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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연구 update

Korea Evangelical New Testament Studies

  •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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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975-8448
  • :
  • : 한국복음주의신약학연구(~2005)→신약연구(2006~)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2)~16권4호(2017) |수록논문 수 : 329
신약연구
16권4호(2017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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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태복음 족보의 여인들과 가나안 여인의 문학적 상관성과 신학적 의미

저자 : 이민규 ( Minkyu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간행물 : 신약연구 16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3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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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족보에 등장하는 여인들은 예수를 다윗 계열의 메시아로 소개하기 위해 사용된 단순한 문학적 소품이 아니라, 마태복음의 신학적 담론과 의미를 선명하게 드러내기 위한 저자의 계산된 문학적 표현이며 전략이다. 족보에 등장하는 여인들의 문학적 역할과 의미, 특별히 종교-사회적 경계를 뛰어넘어 하나님의 구원 섭리를 이루어낸 역사적 사건의 주인공으로서 여인들의 역할과 그 신학적 의미는 가나안 여인 이야기와 서사적 평행을 이루며 더욱 구체화되고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러한 문학적 전략을 통해 마태복음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종교와 사회가 정해놓은 규범과 가치체계에 함몰되지 않으며, 민족, 종교, 이념, 성, 계급의 경계를 넘어 모든 인류에게 확장됨을 선언하며, 전체 서사를 이끈다. 본 논문은 마태복음 족보에 등장하는 여인들과 15장의 가나안 여인 이야기를 분석하며 여인들의 캐릭터와 역할을 통해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문학적 기능을 살펴보고, 신학적 의미를 고찰해 본다.


The women in Matthew's genealogy is not just narrative characters to prove Jesus as the messiah from the lineage of David; but those women must be the author's narrative strategy to reveal Matthew's theological discourse and its meaning, while corresponding to the Canaanite woman. The role of the women in Genealogy and their theological significance are clearly embodied in the narrative of the Canaanite woman. Through this narrative strategy, the Gospel of Matthew represents its theological discourse that the divine providence is not only hindered by a socio-religious value system or traditions, but it also breaks down multiple boundaries of ethnicity, religion, gender, class; and it rather expands its boundaries to the whole world. This article investigates the narr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women in Matthew's genealogy and the Canaanite woman, while examining the literary strategic function and its theological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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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수의 신비적 체험에 참여하기 위하여: 유대 지혜전승 관점에서 주기도문 이해하기

저자 : 정종성 ( Chong-seong Cheo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간행물 : 신약연구 16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40-74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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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잠언, 욥기, 전도서, 시락, 솔로몬의 지혜서, 그리고 쿰란문서 등에 나타난 고대 유대지혜전승의 관점에서, 마태복음의 주기도문에 나타난 예수의 신비적 경험이 제시하는 두 가지 삶의 방식에 대한 체험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주기도문의 여섯 가지 청원들은 고난 속에 있던 제자들 혹은 방랑설교자들을 겨냥한 지혜의 가르침이었다. 예수는 주기도에서 전반부와 후반부에 각각 초월과 내재의 지혜적 신앙을 견지할 것을 당부하는 지혜의 구현자로 묘사된다. '지혜의 기도문'으로서 그 전반부가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헌신과 자기초월을 끊임없이 가르쳤던 시락과 같은 토라적 지혜전승의 압축이라고 한다면, 후반부는 있는 그대로의 삶의 고통, 즉 굶주림, 미움, 불신 등과 같은 삶의 현장에서 마치 신적 침묵 혹은 부재를 토로해왔던 욥기와 전도서 같은 지혜전승의 결론으로 자아적 관심을 넘어 책임적 존재로 삶의 현장에 뛰어 들어갈 것을 촉구한다. 그것은 아바 외침에 스며들어 있듯이 예수 자신의 삶을 통해 미움과 배척이라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아버지에게 헌신하였던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예수의 제자들과 독자들은 여전히 고통과 이해불가능한 부조리 같은 신적 침묵을 직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경험을 자신의 신비적이고 직관적이며 즉각적인 내적 깨어남으로 체험하면서 자기비움과 세상과의 연대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내야 한다.


This paper explores a possibility to partake of Jesus' mystic experience delineated in the Lord's Prayer in the gospel of Matthew, mainly from the perspectives of primal repertoire in Jewish wisdom corpus as Proverbs, Job, Qoheleth, Sirach, Wisdom of Solomon, Qumran scrolls, and some pseudepigrapha, which must have had great impacts on the gospel formation, particularly in calling God as Father and understanding the life and death of Jesus. Jesus' experience of rejection is understood as wisdom revelation, meaningful for the Matthean community as wandering preachers to legitimize their painful identity, in which Jesus' mystical experience is characterized by two significant realms of the Lord's Prayer; That is, total commitment to the Father by emptying himself upward in the first half, and, at the same time, solidarity with the human world downward in the second half, both of which are respectively executed by Jesus' life and death. In this way, the Lord's Prayer invites us to renounce dreams of omnipotence and instead proposes an answerable engagement for the liberation, not the consolation, of those who are oppressed by hunger, hatred, and distrust. Focusing on Jesus' mystical experience in Abba Father, his disciples also could execute such a duty by their own mystic, intuitive, and immediate experiences with their self-denunciation and solidarity with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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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태복음에 나타난 예수의 치유와 새 언약 모티프

저자 : 채영삼 ( Young Sam Cha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간행물 : 신약연구 16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5-134 (6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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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교회는 치유 사역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본 논문은 마태복음에 나타난 예수의 치유 사역을 대체로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살핀다. 첫째, 예수의 치유 사역의 전체 문맥은 새 언약 성취임을 논증한다. 마태복음 2:18에서 예레미야 31:15가 내다 본 언약 백성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시작하는 렘 31장 전체에 걸친 새 언약 모티브는, 또 다른 새 언약 장(章)인 에스겔 36장과 함께, 마태복음 2-4장 전체 흐름의 하부구조(sub-structure)임을 밝힌다. 예수께서 성령을 받으시고 곧바로 치유 사역을 시작하지 않으시고, 광야로 가사 새 언약의 성령을 주시는 목적인 말씀에 대한 순종에 승리하시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둘째로, 동일한 맥락에서 예수의 치유 사역은, 새 언약 백성의 치유와 회복이라는 공동체적 목적에 부속된다. 치유 사역은, 교회를 세우며 열방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는 빛과 소금된 교회, 새 언약 공동체의 회복과 설립을 위한 것이다. 셋째, 예수의 치유의 특징은 조잡한 마술적 주문이나 의례가 아니라, 비할 바 없는 말씀의 권세였다. 넷째, 종말의 치유하시는 목자이신 예수의 다른 특징은, 병든 자, 쫓겨난 자, 약한 자들을 육체적으로뿐 아니라 공동체적, 종교적, 전인격적으로 회복하시는 그분의 긍휼이었다. 마지막으로, 예수께서는 당시의 주술사들처럼 자신을 과시하여 대중의 인기와 권력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자주 물러나시며 스스로 고난 받은 치유자가 되셨다. 여기서 마태복음 8:17이 사용하는 이사야 53:4는, 예수께서 자기 백성의 죄를 담당하심으로써 그 결과로서 질병의 치유가 일어났다는 의미이다. 마태는 자기 백성의 고난에 참여하시는 그분의 긍휼을 강조하려 한 것이다. 예수의 십자가 고난이, 마치 죄사함의 효력처럼 질병의 치유를 구원의 징표로서 보장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종말의 하나님 나라는 성령의 통치로 이미 임했다. 육체적 질병의 치유는 이미 임한 그 나라의 통치의 예시요 확증일 수는 있지만, 아직 육체의 부활을 기다리며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는 소망 가운데 놓여 있다. 예수는 다시 오셔서 육체의 질병이나 고통을 끝내실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고통의 의미를 바꾸신다. 그분의 십자가 안에, 언제나 치유가 있다.


What does the Gospel of Matthew teach about Jesus' healing? This article attempts to answer this question by relating Jesus' healing to the new covenant motif. Matthew is unique in that it situates Jesus the healer in the context of his being called the Son of David. Hence the title, 'the therapeutic Son of David,' by D. C. Dulling. Ezekiel 34-37, a central part for 'the Old Testament Davidic Shepherd Tradition,' is the key text for Matthew as he portrays Jesus as both the eschatological Shepherd and the Davidic Shepherd-Appointee. At least three characteristics can be singled out of the Matthean narrative of Jesus' healing. Jesus often heals by his word alone, demonstrating his supreme authority over the created order. Jesus also displays deep empathy and compassion for the sick and lost. Most importantly, Jesus obeys God to the point of taking up and being hung upon the cross where he took the pain and shame and became 'the wounded healer' for his flock (Matt 26:31; Zec 13:7). Our reflection of the healing ministry of Jesus through the narrative of Matthew offers us several practical and pastoral implications. The new covenant church should first rediscover the urgent need of healing ministry today. Then, the church should be careful not to serve its own desire for greed and power by means of healing ministry. The gift of the Holy Spirit is intended to build up the church in its obedience to the word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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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요한복음의 새 창조 모티프: 표적, 십자가와 부활, 성전

저자 : 권해생 ( Hae Saeng Kw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간행물 : 신약연구 16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5-175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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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연구에서 새 창조 모티프는 그동안 요한복음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 주제로 인정받지 못했다. 많은 요한복음 주석가들은 주로 서문이나 성령 수여 장면에 나타난 새 창조 모티프에 초점을 맞춰왔다. 본 연구는 새 창조 모티프가 요한복음 전체에 퍼져있는 핵심주제라는 것을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첫째, 예수의 표적들은 예수께서 새 창조의 시행자시라는 것을 분명하게 나타낸다. 전반부(1-12장)에 나오는 6개의 표적은 예수께서 무지한 자에게 빛을 비추시고,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으로 묘사한다. 둘째, 후반부(13-21장)에 나오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은 새 창조의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표적이다. 예수께서 종말론적 고난을 겪으시지만, 새 창조의 첫 열매로 부활하신다. 셋째, 요한복음에 두드러진 성전 신학은 요한복음 새 창조 모티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첫 창조에서 에덴동산이 성전과 같은 기능을 했다면, 이제 요한복음에서는 예수와 그의 공동체가 새로운 성전의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자주 새 창조 모티프로 언급되는 요한복음 서문과 예수의 성령 수여 외에도, 십자가와 부활을 포함한 요한복음의 다양한 표적들은 예수의 새 창조 사역을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요한복음에서 강조되는 성전 신학은 새 창조 주제가 요한복음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지를 보여준다.


In the study of the Gospel of John, the new creation motif has scarcely been acknowledged as a central theme which comprehends the whole Gospel of John. Many Johannine scholars have exclusively placed a focus on the Prologue(1:1-18) and Jesus' impartation of the Spirit(20:22) in terms of the new creation motif. This study is purposed to present the new creation motif as a crucial theme which is prevalent in the Gospel of John on the basis of the following reasons. First, Jesus' signs unveil that Jesus is a decisive agent of new creation. The six signs in the first half of the Gospel of John describe Jesus as the one who changes ignorance to knowledge, death to life, and old generation to new generation. Second, Jesus' cross and resurrection are the most apparent miracle that discloses the beginning of the kingdom of new creation. Jesus experienced the eschatological suffering and came to life again as a first fruit of resurrection. Third, the Johannine temple theology effectively supports the prevalence of the new creation motif in the Gospel of John. The fact that the garden of Eden functioned as a temple in the Genesis creation story demonstrates how old creation is closely re lated to the temple theology. In the Gospel of John, Jesus and his community who are the agents of new creation are depicted as the new te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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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밀실에서 광장으로 -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의 교회론

저자 : 장계은 ( Kei Eun Cha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간행물 : 신약연구 16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76-212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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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고린도교회의 문제들과,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바울의 노력을 '밀실'과 '광장'의 이미지로 읽어낸다. '밀실'은 개인의 사적 행위와 개인의 유익(τo iδιον) 추구가 '허용되는'(εξεστιν) 'idiotopia'(사적공간)이며, '광장'은 공익(τo συμφερον)이 추구되는 'koinotopia'(공적공간)이다. 필자는 밀실과 광장의 문제로 분열한 고린도 교회의 문제를 치유하기 위해서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그레꼬-로마의 광장윤리를 적용 발전시키고 있다는 논지를 펼친다. 필자는 다음의 세가지 사례를 근거로 고린도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공간과 각 공간을 지배하는 윤리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한다. 첫째로 바울이 에클레시아의 본래 의미인 광장의 이미지로 그 용어를 사용하고 자신의 공동체에 독특하게 적용하고 있다는 점과, 둘째로 τo iδιον ('토 이디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τo συμφερον('토 쉼페론'; '전체의 유익 구하기') 이라는 공동체윤리를 등용하고, 셋째로 밀실과 광장이 공존하는 몸의 은유(body metaphor)를 사용하여 이 두 공간 사이의 긴장관계를 다루고 있다는 점을 들어서 필자는 본 논문의 논지를 전개한다. 고린도교회의 분쟁은 koinotopia 를 지배하는 윤리 규범을 무시하고, 일부 고린도 신자들이 idiotopia의 규범을 적용한데서 기인한다고 필자는 주장한다.


In this paper, the author attempts to read the problems of the Corinthian church in 1 Corinthians and Paul's efforts to resolve them by the image of the 'private space' and the 'public space.' 'Private space' is an 'idiotopia' where personal acts and personal interests (τo iδιον) are allowed, and 'public space' is a 'koinotopia' where the common good (τo συμφερον) is pursued. The author argues that Paul is developing and applying the Greco-Roman communal ethics in 1 Corinthians in order to heal the divisive problems of the Corinthian Church, caused by the tension between τo iδιον and τo συμφερον. Based on the following three categories, the author argues that the problem of the Corinthian church is fundamentally related to space and the ethics that governs each space. First, Paul uses the term εκκλησiα with the fundamental meaning of an 'assembly' (public space); secondly, to solve the problems of τo iδιον among the Corinthian believers, Paul uses the community ethics of seeking the common advantage (τo συμφερον); thirdly, Paul deals with the tension between the two spaces by using the body metaphor where the private and public spaces coexist. In short, the author argues that the conflict in the Corinthian church is due to the ignorance of the code of ethics that governs the koinotopia, and argues that some Corinthian believers exercise the code of idiotopia in the public ch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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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고린도교회와 성령

저자 : 문병구 ( Byeung-goo Mo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간행물 : 신약연구 16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13-23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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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는 사도바울이 헬라의 사회문화적 종교적 배경에서 자라나고 있는 신생 그리스도교회를 향하여 이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서신서이다. 바울은 이 교회에서 빚어진 다양한 믿음의 현상에 대한 물음에 답변하며 복음의 본질을 선포하고 있다. 따라서 고린도전서에 대한 이해는 두 가지 물음이 전제되어 있다. 고린도교회가 지배를 받고 있고 그것이 그들의 믿음에 영향을 주고 있는 헬라적 배경이 무엇이냐는 것과 그리고 이 교회의 질문과 문제에 대한 바울의 진단과 그 답변의 신학적 기초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이다. 본 연구에서는 고린도교회의 종교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는 종교 혼합주의적인 요소가 강했기 때문에 한 마디로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워도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던 것은 영적 열광주의라고 보았다. 여기에서 비롯된 믿음의 왜곡된 이해와 현상에 대하여 사도는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의 기초 위에서 그들의 그릇된 믿음을 바로 세우며 복음을 선포하고 있다.


Der religionsgeschichtliche Hintergrund des Korintherbriefes weist zahlreiche Aspekte auf. Dazu gehort die Gnosis, deren Einfluß auf die Korinther wohl am großten war. Dazu gehort aber auch eine enthusiastische Frommigkeit, die in der korinthischen Gemeinde besonders ausgepragt war. In fast allen paulinischen Briefen taucht die judische Apokalyptik auf. Dennoch stand die korinthische Kirche auf dem Fundament der hellenistischen Kultur sowie mystisch gepragter Religionen. Unser Anliegen ist es, den korinthischen Konflikt in den Kontext der geistlichen Erscheinungen zu stellen, die von den hellenistischen mystischen Religionen ausgingen. Zu diesem Zweck haben wir den Brief thematisch unterteilt und aufgedeckt, wie die korinthischen Konflikte auf die geistlichen Erscheinungen bezogen sind. In diesem Zusammenhang untersuchen wir die Struktur des Briefes und die zentralen Botschaften des Pa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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