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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update

  •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 : 공학분야  >  환경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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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987권0호(1987)~2019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2,816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0호(2019년 11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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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산 및 암모늄염 수용액을 이용한 생활폐기물 소각비산재 내 중금속 안정화 연구

저자 : 손주희 ( Juhee Son ) , 강동우 ( Dongwoo Kang ) , 유윤성 ( Yunsung Yoo ) , 박진원 ( Jinwon Park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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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시설은 생활폐기물 소각을 통해 열 및 전기를 생산하지만 동시에 부산물로 소각재와 같은 환경 유해물질을 발생시킨다. 소각재 중 비산재의 경우 바닥재보다 중금속(Pb, Cu, Fe, Cr 등) 함량이 높으므로 특별한 처리를 거쳐 매립되거나 재활용되어야 한다. 비산재의 처리 방법 중에는 산 추출법이 주로 사용되며, 산의 종류와 특성에 따른 비산재 내 중금속 추출 및 탄산화 특성을 알아내고자 다음과 같은 연구를 진행하였다. 산 용액으로써 염산(HCl), 황산(H2SO4), 질산(HNO3)과 같은 강산과 물에 용해 시 약한 산성을 띠는 암모늄염-염화암모늄(NH4Cl), 황산암모늄((NH4)2SO4), 질산암모늄(NH4NO3) 수용액을 사용하였다. 중금속 추출 후 분리한 용액을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침전된 탄산염과 용액을 분리시켰다. 또한 산 추출 후 비산재 잔류물과 침전된 탄산염에 대하여 증류수로 침출 실험을 하여 처리 전 비산재를 썼을 때와 비교, 분석하였다. 각각의 결과물들의 물성, 특징을 알기 위해 XRF, ICP-OES, XRD, SEM 등의 측정 장비를 사용하였다. 황산, 황산암모늄을 제외하면 모든 산은 비슷한 양의 중금속을 추출할 수 있으나, 암모늄염 수용액을 사용하였을 때 더 많은 탄산염을 침전시켰다. 또한 같은 황산이온을 함유한 황산과 황산암모늄의 경우 추출 후 잔류물의 질량이 증가하였으나, 황산추출액은 탄산염을 생성하지 못하고, 황산암모늄 추출액은 탄산염을 생성하였다. 해당 연구를 통해 비산재 내중금속 추출 및 탄산화에 적합한 산을 결정할 수 있고, 중금속 유출의 위험성을 줄임으로써 산 종류에 따른 최적의 중금속 안정화 조건을 확립할 수 있다.

3전해추출을 이용한 도금공정 폐액으로부터의 고순도 구리회수

저자 : 김민수 ( Minsoo Kim ) , 한상혁 ( Sanghyuk Han ) , 전지웅 ( Jiwoong Jeon ) , 박성윤 ( Sungyoon Park ) , 임예지 ( Yejee Lim ) , 유지민 ( Jimin Yu ) , 진사우 ( Siyu Chen ) , 우상운 ( Sangwoon Woo ) , 김한승 ( Han S. Kim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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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금속재료 사용량과 이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폐액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 이 중 구리는 알루미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요가 많으나 한정된 자원이므로 회수와 재활용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특히,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구리는 99.99%(4N) 이상의 고순도이고 이와 같은 고순도 구리는 전해추출을 이용하여 회수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실제 도금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액에서 전해추출 반응을 이용하여 고순도 구리를 회수하고 이를 최적화하는 운전 인자를 도출하였다. 전해추출은 1.5L 부피 아크릴 재질의 회분식 반응기를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연구 대상 시료는 도금공정에서 발생한 황산동 폐액과 질산동 폐액을 사용하였다. 전해추출 음극판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을, 양극판은 티타늄 재질에 이리듐과 루테늄을 표면코팅하여 제작하였다. 폐액의 금속 함량과 회수된 구리의 순도 분석은 inductively coupled plasma-mass spectrometry를 사용해 Cu, Al, Fe 등 30개 금속원소를 측정하여 확인하였다. 황산동 폐액에는 부유물질이 236mg/L 존재하였다. 여과 후 회수속도가 12% 증가하였고 구리가 전착된 전극판 표면이 보다 균질하여졌다. 구리회수율과 순도는 각각 99.98%, 99.99%로 확인되었다. 질산동 폐액은 산성도가 너무 강하여 전해추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질산동 폐액을 2배로 희석한 후 전해추출을 수행한 결과 구리는 효과적으로 회수되었고 회수율과 회수된 구리의 순도는 각각 99.95%, 99.85%이었다. 전해추출법을 이용한 도금폐수의 고순도 구리 회수에 있어 불순물과 용액의 산성도가 주요한 영향인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균질한 표현의 박막형태로 회수하기 위한 주요 영향 인자는 반응시간, 전류밀도, 온도, 첨가제의 종류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는 전해추출을 이용한 도금공정 폐액으로부터의 고순도 구리 회수 공정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원자력 시설 HyBRID 화학적 제염공정 발생 폐액 처리 및 고형화

저자 : 은희철 ( Hee-chul Eun ) , 박상윤 ( Sang-yoon Park ) , 원휘준 ( Hui-jun Won ) , 장나온 ( Na-on Chang ) , 박정순 ( Jung-soon Park ) , 심지형 ( Ji-hyung Sim ) , 김선병 ( Seon-byeong Kim ) , 서범경 ( Bum-kyoung Seo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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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 및 고온의 환경조건에서 운전되는 원자력 시설 일차냉각계통 내부에는 방사성 핵종을 함유하는 금속산화물 형태의 부식산화막이 침적되어, 냉각계통 내부에 방사성 물질의 축적과 냉각계통의 열교환성능 저하 등의 문제를 야기하여 이를 제염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화학적 제염공정인 HP CORD UV와 같은 상용제염 공정이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용공정은 유기산 사용으로 유기착염 생성되어 폐액처리가 용이하지 않고, 난처리성의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가 상당량 발생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는 무기산을 이용하는 SP-HyBRID 제염공정을 개발하여 상용공정과 유사한 제염성능을 보임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SP-HyBRID 제염공정에서는 황산이온과 방사성 핵종을 포함하는 금속이온 및 발암성 물질인 하이드라진을 함유한 제염폐액이 발생되어 이를 효과적으로 분해/분리한 후 안정한 형태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Ba(OH)2와 H2O2를 이용한 침전 및 분해반응을 이용한 HyBRID 제염폐액 처리공정을 수립하여 하이드라진을 안전한 수준까지 분해하였고, 황산 및 금속이온을 분말형태의 침전물로 분리할 수 있었으며, 비교적 낮은 용융점을 가지는 유리분말을 이용하여 분리된 침전물을 고밀도의 균질한 고화체로 제조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5전기방사를 통해 제조된 Zeolite carbon nanofiber의 VOCs 흡착 및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저자 : 노연희 ( Yeon-hee Ro ) , 정우진 ( Woo-jin Chung ) , 안정윤 ( Jeong-yoon Ahn ) , 김성수 ( Sung-soo Kim ) , 장순웅 ( Soon-wong Chang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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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산업화로 인한 유류 및 유기용제의 사용의 급증에 따라 대기오염 물질인 VOCs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VOCs 물질은 대기오염 유발 물질로, 2차 오염물질을 유발하여 광화학 스모그 현상을 발생시키며, 신경장애, 호흡기질환등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이다. 따라서 VOCs 제거를 위한 방법으로는 증류, 응축, 연소, 흡착법이 있으며 이 중 흡착법은 회수가 가능하며 에너지 절약 면에서 가장 경제적이다.
VOCs의 흡착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흡착제의 표면 개질이 필요하며, 이 중 전기방사로 제작된 나노섬유는 흡착제 표면에 기능성 부여가 용이하며 재료선택에 제한이 없어 섬유 표면 개질이 유리하다.
현재 흡착제로는 활성탄, 규조토, 실리카겔, 제올라이트 등의 흡착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 중 제올라이트 흡착제는 독특한 기공 구조로 유용한 흡착제로 사용 되지만 회수가 불가능하여 재이용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전기방사법을 이용하여 재이용이 가능한 제올라이트 나노섬유 흡착제를 제조하였으며, 물리·화학적 분석을 통해 흡착 메커니즘에 대하여 규명하였다.

6미세조류를 활용한 가축분뇨의 페자원에너지화시 항생제 제거에 의한 독성저감

저자 : 성수영 ( Sooyoung Sung ) , 김정민 ( Jungmin Kim ) , 김현우 ( Hyun-woo Kim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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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의 수는 2017년 기준 201,745호로 감소추세 이나, 축산폐수발생량은 176,434 m3/d로 오히려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축산폐수는 고농도의 질소, 인 및 유기물을 함유하여 부영양양화(적조, 녹조)를 일으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량사육과 질병예방을 위한 항생제 남용으로 일부 잔류하다고 알려졌다. 농·산업 그리고 가정폐기물에서도 검출되는 이 잔류항생제는 수계로 노출될 시 잠재적으로 인간에게 독성을 미쳐 생활과 보건에 혼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축산폐수 내의 고농도 유기물 및 영양염류를 동시에 제거하며 바이오매스를 합성하는 광독립영양 미세조류를 파악하여 조류바이오매스를 활용한 가축분뇨 에너지화 방법의 적용 타당성을 평가하였고, 이 과정에서 항생제 제거율과 Daphnia magna를 활용한 생태독성의 저감율을 모니터링하였다. 본 연구는 미세조류 식종균인 Chlorella sorokiniana을 28℃ 인큐베이터에서 1L bottle의 용량으로 Phototrophic 조건(연속 빛조사)과 Mixotrophic 조건(16hr light-8hr dark 주기 반복)으로 Batch test를 진행하였다. 실험결과 Control 대비 미세조류 평균 비성장률(specific growth rate)이 Control은 0.25 d-1인데 반해 sulfamethoxazole, sulfathiazole, sulfamethazine를 투입한 실험구는 각각 0.34 d-1, 0.33 d-1, 0.32 d-1로 밝혀져 거의 비등하게 성장함을 보였다. LC/MS/MS 분석을 통하여 항생제 농도분석 결과 농도의 감소는 ~10% 미만 저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TU는 1.4에서 0.7로 저감되는 결과를 보였다. 또한 Phototrophic 조건(20%)보다 Mixotrophic 조건(40%)이 TU를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실험은 미세조류가 잔류항생제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질소(>65%)와 인(>80%)의 제거율을 매우 높게 유지할 수 있음을 보였으며, 항생제도 10%가량 제거가 가능함을 보였다. 종합하면, 본 연구는 생물학적 가축분뇨 처리 시 조류Biomass생성 및 항생제 제거를 동시에 진행하여 생태계로부터 폐자원 에너지화 생성과 항생제 독성위험을 낮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7음식물류 폐기물의 처리 실태조사 및 향후 전망

저자 : 이동진 ( Dong-jin Lee ) , 문희성 ( Hee-sung Moon ) , 권준화 ( Jun-hwa Kwon ) , 남궁훤 ( Hueon Namkung ) , 이원석 ( Won-seok Lee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2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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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2017년 기준 14,400톤/일로 전체 생활폐기물 발생량의 약 27%를 차지하고, 단일폐기물로 가장 높은 발생량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음식물류 폐기물은 수분함량이 높아 적절한 처리가 없으면 침출수로 인한 2차 환경오염(토양오염 및 악취 등)을 유발하고, 하수처리장의 부하량이 높아지는 원인이 된다. 우리나라는 음식물류 자원화 정책으로서 사료화 및 퇴비화 같은 자원화 시설과 공정개발 등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였고, 자원순환 인프라 구축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음식물류 폐기물의 관리정책은 음식물류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된 폐기물의 관리체계 선진화, 자원화 방법의 다양화 및 자원화 제품의 품질향상을 통해 자원순환사회 구현하는데 있다.
그러나 현재 음식물류 폐기물의 자원화 제품 판매가 미흡한 실정으로 최종처리장에서의 자원화 제품이 적치되는 상황이 나타나며, 습식사료화 재활용의 시설축소와 건식사료화의 건조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응축수로 인한 음폐수의 발생량이 매년 증가하여 음식물류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가 어려워 진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돼지농가 확진으로 습식사료화 시설의 시설가동이 어려워졌고, 비료관리법의 사전신고제 실행으로 음식물류 퇴비제품의 소비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어려움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음식물류 재활용 처리시설의 현황 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가 원활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8가축분뇨 처리 미세조류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및 바이오가스 복합 생산 가능성 평가

저자 : 양솔 ( Sol Yang ) , 이재철 ( Jae-cheol Lee ) , 김현우 ( Hyun-woo Kim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5-2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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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조류를 이용한 전이에스테르화 교환반응은 바이오매스로부터 지질을 추출하고 전환공정을 거쳐 fatty acid methyl ester (FAME)형태의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공정이다. 바이오디젤의 생산 공정에서 소비되는 대부분은 에너지는 지질 추출공정에서 사용되며 전이에스테르화 교환반응은 필연적으로 글리세롤 부산물을 발생시킨다. 본 연구는 직접 전이에스테르화 교환반응을 활용하여 지질추출 과정을 거치지 않고 FAME을 생산하는 시간과 비용절약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혐기성 소화 공정을 결합하여 글리세롤 부산물을 처리하고 추가적인 에너지 생산을 통해 그 상승효과를 평가하고자 한다. 수질오염원인 질소와 인을 다량 포함한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생성된 미세조류 Chlorella vulgaris, Chlorella sorokiniana와 Botryococcus braunii 바이오매스에 다양한 촉매를 적용하여 직접 전이에스테르화 교환 반응을 평가하였다. 바이오매스 건조 중량 기준으로 약 6~9.2% 정도의 바이오디젤이 회수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미세조류의 체외고분자물질이 폐수처리 미세조류 바이오디젤의 효율저하의 원인으로 작용함을 보였다. BMP (biochemical methane potential) test에 생성된 글리세롤 부산물을 적용한 결과는 특별한 저해 없이 약 90% 이상의 유기물을 바이오가스로 전환 가능한 것을 확인하였다. 직접 전이에스테르화 교환반응에 의한 바이오디젤의 생산과 혐기성 소화의 바이오가스 가스 생산 공정 연계는 바이오디젤만 생산하는 공정과 비교해 약 22%의 추가적인 에너지 회수가 가능하였다. 종합하면 직접 전이에스테르화와 혐기성소화의 융합공정은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미세조류 바이오매스의 에너지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9국내 바이오가스화 시설의 혐기성소화 공정에 따른 물질수지 평가

저자 : 권준화 ( Jun-hwa Kwon ) , 문희성 ( Hee-sung Moon ) , 이원석 ( Won-seok Lee ) , 신선경 ( Sun-kyoung Shin ) , 이동진 ( Dong-jin Lee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6-26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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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스화는 유기성폐기물을 활용하여 메탄가스를 60% 이상 함유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기술로 풍력, 태양광발전 등의 에너지원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바이오가스화는 직매립(2005)과 해양투기(2013)의 금지에 따른 유기성폐기물 처리에 필수적인 공법이다. 혐기성 소화를 이용한 유기성폐기물의 처리는 음식물류폐기물뿐만 아니라 하수슬러지, 가축분뇨에도 적용된다. 최근 중국과 북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하였다. 이로 인하여 음식물류폐기물의 습식사료화가 금지되고 퇴비화 등의 재활용 또한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등 처리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지속적으로 발생량이 증가하는 음식물류폐기물의 처리 및 자원화를 위해 혐기성소화에 의한 바이오가스화가 주목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 실제로 운영되는 바이오가스화 시설의 물질수지를 계산하고, 각 시설의 혐기성소화 공법에 따른 차이를 평가하였다. 혐기성소화조는 고상폐기물의 처리를 위한 건식소화조와 액상폐기물의 처리를 위한 습식소화조로 구분되며, 단일 소화조 또는 건식과 습식 병합으로 이루어진 바이오가스화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소화조 형식에 따른 바이오가스화시설의 물질수지 산정 및 국내의 바이오가스화 시설의 운영효율을 파악하여 음식물류폐기물과 같은 유기성폐기물을 더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10저온플라즈마 산화공법을 이용한 미세조류 바이오매스 내 마이크로시스틴-LR, -RR, -YR의 제거 동역학

저자 : 박루미 ( Rumi Park ) , 김종국 ( Jong-guk Kim ) , 김현우 ( Hyun-woo Kim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27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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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 낙시터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는 국내 많은 저수지는 매년 부영양화에 따른 심각한 녹조문제를 겪고 있다(김승 2017). 저수지에 발생하는 녹조를 제어하기 위해 응집제 살포 및 준설, 인공식물섬 등의 물리화학적 방법이 연구되고 있으나 저수지에 발생한 녹조를 이루는 몇몇 남조류는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시스틴을 포함한 유해 조류독소를 형성하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이며 확실한 처리기술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녹조와 녹조 내 존재하는 대표적인 조류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을 제어하기 위해 고급산화공법 중 한 가지로, 다양한 산화종을 생산하여 난분해성 화합물 및 고부하 유기물의 높은 처리성능이 입증된 저온플라즈마 산화공법을 적용하였다. 연구진은 저수지의 녹조를 수거, 농축한 미세조류 바이오매스를 대상으로 저온플라즈마 처리 시 마이크로시스틴-LR, -RR, -YR 3 종의 농도 변화를 관찰하였다. 반응조는 저온플라즈마 발생기에서 방전된 carrier gas가 기체 형태로 반응조 내부로 유입되는 형식으로 운전되었다. 시간에 따른 마이크로시스틴의 농도와 바이오매스 농도의 상관관계 및 동역학적 고찰은 회분식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여 진행되었다. 채취한 시료는 1.2 μm GF/C 여과지로 미세조류 세포를 걸러 아세트산 용출에 투입되었다. 이렇게 용출된 세포 내 마이크로시스틴과 여과지로 거른 세포 외 용액의 마이크로시스틴 농도를 각각 분석하여 저온플라즈마 산화공법이 녹조의 바이오매스 농도와 마이크로시스틴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였다. 본 연구는 매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저수지 내 녹조를 수거, 농축한 미세조류 바이오매스에 존재하는 유해 독성 성분을 저온플라즈마 산화공법을 통해 제거하여 고농도 바이오매스의 자원화 활용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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