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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update

The Journal of Korea Aging Friendly Industry Association

  •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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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2288-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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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2016~)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9)~11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177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2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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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여성노인의 가족부양부담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저자 : 장신재 ( Chang Cin-jae ) , 양혜원 ( Yang Hae-won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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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2019년 공개된 13차년도 한국복지패널 데이터를 활용하여 여성노인의 가족부양부담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가족부양부담과 우울 간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13차년도 한국복지패널 조사대상자 중 65세 이상 여성노인 3,023명의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SPSS Statistics 22.0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빈도 분석과 기술분석을 시행하였다. 주요변수 간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관관계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노인의 가족부양부담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Baron과 Kenny(1986)의 매개효과 분석방법, 소벨 검증(Sobel test)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결과 여성노인의 가족부양부담이 우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족부양부담과 우울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이 부분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우리나라 여성노인 우울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다각적 측면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특히 여성노인의 우울에 개입하는 과정에서 가족부양부담과 같은 가족문제와 자기효능감과 같은 자기인식을 중요한 요인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family care burden on the depression of elderly women an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care burden and depression by using 13th Korean Welfare Panel data.
Methods : Data were collected from 3,023 women over 65 years of age among the 13th Korean Welfare Panel data and analyzed using SPSS Statistics 21.0.
Results : The results showed that the family care burden of elderly women had a negative effect on depression, and the self-efficacy ha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care burden and depression.
Conclusion : Effective measures to prevent and reduce depression of the elderly women need to be established an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family care burden and self-efficacy as important factors in the process of intervening in depression of elderly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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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요양병원 물리치료사를 대상으로 한 작업치료사와의 협업 실태 조사

저자 : 김정은 ( Kim Jung-eun ) , 정남해 ( Jung Nam-hae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2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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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물리치료사를 대상으로 작업치료사와의 협업 실태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연구방법: 2019년 3월부터 5월까지 요양병원에서 작업치료사와 함께 근무 중인 물리치료사 7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총 17문항으로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협업의 요구도, 공식적인 협업에 관한 내용, 비공식적인 협업에 관한 내용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및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작업치료사와의 협업 필요성에 대해 모든 응답자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응답자의 68%는 공식적인 팀 회의가 있었고, 빈도는 주 1회가 가장 많았다. 주된 협업의 내용은 '치료 방법과 관련된 아이디어 공유 및 제안', '클라이언트에 관한 정보공유' 이었다. 작업치료사와의 협업의 장점은 효율적 치료 진행, 치료 방향 설정 등이었고 협업의 어려운 점은 서로의 분야에 대한 이해 부족과 의견 조율의 어려움 등이었다. 공식적인 팀 회의가 없는 경우, 이유로 장소 및 시간 제약 꼽은 경우가 가장 많았고, 비공식적인 협업은 직접 만나서 의사소통하며 이루어지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결론: 본 연구는 추후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의 협업 증진을 위한 환경 조성과 전략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 : A questionnaire survey on experiences with collaborating with occupational therapists was conducted on physical therapists who work with occupational therapists in nursing hospital.
Methods : From March to April 2019, 75 physical therapists working in nursing hospital with occupational therapists in Busan, Gyeongsan-do conducted online surveys. The questionnaire was 17 items consisted of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demands for collaboration, contents about official meeting, and informal collaboration.
Results : 100% of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needed 'very necessary' or 'necessary' in the question about the necessity of collaboration with occupational therapists. The frequency of official team meetings was 'once a week'. In the form of active collaboration, there were many sharing and suggesting ideas related to the treatment method, and sharing information about clients. The advantages of collaborating with occupational therapists were efficient treatment and setting of treatment direction. The difficulties of collaboration were lack of understanding of each other and difficulty in coordinating opinions. The reasons for absence of team meetings in the workplace were location, time constraints, lack of willingness, etc. The most common means of informal collaboration was direct communication.
Conclusion : This study can be used as a basic data for creating environment and strategy for promoting collaboration between occupational therapist and physical therap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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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요양보호사의 전문성, 직무소진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서보람 ( Suh Bo-rahm ) , 최명주 ( Choi Myeng-ju ) , 정인기 ( Chung In-ki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3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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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직무소진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후,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실천 및 정책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인천, 경기 지역 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기간은 2018년 3월부터 7월까지였고 총 180명이 응답하였다. 설문조사의 측정도구는 서비스질, 전문성, 직무소진이었으며 선행연구에서 신뢰도가 검증된 도구를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은 빈도분석, 신뢰도분석, 기술통계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전문성 중 직업소명의식은 서비스 질의 하위변수 대부분에, 준거조직활용은 유형성에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직무소진 중 성취감 결여는 서비스 질의 모든 하위변수에, 정서적 고갈, 비인격화는 서비스 질 하위변수 중 일부분에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결론: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직무소진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는 요양보호사들의 전문성 확대, 직무만족과 서비스를 받고 있는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Objective :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effects of care workers' professionalism and their job burnout on the quality of their service so as to prepare practical and policy measures aimed at enhancing the quality of their service.
Methods : An effective 180 care workers from nursing facilities in the area of Incheon and Gyeonggi-do were sampled to survey them.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March to July 2018. The survey's measuring tools were service quality, professionalism, and job burnout, and the tools that proved their reliability in previous studies were used. The analysis methods were frequency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 The analysis of survey results revealed that, all sub variable of professionalismhad positive effects on such subordinate variables of service quality. Of subordinate variables of job burnout, a lack of sense of achievement had negative effects on all subordinate variables of service quality.
Conclusion : This study sought to analyze the effects of care workers' professionalism and their job burnout on the quality of their service so as to prepare measures aimed at enhancing the service quality of care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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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중년과 고령 정신장애인의 재활복지 서비스의 이용경험과 필요성을 비교하고 일상생활도움 필요성과 삶 만족도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17년 장애인 실태조사 원시자료를 이용하였다. 대상자는 182명의 정신장애인 중 나이가 40세 이상인 중·고령층 152명이었다. 재활복지 서비스 이용경험과 필요성은 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복지관, 정신건강증진센터, 장애인 재활병의원, 정신재활시설 총 5곳에 대한 질문을 바탕으로 제시하였다. 통계분석은 두 집단 간 분석과 스피어만 상관분석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고령 정신장애인은 중년 정신장애인보다 교육수준이 낮았고 장애발생연령이 높았다(p<.001). 152명의 중·고령 정신장애인의 재활복지 서비스 이용경험이 높았던 기관은 장애인복지관(14.5%), 정신건강증진센터(9.9%) 순이었고 필요성이 가장 높았던 기관은 정신건강증진센터(46.1%), 정신재활시설(42.1%) 순이었다. 중년 정신장애인은 고령 정신장애인보다 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복지관 참여를 더 요구하였다(p<.05). 고령 정신장애인은 중년 정신장애인보다 일상생활의 도움을 더 필요로 하였다(p<.05). 발병기간이 증가할수록 일상생활도움 필요성(r=.290, p<.01)이 높았고 삶 만족도(r=.206, p<.01)가 낮았다. 장애발생연령이 낮을수록 일상생활도움 필요성(r=-.165, p<.05)이 높았고 삶 만족도(r=-.205, p<.05)가 낮았다.
결론: 중년 정신장애인을 위한 직업재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중·고령 정신장애인을 위한 정신건강 증진센터 및 정신재활시설의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rehabilitation and welfare service needs and utilization experience of middle to old age people with mental disabilities, and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assist needs of activities of daily living(ADL) and life satisfaction.
Methods : This investigation used raw data of National Survey of the Disabled Persons (2017). Of the 6,549 all subjects in the raw data, 152 subjects were analyzed middle to old age people with mental disabilities. The rehabilitation and welfare service needs and utilization experience are based on the questions of five institutions, which are vocational rehabilitation facilities,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 rehabilitation hospital for the disabled, and psychiatric rehabilitation centers. Statistical methods was performed analysis between the two groups and Spearman correlation analysis.
Results : old age people had lower education level and higher age of disability emergence than middle age people(p<.001). The rehabilitation and welfare service needs and utilization experience of 152 middle-aged people with mental disabilities were followed b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14.5%) and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9.9%). The most needed institutions were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46.1%) and psychiatric rehabilitation centers(42.1%). Middle age people required more vocational rehabilitation facilities and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than old age people(p<.05). old age people had a higher assist needs of ADL than middle age people(p<.05). As the onset duration increased, the needs of ADL(r=.290, p<.01) were higher and life satisfaction(r=.206, p<.01) was lower. The lower the age of disability emergence was, the higher the assist needs of ADL(r=-.165, p<.05) and the lower the life satisfaction (r=-.205, p<.05).
Conclusion : Current findings suggest that vocational rehabilitation for middle age people with mental disabilities should be expanded and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 and psychiatric rehabilitation centers for middle to old age people with mental disabilities should be expa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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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령친화산업의 새로운 자원 해양치유: 노인여성과 대사증후군 중심으로

저자 : 김성수 ( Kim Seong-su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5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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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복합 프로그램을 5일 동안 단기간으로 집중 적용했을 때 여성 노인들의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의 피험자는 W군과 T군의 지역민 중 대사증후군 검사를 받고 위험군으로 판정을 받은 2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실험군은 하루에 6시간씩 집중적으로 5일간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으며 적용된 프로그램은 이완요법, 영양요법, 운동요법이 적용되었다. 측정항목은 복부둘레, 혈당,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HDL, LDL을 설정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처리는 SPSS/ver 18.0을 이용하여 측정 항목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다. 집단 간 차이검증은 집단 간의 사전 값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사전검사 값을 공변량(covariate)으로 한 공분산 분석(ANCOVA)으로 분석하였다. 유의수준은 α = .05로 설정 하였다.
연구결과: 복부둘레, 혈당,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고밀도지단백은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저밀도지단백의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는 5일간 적용한 단기간의 해양치유 복합프로그램이 노인여성 대사증후군 위험집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ocean healing program on the metabolic syndrome risk factors of the elderly for five days in a short period of time.
Methods :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5 patients who were diagnosed as metabolic syndrome among local people W and T group. The experimental group applied the program for five days intensively, six hours a day, and the applied programs. The items measured were abdominal circumference, blood sugar, triglycerides, total cholesterol, HDL, and LDL. Data processing in this study averaged (M) and standard deviation (SD) by item of measurement using SPSS/ver 18.0. The difference between groups was analyzed by covariance analysis ANCOVA. The significance level was set to α = .05.
Results : Abdominal circumference, blood sugar, triglyceride and total cholesterol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High density lipoprotein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The decrease in LDL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Conclusion : This study showed that the short-term ocean healing complex program applied for 5 days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risk group of metabolic syndrome in elderly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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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치매의 임상적 특징과 진단과정에 대한 소개

저자 : 김희진 ( Kim Hee-jin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5-6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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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치매라는 질환의 다양한 임상증후군을 이해하고, 진단 과정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문에서는 치매의 임상적 특징과 진단과정에 대한 소개하겠다.
연구방법: 치매는 80여 가지의 다양한 질환으로 발생하는 증후군 (syndrome)이다. 일차성 신경퇴행성질환이 알츠하이머병 치매, 혈관성 치매, 루이체치매, 전두측두엽치매에 대한 임상적 특징을 소개하고 진단 과정을 소개한다.
연구결과: 치매 환자의 정확한 문진, 신경학적 진찰, 인지기능 평가, 영상평가를 통한 치매의 임상적 특징과 진단과정은 환자의 인지능력 향상방법을 고안하는데 기본이 된다.
결론: 정확한 치매진단의 감별은 약물적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인뿐만 아니라 비약물적 치료를 담당하는 여러 연관 분야에도 중요하다.


Introduction :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various clinical symptoms of dementia and to accurately understand the diagnosis process. I introduce the clinical features and diagnosis process of dementia.
Text : Dementia is a syndrome caused by 80 different diseases. Here, I described clinical features and diagnostic step for dementia with primary neurodegenerative disease such as Alzheimer's disease, vascular dementia, dementia with Lewy bodies, and frontal temporal lobe dementia. 
Discussion :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diagnosis of dementia through history taking, neurological examination, cognitive function evaluation, and imaging studies of dementia patients is fundamental to the design of methods for improving the cognitive ability of patients.
Conclusion : The accurate dementia diagnosis is important not only for the medical personnel responsible for but also for various related areas that are responsible for non-pharmaceutical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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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고령환자 감염관리에 대한 물리치료 전공 대학생의 인식도와 실천도에 관한 연구

저자 : 유성훈 ( Yu Seong-hun ) , 최차란 ( Choi Cha-ran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7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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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고령환자 감염관리에 대한 임상실습 경험에 의한 물리치료 전공대학생들의 인식도와 실천도를 비교해서 관련성을 확인하여 고령환자 감염관리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광주광역시 소재 대학의 물리치료 전공 대학생 5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분석, 임상실습 경험 전후의 감염관리 인식도와 감염관리 실천도는 독립표본 t-test, 인식도와 실천도는 pearson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고령환자 감염관리의 인식도와 임상실습 전후 관계를 비교한 결과, 임상실습 이전보다 이후에서 유의한 감소가 나타났다. 실천도에서도 임상실습 이전보다 이후에서 유의한 감소가 나타났다. 고령환자 감염관리의 인식도와 실천도에서는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고령환자에 대한 물리치료 대학생들의 감염관리의 인식도와 실천도가 임상실습 이후에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식도와 실천도의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고령환자에 대한 예비 의료종사자에 감염관리에 대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어 향후 의료보건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on infection control of elderly patients by comparing the awareness and performance of physical therapy majors students with clinical practice experience in managing elderly patients infection.
Methods : This study surveyed 536 physiotherapy college students in Gwangju, Korea. The frequency analysis was conducted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In addition,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for the awareness and performance in clinical practice.
Results : The comparison between the awareness of the elderly patient infection management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pre and post clinical practice showed a significant decrease afterwards. In performance, there was a significant decrease afterwards before and after clinical practice.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awareness and performance of infection control in the elderly.
Conclusion : In this study, the awareness and performance of infection control of physiotherapy college major students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the clinical practice. These results will help prospective medical workers in the elderly to improve their awareness of infection management, which will help them to provide health care servic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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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식생활라이프스타일 유형에 따른 고령자의 식생활태도와 인구통계학적 차이분석

저자 : 박혜진 ( Park Hye-jin ) , 우미옥 ( Woo Mi-ock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8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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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식생활라이프스타일 유형별 고령자의 식생활태도와 인구통계학적 차이를 분석하기 위하여 식생활라이프스타일이 식생활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고령자의 식생활태도의 차이를 살펴본다.
연구방법: 65세이상 남녀고령자를 대상으로 일반적 특성, 주요변인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기술통계와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의 특성에 따른 차이는 독립표본 t검정과 일원배치 분산분석 및 Scheffe의 사후검정을 실시하였다. 노인의 식생활라이프스타일이 식생활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식사관리형, 미각추구형은 식생활태도에 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편의추구형은 부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제변수인 인구학적 변수, 그리고 웰빙추구형은 식생활태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식생활태도 차이는 소득 및 용돈, 이용하는 장소, 시장 보는 비용에 차이가 유의하였고, 사후검증 결과 소득 및 용돈, 시장 보는 비용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결론: 고령자들의 식생활태도는 식성에 맞는 하루 세끼식사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웰빙추구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었는데 식품의 첨가물, 유통기한, 신선도 확인 등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추구형이 부적 영향으로 나타난 것은 편의식품이나 빵, 인스턴트 식품 등의 간단한 식사는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Objective : In order to analyze the dietary attitude and demographic differences of senior citizens in accordance with each type of dietary lifestyle.
Methods : This study collected the questionnaire data from male and female senior citizens, and then conducted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ependent sample t-test, and one-way ANOVA.
Results : In the results of examining the effects of dietary lifestyle on the dietary attitude, the factors were analyzed as meal management-type, taste pursuit-type, convenience pursuit-type, and wellbeing pursuit-type. The meal management-type and taste pursuit-type had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s on the dietary attitude while the convenience pursuit-type had negative effects on it. The demographic variable as a control variable, and the wellbeing pursuit-type did not have significant effects on the dietary attitude.
Conclusion : Regarding the differences of dietary attitude in accordance with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income & allowance, place in use, and money spent in market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results of post-test, the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shown only in income & allowance, and money spent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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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사회적 자본이 노인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신진영 ( Shin Jin-young ) , 이원지 ( Lee Won-jie )

발행기관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1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5-9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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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사회적 자본이 노인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충북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노인 3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통계프로그램 SPSS 23.0을 활용하여 변수에 대한 요인분석과 변수 간의 상관관계 및 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사회적 자본(=0.320, p<0.001)은 삶의 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사회적 자본의 하위 요소인 사회참여(=0.176, p<0.01), 네트워크(=0.352, p<0.001)가 삶의 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네트워크가 사회참여 보다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을 확인하였다. 반면, 신뢰 변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영향 관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제변수 가운데 연령과 성별을 제외한 경제적 상태와 교육 수준이 노인의 삶의 질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그 중 경제적 상태의 영향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결론: 사회적 자본이 노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이었다. 경제적 자본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및 참여를 통해 형성된 사회적 자본이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여 향후 노인복지 정책에 반영해야 할 것이다. 노년기에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녀나 친척, 이웃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경로당에서 실시하는 치매 예방 체조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며, 지역사회의 행사 및 사회단체활동 등에 적극적인 참여하는 활동들이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고 다른 자본들과 결합할 때 노인의 삶에 질은 더욱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인프라 구축이 함께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impact of social capital on the quality of life for the elderly.
Methods : In this study, 378 senior citizens aged 65 or older living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were surveyed and factors were analyzed for variables and regression analysis and correlation between variables using the statistical program, SPSS 23.0.
Results : Social capital (=0.320, p<0.001)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social participation (=0.176, p<0.01), networks (=0.352, p[0.001)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and networks had a greater impact on the quality of life than social participation. On the other hand, the confidence variable was shown to be a statistically insignificant influence relationship.Among the control variables, economic conditions and education levels, excluding age and sex,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for the elderly, with the greatest influence of economic conditions among them.
Conclusion : Social capital was an important factor in positively affecting the lives of the elderly. It should be reflected in future welfare policies for the elderly, considering that social capital formed through social relationships and participation as well as economic capital affects the quality of life. To enhance life satisfaction in old age, it is necessary to actively engage with children, relatives and neighbors, actively participate in various programs such as dementia prevention gymnastics carried out in the synagogues, and the quality of the elderly's life may have a greater impact when activities actively participating in local events and social group activities form social capital and combine with other capital. Furthermore, the establishment of infrastructure in the community to form social capital will have to be supported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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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일개 농촌지역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전후 노인진료비 지출의 변화와 영향요인을 분석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건강보험의 재정적 관련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일개 농촌 지역의 전체 노인 중 장기요양 급여 이용자 53명의 성별과 연령을 1:4로 매칭하여 무작위로 추출한 급여 미이용군 212명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전후 각 1년간의 노인진료비와 영향요인을 이중차이분석방법(Difference-In-Difference method)과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이후 일개 농촌지역 장기요양 급여 이용군의 연간 총 노인진료비는 미이용군에 비해 45.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총 노인진료비 중 입원진료비가 88.61%로 가장 큰폭으로 감소하였으며 이어서 약제비가 45.12% 감소하였다. 반면에 외래진료비는 10.10%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결과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도입이 노인진료비에 미치는 정책효과를 분석함으로써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와 장기요양보험의 재정적 관련성을 예측하여 향후 지속가능한 제도 운영에 참고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가능할 것이다.


Objective :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financial relevance to the Long-term Care Insurance and National Health Insurance by analyzing the changes in expenditure on elderly care before and after the introduction of the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in rural areas.
Methods : Analyzing data collected from two divided group lived in Yangpyeong-gun. One group was 53 elderly people have received long-term care health wage for one year and control group was 212 people chosen by gender and age stratified random sampling. The data of total medical expending was analyzed by Difference-In-Difference method and also conducted multiple regression for variables of socio-demographic, economic, disease characteristics.
Results : The average total medical expense of group receiving long-term health insurance decreased by 45.12% compared to control group as a result of Difference-in-Difference analysis. In the cost segmentation, the hospitalization expense decreased by 88.61% and the medicine cost decreased by 45.12%.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the average medical expense of people using long-term health insurance decreased by 15.4% after introducing this insurance system, but its difference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hospitalization expense increased by 2.5% and the medicine cost increased by 5.9% And the outpatient service cost increased by 5.9%, but its difference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Conclusion : The results of this study could be used as a basic data for predicting the financial relevance of National Health Insurance and Long-term Care Insurance and referring to the efficient operation of future fin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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