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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학 연구 update

Kroean Journal of Communication Studies

  •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4494
  • :
  • : 한국커뮤니케이션학 연구(~1993)→한국커뮤니케이션학(1994~)→커뮤니케이션학 연구(2002~)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27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637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3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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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의사소통전략에 따른 Code Switching 사용 동기 연구: 표준어와 삼척지역어를 중심으로

저자 : 이노미 ( No Mi Lee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9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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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층언어적 환경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상황과 맥락에 따라 표준어와 지역어 두 언어를 의사소통 목적에 맞게 서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코드 스위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특성을 지닌다. 코드 스위칭은 커뮤니케이션 발신자가 언어자원 부족으로 의도한 메시지 전달이 어려울 때 대체가능한 언어 형식을 사용하는 '의사소통전략'의 대표적 방식으로 양층언어 사용자인 지역민에게 하나의 언어 현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에 본 연구는 의사소통전략에 따른 표준어와 삼척지역어의 코드 스위칭 사용 동기 요인과 특성을 규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 정보제공과 문제해결, 준거적 표현의 3가지 '커뮤니케이션 요인'이 코드 스위칭 사용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사회적 거리와 세대차, 공동체 의식, 사회적 지위의 4가지 '사회관계적 요인'을 비롯해 '감정적 요인'에서는 감정표현과 오락성의 2가지 하위요인이 분석되었다. 반면 표준어와 지역어의 계층적 인식과 삼척지역어 특유의 억양과 어조의 무의식적 발화가 코드 스위칭을 전도(前導)하는 생성원인으로 밝혀졌다는데 주목할 만하다. 이를 통해 지역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도모하고 지역어와 표준어의 코드 스위칭 양상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단초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In diglossia environments, code switching, in which standard languages and regional languages are changed over and used according to communication conditions and contexts to suit communication goals, actively occurs.
At this,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use motivators and characteristics of code switching among standard languages and Samcheok regional languages according to communication strategies. Research results showed that the 3 communication factors of information provision, problem solving, and standard expressions affect code switching use motivators. Also, analysis revealed the 4 social relationship factors of social distance, generation gaps, community spirit, and position along with the emotional factors of emotional expression and 2 sub-factors of amusement. On the other hand, it is worth focusing on the fact that hierarchical recognitions of standard languages and regional languages along with the distinctive accents of Samcheok regional languages and unconscious speech tones were revealed to be the causes of formation that take lead in code switching. Through this, this study attempted to promote new perceptions of regional languages and to provide keys to communication research regarding the code switching aspects of regional languages and standard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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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소셜미디어 리터러시 유형 연구: 유튜브 영상물을 중심으로

저자 : 조순정 ( Soon-jeong Cho ) , 이동현 ( Dong-hyun Lee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7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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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튜브(YouTube)의 영상을 활용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소셜미디어 리터 러시(Social media literacy) 유형 이해를 목적으로 했다. 이에 따라, Rheingold(2009)가 제시한 5대 유형의 소셜미디어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학습 관점과 비학습 관점의 소통 능력을 보고자 유튜브 영상물을 내용분석 하였다. 그 결과, 다섯 가지 리터러시 유형 증 '건전한 참여' 및 '성숙한 협력'에서 학습에 관련된 의견 교환이, '적절한 주의', '연결된 지식'과 '비판적 소비' 유형에서 비학습 관점의 의사 표현과 경험 공유가 활발했다.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 사회의 다양성을 능동적으로 수용하면서도 비평적인 이해는 물론 학생과 교수를 상대로 한 협력적인 소통에도 적극성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K-팝, 공동체 의식, 한글 학습, 높은 생활비, 대학행사 참여, 국내 학생과의 사회 활동 및 그룹 학습을 통한 협업이 주요 관심사로 파악됐다. 한편, 다수의 정규 과정 유학생은 한국어로 의사를 표한 반면, 대부분의 교환 학생과 일부 언어 연수생은 자국어를 소통의 도구로 삼았다. 동 연구는 기존 리터러시와 구별된 소셜미디어 리터러시의 5대 유형을 유튜브 영상물 분석을 통해 실증한 의의가 있다. 또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교내외 소통 역량과 사회적 참여 능력을 한층 이해하는데 유용할 것이다. 본 연구는 유관 연구의 확대는 물론, 더욱 내실 있는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 지도와 생활 상담에 기여하고자 한다.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social media literacy pattern of the international students attending Korean universities, analyzing the secondary data available on YouTube. In line with the Rheingold(2009)'s five patterns of social media literacy, in total, 48 video clips were analyzed by the thematic content analysis in a qualitative manner. This work unearthed that 'appropriate attention' and 'network awareness' were two dominant literacies over ten themes within the Korean contexts identified as culture; learning; food; language; daily lives; employment; campus; society; family and environment, while 'sound participation', 'matured collaboration' and 'critical consumption' outnumbered in the themes of culture, learning, and campus. Overall, the Korean pop music, a sense of communal spirit, Korean language learning, the cost of living, participation into university festivals, social activities with domestic students, and collaboration in group assignments were the intensively identified. In particular, the majority of the international students were good at critical understanding and cooperative communication, actively embracing cultural diversity in Korean society. Besides, a number of the regular curriculum students effectively expressed their various thoughts in the Korean context, whereas almost all exchange students and some language course students were their English/native language speakers. Lastly, the present study revealed that most students were skilled in demonstrating a good command of communication over social media, by sharing their unique local experiences exchanging knowledge-based information; it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social media literacy-related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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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19대 대통령 선거 언론보도 연구

저자 : 성지연 ( Ji Yeon Sung ) , 박정의 ( Cheong Yi Park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10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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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방법 중 하나인 텍스트 마이닝과 계층적 군집분석을 통해 19대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언론보도가 문재인과 안철수 두 후보를 중심으로 강조한 키워드를 통해 주요하게 드러난 의제들을 살펴보고, 이들 의제들이 5개 유권자 투표 결정 요인(후보자, 정당, 이슈, 정책, 유권자)중 어떤 속성을 띠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1∼3주차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관련 의제들과 대선주자들의 대권 출마공식 선언, 범보수 진영의 후보 단일화 등이, 4∼6주차는 각 당의 경선 관련 의제와 문재인 안철수 후보의 양자 대결 구도, 후보자간 검증 공방 관련 의제 등이, 7∼9주차는 공식 선거운동 돌입과 함께 TV토론회에서의 후보자간 공방과 네거티브 검증 관련 의제, 사전투표, 가짜뉴스 의제 등이 주요 선거 의제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선거 의제들의 속성을 살펴본 결과, 후보자 및 후보자 가족에 대한 검증, 후보자의 언행, 과거 행적 등 후보자 요인 속성 의제가 두드러진 것을 발견했다. 선거 이슈 속성 의제는 박근혜 대통령 파면, 최순실 게이트, 사드, 반문 연대, 후보 단일화, 가짜 뉴스를 중심으로 나타났으며, 정당 요인 속성 의제는 각 당 경선과 정당인들의 발언 논란 관련 의제, 유권자 요인 속성 의제는 호남홀대론 공방 의제 등이 있었다.


This study analyzed the two major candidate-related agenda appearing at news media during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For the analysis, the authors attempted to extract keywords from news by using text mining and hierarchical cluster analysis. There were two major research findings. The first research result showed that the keywords appearing at news would prime the following agendas: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major candidates' running for presidency, and anti-Moon alliance for the first three weeks; primary election, two-way race between Moon Jae-in and Ahn Chul-su, and candidates' qualification checking for the second three weeks; negative campagin and fake news concerning candidates for the last three weeks. The second one indicated that the keywords related to a candidate and candidates' family would be most primed; keywords about election issues such as impeachment, arrangement of 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anti-Moon alliance, and fake news would be next primed. Compared to the above keywords, political party and voters-related keywords would not be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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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근대 매체에 나타난 민요의 세태 연구: 1920년대 신문·잡지를 중심으로

저자 : 박선애 ( Seon Ae Park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5-1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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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1920년대 신문과 잡지에 수록된 민요를 통하여 당대의 세태(世態)를 고찰해 보았다. 먼저, 신문물에 대한 수용과 동경을 살펴보았다. 1920년대 민중들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에서 근대 문화의 대명사인 자동차가 달리기 위한 교통로인 '신작로'를 부정적인 측면에서 수용하면서도 '자동차'라는 신문물을 동경하는 모습을 보였다. <검뎡양산흰저고리>에서 당시 여학생들은 복장을 통하여 일반 민중들의 부러움(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다음으로 당대의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 <예수나미덧더면>에서는 우리 나라에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기독교 문화와 교리(敎理)가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예수나 믿었더라면 천당에 갈 것인데, 광산에서 얌전하지 못한 노릇을 해서 불량분자가 된 것을 후회하였던 것이다. <밀매노래>와 <베틀가>에서 민중들의 농촌문화, <장타령>을 통하여 민중들의 상업문화를 포착할 수 있었다. 또한 <우리품행이얼마나방정한지>에서 민중들의 빈궁한 삶의 모습, 즉 생활문화를 살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당대의 다양한 풍속을 파악할 수 있었다. 즉 1920년대 당시 농촌의 풍속이 잘 드러난 <사승노래(삼 삼는 노래)>, 민속놀이를 할 때 부르는 <놋다리 노래(답교가)>와 <기와 노래(와가)>에서도 당시 민중들의 풍속을 알 수 있었다.
이 논의를 통해 1920년대 신문과 잡지에 수록된 민요 사설의 일면을 살필 수 있었다. 이는 우리나라에 당대 신문물이 유입되면서 부정적인 측면과 함께 신문물을 수용할 수밖에 없었던 농민들의 마음과 다양한 문화와 풍속을 포착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In this research, we have looked around the social conditions and the custom of the era through the folk songs included in the modern media in the 1920's. First, we looked around the accommodation and longing for new products of civilization. In the 1920's, people in < Arirang arirang arariyo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accommodated 'sinjakros(newly constructed roads)' with negative side that were the traffic route for an automobile to run which was the pronoun of modern civilization, but they were shown to long for the new civilization of an automobile(car). In < Geomjeong yangsan hin jeogori >(A black parasol and a white traditional jacket) girls of that era became the objects of envy through costumes.
Next we could get a sense of the various culture of that time. In < Yesuna Mideotdeoramyeon >(If I believed in Jesus) we could understand that Christian culture and doctrines worked very positively when Christianity flowed into Korea. Namely they regretted that they became bad guys after their untidy role in the mine. They thought they could go to the paradise if they believed in Jesus. We could capture people's rural culture in < Milme nore >(Wheat grinding song) and < Betlga >(Loom song), and people's commercial culture in < Jang taryoeng >(marketplace ballad). And we could also look around people's destitute look of life that is living culture in < Uri ttaleu pumhaengi eolmana bangjeonghanji >(How upright our daughter's conduct is!).
Finally, we could grasp various custom of those days. And we could see people's culture of the time, in < Sam samneun nore >(Hemp spinning song) where 1920's rural culture is exposed, and in < Notdari nore >(Treading bridge song) and < Giwa nore >(Roof tile song) that is sung when folk game is pla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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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녀대학생의 여성혐오 경험에 대한 연구: FGI를 통한 질적 연구

저자 : 김정은 ( Jung Eun Kim ) , 최승미 ( Seung Mi Choi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9-167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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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20대 남녀 대학생의 여성 혐오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였으며 내용 분석을 통해 다음의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여성혐오 담론의 파급력에도 불구하고 남녀 모두 여성혐오에 대한 정확한 이해나 개념적 정의를 갖고 있지 못했으며 성별에 따라 이를 정의하는 방식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둘째, 여성혐오의 원인으로 생물학적 차이, 개인 내적 요인, 인터넷의 병리적 사용, 사회 문화적 요인, 경제적 요인 등을 제안하였다. 셋째, 여성혐오 경험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는데 여성 참여자들의 경우 온라인 뿐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경험안에서 여성혐오를 겪고 있다고 보고한 반면, 남성 참여자들은 여성혐오를 경험하거나 표현하는 것이 극히 드문 경우라고 보고하였다. 넷째, 여성혐오 경험의 영향에 있어서도 남녀 간 차이를 보였는데 여성 참여자들의 경우 여성혐오 경험이 개인의 정서와 가치관, 결혼관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한 반면, 남성 참여자들은 여성혐오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이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거의 체감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하였다. 다섯째, 여성혐오에 대한 대응 역시 남녀 간 차이를 보여, 여성 참여자의 경우 여성혐오 경험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여러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반면, 남성 참여자들은 사회적 이슈로서 여성혐오를 인식하기는 하나 일상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방안 모색은 부족하였다. 비록, 남녀 참여자들이 여성혐오에 대한 경험과 영향, 대응 등에서는 차이를 보였으나, 최근 우리사회의 분열과 갈등의 주된 이슈로 떠오른 젠더갈등 및 여성혐오 현상의 심각성을 공감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동의하고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에서의 극복 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erceptions and experiences of misogyny among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in their twenties. For this purpose, we conducted a focus group interview and analyzed its content.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both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had no accurate understanding or concept of misogyny, despite the spreading awareness of its discourse, and different ways of defining the term appeared between men and women. Second, several causes of misogyny were proposed, including biological differences, psychological factors, pathological internet use, social and cultural factors, and economic circumstances. Third, differences in experience with misogyny were revealed between men and women. While the female participants reported suffering the impacts on misogyny in various situations of daily life as well as online, male participants reported rare instances of experiencing or expressing misogyny. Fourth, differences also emerged in the influences of misogyny experiences between men and women. The female participants reported that such experiences had negative impacts on their emotions, values, and outlooks on marriage. The male participants, on the other hand, felt few direct experiences or influences of misogyny even though they sympathized with the emerging social issue of misogyny. Finally, men and women showed different reactions to misogyny. The female participants searched for different measures to minimize the negative effects of experiencing misogyny, while the male participants lacked the experience of actively searching for solutions in daily life despite their awareness of misogyny as a social issue. Even though the male and female participants had different experiences, influences, and reactions, they agreed on the severity of the gender conflicts and the phenomenon of misogyny that have recently emerged as major divisive and conflictive issues in society. They also agreed on the need to prepare measures to overcome these issues. Based on the findings, the study proposes plans to tackle these problems with the individual and social le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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