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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식연구 update

Journal of Knowledge Studies

  • : 명지대학교 금융지식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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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2093-4610
  • :
  • : 지식연구(~2009)→금융지식연구(2010~)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3)~16권3호(2018) |수록논문 수 : 329
금융지식연구
16권3호(2018년)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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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장경쟁과 자본구조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류두원 ( Doowon Ryu ) , 류두진 ( Doojin Ryu ) , 양희진 ( Heejin Ya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금융지식연구소 간행물 : 금융지식연구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2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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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외생적 충격인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장경쟁정도와 기업의 자본구조와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내는 것에 목적이 있다. KOSPI와 KOSDAQ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위기 기간과 그 이외 기간으로 나누어서 하위표본을 구성하고, 부채비율을 종속변수로 삼아 실증분석을 실시한 결과, 시장경쟁정도는 부채비율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지만, 금융위기 기간에는 그 영향력이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강건성 분석을 거친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 국내기업의 자본구조 결정요인은 대리인문제 및 자본조달순위 이론과 같은 전통적인 경제학 및 재무이론에 의하여 설명되며, 금융위기와 같은 외생적 충격은 제품시장경쟁에 유의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s of the 2008 global financial crisis on the degree of market competition and capital structure of firms. We construct a sample of KOSPI- and KOSDAQ-listed firms, divided into a period exclusively during the 2008 crisis and a period excluding the crisis, and conduct a regression analysis by using the firms' debt ratio as the dependent variable. We find that although the degree of product market competition has a positive, significant effect on firms' debt ratio, interestingly, such effect is not apparent during the 2008 crisis period. Our results support traditional theories including the agency problem and the pecking order theory. Overall, we show that the determinants of capital structure of firms in Korea, events such as a global financial crisis may affect product market competition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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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외부대규모기관투자자가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오차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상철 ( Sang Cheol Lee ) , 이윤근 ( Yunkeun Lee ) , 신용선 ( Yong Seon Shin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금융지식연구소 간행물 : 금융지식연구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7-5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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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선행연구에서는 기관투자자 지분율이 높아질수록 기관투자자 감시수준이 높아진다고 가정한다. 이러한 가정은 기관투자자가 피투자기업의 경영자를 감시할 수 있는 유인뿐만 아니라 감시비용 부담능력, 감시경험, 전문성 및 지식 등과 같은 감시수준을 겸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피투자기업의 계열사인 기관투자자는 경영자를 감시할 수 있는 유인을 갖추었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고, 감시수준을 갖춘 기관투자자의 특성도 제대로 구분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의 문제점에 착안하여, 한국자본시장에서 피투자회사 최대주주의 관계회사가 아니면서 5%이상 대규모지분을 투자한 기관투자자를 외부대규모지분투자로 정의하고, 피투자회사 경영자에 대한 감시유인과 감시비용 부담능력을 갖춘 기관투자자 특성으로 구분하였다. 기관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의 의결권 행사 제한이 폐지된 2003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6,550개 비금융기업의 기업-년 자료를 표본으로 선정하였다. 표본을 대상으로 기관투자자가 외부대규모지분투자를 하는 경우, 재무분석가 이익예측오차가 감소하는지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검증결과, 기관투자자가 피투자회사 최대주주의 관계회사가 아니면서 5%이상 대규모지분을 투자한 외부대규모지분투자가 존재하는 경우, 재무분석가 이익예측오차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피투자기업 경영자를 감시할 수 있는 기관투자자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선행연구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경영자를 독립적인 입장에서 감시할 수 있는 기관투자자 특성을 구분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따라서 향후 기관투자자의 감시효과를 살펴보는 후속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onitoring role of institutional investors on analysts' earnings forecast errors in Korea. To meet this objective, we examine whether the existence of institutional investors as independent outside block-holders which have the incentive and expertise to independently monitor the firm managers decreases analysts' earnings forecast errors. Analyzing a comprehensive sample of 6,550 non-financial firm-year data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hange from 2003 to 2014, we find that the existence of institutional investors as independent outside block-holders has a negative impact on analysts' earnings forecast errors.
While existing studies consider an institutional investor just a monitoring entity as a whole, this study classifies independent block shareholders and subsequently analyzes each of their impacts on analysts' earnings forecast errors. In this respect, this study offers Korean policy makers in developing the opportunities to build effective corporate governance system using the types of institutional investor's monitoring. In addition, the study provides them with an essential prerequisite for developing an effective monitoring of institutional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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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국 경제 불확실성 측정과 중화권 주식 시장 변동성에 대한 예측력

저자 : 김민기 ( Kim Minki ) , 이기영 ( Lee Kiryoung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금융지식연구소 간행물 : 금융지식연구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5-8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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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Jurado, Ludvigson, and Ng (2015)의 방법론을 토대로 중국 경제 구조와 현실에 부합하게 수정하여 구축하였다. 이에 필요한 106개의 방대한 거시 경제 및 금융 시계열 자료를 활용하였고, 이를 토대로 구축한 불확실성이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 확인하였다. 그 결과 중국의 경제 불확실성은 중국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양(+)의 방향으로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하게 예측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중국과 인접한 홍콩 및 대만의 주식 시장 변동성 또한 매우 강건하게 예측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 구축한 중국의 경제 불확실성의 유의미한 예측력은 Baker, Bloom, and Davis (2016)의 경제 정책 불확실성 (EPU)을 통제해도 여전히 강건하였다. 이는 경제 불확실성이 금융 불확실성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뚜렷하며, 경제적 불확실성이 금융 시장으로 확대되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constructs a measure of Chinese economic uncertainty based on the methodology of Jurado, Ludvigson, and Ng (2015) after revising the method to reflect unique features of Chinese macroeconomic data. Utilizing 106 macroeconomic and financial series, we measure economic uncertainty index in China, and examine whether economic uncertainty spreads to stock market uncertainty, which is measured as stock market volatility. Our empirical test supports that Chinese economic uncertainty significantly and positively predicts Chinese stock market volatility as well as stock market volatility of the both Hong Kong and Taiwan markets. Our empirical results are robust when controlling for economic policy uncertainty (EPU), proposed by Baker, Bloom, and Davis (2016). Overall results emphasize the role of economic uncertainty in determining stock market volatility and imply uncertainty spillover from macro-economy to stock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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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OSPI200정규옵션과 미니옵션 투자행태의 비교 분석

저자 : 이우백 ( Woo-baik Lee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금융지식연구소 간행물 : 금융지식연구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5-121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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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KOSPI200미니옵션시장에서 투자자들의 행태가 기존 정규옵션시장과 어떠한 연관성을 가지는지를 2015년 8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일별 자료를 이용하여 선도·후행 검정으로 분석했다. 기존 정규시장과 미니시장의 거래활동 지표를 풋-콜 비율, 콜옵션거래, 풋옵션거래로 선정하여 VAR로 추정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정규옵션과 미니옵션의 거래가 주식시장변동에 일별 수준에서 선행한다는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규시장과 미니시장의 일부 거래지표만이 주식시장 변동에 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정규옵션과 미니옵션의 거래자들이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정보적 거래자로 시장에 참여하기보다 시장 추세를 추종하는 노이즈 거래자에 부합하는 공통적인 행태를 보인다. 둘째, 옵션거래와 지수변동간 동시적 인과관계로 볼 때 전체수준에서 미니옵션과 주식 시장간 상호피드백관계가 풋-콜 비율과 풋옵션거래에서만 발견되었다. 머니니스별 분석 결과에서도 전반적으로 옵션거래가 주식시장변동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보다는 주식시장 변동에 따라 정규시장이나 미니시장 거래자들이 매매행태를 취하는 추세 추종 전략을 보였다. 이상의 실증분석 결과는 미니옵션시장이 정규 파생상품시장에 비해 역사가 짧고 시장 규모도 작지만, 투자자들의 거래행태는 내포된 정보효과는 정규시장과 유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ehavior of investors in the KOSPI200 mini option market and the regular option market by using the daily data from August 2015 to March 2016. The results of the causality relationship between market return and trading activity of both mini and regular marke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evidence that the trading of regular and mini options preceded the stock market at the daily level was found, and only some trading indicators in the regular and mini-markets followed the stock market. This result shows that the traders of regular options and mini options have a common behavior that can be recognized as the noise trader rather than participating in the market as informed traders. Second, contemporaneous relationship between option and stock market is found only at put-call ratio and put option at the whole level. According to the results by the moneyness, the option trading is not the cause of the stock market fluctuation but rather the tendency of the regular market or the mini market trader to buy and sell depending on the stock market. Overall, though the mini option market has a shorter history and a smaller market size than the regular market, but the information effect implied by investors' trading behavior is similar to that of the regular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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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금의 주식에 대한 헤지와 안전피난처 역할 -한국과 미국의 경우-

저자 : 최완수 ( Wan Soo Choi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금융지식연구소 간행물 : 금융지식연구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3-14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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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안전자산으로서 금의 주식에 대한 헤지(hedge) 또는 안전피난처(safe haven)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지 실증분석을 통해 규명하였다. 이를 위해 Engle (2002)의 DCC-GARCH모형과 Bollerslev (1990)의 CCC-GARCH모형을 사용하여 시변하는 조건부 상관계수의 추이와 기간 별 상관구조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기간은 2000년 1월 3일부터 2018년 3월 30일간이며, 주가와 금 가격 모두 일별 종가를 사용하였다. 조건부 상관계수 추이를 살펴본 결과 한국과 미국의 경우 비교적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주식에 대해 무상관 또는 부의 상관관계를 가짐을 확인하였다. 이는 주식에 대한 금의 헤지 역할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특히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급격한 시장 변동기에는 안전피난처로서의 역할도 동시에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기간별 더미변수를 통한 분석에서는 이러한 위험피난처의 역할이 통계적으로 유의한지 확인할 수 있었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안전피난처로서의 역할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반면 미국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는 한국의 경우 국내 금 가격이 국제 금 가격에 연동되지만 동시에 원-달러 환율의 영향도 동시에 받는다는 점과 미국의 경우 금융위기 상황 하에서 금의 주식으로의 변동성 전이가 높게 나타남에 따른 조건부 상관성의 약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Beckmann et al.(2014)이 밝힌바 같이 안전자산으로서의 금의 역할은 국가별 또는 기간별로 차이를 나타낼 수 있으며, 그 결과 해석에 주의가 요구됨을 의미한다.


This study examined whether gold was a hedge or a safe haven against stocks in Korea and United States. To answer this question, daily returns between January 2001 and March 2018 were analysed. The extended form of DCC-GARCH model of Engle(2002) and CCC-GARCH model of Bollerslev(1990) were used to analyse the trend of time-varying correlations and the structural change of the constant correlations. The results showed that gold in general had a role of a hedge against stocks both in Korea and United States. However, the role of safe haven during financial crises was not clear. Obviously, gold seemed to act as a safe haven in Korea, but the same evidence of gold being a safe haven was not found in U.S. This was because Korean domestic gold price was affected by both the world gold price and won-dollar foreign exchange rate. On the contrary, the volatility spillovers from gold to stock was so high that the correlation between them was much weaken in U.S.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as in the study of Beckmann et al.(2014), the role of gold as a safe asset may be varied to countries or periods and should be interpreted cauti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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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업지배구조가 경제적 부가가치에 미치는 영향 -기업지배구조 지수, 제품시장경쟁도, 노동조합-

저자 : 이명기 ( Myoung-gi Lee ) , 김진산 ( Jin-san Kim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금융지식연구소 간행물 : 금융지식연구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7-182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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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제조업 기업을 대상으로 내부지배 구조와 외부지배구조가 경제적 부가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본 후에, 내부지배 구조와 외부지배구조 간의 상호작용이 경제적 부가가치에 대해 어떤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를 분석한다. 실증분석 결과, 내부지배구조 수준은 기업의 경제적 부가가치에 양(+)의 영향을 주지만, 내부지배구조와 노동조합 조직률 간의 상호작용과 내부지배구조, 제품시장 경쟁 및 노동조합 간의 상호작용은 경제적 부가가치에 음(-)의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결과는 내부지배구조가 경영자와 주주 간에 발생할 수 있는 대리인 문제를 효과적으로 규율하는 메커니즘으로 작용하지만, 내부지배구조 메커니즘이나 제품시장 경쟁이 견제 혹은 통제 역할을 잘하고 있는데 노동조합까지 경영활동에 간섭할 경우 지나친 간섭으로 인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이를 다른 관점에서 보면, 내부지배구조가 제 역할을 못하거나, 경쟁이 덜한 독과점 산업에 속한 기업의 경우 노동조합의 존재는 경영자에 대한 견제활동을 수행해야 방만한 경영을 막고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만 노동조합원들이 경영자에게 지나친 경영간섭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감소시키는 것을 시사한다. 본 논문은 세 가지 기업지배구조 메커니즘이 배타적인 대체재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는 것을 실증 분석하여 증명함으로써 선행연구와 차별성을 가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empirically analyses the effects of corporate governance on economic value added(EVA) using the sample of Korea manufacturing firm listed on the Korea Exchange(KRX) from 2005 to 2012. Based on extends the studies of Coles et al.(2001), Giroud and Mueller(2011) by examining the effects of corporate governance on EVA.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ternal corporate governance, such as a board of directors, positively affects EVA. However, the interaction between internal corporate governance and a labor union has statistically negative affects on EVA. Besides, an interaction among internal corporate governance, product market competition, and labor union has negative affects on EVA. These results show that internal corporate governance can be an effective mechanism to handle agency problems between shareholders and managers. The results also prove an English proverb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in that various control mechanism working altogether may put too much pressure on managers, resulting in poor performance.
This study differentiates itself from previous literature. Unlike most previous studies with one-dimensional approach, this study investigates interaction among various corporate governance mechanisms. Overall results have a few important economic and social implications. Because internal corporate governance works as an effective mechanism to mitigate agency problems in every model, policymakers should find ways to make internal control mechanisms, such as a board of directors, as independent as possible. As far as labor union is concerned, when other control mechanisms are not doing their jobs of handling agency problems, it needs to intervene in decision made by top level execu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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