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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Indian Philosophy

  • : 인도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동양철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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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22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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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9)~60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601
인도철학
60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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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철학자의 시(詩) __『수바시타라트나코샤』(Subhāṣitaratnakośa)에서 전하는 다르마키르티(Dharmakīrti, 法稱)의 게송 연구__

저자 : 방정란 ( Bang¸ Junglan )

발행기관 : 인도철학회 간행물 : 인도철학 6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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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후 11세기 무렵, 인도 벵갈의 자갓달라(Jagaddala) 불교 사원의 주지였던 비드야카라(Vidyākara)는 구전 전승시들을 묶어 『수바시타라트나코샤』(Subhāṣitaratnakośa, 이후 SuRaKo)라는 시선집(anthology)을 엮었다. 사상과 종교에 구애받지 않고 선시(善詩 subhāṣita)를 수집해 총 오십 가지의 주제(vrajyā)로 분류해 놓았다. 저자가 알려진 경우에는 이름을 함께 기록해 두었기 때문에, 친숙한 불교 저자들의 작품이 상당수 발견된다. 이들 가운데 단연 흥미를 이끄는 게송들로 다르마키르티(Dharmakīrti, 법칭)에게 귀속된 단편들을 꼽을 수 있다. 이 시들은 사랑과 이별이라는 세속적 감정은 물론, 불법의 뛰어남, 세상을 향한 연민과 풍자 등 다양한 주제를 노래하고 있다. 본고는 논서에서 잘 볼 수 없던 법칭의 개인적인 면모와 그의 시작(詩作) 기교를 살펴보기 위해 이 게송들을 번역, 분석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SuRaKo에서 전하는 법칭의 시들이 후대 선집에서 어떻게 전승되고 있는지도 함께 조사한다. 시선집 이외의 문헌에서 언급되는 경우에는 그 내용과 문맥을 검토해 당대 저자들의 평가와 분석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도 구전문학에서 '저자성(authorship)'이 지니는 의미를 다각도로 고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Around the 11th century CE, the Buddhist monk Vidyākara, at Jagaddala monastery in North Bengal, compiled more than one thousand seven-hundred verses into the anthology called the Subhāṣitarantakośa (hereafter SuRaKo). This work is one of the earliest extant Indian anthologies. It contains various genres of poems, including verses attributed to famous Buddhist authors. One of the most interesting figures is Dharmakīrti(7th century CE). This paper aims to provide Korean translations and analyses of his verses in the SuRaKo and compare them with other versions attested in other anthologies.
This paper first introduces information on the editions of the SuRaKo and its Sanskrit manuscripts and summarizes the previous studies on this subject, e.g., Ingalls (1965) and Straube (2009). Then, this paper's analysis of Dharmakīrti's verses of SuRaKo is divided into four topics, (1) according to his rhetorical technique, (2) his sentiment on mundane feelings (i.e., love and separation), (3) his opinion of the superiority of Buddhist teaching, and (4) his personal attributes (e.g., frustration, wit, compassion, a critic of the world and so forth). The main body of this paper examines Dharmakīrti's verses in the SuRaKo in comparison with identical verses found in later anthologies and compositions. It is remarkable that some of these verses outside of the SuRaKo are attributed to Dharmakīrti, but some are anonymous or attributed to a different author. In this light, this paper concludes with a discussion on the alteration or inconsistency of the authorship of fragmentary Sanskrit verses through their transmission and provides an explanation for how this may have occu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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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이나교의 성적 금욕론 (1) __'성 긍정론'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__

저자 : 양영순 ( Yang¸ Young Sun )

발행기관 : 인도철학회 간행물 : 인도철학 6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5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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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종교의 브라흐마나 전통에서는 카마(kāma) 즉, 성적 욕망을 인간이 누릴 당연한 목적으로 긍정하지만, 출가 수행자들의 슈라마나 전통에서 카마는 윤회와 속박의 종자이다. 특히, 자이나교는 성스러운 행위 일반을 뜻하는 브라흐마차리야(brahmacarya, 梵行)를 성적 금욕으로 강조하여, 이를 5 대서약에 새롭게 추가할 정도로 중요한 수행 항목으로 부각시켰다. 본 논문의 목적은 성적 금욕을 중시하는 자이나교가 당대의 '성 긍정론'을 어떻게 경계하고 비판했는지 그 내용을 고찰하는 것이다. 성 긍정론은 크게 현세적 쾌락론과 종교적인 성적 수행론에서 나타나는데, 종교 내의 성 긍정론은 자이나교 내부에서도 나타나므로 각각 Ⅱ장, Ⅲ장, Ⅳ장에서 고찰한다.
성 긍정론에 관한 자이나교의 비판은 여러 문헌, 그중에서 하리바드라의 저작들에서 나타나며 유기적인 내용을 보여준다. 현세적 쾌락론은 당대 『카마수트라(KāS)』등의 각종 성애서에 노골적으로 드러나지만, 하리바드라의 『담마상가하니(DhS)』에서 5가지 논점으로 구성된 '성교 긍정론'의 주장과 비판이 나타난다. 카마, 특히 성교의 이점을 노골적으로 피력하는 가운데 마지막 다섯 번째 논점은 심지어 이렇게 유익한 성교를 출가자에게도 허용하라는 주장에까지 이른다.
이와 관련하여 출가자의 성욕에 대처 13종의 방법이 이미 기원후 1-2세기의 계율집 『비야바하라브하샤(VyB)』에서 6단계로서 나타나는데, 이는 이미 당대에 통용되던 카마의 10단계설을 전제한 내용으로 보인다. 하리바드라는 자이나 내부에서 논란이 되었을 출가자의 성교 허용론을 단호하게 배격한다. 이는 본고 Ⅲ장에서 다룬 그의 다른 저작 『요가드리슈티사무짜야(YDS)』에 드러난 당대 탄트리즘에서 거행한 성교 의례(maithuna)를 신랄하게 비판했던 관점과 논조를 유지한 것이다.


In the Brāhmaṇa tradition of the Indian religion, the kāma, or sexual desire, is recognized as a natural purpose for human beings(puruṣārtha). But it was wickedness that must be overcome and cut off for the Śramaṇa tradition. Jainism emphasized the brahmacarya as sexual abstinence, highlighted it as an essential practice, and newly added to the Five Great Vow. Brahmacarya, who cuts off sexual desire, was regarded as a core value that should be kept like Śramaṇa, who was trying to cut off reincarnation(saṃsāra). This thesis aims to examine the criticisms of Jainism on contemporary sexual hedonism and sexual practice theory. The discussion of affirmation of sex appears mostly in hedonism and sexual practice of Tantrism. But the view of sexual affirmation in religion also appears in Jainism. So these are discussed in Chapters Ⅱ, Ⅲ, and Ⅳ, respectively. The criticism of hedonism is divided into the criticism of the temporal hedonism and the hedonism allowed by religion. Most of them can be studied through texts of Haribhadra, in the 8th and 9th centuries. Temporal hedonism is explicitly revealed in various sexual books (Kāmaśāstra) such as Kāmasūtra. But a refutation on sexual hedonism consisting of five points in the Jaina literature, Dammasaṅghaṇi. In this text, the benefits of sexual intercourse are explicitly expressed, and the final fifth point is that even the monks are argued to allow intercourse with various advantages. Prior to the above literature, the theory of sexual permissiveness of monks already appeared in the six-stage view in Vyavahārabhāṣya, which can be said to be a monk's version of the ten-stage development theory of Kāma, which is already common at the time. Haribhadra firmly rejects this theory that monk also can be permitted sexual intercourse. And in another text Yogadṛṣṭisamuccaya, he criticizes the ritual of sexual intercourse (maithuna) practised in Kaula tantric tradition. In addition, there are some interesting arguments that sexual intercourse should be prohibited in order to comply with Jain's first principle, the vow of Ahiṃsa. This will be considered with Jain's Brahmacarya-vrata in a later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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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효의 정토사상과 범본 『무량수경』 1 __왕생자를 중심으로__

저자 : 김호성 ( Kim¸ Ho Sung )

발행기관 : 인도철학회 간행물 : 인도철학 6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9-9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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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경종요』와 『불설아미타경소』에서 원효가 인용한 『무량수경』의 구절을 범본의 그것과 대조 검토한다. 그 인용 구절은 제11원, 제14원, 제18원, 삼배단(三輩段) 등인데, 주로 왕생자가 누구인가를 밝히는 장면과 왕생의 방법을 논하는 부분이다. 이 중에 왕생자에 대해서만 이 글에서 다룬다. 이를 통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첫째, 원효는 근기가 낮은 중생들까지도 구제하는 것을 정토신앙의 본령으로 인식하고서 정정취를 십주의 첫째 발심주까지로 낮추어 보았다는 것.
둘째는, 성문의 왕생에 대한 제14원의 입장과 세친 『정토론』의 입장이 모순되고 있는 것을 나름의 논리로 화쟁하려고 시도했는데, 이는 세친과 마찬가지로 원효 또한, 어떤 조건도 내세우지 않고서 성문의 왕생을 인정한 『무량수경』 제14원과는 배치되는 입장이다.
셋째, 불지를 의혹하는 범부들의 왕생을 논하면서 사의(四疑)를 유식의 사지(四智)와 결부시켰는데, 이는 범본에서는 지지를 받지 못하였다. 범본에서는 네 가지 지혜에 대한 의심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역시 원효의 유식(唯識)적 『무량수경』 이해가 낳은 문제점이다. 다만, 앙신(仰信)을 이야기함으로써 타력신앙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는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제18원의 유제(唯除)와 관련한 원효의 인식은 오역죄나 비방정법죄는 다만 장애일 뿐 정인(正因)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이로써, 원효는 그들을 왕생불가자가 아닌 왕생유예자로 판단한 것이다. 이는 『관무량수경』 하품하생으로 넘어가는 가교를 (원효가) 설정한 것으로 이해된다.


Wŏnhyo evaluates Muryangsu-gyŏng(Larger Sukhāvatīvyūha-sūtra) as the fourth gate of Assurance of Awakening(samyaktva-niyata), in which the lower people like first resolver of 10 abiding place, disciple(śrāvaka), sentient beings can go to the Land of Bliss(Sukhāvatī). Many different works(sūtras or śāstras) qualifies Buddha, the eighth earth(bhūmi), the first earth, or those who assured of following the correct path as attainer of the Land of Bliss. The four stages have been degraded by Wŏnhyo. Wŏnhyo himself called it 'degradation(階降)'. I think it is a kind of gyŏpan(classification and evaluation of sūtras) based on the Pure Land Buddhism. So I want to call it 'external degradation'.
Moreover I understand that even though Wŏnhyo didn't say it 'degradation', there is a more 'degradation'. It degraded from the assurance of awakening, through disciples without determination Hīnayāna Buddhism and the sentient beings without believing Buddha's wisdom, until those who conducted sins entailing immediate retribution(ānantarya). I considered it Wŏnhyo's 'internal degradation' focusing the faculties of the attainer of Land of Bliss. Of these, the fourth sinners entailing immediate retribution and slanderer of right truth(saddharma) have been prescribed those who cannot attain Land of Bliss at the 18th vow in Muryangsu-gyŏng. But Wŏnhyo left the possibility of saving them in the lowest order of the lowest class(下品下生) of Kwan Muryangsu-gyŏng(Sūtra on the Visualization of the Buddha Amitāyus), evaluating them not without having bodhicitta as primal cause of attaining Land of Bliss but with obstacles. In other words they will be called 'delayer of attaining Land of Bliss'.
Wŏnhyo understands very well that the point of 11th vow is not 'nirvāṇa' but 'assurer of awakening( samyaktva-niyata)' which Sanskrit Version emphasized. In the case of 14th vow,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Saṅghavarman translation and Sanskrit version. But not admitting all disciples(śrāvaka)'s going to Land of Bliss, Vasubandhu and Wŏnhyo contradicted the 14th and 18th vows in Muryangsu-gyŏng. On disbeliever Buddha's wisdom, there have not been spoken four wisdoms not like in Sanskrit Version. So Wŏnhyo's interpretaion on the passages of four disbelief on Buddha's wisdom is apt to mislead believer to the way of Self-power. But fortunately, Wŏnhyo could come back to the way of Other-power preaching 'only Believing(仰信, prasāda)'. He concluded his Muryangsu-gyŏng chongyo with telling 'only Believing'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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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유식의 구조와 언어의 상관성에 관한 고찰 __『반야경』의 언어관과 관련하여__

저자 : 김재권 ( Kim¸ Jae Gweon )

발행기관 : 인도철학회 간행물 : 인도철학 6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7-12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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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인도불교의 언어관은 언어와 대상과의 관계에서 실재론적 입장을 가지는 미맘사학파나 니야야·와이세키카 학파 등의 인도철학과는 달리 유명론적인 입장을 취한다. 이러한 불교의 언어관은 『반야경』의 공관에 따라 용수의 이제설이나 초기유가행파의 진리관에 잘 반영되어 있다.
요컨대 『반야경』의 공관에 입각한 비실재적 언어관이나 명칭과 사물의 관계에 대한 그 반성적 통찰은 학파적인 입장에 따라 용수의 이제설이나 초기유가행파의 유식적인 이제, 즉 불가언성을 본질로 하는 공성의 이해방식에 대한 기술 등에서 확인된다.
따라서 이 논문은 초기유식사상사에서 『반야경』의 비실재적인 언어관을 계승하여 허망분별을 그 사상적 기반으로 새롭게 전개된 유식의 사상구조에 주목하여, 교리적으로 언어의 문제가 내재화되는 변천과정이나 그 양상을 사상사적으로 재검토한 것이다.


In a general sense, Indian Buddhism takes a nominalist view concerning the object-language relationship, unlike the other schools of Indian philosophy such as Mīmāmsā, Niyāya, and Vaiśeșika, which have a realist position thereof. Such a view of Indian Buddhism is well reflected in the theory of truths of the early Yogācāra school and Nāgārjuna's two truths doctrine [二諦說], both of which are again based on the doctrine of emptiness (śūnya) of the Prajñāparamitā- sūtras.
In short, a non-realist view of language based on the śūnyatā theory or a reflective insight into the relationship between names and objects is found in the two truths doctrines of Nāgārjuna and the early Yogācāra school. And such a view is discernable in their descriptions of understanding the nature of emptiness, which has inexpressibility as its essence.
This paper thus focuses on the theoretical structure of Yogācāra thought which is based on the concept of “abhūtaparikalpa” appearing in the Madhyāntavibhāga, which critically accepts a non-realist view of language of the Prajñāparamitā-sūtras. In this way, this paper reexamines the process in which problem of language was internalized in the history of the early Yogācāra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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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전 산스크리트 희곡 수사법에 관한 일고찰 __『나가난다』의 적용례 분석을 중심으로__

저자 : 류현정 ( Ryoo¸ Hyun Jung )

발행기관 : 인도철학회 간행물 : 인도철학 6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165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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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산스크리트 시론에서는 시어의 활용과 관련하여 다양한 수사법(alaṃkāra)의 적용 및 활용을 권장한다. 문학작품의 창작에 임한 시인들은 여러 시학자들의 이론에 따라 이를 시에 적용하였으며, 이러한 수사법에 대한 이해는 해당 작품의 감상자가 풍부한 암시를 이해하도록 해 주는 동시에 시감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본고에서는 알람카라(alaṃkāra) 학파의 선구자였던 바마하(Bhāmaha)의 이론이 담긴 저서 『카비야 알람카라』(Kāvyālaṃkāra, 이하 KA)에 대한 기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수사법이 실제로 문학 작품에서는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원전의 게송들에서 추출하여 분석을 통해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KA와 유사한 시기에 작성된 하르샤 왕의 희곡작품 『나가난다』(Nāgānanda, 이하 Nāg)를 채택하고자 한다. Nāg는 7세기 무렵 북인도 지방을 통치했던 왕 하르샤 바르다나(Harṣa Vardhana, 재위 606~647년)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고전 산스크리트 희곡으로서, 소재와 구성 면에 있어 라사의 표현이나 암시성이 명확하고, 다양한 수사법을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있어 실질적 적용례로 삼기에 좋은 작품으로 생각된다. 이에 해당 작품의 게송 부분 중 수사법 적용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부분들을 추출하여 이를 고찰한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한 이론으로서가 아닌 실제 문학적 장치로서의 수사법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Classical Sanskrit poetics (kāvya) recommends the application and use of various rhetorical methods or figures of speech (alaṃkāra) in relation to the use of poetic language.
The poets have applied various literary devices according to the theories of kāvya-śāstra tradition, therefore proper understanding of the application of alaṃkāras helps the reader not only to understand rich hints about suggestive allusions under the surface, but also to enhance the aesthetic appreciation of the expressions.
Even though the alaṃkāras as literary devices have been theoretically established by various scholars for a long time, these are not only left as a theory, but are found as practical techniques for versificational usage.
Accordingly, this paper analyzes the application examples in actual literary work based on my previous studies which have been dealt with the theories of alaṃkāras in the Kāvyālaṃkāra (KA) of Bhāmaha. I would like to consider how those alaṃkāras have been applied practically through citation and analysis of the verses from the drama Nāgānanda (Nāg) written in a similar period as KA.
Among classical Sanskrit poetry, Bhāmaha is regarded as a pioneer of the alaṃkāra school, while on the other hand, Nāg is a Sanskrit play written by Harṣa Vardhana (reigned 606-647), who ruled northern India around the 7th century. Nāg is considered to be one of the best examples of a text that can help one to grasp the proper and simple usages of alaṃkāras, and a text which can easily be understood in comparison to other works.
Throughout the Nāg, there are many straightforward examples of how the different aspects of alaṃkāras have been utilized―especially the aspects of arthālaṃkāras, such as metaphors, comparisons, similes, puns,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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