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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학 연구 update

Kroean Journal of Communication Studies

  •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4494
  • :
  • : 한국커뮤니케이션학 연구(~1993)→한국커뮤니케이션학(1994~)→커뮤니케이션학 연구(2002~)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27권4호(2019) |수록논문 수 : 644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4호(2019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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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학생과 외국인학생에서 보이는 한국문화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 대한 연구

저자 : 이승재 ( Seung Jae Lee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2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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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19년 현재 237만명의 외국인과 2018년 현재 142,205명의 외국인 학생이 거주하고 있으며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Hofstede는 문화를 한 사회의 집단적 총체성(collective mental programming)으로 규명하며, 문화가 구성원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다양한 문화배경을 전제로 하는 다문화사회에서는 구성원의 배경에 따라 현상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학생들과 한국학생들의 한국사회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Hofstede의 문화모형(cultural dimensions, cultural layers)을 중심으로 한국인 대학생 151명, 한국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학생과 교환학생 111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한국학생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학생의 한국사회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결과는 한국인의 자문화에 대한 인식과 외국인 학생이 인식하는 한국사회에 대한 인식에는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한국인의 자문화에 대한 인식은 거의 모든 측면에서 중간값을 택한 반면, 외국인이 한국문화에 대한 인식은 권력관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수를 보였으며, 개인성과 남성성은 상대적으로 낮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한국문화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 기준(Hofstede Insight)과도 상당히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대학생이라는 특수집단의 성격을 반영한 것일 수도 있고, 변화하는 사회의 단면을 함의적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The new trend of academics is the growing international students, which reaches 142,205 (NIIE 2018). This paper is concerned with the international students' perceptive value toward the target culture for their adaptation and potentiality growth. In order to do this, it firstly reviewed the Hofstede's cultural models (cultural dimensions and cultural layers), originally developed for the global business context. Secondly Hofstede's cultural models were applied to the academics, and then the perceptive differences toward the target culture, Korean culture, were analyzed comparing international students and Korean students. The result showed that Korean university students' perceptions toward the four cultural dimensions-power distance, uncertainty avoidance, individualism, and masculinity-were converged around the central figure 3, whereas international students' perceptions were diversified, which seems to be exaggerated toward the Korean culture. It confirms that the perceptive values toward the same target culture can be differentiated depending on the native cultural background, and that the perceptive indices shown in Korean students might be an implication of the futuristic changes already progressed in the acade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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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기호 현상학의 관점에서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재해석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간 커뮤니케이션학의 방법론적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기호학과 현상학은 모두 철학이자 방법론의 영역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철학과 방법론은 사물이나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기호학적 현상학은 두 개의 접근법을 융합함으로서 '세계는 인간의 의식에 드러나는 만큼 존재하는 것'이라는 현상학적 대전제 하에서 인간의 '기호적 삶'을 소전제로 수용하는 관점이다. 인간의 의식에 기반한 현상계(現象界)가 세계이며, 그 세계는 궁극적으로 기호계(記號界)로 구성되어 있다는 관점이다. 따라서 기호 현상학적 접근은 '일상의 기호' 그리고 '기호의 일상,' 그 속에서 현상학적 경험을 하는 인간의 의식작용과 구조를 탐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난 30여년 동안 대부분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연구들은 문화간 의사소통을 마치 '객관적인 현상'인 것처럼 그리고 두 개의 문화 사이에 마치 '소통의 호환성과 대체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접근해왔다. 이 연구는 그동안 당연한 것으로 간과해온 이러한 근본적 전제들을 기호 현상학적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문화간 소통 현상이 지각되고 인식되는 개인의 주관적 의식 세계와 그 속의 기호현상으로서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론적 대안을 모색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is study is designed to explore the intercultural communication phenomenon in human communic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a semiotic phenomenology. Semiotic phenomenology has its roots in both phenomenology, the study of the structures of experience and consciousness, and semiotics, the study of signs, symbols, and signification as communicative behavior. Both semiotics and phenomenology in common belong to philosophy and methodology which in scholarship is about 'how' to look at things or phenomena. Thus, a semiotic phenomenological approach to human communication is embedded with the phenomenological premise that 'the world exists as much as it appears in human consciousness' and the semiotic premise that human consciousness and experience are ultimately composed of signs. Over the last three decades, most intercultural communication studies have approached intercultural communication as if intercultural communication were an objective phenomenon, treating it as if there was always a compatibility and substitution system between the two cultures. From a semiotic phenomenological perspective, this study examines those taken for granted assumptions in intercultural communication studies and challenges to open up a new paradigm to approach intercultural communication as the intercultural phenomenon occurring in one's consciousness and semioti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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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재호주 한인 여성의 자아 구성과 문화 변용의 상관 관계

저자 : 박정의 ( Cheongyi Park ) , 이금종 ( Kumch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9-5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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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호주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의 문화 변용 패턴과 자아 구성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김민선의 논의에 따라 이 연구는 자아 구성이 베리의 문화 변용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먼저, 이민자와 체류자가 정착지에서 채택할 수 있는 네 가지 문화변용 전략에 관한 베리의 모델을 검토했다. 다음으로 이민자들의 자아 구성이 네 가지 문화 변용 전략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분석했다. 재호 한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171개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했다. 연구 결과는 1) 재호 한인여성들이 동화 전략 (M=3.05) 보다 통합 (M=4.528)과 분리 전략 (M=3.87)을 선호하며; 2) 독립적 자아 구성이 동화 전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β=.220, p<.05); 3); 상호의존적 자아 구성은 분리전략에 긍정적 영향을 준 반면 (β=.168, p<.05), 독립적 자아 구성은 분리 전략과 관련이 없었다 (β=-.251, p<.05); 4)상호의존적 자아 구성은 이민자들의 통합 전략 선호에도 영향을 주었고 (β = 3.56, p <.001); 5) 독립적 자아 구성을 취하는 이민자들은 주변화 경향을 보이지 않았다 (β =-. 242, p <.05).


This study examined acculturation patterns of Korean Australian women living in Australia and their relationship to self-construals. Based on Min-sun Kim's argument, the study examined varying effects of self-construals on Berry's acculturation categories. First, Berry's model of acculturation was reviewed, which contains four strategies immigrants and sojourners would adopt in host society; integration, assimilation, separation, and marginalization. Second, the study analyzed how the migrants' self-construals were related to the four acculturation strategies.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among Korean Australian women. As a result, a total of 171 data were collected and analyzed. The result indicated that 1) they preferred integration (M=4.528) and s eparation modes (M=3.87) to a ssimilation (M=3.05) ; 2) the immigrant women with independent self-construal were prone to take an assimilation strategy (β=.220, p<.05); 3) the immigrant women with interdependent self-construal took a separation as an acculturation strategy (β=.168, p<.05), while the strategy was not related with the immigrants with independent self-consrulas (β=-.251, p<.05); 4) the interdependent self-construal (β=3.56, p<.001) had influence on immigrants' psychological preference for integration strategy; 5) the immigrant women with independent self-construals did not have a tendency to taking a marginalization strategy (β=-.242, 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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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세기 초 미국 언론에 비춰진 PR실무자의 역할과 이미지: 원칙선언문 발표 전후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하진홍 ( Jin-hong Ha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7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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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미국PR의 역사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아이비 리의 원칙선언문 발표를 전후로 PR실무자들의 역할과 이미지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1900년부터 1910년 사이의 미국 주요언론 기사를 통해 원칙선언문 전후의 PR실무자에 관한 양적 및 질적 내용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원칙선언문 이전의 1900년부터 1905년까지의 기사에서는 PR실무자들의 역할을 퍼블리시스트 및 정보전달자 등으로 묘사되었고, 그 이후 1906년부터 1910년 사이의 기사들는 상담자, 윤리적 전략가, 관계관리자 등으로 다루고 있었다. 하지만 PR실무자의 이미지에 관해서는 원칙선언문 전후에 큰 변화가 없이 모두 긍정 및 부정적인 이미지가 혼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Many public relations historians consider 1905 the starting point of modern public relations resulting from the release of Ivy Ledbetter Lee's Declaration of Principl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hed light on how public relations practitioners' image and role were portrayed in newspaper coverage in the early twentieth century. Newspaper stories referring to public relations practitioners in business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ere collected through keyword searches on the database, ProQuest. Results indicated that news coverage between 1900 and 1905 mainly described public relations professionals as publicists and disseminators. On the other hand, newspaper articles from 1906 to 1910 seemed to identify practitioners as counselors, moral strategists, and relationship managers. However, the change in the pattern of news coverage's portrayal of practitioners' image was not shown. This paper contributes to understanding public relations history by examining the past image and role of public relations practitio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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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규범적, 비규범적? 대인설득상황에서 상황변인의 영향과 커뮤니케이션 부가적 목적으로서의 체면유지

저자 : 이은순 ( Eunsoon Lee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9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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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인 설득(compliance gaining) 상황에서 상황변인의 인지를 통해, 대화의 주요 목적(primary goal)인 설득이외의 부가적 목적(secondary goal)으로서 체면유지(facework)가 어떻게 추구되는지 살펴보았다. 온라인 설문을 작성한 355명의 미국 중부지역의 대학생 참가자를 통해 연구문제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사람들은 규범적 설득 상황과 비규범적 설득 상황에 따라 요구할 권리, 상대방의 저항정도, 그리고 친밀감 정도를 다르게 인지하고 있었다. 대인 설득 상황에서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내세울 만한 명분이 없이 부탁이나 권유를 할 때 가장 저항도 거셀 것으로 예측하였고 이런 상황은 흡연을 권하거나 시험문제를 알려달라는 등의 비규범적인(illegitimate) 일을 상대에게 요청하는 상황이었다. 반면 친한 관계에서 요구할 만한 일을 요구할 때 저항도 가장 약할 것으로 인지하였는데, 본 연구에서는 친한 친구의 음주운전을 저지하고 설거지를 평소에 안하는 룸메이트에게 설거지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규범적(legitimate) 상황이 그 예가 되었다. 이어서, 비규범적인 요청 상황이 규범적인 일을 요구할 때보다 사람들의 간섭받지 않고 싶은 욕구 (negative face)를 가장 위협하는 상황으로 인식되었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을 살펴보면 비규범적 상황이 규범 상황보다 자신이나 상대방의 이미지 관리의 목적이 조금 더 두드러진 부가적 목적(secondary goal)이 되는 것으로 타나났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situational factors on facework as a secondary goal in compliance gaining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the current study, 355 participants, who are university students in the Mid-Western part of the United States, completed the questionnaires through an on-line survey. Results showed that the situational distinction between the legitimate versus illegitimate condition was successfully supported by participants' ratings with three situational factors in terms of perceived rights to request, expected resistance from the target, and perceived familiarity with the target. As results, this study concluded that illegitimate situations were more face-threatening than legitimate ones regarding the negative face of the target, confirming the assumption that compliance gaining is inherently face-threatening. The results also partially explained why people are more likely to select the goal of facework for the other's face ( managing o ther's i mpression) and t he g oal of f acework for t heir o wn f ace (managing own impression) to redress this risk in the illegitimate condition than in the legitimate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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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론 보도와 정당 지지율 간의 그랜저 인과관계

저자 : 김병철 ( Byong-cheol Kim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11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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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른 정당의 지지율이 언론 보도에 영향을 미쳐 정당의 신문 뉴스 점유율과 TV 뉴스 점유율을 변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지를 규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조선일보를 비롯한 11개 전국종합일간신문 및 KBS, MBC, SBS 등 3개 공중파 방송이 보도한 각 정당별 신문 뉴스 및 TV 뉴스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그랜저 인과관계 검정(Granger causality test)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더불어 민주당(LKP)과 자유한국당(LKP)의 지지율 변화가 신문뉴스 점유율과 TV 뉴스 점유율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실체적 원인이 되고 있는지를 검증했다. 연구 결과, 정당 지지율의 변화가 신문 뉴스 점유율의 변화를 선도하는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그 역방향으로의 인과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당 지지율과 TV 뉴스 점유율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정당의 신문 뉴스 점유율과 TV 뉴스 점유율 역시 독립적인 관계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여론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정당의 지지율이 정당에 대한 뉴스 점유율에 영향을 미쳐 승자 편승의 편향적 보도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기존의 논거가 일정 부분 설득력을 갖고 있음을 함의한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verify whether the approval ratings for political parties, the ruling Democratic Party of Korea(DPK) and the main opposition Liberty Korea Party(LKP), are affecting the news share of nationwide newspapers and broadcasting networks in Korea resulting in a biased reporting for the winner. For this, the Granger causality test is conducted based on the analysis of news coverage by 11 national newspapers including Chosun Ilbo and three broadcasters-KBS, MBC, and SBS- using the panel data from February of 2017 to August 2019. Through the Granger causality test, this study verifies whether the support rate for LKP and LKP is a substantial factor affecting newspaper news share and TV news share. The results of Granger causality tests reveal that the change in the political party's approval ratings has a causal relationship leading to the change in newspaper news share. However, there is no causal relationship in the opposite direction. On the other hand,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political party's approval ratings and TV news share. Besides, newspaper news share and TV news share is also independent. These findings imply that the change in approval ratings for political parties can cause winner-centered biased repo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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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국 포털 뉴스서비스와 SNS 뉴스 공유 현상 분석: 네이버의 자동 큐레이팅 시스템

저자 : 안종묵 ( Jong Mook Ahn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13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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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새로 도입한 뉴스 서비스의 특성을 고찰하였으며, 아울러 해당 시기에 뉴스 이용자가 SNS를 통해 유통한 뉴스 콘텐츠를 고찰하였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네이버가 “자동 뉴스 생성”이라는 뉴스 알고리즘을 도입하여 이전처럼 헤드라인에서 연성뉴스보다 경성뉴스를 계속 많이 제공하였으며 아울러 뉴스 연성화를 낮춤으로써 사회적 비판을 적절히 대처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 이용자의 SNS 유통 뉴스 콘텐츠의 분석결과를 보면 네이버의 헤드라인 뿐만 아니라 네이버의 연성뉴스와 뉴스 연성화된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SNS를 통해서 공유하고 있다. 네이버는 인터넷 뉴스 생태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네이버 뉴스는 뉴스 이용자들이 소비하고 유통하는 뉴스원임을 주목해야 한다. 네이버는 킬러 콘텐츠인 뉴스 서비스를 포기하는 대신에 사회적 비판을 고려하여 헤드라인을 비롯한 주요 뉴스를 새로운 뉴스 알고리즘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뉴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변경하였다. 하지만, 현재 네이버의 뉴스 서비스 방식은 의미 있고 소외되고 지역 목소리가 배제된 소수 협력 뉴스 미디어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뉴스 알고 리즘인 “뉴스자동 생성”은 특정 미디어의 뉴스 확장을 가져올 수 있으며, 뉴스의 개인화는 인터넷 뉴스 생태계에서 뉴스를 더욱 연성화할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d the characteristics of news service recently introduced by portal site, Naver, and reviewed news contents distributed by news users through SNS during that time. According to the analysis, Naver introduced a news algorithm, called 'automatic news generation,' to continue providing more hard news than soft news in the headlines, as before, and responding to social criticism appropriately by lessening news softening.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s of news users' SNS distribution of news contents, not only Naver's headlines but also Naver's soft news, and various news softening contents, are shared through SNS. It should be noted that Naver wields enormous influence within the Internet news ecosystem. Moreover, Naver news is a source that news users consume and circulate. Instead of giving up the news service, which is a killer content provider, Naver managed the main news, including headlines, with a fresh news algorithm system and changed news to be personalised, considering social criticism. However, Naver's news services approach now relies on a few affiliated news media outlets. Therefore, Naver's news does not represent meaningful and local voices. Thus, a contemporary news algorithm, 'automatic news generation' can lead to news expansion for specific media and personalization of news can further softening in the Internet news 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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