기성장 4문항, 진실한 태도 3문항, 균형 잡힌 지도행동 4문항, 인간적인 소통 4문항의 4요인 15문항이 추출되었다. 추출된 요인의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 코치 155명이 응답한 내용을 토대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요인의 구조가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된 척도는 집중타당도와 판별타당도 분석을 통해 개념타당도를 확보하였고, 다른 척도와의 상관분석을 통해 외적 타당도를 확보하였다. 결론: 개발된 척도는 코치들의 진성 수준을 확인하고, 다른 심리요인들과의 영향력 검증을 위한 도구로 활용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authentic leadership component of the coaches and to develop a scale based on the results. Methods: An open-ended questionnaire of 126 coaches was conducted to explore the components of the coach's authentic leadership. In addition,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eight coaches and six players to collect in-depth data, and preliminary scale were produced through the categorization process. The preliminary scale was surveyed by 325 coaches to verify the structure of the factors and the validity of the scales. Statistical analysis utilized SPSS 18.0 and AMOS 18.0. Results: 1,076 raw data were derived from open-ended questionnaire and in-depth interviews, the results of inductive content analysis showed that the authentic leadership component of the coach was four factors: self-growth, true attitude, balanced leadership behavior and human communica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e exploration, the preliminary questionnaire of 60 questions were produced, a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the results of 170 coaches' responses. As a result, the four factors, 15 questions, were extracted: four questions of self-growth, three questions of true attitude, four questions of balanced leadership behavior and four questions of human communication. The developed scale obtained the conceptual validity by performing an analysis of the converg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Also, external validity was obtained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with other scales. Conclusion: The developed scale will be used as a tool to check coaches' level of authenticity and verify their influence with other psychological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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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심미적 종목 선수들의 스포츠 경기력 개념구조 탐색: 리듬체조와 피겨스케이팅 중심으로

저자 : 최예림 ( Ye Lim Choi ) , 이지항 ( Ji-hang Lee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9-9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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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국내 문화권 내에서 심미적 종목 선수들이 인지하는 경기력에 대한 개념 구조를 탐색하고자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방법: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체조협회와 대한빙상연맹에 소속된 심미적 종목(리듬체조·피겨스케이팅) 선수 83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반 구조화된 개방형 질문을 통하여 총 715개의 원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이후 수집된 원 자료는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사한 후 질문의 내용을 토대로 전문가 집단의 반복회의를 통하여 귀납적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하여 원 자료, 세부영역, 일반영역으로 분류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SPSS 18.0 Version Program을 이용하여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을 수행하였다. 결과/결론: 그 결과 경기력에 대한 심리적 표상 106개, 신체 상태에 대한 표상 248개, 심리 상태에 대한 표상 167개, 환경적 상태에 대한 표상 194개로 총 715개의 원 자료 중 13개의 일반영역과 28개의 세부영역으로 심미적 종목 선수들의 인지된 경기력이 개념화 되었다. 이후 분류된 영역을 바탕으로 결과에 대하여 심미적 종목 본질에 중점을 둔 기존 연구와 비교하며 논의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struct the conceptual structure of sport performance perceived by athletes participating the aesthetically oriented sports within the boundary of domestic (Korean) culture. Methods: Eighty three rhythmic gymnasts and figure skaters registered to the respective branches of the Korean Sport Council completed semi-structured open questionnaires, and data from 715 participants were used for further analyses after initial screening processes. Through the multiple expert meetings, inductive content analyses were performed to categorize data from the source to general factors. Then, frequency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the SPSS 18.0. Results/Conclusion: Sport performance perceived by rhythmic gymnasts and figure skaters were categorized into 106 psychological theme, and 248 physical conditioning, 167 psychological, and 194 environmental states specific to optimal performance situation were identified. Based on these, 28 sub-factors and 13 general factors were conceptualized. Derived conceptual structure was further compared with existing studies with special emphasis on the aesthetic nature of these sporting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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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학운동선수의 사회적 상호의존성과 팀성과의 관계에서 팀원관계 및 응집력의 이중매개효과

저자 : 권택용 ( Taegyong Kwon ) , 신명진 ( Myoungjin Shin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 :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3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10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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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Based on the social interdependence theory, we examined whether the influence of social interdependence on team performance is a double-mediating effect of team member relationship(TMR) and cohesion. Methods: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135 college athletes and statistical tests were conducted on the double-mediating effect through a macro program developed by Hayes (2018). Results: The higher the social interdependence, the better the TMR and the improved TMR affects the team performance by strengthening cohesion. The indirect effect of the double-mediating variables was also statistically significant. However, there was no statistical significance of the indirect effect of a mediating variable(social interdependence → teammate relationship → team performance, social interdependence → cohesion → team performance). Conclusion: In order to improve team performance through social interdependenc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intervention strategy that considers doble-mediating variables such as TMR and cohesion.


목적: 본 연구는 사회적 상호의존성과 팀성과의 관계에서 팀원관계와 응집력의 이중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방법: 대학 운동선수 1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Hayes (2018)가 개발한 매크로 프로그램을 통하여 이중매개효과에 대한 통계적 검증을 실시하였다. 결과: 사회적 상호의존성이 높을수록 팀원관계는 향상되고, 향상된 팀원관계는 응집력을 강화시켜 팀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이중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단일매개변수(사회적 상호의존성 → 팀원관계 → 팀성과, 사회적 상호의존성 → 응집력 → 팀성과)에 대한 간접효과의 통계적 유의성은 존재하지 않았다. 결론: 따라서 사회적 상호의존성을 통해 팀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팀원관계와 응집력를 함께 고려한 중재전략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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