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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Psychodrama

  • :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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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8)~23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207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3권1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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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사이코드라마 수퍼바이지의 수퍼비전 경험 연구: 포커스 그룹 인터뷰 중심으로

저자 : 강희숙 ( Hee Sook Kang ) , 권계영 ( Kye Young Kweon ) , 신경애 ( Kyung Ae Shin ) , 양정옥 ( Jung Ouk Yang ) , 이은주 ( Eun Ju Lee ) , 이순섭 ( Soon Sob Lee )

발행기관 :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간행물 :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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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이코드라마 수퍼바이지의 수퍼비전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한 질적 연구이다. 이를 위해 연구문제는 '사이코드라마 수퍼바이지의 사이코드라마 수퍼비전을 통한 경험은 어떠한가·'이다. 본 연구를 위해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전문가와 전문가 수련생 11명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 5개의 주제와 14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주제는 '사이코드라마를 지속할 수 있는 힘', '재충전의 기회', '수퍼비전 전문성에 대한 의구심', '수퍼바이저의 무례함에 의욕 상실', '수퍼바이저를 위한 수퍼비전교육의 절실성' 등이었다. 본 연구를 통해 수퍼바이지가 수퍼비전을 통해 성장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으며, 수퍼비전 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됨을 인식할 수 있었다.


This study is a qualitative study in which a focus group interview was conducted to study the experience of the supervision of Psychodrama supervisee. To this end, the research question is, what is the supervisee experience through the psychodrama supervision?' For this study, a focus group interview was conducted with 11 participants, including experts from the Korean Psychodrama and Sociodrama Society. As a result of the study, 5 themes and 14 sub-themes were drawn from this study. The themes of this study are 'the power to continue psychodrama', 'opportunity to recharge', and 'doubtful about supervision expertise'. 'disappointed by the rudeness of the supervisor' and 'the urgency of supervision education for the supervisor'. Through this study, it was found from the fact that the supervisee grows through supervision, and it is recognized that the need for supervision training for the supervisor is desperately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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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델파이 기법을 적용한 공감능력 향상 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

저자 : 서경아 ( Seo Kyung A ) , 정종원 ( Jung Jong Won )

발행기관 :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간행물 :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3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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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공감능력 향상에 초점을 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공감의 본질적 개념과 그 하위 구성요소에 대한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공감능력향상을 위한 개념적 모형으로서 순환적 공감과정 모형을 개발하고, 이를 사이코드라마의 개념적 요소와 기법과 연계하였다. 이렇게 연계된 개념모델을 토대로 개발된 프로그램의 타당도와 전문성을 검토받기 위해 부모교육 전문가 6명, 사이코드라마 전문가 6명, 부모교육과 사이코드라마 전문가 6명의 구성 중 1인의 무응답으로 총17명의 응답을 회수하였다. 연구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의 각 회기별 활동 목표와 내용의 타당성 검증을 위해 델파이 조사의 폐쇄형 문항에 대해서는 기술통계(평균, 표준편차)를 실시하여 반응분포를 살펴보았고, 문항에 대한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해 CVR값, 합의도 그리고 수렴도를 산출하였다. 그리고 개방형 문항은 진술에 대한 내용분석을 하였다. 전문가 패널에게 실시한 1∼2차 델파이 조사를 통해 CVR값, 합의도 그리고 수렴도를 살펴본 결과 모두 유의미한 수준에서 검증되었다. 이와 같이 최종적으로 합의한 결과와 2차 프로그램에 대한 델파이조사에서 패널들이 제시한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한 의견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활동목표와 내용을 수정·보완하여 최종 부모대상 공감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This study developed a parent education program focusing on the improvement of empathy ability and verified its validity. For this purpose, this study developed a cyclic empathy process model as a conceptual model for the improvement of empathy ability, analyzing the preceding studies of the essential concept of empathy and connected it with the conceptual elements and techniques of psychodrama. To get the review of the validity and expertise of the program developed based on the connected conceptual model,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with six parent education experts, six psychodrama experts, and six parent education and psychodrama experts, and one person did not respond, so this study collected 17 persons' responses. To verify the validity of the activity goals and contents by each session of the program developed in the study, for closed questions in the Delphi survey, this study examined response distributions, conducting descriptive statistics (mean, standard deviation) to examine the distribution of responses, and CVR, the degree of agreement, and the degree of convergence were calculated to examine the validity of the questions. Also, for open questions, content analysis of the statements was conducted.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of CVR, the degree of agreement, and the degree of convergence through the first and second Delphi surveys conducted with the expert panels, all were verified at a significant level. The program activity goals and contents were revised and supplemented, centering around the results finally agreed upon and opinions on the program direction presented by the panels in the Delphi survey of the secondary program like this to complete the final empathy program fo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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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영화치료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참여자들의 대인관계기술과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양혜진 ( Yang Hye Jin ) , 간순옥 ( Kan Soon Ok )

발행기관 :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간행물 :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4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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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영화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대인관계기술과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 2019년 3월 25일부터 2019년 11월 29일까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 6명을 대상으로 영화치료프로그램 10회기를 진행한 후 사전·사후 설문과 관찰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영화치료프로그램은 대인관계, 우울, 불안, 스트레스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못했지만, 불안과 스트레스의 사후 점수에 다소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정신건강의 회복 및 유지가 필요한 청년들에게 대인관계기술 향상과 우울, 불안,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접근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몇 가지 제언을 기술하였다.


This study was attempted to determine the effects of participants' interpersonal skills, depression, anxiety, and stress on mental health through cinema therapy programs for youth social service group participants. To this end, from March 25, 2019 to November 29, 2019, the cinema therapy program was conducted 10 times for 6 young people aged 15 to 39, and data was collected through pre-post survey and observation.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cinema therapy program did not show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terpersonal relations, depression, anxiety, and stress, but it was confirmed that it affects the post scores of anxiety and stress somewhat. Based on these results, the researcher described several suggestions that various forms of access and support are needed to improve interpersonal skills and reduce depression, anxiety, and stress for young people who need to recover and maintain ment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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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적응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저자 : 이도희 ( Doh Hee Lee ) , 박희정 ( Hee J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간행물 :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9-6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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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 3만명 시대에 들어서서, 이들의 남한정착과정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현상학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그 동안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에 대한 국가적인 차원의 지원 및 관리가 이루어져왔고, 이에 대한 많은 선행연구도 이루어져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북한이탈주민의 생활은 구조적인 사회문제를 안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더 이상 '탈북민'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출발하였다. 따라서, 분석을 위하여, 북한이탈주민을 8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Giorgi의 현상학적 연구방법론을 활용하여 그들의 적응 및 정착과정에서의 경험을 고찰하였다. 분석결과, 탈북이후 남한사회에 들어서면서, '남한사회로의 첫걸음'의 과정을 경험하고, 이러한 남한사회에서의 정착을 통한 '적응과정'의 시간을 경험하게 되었다. 또한, 일련의 적응과정에서 깊어지는 '적응과정에서의 다짐'의 번복을 경험하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겪게 된다. 결국 다양한 시행착오와 함께 그들은 남한사람이 되면서, '남한사회에의 정착'경험을 통하여, 새로운 곳에서의 자리매김이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구성하였다. 더불어, 분석결과를 통하여,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적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탈북민 스스로가 정부나 사회에 의지하기 보다는 그들 스스로 탈북 당시의 각오와 노력이 있을 때 보다 수월하게 남한사회의 일원으로 정착의 가능성을 강조하였다.


This study attempted phenomenological approach to understand the settlement process of North Korean defectors in the era of 30,000 people. In the meantime, the national support and management for the settlement of North Korean defectors have been carried out, and many previous studies have been conducted. Nevertheless, the life of North Korean defectors still has structural social problems. Therefore, this study started as an effort to make the Korean people join together, not as 'refugees' anymore., Therefore, for the analysis, based on the interview with 8 North Korean defectors, the experience in their adaptation and settlement process was examined using the phenomenological study. In other words, the settlement process of South Korean life after the defection and various experiences at the current workplace were described and the psychological social phenomena that appear in a series of experiences were structured., Especially, this study tried to explore the essence by systematizing Giorgi's phenomenological experience. In addition, the analysis results show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in North Korean defectors' adaptation to South Korea is the necessity of self-determination efforts by North Korean defectors and the possibility of settling down as a member of South Korean society more easily when they are prepared and endeavored at the time of North Korean defection rather than relying on the government or society by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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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사이코드라마 참여 대학생의 자아정체성 찾기 경험 연구

저자 : 이순섭 ( Soon Sob Lee ) , 조성희 ( Sung Hee Cho ) , 강희숙 ( Hee Sook Kang )

발행기관 :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간행물 : 한국사이코드라마학회지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5-7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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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이코드라마를 실시 후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경험을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충남 B대학교 12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이코드라마를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총 11회기 동안 진행하였다. 사이코드라마를 통한 자아정체성 찾기는 Giorgi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 6개의 구성요소와 17개의 하위구성요소가 도출되었다. 6개의 구성요소는 '내 삶의 올무에서 벗어나고 싶음', '낯선 사이코드라마 세계로의 도전', '마치 내 이야기인 것만 같음', '버팀목이 되어준 집단원들', '마음의 안정을 찾아감', '진정한 나를 찾음' 등이었다. 본 연구를 통해 사이코드라마가 대학생들의 자아정체성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보급되길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xperience of finding a self-identity after conducting a psychodrama for university students. To that end, a total of 11 sessions of psychodrama were conducted from March to June 2018 for 12 college students from B University in Chungnam. The finding of self identity through psychodrama was analyzed using Giorgi's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and the analysis result resulted in 6 components and 17 subcomponents. The six components were 'want to get away from the snare of my life,' 'challenge to a low psychodrama world,' 'feel like it's my story,' 'group members who supported me,' 'find the stability of my mind' and 'find the true me.' Through this study, it is suggested that psychodrama will be expanded to a program that can find self-identity among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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