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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Historical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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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권0호(1999)~37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346
역사신학 논총
37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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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발타자르 휩마이어의 구원론

저자 : 최정기 ( Choi¸ Jung Ki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4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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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재침례교도는 개혁자들로부터 행위구원을 가르친다는 비판을 받았고 그런 시각은 세20기 까지도 이어졌다. 재침례교 신학자 발타자르 휩마이어의 구원론 역시 펠라기우스주의 내지 반펠라기우스주의(Semi-Pelagianism)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데이빗 스타인메츠(David C. Steinmetz)는 “Scholasticism and Radical Reform: No minalist Motifs in the Theology of Balthasar Hubmaier”(1971)라는 논문에서 휩마이어의 구원론에 가브리엘 비엘(의Gabriel Biel) 원리, 즉 '하나님은 자신 안에 있는 것을 행하는 자에게 은혜를 거부하지 않으신다'(facientibus quod in se est deus non denegat gratiam)가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스 타인메츠에 따르면 휩마이어는 타락하지 않은 영의 의지로 구원의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보았다. 죄인은 자신 안에 있는 두 가지 자원, 곧 '타락하지 않은 영의 의지'와 '자연 안에 있는 하나님의 계시'로 인해 복음을 듣지 않고도 하나님께 돌이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휩마이어는 구원에 있어서 언제나 은혜의 선행성을 인정했다. 스타인메츠의 주장과는 달리 휩마이어는 말씀이 일차적으로 역사하지 않으면 영은 육에 갇혀 무력한 상태로 남아있다고 했다. 스타인메츠는 휩마이어의 구원론에서 말씀이 두 단계로 역사한다는 점을 간과했다. 하나님은 먼저 모든 사람에게 말씀을 보내셔서 영을 해방시키고 혼을 치유하셔서 자유의지를 발휘할 수 있게 하신다. 그러면 영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구원을 위해 부르짖을 수 있게 되는데, 하나님은 그에 대한 응답으로 복음 선포자를 보내주셔서 말씀으로 거듭나게 하신다. 즉 말씀은 먼저 보편적 선행은혜로 모든 사람에게 임하고, 다음은 믿음으로 반응하는 자에게 거듭나게 하는 은혜로 임한다. 스타인메츠가 자연상태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는 주장의 증거로 제시한 「의지의 자유의」(1527) 이디오피아 내시와 고넬료의 예는 휩마이어의 다른 논문과 비교해 보면 이미 말씀을 듣고 구원을 갈망하는 부류의 사람들로 이해해야 함을 알 수 있다. 휩마이어는 보편 속죄와 자유의지의 협력을 구원의 필수요소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17세기 아르미니우스주의를 예견했다고 할 수 있다.


The sixteenth century Anabaptists were criticized by reformers for teac hing 'work-righteousness,' and such criticism has never died out since then. Anabaptist theologian Balthasar Hubmaier was not an exception but his soteriology has often been categorized as Pelagianism or Semi-Pelagia nism. Especially David C. Steinmetz argued in his article “Scholasticism and Radical Reform: Nominalist Motifs in the Theology of Balthasar Hub maier”(1971) that the Gabriel Biel's norm 'God does not deny grace to those who do what is in them'(facientibus quod in se est deus non denega t gratiam) remains in Hubmaier's soteriology. According to him, Hubmai er admitted that man can initiate the process of salvation in natural state by the work of spirit, which has been preserved intact through the fall. That is, sinners can turn to God without hearing the gospel due to two resources in them: “the unfallen will of the spirit” and “God's revelation in nature.” However, Hubmaier consistently affirmed the prevenience of grace in salvation. Unlike Steinmetz's contention Hubmaier argued that the spirit is imprisoned in the flesh and remains impotent until the word of God release it. Steinmetz failed to see that the word in Hubmaier's theology operates in two stages. First, God sends his word Christ to all people so that he may liberate the spirit and heal the soul, and as a result free will is restored to man. Then the spirit in man can pray and cry to God for salvation, in answer to which God sends the preacher of the gospel in order to regenerate the believer. Thus, the word of God comes first to all humanity as prevenient grace, and then to those who respond in faith as regenerating grace. If we compare the Ethiopian eunuch and Corn elius in Freiheit (1527), whom Steinmetz presents as the examples of thos e who cry for God in natural state, with the same in the other treatises of Hubmaier, they ought to be those who long for salvation after hearing the word. Hubmaier antecipated Arminianism in the seventeenth century in that he acknowledged the universal offer of Christ's atonement and the cooperation of human free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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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래학적인 관점에서 하르낙의 『기독교의 본질』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성욱 ( Kim¸ Sung Woo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6-75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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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2000년(21세기)을 기대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갑작스런 코로나-19의 등장으로 인간과 사회의 근본적인 체계를 흔들리게 되고, 교회와 사람들은 불안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이 시점에 기독교의 역할과 교회의 존재와 기능에 관하여 고민하는 것은 당연하며, 코로나 이후의 교회의 상황과 역할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는 미래학의 경우, 현실적 분석과 준비를 통하여 밝은 미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하르낙의 대표작인 『기독교의 본질』은 세20기 독일 기독교의 나라갈 길을 제시하는 것만이 아니라 세계의 기독교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안목을 주었다. 또 한 20세기 세계교회의 흐름이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미래학의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다.
미래학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의 본질』을 살펴보면, 과거(19세기의 기독교)에 대한 분석과 현재적 상황을 정리하고 미래의 기독교를 제시하기 위하여 기독교의 본질에 관하여 논한다. 그리고 그 안목에 따라 기독교 역사를 정리한다. 물론 하르낙의 신학이 자유주의적으로 흘러간 것은 분명하지만, 그의 영향은 20세기를 넘어 세21기에도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미래학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의 본질을 연구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Many people have lived in anticipation of the new 2000 year (21st century). However, the sudden appearance of Corona-19 shakes the fundamental system of humans and society, and the church and people are living in anxiety. At this point, it is natural to think about the role of Christianity and the function of church, and interest in the situation and role of the church after Corona is deepening.
Futurology presents a prospect for an unknown future, and one of its characteristics is providing a bright future through realistic analysis of and preparation. Harnack's masterpiece, Das Wesen des Christentums(the Essence of Christianity), not only presented the way to the country of Christianity in Germany in the 20th century, but also gave an insight to lead the flow of Christianity in the world. In addition, it can be a representative example of futurology because the flow of the world church in the 20th century is moving in that direction.
When studying Das Wesen des Christentums from a futuristic point of view, Harnak analyzes the past (19th century Christianity) and summarizes the present situation and discusses the essence of Christianity in order to suggest future Christianity. And he organizes the history of Christianity according to his perspective (in second part of Das Wesen des Christentums). Of course, it is clear that Harnack's theology has been liberal, but his influence continues beyond the 20th century into the 21st century. This fact alone makes it meaningful to study Das Wesen des Christentums from a futuristic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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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해방" 후"한국기독교인들의"토착적인"사회복지" 형성"연구

저자 : 이은선 ( Lee¸ Eun Se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6-125 (5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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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한국기독교의 사회복지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들은 광주를 중심으로 활동을 했던 최흥종, 강순명, 이현필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성경만을 읽고 실천하여 절대청빈과 금욕주의를 실천했던 이세종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최흥종은 포사이스 선교사가 한센병환자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평생 동안 한센병환자들과 결핵환자들을 돌보는데 헌신하였다. 해방 후에 그는 음성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나주에 호혜원을 설립하였고, 결핵환자들을 돌보는 송등원과 무등원의 설립과 운영에서 이현필과 협력하였다. 그의 사위인 강순명 목사는 이세종과 장인인 최흥종 목사와 일본 사회주의자인 가가와 토요히꼬와 광주 의YMCA 에비슨 등의 영향을 받아 공동체생활을 통해 무료교육을 하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하였다. 해방전에는 독신수도단을 통해 농촌지도자 육성하고자 하였고, 해방 후에는 복음전파자들을 육성하고자 연경원을 설립하여 무료교육의 교육복지를 실천하고자 하였으며, 가난한 노인들을 섬기고자 천혜양로원을 설립하였다. 이현필은 이세종의 순결사상에 가장 깊이 영향을 받았고 최흥종과 강순명의 영향을 받으면서 동광원이라는 수도공동체를 설립하였고 이 수도공동체에서 순명, 순결, 청빈, 사랑, 노동의 영성을 실천하고자 하였고, 그러한 영성을 바탕으로 고아원인 동광원, 결핵환자들을 돌보는 송등원과 무등원귀, 일원등을 설립하였다. 이들은 해방 후의 혼란스럽고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기독교신앙을 바탕으로 사회적인 약자들을 가족같이 섬기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룩하는 토착적인 사회복지를 실천하고자 하였다.


The people wh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shaping the social welfare of Christianity after Liberation were Choi Heung-jong, Kang Soon-myung, and Lee Hyun-pil, who were active in Gwangju, and were all influenced by Lee Se-jong, who practiced absolute honest poverty and asceticism by reading and practicing the Bible only. Choi Heung-jong was impressed by the way W. H. Forsythe Missionary loved lepers with the love of Christ and devoted his life to caring for lepers and tuberculosis patients. After Liberation, he established Ho Hye-won in Naju for patients with negative lepers, and cooperated with Lee Hyun-pil in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Song Deung-won and Mudeungwon, which take care of tuberculosis patients. His son-in-law, Reverend Kang Soon-myung, was influenced by Lee Se-jong and his father-in-law, Rev. Choi Heung-jong, Japanese christian socialist Toyohiko Kagawa, and Avison of the Gwangju YMCA to realize free education through community life. Prior to Liberation, rural leaders were to be fostered through a single monastery, and after Liberation, Jeonkyungwon, a training center to practice free education welfare was established to foster evangelicalists, and Cheonhye nursing home was established to serve the poor elderly. Lee Hyun-pil was most deeply influenced by Lee Se-jong's idea of purity and established Donggwangwon, which was influenced by Choe Heung-jong and Kang Soon-myung, and he also tried to practice the spirituality of purity, chastity, honest poverty, love and labor. Based on such spirituality, he founded Donggwangwon, Songdeungwon, Mudeungwon, and Gwiilwon, which took care of tuberculosis patients. In the midst of the chaotic and difficult economic situation after Liberation, they tried to practice the indigenous social welfare system, which established a community of love that served the socially disadvantaged as a family based on Christian beli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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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연동"모임의"성격과"역사적"의의:"인물을" 중심으로

저자 : 류호준 ( Ryu¸ Ho-j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6-161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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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해방 직후 한국의 교육정책을 주도하기 위해 형성된 교육 주도세력의 모체가 된다고 평가받는 '천연동 모임'의 성격과 역사적 의의를 분석, 평가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천연동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오천석, 김성수, 백낙준, 김활란, 유억겸의 생애와 교육사상을 연구하고 이들 사이에 있는 공통점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천 '연동 모임'에 참석한 이들에게선 기독교, 교육구국운동, 우파 정당, 해외유학경험, 진보주의 교육사상이라는 다섯 가지 공통점이 나타났다. 이를 통해 '천연동 모임'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이뤄진 교육구국운동으로 해외 경험을 통해 수용한 진보주의교육을 통해 일제의 전제적 교육을 극복하고자 한 모임이라 분석, 평가된다.


This study's purpose to analyze and evaluate the character and historical significance of the 'Cheonyun-Dong Meeting', which is regarded as the parent of the educational leading forces formed to lead the education policy of Korea immediately after liberation. For this purpose, this study examines the life and educational ideas of Cheon-Seok Oh, Sungsoo Kim, Nak Jun Baek, Hwal-lan Kim , and Eok-gyeom Yu, who is known to have attended the 'Cheonyun-Dong Meeting', and analyzed the commonality between them. As a result, those who attended the 'Cheonyun-Dong Meeting' showed five common points: Christianity, the education movement, the right-wing party, studying abroad experience, and progressive education. 'Cheonyun-Dong Meeting' is a movement to save the nation through education based on the Christian spirit, it is analyzed and evaluated as a group that to overcome the tyrannical education of Japanese imperialism through progressive education had accepted through studying abroad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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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해방정국 대한민국 국가건설과정에서의 국민대회연구

저자 : 이영식 ( Lee Young Si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2-208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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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을 맞이한 이 민족이 직면해야 했던 것은 완전한 독립이 아닌 38선으로 가로막힌 분단된 조국이었고, 남한에서는 좌익과 우익의 대립이 고조되고 있었다. 이러한 혼돈스러운 정국 가운데서 미래로 나아가야 할 방향설정이 필요했다. 따라서 그 당시 국제정세와 국내 및 국가장래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갖춘 지도자들의 역할이 중요했다. 아울러 일반국민의 협력이 참으로 필요한 시국이었다. 이러한 혼란과 분쟁의 시기에 “국민의 총의(總意)”가 발현되고 국가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며 공감했던 자유로운 소통의 장(場)이 바로 국민대회였다. 국민대회는 국가건설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해방정국에서 국민대회는 여러 주제와 형태로 이루어졌고, 그 수많은 국민대회가 주로 서울에서 발화되어 지방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국민대회들 가운데 규모와 역사성을 감안하여 '국민대회준비위원회'와 주요 국민대회 즉, '반탁국민대회', '기미독립 선언기념국민대회', '독립전취국민대회'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이러한 국민대회의 태동과 전개에 있어서 수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그 가운데 기독교의 참여에 대해서 간략하나마 사례를 들어보고자 했다.
우리는 지난 역사를 성찰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선진들의 희생과 분투로 이뤄진 대한민국에서 경제발전과 문화창달을 이뤄올 수 있었다는 인식하에, 중요한 가치들을 보존하고 계승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다.


After liberation, what the Korea Peninsular had to face was not complete independence but a divided nation blocked by the 38th parallel. In South Korea, the confrontation between the left and the right was growing. In the midst of this chaotic political situation, it was necessary to set the direction for the future. Therefore, at that time, the role of leaders with insight into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situation and national future was more important than ever. In addition, it was a time when the cooperation of the general public was really necessary. the National Rally was also the liberal democratic field that led “the nation's consensus” and turned a huge stream of national history. the National Meetings played an very important role in nation building.
In political circumstance of the liberation, the national meetings were held in various themes and forms. And a number of national rallies have been ignited mainly in Seoul and spread to the provinces. However, this study did not cover all these national rallies, but tried to focus on the Preparatory Committee for the Korean National Congress and the main national rallies such as the Anti-Trusteeship National meeting, A mass Meeting of A commemoration of the Independence Movement(Sam il day) and National Meetings for Achieving Independence by Fight. Numerous organizations and individuals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these national rallies. Among them, I wanted to give examples of the participation of Christianity.
We must not only reflect on our past history but also recognize that we were able to achieve economic development and cultural creation on the basis of the sacrifices and struggles of the advanced people. Now we must preserve and develop those important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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