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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4)~16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206
디지털영상학술지
16권1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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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디지털 영상의 인지처리 과정 : 스포츠 중계 영상의 시청각 요소를 중심으로

저자 : 권영성 ( Kwon Young Sung ) , 하승태 ( Ha Sungtae )

발행기관 : 한국디지털영상학회 간행물 : 디지털영상학술지 1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2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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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경생리학적(neurophysiology) 연구방법인 뇌파(Electroencephalogram, EEG) 분석 기법을 이용하여 스포츠 중계 영상의 시청각 요소가 시청자의 뇌인지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이다. 시청자들이 중계방송을 통해 인지할 수 있는 비언어적 시청각 요소를 방송 화면과 경기현장 관중의 소리, 두 가지 요소로 분류한 후 사건 관련 전위(Event-Related Potential, ERP)를 활용하여 요소별 효과를 분석하였으며, 사건 관련 전위요소 중 P3a를 통해 시청자의 집중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스포츠 현장에서의 관중의 함성이 시청자의 뇌 집중도를 증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 현장에 있는 관중의 소리를 생생하게 잘 전달하는 것이 보다 생동감 있는 스포츠 현장 중계를 위한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audiovisual elements of sports broadcasts on the cognitive process of viewers using EEG(Electroencephalogram), a neurophysiological research method. We divided non-verbal audiovisual elements (which viewers can perceive through sports broadcasts) into two elements: the broadcasting image itself and the sound of spectators at the games. Viewers' attention engagement for the effects of each element was examined using the event-related potential(ERP) component, P3a.
The result of this study supports previous studies, as it indicated that the sound of spectator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increasing viewers'attention engagement. This study proved that delivering the sound of spectators is an important factor when broadcasting sports.

2부산 독립다큐멘터리 연구 : 김영조, 박배일, 김지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저자 : 김이석 ( Kim Yiseok ) , 허은희 ( Huh Eunhee )

발행기관 : 한국디지털영상학회 간행물 : 디지털영상학술지 1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5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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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부산의 독립 다큐멘터리의 발전 과정과 부산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작품세계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부산의 독립 다큐멘터리는 1997년 조성봉 감독의 <레드 헌트>가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김영조, 박배일, 김지곤 등 이른바 '2세대'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등장에 힘입어 부산 독립 다큐멘터리의 지평은 더욱 확장된다. 이 시기에 독립 다큐멘터리가 활성화될 수 있었던 이유로는 디지털 영화 장비의 보급과 다큐멘터리에 대한 공적 지원의 확대를 들 수 있다. 특히 장편 극영화에 한정되어 있던 부산영상위원회의 제작 지원 사업이 다큐멘터리 영화로까지 확대되면서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제작될 수 있었다. 아울러 감독들이 창작집단을 결성하고 협업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창작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조성한 것도 부산에서 우수한 다큐멘터리가 다수 제작될 수 있었던 이유였다.
김영조 감독은 <가족 초상화>(2007), <태백, 잉걸의 땅>(2008), <그럼에도 불구하고>(2017) 등을 통해 자신이 다이렉트 시네마의 미학적 전통을 충실히 계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박배일 감독은 <밀양 아리랑>(2014), <소성리>(2017)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소재들을 다룬 작품들을 연출하였다. 사회 변혁 운동으로서 다큐멘터리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박배일의 영화는 김동원으로부터 내려오는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의 경향을 따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소멸하는 공간을 소재로 한 시적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김지곤 감독은 재개발 지역의 인물들을 다룬 <할매> 연작(2011∼2015)을 통해 공간의 문제에서 인간의 문제로 자신의 영화적 주제를 확장시키고 있다.


This study is to look into the development of documentary films made in Busan. Busan Documentary began to draw attention after Red-Hunt by Cho Sung-bong was invited to the 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1997. After mid 2000s, the second generation documentary directors, Kim Young-jo, Park Bae-il, and Kim Jigon have extend the prospect of Busan documentary films. In this period, the reason that Busan documentary films has been flourished is found in the extension of digital cinema equipment and of government money support. Especially, Busan Film Commission started to support the production cost of documentary films as well as narrative feature films, which helped to make more documentary films in Busan. Besides, the documentary directors established the cooperative production system through organizing creators' union, to overcome the poor surroundings and to continue creative works.
Kim Young-jo has carried on the esthetic heritage from the direct cinema with his artworks, My Family Portrait(2007), Taebaek, Land Of Embers(2008), and Still and All(2017). Park Bae-il has took the political materials in Miryang Arirang - Legend of Miryang 2(2014), and Soseongri(2017). Park's documenatary films could be classified to follow the Korean trend which treats documentary films as the revolutionary movement in society. Kim Jigon's Grandma sequence (2011∼2015) described the people in redevelopment area to expand the theme of his works from the space matters to human matters.

3영화의 관객 정서 형성에 관한 연구 : <서치>(2017)의 긴장유발 전략을 중심으로

저자 : 문광주 ( Mun Gwang Ju ) , 노철환 ( Roh Chul Hwan )

발행기관 : 한국디지털영상학회 간행물 : 디지털영상학술지 1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1-8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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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시각적 내러티브 측면에서 영화의 긴장 조성 원리를 밝히고자 한다. 이는 영화를 인간의 마음에 주목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바라보고, 나아가 영화를 통한 관객의 정서 형성이 갖는 의미를 찾고자함이다. 영화를 통한 긴장의 조성 원리를 규명하기 위해 컴퓨터와 핸드폰을 포함한 전자기기의 화면을 서사의 핵심 요소로 활용한 < 서치(Searching) >(2017)를 분석한다. <서치>의 표현 방식은 정보 전달 과정에 있어서 정보의 양과 질 그리고 순서를 통제하기 용이하다. 본 연구는 <서치>의 사례를 통해 신체적 정서 반응과 인지적 정서 반응이라는 두 가지 정서 반응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서치>의 연출 기법을 분석하고, 관객에게 긴장이라는 감정을 체험하도록 하는지 알아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principle of the emotional composition and the tension for the catharsis of the film in terms of visual narrative. This is to look at the film as a two-way communication media that focuses on the human mind, and to find the meaning of the emotional formation of the audience through the film.
In order to look at the principle of tension through film, we use Searching(2017) as an example. Searching uses screens of electronic devices including computers and mobile phones, and it is easy to control the information and the order in the process of transmitting movie information. Through the case of Searching, we can see how those two emotional responses, physical and cognitive emotional responses, respond to and appear in movies. In addition, We analyzed the technique of directing Searching and confirmed how to let the audience experience the feeling of tension in this process.

4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예술치료콘텐츠개발 연구 : 갱년기 중년여성의 경험담을 스토리로 재구성하는 내러티브 탐구

저자 : 배상국 ( Bae Sangkook )

발행기관 : 한국디지털영상학회 간행물 : 디지털영상학술지 1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3-11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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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갱년기 전·후 우울과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자아상실을 경험하는 중년여성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예술치료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다. 따라서 연구자는 콘텐츠개발에 앞서 연구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45세 이상 65세 이하로 구성된 중년여성 5명을 선정하여 중년의 자아, 심리, 신체, 관계를 주제로 총 12회기 동안 대담형식의 파일럿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후 중년여성들의 살아있는 경험을 수집하기 위해 52명과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따라서 파일럿프로그램의 촬영 및 녹취 자료와 연구참여자 관찰기록 그리고 대면 인터뷰 자료 등에서 수집된 중년여성들의 다양한 경험담이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는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연구자는 질적 연구방법론 중 하나인 내러티브 방법론을 사용하였다. 콘텐츠기획, 설계, 개발, 재현으로 이루어진 4단계 콘텐츠개발모형을 제시하였고 이를 적용하여 단계별로 콘텐츠개발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대본형식으로 콘텐츠를 완성하여 공연으로 재현하였다. 그 결과 연구참여자들은 자신과 유사한 경험을 하고 있는 주인공과 등장인물에게 감정이입하여 부정적인 감정과 적체된 분노 등을 배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주인공이 갈등과 문제를 극복하는 모습에서 관객들 역시 인지적 각성이 일어나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pply the storytelling to develop contents that can be used for middle-aged women who experiences loss of identity due to depression and low self-esteem before and after menopause. The researcher chose 5 middle-aged women at the age from 45 to 65 to perform pilot program with an interview type on the topic of ego, psychology, body and relationship of middle age during a total of 12 sessions to better understand the study subject before developing contents. Then,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52 people to collect living experiences of middle-aged women. Therefore, this study applied the narrative methodology, which is one of the qualitative methodologies, to examine the process of building various experiences of middle-aged women into a story based on the recordings and transcripts of the pilot program conducted during 12 sessions, study participant's record of observation and the face-to-face interview data with 52 ordinary middle-aged women. The researcher presented to 4-stage contents development model composed of contents planning, design, development and replay for the contents development. Next, the development model was applied to examine the contents development process stage by stage, and as a result, a 'script' of the reading performance defined as contents in this study was completed to replay as a performance. As a result, a conclusion could be drawn that it is a content that could help empathize with the heroine and characters, who has an experience similar to themselves, to release negative feelings and accumulated anger. Furthermore it influences that seekers also awaken cognitively to solve problems encountered in real life as watching the heroine overcomes conflicts and problems.

5지역 지상파 방송사의 'Digital First'전략 연구 : 지역기반 MCN설립을 중심으로

저자 : 이상욱 ( Lee Sang Uk )

발행기관 : 한국디지털영상학회 간행물 : 디지털영상학술지 1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7-14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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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역지상파방송은 '지역균형 발전'을 지나 '지역 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그 역할과 위상이 더 강화 되야 한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더 확고해지는 중앙 집중적 방송네트워크 체계와 지상파 시청률의 저하, 외적으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다매체와의 경쟁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지역 지상파 방송이 지역의 정체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공공 매체로의 위상을 유지, 발전시키기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위기 사항이 단순히 최근의 일이 아니라 지난 20여 년간 점차 증대되고 있는 지속적이면서도 항구적인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른 것이라는 점이다. 안정적인 지상파 네트워크 보다는 다중접속, 선택적 접근이 가능한 인터넷 매체가 더 많이 소비되며, 신뢰성과 품격을 갖춘 콘텐츠 보다는 직접적이고 휘발성을 갖춘 콘텐츠 중심으로 미디어 시장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지역 지상파 방송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Digital First'전략을 통하여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 Digital First 전략은 기존의 중앙 집중적 네트워크와 시간 기반 편성 방식에 보충으로 디지털 방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방식의 시청 방식을 우선하여 방송의 운영, 제작 방식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방향으로 필자는 지역 지상파방송사 중심의 '지역기반 MCN(Multi Channel Network)'의 설립 을 제안한다. 지역이라는 개념을 '종속', '하위'가 아니라 '정체성'과 '독립성'으로 해석한다면 현재 점차 레드오션이 되어가는 MCN 산업 나아가 디지털미디어 환경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립적인 콘텐츠 제작과 조직 운영은 스마트미디어랩에서 벗어날 기회를 줄 것이며, 지역 언론사의 신뢰성은 다양한 사업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The local broadcasting in Korea should be strengthened in its role and status in the era of 'decentralization' afte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But internally, it is in crisis because of the centralized broadcasting network system becoming more secure, the terrestrial audience rating declining, and the competition with the Internet based multimedia. It is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to maintain and develop regional identity and independence, and the status of regional terrestrial broadcasting as a public media. The problem is that these crises are not merely recent events, but rather are a result of continuous and constant changes in the media environment that have been on the rise over the past two decades. The media market is changing, centered on content that is more direct and volatile than reliability and quality content, and consumes more Internet media than multiple access and selective access, rather than a stable terrestrial network.
In this crisis, local broadcasters should respond more aggressively through 'Digital First' strategy rather than following changes in the times. The Digital First strategy means that the operation and production methods of the broadcasting will be reorganized all over the digital way instead of taking the digital way as a supplement to the existing centralized network and time based programming method. In that direction, I propose the establishment of a regional-based MCN (Multi Channel Network) centered around local broadcasters. If we interpret the concept of region as 'identity' and 'independence' instead of 'subordinate' or 'subordinate', we can secure firm competitiveness in MCN industry and digital media environment, which are gradually becoming Red Ocean. In addition, independent content creation and organization operations will provide opportunities to escape from Smart Media Labs, and the credibility of local media companies will be a great driving force for various businesses.

6디지털 시대 캐나다 프랑스어권 퀘벡의 영화지원정책 : SODEC을 중심으로

저자 : 이상훈 ( Lee , Sang Hoon

발행기관 : 한국디지털영상학회 간행물 : 디지털영상학술지 1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5-181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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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은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프랑스어권 사용 지역이다. 이곳은 영어권국가 캐나다를 구성하는 지방 중 한 곳에 불과하지만 고유한 영화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퀘벡은 과거 세계 영화 운동에서 중요했던 다이렉트 시네마가 탄생한 곳이며 현재도 높은 수준의 다양한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퀘벡 영화는 프랑스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북미 문화와 프랑스 문화가 독특하게 융합된 모습을 보인다. 다양한 장르의 장편 극영화는 물론 많은 중·단편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특히 퀘벡 영화는 다큐멘터리 영화와 애니메이션영화 부문에서 전통적으로 강점을 보인다.
퀘벡 영화의 발전은 우수한 퀘벡 영화인들의 자생적 노력 이외에도 중앙 및 지방 정부 차원에서 이뤄진 구체적 지원 정책을 통해서 강화되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의 캐나다 영화에 대한 지원은 NFB를 통한 지원을 들 수 있다. 지방 정부 차원의 퀘벡 영화 지원은 SODEC의 지원이 있다. 문화 관련정책을 총괄하는 퀘벡 문화부는 SODEC을 통해 지역의 영화 및 영상 분야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퀘벡 주정부 공기업인 SODEC은 1995년부터 제작·배급·홍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역의 창작자, 제작사, 극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SODEC의 지원은 시나리오·제작·마케팅·배급·신진창작자 지원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함께 인터랙티브 비디오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The French-speaking region of Canada, Quebec, is located in eastern Canada. Despite being a federal government in Canada, the Englishspeaking country, Quebec has exceptionally unique cinema. In addition, Quebec is the center of Canadian cinema, where 'Direct cinema', which was important in the global film movement, was born 1960' and at the same time, films of various genres were continuously produced.
In addition to feature-length feature films based on the French language used in the region, outstanding works are being produced in medium and short films. In the documentary film category, works that show a global level are being produced.
Support for Canadian films at the central government level is the differentiated support of the NFB. However, the distinctive development of Quebec films in Canadian films has not been achieved solely through the efforts of the NFB.
In addition to the filmmakers' own efforts, concrete factors in the development of the Quebec cinema are the support of the local government of Quebec. The Ministry of Culture of Quebec is supporting various fields of film through SODEC, a state-owned enterprise.
Through SODEC's careful support, creators and companies based in Quebec are producing and distributing films representing Quebec. Scenario, production, marketing and distribution, and support for new creators are being supported. With the advent of the digital era, support for interactive video has also been carried out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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