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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구 update

Journal of Financial Services Consumers

  • : 한국금융소비자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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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CI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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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2233-9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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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1)~10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92
금융소비자연구
10권3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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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국내 생명보험사의 DEA 효율성과 경영효율지표 및 생명보험사 위험과의 상관관계 연구

저자 : 김병철 ( Kim Byung-cheol )

발행기관 : 한국금융소비자학회 간행물 : 금융소비자연구 10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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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9년도 생명보험회사를 기준으로 DEA 효율성과 실무 차원에서 사용되는 경영효율지표와 생명보험회사의 위험관리 대상인 5가지 위험의 우선순위를 살펴보고 이들의 상관관계 및 상호 보완 여부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DEA 효율성은 푸폰현대, IBK, NH농협사가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비효율적으로 나타난 생보사는 처브라이프사로 나타났다. 경영효율 지표로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급 여력비율은 모든 생보사가 기준인 100%를 초과하고 있으며, 푸르덴셜사가 1위로 나타났다. 생명보험 5대 위험 우선순위를 살펴보면 위험별로 우선순위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DEA 효율성, 경영효율지표, 생명보험 5대 위험과의 상관관계는 대체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DEA 효율성, 생명보험사 경영효율지표, 생명보험 5대 위험간의 상호 보완 가능한지를 살펴본 결과 생명보험사 전체효율성은 DEA로 효율성을 측정하고 생명보험사 경영효율지표, 생명보험 5대 위험은 보완적 요소로 활용함이 생명보험사 전체의 효율성 경영분석으로 바람직 하다고 할 수 있겠다.


This study studied the correlation between DEA efficiency and management efficiency indicators in practice and the five major risks of life insurers and whether they complement each other.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correlation between DEA efficiency, management efficiency indicators, and the five major life insurance risks was generally low.
I found it difficult to identify the overall efficiency of life insurers with the management efficiency indicators of life insurance companies and the five risks of life insurance companies. As a result of examining whether the DEA efficiency, life insurance company management efficiency indicator, and the five risks of life insurance can complement each other, It is desirable to measure the overall efficiency of a life insurance company with dea, and it is desirable to use the management efficiency index and the five major risk factors of the insurance company complementarily.

KCI후보

22020년 사모펀드 사태 교훈과 금융소비자 보호 방향

저자 : 이성복 ( Lee Sungbok )

발행기관 : 한국금융소비자학회 간행물 : 금융소비자연구 10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5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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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1년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와 2020년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를 비교함으로써 2020년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의 교훈을 도출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두 사태를 비교한 결과, 산업육성 목적의 규제완화, 일부 금융회사의 규제완화 악용, 사전감독과 초기대응 미흡, 대규모의 금융소비자 피해라는 측면에서 두 사태의 원인과 결과가 동일한 것으로 발견된다. 이는 2011년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의 근본적인 발생 원인이었던 금융감독체계의 구조적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규모의 금융소비자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금융감독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산업육성 목적의 규제완화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고, 금융당국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규정하며, 시장규율의 실질적 작동을 위해 사후충당 방식의 투자자보상제도를 도입할 것을 제안한다.


This study derives lessons from the 2020 hedge fund scandal by comparing the savings bank business suspension in 2011 with the suspension of private equity repurchases in 2020 and suggested the directions of financial consumer protection.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two incidents, it is found that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the two incidents are the same in terms of deregulation for the purpose of fostering a specific sector of financial industries, abuse of deregulation by some financial companies, lack of business conduct supervision and early corrective actions, and massive financial consumers damage. This is because the structural problem of the financial supervisory system, which was the root cause of the 2011 savings bank business suspension, has not been resolve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resolve the structural problems of the financial supervisory system so that massive financial consumer damage does not recur. To this end, this study proposes to strengthen double checks against deregulation for the purpose of fostering a specific sector of financial industries, clarify the responsibilities and roles of financial regulators and supervisors, and introduce an investor compensation scheme of funding compensation costs afterwards in order to make market disciplines work.

KCI후보

3중ㆍ고령자 자산분배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

저자 : 최아름 ( Choi A Reum ) , 이현복 ( Lee Hyun Boc )

발행기관 : 한국금융소비자학회 간행물 : 금융소비자연구 10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6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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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ㆍ고령자의 자산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여, 중ㆍ고령층의 자산 형성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제1차 ~ 제6차 고령화연구패널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기초분석과 함께 패널회귀분석을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자산에 있어서 성별의 차이가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자산형성이 남성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둘째, 주관적 계층의식에 따른 자산에 차이가 나타났다. 주관적 계층의식이 낮다고 인식한 그룹의 경우, 자산형성이 적게 나타났다. 셋째, 자산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성별, 연령, 교육수준, 주관적 계층의식, 주관적 건강인식으로 나타났다. 성별과 연령은 자산의 형태에 있어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체적으로 연령이 낮고, 남성일수록 자산이 높게 나타났다. 교육수준과 주관적인 계층의식, 건강인식은 자산형성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적절한 자산배분이 이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애주기적 관점에서의 재무관리계획을 위한 교육일 필요하며, 주관적으로 느끼는 건강수준과 계층의식이 자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개인의 심리적인 요인을 적절하게 관리할 수 있는 사회제도적 장치 및 개인의 심리적 요인을 통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factors that affect assets of middle-old people. We used panel regression analysis as a statistical analysis method using KLoSA(by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shows a difference in assets depending on their gender. For women, asset formation was lower than for men. Second, It shows a difference in the asset depending on the subjective class identification for groups. The group that was perceived to have low on the subjective class identification low asset. Third, factors affecting the asset were gender, age, level of education, subjective class identification, and self-perceived health.
Overall, the lower the age, the higher the asset for men. The level of education, subjective class awareness and health awareness have an overall impact on asset formation. As an education level affects asset distribution, It needs to finance management education on the life course perspective. Also, It is necessary that as it appears to affect the assets of the self-perceived health and subjective class identification, a foundation will be needed to control social and institutional devices and personal psychological factors that can properly manage individual psychological factors.

KCI후보

4소비자 금융 문제 해결 방안 모색: 지속 가능한 금융 구축을 통한 사회적 시장 경제 소개

저자 : 박희중 ( Park Heejung ) , 허욱재 ( Heo Wookjae )

발행기관 : 한국금융소비자학회 간행물 : 금융소비자연구 10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9-8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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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시장경제로 소개된 경제학적 개념은 마케팅과 금융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사회적 시장경제라는 주제는 소비자 금융에서 소비자가 생존하는 문화와 같은 역할을 하는 시장 시스템과 연관이 깊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다음의 두 가지이다. 우선 사회적 시장경제와 소비자의 지속가능성을 개념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거시적인 측면에서 소비자의 복지를 위해 잠재적인 발전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거시마케팅을 연구하는 사람이자 정책제안자로써, 본 연구를 통한 제안은 한국과 같은 시장 경제 국가들에 사회적 시장경제 개념을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를 통해, 각 국가는 급변하는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 시장 안에서 소비자와 국가 정책 간의 상호작용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concept of social market economy is formed to apply in marketing and finance. It is related to the field of consumer finance in macrosystem which to describe the culture of individuals residing in market system.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pose the combined concepts of a social market economy and consumer sustainability that can provide a helpful model of social economy that would suggest a potential way forward in terms of consumer well-being as a macro-level goal. As academic macro marketers and policy maker, it is our mission for countries such as Korea need to adapt the social market economy for their own benefit, and each country building a unique interaction between the consumer and national policy in order to respond effectively to change in the consumer financial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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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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