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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문학 update

Korean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한국일본어문학회
  •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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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0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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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5)~83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1,467
일본어문학
83권0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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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日本語学習者のための「かも(しれない)」 に関する一考察 - 共起する表現を中心に-

저자 : 権城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2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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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かも(しれない)」의 본질적인 용법과 완곡용법에 있어서 어떤 형식이나 표현이 공기하는지를 고찰했다. 그 결과 가능성용법에서는 부사가 가장 많이 공기했는데 「もしかして」나「ひょうっとしたら」등의 형식이 많았다. 또, 「なんか/どこかで/いつか」등의 표현이 공기했는대 이러한 표현은「かも(しれない)」가 가능성용법으로서 기능함에 있어 부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추량용법에서는 가정표현이 가장 많이 공기했는데 화자가 가정을 한다는 것은 추측하기 위한 근거를 만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 추량용법에 어울리는 공기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상정용법에서는 감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가 가장 많이 공기했고, 반론용법에서는 동사보다 형용사나 명사가 많이 나타났다. 의사적동의용법에서는 대부분 「そうかも(しれない)~」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다. 상정·반론·의사적동의용법에서는「~が(けど)」나 다음 문장의 앞에 역접을 나타내는 형식이 공기했다.
표명회피용법에서는 화자의 감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평각용법에서는 형용사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명사도 거의 같은 비율로 사용되었는데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을 나타내는 명사가 많았다. 그리고 화자는 객관적인 입장을 나타내서 청자에게 충고나 조언을 하는 예문도 보였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いけない」나 「~方がいい」등의 표현이 공기했다. 「それこそ」나 「見方によっては」등의 표현도 공기했는데 이러한 표현은 「かも(しれない)」가 평가용법으로서 기능함에 있어 부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일본어학습자는 「かも(しれない)」를 학습할 때 어떤 형식이나 표현이 공기하는가도 봄으로써 「かも(しれない)」의 형식을 깊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 회화장면에서도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formats or expressions that commonly cooccur with the intrinsic and euphemistic usages of「かも(しれない)(kamo(shirenai))」. It was found that adverbs most commonly occurred in the probability usage, such as「もしかして (moshikasite)」or 「ひょうっとしたら(hyottoshitara)」. In addition, expressions like「な んか(nanka)/どこかで(dokokade)/いつか(itsuka) are commonly used with it and play a supplemental role when「かも(しれない)(kamo(shirenai))」functions in the probability usage. In the estimation usage, an expression indicating an assumption most commonly cooccurs, for when the speaker states an assumption, this can be seen as presenting a basis for guessing. In the assumption usage, verbs that express senses or emotions most commonly cooccur, while in the rebuttal usage, more adjectives and nouns appear than nouns. In the opinion-agreement usage, the expression「そうかも(しれな い)(soukamo(shirenai))」is mostly used. In the assumption, rebuttal, and opinion-agreement usages, 「~が(けど)(ga(kedo))」or inversion before the next sentence is commonly used as well.
In the usage indicating avoidance of an expression, verbs showing the sense or emotion of the speaker are most commonly used. Adjectives are most frequently used in the evaluation usage, while nouns also occur frequently, and many nouns occur indicating the speaker's subjective judgment. There are also some example sentences where the speaker gives an objective suggestion or advice to the listener, in which case「~いけない(ikenai)」or「~方がいい(hougaii)」is commonly used. Expressions like「それこそ(sorekoso)」or「見方によっては(mikataniyottewa)」are also commonly used with it, and these expressions play a supplemental role when 「かも(しれな い)(kamo(shirenai))」is used in the evaluation u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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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日本語의「~てくる」와 韓國語의 對應表現

저자 : 金昌男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5-4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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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日本語の「~てくる」と韓国語の対応表現について考察を行い、以下の点を明らかにした。
第一に、日本語の「移動動詞+てくる」に対する韓国語は「오다」形態を取る複合動詞が対応する場合が多い。
第二に、「非移動動詞+てくる」が動作及び行爲の順次的な経過を表す場合と移動する際の状態を表す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主に「~고 오다」が対応する。
第三に、「非移動動詞+てくる」が動作及び行爲の方法を表す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主に「~어 오다」が対応する。
第四に、日本語の「~てくる」の前項動詞に知覺/感覚·変化·出現/発生などが現れる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てくる」の前項動詞に該当する單一動詞が対応する場合が多い。
第五に、日本語の「~てくる」の前項動詞に無意志動詞と「~くなってくる~になってくる」形態が現れる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補助動詞「~어 오다」より「~어 지다」「~기 시작하다」「~게 되다」などが対応する場合が多い。


In this study, we found the following points from the comparative study of "~tekuru" in Japanese and Korean.
First, The Korean language that responds to the "Movement verbs+tekuru" form of Japanese is in most cases a "~oda" type of compound verb. Second, in the case of a "Non-movement verbs+tekuru" type, the "~go oda" usually responds when it indicates the progress of the action and action in sequence or when the movement is in progress. Third, in the case of a "Non-movement verbs+tekuru" type, the "~eo oda" usually responds when indicating how to act and act. Fourth, When the verbs of perception/sensitivity, change, appearance/occurrence come before "~tekuru" in Japanese language, the Korean language mainly responds with a singl e verb corresponding to the verb that precedes" ~tekuru".
Finally, When the "Non-volitional verb" and "~kunaru/~ninaru" come before "~tekuru" in Ja panese, Korean forms are more corresponded to "~eo jida, ~gi sijaghada, ~ge deoda" tha n "~eo 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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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複合動詞「~つく」と「~つける」の研究 - 周辺的な用法の特徴を中心に-

저자 : )大谷由香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6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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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복합동사 "~つく"와 "~つける"에 나타나는 특유의 주변적인 용법에 주목하고 그 상이한 양상의 특징을 의미적 측면에서 밝히려고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본동사가 후항동사로서 어떠한 작용을 하고 있는지 그 내부를 상세히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 착목하여 본동사의 기본의미를 세 가지 국면으로 나누어 고찰했다.
그 결과, "~つく"와 "~つける" 각각 특유의 주변적인 용법에서는 강하게 유지되는 국면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つく"의 초점은 “유지”인 반면, "~つける"의 초점은 “위치변화시킴·접촉시킴”이었다. 또한 후항동사 "~つく"와 "~つける" 는 자동사·타동사의 대응관계에 있으며, "~つく"와 "~つける" 각각 특유의 주변적인 용법에서는 자·타동사의 특징적인 측면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는 데 반해 "~つく"와 "~つける"에 공통되는 용법에서는 그 양상이 보이지 않았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focus on the peripheral usage unique to each of the compound verbs “~つく” and “~つける” and to clarify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fferent aspects from a semantic perspective. For this purpose, we considered three main characteristics, taking into account the need to investigate in detail how the main verb functions as a post verb.
The results show that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characteristic that is strongly maintained in the peripheral usage peculiar to “~つく” and “~つける.” The focus of “~つく” is “maintenance,” whereas the focus of “~つける” is “position change/contact.” Furthermore, the latter terms, “つく” and “つける,” have corresponding relationships between intransitive and transitive verbs. However, in the peripheral usage specific to each of “~つく” and “~つける,” the characteristic aspects of intransitive or transitive verbs are strongly reflected; this is not seen in the usage common to “~つく” and “~つけ 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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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抜く」と「뽑다」の日韓対照研究

저자 : 李忠奎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7-9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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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일 양 언어의 개별동사어휘에 관한 대조연구'의 일환으로 '抜く'와 '뽑다'를 대조언어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것이다. 주요 고찰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1) 상대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어휘적 복합동사로는 '見抜く, 引き抜く, 追い抜く, 切り抜く, くり抜く'가 있고, 상대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통어적 복합동사로는 'やり抜く, 考え抜く, 走り抜く, 生き抜く, 勝ち抜く'가 있다.
2) '抜く'와 '뽑다' 사이에 보이는 가장 큰 차이점은 '考え抜く'와 같은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의 존재이다.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는 단순동사 '抜く'에는 없는 용법이고, 한국어 '뽑다'에도 동일한 분석이 가능한 예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3) 대응 관계라는 관점에서 보면 어휘적 복합 동사 '~抜く'는 개별 동사별로 한국어 대응 형태를 확인하고 습득할 수 밖에 없다. 그에 비해,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는 '부사+동사' 형태를 대표적 대응 형태로 인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부사를 파악해 두면,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도움이 된다. 참고로 '계속, 곰곰이, 다, 많이, 몹시, 속속들이, 아주 잘' 등과 같은 예들이 해당 부사에 해당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Japanese verb '抜く(nuku) to pull out' and its Korean counterpart '뽑다(ppobda) to pull out' from a contrastive linguistic point of view. The main finding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ⅰ) Based on the list of high ranked '~抜く' in previous studies and the survey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this study selected '見抜く, 引き抜く, 追い抜く, 切り抜く, くり抜 く' as the most frequently used lexical compound verbs and 'やり抜く, 考え抜く, 走 り抜く, 生き抜く, 勝ち抜く' as the most frequently used syntactic compound verbs. 
ⅱ) The sharpest distinction between '抜く' in Japanese and '뽑다' in Korean is the existence of the syntactic compound verb '~抜く' such as '考え抜く'. The syntactic compound verb '~抜く' is very important because the same usage lacks not only in a simple verb '抜く' but also in its Korean counterpart '뽑다'. 
ⅲ) In terms of the correspondence between Japanese and Korean, Korean leaners of Japanese need to identify Korean counterpart of verb '~抜く' and acquire the usage of lexical compound verb '~抜く' case by case. On the other hand, they can easily recognize the Korean corresponding form of syntactic compound verb '~抜く' because it is corresponded to 'adverb+verb'. Therefore, to grasp the specific adverbs such as '계속(gyesog) continuously', '곰곰이(gomgom-i) carefully', '다(da) all', '많이(manh-i) very much', '몹시(mobsi) extremly', '속속들이(sogsogdeul-i) thoroughly', '아주 잘(aju jal) very well' can be very helpful in understanding the usage of syntactic compound verb '~抜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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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日本語敬語教育への新たなアプローチ

저자 : 蔡盛植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1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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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대방에 대한 존경어로서 일상회화장면에서 빈번히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어교육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던 'お동사연용형だ'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형식이 필수학습항목으로 인정받지 못하였던 배경에는 동사적 특징을 갖는 명사문에 대한 교육 및 학습의 어려움, 그리고 그간의 경어교육의 주안점이 お~になる와 같은 존경어나 お~する와 같은 겸양어 등에 지나치게 경도되었다는 사실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본 형식의 경어표현으로서의 위상을 새롭게 고찰하고자 기존교재와 참고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제공함을 목표로 하였다. 더불어 간결함과 경제성으로 대표되는 본 형식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과 학습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This study considers the honorific expression of “verb conjunctive form” among the honorific expressions in Japanese, and proposes its application to honorific education. There is no room for objection to being an honorific expression that is frequently used in actual conversational situations as an honorific that enhances the partner. Nevertheless, it is hard to say that such honorific expressions have been taken up in earnest as essential learning items in the field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e cause is probably the morphological and semantic characteristics of the honorific expression and the main focus of traditional honorific education.
Therefore, in this study, we will analyze the structural features and grammatical behaviors in detail in order to clarify the position of “verb conjunctive form” as honorifics from the viewpoint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In addition, we aim to provide the results obtained through this research as basic materials for learners to efficiently learn this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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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국내대학의 K-MOVE 일본 취업 사례연구 - S대의 수업운영, 사후관리를 중심으로 -

저자 : 김혜연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2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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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troduces an example of K-MOVE and follow-up management of S University for successful employment in Japan through this program. In particular, this study presents the opinions of trainees and companies about the training curriculum and follow-up management of training institutions. The paper aiso discusses the role of training institutions in employment in Japan, as follows:
1) The curriculum focuses o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2) The training institutes have various employment sites and maintain continuous relationships with companies.
3) Before trainees enter Japan, the training institutes provide information on the flow of employment, housing, and settlement support funds.
4) These institutes provide guidance on settlement funds in a timely manner.
5) These institutes also build mentoring relationships with people who are already employed.
6) These institutes provide non-employees with opportunities for learning in Japanese, information on Japanese companies, and interviews.


本研究は、K-MOVEの日本就職プログラムの事例研究の一つである。特にS大学のK-MOVEの研修、就職後の研修生管理について述べ、研修機関の役割について分析した。まとめると、以下のようになる。
①研修カリキュラムは日本語と日本文化に関する理解を重視する。
②数多くの就職先を確保し、就職先との関係を維持する。
③日本に入国する前に、就職先の入社の流れ、住宅、定着支援金などの案内をする。
④定着支援金の申請時期別に案内を行う。
⑤すでに就職している先輩などとの連携システムを構築する。
⑥就職先が決まっていない研究生には教育及び日本企業に関する情報、面接機会などを提供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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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韓日国際児の日本語にみられる助詞の誤用分析 - 会話テストOBCの調査を通して-

저자 : 上野由香子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9-15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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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한일 국제아동의 일본어 조사에 대한 오용분석이다. 연구 대상자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든 조사에 참여한 14명의 한일국제아동이다. 이 분석은 다음 세 가지 범주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1) 조사의 탈락과 첨가 2) 조사의 잘못된 선택 3) 한국어 조사의 혼재이다.
분석 방법은 한일국제아동에서 보이는 오용이 일본어에 영향을 주는가 한국어에 영향을 주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일본인 아동의 언어 습득형태와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학습형태에 따른 오용을 비교한다.
논문의 결과는 “ノ”의 탈락이 보였다. 이것은 연령과 기억 능력에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ニ", “カラ"의 잘못된 선택이 많았다. 원인은 주체가 이동하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가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이해하지 못한 요인에서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ニ" “デ"의 혼용에서 학습자의 학습형태 오용으로 지적받아 온 유닛 형성의 전략이 한일국제아동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rror of Japanese particles in Korean-Japanese childre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4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all surveys conducted from 2014 to 2018. This analysis was conducted with an emphasis on the following three categories:1) Dropping and adding particles 2) Wrong selection for particles 3) Mixed use of Korean particles.
The analysis method is compared with the error in the acquisition of Japanese children and the error in the learning of Korean Japanese learners. It also researched if the wrong usage of Japanese in Korean-Japanese children affects Japanese or Korean.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the drop out of “ノ” is related to age and memory ability. In addition, there were many miss selecting of “ニ” and “カラ”. For these reasons, they understand that the subject moves, but they do not understand the direction of where it comes from and where it goes to. Finally, the mixed use of “ニ” and “デ” by the strategies of the unit formation to be seen in a learner frequently does not apply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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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오토기보코(伽婢子)』의 도교 수용과 호조(北条) 가문

저자 : 박애화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1-17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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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は、『伽婢子』作品の中で北条一族に関わる「伊勢兵庫仙境に至る」と「長生の道士」二つの物語を中心に、その登場人物と翻案意図について考察するものである。研究の結果、仙境譚「伊勢兵庫仙境に至る」では、北条氏康と伊勢兵庫頭は垂仁天皇と田道間守に擬えた。その理由は、田道間守と伊勢はいずれも移住民であり、垂仁天皇と氏康は土民に対して徳政を実施したという共通点がある。仙人譚「長生の道士」では道士に対する里見義弘の傲慢な態度について批判をしている。これらの人物設定は『北条五代記』と『北条記』作品の中で、里見義弘が行った悪事に関わる叙述の影響だと考えられる。『伽婢子』二つの物語はそれぞれ、読者達に徳を積んだ人は尊敬され、私欲を追い求める人は亡するという教訓を与えている。


This study examined the characters and themes of the two stories that are related to the Hojo family in “Otogibouko” – “Ise Hyogo Reaches Fairyland (伊勢兵庫仙境に至る)” and “The Taoist Hermit of Longevity (長生の道士).” In the fairyland tale (伊勢兵庫仙境に至る), “Hojo Ujiyasu” and the Ise vassals are compared to Emperor Suinin and Taji Mamori. This is because of their similarities; both Taji Mamori and Ise were immigrants, and the Emperor Suinin and Hojo Ujiyas ruled the people with benevolence. In the Taoist tale (長生の道士), Satomi Yoshihiro was criticized for his disrespectful attitude toward the Taoist hermit. This characterization seems to be influenced by the narrative related to the evil deeds done by Satomi Yoshihiro in the works of “Houjougodaikii” and “Hojokii.” The two stories of “Otogibouko” teach the readers that those who excel in virtue are respected and those who are without virtues are def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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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본 근세 문학에 나타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천곡 송상현

저자 : 박찬기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7-19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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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臣秀吉による朝鮮侵略戦争を題材にした日本近世文学作品群は〈太閤記物〉と〈朝鮮軍記物〉とがあり、多様な形の作品が存在する。この作品群の多くは、いわゆる〈太閤伝説〉を取入れており、壬辰倭乱の戦争での日本軍の智略と勇猛さを描いている。即ち、豊臣秀吉の太陽受胎説に基づいた逸話と結付けることによって、英雄豪傑談を創りだしている。よって、〈太閤記物〉、〈朝鮮軍記物〉のストーリーは戦争そのものの実像を表現するよりは、戦争に参加した日本武将の活躍と秀吉の英雄談の創出に焦点が当てられていたということがいえよう。
例えば、戦争の初期朝鮮は小西行長、宗義智の率いる日本軍の奇襲攻撃に手もつかず破れてしまったが、そのような状況の中でも、小西軍の強力な戦闘力に立ち向かって抗戦し、殉死した東莱府使宋象賢がいて、朝鮮では忠義の表象として我々の記憶に残っている。しかし、東莱城戦闘で殉死した府使宋象賢に関する描写は『朝鮮太平記』(1705年)、『絵本朝鮮軍記』(1800年)を除くと、管見の限りでは殆んど見ることができない。それは、〈太閤記物〉、〈朝鮮軍記物〉の近世文芸の多くが豊臣軍の戦闘での智略と勇猛さを描く、いわゆる〈武威の優越性〉を表すためであり、そこに焦点が当てられていたからであろう。


War Literature of the Japan's Invasions of Korea 1592∼1598 are widely recognized as classic examples of Japanese early modern literature that deal with the Imjin War led by Toyotomi Hideyoshi. Of course, there are other works of different genres that take the Imjin War as their subject matter. These works are mostly based on < Taiko-legend >, heavily emphasizing Japanese soldiers' resourcefulness and prowess during the war. Thus, these literature texts, by offering diverse episodes about Toyotomi Hideyoshi, serve to strengthen the heroic discourse of the Japanese general. In this sense, War Literature of the Japan's Invasions of Korea 1592∼1598 do not mainly concern with the naked reality of the Imjin War; rather, they are oriented toward praising the superiority of Japanese military power and the heroic aura of Toyotomi Hideyoshi.
In Japanese early modern literature, except < Chosendaiheiki >(1705) and < Ehonchosengunki >(1800), there are no detailed accounts about Cheongok, Sang-Hyun Song, an iconic figure, highly respected for his bravery and loyalty, who fought to the end and died in the Battle of Dongrae-eupseong Fortress. Furthermore, there are only few in Japanese early modern times that contain descriptions about the enemy's noble sacrifices, the destructive nature of the war, and the abject misery of battles. So, we can safely conclude that the Imjin War literary lore in Japanese early modern times mainly focuses on Japanese soldiers' resourcefulness and prowess and the so-called “superiority of Japanese military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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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재일조선인의 '조국' 체험과 '서울'의 생산 - 이회성의 『이루지 못한 꿈』과 이양지의 『유희』를 중심으로 -

저자 : 양명심 , 박종명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9-21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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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日朝鮮人は、どんな形であれ、祖国との関係を通じて彼らの存在の根拠を探ってきた。在日朝鮮人の生活は、肉体的にも精神的にも韓国と日本の間を往復する振り子のようなものだった。揺らぎと葛藤に満ちた在日朝鮮人の生活が、これまで在日文学研究の主な主題であった。
本論文では、在日を代表する作家李恢成の長編『見果てぬ夢』(1977-79)と李良枝の『由熈』(1989)を分析の対象にし、主人公たちが共通的に'留学'という形でソウルを体験しながら'ソウル'という場所が特別な場所として生産されていく過程を分析しようとした。二人の作家の作品から'ソウル'を体験し、想像する方法について考察し、心理的·物理的な移動を通じて在日朝鮮人の韓国意識が'再現の空間'としてどのように形象化されているのかを分析した。それを通じて多様な角度から再構成されたソウルの経験とイメージが一つの社会的場所として在日朝鮮人にどんな意味を持つのかを明らかにした。


Zainichi Korean wanted to find the ground of their existence through their relationship with the homeland in any form or shape. As such, the life of Zainichi Koreans was, like a “pendulum that swings from right to left,” composed of the consecutive movements of a pendulum that comes and goes between Korea and Japan both physically and psychologically. The life of Zainichi Koreans, full of swings and conflicts, has been the main narration of Korean Japanese literature so far, and has been the main theme of studies on Korean Japanese literature.
Specifically, Hoe-sung Lee's Mihatenu Yume(1976-79) and Yang-ji Lee's Yuhee(1989) were examined to analyze the process of 'producing' Seoul as the main characters in the novels commonly experience Seoul in the form of 'studying abroad,' and recognize and add meaning to 'Seoul' as a special place.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ways of experiencing and imagining Seoul and perceiving Korea in the works of the two writers, and to discuss how 'Seoul' was produced as a 'space of representation' through psychological and physical mobility. By doing so, changes in the ethics of the main characters depending on movements between physical and mental places are exam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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