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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구 update

The Korean Cultural Studies

  •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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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598-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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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1)~39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380
한국문화연구
39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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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울산 천전리 각석의 가치와 의미

저자 : 전호태 ( Jeon Hotae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간행물 : 한국문화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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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천전리 각석은 역사적, 문화적, 예술적, 종교·신앙적 측면에서 가치와 의미가 큰 유적이다. 빠르면 신석기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암각화부터 통일신라시대의 명문까지 여러 시대의 작품이 한 화면에 새겨진 점에서 시대성과 기록성이 풍부하다. 역사시대의 세선각기록화는 특정한 사건과 일화를 그림으로 나타냈다는 점에서 서사성이 뚜렷하다.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에 걸쳐 새겨진 한자 명문들은 문헌 기록으로 전하지 않는 역사적 사실을 전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도 높다.
점 찍기 기법으로 제작된 동물과 사람, 깊게 갈아내기 기법으로 새겨진 기하문은 선사시대 각 시기의 예술적 감각과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천전리 각석의 암각화는 간결하게 대상의 특징만 잡아내 표현하는 한국 고대 예술의 전통이 언제부터 성립되어 전해 내려오기 시작하였는지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유형의 암각문이나 역사시대 선각화를 통해 예술 표현의 다양성과 시대별 특징을 읽어낼 수도 있다. 여러 가지 기법과 내용을 담은 천전리 각석의 암각화는 국내외를 통틀어 유사한 사례를 찾아내기 어렵다는 점에서 희소한 유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암각화가 바위 신앙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천전리 각석 앞은 선사시대에 종교 의례가 행해진 신성한 장소이다. 이것은 천전리 각석이 신앙 대상으로 귀중히 여겨진 존재라는 뜻이기도 하다. 천전리 각석에 수많은 명문이 새겨진 것도 바위신앙과 관련이 깊다. 명문 위에 덧칠하듯이 더해진 수많은 선도 민속 신앙의 결과물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Ulsan Cheonjeon-ri Gakseok Petroglyphs hold much value and meaning in culture, art and religion. The single rock surface contains abundant records ranging from the petroglyphs dating as far back to Neolithic Age to texts from Unified Silla Period. The fine engravings of the historic period tell distinctive narratives, visually showing specific events. The texts in Chinese characters from the Three Kingdoms Period to the Unified Silla period are valuable records that tell of historical events which of written records do not remain.
The animals and humans depicted in stippling techniques and abstract geometric images made with grinding technique each shows the aesthetics and the techniques relevant to the corresponding period in prehistory. Cheonjeon-ri Gakseok Petroglyphs serves as a valuable evidence that shows when the ancient Korean artistic tradition of depicting subjects in distinctive, simplified manners began. Various petroglyph images and line engravings from the historic period also shows the range of artistic expression and period-specific characteristics. Cheonjeon-ri Gakseok Petroglyphs that has a wide range of techniques and subjects remain unique and rare in that it is difficult to find similar examples in Korea or elsewhere.
Considering that petroglyphs result from the rock worship, Cheonjeon-ri Gakseok Petroglyphs also serve as a holy place where religious ceremonies took place in prehistory. This also suggests that the rock itself was valued as an object of worship. The numerous texts on the Cheonjeon-ri Gakseok surface relates to such acts of rock worship. The many lines on top of the texts should also be understood as the result of folk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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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세기 조선왕실 혼례용 백자의 구성과 특징

저자 : 최경화 ( Choi Kyunghwa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간행물 : 한국문화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1-92 (5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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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혼례는 대표적인 왕실 축제로 국가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이다. 그러나 중대한 왕실 혼례에 사용된 백자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도 체계적 연구 없이 현전하는 몇몇 유물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이들 백자는 점각명으로 인해 언제, 누구의 혼례에 사용되었는지와 외면에 문양 그리고 기술적 특징(질·굽깎음·굽받침) 정도만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왕실 혼례용 백자에 대한 매우 단편적인 인식일 뿐 왕실 혼례용 백자를 예치(禮治)를 기반으로 한 조선왕실의 의례 가운데서 인식하고, 백자 기면에 나타난 문양·기술 이외의 다양한 사실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19세기 가례도감의궤를 분석한 결과 혼례용 백자의 사용 배경인 왕실 혼례의 절차가 유교 예에 입각하여 위계에 따라 차등을 보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사기발기를 통해서는 혼례 소용 백자의 수량(규모)·종류·구성·명칭·문양·진상체제·수량단위·크기분류 뿐 아니라 외래자기 사용 및 선호양상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 왕실 혼례용 백자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왕실 혼례용 백자는 조선왕실 의례용 백자의 한 축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The royal wedding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Royal Festival, and was one of the biggest national events of Joseon era Korea. However, no systematic inquiry was made regarding the white porcelain used in the momentous royal wedding; researchers'attention was solely focused on a few of the more well-known white porcelains. One could understand the era, of whose wedding the porcelain was used, by looking at the Jeomgakmyeong (點刻銘, letters engraved in the white porcelain with dots). One could also grasp the design and the technical features by looking at the porcelain's external appearance.
However, this is just a fragmentary perception of the white porcelain used in the royal wedding. It is necessary to recognize the porcelains used in the royal weddings based on the Joseon dynasty's ritual, Rye (禮: Confucianism, based on courtesy), as well as by assimilating other various factors, excluding design and technique.
Analyzing the 19th century's Garyedogamuigwe (가례도감의궤, the book containing the record of the royal weddings), the white porcelain used in the royal wedding is based on Confucianism's Rye, and distinguishes the status of each wedding by differentiating the procedures of each. Also, according to the Sagibalgi (사기발기, the book containing the list of the porcelains used in the Royal Festival), we can see the quantity, form, official name designation, design, and the sizing system of the porcelains, as well as how the king and royals were treated and viewed. Moreover, various and specific details such as the use of the imported porcelain and the preferred forms can be found in Sagibalgi, which became the method to analyze the white porcelain, we are able to see that Confucianism's Rye, which is the basis of the royal ritual, is expressed through various aspects in ceramics. At the same time, it is meanigful to perceive on side of the white porcelains used in royal rituals in Joseon, and be able to find its signifi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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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전(市廛)에서 상점(商店)으로 -광고를 통해 본 근대 초기 상점의 변화 양상 (1890-1910)-

저자 : 이유정 ( Lee Yujung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간행물 : 한국문화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130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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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1890년~1910년 사이에 소비되고 있던 외래품의 현황과 이러한 외래품의 유입으로 달라진 근대 초기 조선 상점의 변화 양상과 소비문화의 변화를 살펴본다. 개항 이후 조선의 시장은 전통적 시전(市廛)의 형태에서 점차 근대적 상점(商店)으로의 변화를 겪게 된다. 시전의 외적인 건축 형태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품목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이 시기의 조선 시장은 간판도 광고도 없는 종로 거리의 전(廛), 전방(廛房) 혹은 점방(店房)이라고 불리는 상호와 가게에서 근대 상점(商店)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적 모습을 드러낸다. 이 논문은 근대식 소비문화로의 전환을 살펴보기 위하여, 당시 새롭게 등장하는 근대적 개념의 상점 모습, 특히 상점의 판매 품목, 규모, 성격의 변화에 주목한다. 조선의 시장에는 기술적인 환경의 변화과 경제적인 구조의 변화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소비되는 토산품뿐만 아니라 외래품을 취급하는 잡화점이 나타난다. 당시 근대 신문광고에 나타나는 근대 상점의 주요 판매 품목과 변화 양상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변화하고 있었을 근대 초기 조선의 소비문화를 살펴본다.


This article considers the changing patterns of consumption and the increasing use of foreign goods during the period from 1890 to 1910 in Korea. After opening ports in Korea to Japan and Western countries at the end of the late nineteenth century, people began to witness that Korean market gradually changed from the form of traditional street market to the one of modern stores, which were similar to the western style of general stores. By the influx of foreign goods, Korean society underwent transformation in terms that not only the external architectural form of the market street, but also the items sold here. The rapid increase of foreign goods led to the changes of consumption pattern and also reflected that Korean society were moving toward the modern consumer society. This article explores the ways in which the modern conception of stores appeared in Korea at the late nineteenth century and the early twentieth century. In the traditional market street in Chongno, Seoul, there were no such things as signboards of the store or advertisements. However, the traditional store began to transform itself to a modern store in the 19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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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김마리아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사건에 대한 조선과 일본 언론의 반응

저자 : 양현혜 ( Yang Hyunhye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간행물 : 한국문화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1-171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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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사건에 대한 일본과 조선의 언론 반응을 분석함으로써 이 사건에 대한 양국 사회의 반응을 살펴보고, 이 운동의 위상을 1919~1921년 당대의 관점에서 가늠해보고자 한다. 일본에서는 『고쿠민신문(國民新聞)』, 『도쿄아사히신문(東京朝日新聞)』, 『요로즈초호(万朝報)』, 『미야코신문(都新聞)』, 『요미우리신문(讀賣新聞)』 등 다섯 종의 신문이 총 여덟 편의 기사를 통해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사건을 보도한 바 있다. 일본 언론은 '선교사 배후설' 내지'선교사 영향설'을 지속적으로 제기함으로써, 독립운동에 있어서 조선인의 주체성을 인정하지 않고, 조선인의 정치운동을 끝없이 외부에 의해 사주·선동된 운동으로 폄하하려는 시각을 드러냈다. 그러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사건을 계기로, 일본주요 언론들이 김마리아를 비롯한 조선 여성 운동가들의 성명을 구체적으로 거론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특기할 만하다. 이는 3·1운동 이전 일본 신문들이 조선 여성들을 단순히 '여학생' 혹은 소속 학교나 단체의 이름으로 뭉뚱그려 다루었던 것과 대조된다. 이러한 점에서, 김마리아는 일본 사회가 가진 종래의 조선 여성관에 균열을 일으켰으며, 그가 주도한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사건은 일본인들로 하여금 조선여성들을 조선 남성들에 버금가는 독립운동의 주체로서 자각하게 만든 최초의 계기 중 하나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
한편 조선 언론의 경우, 『매일신보』가 24편, 『조선일보』가 19편, 『동아일보』가 37편의 관련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여기에 해외에서 활동했던 언론 『독립신문』의 기사 6편, 『신한민보』의 기사 한 편을 더해 총 87편의 조선 언론 기사가 대한민국애국부인회와 그 회장 김마리아에 대해 다루었다. 본고는 해당 기사들을 분석함으로써, 김마리아와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사건을 통해, 3·1운동 전후 고조되는 민족주의의 물결 속에 있었던 조선 사회가 사실상 처음으로 독립운동가로서의 조선 여성들의 정치적 주체성을 자각·수용하게 되었음을 주장한다. 물론 당시 조선 사회의 지배적인 인식에 따르면, 여전히 독립운동이란 주류 엘리트 남성이 주도하는 것이며, 여성 주체들은 민족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이제 막 이러한 민족주의적 흐름 속에 인정되고 포함된 것일 따름이었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김마리아와 대한민국애국부인회가 향후 여성운동과 독립운동이 교집합을 이루어가며 전개될 일련의 역사적 과정에서 하나의 원점으로 부상했으며, 이러한 의미를 당대의 조선 언론들이 포착하고 있었다는 데에는 일정한 의의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article examines how the Japanese and Korean societies in late 1910s and early 1920s understood the rise of the Korean female nationalist movement led by Maria Kim (1891-1944) and Korean Patriotic Women's Association (KPWA). The main primary sources of this article are the contemporary newspaper articles such as Kokumin shinbun, Tokyo Asahi shimbun, Yorozu Chōhō, Miyako shinbun, and Yomiuri shimbun in Japan and Maeil shinbo, Chosun Ilbo, Dong-A Ilbo, Toklip shinmun, Sinhan minbo in Korea. By analyzing these newspaper reports on the KPWA incident in 1919, this article argues that it was only after the incident that the Japanese society started to, at least implicitly, regard the Korean women as political agents who could participate in the anti-Japanese independence movement. It also insists that the KPWA incident and the leadership of Maria Kim encouraged the colonial Korean society to incorporate the women in its imagining of Korean nationalism. Although many Koreans was still thinking that the nationalist independence movement should be guided by male elites leaders, it was clear to them that Maria Kim and her colleagues emerged as the powerful symbol of the confluence of feminist movement and Korean natio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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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잡지 말뭉치에 나타난 한국의 주거 감성 분석

저자 : 오윤정 ( Oh Yoonjung )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간행물 : 한국문화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3-209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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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잡지 말뭉치 분석을 통해 현대 한국의 주거 감성의 실체와 그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1970년~2015년 주요 대중잡지의 주거 관련 기사로 구성된 주거문화 말뭉치로부터 형용사를 추출하여 양적 분석을 실시하고 의미분류를 통해 시기별 어휘 목록을 구조적으로 살펴보았다. 연구에서 사용한 말뭉치는 오윤정(2017)에서 구축한 말뭉치로 『주부생활(STYLER)』, 『여성동아』, 『여성중앙』, 『여원』, 『행복이가득한집』 총 5종의 대중잡지 기사로 구성된 말뭉치이다. 말뭉치는 해당 잡지들을 대상으로 1970~2015년을 범위로 하여 5년 간격의 3, 6, 9, 12월 호 기사를 수집하여 구축된 것으로 총 565,824 어절 규모이다. 본 연구를 위해서는 말뭉치의 형용사 어휘만을 사용하였다. 분석 과정에서는 각어휘가 지닌 기본적인 빈도 정보 및 'Kullback-Leibler Divergence' 공식을 활용한 양적 분석과 일본 국립국어연구소 『분류어휘표(分類語彙表)』의 분류 체계를 활용한 질적 분석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집중적으로 출현한 어휘가 의미범주별로 특징적인 변화 양상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그간 특별히 주목하지 못했던 문화 영역 특수목적 말뭉치를 연구의 대상으로 활용했다는 점과 추상적인 영역인 감성을 추적하는 방법으로서 어휘라는 구체적 실체의 계량적 분석을 활용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This research concerns the contemporary residential culture in South Korea in a diachronic approach. The methodology for the study is corpus analysis based on a quantitative linguistics approach. The basic data for this research includes articles related to the residence in the March, June, September, and December issues of five different popular magazines: Chubusaenghwal (Housewives Living(STYLER)), Yŏsŏngdonga (Women's Dong-A), Yŏsŏng -jungang(Women's JoongAng), Yŏwŏn (Yeowon), and Haengbogi kadŭk'an chip (A Home Full of Happiness). Articles from 1970 to 2015 at five-year intervals are extracted and used for building a corpus “Korean Contemporary Residential Corpus (KCRC).” The raw corpus was built including 565,824 words, and after morphological analysis and eliminating stop words, a list of content words was accomplished including type 31,214 and token 492,211. Specifically, only adjectives of the corpus were used for this research. For extracting the lists of the words, which have values to be analyzed, from the corpus, 'Kullback-Leibler divergence formula' was applied, and the lists were analyzed by 'Bunruigoihyo(分類語彙表)' which is one of the thesaurus systems. This study is meaningful because it provides a new research methodology in cultur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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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베트남의 한국학 및 한국어교육 관련 동향 -하노이국립대학교 외국어 대학을 중심으로-

저자 : Tran Thi Huong

발행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간행물 : 한국문화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3-23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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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Vietnam has been flourishing not only in universities but also in high schools and Middle School. In recent years, the number of Korean teachers and learners has increased dramatically so it can be said that Vietnam is a country that has been developing brilliantly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teaching among Southeast Asian countries. This paper will review the situation of teaching Korean language at major universitie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in Vietnam. In other words, it can be affirmed that Vietnam's education and research branch in Korean language and Korean studies has grown beyond the stable threshold and is undergoing a drastic change. The paper also surveyed the curriculum of some typical Korean faculties in Vietnam. From there, analyzing the number of credits in Korean language and the subjects of Korean studies, finding out the common points and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studies of Vietnam. The paper also proposed directions and solutions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Korean studies in Vietnam in the future. (Focus to Vietnam National University- University of Languages and Internation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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