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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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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2)~34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311
조직신학연구
34권0호(2020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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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윈의 창조론

저자 : 전대경 ( Dae Kyung J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43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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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Charles Darwin, 1809~1882)의 창조론이라는 주제는 우리에게 매우 생소하다. 다윈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바로 진화론이다. 그래서 우리는 다윈의 진화론에 더욱 익숙하다. 아니 오히려 다윈의 진화론에만 익숙하고 다윈의 창조론은 전혀 들어본 적도 없고 상상해본 적도 없다고 해야 더 정확할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무신론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무기이다. 총을 들고 전쟁을 나가는 군인에게 있어서의 총알과도 같은 것이 바로 무신론자들에게 있어서의 진화론이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무신론자는 있을 수 없다. 창조를 인정하는 것은 창조자를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조론을 주장하게 되면 그(녀) 스스로 더이상 무신론자일 수가 없게 된다. 무신론자들은 다윈의 진화론을 무기로 창조론과 창조자를 공격하고자 한다. 하지만 정작 다윈은 『종의 기원』을 왜 발표했을까? 무신론자들의 가장 큰 무기를 만들어주려고 했을까? 그렇다면 다윈도 무신론자였을까? 아니면 무신론자들의 통념(myth)이나 희망과는 반대로 다윈은 무신론자가 아니었으며 단순한 '자연과학자'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창조 과정을 연구한 '자연신학자'는 아니었을까? 본 소고는 이러한 질문들에 나름 답을 해보고자 한다.
본 논문은 찰스 다윈의 작품에 나타난 창조자로서의 하나님 이해(신론, 신관, 신학 혹은 신앙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를 다룬다. 규명하려는 것은 다윈은 결코 무신론자가 아니었으며, 그는 유신론자이자 창조론자였을 뿐 아니라 자연신학자였으며, 그렇기 때문에 그의 이론을 무신론자들이 사용하는 것은 다윈의 본래 의도와는 상충되기 때문에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먼저, 다윈의 교육사적 생애를 통해 그가 무신론자가 아닌 유신론자였음을 밝힌다. 다음으로, 다윈의 『종의 기원』에 나타난 창조관에 대해서 다룬다. 마지막으로, 다윈의 작품으로부터 자연계시를 통한 신인식 가능성으로서의 자연신학을 살펴본다.


Charles Darwin(1809-1882)'s creationism must be somewhat odd to us. The word that clings to Darwin is evolutionism. Thus, we are more familiar with Darwin's theory of evolution. It would rather be more correct to say that we are only familiar with Darwin's evolutionism and have never heard of or imagined Darwin's creationism.
Darwin's creationism is the main weapon for atheists. For atheists, it is like bullets and guns for soldiers going to the battle field. There can be no atheist who asserts creationism. Since conceding creation is admitting the creator, insisting on creationism can no longer be an atheist him/herself. Atheists eager to attack creationism and creators with Darwin's theory of evolution. However, why did Darwin publish The Origin of Species ? Was it for him to try to build the greatest weapon for atheists? Was Darwin atheist, then? Or, contrary to the myth or hope of atheists, was not Darwin the atheist, and not just a “natural scientist” but a “natural theologian,” who studied the process of God's creation? These are the research questions underlying this paper.
In this article, Darwin's understanding of God as the creator is dealt. It is argued that Charles Darwin has never been an atheist. So,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hat it is absurd that atheistic use of Darwin's evolutionism as their main weapon since it is against Darwin's original intention. Darwin was a theist who was trying to prove the procedure of the mystery of God's Creation. So, through his work, Origin of Species , he has striven to interpret and describe God's design for His creations.

2우연과 필연에 대한 루터와 칼빈의 이해 비교

저자 : 김찬영 ( Chan 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4-70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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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우연과 필연에 대한 마틴 루터와 존 칼빈의 견해를 밝히고 비교한다. 필연에 대한 루터와 칼빈의 가르침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 필연과 절대적 필연에 대한 스콜라적인 구별과 관련하여, 학계에서 논란이 적지 않다. 본고의 주된 목적은 그들이 실제로 사용한 언어와 가르침을 있는 그대로 제시함으로써 그들의 가르침을 정당하게 다루는 것이다. 우연과 필연에 대한 그들의 이해를 비교해보면 차이점과 일치점 둘 다가 드러난다. 그들의 용어, 화법, 그리고 가르침의 방식에 있어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반면, 필연에 대한 가르침의 내용은 일치한다. 루터와 칼빈 둘 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뜻대로 발생한다고 데 동의한다.


This essay is a comparative study of the understanding of contingency and necessity in the theologies of Martin Luther and John Calvin. Within contemporary scholarships there have been considerably debates over their doctrine of necessity in connection with the scholastic distinction between the necessity of consequence (namely, relative necessity) and the necessity of the consequent (namely, absolute necessity). My primary purpose is to do a verification of their own language and doctrine by presenting their teaching as they really were. Comparing their views of contingency and necessity, both divergences and points of contact are found. Whereas their terminology, ways of speaking, and method could differ significantly, their doctrine on necessity coincided in content. They fully agreed that nothing happens but by the will of God.

3바르트 화해론에 나타난 '죄론' 배치의 문제 - '무' 개념 및 삼중적 직임의 분석과 비판을 중심으로 -

저자 : 박홍기 ( Hong Ki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2-106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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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바르트 화해론에 나타난 '죄론' 배치의 문제를 탐색하는 것이다. 바르트는 개혁파 신학의 인죄론을 기독론 중심의 화해론 구조 내에서 재구성한다. 인죄론 다음에 기독론을 전개하는 개혁파 신학의 구조를 바꿔 기독론을 앞에 두고 그다음 인죄론을 배치한다. 인죄론의 위치는 단지 기독론 다음에 배치된다는 순서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다른 조직신학 분야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바르트의 죄론에 대한 새로운 배치는 '창조-타락-구속-속죄' 구도를 '구속-창조-타락-속죄'로 전환 시킨다. 이 과정에서 바르트는 우선 '죄'를 '무'로 규정한다. 바르트의 '무'에 대한 규정은 독특한 면이 있다. '무'는 신적 섭리가 지배하는 필연성의 맥락에서는 결코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다. 바르트는 '무'의 기원과 발생을 우연성에 종속시킨다. 그런데 '무'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 사역 내에 배치되면서 화해 사역 완성의 중요한 계기가 된다. 그런데 이러한 화해론 내의 죄론 배치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먼저 바르트 죄론의 핵심인 '무'에 대한 이해 방식의 문제다. 바르트는 '무' 이해를 위한 성경적 근거도 제시하지만 근·현대 철학의 사유 방식도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면이 있어서 죄론 체계가 성경적 사유 구조가 아닌 철학적 형식 논리의 구조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또 다른 문제는 그리스도의 삼중적 직임에 대한 구조 문제다. 그는 '제사장직-왕직-선지자직'의 구조 속에 죄론을 비판하고 해체하고자 한다. 그런데 그러한 삼중적 직임의 이해가 복음서를 통일성있게 파악하는 데 과연 적합한가 하는 문제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essay is to deeply look into the strategy of arranging 'sin' within the structure of Barth's Reconciliation. Barth attempts to reorganize the structure of Reformed theology. In particular, it transforms the structure of the Reformed theology that develops Christology as being placed after the sin. Karl Barth's Reconciliation made Christology precede the doctrine of sin. The problem of the arrangement of sin is not only endowed with the disposition of Christology but also influences other theological fields of theology. This arrangement is a key strategy of Barthes, who conceives of Christology-centered doctrine, transforming the composition of 'creation-fallen-redemption' into 'redemption-creation-corruption'. Barth defines sin as 'nothing'. He uniquely defines 'nothingness' in God's providence of creation. It does not exist, but it is 'nothing' that appears accidentally. it is 'nothing' that is a very important moment in Jesus Christ's reconciliation. Based on this understanding of nothingness, Barth describes the problem of sin and evil. He strategically places 'sin' behind Christology in order to emphasize God's covenant of grace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Barth's grace covenant is the most incredible event that God has made man a covenant partner in Jesus Christ. Considering the arrangement of sin in this structure of reconciliation, Barth is elaborating on the grace contract and sin, which is based on God's freedom and made man as God's partner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4유신진화론에 대한 웨인 그루뎀의 비판

저자 : 박찬호 ( Chan Ho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8-137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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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유신진화론을 비판하는 두 권의 책이 번역 출판되었다. 한 권은 아담의 역사성과 타락 그리고 원죄에 집중한 책이다. 만일 우리가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전통적인 인간의 원죄에 대한 교리를 거부해야만 한다. 이것은 복음주의자들이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일 수 없는 중요한 이유가 된다. 다른 한 권의 책도 위의 책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맥락에서 유신진화론을 비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은 웨인 그루뎀이다. 그는 유명한 조직신학자이다. 그루뎀은 창세기의 역사성, 특별히 창 1-3장의 역사성에 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가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창세기 1-3장에 대한 몇 가지 전통적인 해석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루뎀은 유신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12가지의 성경과 어긋나는 주장을 열거하고 있다. 그루뎀은 자신의 『조직신학』에서 이미 유신진화론에 대한 자신의 비판적인 견해를 개진한 바 있다. 그루뎀은 젊은 지구론과 오래된 지구론 둘 다를 인정하고 있다. 비록 그의 성경관이 다소 경직된 면이 있지만 과학과 신학의 관계에 대한 그루뎀의 견해 특별히 유신진화론에 대한 기본적인 입장은 복음주의자들이 받아들이기에 건전한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Recently two books which criticise theistic evolutionism were translated and published. One of them focuses on the historicity of Adam, the fall and the original sin. That is, if we accept theistic evolutionism, we have to deny the traditional doctrine of human beings. For this reason we evangelists do not accept theistic evolutionism. The other book also criticises theistic evolutionism in a similar vein with the former book. One of the writers of this book is Wayne Grudem. He is a renowned Systematic theologian. He mainly focuses on the historicity of Genesis, especially chapters 1-3. If we accept evolutionism, Grudem contends, we miss some traditional interpretation of Genesis 1-3. He enumerates 12 facts including the historicity of Adam which are intimately related to theistic evolutionism. In his Systematic Theology , Grudem already presented his critical view on theistic evolutionism. He acknowledges both Young Earth Theory and Old Earth Theory. Though his view of the Bible is a little strict, his view on the relation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is generally sound for evangelicals to accept.

5일립 강태국 박사의 애국사상과 민족복음화 운동

저자 : 박태수 ( Tae Soo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8-172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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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강태국 박사의 생애에 나타난 민족복음화 운동과 애국사상을 고찰하였다. 강태국의 전 생애의 목표는 민족복음화와 애국사상이었다. 그의 애국 사상의 배경에는 기독교 선교사들과 선교사들이 세운 기독교 학교(숭실중학교, 숭실전문학교)에서 받은 교육과 더불어, 민족의 지도자인 조만식의 영향을 받았다. 강태국은 평양만세운동을 주도하였으며 독립운동을 위해 일본으로 갔으며, 신학교육을 통해 독립운동가에서 복음전도자로 변신하였다. 강태국은 일본에서 민족복음화를 위한 천국운동 50년 계획을 세웠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도미하여 1950년에 Korean Evangelical Movement(KEM)를 탄생시켰으며 극동방송국을 설립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학업 후에 1952년에 한국복음주의 선교회를 발족하였다. 전국복음화를 위해 농촌사업을 시행하였으며, 교육사업을 통해 복음전도자를 양성하고 민족정신을 개조하며 민족의 생활개선을 하고자 하였다. 강태국 박사의 애국사상과 민족복음화 운동의 특징은 크게 5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그의 애국사상과 민족복음화 운동은 기독교교육의 영향아래 이루어졌다. 둘째, 민족복음화 운동은 애국사상과 직결되어 있다. 셋째, 그의 사상은 이념과 실천 교육과 전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아우르는 종합사상이다. 넷째, 핵심요소는 교육 사업이다. 다섯째, 민족복음화 운동은 영적, 경제적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하였다.


This paper has dealt with Dr. Kang's patriotic thoughts and his national evangelistic movement. He was devoted to evangelizing the Korean Peninsula and having remained patriotic to his country. Having been educated in Christian mission schools, He had been exposed to the influence of the national leader Jo man-sik, Japanese Christian reformer Toyohiko Kagawa, and Nikolaj Grundtvig. Dr. Kang led the Pyongyang students' independence movement. Later, he got transformed from a national independence activist to an evangelist through his theological education. Dr. Kang had spearheaded the evangelical movement for 50 years for the sake of the kingdom of God. In order to realize his vision, he founded the Korean Evangelical Movement (KEM) in 1950, and greatly contributed to establishing the Far East Broadcasting Station to spread the gospel of Jesus Christ in Korea.
To accomplish the purposes of KEM, he dedicated himself to (1) spreading the gospel in Korea by building rural projects, (2) transforming national spirit into Christian spirit, and (3) improving the lives of Koreans. Dr. Kang's patriotic ideology and national evangelical movement would be summarized into five main characteristics. First, his patriotic thoughts and national evangelistic movement arose from his Christian education. Second, his national evangelical movement was intertwined with his patriotism. Third, his national evangelical movement comprised ideology, practical education, national evangelism, and world mission. Fourth, his educational project became his primary means of achieving his life missions. Fifth, his works contributed to the spiritual and economic progress of Korea.

6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

저자 : 이경직 ( Kyung Jik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4-222 (4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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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보여주는데 있다. 세계화는 기독교 복음이 전파되는 상황이다. 부정적 의미의 세계화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로서 모든 것의 획일화를 가져오고 무한경쟁과 불평등을 가져오는 반면에, 긍정적 의미의 세계화는 지역적인 것과 보편적인 것의 조화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는 세계화이다.
한국 신학과 한국 교회가 보여준 기존의 세계화 노력은 원론적 수준에 그치고 있었다. 하지만 조용기 목사의 오순절 운동의 세계화는 매우 주목할 만한 것이었다. 보편성이라는 교회의 속성에 비추어 볼 때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과제이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는 한국 교회와 신학이 지닌 한국적 문화와 가치를 해외 교회에 강요하는 방식의 일방적 세계화가 아니라, 복음의 보편성과 해외 교회의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방식의 글로컬한 세계화이다. 전 세계의 경제적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물질적 필요보다 영적 필요를 채워주는 영적회복운동의 세계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는 서구 중심의 신학을 그대로 수입해서 전달하는 방식의 세계화가 되어서는 안 된다. 도리어 서구적 가치와 문화에 제한되지 않는 하나님 말씀 자체로 돌아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신학회복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따라서 개혁주의생명신학이 추구하는 신학교육은 교육을 받는 사람들의 상황을 고려하는 눈높이식 교육이 되어야 한다. 조용기 목사의 오순절 운동의 세계화가 현장 목회와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개혁주의생명신학은 “현지인이 현지인을 전도하게 한다”는 원칙에 입각하여 현지인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육을 변화시키는 신학회복운동을 중심으로 세계화를 이루어야 한다.
국외뿐 아니라 국내에 나그네처럼 와 있는 외국인들을 환대하고 섬기는 나눔운동의 실천이 그들의 마음을 열어 그들을 통한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확산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세계화 시대에 시공간의 간격을 제거해주는 사이버 신학교육이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에 매우 큰 도구가 될 것이다. 이 모든 전략과 실행은 오직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how how the globalization of the reformist biologics should be achieved. Globalization is a situation in which Christian gospel is propagated. While globalization in a negative sense is neo-liberalistic globalization, bringing about uniformization of everything and infinite competition and inequality, Globalization in a positive sense is globalization that overcomes these problems through a combination of local and universal. The existing globalization efforts shown by the Korean theology and the Korean Church were only at the fundamental level. But the globalization of the Pentecostal Movement of pastor David Cho was very remarkable.
In the light of the church's nature of universality, the globalization of the reformed Life Theology is a must-have task. The globalization of the Reformed Life Theology is not the unilateral globalization of the way Korean churches and the theology impose their culture and values on overseas churches, but the glocalization of the way in which the universality of Gospel and the locality of churches abroad harmonize. As the world's economic standards rise, there should be globalization of the spiritual recovery movement, which fills spiritual needs rather than material needs.
The globalization of the Reformed Life Theology should not be the globalization of the way Western-centered theology is imported and delivered in its entirety. The Movement of Theological Restoration should take place, returning to the words of God, which are not limited to Western values and culture, to preach the gospel of Jesus Christ. The theological education pursued by the Reformed Life Theology should be an eye-opening education that takes into account the situation of the educated. If the globalization of the Pentecostal Movement by Rev. David Cho was centered on the field of local churches, Reformed Life Theology should be globalized based on the principle of “locals evangelize locals” and centered on the Movement of Theological Restoration that changes theological education that nurtures local pastors.
The practice of the Sharing Movement, which welcomes and serves foreigners who have come to Korea as well as abroad, will open their minds to enable the spread of the Reformed Life Theology through them. In addition, cyber education of theology, which eliminates space-time gaps in the age of globalization, will be a very big tool for the globalization of Reformed Life Theology. All these strategies and practices are possible only through prayers seeking the help of the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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