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update

Journal of Buddhist Professors in Korea

  •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후보
  • :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2092-6553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0권0호(2004)~24권1호(2018) |수록논문 수 : 276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4권1호(2018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후보

1간화선 수행방법에 대한 소고(小考) 체험하며 느낀 것들

저자 : 김동민 ( Kim Dong-min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7 (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에서는 현행 간화선 지침서에서, 수행자로 하여금 분심(憤心)을 일으키도록 언급하고 있는 것이 옳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했다. 왜냐하면, 선(禪)은 마음을 지우는 수행이고 분심도 마음인 까닭에, 그 것은 마음이 마음을 지우는 불가능의 일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수면시간을 제한할 정도로 촌시(寸時)를 아끼면서 늘 맑은 정신으로 화두 탐구하는 것이 어려울 때에는, 그 반대의 방법을 택하도록 권고했다. 즉, 잠을 충분히 자고 느긋한 상태에서 긴장 없이 화두 탐구하는, '즐기는' 수행법을 얘기했다.


This paper indicates the furious mind which has often been urged for a Kanhwasun practician to keep may be a fault. Because both the mind is ultimate target to extinguish in Kanhwasun and 'furious mind' itself is also a mind, such an effort can never succeed. So long as a practician possess such a mind the effort does not proceed forward. It is also advised for a Kanhwasun practician to take sufficient sleep and follow rather a relaxed schedule when excessive austere one which even limit sleeping time does not work.

KCI후보

2동양적 사회 윤리에 대한 고찰

저자 : 이용선 ( Lee Yong-sun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25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첫 번째는 자연의 항상성 원리들을 음('-')과 양('+') 간의 이온(ion) 반응 모형을 활용하여 유교의 인의예지(仁義禮智) 사덕(四德)과 불교의 자비희사(慈悲喜捨) 사무량심(四無量心)을 설명하고 퇴계선생이 설하신 사단(四端)을 배정 하였다. 이어서 주역의 사상(四象)과 육기(六氣)를 배정하고 사상적 개념들을 포함하는 사물(事物)들을 조성하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사대(四大)를 설명한다. 여기서 주장하는 논리는 인의예지나 자비희사 그리고 사상과 육기가 자연의 보존과 유지의 항상성 원리들(homeostatic principles)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부처의 자비희사가 부처의 단독 행으로 보기보다는 자연의 자비희사적 변화에 편승하는 모습일 뿐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우주 사물들은 낮은 에너지의 장으로 포장된 진공상태에서 발생했다가 그곳에 머물러서 변하고 또 멸한다는 사실을 설명 한다. 이러한 변화의 주체는 불성(佛性)을 성품(性品)으로 하는 자아(self)이다. 자아는 가립(假立)된 것으로 보지만 그러나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자아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자기 보존과 중생구제를 위한 봉사들을 한다. 또 자아를 통해 인간성도 발휘하고 깨달음도 성취한다. 이 생명력 작용의 진실한 실상을 진여라고 칭한다. 일체지지는 분별심에서 벗어나 무심으로 돌아가 법계(법계)와 같이 하면, 자재(自在)하게 되어 얻어지게 된다.


This treatise has two parts. The first part explains the homeostatic principls of nature such as the four virtues of Confucianism: benevolence,righteousness, courtest and wisdom and the four immeasurable mind of Buddhism: mercy, pity joy and giving in terms of the model of ion reaction and assigned the four minds of compassion, justice, concession and criticizing. Next, the four images of the Book of Change increasing shadow increasing light, dark shadow and bright light, and the six: warm, heating, dry, humid, windy and cold forces are assigned. Then the four greats of earth, water, fire and wind, which construct the objects including conceptual ideas, are explained. It is claimed here that these virtues and forces work, as the homeostatic principles, to sustain the nature. An interesting thing is what are believed to be the works of Buddha himself: the acts of merce, pity, joy and giving are the homeostatic principles of the nature and Buddah is only getting the free ride on them. The second part explains that the objects of the universe rise, abide, mutate and perish in the vacuous state covered with weak energy field. What emergesin these changes is the self, who has the buddhist nature. The self is supposed to be a temporarily established entity. However the self is not an non-entity. The self with his life energy preserve himself and serve for the salvation of other sentient beings. The self also manifest humanism and obtain self emancipation. The wisdom to know every thing is obtained if one divests of discriminating mind and comes to be the same with the dharma realm and then to be free.

KCI후보

3신묘장구 대 다라니 해설

저자 : 안병홍 ( Ahn Byung-hong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6-42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불교신자들이 제일 많이 읽고 있는 경전이 천수경이고, 천수경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신묘장구 대 다라니이다. 그러나 다라니가 산스끄리뜨 어로 작성되어 있어서 산스끄리뜨 원문을 읽기도 쉽지 않고 또 수백 년 동안 읽어왔기 때문에 불교신자들은 지금 전해지고 있는 다라니를 습관적으로 읽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불교신자들은 지금 읽고 있는 다라니의 정확한 문장을 알 수가 없고, 다라니의 시작과 끝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본 논문에서는 다라니의 문장을 구분하고, 가능한 한 그 뜻을 밝혀 보려고 노력하였다. 천수경 다라니는 모두 27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내용은 관자재보살님의 위신력을 찬탄하고 있다. 이 다라니를 읽으면 관자재보살님의 위신력으로 우리들의 삶이 밝아진다. 관자재보살님은 여러 가지의 모습으로 인간 세상에 출현을 하시며 사람들이 바라는 소원을 들어주고 있다. 그러므로 불교신자들은 지극한 마음으로 이 다라니를 읽으면 바라는 소원을 성취할 수가 있다.


The most popular sutra that buddhists read in large numbers is thousand-armed sutra and the most important contents in the thousand-armed sutra are dharani which is marvelous and strange. Because the dharani is written by sanskrit so buddhists are not easy to read the original of sanskrit and furthermore because buddhists have read the dharani for several hundred years buddhists are only accustomed to read the dharani. Therefore buddhists don`t know the accurate sentence of dharani which buddhists read currently. Also, buddhists are not know where the dharani is begun and finished. Therefore, present paper endeavored where the dharani is partitioned and to make the meaning of dharani clear as far as possible. The dharani in the thousand-armed sutra is consisted of 27 sentences and the contents of the dharani are speaking highly of the prestige of Avalokitesvara bodhisattva. If buddhists read intone the dharani, life of buddhists is brightened by virtue of the prestige of Avalokitesvara bodhisattva. Avalokitesvara bodhisattva appears various kinds of figures in the human world and complies with the wish that buddhists desire. Therefore, if buddhists read this dharani with most faithful mind, they will have their wish realized.

KCI후보

4불교문학과 인성교육 -초기불교 문학의 상상력과 다양성을 위해-

저자 : 원혜영 ( Won Hae-young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3-62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은 불교문학과 인성교육에 관한 방안 모색을 위한 것이다. 독자들은 불교 문학을 읽고 어떠한 반응을 할까? 불교문학을 읽은 이들은 '독자의 반응'이라는 이름 아래서 불교 문학을 감각적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생각할 것이며, 그것은 독자만의 경험이 되어서, 도덕성,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능력, 자아를 올바르게 교정하려는 것들로, 텍스트를 통해 의미 있게 남는다. 만약 불교문학이 행위의 연속성으로 독자에게 이해된다면, 문학의 스토리는 이야기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문학은 다양한 관습이나 기대들이 우리 상상 속에 활동하게 하며, 현실과 연결되어 자신을 위치 지운다. 그 외에도 불교문학을 경험한 사람들은 패배나 확정된 것들에 대해 예견하고 기대할 수 있다. 문학이 허구로써 독자들을 속이지만, 이것은 기만적인 행위가 아니다. 왜냐하면 문학은 심오한 것으로 안내하고 독자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불교문학이 인성교육의 배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불교문학을 어떻게 능동적으로 읽어낼 것인가?', '어떻게 감각적으로 제시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종교적인 시선이 이질화되지 않고 문학적인 범주 안에 포용될 때, 불교문학은 세계적인 문학으로 거듭 날 것이며, 느리지만 풍부한 인격형성을 완성함에 기여할 것이다.


This paper intends to understand the relations between Buddhist literature and Personality education. What sort of procedures do readers follow in responding to the Buddhist literature as they do? Thinking about readers and the way they make sense of Buddhist literature has led to what has been called 'reader response', which claims that the meaning of the text is the experience of the reader an experience that includes morality, conjectures, and self-corrections. If the Buddhist literature is conceives as a succession of actions on the understanding of a reader, then an interpretation of the literature can be a story of that encounter, various conventions or expectations are brought into play, connections are posited, and expectations defeated or confirmed. Fiction deceives us in so far as it is feigned, but this is not a primary act of deception, because it is aimed at one even more profound, exposing it, helping to release us from it. I consider the personality education background as the Buddhist literature. What the Buddhist literature is we must ask: From how the Buddhist literature to read actively? How to present a sensational Buddhist literature? When the Buddhist literature embraced in the categories of literature, it will become the world's literature.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고는 敦煌 莫高窟 華嚴經變相圖와 신라 大方廣佛華嚴經變相圖의 도상의 형식과 그 양식특징 등을 비교하여 살펴 본 것이다. 막고굴 화엄경변상도는 唐代(15굴)에 성행하였고, 五代(8굴)를 거쳐 宋代(6굴)에 이르기까지 29굴에 그려졌으며, 宋代이후 중국과, 한국, 일본 등에 전래되었다. 8세기 중엽 신라화엄경변상도는 인도와 중국에 연원을 두고 있으며 대승불교 경전인 80권 『화엄경』(695-699; 實叉難陀번역) 七處九會의 내용을 차용한 도상이다. 이와 같은 화엄의 비로자나불 도상의 수용은 신라적인 변용의 한 예로 해석되며 또한 당시 『화엄경』과 화엄사상이 널리 유포되어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돈황 막고굴 <화엄경변상도>는 須彌山과 蓮華藏刹海, 칠처구회, 선재구법 장면을 도회한 것으로 당 시기의 양식특징을 밝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화면 구성은 각 굴마다 다르게 나타나지만 대체적으로 변상도의 좌우대칭과 상하균형, 필선의 반복과 중첩, 화면구성에서의 疏密등의 관계는 통일감과 균제미를 이루고 있으며 세부묘사의 정교함과 운필의 經重은 사실성과 생동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농후한 중채를 부여함으로써 찬란하고 화려하면서도 종교적 신비감을 더해 주고 있다. 신라화엄경변상도(754, 삼성리움미술관 소장)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전각內 비로자나불, 연화獅子座, 둥글고 원만한 신체형태, 복식, 영락장식, 정교한 필치, 문양 등의 특징은 당나라 작품과 영향관계를 살필 수 있었으며, 신라 관음보살도나 천수천안보살도, 금산사 미륵보살도, 법주사 석탑, 석남암사 여래형 비로자나불 양식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끝으로 신라화엄경변상도는 불교신앙의 시대별 추이에 따라 화엄사상과 융화하면서 그 성격과 의미가 신라적으로 변용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막고굴과 신라의 화엄경변상도는 미술사적 규명 이외에 경문의 내용과 일치하는 화면구성과 화엄사상을 극대화시켰다는 점에서 불교회화사적 意義를 찾고자 한다.


This study compares the form of the iconography of Dunhuang Mogaoku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and Shilla Daebanggwangbul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and their characteristics. Mgaoku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were popular in Tang era (15 caves), and it was drawn to 29 caves through Oh era (8 caves) to Song era (6 caves). After Song era, it was transferred to China, Korea, and Japan. In the middle of the 8th century, Shilla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was based in India and China and is an iconography borrowed from the contents of Chilcheoguhoe, 80 volumes of “the Avatamska Sutra (695-699; Siksananda translation)” that is Mahayana Buddhism sutras. This acceptance of Avatamska's Vairocana Buddha iconography is interpreted as an example of the transformation of Shilla style, and it also tells us that at that time “the Avatamska Sutra” and Avatamska thought were widely circulated and subject to faith. Dunhuang Mogaoku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is a collection of Sumisan and Yeonhwajangchalhae, Chilcheoguhoe and Seonjaegubeop scenes, providing important clues to reveal the stylistic features of the period. The screen composition is different for each cave, but in general Byeonsangdo's symmetry and up-and-down balance, repetition and overlap of Byeonsangdo, and Somil in screen composition have unity and symmetric beauty, and the sophistication of detail and the lightness and heaviness of the Unpil are both true and vibrant. It also gives rich Jungchae and adds splendor, glamor and religious mystique, adding to the religious mystique. In a comprehensive analysis of Shilla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754, housed by Samsung Leeum Museum), the characteristics of Vairocana Buddha, Yeonhwasajajwa, round and smooth body form, costume, Yeongrak decoration, elaborate stroke of brush, and patterns in the engravings were shown to explore the influence relationship with the works of Tang dynasty, and these are in keeping with Shilla Avalokiteshvara Paintings, Thousandarms- and-eyes Avalokitesvara Paintings, Geumsansa Maitreya Bodhisattva Paintings, Beopjusa pagoda, and Seoknamamsa Yeorae-type Vairocana Buddha style. Finally, Shilla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can be regarded as a Shilla-like character whose character and meaning have been transformed into the Avatamska thought in accordance with the times of Buddhist faith. This study has a meaning in the Buddhist painting history in that Mogaoku and Shilla's Byeonsangdo of the Avatamsaka Sutra maximized the screen composition and Avatamska thought consistent with the contents of Buddhist scriptures in addition to identifying historical significance of Buddhist art history.

KCI후보

6사진치료프로그램이 유아기 어머니의 양육관련 변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유가영 ( Ryu Gayoung ) , 조영숙 ( Cho Youngsuk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3-125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사진치료프로그램이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자아탄력성과 양육 효능감 증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를 위하여 경기도 D시에 소재한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유아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험집단 8명과 비교집단 8명의집 단간 차이를 비교하였다. 매주 2회씩 총 12회기의 사진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진치료 프로그램은 유아기 어머니의 자아탄력성 향상에 효과가 있었으며, 특히 자율행동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진치료 프로그램은 유아기 어머니의 양육 효능감 전체 척도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하위영역별 검증결과 어머니가 자신의 감정이나 행동을 통제하는 능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a phototherapy on the ego-resiliency and parenting efficacy of mothers with young children. The subjects were a total of 16 mothers with young children consisted of 8 mothers with young children who were assigned as the experimental group, and 8 mothers with young children who were assigned as the control group located in Dongducheon city, Gyeonggi-do.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the 12-session program twice a week from April to May 2016. The control group received a newsletter on parental education every week.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phototherapy program was effective in promoting ego-resiliency of the mothers with young child. The program was especially effective in increasing autonomous behavior, which is a sub-factor of ego-resiliency. Second, the phototherapy program was no effective in promoting mothers' parenting efficacy. The overall effect of the program on parenting efficacy did not show statistical significance. However, the analysis of the sub-factors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for self-control.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동국대학교 서울대학교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 충북대학교 연세대학교
 72
 13
 11
 10
 9
  • 1 동국대학교 (72건)
  • 2 서울대학교 (13건)
  • 3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 (11건)
  • 4 충북대학교 (10건)
  • 5 연세대학교 (9건)
  • 6 이화여자대학교 (7건)
  • 7 원광대학교 (5건)
  • 8 성결대학교 (5건)
  • 9 중앙대학교(서울) (5건)
  • 10 전남대학교 (4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