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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해 update

  •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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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2005-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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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9)~40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418
인간이해
40권1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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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개인적인 믿음과 일반적인 믿음에 따른 자존감, 우울, 동성애자에 대한 부정적 태도 및 계층차별주의 태도

저자 : 김은하 ( Eunha Kim ) , 전주원 ( Juwon Jeo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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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Belief in a just world: 이하 BJW)의 두 차원인 개인적인 믿음(Personal belief in a just world: 이하 BJW-self)과 일반적인 믿음(General belief in a just world: 이하 BJW-others)이 개인에게 어떠한 상이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특히, 25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BJW-self가 개인의 심리적 적응(자존감, 우울)과 유의한 상관이 있는 반면에 BJW-others가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동성애자에 대한 부정적 태도, 상향계층차별주의태도, 하향계층차별주의태도)과 유의한 상관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편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BJW-others를 통제한 상태에서 BJW-self는 높은 자존감과 낮은 우울과 유의한 상관을 보이는 반면 동성애자에 대한 부정적 태도와 계층차별주의태도와는 유의한 상관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BJW-self를 통제한 상태에서 BJW-others는 자존감이나 우울과 유의한 상관이 없는 반면 동성애자에 대한 부정적 태도와 계층차별주의적태도와는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BJW-self와 BJW-others를 군집요인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하고 군집별로 자존감, 우울, 동성애자에 대한 부정적 태도, 계층차별주의태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wo aspects of a belief in a just world (BJW)―personal belief (BJW-self) and general belief (BJW-others) have influenced people. In particular, this study investigated whether BJW-self is associated with personal psychological outcomes and whether BJW-others is related to biases toward socially disadvantaged groups among 250 college students. While controlling for BJW-others, BJW-self was related to high self-esteem and low depression whereas BJW-self was not associated with negative attitudes toward sexual minorities and classism attitudes. In addition, when controlling for BJW-self, BJW-others was not related to self-esteem or depression while it was related to negative attitudes toward sexual minorities and classism attitudes. Finally, based on BJW-self and BJW-others, we conducted cluster analysis and tested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with respect to self-esteem, depression, negative attitudes toward sexual minorities, and classism attitu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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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노유발척도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저자 : 서수균 ( Su Gyun Seo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4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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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분노유발 상황을 평가하는 척도를 개발하고 그 타당도를 검증하는 것이다. 대학생 246명을 대상으로 분노를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개방형 질문을 통해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분노유발 상황은 17개 범주로 분류되었다. 이에 근거해서 60개 문항으로 구성된 예비척도를 구성하였으며, 이 예비척도를 대학생 375명에게 실시하였다. 여기서 얻어진 자료를 대상으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다음의 4개 요인이 발견되었다; 나를 비난하거나 공격하고 피해를 주는 타인의 부당한 행동, 무책임하고 자기중심적인 타인의 행동, 나를 존중 및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는 타인의 행동, 업무스트레스와 피로. 최종적으로 개발된 분노유발척도는 29개 문항을 포함하였다. 분노유발척도의 내적합치도와 검사-재검사 신뢰도 모두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공격성척도, 일차분노사고척도, 기본심리욕구척도와의 상관에서도 모두 유의미한 상관을 보여 수렴타당도가 지지되었다. 다른 집단을 대상으로 한 확인적 요인분석에서도 만족스러운 적합도 수준을 보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분노유발척도는 분노유발 상황을 측정하는 좋은 도구로 여겨지며, 분노에 대한 개인의 상황적 취약성을 평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여겨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Anger Provocation Scale (APS) to assess situational anger and examine its validity.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The following four factors were discovered: (1) the unfair behavior of others who criticize, attack and damage, (2) the irresponsible and self-centered actions of others, (3) the actions of others who ignore without respect and recognition, and (4) work stress and fatigue. The internal consistency and the test-retest reliability of the APS were good. Convergence validity was supporte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of other group showed satisfactory levels of fitness. According to the above findings, the APS is considered a good tool for measuring anger provocation situations and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assessing individual situational vulnerabilities to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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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학생의 모 애착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역기능적인 상위인지의 매개효과

저자 : 김승재 ( Seung-jae Kim ) , 조성호 ( Sung-ho Cho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3-6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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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모와의 애착 수준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역기능적인 상위인지가 매개하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전국의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부모 애착 척도(IPPA-R), 상위인지 질문지(MCQ-30), 상호작용 불안 척도(IAS)를 사용하여 온라인설문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모 애착과 역기능적인 상위인지, 사회불안간의 관련성을 살펴보기 위해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구조적 관계를 밝히기 위해 역기능적인 상위인지가 부분매개하는 연구모형과 완전매개하는 경쟁모형을 가설적으로 도출하여 측정모형 검증후 구조모형 검증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간접효과의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해 Bootstrapping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모 애착, 역기능적인 상위인지, 사회불안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 둘째, 구조모형 검증 결과에서 모 애착과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역기능적인 상위인지가 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Bootstrapping을 통한 간접효과의 검증 결과에서 모 애착이 역기능적인 상위인지를 거쳐 사회불안으로 가는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 연구의 한계를 제시하였고,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The present study was conducted to test the mediation effect of dysfunctional metacogni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attachment and social anxiety. The participants were 300 students enrolled in universities across the country. The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among maternal attachment, dysfunctional metacognition, social anxiety. Maternal attachment had negative correlations with dysfunctional metacognition and social anxiety. Dysfunctional metacognition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social anxiety. Secondly, dysfunctional metacognition had a significant partial mediating effect between maternal attachment and social anxiety. Thirdly, maternal attachment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ndirect effect on social anxiety through dysfunctional metacognition. In addition,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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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서표현양가성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기본심리욕구만족의 매개효과: 부모 및 자녀의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

저자 : 이지혜 ( Jihye Lee ) , 서수균 ( Su Gyun Seo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8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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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정서표현양가성과 기본심리욕구만족, 주관적안녕감 간의 인과적구조모형을 설정하고, 파트너 간 상호작용을 규명하기 위해 자기-상대방 상호의존모형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부, 모, 자녀 150짝(총 450명)을 대상으로 정서표현양가성, 기본심리욕구만족, 주관적안녕감을 평가하였다. 정서표현양가성과 주관적안녕감 간의 관계에서 기본심리욕구만족이 매개하는 가설모형의 변인들 간 직간접효과를 검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아버지의 경우, 정서표현양가성은 자신의 주관적안녕감에 부적영향을 미쳤으며, 기본심리욕구만족은 자신의 주관적안녕감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어머니의 경우, 정서표현양가성이 자신과 자녀의 기본심리욕구만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본심리욕구만족은 자신의 주관적안녕감에는 정적인 영향을, 자녀의 주관적안녕감에는 부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자녀의 경우, 정서표현 양가성은 기본심리욕구만족에 부적영향을 미쳤으며, 기본심리욕구만족은 주관적안녕감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개별 간접효과를 확인한 결과 유의한 영향력이 나타난 모든 경로에서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부모와 자녀가 주고받는 정서표현태도가 개인의 행복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함을 확인하였으므로 상담 장면에서 이와 관련된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used the Actor-Partner Interdependence Model to identify the causal structure between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on,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and Subjective Well-Being, and to verify the interactions between partners. Subjects included 150 families from which the father, mother, and child participated (totaling 450 respondents).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fathers'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on had a negative influence on the fathers' Subjective Well-Being. Moreover his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had a positive influence on Subjective Well-Being. 2) For Mothers', Her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on had a negative influence on her and children's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While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had a positive influence on Subjective Well-Being, it had a negative influence on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3) Children's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on had a negative influence on their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Furthermore their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had a positive influence on their Subjective Well-Being. 4) Examination of individual indirect effects verified that all paths with significant influence had mediating effects. Results of study confirmed that attitudes towards emotional express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play an important role in promoting individual's happiness. This demonstrates the need for designing relevant counseling interv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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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거절민감성이 전문적 도움추구태도에 미치는 영향: 자기은폐의 매개효과

저자 : 김하정 ( Ha-jeong Kim ) , 장재홍 ( Jaehong Jang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5-10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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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심리적 고통을 경험하면서도 전문적인 도움추구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개인적 특성을 이해하려는 목적으로,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및 거절민감성이 자기은폐를 매개로 전문적 도움추구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352명을 대상으로 한국판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척도, 거절민감성 척도, 자기은폐척도, 도움추구태도 척도를 사용하여 직접 설문과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고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거절민감성은 자기은폐와 정적 상관을 보였고, 도움추구태도와는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거절민감성이 자기은폐를 완전매개하여 도움추구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가 확인되었다. 이는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거절민감성은 도움추구태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은 없으며 타인에게 자신의 부정적 정보를 적극적으로 감추려는 자기은폐를 통해서만 도움추구태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도움추구를 꺼리는 사람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담소를 찾지 않는 잠재적 내담자에 대한 교육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와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o understand the personal traits of those who experience psychological distress but do not seek professional help,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effect of self-concealm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rejection sensitivity, and attitude toward seeking professional help. A total of 352 college students completed the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Scale - Korean version, the Rejection Sensitivity Questionnaire, Self-Concealment Scale, and Attitudes Toward Seeking Professional Psychological Help Scal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and rejection sensitivity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self-concealment and we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attitude toward seeking professional help. Second, self-concealment significantly mediated the relation between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rejection sensitivity, and attitude toward seeking professional help. Study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suggestions for follow-up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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