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update

  •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 : 공학분야  >  환경공학
  • :
  • :
  • : 학술발표집
  • : 연간
  • :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984권0호(1984)~2020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2,765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0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1폐기물로부터 수소 회수를 위한 고온수성가스전이 반응용 스피넬 페라이트 촉매 연구

저자 : 구윤정 ( Yun-jeong Gu ) , 김학민 ( Hak-min Kim ) , 정대운 ( Dae-woon Jeong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7-197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글리신을 이용한 졸-겔 연소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금속(Ni, Co, Mn, Mg, Zn)을 산화철에 첨가한 스피넬 구조의 스피넬페라이트(MFe2O4) 촉매를 제조하였다. 글리신을 이용한 졸-겔 연소법의 경우 제조과정 중에서 촉매가 환원되므로 일반적인 금속촉매에 필요한 환원 공정이 필요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조한 촉매는 폐기물로부터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폐기물 가스화 합성가스의 고온수성가스전이반응에 적용하였다. 촉매 반응 결과, 제조한 촉매 중에서 NiFe2O4 촉매가 매우 높은 기체공간속도(40,057 h-1)에서 가장 높은 CO 전환율(81%)을 나타내었다. 또한, 450 ℃에서 안정성 테스트를 수행한 결과 100시간 동안 비활성화 없이 활성을 유지하였다. NiFe2O4 촉매의 우수한 성능은 역 스피넬 구조와 높은 환원성에 기인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NiFe2O4 촉매는 고온 수성가스전이 반응에서 환원공정과 같은 전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우수한 활성 및 안정성을 나타낼 수 있는 경제적 촉매임을 확인하였다.

2Hydrothermal Liquefaction(HTL)을 이용한 폐플라스틱 연료화 가능성 평가

저자 : 최정우 ( Jeong-woo Choi ) , 윤성열 ( Seong-yeol Yun ) , 김수향 ( Su-hyang Kim ) , 이재영 ( Jai-young Lee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8-198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플라스틱은 인간이 원하는 모든 물성을 가지고 있는 물질로써 대부분 산업 분야에 널리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폐플라스틱 발생량은 점차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기술은 물질 재활용 기술과 RPF(Refused Plastic Fuel)에 의한 연료화 기술이 개발된 바 있다. 이 중 물질재활용 기술은 가장 용이하고 친환경적인 기술이라고 볼 수 있으나, 재활용 대상 원료의 제한성이 크고 재활용 비용 대비 부가가치가 낮으며, 재활용 제품이 다시 폐기물로 재 발생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고부가 가치 생산물을 얻는 연료화 기술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폐플라스틱 연료화 기술은 RPF 및 유화 기술 등이 존재하며, 연료화하기 위해서는 열처리 기술을 적용이 필수적이다. 열처리 기술은 반응온도에 따라 액화, 가스화 및 수소화 기술로 분류된다. 기존 열분해 공정들은 고온(350~500℃)에서 이루어져 높은 열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추출된 연료유만을 사용한다. 그러나 반응온도까지 도달하기 위한 에너지소비량을 고려하였을 때 반응온도를 감소를 통해 에너지소비량 개선이 가능한 방안이 필요하다. Hydrothermal Liquefaction(HTL) 반응은 기 수행된 열분해 공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조건(200~300℃)과 고압조건에서 반응이 이루어진다. 폐플라스틱을 연료화 하는데 있어서 HTL 공정 적용 시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조건에서 반응되기 때문에 에너지소비량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HTL 공정 적용으로 연료유 및 고형연료 생산이 가능하여 추가적인 경제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열분해 공정과 달리 선정된 각 재질별 폐플라스틱을 연료화 하는데 있어서 HTL 공정 적용을 통해 연료유 및 고형연료를 확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각 재질별 폐플라스틱에 대하여 HTL 공정을 적용을 통해 생성된 유류 및 고형연료에 대한 특성 분석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연료유 및 고형연료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3원료 형태가 폐비닐 열분해 반응에 미치는 영향 연구

저자 : 전원진 ( Wonjin Jeon ) , 김영두 ( Young-doo Kim ) , 박성열 ( Sung-youl Park ) , 이경환 ( Kyong-hwan Lee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9-199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반응물 형태가 폐비닐 열분해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반회분식 반응시스템을 이용하여 폐비닐 열분해 반응을 수행하였다. 포장용 폐비닐을 묶음 형태와 분쇄 입자 형태로 가공하여, 400℃의 반응온도에서 90분 간 질소의 주입 유량을 변화시키며 실험을 진행하였다. 반응조건에 따라 얻어진 오일의 수율은 67.7-76.1% 였으며, 디젤 연료에 해당하는 성분(C11-C22)이 주요 생성물로 나타났다. 열분해 오일의 주요 성분은 n-파라핀 및 n-올레핀으로 나타났으며, 입자 형태의 반응물을 사용한 경우에 n-파라핀의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질소 유량이 증가함에 따라 그 농도가 증가함이 관찰되었다. 또한, 입자 형태의 반응물을 사용한 결과, 주요생성물인 디젤 분의 고위발열량(higher heating value, HHV)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 반응물의 형태 및 질소의 흐름에 따라 생성되는 열분해 오일의 조성이 제어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입자형태의 폐비닐 원료는 연속식 반응물 공급 시스템에 적합한 원료의 형태이므로, 연속식 열분해 반응기 설계에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4열가수분해를 이용한 슬러지 감량화

저자 : 차명철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0-200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슬러지 탈수케익의 최종 위탁처리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하수처리장의 운영비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비용은 동력비나 인건비가 아니라 슬러지 처리비이며, 이러한 추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슬러지 감량화를 위하여 그간 적용되어온 방식은 소각과 건조 등이 있으나 소각은 환경 친화적이지 못하고 최종 부산물을 연료로 사용할 수 없는 한계 등으로 시장에서 도태되었으며, 건조는 약 10년 전부터 적용되어 왔으나 심한 악취의 발생과 운전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현장에서의 선호도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대안은 탈수케익을 열가수분해한 액상생성물을 필터 프레스에서 탈수한 후 건조를 통해 최종 부산물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이 공정의 핵심은 슬러지를 구성하는 미생물의 세포벽을 일정 조건의 열가수분해를 통해 파괴하여 탈수성을 증가시킴으로써, 별도의 약품 주입없이 필터 프레스에서 함수율45% 미만까지 탈수하여 슬러지 점착구간의 함수율인 55~65%의 범위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건조기에 공급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 최종 부산물을 탈수케익과 혼합하여 점착구간을 피하는 기존 방식에 비해 20% 미만의 적은 규모의 건조기로 용이하게 운전할 수 있다. 또한, 탈수케익을 열가수분해하여 세포벽을 파괴한 후 건조함으로써 탈수케익을 그대로 건조할 때 발생하는 특유의 악취 성분이 발생하지 않아 일반적인 탈취 설비로 악취제어가 가능하다.

5커피찌꺼기 Biochar의 흡착 성능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장영 ( Jang Yeong Kim ) , 조우리 ( Woo Ri Cho ) , 이진주 ( Jin Ju Lee ) , Sharav Sainzaya , 이재영 ( Jai-young Lee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3-203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리나라의 원두 소비량은 약 15만 톤 수준으로 세계 6위 규모로, 2018년에는 2015년에 비해 약 21% 상승하였으며 1인당 커피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커피 제조과정에서 원두의 0.2%만 사용되고99.8%가 찌꺼기로 남게 되어 대부분 폐기처분이 되는 실정으로 효과적인 처리 방안이 시급하다. 일반적으로 커피찌꺼기는 수분함량이 높고 표면이 다공성으로 높은 흡착능력을 띄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열수가압탄화반응(Hydrothermal Carbonization, HTC)은 산소가 제한된 밀폐된 환경에서 180-300℃의 온도와 고압을 이용하여 탄화시키는 방법이며 열분해법과 달리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진행하고 원시료 자체의 수분이 증발되어 생기는 수증기 압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건조의 전처리가 필요하지 않은 비용편익적인 장점이 있다. 또한 HTC로 생산되는 biochar는 원시료와 비교 시 비표면적, 탄소함량, 발열량, 에너지 밀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HTC를 이용하여 커피찌꺼기를 효과적으로 재활용하기가 적합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HTC를 이용하여 커피찌꺼기를 탄화시켜 biochar를 생성하는 공정을 적용하였다. 추가적으로 biochar에 화학적 활성화 과정을 통해 비표면적과 기공 등을 증가시켜 물질의 흡착력을 증가시키고 흡착속도를 개선시켜 오염물질 제거율을 높임으로써 고효율의 활성화물을 생산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중금속 혼합 용액을 제조 후, Column Test를 진행하여 액상 오염물질의 흡착 성능과 암모니아 가스로 가스 흡착 Batch Test를 진행하여 대기오염물질의 흡착 성능을 평가해보고자 한다.

6매립지 가연성 폐기물 SRF화를 위한 생태독성시험 적용방안 연구

저자 : 박재성 ( Jae Sung Park ) , 여운호 ( Woon Ho Yeo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4-204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유가 변동에 따라 가연성 폐기물의 연료화 경제성 악화로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에 대한 투자가 감소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저개발국과의 폐비닐 및 플라스틱 등 가연성 폐기물 자원의 불법 수출입 관련 문제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주민과 지자체는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에 대해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환경영향을 우려하여 적극적인 추진을 못하고 있으며,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설치 인허가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내에서 추진된 가연성 폐기물의 연료화는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으로 세심한 기준을 마련해오고 있다. 연료로서 기본적 특성인 수분, 열량, 회분 외에도 생분해성 물질함량 척도인 바이오매스 함량, 생화학적 안정성을 측정하는 생분해안정도 AT4 등이 검토되어 가연성 폐기물 고형연료 Solid Refuse Fuel(SRF) 기준으로 일부 설정되어 있다. 반면 제조된 SRF에 대하여 원료 및 완제품의 보관, 유통상에서 나타나는 악취, 생태 독성 등 환경영향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기준설정을 위해 많은 실사례 검토자료가 필요한 실정이다. 본 고에서는 매립지 가연물의 SRF화에 있어 원료 물질에 대한 환경영향 파악을 위하여 생태독성시험을 적용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A 매립지 가연성 매립물의 삼성분 등 기본 특성을 살펴보고 동일 매립지 침출수와 함께 생태독성 시험을 실시하여 독성을 비교 검토하였다. 가연성 매립물의 생태독성은 매립구역별 시료 모두 미미한 반면(TU 0.0)침출수는 최대 독성시험한계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TU 24.0~32.0 이상). 생태독성 시험결과 가연성 매립물은 침출수와는 달리 SRF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생태독성이 미미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논문결과는 가연성 매립물의 SRF 제조를 추진하기 위해 생태독성 등 환경영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주민과 지자체에 안전성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지표로 기준설정 및 적용 가능성 타진하는데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7산소부화 조건에서의 하수슬러지 연료탄의 연소 용융 특성 연구

저자 : 박영수 , 김동주 , 홍동욱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5-205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국내 공공 하수처리시설 569개소에서 2017년 기준 11,415톤/일의 하수슬러지가 발생하고 있으며, 과거 해양투기에 의존하였던 하수슬러지 처리는 2012년 이후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슬러지의 순환자원화로 정책방향이 전환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하수슬러지는 전처리 후 혐기성 소화, 열분해, 가스화를 통해 Bio-gas, Bio-char, Bio-oil, 합성가스 등의 연료로 전환하거나 연소를 통해 열에너지 및 전기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다.
하수슬러지는 건조, 성형 과정을 거쳐 약 3,000 kcal/kg 정도의 열량을 가진 연료로 전환될 수 있다. 하수슬러지 연료탄은 회분함량이 높아 연소 후 바닥재와 비산재의 발생량이 많아 적정 처리하지 않을 경우 환경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또한 최근 소각 비산재의 처리비용 상승으로 인해서 운영업체에게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하수슬러지 연소 시 발생되는 소각재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대안으로 연소 용융기술이 가장 안정적인 기술이지만 1,400℃ 이상의 반응온도 유지를 위한 높은 운전비로 상용화에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에서는 하수슬러지 연료탄의 연소 용융에 있어서 하수슬러지 연료탄의 발열량 증진 및 글루존 회피를 위해 첨가되는 톱밥의 영향을 랩실험을 통해 살펴본 후 파일럿 플랜트에서의 산소부화에 따른 하수슬러지연료탄의 연소 용융 특성을 살펴보았다.

8수용액 내 가축용 항생제 chloretracycline의 이성질체화 동역학 분석

저자 : 이창민 ( Changmin Lee ) , 이영수 ( Young Su Lee ) , 김재영 ( Jae 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9-209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가축의 질병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가축용 항생제는 가축 분뇨를 통해 배출된다. 가축 분뇨에 포함된 항생제는 자연계에서 항생제 내성율 증가, 내분비계 교란, 환경 독성 문제를 야기한다. 그 중에서도 클로르테트라싸이 클린(Chlortetracycline, 이하 CTC)은 사용량이 많고 환경 내 독성과 잔존성이 크기 때문에, 환경 위해성이 클것으로 예상되는 항생제다. CTC는 수계에서 입체이성질체인 epi-chlortetracycline (ECTC)와 구조이성질체인 iso-chlortetracycline (ICTC)로 일부 변환되는데, 이 이성질체들은 CTC의 항생 능력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따라서 가축 분뇨와 관련된 폐기물 관리 시, CTC와 함께 이성질체들의 존재를 고려해야한다. 유럽에서는 ECTC를 포함하여 식품 내 CTC 잔류 농도를 보고한다. 본 연구는 1) 수용액 내 epi-iso-chlortetracycline (EICTC)의 발생여부를 확인하고, 2) ECTC, ICTC, EICTC를 포함하는 CTC의 이성질체화 동역학을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EICTC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epimerization 조건(pH 5.4)에서 ICTC의 액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 크로마토그램 변화를 분석했다. 이성질체화 동역학을 분석하기 위해 증류수 조건(pH 7.0)에서 CTC를 주입하고 ECTC, ICTC, CTC의 농도 변화를 측정했다. 그리고 문헌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차 동역학과 가역, 비가역 반응을 가정한 수학적 모델을 사용하여 이성질체화 속도 상수를 분석했다. 그 결과, 크로마토그램 변화를 이용한 정성 분석에서 EICTC의 존재를 확인했다. 먼저, ICTC 분자량과 같은 크로마토그램의 면적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것을 통해 다른 분해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다른 체류 시간에서 같은 분자량(m/z =479) 피크가 증가한 것을 관찰했다. Isomerization은 비가역 반응이고 epimerization은 가역 반응임을 고려할 때, 증가한 피크는 ICTC에 epimerization이 일어난 EICTC인 것으로 예상된다. 1차 동역학을 가정한 모델을 통해, ECTC ICTC, EICTC를 포함한 이성질체의 발생을 해석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모델로 혐기성 소화와 같은 분뇨 처리 과정 중 수용액 내 이성질체화를 예측 수 있다. 하지만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EICTC의 표준 시료가 없기 때문에 크로마토그래피 결과를 바탕으로 EICTC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또한 보다 정확한 거동 평가를 위해서 흡착 및 생물학적 분해 반응도 고려해야 한다.

9수도권매립지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수목식재관리 분석

저자 : 전병성 ( Byeong-seong Jeon ) , 추성순 ( Seong-sun Chu ) , 장정희 ( Jung-hee Jang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0-210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관리형매립지를 통한 생태면적 확보사업은 인공적인 조성을 기반으로 생물서식 공간을 마련하고 도시 생태계기능의 복원을 향상시켜 생물다양성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과거 김포갯벌 간척과 쓰레기매립으로 구성된 수도권매립지는 매립지 조성에 따른 생태계파괴로 해안형과 내륙형으로 구분되었던 식물, 생육입지의 변화가 나타나 장기간에 걸친 드림파크 조성계획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 관리형매립지이다. 새로운 기능과 이용목적을 가지는 생태공간으로 조성하는 경우 생태적 기능향상사업과 이를 통한 기존 도시지역 내 자연적 순환기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드림파크 조성계획으로 조기녹화 및 경관개선이 이루어졌다. 제2매립장 조성 초기 양묘장에서 묘목 생산이 어려워 식재 위치에 따라 묘목과 성목을 병행하여 식재하였고 서해안 해안가에 생육하고 있는 곰솔, 소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향나무류 등 자생종 묘목과 산벚나무, 해당화, 개나리 등 화목류를 식재를 하였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묘목이 성장하여 밀식된 수목을 활용한 도로변, 공원 등 가시권역에는 이식을 하거나 교목으로 식재를 하였다.
매립장 사면 등 토양이 척박하고 답압된 지역에는 생육과 이용에 상당기간이 소요됨을 고려하여 묘목위주로 밀식하여 생육을 촉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매립완료 후 복토 시 충분한 토심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고려하고 대상지 성격이 잘 나타날 수 있는 녹색쉼터 조성으로 식재계획을 수립하고 식재를 구분하여 침엽수림대를 조성하였다.
경계 울타리 역할의 차폐수림대 조성 식재 결과 외부 유입 미세먼지 차단과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도를 나타 낼 수 있었다. 수림대 혹은 마운딩 작업으로 교목-관목의 다층구조의 식재한 결과 봄-여름 남서풍에 대한 방풍기능을 증대하였다.
관리형매립지를 통해 제2매립장의 일관성 있는 생태면적 구성으로 독특한 생태환경을 다양한 형태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공간을 조성하여 결과적으로 도시 생태계기능을 복원을 향상시킨 자연 휴식공간 마련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양묘장을 활용한 수목식재를 정성분석으로 수목식재 고사율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10연료화발전시설로 반입되는 폐기물 성상조사 연구

저자 : 방세창 ( Se-chang Bang ) , 황지애 ( Ji-ae Hwang ) , 임도헌 ( Do-heon Lim ) , 박창현 ( Chang-hyeon Park ) , 이승원 ( Seung-won Lee ) , 윤권감 ( Gwon-gam Yoon ) , 이상석 ( Sang-seok Lee ) , 김정권 ( Jeong-kwon Kim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1-211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과거에는 매립이나 소각처리에 의존하던 많은 폐기물들은 지자체의 분리수거와 자원화 정책에 부응하여 재활용되는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양질의 재활용 폐기물은 자체적으로 위탁처리 되어 거의 대부분(90%)이 자원으로 재활용 되고 있다. 반면, 그 밖의 상가나 단독주택에서 수거되는 재활용품은 공공 재활용 기반시설로 반입되어 처리되는데 재활용품은 상대적으로 낮은 형편이다. 최근 공동주택에 서 발생되는 생활계 종량제 폐기물과 단독주택 및 상가에서 발생하는 생활계 및 사업장 종량제 폐기물이 눈에 띄게 성상변화가 존재한다. 특히 사업장 생활계의 경우 중국 등 해외에서의 재활용이 되는 원료(폐비닐 등)의 반입금지로 인해 국내 처리의 어려움으로 생활계 종량제 봉투 내 비닐·플라스틱량이 증가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현재는 기존의 음식물류 및 종이류 등 기본적으로 발생비율이 높았던 항목은 상대적으로 낮게 발생되었고, 기타류, 섬유류(옷 등 의류 제품이 아닌 물티슈 등 일회용제품이 대부분임) 및 기저귀류 등 재활용이 되지않는 항목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즉, 재활용이 가능한 비닐·플라스틱류, 종이류 등은 대부분 분리·배출되어 재활용이 되고, 이외 기타(흙류, 뼈다귀, 조개껍질, 달걀껍질 등)와 기저귀, 정원쓰레기, 섬유류(일회용물티슈) 등이 대부분 발생되고, 종이류(화장실 휴지) 및 비닐류 일부가 섞여서 발생한다. 이러한 생활계 및 사업장 종량제 폐기물의 성상변화로 인해 SRF를 생산하여 발전시키는 시설에서는 반입량 대비 처리량에서 손실이 발생된다. 또한 비닐·플라스틱과 같은 겉보기밀도가 낮은 항목들의 반입량이 늘어날수록 1㎥당 처리량은 줄어들 것이며, 이에 따른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료화 발전시설로 반입되는 쓰레기 12성상으로 구분하여 설계당시 성상과 2016년도 부터 2019년도까지 비교하였으며, 전체 반입량을 추정하였다. 이를 겉보기 밀도 측정과 더불어 반입폐기물의 처리량 변화를 산정하였으며 이에 따른 1m3별 처리량(kg)으로 산정하여 비교하였다.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국가기술표준원 청운대학교 인하대학교 신한대학교 부산광역시청
 181
 68
 68
 64
 63
  • 1 국가기술표준원 (181건)
  • 2 청운대학교 (68건)
  • 3 인하대학교 (68건)
  • 4 신한대학교 (64건)
  • 5 부산광역시청 (63건)
  • 6 서울대학교 (60건)
  • 7 연세대학교 (55건)
  • 8 삼육대학교 (48건)
  • 9 동아대학교 (46건)
  • 10 한국소비자원 (43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