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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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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3)~11권1호(2013) |수록논문 수 : 98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1호(2013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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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로세스 이용 존재의 영향에 대한 북부 가나의 프로그램 수행자들의 경험 요인

저자 : Bernard Afiik Akanpabadai Akanbang , Robert Darko Osei , Pascal B. Atengdem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5-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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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에 대한 평가 부산물로서 사용하는 프로세스에 부합하는 것을 능가할 것이 인식되고 있다. 본 논문은 Q 방법론을 이용하여 개발도상국 환경 내의 프로그램 시행자들의 관점으로부터 프로그램 평가 프로세스를 제도화하는 노력에 기여한다. 결과 분석을 통해 총 세 가지의 관점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각각 통합적 그룹, 자원 그룹, 그리고 정보흐름과 평가 문화 그룹이다. 본 논문은 또한 Q 방법론을 통해서 현상을 지배하는 관점이나 견해 이면의 이유를 드러내는 것 뿐 아니라 그 사람의 관점에 대해 포착할 수 있었다. 합의 진술문들은 참여자들의 공유된 주관성을 보여주는 것처럼 정책 의사 결정에 유익한 것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평가에 있어 프로세스 사용을 제도화하기 위해서는 본 논문에서 제안한 바와 같이 평가 활동에 대한 책임 범위는 평가 활동에 대한 결과물로서 프로세스 사용이 요구되어야 한다. 추가적으로 평가자들은 그들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개인과 조직의 교육을 촉진시키는 중재 역할을 결정하는 것 이상으로 자기 자신을 봐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평가자들은 사회 지식뿐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There is now recognition to go beyond according process use as a byproduct of evaluation to something that should be consciously facilitated. Through the use of Q Methodology, this paper contributes to efforts at institutionalizing process use in programme evalu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programme implementers in a developing country context. Three categories of perspectives consisting of the integrative group, the resources group; and the information flow and evaluation culture group emerged from the analysis. The paper also found Q Methodology as enabling the capture of the actors`` perspectives as they are as well as uncovering reasons behind the views or perspectives they hold on a phenomenon. The consensus statements were found to be significant to informing policy decision-making as they represented the shared subjectivity of the participants. In order to institutionalize process use in evaluation, the paper recommends that, terms of reference for evaluation activities should explicitly request process use as an output of the evaluative activity. Besides, evaluators should see themselves beyond determining the effect of interventions to facilitating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learning in the exercise of their work. In this regard, evaluators need to work on their social knowledge as well as their people skills.

2P와 Q의 혼합: 싱가포르 교사들의 사례 연구

저자 : Wei Shin Leong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9-5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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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현상기록적 방법(P)과 Q 방법론의 혼합 연구를 요하는 교실 평가 연구의 결론 부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P와 q의 상호보완적 사용은 ``상위 집단``의 싱가포르 교사들에 대한 사례 연구 중에서 교실 평가 실행에 대한 이해의 차이를 보여주는 ``결과 공간``(P)과 ``통합체``(Q)에 대한 다양성 연구를 시도하기 위함이다. 엄밀한 의미로, 새로운 교육 평가 정책의 도입이라는 특정 상황 내에 교실 평가 수행의 다양성과 유의미한 관계를 해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Q-요인 분석으로부터 이해의 다른 집락은 교실 평가에 대한 관점의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실행에 대한 시사점의 근간을 보여주고 있다. 이 논문은 주로 Q의 이용에 대한 방법론적 고려사항, 과정과 쟁점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나는 각각의 교사들의 사례 연구 내에 P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이 어떻게 단편적이고 모방과 같은 연구 설계인 환원주의와 절차주의를 피하여 좀 더 치밀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지 제시하였다.


The paper reports on a section of findings from classroom assessment research involving a mixed method or a bricolage of phenomenographic methods (P) and the Q methodology (Q). The complementary use of P and Q attempts to study the diversity of ``outcome space`` (P) and ``concourse`` (Q), representing the variations in conceptions of practices of classroom assessment among the case studies of ``high-achieving`` Singaporean school teachers. As such, the emphasis is on unravelling the multiplicity and significant relationships of classroom assessment practices within the specific context of introduction of new educational assessment policies. The different clusters of conceptions from the Q-factor analysis, in particular, have revealed underlying bases of common and different views of classroom assessment and implications for practices. This paper reports mainly the methodological considerations, procedures and issues of the use of Q. I suggest how the concurrent use of P within case studies of individual teachers, provide a critical rigour that can potentially avoid the reductionism and proceduralism of an otherwise monological and mimetic research design.

3좋은 삶: 징조, 웰빙의 자원과 성취감; 또는 SWB의 주관성

저자 : John Eric Carr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51-7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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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웰빙의 체계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있지만 대개 부수적인 구성요소와 상황적 자극요소라는 일관적인 현상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 개인적인 선호 형태에 대한 가능한 다양성과 관련해 조사한 연구는 거의 드물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주관적 웰빙의 근원이 되는 주관성에 대해 Q 방법론을 이용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웰빙이라는 측면과 연관짓는 표적 집단을 따라, 57명의 참여자들은 그들의 웰빙과 성취감의 느낌에 대한 77개 Q 표본에 대해 어떻게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순위를 매김으로써 Q 소트를 완성했다. Q 방법론적 분석과 면담을 통해 ``좋은 삶``에 대한 선호와 개념화의 네 가지 중심 형태로 나뉘어졌는데, 이 중 세 그룹은 웰빙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자원들과 태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다른 한 그룹은 그들이 이룬 웰빙의 지표처럼 기능하는 주요 징후나 특성들을 나타내고 있다. 네 가지 주관성은 (1) 근심걱정 없는 삶: 기분 좋은 삶의 징표, (2) 좋은 삶: 가치가 이끄는 개인적인 삶, (3) 도움이 되는 삶: 마하트마와 혼을 불어넣는 삶, (4) 좋은 삶을 만드는 것: 자아정립/자아고양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주관성의 근간을 이루는 형태를 서술함으로써 웰빙에 대한 연구에 진보를 이룬 동시에 가치에 대한 주관적 형태에 대한 이전의 연구를 확장시켰으며, 또한 특히 행복과 웰빙에 대해 만연해있는 많은 개념들에 대해 의문을 던졌다.


Whereas a number of research studies have examined the structure of subjective wellbeing, typically framed as a coherent phenomenon with subsidiary components and situational stimulants, yet few studies have enquired concerning the possible diversity of patterns of personal preferences, and accordingly this paper reports upon a Q-methodology study which seeks to elaborate the subjectivities underlying subjective wellbeing. Following upon focus-group identification of aspects of wellbeing, a Q-sort of 77 items was completed by 57 participants ranking the issues according to how essential each was deemed to be for their wellbeing and feeling of fulfillment. Q-methodological analysis and interviews with exemplars identified four central patterns of preferences and conceptualisations of ``The Good Life``, with three groups portraying the primary sources and manner of being which they felt were required to achieve wellbeing, and one group portraying the main signs or characteristics which they felt functioned as indicators that they had achieved wellbeing. The four subjectivities may be characterized as: (1) La Dolce Vita:- Signs of the feel-Good Life; (2) The be-Good Life: Value-Guided Private Living; (3) The do-Good Life: Mahatmas and Ensouled Living; (4) The make a-Good Life: Self-Establishment/Enhancement. While advancing the study of wellbeing by elaborating the patterns of meaning comprising the deep structures of subjectivity, and extending previous findings concerning subjective patterns of valuing, the findings also challenge a number of prevailing conceptions of wellbeing and especially of the happiness literature.

4학부 조사연구 수업에서 Q 방법론 사용하기

저자 : Judith Sylvester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79-109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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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방법론은 학부생들이 그들에게 중요한 사안과 관련한 세부적인 태도들을 발견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해 준다. 본 논문에서는 학부의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 방법 수업에서 Q 방법론을 통해 어떻게 루이지아나의 대학 교육에 대한 태도 유형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특정 태도방식의 유형들에 소구하기 위한 목표 커뮤니케이션 수단(광고물, PR 또는 신문 기고)을 만드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Q 방법론을 뒷받침하는 윌리엄 스티븐슨의 통합체에 대한 견해와 자아참조적 진술문들을 설명하기 위해 본 연구에 사용된 과정들을 상세히 논의하고 있다. 또한 인원이 많은 학부생들의 수업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제안도 제공되고 있다.


Q Methodology provides the opportunity for undergraduate students to explore in details attitudes associated with a topic that is salient to them. This paper describes how Q Methodology was used in an undergraduate mass communication research class to determine attitudes toward higher education in Louisiana and then to devise a targeted communication product (advertisement, PR or journalistic piece) that would appeal to specific attitudinal segments. A detailed discussion of the procedures used for this study draw on William Stephenson``s view of the concourse and self-referent statements that underpin Q Methodology. Suggestions for how to manage a large classroom project for undergraduates are provided.

5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요절의 후유증에 대한 태도

저자 : James C. Rhoads , Jr , Dennis F. Kinsey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11-13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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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수퍼스타 마이클 잭슨은 공인으로서 거의 40년을 보냈으며, 그가 대중문화에 큰 획을 그은 만큼 수많은 논란의 주체였다. 미디어 포화 속에 유명인들이 많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잭슨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존재였다. 2009년 6월 25일, 그의 나이 50세로 사망했을 때, 수많은 그의 음악적 전설과 개인적인 특이사항, 법적 분쟁, 과장된 모습에 대한 많은 글들과 함께 그의 죽음에 대한 기사가 미디어의 주요 매체들에 도배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세태의 근간을 밝히고자 Q 방법론을 이용하였다. Q 표본은 마이클 잭슨의 사망 이후 수 주 나아가 수 개월 내에 켄트 주립대, 시라큐스 대, 웨스트민스터 대의 학생들에게 얻은 코멘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데이터 세트는 분리해서 분석되었고, 요인의 비교를 위해 2차 요인분석을 사용하였다. Q 방법론을 적용하여 공인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 연구를 진행한 본 연구는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빌 클린턴, 로널드 레이건, 조지 부시 등 다양한 정치인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을 연구한 토머스와 바쓰 연구의 전형을 보여준다. 본 연구의 목표는 지난 세기 ``유명인``을 정의할 수 있도록 해준 이 사람을 둘러싼 복잡한 시각들과 관련한 주관성의 체계를 밝히는 것이다.


Music superstar Michael Jackson spent roughly 40 years in the public eye, and was the subject of enormous commentary as he shaped the pop culture landscape. Even in this media-saturated, celebrity-driven environment, Jackson occupied a special place in the public consciousness. Upon his June 25, 2009 death, at the age of 50, much was written about his musical legacy, personal eccentricities, legal difficulties, larger-than-life persona, and the wall-to-wall coverage of his death by the mainstream media. The authors used Q methodology to reveal the structure of these views. A Q-sample was drawn from the commentary, and was presented to students at Kent State University, Syracuse University, and Westminster College in the weeks and months after Jackson``s death. The data sets were analyzed separately, and a second-order factor analysis was run in order to compare factors. This study, with the use of Q methodology to study attitudes toward a public figure, is in the tradition of the Thomas & Baas studies of various politicians (Barack Obama, Hillary Clinton, Bill Clinton, Ronald Reagan, George Bush, etc.) in the "public mind." This current study also adds to the growing interest in the academic examination of popular culture, as well as a number of recent applications of Q methodology to the study of popular culture. The aim of this research is to reveal the structure of the subjectivity associated with the complicated views surrounding this man who helped to define celebrity in the last generation.

6스포츠에서 코치에 대한 운동선수들의 주관적 기대

저자 : Frode Moen , Henrik Sandstad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35-15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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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니어 운동선수의 스포츠에 있어서 그들이 코치에게 기대하는 바에 대한 주관적인 견해에 대한 연구이다. 36개의 코치에 대한 각각의 다른 기대에 대한 다른 의견과 또한 그 기대가 스포츠에 한하여 선수의 동기부여, 성과, 집중 그리고 감정에 어떻게 미치는지에 대한 Q 샘플이 스포츠에 참여하는 주니어 선수들에게 제공되었다. Q 샘플은 크로스 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트랙앤필드, 축구, 배구, 핸드볼과 같이 다른 영역의 스포츠에 종사하는 59명의 주니어 선수들에게 제공되었고, 샘플을 분류하는 동안 문장의 순위를 고려할 것을 요청하였다. 저자는 Q 방법론을 사용하여 분석할 것이고 두 가지의 요인 결과는 요인 분석에 의해 도출된 결과이다. 선수들 사이에 우세한 견해는, 코치의 동기부여 경향, 즉 피드백(부정적, 긍정적 모두)과 사회적 지원이 코치로부터 기대된다는 것이다. 그러한 코치의 행동은 선수의 동기부여와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기대된다. 실질적으로 본 연구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이 요소와 관련이 있었다. 선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또 다는 요소는 코치와 친밀하고 사적인 인간관계를 기대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스포츠 영역의 코치들을 위하여 분석을 통해 도출한 두 가지 요소와 그 요소가 행동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할 것이다.


This study explores junior athletes`` subjective views about what they expect from their coaches in sport. A Q-sample of 36 different opinions about different expectations about coaches, and how these expectations affects athletes`` motivation, performance, focus and emotions, were presented to junior athletes within sport. The Q-sample was presented to 59 junior athletes from different sports such as cross country skiing, biathlon, track and field, football, volleyball, and handball, and they were asked to consider and rank-order the statements through a Q-sorting procedure. The authors will discuss their analysis using Q methodology, where a two factors solution was chosen from the factor analysis. The dominant view among the athletes is that a coach``s motivational tendencies, as feedback, both positive and critical, and social support, are expected from their coaches. Such coach behaviour is expected to affect the athletes`` motivation and performance. Virtually all athletes in the study are associated with this factor. The athletes loading on the other factor is expecting a close and personal relationship with their coaches. The authors will discuss these two factors that emerged from their analysis and behavioral consequences for coaches within sport.

7Q 방법론을 적용한 일상적인 부양과 관련한 연구

저자 : Susan Ramlo , Kari Berit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Journal of Human Subjectivity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57-17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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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전 세계적으로 노인 복지를 위한 수요가 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치 못하게 간병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있다. 국가 가족 부양자협회(National Family Caregiver Association)에 따르면 59%의 미국 인구가 그들의 나이든 친구 또는 가족의 비공식적인 간병인이 된다고 한다. 가족이나 친구가 늙어 우리의 도움이 필요로 할 때 우리의 사회적 안녕감은 영향을 받게 되고, 복잡한 관계가 형성되게 된다. 대부분의 성공적인 모델의 간병은 연구자가 느낌에 의존한 것이지, 간병인과 간병인의 의견에 따른 것이 아니다(Hilton, Kopera-Freye, & Krave, 2009). 우리는 비공식적 간병인에 대한 세 가지 연구를 기술한다. Q 방법론을 사용하였고 공통 주제를 발견하였으며 어떻게 본 연구가 연구자의 편견에 의한 모델이 아니라 간병인 본인의 견해를 반영하였는지 증명하여 정부 정책과 프로그램이 이간병 인구에게 보다 적합하도록 할 것이다.


As the population ages, the international demand for care of aging adults increases and many will find themselves, possibly unexpectedly, in a caregiver situation. According to the National Family Caregivers Association, 59% of the U.S. population will become informal caregivers to aging friends and/or family. Our social wellbeing is affected when family members and friends age and require our care, creating an increasingly complex relationship. Most models of successful caregiving are limited to what researchers perceive to be successful caregiving rather than connecting to caregivers and determining their views (Hilton, Kopera-Freye, & Krave, 2009). We will describe three studies of informal caregivers that used Q methodology, find common themes, and demonstrate how these studies provide descriptive models that are not tied to researcher pre-conceived views and allow the caregivers to provide their own perspectives such that government policies and programming can better serve this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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