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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5)~26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182
기독교철학
26권0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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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능세계(possible worlds)론

저자 : 김완종 ( Kim Wan Jong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철학회 간행물 : 기독교철학 2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2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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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세계이론은 가능개체 또는 개별자를 철학적으로 설명하는 이론이다. 필연성이나 우연성 등과 함께 가능세계는 양상성의 현상들이다. 이러한 양상성의 현상인 가능세계는 반사실적 조건문에 사용된다. 본 논문은 반사실적 조건문을 위해 사용되는 가능세계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가능세계는 양상실재론과 양상현실론이 있다. 전자는 현실세계와 그 안에 존재하는 사물들처럼 가능세계와 가능개체들이 현실세계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믿는다. 후자는 가능세계와 가능개체들은 현실세계와 떨어져 독립적 존재로써 있다는 것을 거부한다. 반실재론은 이것과 반대되는 입장인데, 이것은 가능세계와 가능개체(개별자)를 인정하지 않으며 가능세계와 개체들을 인정하지 않고도 양상명제에 대한 가능세계를 설명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것들 중 어느 것이 가능성들을 나타내주는 가능세계들로 간주하느냐에 따라 여러 형태의 양상현실론이 가능하다. 가능세계들을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개체들로부터 구성된 것으로 보는 가능세계이론을 구성주의적 양상현실론이라고 명명한다. 비구성주의적 양상현실론은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추상개체로서의 가능세계 이해하기 위해서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개체들에 의한 분석이나 구성이 필요하지 않다고 여긴다. 구성주의적 양상현실론은 가능세계가 현실세계에서 존재하는 무언가로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세분화되며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는 카르납(R. Carnap)과 힌티가(J. Hintikka)가 가능세계들을 언어적 구성물로서 이해하는 이론과 둘째는 아담스(R. Adams)가 가능세계들을 구성하는 기본요소는 문장이 아니라 명제들이라고 해석함으로써 가능세계들을 언어적 구성물로 이해하며 가능세계들을 집합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명제들과 이들 집합들과의 포함관계로 설명된다. 셋째로 가능세계들을 사태(states of affairs)들로부터 구성하려는 이론이다. 세 번째 이론은 플랜팅가(A. Plantinga)에 의해 시도되었는데, 필자는 이세 번째 견해를 근거로 하여 가능세계론 논증해 볼 것이다.


The theories of possible worlds are those of possible individual or individual. The possible worlds along with concepts of necessity, possibility, and contingency are phenomena of modalities. Possible worlds are used for counterfactuals. The present paper deals with what role counterfactuals played in counterfactuals. The possible worlds consist of modal realism and modal actualism. The former is belief that possible individuals or possible worlds exist separately with actual worlds unlike existing actual world and things in it. The letter denies that possible worlds and their individuals are independently apart from actual worlds. Antirealism is against it, which doesn't acknowledge possible worlds and their individuals and also can insist on explaining possible worlds of modal propositions without conceding possible worlds and their individuals. The different kinds of modal realisms are on the basis of belief that which of the beings in actual worlds is regard as possible worlds, which shows possibility. We can call possible worlds, which are made up of individuals existing in actual worlds, the theory of constructive modal realism. There is also non-constructive modal realism which does not require analyzing or constructing other individuals in actual worlds in order to understand concept of possible worlds, only dealing the possible worlds as abstract objects in actual worlds with indicating possibility. Constructive modal realism is segmented with three kinds according to how possible worlds are constructed on the base of something in actual worlds. First, there is possible worlds, which are make up of linguistic construction by R. Carnap and J. Hintikka. Second, there is theory of constructive modal realism, as R. Adams insists, which claims that basic elements constructing possible worlds is not sentences but propositions and their set. Thus basic elements constructing possible worlds are propositions and inclusion relation with their set. Third, possible worlds are made up of states of affairs, which A. Plantinga claimed. I would exam possible world in terms of A. Plantinga's view.

2종교 중독에 대한 신학적 이해

저자 : 박성철 ( Park Sung Chole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철학회 간행물 : 기독교철학 2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5-5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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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중독은 개인적인 삶을 파괴하고 종교를 통한 극단적 억압과 폭력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발생시킨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니라 개인의 삶을 통제하는 종교에 극도로 몰두할 때 신앙은 “해로운 신앙”이 된다. 해로운 신앙은 사람을 학대하고 조종하여 중독에 빠지게 한다. 종교 중독은 낮은 자존감, 상처받은 내면아이, 애착장애, 자기강박 등과 같은 개인적 요인과 현실도피, 자본주의적 구매욕구 등과 같은 사회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이는 모두 외상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종교 중독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권위에의 복종으로 인한 삶의 극단적 수동성이다. 둘째, 권력 중독이다. 셋째, 감정의 고양(혹은 열광)을 위한 강박적인 종교행위이다. 넷째, 극단적 폐쇄성과 폭력성이다. 다섯째, 영혼의 학대로서 집단 압력이다.
영혼의 돌봄은 교회의 기본 사명이며, 치료라는 주제는 기독교 신학 전반에 걸쳐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종교 중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음의 두 가지 점에 주의를 해야 한다. 첫째, 종교 중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교회의 연대와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둘째, 한국교회 속에 있는 종교 중독 친화적 요소에 대한 처절한 회개와 이를 위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종교 중독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걸어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Religious addiction destroys personal life and causes social problems such as extreme oppression and violence through religion. From christian point of view, faith becomes a “toxic faith”, when people are immersed in religion that controls the lives of individuals rather than their relationship with God. Religious addiction is caused by personal factors such as low self-esteem, wounded inner child, attachment disorder, self-obsession, and social factors such as escape from reality, and desire for material gains. Personal and social factors intensify religious addiction through interaction. These are mostly linked to the problem of trauma. The characteristics of religious addiction are as follows. First, it has the extreme passivity of life due to submission to authority. Second, it has power addiction. Third, it has an obsessive religious act for the emotional uplifting (or enthusiasm). Fourth, it has extreme closure and violence. Fifth, it has peer pressure as spiritual abuse.
Soul care is the basic mission of the church, and the theme of healing flows throughout Christian theology. Therefore, Korean churches should have expertise to solve the problem of religious addiction. To do this, we must pay attention to the following two points. First,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 of religious addiction, solidarity and cooperation of Korean churches are urgently needed. Second, it is necessary to thoroughly repent for friendly elements of religious addiction in Korean churches and to form a consensus on the church for this purpose. Today, the Korean church must keep in mind that if we can't solve the problem of religious addiction, we will go gradually downhill.

3성경 해석을 위한 다양한 연극적 읽기에 대한 고찰

저자 : 서민정 ( Seo Min Jeong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철학회 간행물 : 기독교철학 2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1-101 (5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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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성경 해석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연극적 접근들을 살펴보면서 각 작업들의 특성과 보완점을 고찰하고자 한다. 연극적 방법으로 성경해석을 접근한 실제 사례를 모노드라마, 비블리오드라마, 현장재현의 연극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연극의 삼요소인 텍스트, 인물,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모노드라마는 성경 속 화자를 통해 저자이신 하나님의 관점을 발견하고 그 관점을 통해 구성되는 사건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한다. 비블리오드라마는 다양한 해석적 접근을 수용하여 독자와의 인격적 소통을 돕는다. 현장재현의 연극은 텍스트의 문자적 의미와 문맥에 신중한 주의를 기울이되, 주어진 장면을 충실히 재현함으로써 텍스트의 재현을 돕는다.
성경 해석이 문헌적 고찰을 통한 이해와 더불어 텍스트와 소통하는 상호작용이라고 할 때, 성경 읽기의 연극적 접근에 따라 어떠한 해석적 역동이 일어나는지 고찰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본 연구는 세 유형의 연극적 읽기의 장점과 한계를 고찰함으로써 이를 토대로 바람직한 성경적 연극 해석의 모델을 찾는 토대를 제공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This thesis reviews various types of dramatic approaches for Bible interpretation, and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and the complementary points of each work. The actual case of approaching Biblical interpretation in the dramatic way is divided into a monodrama, a bibliodrama, and a replay of the scene, and it is analyzed based on the interaction with the text, the character(role), and the audience.
Monodrama allows us to discover God 's point of view through the narrator in the Bible and to grasp the flow of the events formed from that point of view. Bibliodramas accept various interpretive approaches and help to communicate personally with readers. The play of the scene reproduces carefully the textual meaning and context of the text, and helps reproduce the text by replaying the given scene.
It is meaningful to consider what kind of analytical dynamics are caused by the dramatic approach of reading the Bible if the interpretation of the Bible is the interaction with the text and the understanding through the textual review.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 foundation for finding desirable dramatic interpretation models of the Bible based on the merits and limitations of the three types of dramatic reading.

4개혁주의생명신학과 요더 신학의 중심사상 비교

저자 : 소민재 ( So Min Jae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철학회 간행물 : 기독교철학 2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3-133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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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개혁주의생명신학(The Reformed Life Theology)의 중심 사상을 소개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존 하워드 요더(John Howard Yoder, 1927-1997) 신학의 공통점을 비교하여, 개혁주의생명신학의 발전에 유익한 교훈들을 살펴보는 것이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21세기 한국 교회가 대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하고, 한국 교회의 쇄신과 발전에 필요한 성경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시작된 개혁신학 중심의 신앙혁신 운동이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의 근본이념인 생명을 살리는 신학은, 지난 20세기 중반 이후 한국 기독교에서 확산되었던 사변적 신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교회됨과 성경적 사회 참여에 유익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신학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와 같은 개혁주의생명신학 이념은 요더 신학의 중심 사상인 모범과 대안으로 존재하는 교회됨의 추구와, 사회 변혁을 위해 시작된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원리가, 교회의 임무와 활동을 통해 세상 앞에 증언되고 선포되어야 한다는 논지 등에서 공통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종교개혁 시기의 참된 개혁신학 정신을 계승하려는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요더 신학의 주요 공통점을 분석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의미와 목적에 요더 신학이 비판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가를 검토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troduce the central ideas of the Reformed Life Theology and to compare the similarities of Reformed Life Theology and the theology of John Howard Yoder (1927-19y97). And this study will examine the lessons of Yoder's theology that are beneficial to the development of the Reformed Life Theology. Reformed Life Theology is a Reformed theology-based faith movement initiated to overcome the difficult problems faced by the Korean church in the 21st century and to present biblical alternatives for the renewal and development of the Korean church. Life-Saving Theology, the fundamental idea of Reformed Life Theology, means a theology that overcomes the limitations of theoretical theology that has spread in Korean Christianity since the mid-20th century and offers new alternatives that are beneficial to true being church and biblical social engagement.
This Reformed Life Theology shows similarities in pursuit of being church existing as examples and alternatives in the central idea of Yoder's Theology, as well as the argument that new principle of the kingdom of God, begun for social transformation, is to be declared and proclaimed before the world through the mission and activities of the Church. Therefore, in this paper, the similarities of main points of Reformed Life Theology and Yoder's Theology, which aim to inherit the true Reformed spirit of the Reformation period are analyzed, and it is also examined whether Yoder's Theology can be critically embraced for the meaning and purpose of Reformed Life Theology.

5인간과 음악 : 번민과 그 번민의 극복

저자 : 오광만 ( Oh Kwang Man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철학회 간행물 : 기독교철학 2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5-17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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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 인간은 기쁨과 슬픔, 번민과 갈등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는데, “하나님의 형상”은 지성이나, 감정, 또는 인간의 도덕적 속성 중 어느 하나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총체로서 인간 존재에 해당한다. 인간은 생각뿐만 아니라 감정을 표현하는 존재이며, 그것은 인간의 모든 속성의 중심인 마음에서 비롯된다. 또한 인간의 마음의 표출은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인간의 마음의 바른 표출은 하나님과 관련되어야 하며, 그 마음의 여러 갈등과 번민은 하나님 안에서만 그 해결을 찾을 수 있다. 성경의 시편 저자는 한 인간으로서 겪는 번민과 슬픔을 음악으로 표현했고, 하나님 안에서 찾으려 한 대표적인 사람이다. 그러나 많은 음악가들은 한 인간으로서 살면서 실제로 갈등하고, 그 갈등한 것을 음악으로 표현하였다. 그들은 음악 그 자체를 위해 작곡하고 연주하기도 했지만, 그들이 만든 음악에는 그 당시 그들이 처한 마음의 상태가 반영되었다. 시편 저자들과 달리 많은 음악가들은 자신의 고민거리로 인해 갈등하면서도 그것을 그 해결의 결정자를 찾지 못해서, 또는 그가 찾은 해결과 자신의 삶이 어우러지지 못한 것을 고민한다. 이런 것이 거의 대부분 그의 음악에 반영되었으니, 우리는 음악 자체에 대한 이해와 아울러 음악가 자신에 대해 공감을 많이하면 할수록 그들의 작품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글에서 음악가 두 사람(차이코프스키와 말러)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음악은 단순한 예술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총체적인 갈등의 산물이며, 사람들은 음악에 표현된 감정과 한 인간으로서 예술가들의 감정과 교감함으로써 진정 그들의 작품에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 사실에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해 나는 현대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생애와 그의 교향곡 4번, 그리고 말러의 생애와 그의 교향곡 2번(“부활”)을 검토함으로써, 인간으로서 두 사람의 고뇌와 그들의 갈등에 공감하며 우리의 정서함양의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려 한다.


Music began with the history of human beings. From the beginning they expressed their lament, sorrow, anxiety, and anguish with music. Human beings were created in “the image of God.” which is pertained to not one of intelligent, emotion, or moral attributes, but human being itself as a whole. In a sense, human beings as an image of God are to be related to God as their prototype. Heart is the center of human beings, from which emotional expression as well as intelligent and moral character comes out.
Thus right expression of our heart ought to be related to God, and the resolution of anguish can be found in God. The author of the Book of Psalms, as a human being, used to express his anguish and sorrow with music, and tried to find his solution in God. But, unlike the author of Psalms, many musicians, as human beings, had been struggling and agonizing over not only because of not finding the solution of their anguish but because of not-harmonizing between the solution and their real life. Since all of their struggling had been reflected in their works, the more we sympathize them together with their works themselves, the more we can appreciate them as well as their works. Music is more than the dimension of art. It is the results of total struggles of human beings as well. We can sympathize the musicians and their works by communing with them.
In this paper I, by examining two Romantic composers, P. I. Tchaikovsky and G. Mahler, and their respective works, Tchaikovsky's Symphony No. 4 and Mahler's Symphony No. 2, will sympathize their anguishes and struggles and try to think the matter of appreciation of their artistic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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