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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ATIONAL DEFENSE STUDIES

  •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정치/외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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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9-3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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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5권2호(1972)~62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951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62권1호(2019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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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핵무력 완성 선언 전후 북한의 위협인식과 '선호의 역전': 위험감수에서 위험회피로

저자 : 박시영 ( Park Siyoung )

발행기관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간행물 :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62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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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김정은 시대 북한의 위험감수전략과 위험회피전략이라는 양극단의 전략적 선택과정에 집중하면서, 전망이론의 분석틀을 이용하여 김정은 정권이 왜 위험감수전략에서 위험회피전략으로 선회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자 했다.
김정은 정권은 대외적 손실영역의 위협인식 속에서 체제 내부의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노력과 연계하여 위험감수전략을 선택했다. 대외적 상황을 손실영역으로 인식하는 데는 미국의 지속적인 대북압박정책, 북중관계의 불안정성, 남북관계의 악화 등이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와 연계하여 대내적으로 김정은 정권은 '유일적 영도체계 확립'과 '파워엘리트 교체'를 통해 정권의 정당성과 정통성을 강화했으며, '경제-핵무력 건설 병진노선'의 채택과 '핵 보유국 지위에 관련된 법령제정'을 통해 핵보유 사실을 과시하며 대내적 안정성을 강화했다.
한편, 북한의 위험감수전략에서 갑작스런 위험회피전략으로의 전환은 지속적인 유엔 대북제재, 미국의 독자적인 제재강화, 특히 제한적 대북 선제타격이 현시되면서 대외적 상황을 극단적 손실영역으로 인식했기 때문이었다. 김정은 정권은 지속적인 위험감수전략이 가져올 재앙적 손실, 즉 정권붕괴라는 위협을 인식하면서 일종의 '선호의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김정은 정권은 위험회피전략으로 전환 이후에 남북관계의 전략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는 것이다. 남북관계가 북한에게 있어 미북 비핵화협상 과정에서의 완충제, 미북 관계 정상화를 위한 중재자로서의 충분한 전략적 가치를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북한의 공세적인 평화이니셔티브 전략은 한반도 문제를 남북관계의 선순환 구조 속에서 풀어내려는 현 정부와의 전략적 이해관계와도 부합했다.
향후, 북한의 위험회피전략의 지속성은 미북간에 진행되는 비핵화 협상 속에서 위협인식, 지속적인 대북제재가 체제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이로 인한 김정은의 정치적 통제력 변화 등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This paper focuses on North Korea's strategic choice in the era of Kim Jong Un, which lay between the two extremes of risk-taking and risk-averse. The paper presents the following finding by applying the analytic framework of prospect theory to the correlation between Kim Jong Un's threat perception and strategic choice.
The Kim's regime chose a strategy of risk-taking in connection with efforts to strengthen its internal stability amid the threat it recognized in external losses. The Kim's regime perceived both Obama's "strategic patience" and Trump's "maximum intervention and pressure" as hostile North Korea policies.
The instability in NK-China relations and deterioration of inter-Korean relations were also major sources of NK's perceived it's location in the loss domain in foreign affairs. While recognizing the losses in external affairs, the Kim's regime persistently sought to strengthen its internal stability by strengthening the regime's legitimacy and orthodoxy.
North Korea's sudden transition to a risk-averse strategy from the risk-taking strategy was caused by its recognition of extreme loss domain in foreign affairs as a result of a powerful US pressure campaign. Continued UN and strengthened US sanctions directly pressured North Korea, especially the American military actions that were centered on the concept of partial preemptive strike. North Korea recognized these as constituting extreme loss domain, which led it to recognize the disastrous loss that could be caused by a continued risk-taking strategy, namely a regime collapse.
After transitioning into a risk-averse strategy, the Kim Jong Un regime regarded the strategic value of inter-Korean relations highly.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of risk-averse, North Korea assessed the strategic efficacy of inter-Korean relations again. That is, NK recognized ROK as a cushion to soften the blow of sanctions during the denuclearization negotiations with the US, a sufficiently valuable strategic intermediary in pursuing normalized US-NK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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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의 김대중 · 박정희 정권에 대한 이미지와 남북관계

저자 : 이준희 ( Lee June Hee )

발행기관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간행물 :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62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6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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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강경한 대북정책을 추진한 정부(박정희)와 우호적인 대북정책(햇볕정책)을 줄어들어야 추진한 정부(김대중)에 대하여 북한의 인식면에서 어떠한 차이가 보이며, 그러한 차이가 실제적인 남북관계에는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 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인식(긍정/부정)과 관계(긍정/부정)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봄으로써 북한정권의 본질을 이해하고 향후 대북정책 추진과 북한과의 관계를 설정하는데 있어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대중 정권의 경우 북한의 대남인식과 관계에 있어서 우호적 인식은 높아지고 비우호적 인식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우호적 관계가 돋보이게 많아졌다. 비우호적 관계는 미미하게 발생되었다. 또한 김대중 정권의 인식과 관계의 상관관계에 있어서 우호적 인식이 높아지거나 비우호적 인식이 높아지면 공히 비우호적 관계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김영삼 정부와는 대조적인 것으로 북한이 김대중 정부를 더욱 친밀감 있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정희정부에 대한 인식은 우호적인식보다 비우호적 인식 지수가 높은 반면 비우호적 인식 지수가 높으면 비우호적 행위도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 해 볼 수 있으나 비우호적 행위가 많이 발생되지 않아 언행의 불일치를 보였다. 이것은 힘의 논리에 의해 강한 남한정부에 오히려 대남도발을 많이 하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을 종합해 볼 때 김대중 정권 당시 우호적 인식이 높아질수록 비우호적 행위가 증가하는 현상은 북한이 대남한에 대한 양면적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한과 북한 사이에 우호적 이미지, 행위가 많아지면 공세지향의 비우호적 행위가 점차 줄어들어야 하는데 우호적 이미지와 행위 외에도 비우호적 행위 또한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북한이 우리와의 관계에서 국내외 안보상황 변화의 이유로 인해 우호적 행위와는 별도로 비우호적 행위를 이원화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남과 북의 행위에 있어서 우호적 관계가 많아진다고 해서 비우호적 관계가 줄어드는 제로섬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매년 신년사는 발표된다. 북한의 대남한 정부(김대중·박정희)지칭 단어가 비우호적에서 우호적으로 전환되어 증가하면 우호적인 행위의 증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렇지만 북한과의 우호적 행위가 증가된다고 할지라도 공세성향의 비우호적 인 사건이 사라진다고 볼 수는 없다.


This research aims to analyze North Korea's recognition of South Korean policies towards North Korea, namely the hard-line policy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s regime and speical Leader Kim Dae-Jung's peaceful policy administration and whether the different North Korean recognitions were reflected in the actual inter-Korean relationship. By also analyzing the correlation between recognition (positive/negative) and relationship (positive/negative) I hope to understand the character and nature of the North Korean regime and that this research would act as a reference for policy-making for inter-Koren relationship.
From the analysis of the thesis, it could be summarized that there was more negative recognition than positive recognition towards President Park's regime. There was also inconsistency between words and action as the occurrence for negative relationship was low although the index for negative recognition was high. It can be seen that North Korea was not able to make provocations due to the tough stance of the South.
President Kim Dae Jung's having high level point, it could be seen that there was an increase in positive recognition and a decrease in negative recognition with an increase in positive relationship. The occurrence for negative relationship was rather insignificant. With respect to the correlation between recognition and relationship, it could be also observed that negative relationship was decreasing when positive or negative recognition was on the rise. Thus, it could be surmised that the North thought of President Kim Dae Jung's administration in more amiable terms compared to President Kim Young Sam's administration.
From the aggregation of all the above objective fact-finding,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increase of positive recognition under President Kim's administration coupled with worsening negative relationship was due to North Korea's two-sided policy towards South Korea.
Generally, it would make sense for negative relationship to decrease or even completely disappear as positive recognition and positive relationship increase. However, this was not the case in inter-Korean relationship as it could be observed that negative relationship was also increasing as positive recognition and positive relationship increased. From the above, it could be deduced that North Korea managed offensive policies towards the South as of its own separate from maintaining friendly relationship due to the changes in international politics and worsening of domestic economics. Indeed, positive and negative relationship was not found to be mutually exclusive in inter-Korean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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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국의 남아시아 전략과 선택적 비확산정책: “전략적 균형”을 위한 수평적 핵확산

저자 : 손한별 ( Sohn Hanbyeol )

발행기관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간행물 :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62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9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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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국이 남아시아 전략에 따라 “선택적”으로 비확산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본다. 지역 및 국제체계 차원에서 인위적이고 적극적으로 “전략적 균형”을 형성하기 위해, 남아시아에서의 수평적 핵확산을 지원 또는 묵인하기도 하고, 강경한 비확산정책을 실행하기도 했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선택적 비확산정책을 결정하는 요인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국제체계 차원에서의 핵균형'이다. 먼저 미국의 핵우위를 강화할 수 있다면 남아시아에서의 '우호적' 핵확산을 지원한다. 다른 한편, 핵무기의 확산으로 인해 미국의 이익과 영향력을 침해할 수 있다면 강경한 비확산정책을 취한다. 둘째는 '지역 차원에서의 핵균형'이다. 이를 통해 미국은 남아시아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한편으로는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위치를 점할 수 있다. 지역적 핵불균형이 발생하면 상대적 약소국에 대한 핵개발을 지원 또는 묵인한다. 하지만 지역적 핵균형 상태에서는 수직적 핵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강경한 비확산정책을 취한다. 이와 같이 미국 대외정책의 최우선 관심은 전략적 우위 유지에 있기 때문에 전략상황에 따라 비확산정책이 변화할 수 있으며, 미국의 비확산정책에 대한 개입의 여지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This study argues that the United States has pursued “selective non-proliferation policies” in accordance with its South Asian strategy. To actively form a “strategic balance” at the regional and international level, the U.S. has supported or condoned horizontal nuclear proliferation in South Asia, or has pursued non-proliferation through hard-line coercion. There are two factors that determine America's selective non-proliferation policy. The first is the nuclear balance at the international level. First of all, when the U.S. is concerned about its weakening nuclear superiority, it supports the “friendly” nuclear proliferation in South Asia. On the other hand, if the proliferation of nuclear weapons could undermine the interests and influence of the United States, it takes a tough non-proliferation policy. The second is the nuclear balance at the regional level. This allows the U.S. to occupy a position to actively intervene while maintaining stability in South Asia. The U.S. either Supports or condones to nuclear development in relatively small countries when regional nuclear imbalances occur. However, under the regional nuclear balance, a tough nonproliferation policy is adopted to curb the vertical nuclear proliferation. This overriding concern for U.S. foreign policy is to maintain its strategic superiority, which can change the non-proliferation policy depending on the strategic situation. It can also be seen that there is room for U.S. intervention in non-proliferation policy because of its “bounded rationality” in the policy-mak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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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군 합동전 수행 구조의 문제점과 발전방향

저자 : 권영근 ( Kwon Younggeun ) , 노영구 ( Roh Young-koo )

발행기관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간행물 :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62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12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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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기준으로 한국 육군은 지구상 도처에서 전쟁을 수행하는 미 육군보다 장군 숫자가 많다. 문재인 정부 국방개혁이 완료된 이후에도 육군 장군 숫자가 해군 및 공군 장군 숫자와 비교하여 4배 정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해군 및 공군과 비교하여 육군이 많은 장군을 보유하는 경우 한국 육군은 3군 합동작전은 물론이고 지상 작전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날 한반도와 같은 전구 차원 전쟁에서 미군은 3성 장군이 지휘하는 지상구성군사령부 휘하 2~3개 군단으로 지상전을 수행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국방개혁을 통해서도 한국 육군은 2개 작전사령부를, 이들 사령부의 사령관을 대장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한다.
향후 한반도 지상전과 합동전 수행 차원에서 육군은 휘하 전력을 단일의 지상구성군사령부로 통합해야 할 것이다. 해상 및 공중구성군사령관과 지상구성군사령관의 계급 구조를 균형있게 편성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정보통신 혁신을 통해 이전에 비해 다수의 부대를 동시에 지휘할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지상작전을 위해 지상구성군사령관 아래 확대된 수개 정도 군단으로 지상전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변화시켜야 할 것이다.


As of 2019, ROK Army have more generals than the US Army, which are executing various operations all over the world. Even after the completion of ROK defense reform of Moon Jae-In administration, ROK Army is expected to have somewhat four times more generals than those of ROK Navy and Air Force respectively. Under this condition, ROK Army would not be able to execute ground as well as joint operations properly.
Nowadays the US Armed forces are performing their ground operations in theater warfare with two or three corps under a ground component command run by a lieutenant general. However ROK Army is supposed to maintain two ground operational commands, each of which is commanded by four-star general respectively even after the reform.
Considering the ground and joint operations in the Korean peninsula, all the combat forces of the ROK Army must be integrated into one ground component command, and rank of its commander must be same level with that of Air Force component command as well as Naval component command. The Army should transform its structures in such a way that it could execute future ground operations in the peninsula with 2 or 3 corps under the control of a ground component commander, considering the fact that more army divisions and corps could be controlled by one ground operational commander using advanced C4I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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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임무중심재원배분체계” 정착을 위한 국방기획관리체계 보완방향 연구

저자 : 엄홍섭 ( Eom Hongseob )

발행기관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간행물 :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62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7-14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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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무중심재원배분체계” 정착을 위한 국방기획관리체계의 보완방향을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임무중심재원배분체계”의 개념과 절차에 대하여 진단하였고, 2016년도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제기된 각종 논점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임무중심재원배분체계”는 선진국의 국방 의사결정지원체계로써 우리나라 국방기획관리체계에 기여한 바는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국방환경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임무와 재원의 논리적 연계성 미흡과 평가단계의 객관성 부족, 통합분석제도의 중복성 등 제기된 논점에 대한 해소와 함께 일부 절차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논리성 보강과 국방기획관리체계의 제도적 보완, “임무중심재원 배분체계”의 절차적 보완 등을 보완방향으로 제시하였다. 이 보완방향은 “임무중심재원배분체계”가 미래의 국방의사결정지원수단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complementary direction of the national defense planning management system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Mission-driven Resources Allocation System.”
To this end, the concept and procedure of the “Mission-driven Resources Allocations System” were diagnosed and various issues raised to date since the introduction of the mission in 2016 were analyzed.
“Mission-driven Resources Allocation System” has contributed to the national defense planning management system as a defense decision support system of developed countries. However, in order to settle in the national defense environment, it is necessary to solve some problems such as the lack of logical link between mission and resources, lack of objectivity of evaluation stage, redundancy of integrated analysis systems. Therefore, in this study,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is suggested as the logical complement, the systematic complementation of the defense planning management system, and the procedural supplementation of the “Mission-driven Resources Allocation System.”
This development direction will help to establish a “Mission-driven Resources Allocation System” as a means of defense decision support system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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