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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통일 update

Christianity and national re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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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7)~11권2호(2020) |수록논문 수 : 123
기독교와 통일
11권2호(2020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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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둘을 하나로 묶는 샬롬 예수

저자 : 주도홍 ( Jou Do-hong )

발행기관 : 기독교통일학회 간행물 : 기독교와 통일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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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독일통일 30주년을 맞아 분단 75주년을 맞는 한국교회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룬다. 독일은 통일로 국제 사회에서 모범국가로 평가받는 나라가 되었다. 역으로 세계의 유일한 분단국 한국은 많은 점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북한을 향한 두 시선으로 향방을 잃은 채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기는 고사하고 위기를 만나 표류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한국교회는 남북통일을 위한 선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먼저 한국교회는 개혁신학(The Reformed Thology)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분단 시대 독일교회의 역사적 지혜 디아코니아를 가져오기를 소망한다. 아울러 남북의 끝없는 긴장과 갈등을 끝내기 위해 한국교회는 평화의 왕 예수님의 평화를 분명히 인식하고, 갈등의 땅 한반도에서 평화의 사도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겠다.


The following essay aims to do for the next step for the Reunification of the South Korean church, in light of the 30th anniversary of Germany's reunification. Germany is seen as a global model for reunification. On the contrary, the Koreas remain the only nations who continue to struggle. Instead of fulfilling its calling to be “salt and light” of the south Korean Church to its North Korean neighbor. How can the South Korean church play its integral part in seeing reunification? I suggest that the South Korean church must first firmly grab hold of Reformed Theology, and second, emulate the German church's diakonia in its historical efforts in reunifying its country. Additionally, to bring an end to endless nervousness and conflict between the two Koreas, the South Korean church must recognize Jesus, who is the Prince of Peace, and the South Korean church must become the ambassador of peace for both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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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생태신학이 통일신학에 주는 시사점 연구

저자 : 이수봉 ( Lee Soo-bong )

발행기관 : 기독교통일학회 간행물 : 기독교와 통일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64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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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생태신학적 통찰이 통일신학에 시사하는 바를 탐구하는 것이다. 생태학은 환경문제를 통해 세계관을 제시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환경문제인 생태의 위기를 보면 분단 현상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생태의 위기는 생태의 구성 요소들 간의 관계가 파괴되어 인간과 자연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이며, 한반도의 분단 현상은 한반도의 구성원 간의 관계의 파괴로 한반도가 고통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위기적 상황에 대한 해석이 유사함으로 위기의 원인에 대한 해석도 유사할 수 있다. 물론 외적 현상만 보면 생태 위기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나타나고, 분단은 남북 간의 상호 대립과 경쟁, 전쟁준비와 군비강화 등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내적 원리는 같다는 것이다. 생태신학은 생태 위기와 그 원인을 분석하면서 생태신학적 통찰들을 제시하였고, 그 통찰들은 생태 위기의 원인을 제거하고, 생태 위기를 극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런 생태신학적 통찰들은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로 나아가는 데 유익할 통찰을 제시한다. 생태신학이 통일신학에 시사하는 점들은 분단과 통일을 이해하는데 유익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implications of ecological theological insights for unified theology. Ecology is a study that presents a world view through environmental problems. Ecological theology is a study that presents a theological world view through environmental problems. The ecological crisis and division phenomenon are similar. In other words, the ecological crisis is the destruc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mponents of ecology, and its destruction threatens the survival of humans and nature.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is the destruc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embers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Korean Peninsula suffers from the destruction. Looking only at external phenomena, ecological crisis appears as climate change and environmental pollution, and division appears as mutual confrontation and competition between the two Koreas, war preparation and arms buildup. But the inner principle is the same.
Ecological theology presented ecological theological insights while analyzing the ecological crisis and its causes. The insights are contributing to eliminating the causes of the ecological crisis and overcoming the ecological crisis. These ecological and theological insights present insights that will be beneficial in overcoming division and moving toward unific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The implications of ecological theology for unification theology are beneficial to understanding division and unification on th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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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북한 '신정정치체제' 분석과 '복음적 평화통일'의 길 모색

저자 : 오일환 ( Oh Il-whan )

발행기관 : 기독교통일학회 간행물 : 기독교와 통일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5-109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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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통일은 북한이 어떠한 속성의 체제인가를 먼저 아는 것이 필수적이다. 서로 체제가 판이하게 다름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통일을 이루게 될 경우, 그러한 통일은 오히려 더 큰 불행을 낳을지도 모른다. 북한은 전형적인 전체주의체제로서 혁명적 수령관과 사회정치적 생명체론에 따라 수령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는 '수령절대주의체제'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후 전면적인 수령의 우상화 내지 신격화와 함께 마침내 북한은 수령 중심의 '신정정치체제'가 되었다. 이런 상태에서 남북한이 단기간 내에 정상적인 평화통일을 이루기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통일 이전에 먼저 북한체제의 변화를 도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러한 방안의 하나로 한국교회의 북한 복음화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남북한 기독교 교류 활성화, 북한 내부 지하교회 확산 지원, 대북 인도적 지원 활성화, 탈북민 국내정착 성공과 탈북민 통일지도자 양성 등이 그것이다. 한국교회가 북한 주민의 영혼 구원에 최우선적인 목표를 둘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음적 평화통일'을 선물로 주실 것이다.


For true unification, it is essential to know first what kind of system North Korea is. In spite of the differing systems of each other, if unification is hurriedly achieved, such unification may lead to even greater misfortune.
As a typical totalitarian system, North Korea has fallen into a 'Grand Leader absolutist system,' in which all power is concentrated on the Grand Leader according to the theory of revolutionary leader and socio-political life.
Since then, with the full-scale idolization or deification of the Grand Leader, North Korea eventually became a leader-centered 'theopolitical system.' In this state, it is extremely difficult for the two Koreas to achieve normal peaceful reunification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seek a change in the North Korean system before unification.
As one of those measures, I would like to present the Korean church's strategy for evangelizing North Korea. These include revitalization of Christian exchanges between the two Koreas, support for the spread of underground churches in North Korea, revitalization of humanitarian aid to North Korea, success in establishing North Korean defectors in the country, and training North Korean defectors unification leaders. When the Korean church sets its top priority on the salvation of the North Korean people's souls, God will give us a gift of 'evangelical peaceful reunification.'

KCI후보

4통일시대를 대비한 탈북청소년의 교육리더십 계발을 위한 내러티브 기법에 대한 연구

저자 : 이종민 ( Lee Jongmin )

발행기관 : 기독교통일학회 간행물 : 기독교와 통일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1-14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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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통일 한국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지도자의 교육리더십을 계발함에 있어서 특별히 탈북청소년들을 위한 리더십 계발을 위한 방향성과 목표를 기독교교육적 관점에서 살펴본 기초연구이다. 오늘날 한국사회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독일통일 3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중복되어 나타나는 문제점은 준비된 통일이 아닐 경우 그 후유증이 막대하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통일시대를 대비한 미래 지도자를 발굴하는 장기적 계획이 없다면 그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현재 한국에 들어와 있는 탈북청소년들에 대한 교육계의 연구과 교계의 대응을 살펴보면서 탈북청소년을 위한 교육의 특성과 사역의 특징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탈북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활용하는 동시에 잠재적 문제점을 극복하면서 통일 한국 시대에 적합한 미래 지도자로서의 교육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한 기독교교육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데이빗 세트란이 사용하고 있는 내러티브 접근방식의 교육도구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하여 제3문화의 아이들로서의 탈북청소년을 위한 교육리더십 계발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This study is a basic study that examines the direction and goals for leadership development, especially for North Korean adolescents defectors, from the perspective of Christian education in developing the educational leadership of future leaders who will lead the unified Korean era. Today, Korean society is celeb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and the 30th anniversary of German reunification. The redundant problem in the process is that if it is not prepared for unification, the aftereffects are enormous. Moreover, it is pointed out that the problem is even more serious if there is no long-term plan to discover future leaders for the unification era.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education and church ministry for North Korean adolescents defectors by looking at the studies of the education community and the responses of church community to North Korean adolescents defectors in Korea. In addition, by utilizing the potential possibility of North Korean adolescents defectors and overcoming intrinsic problems, this study presents a Christian education model to foster educational leadership as a future leader for the unified Korean era. The last part of this study introduces the educational tools of the narrative approach that David Setran is using, and uses them to propose a plan to develop educational leadership for North Korean adolescents defectors as Third Culture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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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제3국 출생 탈북청소년의 힐링캠프 경험을 통한 심리변화 연구(정체성 교육중심)

저자 : 윤현기 ( Yoon Hyun Kee )

발행기관 : 기독교통일학회 간행물 : 기독교와 통일 11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1-16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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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3국 출생 탈북 청소년의 힐링캠프 경험을 통하여 그들이 겪는 정체성혼란에서 탈출하여 미래 희망적 비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제3국 출생 탈북 청소년 16명의 힐링캠프 결과 자료수집에서 사례별 접근을 시도하였다. 제3국 출생 탈북청소년 힐링캠프 경험은 정체성혼란의 탈출을 위한 환경적 한계, 언어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대응안, 따라가기 어려운 학교 공부 등, 제한적 문제점 등의 범주로 구성하였다.
제3국 출생 탈북청소년은 한국사회 입국후 한국어 구사능력의 어려움으로 한계를 가지며 수업의 이해부족으로 이어진다. 수업의 흥미 유발은 추락하고 학교와 부모의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힐링캠프 경험으로 새로운 비전과 미래의 꿈에 도전 할 수 있다. 캠프경험으로 제3국 출생 탈북 청소년의 심리변화를 들여다보며 이중 언어의 자신감을 확장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so that young North Korean refugees born in third countries can be free from their identity confusion and challenge for their future vision of hope through healing camp experiences.
A case-by-case approach has been adopted in collecting data on the healing-camping outcome of 16 young North Korean refugees born in third countries. Their healing camp experiences have been classified into environmental limitations on escape from identity confusion, countermeasures for resolving linguistic difficulties, limited problems such as schoolwork difficult to catch up, and so on.
In South Korean society, young North Korean refugees born in third countries face limitations due to their lack of Korean proficiency, which leads to a lack of class understanding. They lose Interest in class, adding difficulties to daily living guidance from schools and parents. Healing camp experiences enable them to have a new vision and challenge for a new dream.
This study proposes policy measures to look into the young refugees psychological changes through camp experiences, boost their bilingual confidence and help them dream of a bette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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