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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학 연구 update

Kroean Journal of Communication Studies

  •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4494
  • :
  • : 한국커뮤니케이션학 연구(~1993)→한국커뮤니케이션학(1994~)→커뮤니케이션학 연구(2002~)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28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650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8권1호(2020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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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커뮤니케이션은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가?

저자 : 강보현 ( Bohyeon Kang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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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관계의 모습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커뮤니케이션이 관계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를 배경으로 동양철학의 전통적 흐름인 주역의 음양이론에 따라 관계긍정성(陽)과 관계부정성(陰)으로 구분한 후, 커뮤니케이션이 관계긍정성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관계부정성을 감소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관계에 대한 이중경로역할 프레임웍을 제시하고,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커뮤니케이션이 관계긍정성은 증가시키고, 관계부정성은 감소시킬 것이라는 가설의 검증을 위해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에서 300 개의 판매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고, 구조방정식모형을 사용하여 가설을 검증한 결과, 본 연구에서 제시한 가설들이 통계적으로 모두 유의한 것으로 검증되었다. 가설검증의 결과,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는 관계긍정성과 관계부정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커뮤니케이션은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에 관계긍정성은 증가시키는 동시에 관계부정성은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이중경로의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즉, 관계는 긍정성과 부정성의 두 요소로 이루어져 있는 전체이고, 커뮤니케이션은 관계의 긍정적인 요소는 발전시키고, 부정적인 측면은 억제하는 방식으로 관계를 발전적으로 나아가도록 이중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를 관계긍정성과 관계부정성으로 구분하여 관계라는 매우 추상적인 개념을 포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계의 질을 살펴보고자 하는 향후의 다양한 연구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이론적인 공헌점을 가진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이 관계긍정성과 관계부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밝힘으로써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현재 지식의 증가에 공헌함으로써 향후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의 영역을 확장하였다. 실무적인 측면에서 본 연구는 기업의 전략관리자들로 하여금 커뮤니케이션이 본사와 판매점의 관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전략을 사용함으로써 사업 파트너와의 성공적인 관계를 발전시키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사점들을 제공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relationship management strategy using communication in headquarters and store context. Communication has dual path role simultaneously increasing relationship positiveness and decreasing relationship negativeness. This study uses relational norm, satisfaction, trust, and cooperation as the indicators of relationship positiveness and uses opportunism, goal incongruity, unfairness, and conflict as the indicators of relationship negativeness.
With survey data from 300 stores in Korea, all the hypotheses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Communication increases relationship positiveness and decreases relationship negativeness. Thus, this study verifies that communication has dual path role on relationship itself.
This research expands the extant knowledge on communication and relationship management. For academical perspective, this research presents a new way of capturing relationship itself by separating relationship into two categories (relationship positiveness and relationship negativeness), according to traditional oriental philosophy. Consequently, this study investigates communication's dual path role on relationship. For practical perspective,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ill make strategy managers deepen their insight and understanding about communication and relationship. Ultimately, for successful business, strategy managers will be able to develop their important relationships with their partners efficiently and effectively, using suitable communication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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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문기자의 유튜브 1인 방송 콘텐츠 생산의 특징과 저널리즘 역할 인식 연구

저자 : 양형모 ( Hyung-mo Yang ) , 박주연 ( Joo-ye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5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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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지면, 활자로부터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의 이동이라는 격변을 경험하고 있는 신문기자들 중 유튜브에서 1 인 방송을 제작하고 있는 현직 신문기자를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해 그들의 1 인 방송 제작에서 나타나는 특성과 기자의 역할 변화에 관한 인식을 살펴보았다. 인터뷰 대상자들은 1 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동기와 목적을 저널리즘의 확장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유튜버들과 차별되는 특징을 나타냈으며 장기적인 기자 경험을 통해 획득한 전문성을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었다. 신문기자들은 저널리즘의 확장, 영향력 증대 외에도 1 인 방송을 통한 경제적 수익 역시 기대하고 있었으며, 1 인 방송을 제작하면서 기자로서의 역할 및 조직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직무 만족도의 변화도 파악할 수 있었다. 본 논문은 언론 매체 중에서도 뉴미디어 적응에 가장 소극적이고 뒤처져 온 신문사 조직에 소속된 신문기자들과 이들의 1 인 방송을 통해 콘텐츠 생산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성과 기자 역할의 변화, 직무만족도, 지원과 기여로 연결되는 조직과의 관계를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저널리즘 영역에서 업무를 행하고 있는 현직 기자들의 1 인 방송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는 점에서 기존 인터넷개인방송 연구와 다른 의미를 제시한다. 이는 특히 1 인 방송에 대한 전통매체 기자들의 인식과 변화를 예측하는 데에 기여하는 한편 신문기자를 포함한 기자들에게 1 인 방송의 제작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전통 언론사에게는 기자 1 인 방송이 지닌 저널리즘적, 경제적 가치를 고려할 수 있게 하는 실용적 의미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1 인 미디어와 저널리즘 연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The rapid changes in the media environment drove the newspaper industry into crisis. In the meanwhile, journalists' YouTube one-person broadcast has been increased as of 2018. This research is focused on one-person broadcasting by newspaper journalists who experience the upheaval of moving platforms from 'traditional' press to digital media environment. Through journalists' YouTube one-person broadcast, the text also aims to offer a theoretical reflection on the characteristics of broadcasting contents and the changes on the role of journalists participating in the production process. The research will be worthy of focusing on journalists who want to realize journalistic values and their one-person broadcasting. It will also motivate journalists who produce and consider making one-person broadcast. For media companies that progress new media strategies, it provides opportunities to consider the journalistic and economic values of one-person broadcast. Ultimately, the research is not only explaining the reason why the legacy media producing journalists' YouTube one-person media, but also encouraging and supporting journalists' efforts.

KCI등재

3콘텐츠 창구로서의 TV와 모바일의 매체 소비 비교

저자 : 원종원 ( Jongwon Won ) , 홍다현 ( Dahyun Hong ) , 전종우 ( Jong Woo Jun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8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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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환경이 다변화되어가면서 스마트폰의 영향력이 급증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하나의 주요 매체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자의 매체 이용에 있어서는 스마트폰과 함께 TV의 이용률도 상당히 높다. 본 연구에서는 TV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두 매체가 콘텐츠 창구로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 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크게 소비자의 심리적 요인인 집단규범에 대한 사회적 순응, 감정욕구, 그리고 콘텐츠 선호 요인(유희성, 신뢰도), 인구통계학적 요인을 독립변인으로 설정하여 TV와 스마트폰의 콘텐츠 소비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았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위계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TV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스마트폰은 연령대가 낮을수록 해당 매체를 통한 콘텐츠 소비가 높았으며 스마트폰을 통한 콘텐츠 소비의 경우 소비자의 사회적 순응과 감정욕구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는 소비자가 매체를 소비하는 데 있어 매체 별로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 지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시사점을 가진다.


Nowadays, TV and smart phones are maine media in current communication environments. Even though mobile communication became dominant communication tools, TV still sustain its influences on audiences. This study tried to explore differences between TV and smart phones from the perspective of content outlets. Main independent variables include demographic, psychological, and content preference factors. The results of the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older audiences used TV more, but the youngers userd smart phones more. Sports watching influenced media content uses of TV. Social conformity and need for emotion influenced media content consumption of smart phones. Playfulnes is negatively related to sued of smart phones. These findings could provide academic and managerial implications regarding channel differences of media 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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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상공인의 상품판매방송 진출 확대를 위한 정책 방안 연구: TV홈쇼핑 이용자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저자 : 허찬행 ( Chanhaeng Heo ) , 안종묵 ( Jong Mook Ahn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3-11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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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소상공인을 위한 상품판매방송 진출 확대 방안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공유재 이론을 토대로 TV홈쇼핑 방송시간이라는 공유자원의 불균등한 활용 문제를 검토하였다. 이론적 검토 결과, 불균등한 자원 배분을 교정하기 위한 정책적 개입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은 해당정책에서 제외되고 있음을 발견 하였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을 위한 TV홈쇼핑 정책 마련의 당위성이 대두되었고, TV홈쇼핑 이용자 측면에서 소상공인의 TV홈쇼핑 진출 필요성과 이용 여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15명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통해 홈쇼핑 이용 동기, 주 구매 상품, 만족도, 판매가 필요한 품목 등에 대한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의 TV홈쇼핑 시장에서 소상공인의 진출 확대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또한 TV홈쇼핑을 통해 소상공인이 생산한 상품의 구매 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중소기업 일반을 위한 정책과 별도로 소상공인을 중점에 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둘째, TV홈쇼핑 업체의 중소기업 제품 취급 기준에서 별도로 소상공인 제품 취급 기준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 셋째, 소상공인의 제품 판로를 보장할 수 있는 소상공인 전문 TV홈쇼핑의 신규설립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부가적으로 방송법 제69조 2의 제5항과 시행령 제52조의6을 준용하여 방송시간 일부를 소상공인 제품만을 취급하는 제3자상품판매방송사업자에게 양도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ways to activate product sales broadcasting for small business. Based on the theory of common pool resources, we examined the problem of unequable use on common resources such as 'time' at TV home shopping area. As a theoretical review, it was found that small business were excluded from the policy despite policy interventions to correct unequal resource allocation at the home shopping area. As a result, the necessity for the establishment of a TV home shopping policy for small business has emerged. And aspect of home shopping users, to find out whether they will buy a products of small business. Through focus group interviews(15 peoples), we got a home shopping users' responses to their usage motive, main purchase items, satisfaction, and items that need to be sold. Also, we have confirmed that respondents willingness to purchase goods from small business. Based on these results, a policy plan was proposed. First, it is necessary to set up a home shopping policy centering on small business separately from policies for general SMEs. Secondly, it is necessary to introduce the minimum duty ratio of TV home shopping products to SMEs and small business, based on operating profit rather than programming ratio. Third, there is a need to examine the establishment of professional TV home shopping channel that can guarantee product sales by small busines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examine how to relinquish part of the broadcasting time to a third party that deals only with small business' goods by applying Article 69(2) of the Broadcast Act and Article 52(6) of the Enforcement Dec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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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의의 목적은 아날로그 옥외광고의 특성화와 도시민들이 부재한 도심광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두 대상을 결합하여 발생하는 상승효과를 제안키 위함이다. 따라서 사례로서 '타임스 스퀘어'를 관찰하였고, 적용으로서 '광화문광장'의 도시민들을 면접하였다. 그 결과 타임스 스퀘어 주변은 거대 규모의 디지털 사이니지가 도심의 또 다른 차원의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그러나 타임스 스퀘어 내부는 다양한 아날로그 옥외광고로 채워져 있어서 진입욕구(재미·휴식·호기·문화)를 충분히 불러일으켰다. 타임스 스퀘어 진입자들은 휴식에 속하는 체험·감상·참여·식사행위를 자유롭게 하고 있었는데, 이는 아날로그 옥외광고주의 정밀한 관여이자 세련된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타임스 스퀘어에서 추출된 재미있는 안전정보의 조형물로 주목, 정밀화와 다양화된 쉼터로 개념화, 직접 접촉하는 문화예술의 기업메세나가 항시 풍성함이라는 상승효과에 대한 광화문광장 진입자들의 의견은 긍정적으로 인정하지만 타임스 스퀘어의 현재 속성과 광화문광장의 역사 통념에 대한 이질성 때문에 곤란해 했으며, 아날로그 옥외광고 광고주를 전혀 드러내지 않길 희망했으며, 광화문광장의 역사에 맞는 기업메세나를 꾀해 줄 것을 권장했다.


This Study is for an suggestion to arouse synergistic effect as each of specialization and vitalization from combining analogue outdoor advertisement kicked out from digital signage and city squares being absent of oppidan. Thus practical studies were Times Square for extract of practical synergistic effect was observed as case, 10 Entrants in Gwanghwamun Square were interviewed as application. In consequence huge many digital signages have become as cultural contents of another dimension around outside of Time Square. But The inside of Time Square was packed with various analog outdoor advertisements to gave visitors a desire(fun·rest·curiosity·culture) to enter. Entrants in Times Square spent in freedom time of experience, appreciation, participation and meal to fall under a rest. These were assumed to start with some close participation and polished idea of analog advertisement clients about the square. Thus opinion of 10 Entrants in Gwanghwamun Square about virtual application to Gwanghwamun Square to take notice of interesting safety information sculpture, to conceptualize as rest area detailed and diversified, and to enrich always with tangible corporation mecenet was mostly positive. But they had slightly difficult to apply in heterogeneity about current quality of Time Square and historical convention of Gwanghwamun Square, hoped not to express analog advertisement clients, and recommended plot of culture·art corporation mecenet well-matched in history of Gwanghwamu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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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광고사진 비주얼에 관한 소비자의 주관성 연구: 국제광고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저자 : 심현준 ( Hyun Jun Sim ) , 육가유 ( Jia Wei Lu ) , 신상혁 ( Sang Hyuk Shin ) , 이종윤 ( Jong Yoon Lee ) , 홍장선 ( Jang Sun Hong )

발행기관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8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3-17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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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제광고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광고사진을 접하는 소비자의 주관성 연구이다. 광고사진은 광고효과를 높이는 중요한 이미지 언어로서 제품 및 기업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광고사진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전달시키기 위해 광고제작자는 소비자를 이해하여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광고사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어떤 광고사진을 선호하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지를 탐색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사람의 주관적 태도를 측정할 수 있는 Q 방법론을 이용하여, 'KAPA 국제광고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 유형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세 개의 유형을 발견 하였다. 제1유형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선호하는 '감성소구적 인물사진형', 제2유형은 시선의 집중을 중요시하는 '시선집중적 사물사진형', 제3유형은 간결한 색감을 선호하는 '목적지향적 단색사진형'이다. 이를 바탕으로 각 유형의 특징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광고사진의 내용과 시각적 표현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를 살펴 보았다.


This study is the subjectivity study of the consumer who sees the winning advertisement photo of the international advertisement photography competition. Advertising photography is an important image language that enhances the effectiveness of advertising, and delivers images of products and companies to consumers. Ad-maker need to understand consumers in order to effectively deliver the function of advertisement photography, and through this,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of advertisement photography can be explore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plore which advertisement pictures consumers prefer and how to accept them positively. To this end, we analyzed the consumer's preference for the winning works of the KAPA International Advertising Photography Contest using the Q methodology that can measure the subjective attitude of people. The analysis found three types. The first type is “Emotional appeal Portrait Photography type”, which favors stories that can be resonated. The second type is “Eye-focused object photography type” which focuses attention. The third type is “Purpose Oriented Monochrome type” which prefers simple color. Based on this, the characteristics and differences of each type were analyzed and how the contents and visual expressions of the advertisement pictures approached the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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