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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권0호(2010)~22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137
생명과 말씀
22권0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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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길선주의 신관과 인간관에 나타난 종말사상 분석: 그의 설교집과『末世學』을 중심으로

저자 : 안수강 ( Ahn Su Kang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53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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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이라는 용어는 마지막 일들 혹은 마지막 시간에 대한 성경적 숙고(熟考)와 논리를 가리킨다. 그런데 마지막 일들 혹은 마지막 시간의 특징들 중 필수적인 요체(要諦)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그의 메시야 왕국의 실현이다. 본 논문은 길선주 목사의 설교집들과『末世學』을 중심으로 그의 신관과 인간관에 나타난 종말사상을 개혁주의 신학관점에서 분석하려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 연구를 수행하기 위하여 길선주의 주옥같은 설교들 혹은 책자들 중 주요 1차 자료들로서 1926년에 平壤 東明書館에서 발행한『講臺寶鑑』, 1941년에 京城 主敎出版社에서 발행한『吉善宙牧師說敎集』, 그리고 1930년대에 김인서의「信仰生活」에 게재된『末世學』관련 글들을 활용하여 고찰했다.
본 연구 제2장에서는 우선 길선주의 신관에서 시사해주는 다양한 특징적 종말사상들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았으며 '<하나님의 全能性-審判'의 도식>, '<하나님의 永能性-新天新地 조성'의 도식>, 그리고 <역사의 종말을 준비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제3장에서는 길선주의 인간관에 나타난 여러 특징적 종말사상들을 중점적으로 조명했으며 <종교의 씨앗으로서의 천국에 대한 종교심(宗敎心)>, <원로신자고양론(元老信者高揚論)>, <하나님의 백성과 사탄의 백성을 분리하는 이분법적 구도>, <원죄와 자범죄>, <하나님의 구원과 인간의 자유의지>,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자유의지>, 그리고 <하나님이 수행하시는 심판의 당위성> 등을 살펴보았다.
부연하여, 향후 길선주의 종말사상과 관련된 연구가 더욱 확장되어'신관과 인간관에 나타난 종말사상','구원론에 나타난 종말사상','기독론에 나타난 종말사상','시간론에 나타난 종말사상','인간의 생애에 나타난 종말사상'등 다양한 연구로 연계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The term eschatology means the biblical consideration and logic of the last things or end times. And the essential points of the recurring features of the last things and end of days are the coming of the Lord Jesus Christ, the last judgment and the realization of His ultimate Messianic kingdom. This study aims to analyze Seon-Ju Gil's eschatological thoughts in the views of God and human beings through his sermon books and Malsehak-Related articles from the perspective of reformed theology.
In order to achieve this objective, I searched for Gil's gemlike sermons and books as the important primary sources such as < Gangdaebogam(Pyeongyang: Dongmyeongseogwan, 1926) >, < Seon-Ju Gil's Sermons(Gyeongseong: Jugyochulpansa, 1941 >, , < the correlation between God's eternal power and the new heaven and earth >, and < trinity God's pre-work for the end of history >, and so on.
In chapter 3, I concentrated on the various specific eschatological thoughts in the views of human beings such as < the religious mind about heaven as a seed of religion >, < the theory of mature Christian >, < the dichotomy between God's people and Satan's people >, < original sin and actual sin >, < God's salvation and human free will >, < God's election and human free will >, < legitimacy of God's judgment >, and so forth.
In addition, I suggest future extensions of this research into Gil's other eschatological thoughts such as'the eschatological thoughts in the views of God and human beings','the eschatological thoughts in soteriology','the eschatological thoughts in Christology','the eschatological thoughts in the theory of time','the eschatological thoughts in human life', and so f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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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소송본문(고전 6:1-11)에 대한 바울의 윤리적 이해 : 고린도전서 5:1-13과 6:12-20과의 관계성을 중심으로

저자 : 오정환 ( Oh Jung Hwan ) , 박성환 ( Park Sung Whan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5-8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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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많은 원인들이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는 바로 도덕적 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행동을 근거로 신앙적인 삶을 보여주기 때문에 믿음이 있는 자들은 그들의 삶 또한 경솔히 여겨서는 안 된다. 또한 신자의 행동이 수반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자는'신자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행함(doing)은 언제나 존재의 가치(being)를 깨달을 때에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고린도전서도 교회 공동체 내에서 일어난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 앞에서 드러낸 자신들의 행동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윤리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이러한 시각에서 본다면, 우리는'소송 본문'으로 알려진 고린도전서 6장 1절-11절을 소송자체가 아닌 그리스도인의 윤리적인 삶에 강조점을 두어 살펴봄으로써, 이 본문을 통해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따라서 본 논문은 고린도전서 5-6장에 나타나고 있는 세 가지 사건-근친상간, 법정 소송, 음행-에 대해서 간단히 생각해보고, 윤리적 접근을 통해 소송본문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울의 의도를 파악하고자 한다.


Today, many churches and Christians are being criticised by unbelievers. There are many causes, but one of them is moral hazard. Because Christians show their religious lives based on their actions, believers should not take their lives lightly, either. In addition, in order to be accompanied by the act of a believer, the believer must be aware of the identity as a Christian of who a believer is. Because'doing'always begins when one realizes the value of'being'.
In this context, the first letter to Corinthians also deal with a variety of ethical issues within the church community. Paul learns that their behaviour before the many problems faced by the believers are closely related to the life and ethics of Christians.
From this point of view, Paul intends to say more specifically through the text by focusing on the ethical lives of Christians, not the lawsuits itself, in 1 Corinthians 6:1-11 known as'the text on litigation'.
Therefore, this paper briefly looks at the three events in chapter 5-6 of 1 Corinthians-incest, lawsuit, obscene conductand tries to understand Paul's intention to speak through the text of the lawsuit with an ethical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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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심의 관점에서 본 내부자 운동

저자 : 윤기철 ( Yoon Ki Chul ) , 정흥호 ( Chong Hung Ho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3-11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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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도 기독교에 대한 박해는 진행형이다. 외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말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다양한 방식으로 종교를 억압하고 있다. 특히 법령으로 기존의 종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시키기 위한 모든 활동을 금하는 법을 실행하고 있다. 이는 기독교선교 억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제로 힌두교권, 이슬람권, 소승 불교권은 선교의 진입 장벽이 높다. 기독교에 대한 정치적이고 사회 구조적인 압박은 선교에 큰 어려움이 된다.
이러한 상황적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상황화(contextualization)전략으로서 등장한 것이'내부자 운동'(insider movement)이다. 내부자 운동은 사회적, 종교적 공동체 안에 머물면서 즉, 자기 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그리스도의 주권과 권위를 인정하며산다면 그것은 분명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 운동을 통해서, 공동체로부터의 위협과 박해가 존재하는 지역에서는 위험에 덜 노출이 되며 지속해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사회로부터 격리되지 않고서 오히려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전망한다.
그러나 내부자 운동에 대한 이러한 전제는 선교사들과 선교학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되었다. 무엇보다, 과연 무슬림 공동체 안에서 이전과 동일한 이슬람의 신앙 형태를 취하면서도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에 대한 정체성(identity)에 대한 질문이 논쟁의 핵심이 되어왔다. 지속해서 내부자 운동을 수행해야 하는지 아니면 신학적 수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이후에도 계속 논의돼야 할 사항이다.
이러한 논의의 과정으로서 본 소고는 과연 기존의 신앙공동체에 머물러 있으면서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인식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를 성경적 회심의 관점에서 보고 내부자 운동에 대해서 선교적으로 제안을 하고자 한다.


Even today, persecution of Christianity is progressive. On the outside, they say freedom of religion, but inside they suppress religion in various ways. In particular, laws are enforced that prohibit all activities to convert existing religions from one religion to another by statute. It aims to curb Christian missionaries. In fact, Hinduism, Islam, and Hinayana Buddhism have high barriers to entry. Political and social pressures on Christianity are a major challenge to missionary work.
It is the 'insider movement' that emerged as a contextualization strategy to overcome these difficulties. Insider Movement argues that if Christ's sovereignty and authority are recognized, he or she can maintain the identity of the community in which he or she is currently in. This is certainly a belief in Christ. It predicts that the threat and persecution from the community can be exposed to less risk, continue to practice faith, and can change society rather than be isolated from society through this movement.
This premise of this movement, however, has become a debate between missionaries and missionaries. First of all, the question of identity has been at the nub of the debate as to whether the Muslim community can take the same form of religion as before and still call itself a Christian. It is a matter to be discussed whether this movement should be carried out continuously or whether it needs to be revised in theological method.
As part of this discussion, I would like to look at the insider movement in terms of conversion, which is the essence of Christianity and the most obvious goal of missionary work. This appeal will evaluate IM through the conversion of bible. And I will conclude by trying to make a missional suggestion about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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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혁주의생명신학적 입장에서 본 네팔여신사상의 '생명관' 분석

저자 : 이종우 ( Lee Jong Woo ) , 김필균 ( Kim Pil Kyun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3-14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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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은 전통적으로 힌두교 국가이며, 20세기 중엽까지 복음에 전혀 닫혀있던 나라였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교회가 급성장하기 시작하여 최근에는 매년 성장률 약 11%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교회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현대화와 계몽에도 불구하고 힌두이즘과 불교 교의는 그들의 삶 저변에 뿌리깊이 내려 있고, 힌두 사상과 문화는 복음화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힌두교도가 81%를 차지하므로 극우 힌두교연맹은 정치권력을 통하여 기독교를 통제, 박해하려고 시도해 왔다. 뿐만 아니라 조상 대대로 어릴 적부터 형성된 세계관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되었더라도 상당한 기간 동안 옛 종교의 교의와 풍습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데는 상당한 기간이 걸린다. 힌두교와 불교 양 지류로부터 내려와서 네팔인들에게 폭넓게 인지되어 있는 여신사상과 거기서 파생된 탄트리즘, 쿠마리 사상, 일상풍속 등 여신사상에 내재된 생명사상을 연구하고, 성경의 생명신학적 관점에서 그것을 비교분석하며, 네팔여신사상에 대한 선교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방법으로 다양한 문헌연구와 현지 선교사들의 인터뷰 자료를 사용하였다.


Nepal has been traditionally a Hindu nation. By the mid 20th century, although she had not receive the Gospel at all, since the late 1990s the Nepalese churches began to grow at an alarming rate. Nowadays they are increasing with a rate of almost 11 percent each year. This shows the fastest growth rate in the world. Nevertheless, even though Nepal experienced modernization and enlightenment, both Hinduism and Buddhism have been too deeply rooted to be separated from their real life. These kinds of the Hindu thought and its culture are stumbling blocks against communicating the Gospel for Nepalese. Because Nepalese Hindus make up 81 percent of Nepalese population, far-right Hinduism alliance has tried to control and persecute the Nepalese churches by means of legitimate political power. Moreover, although some of them became Christians, because their religious worldview was not changed, it takes a long time to overcome the teachings and traditions derived from their old religions, which Hinduism and Buddhism are inseparably combined each other. We evaluate hidden thoughts concerning the goddesses who have been widely known to both Hindu and Buddhistic Nepalese. We also examine Tantrism, Kumari worship, daily custom, and the meaning of life latent in worshipping the goddesses. Thus we intend to show what and how the Scripture says about life by analyzing Kumari(a three to fiveyear old living girl) worship from a viewpoint of the Reformed Life Theology. As research methods, we used various literature studies and the interviewed materials of local mission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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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츠빙글리 말년의 신학 :『신앙해설』을 중심으로

저자 : 황대우 ( Hwang Dae Woo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7-17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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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생애 말년의 츠빙글리 신학이 무엇인지 밝히는 것이다. 그것을 정확히 밝히기 위해서는 생애 말년의 모든 작품을 분석해야만 한다. 하지만 여기서는 단지 1530년의『신앙해설』만 분석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신앙해설』은 츠빙글리가 1530년의 아우크스부르크제국회의에 제출한 그 자신의 신앙고백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통해 그는 황제 칼 5세에게 취리히 종교개혁의 정당성을 설명해야 했다.
『신앙해설』은 츠빙글리 신학의 전체적이고 압축적인 요약이다. 그의 종교개혁 신학은 전기와 후기에 별반 차이가 없다. 이전처럼 그의 신학적 요소는『신앙해설』에서도 변함없이 나타난다. 왜냐하면 여전히 그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을 강조하고 그 성찬에 대한 상징설을 견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츠빙글리 신학의 특징은 그가 성부 하나님의 섭리와 성자 예수님의 구원과 믿음을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취리히 종교개혁자는 그리스도께서'속성의 교류'덕분에 부활 이후 성찬에 육체적으로 임재하실 수 있다는 루터의 견해를 거부한다. 대신에'믿음의 명상'을 통해서만 그리스도께서 성찬에 임재 하신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주장한다.


This article aims to study the theology of Zwingli in his last life. In order to reveal it correctly, it is necessary to analyze all of his works in the last phase of life. But this study will here analyze only one of them,“Fidei ratio”in 1530. For it was Zwingli's confession that was submitted to the Imperial Parliament of Augsburg in 1530. He should have explained the emperor Karl V why Zurich accepted the Reformation.
Zwingli summarizes his whole theology compactly in An Account of Faith. There is no essential difference of his reformational theology between early and latter. As before, his theological elements remain unchanged in An Account of Faith. For he consistently emphasizes the sovereign works of triune God and maintains a symbolistic doctrine of Lord's Supper.
It is the distinct feature of Zwingli's theology that he stresses the providence of the Father and the salvation of the Son, and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who makes us believe. The reformer of Zurich rejects Luther's opinion that Christ after his resurrection can be bodily present in the eucharist by virtue of'communicatio idiomatum'. Instead he constantly insists on the presence of Christ in the eucharist only'contemplatione fid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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