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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

  •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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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2)~32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299
조직신학연구
32권0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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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 목사의 가능성과 그 문제: 마음, 영혼, 혹은 '의식적 의지'의 본질을 중심으로

저자 : 전대경 ( Dae Kyung J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50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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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종교는 오늘날 뿐 아니라 앞으로는 점점 더 큰 연관을 갖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 때문이다. 첫째, AI가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사회와 교회는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사회가 영향을 받으면 교회도 그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된다. 둘째, AI의 도래와 더불어 트랜스휴머니즘 같은 새로운 종교(믿음 혹은 신앙)들이 생겨난다. 특이점 주의가 한 좋은 예이다. 셋째, AI에게 전자인격 혹은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인격을 주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대두된다. 이러한 문제는 철학이나 법학을 넘어 신학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일각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람들은 내면적 공허함으로 인해 더욱더 교회를 찾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공허함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영성”이고 이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해주실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혹자는 '설교자는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통한 성령의 감동과 더불어 자신의 체험과 “인격”이 포함되어야 하기에, 로봇 설교자의 설교는 비성경적'이라고 한다. 여기에 우리 논의의 핵심이 있다. 로봇 설교자는 인간 설교자를 대체할 수 없다. 인공지능의 기능이 아무리 훌륭해도 마음이 없기에 인격이 없고, 인격이 없기에 영성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본 소고에서는 인공지능은 결코 목사를 대체할 수 없지만 목회를 돕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 이를 위해 먼저, 영성의 부재라는 현대 교회의 내부적 위기와 인공지능이라는 외부적 위기를 다룬다. 다음으로, 신경과학, 심리학, 심리철학의 도전을 다룸으로써 인공지능에게 '자율적 지능'(마음)의 가능성이 불가함을 논증한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이 교육에 활용 되는 사례와 블록체인에 대해서 살핀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은 목사의 기능적 역할은 제한적으로 할 수 있겠지만, 마음과 인격 그리고 영성이 없기 때문에 목사 자체를 대체할 수 없음을 밝힌다. 즉 인공지능은 부목사(assistant pastor)가 아닌 목회비서(assistant to the pastor)로서의 역할을 위해서만 가능함을 주장한다.


AI and religion will become more and more relevant today as well as in the future. There are three main reasons for this: First, AI will have a huge impact on society. Society and the Church are very closely connected. When society is affected, the church is affected accordingly. Secondly, with the advent of AI, new religions(or beliefs) arise. Transhumanistic singularitarianism is a good example. Third, there continues to be a claim that AI should be given the character of an electronic person or moral agent. This problem is a theological problem beyond philosophy or law.
Some argue that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people will find more and more churches due to internal voidness. The inner hollowness can be filled with spirituality, which God only can provide. It is rightly argued by a pastor that AI preacher is nonbiblical because the preacher must include his experience and personality in addition to the spirituality through his/her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This is the key to our discussion. Robot preachers can not replace human preachers. No matter how wonderful the func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would be, AI can not be a pastor since it has neither mind, nor personality, it is absurd to expect spirituality from it.
In this article, it is argued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can never be a substitute for a pastor, but can be a great tool to help for pastoring. First, it deals with the internal crisis of the modern church, which is mostly the absence of spirituality, and the external crisis of artificial intelligence. Secondly, by dealing with the challenges of neuroscience, psychology, and philosophy of psychology, the inabili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to have “autonomous intelligence”(mind) is examined. Lastly, the cas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used in education and the block chain are dealt. Through this, although artificial intelligence may do, in a limited sense, some functional role of pastor, it can not replace pastor itself due to the lack of mind, personality, and spirituality. It is clarified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is only possible for the role of assistant to the pastor, not assistant p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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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발 하라리의 인간관에 대한 비판적 고찰

저자 : 이윤석 ( Yoon Seok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2-86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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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유발 하라리가 어떤 인간관을 갖고 있는지를 고찰하고 이를 개혁신학 관점에서 비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라리의 인간관이 보여주는 주요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되었다. 둘째, 현재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유사 종들을 멸종시키고 혼자 살아남았다. 셋째, 호모 사피엔스만 허구를 말할 수 있게 되어 세상을 지배하였다. 넷째, 인간에게 영혼이란 없다. 다섯째, 남녀 성별의 전환이 가능하며 동성애도 자연스런 것이다. 여섯째, 인류가 미래에는 장차 불멸과 행복을 추구할 것이며, 기술을 이용해 '호모 데우스'라는 신적 존재로 진화할 것이다. 이러한 하라리의 인간관은 개혁주의 인간론과는 배치 된다. 그 뿐 아니라 하라리의 주장은 그 자체적으로 내적 모순을 갖고 있다. 첫째, 인류의 과거와 인류의 미래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 일관된 연속성을 말할 수 없다. 둘째, 인지혁명처럼 진화론으로 잘 설명되지 않는 현상을 무리하게 집어넣었다. 독자들은 이 논문을 통해 유물론적 진화론 자이면서 트랜스휴머니스트인 하라리의 인간관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Harari's view of man and then criticize it in terms of reformed theology. The main characteristics of Harari's view of man are as follows. First, humans evolved from apes. Second, other similar species became extinct by homo sapiens, now human, and the homo sapiens has survived alone. Third, homo sapiens could only speak fiction and dominate the world. Fourth, man has no soul. Fifth, sex can be changed and homosexuality is natural. Sixth, humanity will pursue immortality and happiness in the future, and will evolve into a divine entity called Homo deus by using technology. This view of man cannot coincide with the reformed doctrine of man. In addition, Harari's claim has its own internal contradictions. First, the criteria for looking at the past of mankind and the future of mankind are different and can not be said to be a consistent continuity. Secondly, he forcibly explains the evolution of the cognitive revolution, which is not well explained by evolution. Readers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view of man of Harari as a materialistic evolutionist and trans-hum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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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독교인의 정치참여 입장에서 본 3·1 운동

저자 : 유창형 ( Chang Hyung Yo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8-121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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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일차적으로 3·1운동의 배경과 그 과정과 결과, 그리고 3·1 운동의 맥이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정부로 이어졌고, 약소국가들은 독립운동에 영향을 미쳤음을 살펴본 것이다. 이런 고찰 결과는 3·1운동이 결코 우리 역사에서 실패한 것이나 헛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3·1운동에서 기독교는 천도교와 협력했으며, 장로교와 감리교도 협력했음을 돌아보면서, 앞으로 다른 종교 단체, 다른 교파, 나아가서 정치단체나 정치인들과도 특정한 이슈에 대해서 같은 견해라면 협력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교회는 정치단체가 아니기에 정치참여가 교회의 주된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단지 하나님의 주권이 모든 영역에 미치기에 기독교인들은 정치와 사회영역에도 개인적으로 참여해야 하고, 개교회 이름으로 정치활동을 하는 것은 불필요한 핍박이나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한기연과 같은 교회 연합단체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할 필요가 있다. 특히, 동성애 반대나 통일문제, 이슬람 대책같이 광범위하게 공감대가 형성된 이슈에 대해서는 교파를 떠나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정신은 백 년 전 3·1운동에서 교회가 다른 단체들과 마음을 같이 하여 적극적으로 역할을 한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background of the 3·1 Movement, it's development and consequences, and its connection to Shanghai Provisional Government and Republic of Korea. It discusses how the Movement influenced the independence movements of weak nations. This investigation provides evidence that the 3·1 Movement was, historically, neither a failed nor fruitless effort. This article delves into the role of Christianity within the movement, its cooperation with the Chondo-kyo, and the collaboration between the Presbyterian Church and Methodist Church. Research suggests the necessity of cooperation between Christianity and other religions, denominations, political bodies, and politicians on particularly important issues.
Also, as Church is primarily a religious body rather than political, it should not make its participation in politics its central concern. Yet, because God's sovereignty and will involve all realms, Christians should participate in the socio-political sphere individually, in order to accomplish God's will. It is requisite that we declare our view of God's will through such federation names as the Korean Alliance of Christian Church. In particular, we need to struggle for unity against homosexuality, Korean reunification issue, and educate against Islamism; consistent with the spirit of the 3·1 Movement of onehundred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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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칼빈의 교회직분개혁을 통해 본 기독교적 형성

저자 : 윤형철 ( Hyung Chul Yo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2-159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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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칼빈의 교회직분개혁을 '기독교적 형성'(Christian formation)이란 해석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회직분개혁에서 드러난 칼빈의 교회론적 사고를 교회의 본질, 유형적인 구조 그리고 타자지향적 섬김의 세 가지 국면으로 고찰한다.
첫째, 칼빈에게 교회는 무엇보다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위해 세우신 신적 제도'이다. 교회의 주된 목적은 한 사람의 사고와 욕망, 습관과 기질, 성품과 행동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형성시키는, 소위 '기독교적 형성(Christian formation)'을 수행하는 것이다.
둘째, 칼빈의 직분개혁은 가시적이며 공적이고 인간적이면서 사회적인 구조를 지닌 교회가 믿음공동체에 체현된 하나님의 구속이야기를 그 직분과 질서에 결합시킨 '기독교적 형성을 위한 예전적 몸'이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교회는 개인과 사회의 변혁을 위한 매개적 기구이기 때문에 개인과 사회의 삶이 토대로 삼는 법적, 정치적, 문화적, 윤리적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
셋째, 칼빈의 직분개혁은 교회의 유일한 머리가 그리스도시기 때문에 교회의 직분과 질서는 몸의 다양한 지체처럼 성령이 주시는 은사를 받아 위계적이지 않고 평등한 기능과 직분으로 분화되어야 함을 제시한다. 개혁된 교회에서 직분은 공적으로 검증된 은사와 결합되어야 하며, 은사공동체로서 교회는 타자지향적 본질과 세상을 위한 선교적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
이와 같이 칼빈이 단행한 제네바 교회의 직분개혁은 참된 교회의 본질과 구조와 활동에 대한 신학적이고 실천적으로 균형 잡힌 접근을 통해 '기독교적 형성'이라는 교회의 주된 목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도전적인 통찰을 제공해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interpret Calvin's reform of church office from the hermeneutical viewpoint of 'Christian formation'. To this end, Calvin's ecclesiological thought revealed in church office reform is examined in three aspects of the church's nature, tangible structure and other-oriented service.
First, for Calvin, the church is, first and foremost, 'a divine institution established by God for his people.' The main purpose of the church is to carry out the so-called 'Christian formation,' in which one's thoughts, desires, habits, temperament, character, and actions are formed into a true Christian according to God's Word.
Second, Calvin's office reform tells us that a church with a visible, public, human, and social structure is a 'liturgical body for Christian formation' that combines the redemption story of God embodied in the faith community with its office and order. As the church is an intermediary institution for the transformation of individuals and societies, it is necessary to maintain the legal, political, cultural, and ethical structure upon which personal and social life is based.
Third, Calvin's reform of office suggests that the office and order of the church, like the various members of the body,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and that it should be differentiated into non-hierarchical, equal functions and offices, since the only head of the church is Christ. In the Reformed church, offices should be combined with publicly verified gifts, and as a community of gifts, the church must restore its other-oriented nature and its mission for the world.
In this way, Calvin's reform of the office of the Geneva church might provide a profound understanding and challenging insight into the main purpose of the church as 'Christian formation' through a theological and practical balanced approach to the nature, structure, and activity of the tru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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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독교 자연신학의 가능성과 현실성 - 칼빈의 자연이해를 중심으로 -

저자 : 임영동 ( Young Dong L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0-198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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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고는 “칼빈(John Calvin, 1509-1564)의 자연신학 가능성과 현실성”이라는 연구를 통해 현대 기독교 자연신학 가능성을 모색해보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오늘날 자연신학에 관한 올바른 인식과 논의가 그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한 때이다. 20세기 이래로 우주과학과 다윈진화론은 기독교 창조신학 '실재론'에 대한 많은 도전과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이제는 기독교 신학이 인간의 타락과 구원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창조세계에서도 활동하고 계시는 하나님에 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그러나 자연신학과 자연과학에만 치중할 경우 기독교 본질을 잃어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기독교 전통신학, 특히 종교 개혁가 칼빈의 신학사상을 의존하지 않을 수 없다. 아직까지 개혁주의 신학에서는 칼빈의 신학이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독교 자연신학을 위해서 칼빈의 자연이해를 고찰하려 한다. 첫째, 자연신학의 기원과 계시의 관계를 머리로 다루었다. 둘째, 바르트(Karl Barth, 1886-1968)와 브룬너(Emil, Brunner, 1889∼1966)의 자연신학의 갈등과 논쟁을 통해서 칼빈의 자연신학에 관한 개연성을 논한다. 셋째, 칼빈의 자연신학의 가능성을 고찰하였다. 넷째, 칼빈의 자연이해를 통해 자연신학의 현실성을 다루려 한다. 그 방법에 있어서 칼빈의 과학관을 함께 살피려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modern Christian natural theology through the study of “the possibility and reality of Calvin's natural theology”. Today, right recognition and discussion about natural theology are more necessary than ever before. Since the twentieth century, space science and Darwin's theory of evolution have been challenging and questioning the 'realism' of Christian creation theology. It is now time for Christian theology to focus not only on depravity and salvation of human beings, but also on God who is active in the created world. However, we can not but depend on Christian traditional theology, especially the religious reformist Calvin, because if we focus only on natural theology and natural science, We can get out of the truth of the Christianity. It is true that Calvin's theology is at the center of Reformed theology. Therefore, this study attempts to examine Calvin's natural understanding for Christian natural theology. First, I tre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origin of natural theology and revelation. Second, we discuss the possibility of Calvin's natural theology through the conflicts and controversies between Barth and his natural theology. Third, we examined the possibility of Calvin's natural theology. Fourth, we try to deal with the reality of Calvin's natural theology. I try to look at Calvin's science in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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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사도행전 오순절 방언과 현대 방언이 동일한 방언 이었을 가능성 연구 : 사도행전 2장과 고린도전서 12장을 중심으로

저자 : 김병대 ( Byong Dai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0-231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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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성도들은 기독론 다음으로 성령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성령에 관련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실제 성령에 대한 개념이 모호하며, 은사론에서 더욱 혼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장로교 성도들이 생각하는 성령론과 오순절파 교회 성도들의 성령론은 성령께서 마치 두 가지 방법으로 존재하는 것처럼 서로 다르다. 이 문제에 중심 중에는 은사 신학이 있으며, 특히 방언 은사에 대한 생각이 다른 것이 이러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사도행전 2장의 방언과 고린도전서 12장의 방언이 과연 다른 것인지를 알아보려는 것이다. 이 문제가 해결되면 은사론, 나아가 성령론에 대하여 좀더 일치된 견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본 논문을 이제까지 대부분 주석서와 개혁신학자들이 주장해 온 방언에 대한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더 나아가 초대교회 오순절 방언과 현대 방언이 동일한 방언일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사실은 인정 할 때, 양 진영은 은사론에 대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일치할 수 있을 것이다.


Modern Christians have an interest in Pneumatology after Christology, and they talk a lot about the Holy Spirit. However, in reality, the concept of the Holy Spirit is ambiguous, and it is more confused in the theory of spiritual gift.
The Pneumatology, as thought by the Presbyterians, differs from that of the Pentecostal church members, just as the Holy Spirit exists in two ways.
At the heart of this problem is the theology of spiritual gift, and in particular, different ideas about the spiritual gift of tongue intensify this confusion.
Thus, this paper attempts to find out whether the tongue of Acts of the Apostles 2 and the tongue of 1 Corinthians 12 are indeed different. If this problem is solved, we will have a more consistent view of the theory of spiritual gift and even the Pneumatology.
Therefore, this paper tries to show that the notion of tongue which most of the commentators and Reformed theologians alleged so far is wrong.
Furthermore, I would like to suggest the possibility that pentecostal tongue of the Early Church and the modern tongue are the same tongue. When acknowledging this fact, the two camps will be able to reconcile with the new perspective on the theory of spiritual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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