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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Taxation Research

  • : 한국세무학회
  • : 사회과학분야  >  회계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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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5-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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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37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799
세무학연구
37권3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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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임대사업자의 조세혜택과 개선방안

저자 : 차동준 ( Dong-joon Cha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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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택 투기 중 하나의 요인이 되고 있는 사실상 다주택자인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조세혜택의 불공평성과 부작용을 밝히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은 각종 조세혜택을 받는 주택임대사업자와 일반 주택소유자를 비교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연구결과로 제시된 개선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택임대사업자의 분리과세 임대소득세 계산 시, 소득공제는 배제하고 필요경비도 현재보다 축소 조정할 필요가 있다. 둘째, 주택의 간주임대료의 과세대상을 부부합산 1주택 이상으로 확대해서 주거목적 이외의 다주택 소유를 억제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상가 등과의 간주임대료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주택임대건물 건설비 상당액 3억원과 대상금액 조정률 60%를 축소 조정해야 한다. 셋째, 주택 수 산정 시 소형주택을 제외하는 규정은 과세 공평성을 훼손하고 소득신고 체계를 복잡하게 하는 측면이 크므로 임대 주택 모두를 과세대상으로 하되, 연간 임대료 수입이 일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비과세하는 것으로 단순화시킬 필요가 있다. 넷째, 주택임대사업자의 최초분양 취득 시 전용면적 60㎡이하의 취득세 면제규정은 그 연장을 중단하고, 이를 통해 확보되는 세원을 주거 취약계층의 주택 취득지원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섯째, 현재 주택임대사업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본래 취지에 맞게 적정한 물가상승률이 반영되도록 축소 조정되어야 한다. 아울러 2018년 12월 31일까지 등록한 주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 100% 면제의 비정상적 조치도 조세특례제한법의 개정을 통해 바로 잡아야 한다. 여섯째, 종합부동산세의 합산배제 임대주택 규정은 조정대상지역과 비조정대상지역으로 구분하지 않고 국민주택규모이면서 공시가격 3억원 이하로 축소시키고 감면혜택의 한시규정은 조속히 폐지해야 한다.


This study is aimed at revealing the unfairness and side effects of tax benefits for rental businesses, which are virtually multiple homeowners, and suggesting improvement measures. The research method used to compare housing rental businesses who receive various tax benefits. With ordinary homeowners the improvement measures presented as a result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calculating the rental income tax on separated taxation for housing rental businesses, it is necessary to exclude income deductions and reduce the required expenses more than the present.
Second, the taxation of the deemed rent of houses should be expanded to more than married couple's one house to curb multiple home ownership other than for residential purposes. In order to reduce the difference which compared with the deemed rent from the store, etc. as much as possible, about 300 million won worth of construction costs for housing rental buildings and the amount adjustment rate shall be reduced to less than 60%.
Third, the rule, which excludes small houses in calculating the number of houses, undermines taxation fairness and complicates the income reporting system. Therefore, all of rental housing should be subject to taxation but if annual rent income falls short of a certain amount, it needs to be simplified to tax-free.
Fourth, the acquisition tax exemption for housing rental operators with a dedicated area of 60㎡ or less should be abolished and it is desirable to use the tax sources secured through this to support housing acquisition for the vulnerable. In addition, abnormal measures of exemption of 100 percent capital gains tax for housing rental businesses registered by December 31, 2018 should be corrected through the revision of the Special Taxation Restriction Act.
Fifth, the special deduction for long-term holding currently housing rental businesses should be scaled down to reflect the appropriate inflation rate with their original intent. In addition, abnormal measures to exempt 100 percent of capital gains taxes from registered housing rental businesses by Dec. 31, 2018 should be corrected through the revision of the Restriction of Special Taxation Act.
Sixth, regulations on rental housing not subject to comprehensive real estate taxes shall not divided into areas subject to adjustment and areas subject to non-adjustment, also it should be a national housing size and published price shall be reduced to less than 300 million won. And the one-time rule on exemption benefit should be abolished as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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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세회피전략에 대한 의무보고제도 도입방안

저자 : 유지선 ( Yoo Ji Seon ) , 심태섭 ( Shim Tae Sup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77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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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납세자의 탈세 및 조세회피를 방지하기 위한 의무보고제도를 우리나라에 도입하는 방안을 연구하였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세무조력자에게 조세회피거래를 사전에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BEPS Action 12에 따른 의무보고제도(mandatory disclosure rules)의 국내 도입방안을 검토하였다. 관련 국제기구의 논의와 해외 입법례의 검토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다음의 구체적 제도 도입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의무보고제도는 크게 미국형 시스템과 유럽형 시스템으로 구분되며, OECD는 이 중 유럽형시스템을 기반으로 BEPS Action 12를 마련하였다. 국가간 정보교환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 시기에 다수의 국가가 의무보고제도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OECD 회원국인 우리나라도 중장기적으로는 의무보고제도의 도입하여 국제적으로 공조를 이룰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형 시스템보다는 국제적 흐름에 따라 OECD가 채택하여 도입을 권고한 유럽형 시스템을 참조하여 의무보고제도의 도입을 준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바람직할 것이다.
둘째, 제도의 구체적 세부규정에 있어,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유럽형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OECD의 BEPS Action 12 및 EU의 DAC6와 일치하도록 규정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즉, 조세회피의 정의, 신고대상에 해당하는 특징지표(hallmarks), 신고기한 등을 최대한 BEPS Action 12 및 DAC6와 일치시킴으로써 국제적 정합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다만, 제도의 도입 초기에는 납세자의 부담을 경감해주기 위한 일부 조정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구체적으로 제도의 국내 도입 초기에 국제거래에 관한 법인세에 한하여 신고의무를 부여하고, 신고의무자도 일정규모 이상의 납세자 또는 일정규모 이상의 수수료거래를 행한 자로 제한하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셋째, 의무보고제도에 필요한 근거법률을 준비하고, 신고된 자료의 활용방법에 대한 과세당국의 준비가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신고된 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 방안, 자료 분석기법, 수집된 거래의 공시여부 및 수준 등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이 제도 도입과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실제 신고의무를 부담하는 세무조력자의 성실신고를 높이기 위한 관련 법률의 검토 및 세무조력자의 윤리기준강화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This study examines the ways to introduce mandatory disclosure rules for tax avoidance scheme in Korea. The study specifically analyzes the introduction of 'mandatory disclosure rules' under BEPS Action 12, which require tax advisors (i.e., intermediaries) to report their taxpayers' tax avoidance schemes in advance of the implementation. Based on the in-depth review of discussions conducted by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nd legislations of overseas countries, this study addresses the following recommendations:
First, mandatory disclosure rules can largely be categorized into the U.S. system and the European system. The OECD's BEPS Action 12 tends to have its roots in the European system. As a member country of the OECD, it would be appropriate for the Korean government to benchmark Europeanbased mandatory disclosure rules.
Second, as mentioned above,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introduce the provisions of the mandatory disclosure rules consistent with Action 12 (OECD) or DAC6 (EU) to ensure global consistency. That is, specific rules such as the definition, hallmarks of reportable transactions, and the reporting period should be in line with the Action 12 or DAC6. However, it is necessary to ease certain measures at the early stage of the introduction to mitigate the burden of taxpayers and tax advisors. This study specifically advices to limit the reporting requirements to offshore tax avoidance schemes conducted for the corporate tax purposes. Relieving reporting obligations of small taxpayers or those conducting transactions subject to insignificant amount of advisory fees will also reduce the concerns over compliance burden.
Third, the government should seek ways to manage and utilize the information reported by tax advisors or taxpayers after the introduction of mandatory disclosure rules. For instance, a long-term plan for information management, including the management of database, identification of methodologies for data analysis, determination of the disclosure level of collected data, should be prepared simultaneously with the introduction of mandatory disclosure rules.
Lastly, measures to enhance the co-operative compliance of tax advisors should be considered. The code of ethics for tax advisors should also be reinfor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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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법인세율 차이에 따른 다국적 기업의 소득이전

저자 : 이정미 ( Jeongmi Lee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9-9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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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에 소재한 모기업이 모기업의 세율보다 낮은 해외종속기업으로 모기업의 소득이 이전되는 것을 검증하기 위하여 표본을 바탕으로 모회사의 어닝쇼크 시 모기업의 가상 세전이익이 모기업보다 세율이 낮은 해외종속기업의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표본은 Orbis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한국 및 해외종속기업을 보유한 국내 모기업을 추출 후, 2007년부터 2017년까지 모기업이 소유한 해외종속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분석 결과, 모기업의 어닝쇼크 시 모기업의 이익이 모기업의 법인세율보다 높은 세율을 가진 해외종속기업의 이익에 비해 법인세율이 낮은 해외종속기업의 이익에 더 강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는 다른 고정효과를 통제하더라도 같은 결과를 보였으며, 모기업의 어닝쇼크 시 모기업의 이익이 모기업보다 세율이 낮은 해외종속기업의 이익으로 이전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표본 5,871개에서 모회사보다 세율이 낮은 해외종속기업은 19.7%을 차지하며, 이는 평균적으로 1,144개의 해외종속기업에 소득이전을 하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
본 연구는 BEPS의 실질적인 지표가 되는 세율 차이를 이용한 소득이전의 실증연구라는 점과 소득이전의 크기를 제시하였다는 측면에서 본 연구의 공헌점이 있다.
본 연구에서 추정된 소득이전 규모는 BEPS가 더 발생하기 쉬운 디지털 경제하에서 해외이전소득의 과세권 확보 방안에 대한 정책입안자들의 정책 방향성에 기여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profit shifting behavior among Korean multinational corporation by employing earnings at the parent firm and examine these earnings transmitted to the subsidiaries. If parents firm engage in profit shifting behavior, the income of parent firm should be shifted to subsidiaries in low-tax countries.
This paper employes the orbis database from 2007 to 2017 to find the number of Korean multinational firms owning foreign subsidiaries, resulting 250. And then the sample consists of 5,871 foreign subsidiaries being available the financial information in 250 parent firms. This paper regresses subsidiary net income on the parent's pr-tax and pre-shifting income and its interaction term with a dummy variable indicating low-tax subsidiaries.
The results show that parent's income exert a positive impact on profit shifting to subsidiaries with a lower corporate tax rate than the parent firm(relative to the effect on the income of high-tax affiliate). This result is robust to the use of industry, year and country fixed effects.
Overall, the findings is consistent with tax-induced income shifting and the magnitude of income shifting estimated is substantial. The study is distinguished from prior literature to estimate the existence and magnitude of tax-motivated income shifting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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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실납세 협약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

저자 : 정희선 ( Heesun Chung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7-12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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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성실납세협약제도와 관련하여 그 실효성 제고방안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성실납세협약제도를 맺는 경우 납세자는 세무신고 전에 관련 세무쟁점을 과세관청에 공개하면 이에 대해 과세관청과 협의하여 납세의무를 신속하게 확정할 수 있다. 그런데 협력적 납세순응 제도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복잡한 경제환경에 노출된 대기업 및 국제기업을 중심으로 협력적 납세순응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성실납세 협약제도는 중소기업의 납세지원제도로 제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은 성실납세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기본요건인 적절한 내부세무통제제도를 구비할 여력이 부족하여 해당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OECD의 논의사항 및 주요국의 사례를 토대로 성실납세 협약제도의 개선방안으로 다음을 제시하였다. 첫째, 과세관청 내부적으로 사전적·협력적 접근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야 하며, 이를 위해 관련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제안하였다. 둘째, 신청 및 선정 관련 개선점으로 그 적용대상을 복잡한 세무이슈가 많은 대기업 납세자를 중심으로 개편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협약예비 단계를 충분히 두어 협약 승인요건 심사가 적절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향후 협약 이행을 위한 action plan에 대해 과세관청과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협약의 장애요소를 최소화 할 것을 제안하였다. 중소기업과의 협약에 대해서는 세무대리인 또는 산업협회와 특정 세무이슈를 중심으로 한 협약체결 방안을 제안하였다. 셋째, 협약이행 관련 개선방안으로 내부세무통제시스템의 설계 및 평가와 관련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별 검토항목별로 구체적인 모범사례를 축적할 것을 제안하였다. 특히, 효율적인 협약이행을 위해 납세자 유형, 세무쟁점의 복잡성, 납세자의 협력정도, 사업거래의 세무위험 등에 따라 차별적인 관리방안을 제안하였다. 끝으로, 과세관청 측면에서의 독립성 제고방안으로 교대시스템의 운영, 수행업무에 대한 평가시스템구비 방안을 제안하였다. 전담반의 전문성 확보 방안으로는 내부훈련 프로그램 및 전문가들 사이에 정기 연락 프로그램 등의 운영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제안사항은 현행 성실납세협력제도의 개선 및 그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에 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paper examines the ways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the Co-operative tax compliance system (CTCS), which is effective from 2011. The system allows taxpayers to disclose their tax issues to the tax authority before tax filings, and to resolve the issues through the prior consultation process between the two parties in early stages. While the tax authorities in most of the countries that implement the system make the engagement with large and/or international companies that are exposed to the complex business environment, our CTCS has been operated as one of the systems to assist small businesses. Considering that small companies are not able to operate the proper tax control framework to apply for the CTCS, it is criticized that the system is ineffective.
Based on the discussions of the OECD's tax forum and the examples of the U.S., Australia and Belgium, I suggest the followings as ways to improve our CTCS. First, the tax authority needs to perceive the importance of the ex-ante and co-operative approach, and to run the internal education program to cover the related theory and practices. Second, as ways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in the application stage, the scope of CTCS needs to extend to large companies. In addition, the requirements for the application need to be thoroughly evaluated in the pre-CTCS stage in order that action plans to be done in the CTCS stage are sufficiently discussed between the taxpayer and tax authority. In particular, the CTCS for small businesses needs to be arranged through tax intermediaries or industry association, focusing on specific and common tax issues. Third, in the CTCS stage, I suggest accumulating the best practices related to the design and evaluation of internal tax control framework and using them for the subsequent evaluation. In particular, follow-up management needs to be provided efficiently depending on the tax risk (e.g. type of taxpayers, complexity of tax issues, degree of compliance). Lastly, as ways to enhance the independence and specialty of the tax authority, I suggest operating and improving a rotation system, an evaluation system, internal training programs, regular contacting programs among specialists, etc.
I hope that the recommendations on the above will be helpful for improving the CTCS in an effective and efficient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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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구개발비 회계처리 방법이 조세회피와 조세전략의 지속가능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마희영 ( Hee Young Ma ) , 유지연 ( Ji Yeon Yoo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157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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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방법에 대한 경영자의 재량적 선택권이 기업의 조세전략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였다. 연구개발비에 대한 회계기준은 자본화나 비용처리 방법에 대해 원칙적인 수준에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경영자의 판단이 큰 영향을 미치고, 경영자의 의도에 따라 경영전략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 특히 연구개발비에 관해서는 법인세법의 규정이 회계기준과 크게 다르지 않아 세무조정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경영자는 세무보고 목적으로도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방법을 선택할 가능성을 갖는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연구개발비 자본화 또는 비용처리가 조세회피와 조세전략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하였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비금융업에 속하는 12월 결산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다. 조세회피는 실제 납부한 법인세를 이용한 현금유효세율로 측정하고, 조세전략의 지속가능성은 t-4기에서 t기까지 5년간 현금유효세율의 변동계수로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개발비 총액, 연구개발비 자산처리 및 비용처리는 당기의 조세회피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장기 연구개발비 총액과 비용처리 된 장기 연구개발비는 장기 조세전략과 유의한 관계가 없었지만, 자산처리 된 장기 연구개발비는 장기 조세회피를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당기 연구개발비 총액과 자산처리 된 당기 연구개발비는 조세전략 지속가능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비용처리 된 당기 연구개발비는 조세전략의 지속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장기 연구개발비 총액과 비용처리 된 장기 연구개발비는 조세전략의 지속가능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자산처리 된 장기 연구개발비는 조세전략의 지속가능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그동안 연구개발비 회계선택이 주로 재무보고 목적을 위한 이익조정 수단으로 이용되는지 연구한 것과 달리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에 대한 경영자의 재량적 선택이 다양한 조세전략의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verified whether management' discretionary choices for R&D accounting methods affect corporate tax strategies. Since the accounting standards for R&D expenditures present capitalization or cost treatment methods at the principle level, managements's judgment has an important effect on R&D accounting and R&D expenditure accounting can be used as a means of management strategies depending on management's intentions. In particular, since tax adjustments rarely occur in R&D expenditures because the regulations regarding R&D expenditures under the Corporate Tax Act are not much different from the accounting standards, managements may choose R&D expenditure accounting methods for tax reporting purposes as well. Therefore, this study verified whether R&D expenditure capitalization and treatment as costs affect tax avoidance and the sustainable tax strategies.
Data from companies listed on the stock market from 2011 to 2018 belonging to the non-financial business types were analyzed. Tax avoidance was measured with cash effective tax rates using actually paid corporate taxes, and the sustainability of the tax strategies was measured with the coefficient of variation of the cash effective tax rate.
The results of analysi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total amount of R&D expenditures, R&D expenditure treatment as assets, and R&D expenditure treatment as costs were found to strengthen tax avoidance in the current period. Second, the total amount of long-term R&D expenditures and long-term R&D expenditures treated as costs were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longterm tax strategies, but long-term R&D expenditures treated as assets were found to strengthen longterm tax avoidance. Third, the total amount of R&D expenditures in the current period and R&D expenditures in the current period treated as assets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the sustainability of the tax strategies. However, R&D expenditures treated as costs were found to reduce the sustainability of the tax strategies. Fourth, the total amount of long-term R&D expenditures and long-term R&D expenditures treated as costs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the sustainability of the tax strategies, but long-term R&D expenditures treated as asset were shown to increase the sustainability of the tax strateg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management' discretionary choices of the accounting of R&D expenditures may be used as a means of diverse tax strategies, unlike studies conducted thus far to determine whether the R&D expenditure accounting choices are mainly used as a means of earnings management for the purpose of financial repo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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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비영리의료법인의 채무불이행 위험에 따른 이익조정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전입액을 중심으로-

저자 : 이천화 ( Chunhwa Lee ) , 이준규 ( June Q Lee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9-194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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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공익법인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의료법인이 획득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법인세가 과세된다. 그러나 의료법인이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공익성을 고려하며 다른 공익법인과의 과세형평을 위해 당기 수익의 일부를 '고유목적사업준비금'으로 계상하면 일정 부분손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의료법인은 산업의 특성상 대규모의 자금을 필요로 하며 일반 사기업과 달리 출자를 통한 자본조달이 제한되므로 다른 법인에 비해 차입금에 보다 민감할 것이다. 따라서 의료법인은 당기 이익을 고유목적사업준비금으로 적립하여 세법상 손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입금을 조달하기 위해 보다 높은 이익을 공시하거나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보여 신용평가시 높은 등급을 받고자 할 유인이 존재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비영리의료법인이 채무불이행 위험이 높을수록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전입액을 줄여 세제상 혜택을 포기하고 당기 이익을 상향보고하는지에 대해 검증하였으며, 이 때 조세혜택보다 이익조정을 선택하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의료법인의 채무불이행 위험은 손금산입 한도 대비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전입 미달율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채무불이행 위험이 높을수록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전입액을 과소설정함으로써 조세혜택보다 이익조정을 선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채무불이행 위험이 높은 의료법인은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전입액을 축소하여 당기 이익을 과대계상하고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보이고자 함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국내 비영리의료법인의 부채계약가설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연구이며,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이라는 비영리법인의 고유한 항목에 집중하여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료법인에 대한 제도적 불합리로 인해 경영자의 기회주의적인 행태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Although non-profit medical organizations(hereafter “NPMO”) are classified as public interest corporations under the Inheritance Tax and Gift Tax Law. they have been levied with corporate tax because the medical revenue is recognized as a taxable income under the Corporation Tax Law. However, when NPMOs accumulate the reserve for proper purpose business(hearafter “RV”) as a deduction, they can recognize RV as expenses in consideration of the public interest of medical services and fairness in taxation with other public corporations.
NPMOs require large amounts of funds due to the nature of the industry, they will be more sensitive to borrowings than other corporations, as they are limited in capital raising through investment unlike private companies. Thus, NPMOs can recognize as a tax deduction by accumulating reserves for proper purpose business (hearafter “ACCRV”), but I predicted that they may have incentives to raise credit ratings and lower financial costs by boosting their earnings and stabilizing their financial structure.
Therefore, I verify whether NPMOs abandon their taxable benefits. by decreasing ACCRV when they face a high risk of debt covenant violation. Further i verify whether the NPMOs choose earnings management over tax benefits, assuming the ninety percent of tax benefit limitation as the borderline of earnings management.
The result is as followings. First, NPMOs' risk level of debt covenant viola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ratio of ACCRV below the deductible limit. Secondly, there i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higher risk of debt covenant violation and the possibility of selecting earnings management rather than tax benefits by decreasing ACCRV.
These results indicate that NPMOs with a high risk of debt covenant violation will seek to overstate current earnings and stabilize their financial structure by reducing the ACCRV.
As a result of further analysis, even if the limit of ACCRV is not taken into consideration, the risk of covenant violation had a similar positive correlation to the ratio of ACCRV to total revenue. Lastly, NPMOs prefer to manage their earnings through ACCRV rather other accruals accounts.
This study was the first to empirically analyze the debt covenants hypothesis of a domestic NPMOs and focused on a special item called RV. It suggests that institutional irrationality encourages the management of NPMOs to make an opportunistic accounting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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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세회피가 주식유동성위험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혜미 ( Hyemi Lee ) , 홍창목 ( Changmok Hong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5-233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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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회피와 자본비용 간의 관계에 대한 기존의 실증연구들은 완전유동성을 가정하고 진행되어 왔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 연구들과는 달리 불완전유동성을 가정하고, 1993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한국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 비금융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월별 자료를 이용하여 기업의 조세회피가 주식유동성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가설 1>에서는 조세회피와 주식유동성위험 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는 조세회피 수준이 높을수록 주식유동성위험은 유의적으로 감소함을 보여주고 있다. 조세회피는 법인세현금납부액의 절감을 가져오지만 동시에 잠재적인 비조세비용도 초래할 수 있다. <가설 1>의 검증결과는 조세회피에 따른 현금유출절감이 기업내재가치의 불확실성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이를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하고, 해당주식에 대한 선호도를 증가시킴을 시사한다. <가설 2-1>, <가설 2-2>에서는 조세회피와 주식유동성위험 간의 관계에 재무적 제약 및 내부자들의 사익추구 가능성이 미치는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재무적 제약에 직면한 기업일수록 현금유출절감이 갖는 한계효익이 상대적으로 클 것이고, 내부자의 사익추구 가능성이 클수록 비조세비용이 클 것이라는 예상대로 재무적 제약 기업에서는 조세회피와 주식유동성위험 간의 음(-)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지만 내부자의 사익추구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서는 이러한 음(-)의 관계가 약화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강건성 분석에서는 장기현금유효세율, 유효법인세율, BTD 들을 조세회피 변수로 사용하여 분석을 재수행하였다. 또한 주식유동성위험을 시장유동성과 개별 주식유동성 간의 동조성으로 재정의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모든 강건성 분석에서 본 분석과 질적으로 유사한 결과를 얻었다. 본 논문은 주식유동성위험의 감소가 조세회피의 새로운 효익일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조세회피가 자본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에 시장위험 이외에도 주식유동성위험도 존재할 수 있음을 밝혔다는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how the market investors evaluate corporate tax avoidance in terms of stock liquidity risk. If investors evaluate that the beneficial effect of tax avoidance exceeds the cost effect, and believe the uncertainty of the firm's intrinsic value is mitigated, there would be a negative (-) relationship between tax avoidance and stock liquidity risk. If investors evaluate that the cost aspect of tax avoidance exceeds the benefit side, increasing the uncertainty of the intrinsic value of the firm, there will be a positive (+)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In this paper, the effect of tax avoidance on stock liquidity risk and market risk in the Korean securities market from 1993 to 2016 was analyzed empirically. This paper examined the effect of tax avoidance on stock liquidity risk and how the net effect of tax avoidance affects the uncertainty of stock intrinsic value perceived by investors. Empirical results show that the higher the tax avoidance level(measured by cash effective tax rates), the lower the stock liquidity risk. It is suggested that investors are more concerned about the benefits side of tax avoidance than the cost side when determining the demand for stocks. Various additional analyses were conducted to corroborate the main results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ax avoidance and stock liquidity risk. Unlike the existing literature on tax avoidance and cost of capital, which assume the perfect liquidity and the market risk being the only unavoidable risk, this study contributes the accounting literature in that it shows that stock liquidity risk is an additional path affecting cost of capital under the more realistic imperfect liquidity situation. In addition, it is meaningful that this study proved that corporate tax avoidance has a significant beneficial effect on the stock liquidity risk which has not been noticed before.

KCI등재

8부모와 자녀 사이의 부양의무와 과세문제

저자 : 윤현경 ( Yoon Hyun Kyung ) , 박훈 ( Park Hun )

발행기관 : 한국세무학회 간행물 : 세무학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5-26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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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민법에서는 부양과 관련하여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간, 생계를 같이하는 기타 친족에 대한 부양에 관한 규정(민법 제974조 내지 979조)과 부부간의 부양의무에 관한 규정(민법 제826조 제1항)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이 민법에서는 법률상 일정한 친족 간 부양의무를 인정하고 있는데 가족간의 부양의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경우 결국 국가는 복지지출을 통하여 책임을 질 수 밖에 없게 되며 이에 따라 국가는 재정압박에 시달릴 수 있다. 따라서 가족 간 부양의무를 이행하는 경우 세법상의 혜택을 줌으로써 가족 간 부양의무의 이행에 대한 효과적인 정책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세법상의 관련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본 논문은 민법상 부모와 자녀 사이의 부양의무에 대하여 살펴보고, 현행 부모와 자녀사이의 부양의무에 관한 과세제도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이에 대한 과세상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하여 검토하였으며, 부모와 자녀 사이의 부양의무에 대한 과세상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소득세법상 의료비 및 교육비 공제에 대한 것이다. 부양의무자가 근로소득자가 아니라고 하여 피부양자의 의료비 및 교육비로 지출한 금액을 과세소득에 포함하는 것은 응능부담의 원칙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이러한 특별공제제도를 근로소득이 있는 자에게만 적용하는 것은 근로소득자와 근로소득 이외의 소득자를 불합리하게 차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소득세법상 의료비 및 교육비 세액공제의 적용대상자를 근로소득 이외의 소득이 있는 거주자까지 확대 적용하는 것이 응능부담의 원칙상 타당하다.
둘째, 소득세법상 교육비 공제에 대한 것이다. 취학 이후의 자녀에 대한 교육비 지출은 부양의무자의 가장 큰 양육비에 해당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심각한 저출산 현상의 가장 큰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부모의 자녀에 대한 양육과 교육의 의무는 부모가 가지는 1차적인 부양의무이자 부양의무자의 담세력을 감소시키는 원인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소득세법상 교육비 세액공제의 대상이 되는 교육비의 범위에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에 대한 학원수업료 등도 포함하는 것이 소득세법상 교육비 세액공제 제도의 취지에 부합한다.
셋째, 증여세의 비과세 범위에 대한 것이다. 손자녀의 생활비나 교육비에 지출하는 경우 부모의 경제적인 능력만으로 그 생활비나 교육비를 충당하기 어려운 때에는 조부모에게 손자녀에 대한 부양의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손자녀에 대하여 조부모가 지원한 생활비와 교육비 등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넷째, 노부모가 자녀에게 주택을 이전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매월 일정금액의 생활비를 받는 '자식연금'의 경우에 대한 것이다. 자식연금은 실질적으로 무상의 증여가 아닌 금융기관의 '주택연금'과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다. 고령화 사회에서 자식연금은 자녀들의 노부모에 대한 부양의무를 적극적으로 이행하도록 하는 방안으로 이용될 수 있다. 따라서 세법상 부담부 증여를 통한 자식연금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와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In the Civil Code of Korea, provisions concerning the support of immediate blood relatives, spouses, and other relatives who share their livelihood in relation to support (Articles 974 to 979 of the Civil Code) and provisions of support obligations between couples (Article 826 of the Civil Code) Paragraph 1). As such, the civil law recognizes certain obligations to support the relatives of the family, but if the obligations between the families are not properly implemented, the state will eventually have to take responsibility through welfare expenditures, which can lead to fiscal pressur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related tax law-related system so that it can serve as an effective policy tool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support obligation between families by providing tax-related benefits when implementing the support obligation between families.
Accordingly, this paper examines the duty of support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under the Civil Code, and examines how the current taxation system for support obligations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is in operation, and any problems in taxation. The following are suggestions on how to improve the taxation problem of the support obligations between children and their children.
First, it is about deduction of medical expenses and education expenses under the income tax law. The inclusion of the amount spent on medical expenses and education expenses of dependents on the basis of the tax burden is not only in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 of burden of application, but also applying such special deduction system only to those with earned income is not supported by earned income. It can be seen as an unreasonable discrimination against income earners other than earned income. Therefore, in accordance with the Income Tax Law, it is appropriate to apply the tax exemption for medical expenses and education expenses to residents with income other than earned income.
Second, it is about education expenses deduction under the income tax law. The expenditure on education for children after schooling is not only the largest support cost of the dependent, but also the biggest factor in the serious low birth rate in Korea. As such, the parent's duty to nurture and educate their children will be said to be the primary support obligation of the parents and the cause of the distress of the dependent. Therefore, it is in line with the purpose of the education tax credit system under the income tax law to include education fees for children of primary school age or higher in the range of education expenses subject to education tax credit under the income tax law.
Third, it is about the non-taxable scope of gift tax. When spending on grandchildren's living expenses or education expenses, when it is difficult for parents to afford the living expenses or education expenses, it can be considered that the grandparents have a duty to support them. It is reasonable to view living expenses and educational expenses supported by grandparents for grandchildren as tax exemption from gift tax.
Fourth, in the case of the “child pension,” in which the elderly parents transfer their homes to their children and receive a certain amount of monthly living expenses in return. Child pensions can be viewed as a “housing pension” from a financial institution, rather than a free gift. In an aging society, child pensions can be used as a way to actively fulfill children's obligations to support older parent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prepare specific procedures and institutional arrangements for child pensions through donation of burdens under tax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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