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일본어문학회> 일본어문학

일본어문학 update

Korean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한국일본어문학회
  •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0576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5)~88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1,541
일본어문학
88권0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S大で行われている海外就職の過程を提示し、その中でも、日本の観光業界への就職を目的とする校内プログラムの概要及び授業の一例を紹介した。
S大の海外就職人材養成のための授業は語学能力、文化理解、職務力量の向上に重点を置いている。そのために、ビッグデーターを活用した語学及び職務関連の学習、海外企業からの派遣講師の教育参加、短期研修を通じた日本の企業及び文化体験、インターンシップ制度などを運営している
本研究では、特に、語学能力と職務力量の強化にかかわる授業の一例を紹介し、学生達の満足度調査をもとに、その効果を立証した
今後、本稿の研究結果は、国家別、職種別の海外就職人材養成の教育の一例として活用されうる。


This study presents a roadmap for overseas employment training conducted by S University; specifically, it introduces an outline and examples of on-campus programs aimed at employment in the Japanese tourism industry. S University's overseas employment training program focuses on improving language proficiency, cultural understanding, and job competency. To this end, S University provides the following: language and job-related learning using big data, classes featuring lecturers from overseas companies, experience with Japanese companies and culture through short-term training, and an internship system. In particular, the study examines a class on reinforcing language proficiency and job competency, and its effect is proved through a student satisfaction survey.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a guide to train talented individuals for overseas employment in various countries and job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고의 목적은 '해외취업 인재 양성 교육을 위한 현황과 전망'이라는 기획주제 하에 한국 대학생의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위한 대학 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J대학의 해외취업과 외국어교육의 실천사례를 중심으로 밝히는 것이다. 한국의 청년 실업난은 특히 인문계 대학 졸업생을 중심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청년 실업난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같은 한국에서의 취업난을 극복하고자 많은 청년들이 해외취업 특히 일본 취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의 이동조차 제약이 심한 요즘, 해외취업을 위한 온라인 화상 면접에 많은 인원들이 몰리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한국의 청년실업난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우리 청년들이 해외취업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방증이라 생각된다. 필자는 J대학 일본언어문화학과에서 2015년도 K-MOVE스쿨을 직접기획 및 운영한 이래로 매년 해외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결과 최근 3년간 평균 두 자리 수의 해외취업 및 인턴십생을 배출하고 있다. 본고는 약 6년간 해외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 시행착오 그리고 효율적인 외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밝힘으로써 본고의 목적을 달성시키겠다. 본고의 주된 구성은 '2절: 선행연구 및 문제제기, 3절: 해외취업처(=일본기업체)의 니즈조사 및 중도귀국자의 인터뷰 결과 분석, 4절: J대학의 해외취업 교육 프로그램의 실천사례, 5절: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위한 대학 교육에서의 제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This article clarifies the status and prospects of university education for the overseas employment of Korean university students under the Special Issue of “The Current Status and Prospects of Education for Overseas Employment Talents.” The youth unemployment crisis in Korea has turned for the worse, especially for graduates of humanities colleges. Although this crisis has intensified with the COVID-19 pandemic, many young Koreans manifest interest in working abroad, especially in Japan. Even nowadays, despite the severe restriction of overseas and domestic movements due to the COVID-19 pandemic, numerous people are crowded in online video interviews for overseas employment. This phenomenon is thought to be a testament to how serious the youth unemployment crisis is in Korea and how much interest our youth is experiencing toward overseas employment. Since I directly operated the K-MOVE School in 2015 at the Department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at J University, I have been running an overseas job training program every year. This study achieve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focusing on the know-how, trial and error, and efficient foreign language education programs accumulated through my operating overseas employment education programs for approximately six years.

KCI등재

3韓国の日本語学習者における日本就職の授業に関する実践報告 ーオンラインタンデム授業を中心としてー

저자 : 尹楨勛 , 永野亜季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3-62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B대학의 「청해진(청년 해외 진출) 대학 사업」의 「일본 IT과정」의 온라인 탄뎀 수업의 실천을 통해서, 실천 예를 제시함과 동시에 수업 결과 및 과제를 명확히 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일본 취직 수업을 제안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의의는 이하와 같다.
(1) 온라인 탄뎀 수업의 가능성을 명확히 해, 향후의 온라인 수업의 모델을 제시할 수 있었다.
(2)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의 장단점을 명확히 했다.
(3) 온라인 수업의 문제점과 과제를 명확히 했다.
향후의 과제로는, 본 연구를 통해서 밝혀진 문제점과 과제에 대해 개선책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In this study, through the practice of the online tandem class of the "Japan IT Course" of the "Cheonghaejin University Project" of B University, the results and assignments were clarified while proposing Japanese employment classes for the post-Corona era.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1) By clarifying the possibility of online tandem classes, future models of online classes could be presented.
(2)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face-to-face and non-face-to-face classes are clarified.
(3) Clarifying the problems and challenges of online classes. For future challenges, it is necessary to study improvement measures for the problems and challenges identified through this study.

KCI등재

4日本語のスピーチレベルシフト内の話し手の認知作用に関する考察 -アップシフトを中心に-

저자 : 権槿玲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3-84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일본어회화의 스피치레벨시프트 현상 중 기본체(상체)에서 정중체(경제)로 전환하는 업 시프트 발화를 대상으로 분석한 것으로 업 시프트 현상의 근본적인 배경을 인지적 관점으로 고찰한 것이다. 본고의 고찰 결과 '보고' '의사표시' '응답' 등에서 다수의업 시프트 발화가 나타났다. 이러한 발화 기능은 화자가 청자를 의식하여 청자를 향해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기반이 된 발화라고 할 수 있다. 나아가 '보고'의 발화에 대응하는 청자의 발화 문제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보고'의 발화에 대응한 청자의 발화에는 업 시프트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의사표시' 및 '의뢰'의 발화에는 청자도 화자와 동일하게 업 시프트 발화를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화자가 사태를 파악하며 나타나는 인식을 표출할 때 업 시프트를 사용함으로써 청자를 의식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간주관성이 개입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나아가 '의사표시' 및 '의뢰'와 같은 발화에서는 단순히 청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목적의 발화 의도 외에 청자의 인지상태에 인지적 변화를 제공하며 청자의 인지작용을 증진하는 작용을 한다고 보았다. 이로써 화자의 업 시프트 발화에는 간주관성이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업 시프트의 사용 자체에는 청자를 지향하는 화자의 의식이 표출된 간주관성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으며 나아가 간주관성에는 청자의 인지적 변화에 영향을 끼치는 여부에 따라 정도성이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In this study, I analyzed the upshift utterances and subjects that switch from normal to respectful in the speech level shift that appears in Japanese conversation, and considered the underlying background of their occurrence from a cognitive point of view.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upshifts are frequently used in utterances such as "report", "expression of intention", and "response" that the speaker intends to convey as listener-oriented. Furthermore, although there was no upshift in the utterances of the listeners corresponding to the utterances of the "report", the utterances of the listeners were also upshifted in the utterances of the "statement of intention and "request". It turned out to be responding. From this, it was analyzed that in this study, the subjectivity was indexed while showing that the speaker was conscious of the listener by using the upshift in expressing the recognition. Furthermore, in utterances such as "expression of intention" and "request", it is subjective while having the intention of exerting a cognitive change in the cognitive state of the listener and enhancing the cognitive action of the listener, rather than simply transmitting it to the listener. From such an analysis, it seems that the use of upshift is the result of indexing listener-oriented inter-subjectivity, and it is possible to be suggested that inter-subjectivity depends on whether or not it affects the listener's cognitive changes.

KCI등재

5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수준에 따른 일본어 치경파열음에 관한 연구 ―단어 내 발성 위치를 중심으로―

저자 : 김윤영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5-105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は、韓国人の日本語学習者が日本語歯茎破裂音が含まれている単語を発声したときに表示される特徴を韓国人日本語初級学習者と上級者に分けて、日本人の東京方言話者と比較して分析する。実生活で接することになる有意味な破裂音が含まれている単語の中で調音点が歯茎の単語の発声を基本周波数、VOT、閉鎖持続時間、強度で測定して統計的傾向を調べてみる。分析によると、発音位置を示す語頭音と語中音 (母音の後、中子音の後、撥音の後) に応じて、有性音で差のある部分を発見することができ、学習レベルに応じて、ネイティブスピーカーと類似する傾向があった。 本稿では、実際に存在する有意味な単語を利用して、これを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人の東京方言話者の比較を通して、客観的な数値を提示し、これを日本語教育の現場に基づいて提供しようとする。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dental plosive that appear when Korean learners of Japanese pronounce a word containing plosive consonants by dividing them into beginner learners, advanced learners, and native Japanese speakers. Pronounced words including dental plosive which is often encountered in real life was investigated, by measuring fundamental frequency, VOT, closure duration, and intensity. As the analysis, it was possible to find different distribution according to head of word and middle of word indicating the pronunciation position, and speakers, and there was a tendency to become similar to native speakers according to the learning level.

KCI등재

6韓日リメイク映画における会話構造の比較分析 -隣接対と連鎖組織を中心に-

저자 : 朴廷苑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7-133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한일 리메이크 영화에서 나타나는 유사장면에서의 인접쌍의 차이, 선호응답형식, 선호응답형식 이외에 볼 수 있는 한일 표현의 차이, 서론연쇄, 삽입연쇄, 후방연쇄 양상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한일 인접쌍의 총 횟수와 빈도에서는 한일 모두 「질문/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부름/응답」, 「말 걸기/응답」순으로 간단한 문답형식인 반면, 일본의 경우「의사전달/응답」, 「부름/응답」등순으로 한국보다 다양한 인접쌍을 사용하여 주고 받는 연쇄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2) 한일 선호응답형식에서는 한국의 경우 다친 아버지를 걱정하는 딸에게 아버지가 결혼하지 않는 딸의 약점을 직접 언급하며 체면을 손상시키는 응답형식을 사용하였다. 반면에 일본의 경우 아버지와 딸과의 갈등을 빚거나 체면을 손상시키는 응답을 하지 않았다.
3) 한일 선호응답형식 이외의 표현에서는 한일의 호칭 차이가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는 상대방의 나이를 알고 상하관계를 구별하는 경항이 있으며, 친족명칭을 사용 함으로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반면에 일본의경우는 상하관계의 구별에 영향을 주지 않고 편하게 애칭을 사용함으로서 친밀감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었다.
4) 한일 연쇄조직의 서론 연쇄에서는 한일 모두 베이스 인접쌍으로 진행되는 것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하였으며, 삽입연쇄는 나미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나타내는 대화가 삽입되어 두 사람의이야기를 연결시키고 있었다. 후방연쇄는 인접쌍의 직후에 위치하며, 발화연쇄를 끝내지 않고 연장 시킴으로서 베이스 인접쌍이 확장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comparatively analyzed the differences between Korean-Japanese expressions and aspects of pre-sequences, insertion sequences, and post-sequences along with the differences in adjacency pairs and preferred answer in similar scenes in Korean-Japanese film remake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1) In terms of the total number and frequency of Korean-Japanese adjacency pairs, the most common type for Korean-Japanese was 'question/answer'. For Korean, a simple question and answer was most common in the order of 'call/answer' and 'initiating a conversation/answer', whereas in Japanese, predominant sequences were ones using a greater variety of adjacency pairs than Korean, with the most common being in the order of 'giving a message/response' and 'call/answer'.
2) Korean and Japanese were different in preferred and non-preferred response between the films. In Korean, in a situation where a daughter is worried about her injured father, the scene uses an answer wherein the father damages the reputation of the daughter by directly mentioning the daughter's weakness of not having married. On the other hand, in Japanese, the scene doesn't use an answer that creates conflict between a father and a daughter or damages reputations.
3) In addition to preferred answer, Korean-Japanese differed in their forms of address. In Korean, there was a tendency to find out the age of a counterpart and distinguish hierarchy and maintain relations by using kinship terms, whereas in Japanese there was a tendency to express intimacy by comfortably using terms of endearment without impacting the distinction in hierarchy.
4) The pre-sequences of Korean-Japanese were used to in order to promote the execution of base adjacency pairs. while for insertion sequences, a conversation expressing thanks to a friend who gave Nami a chance to look back on her life connected the stories of the two characters. Post-sequences followed immediately behind adjacency pairs and revealed how base adjacency pairs expanded by extending, not ending, utterance sequences.

KCI등재

7「たり(して)」「たりとか(して)」による言いさし表現 -NUCCの用例分析を中心に-

저자 : 염미란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5-154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병렬조사로 알려진 「たり」에 의한 중도종료형 표현에 대한 고찰이다. 名大会話코퍼스(NUCC)를 활용하여 「たり」의 용례를 수집하고, 발화에 사용되는 사용양상을 조사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문말에 단독으로 사용된 중도종료형 표현에 주목하여 각 형태의 의미를 고찰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단독사용의 「たり」는 문말에 출현하는 경향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사용빈도에 따른 형식패턴을 a.たり, b.たりとか, c.たりして, d.たりとかして, e.たりする, f.たりとかする로 분류하여 제시하였다. 셋째, 그 중에서 문말 단독사용의 중도종료형 표현인 a,b,c,d를 중심으로 의미를 고찰하여, a.たり는 종조사적 용법, b.たりとか는 강조용법, c.たりして는 극단적 예시라는 X부가형 의미 특징을 제시하였다. 또, d.たりとかして에 대해서는 그 밖의 형태와 대체가능하여 별도의 문법항목을 세울 필요성이 없다고 보았다.


This study deals with unfinished expressions by "tari," known as parataxis. Example sentences of "tari" were collected using the NUCC(Nagoya University Conversation Corpus), and the usage patterns for speech were investigated. In particular, we studied the meaning of each form by focusing on the middle ending expression used alone at the end of the sentence.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tendency for single use of the word was high. Second, the formal pattern according to the frequency of use was classified into "tari," "taritoka," "tarisite," "tarisuru," and "taritokasuru." Third, examination of the meaning of the word-only use of the word-only expression, a, b, c, d revealed that the X-additional semantic characteristic of "tari" is a longitudinal investigation, "taritoka" is an emphasis, and "tarisite" is an extreme example. Further, "taritokasite" is not necessary to set up separate grammar items because it can be replaced with other forms.

KCI등재

8일본 취업 희망자의 이문화커뮤니케이션 능력 배양을 위한 기반 연구

저자 : 신원선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5-171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韓国では就職難が続いており、大学を卒業してから、日本で仕事を見つけ移住する若者が年々増えてきている。しかし、3年以上のキャリアを達成できないまま途中帰国してしまう例も少くない。その原因の1つに日本の企業や生活における文化の違いが理解できず、組織や周りに馴染めなかったことが挙げられる。本研究ではその点を改善するためには日本への就職を準備する段階で、言語教育と並行し文化に対する教育が伴われるべきであると考えた。そこで、「外国語の学習において言語能力を含めた文化に対する理解と、他文化に属する人たちとの相互作用を調整できる能力」を「異文化コミュニケーション能力」と定義し、これを育成するための教育方法を提案した。まず、先行研究を参考に、1) 段階的かつ複合的な導入、2) 自文化に対する省察と他文化との比較、3) 日常生活や職務現場を反映した課題遂行といった異文化を導入する方向性を決めた。それに基づいき、実際、日本のIT分野に就職するための準備プログラムで使われている教材を用いて授業例を示した。今後、本研究の成果を教育現場に適応し、検証と修正を重ねていく必要があると思われる。


Employment difficulties continue in South Korea and the number of young people who find jobs and immigrate to Japan after graduating from university is increasing year by year. However, there are numerous cases in which they return home without completing a career of more than three years. Among the reasons for this are the cultural differences in Japanese companies and life and the difficulty of adapting to the organization and surroundings. This study suggests that to improve this transition, education on culture should be provided parallel to language education while preparing for employment in Japan. Therefore, this study proposes an educational method to develop "intercultural communication ability," defined as "the ability to understand culture including language ability in learning a foreign language and to adjust the interaction with people belonging to different cultures.

KCI등재

9韓国の日本語教育におけるm-Learningに 関する研究 ーiOSアプリを中心としてー

저자 : 尹楨勛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3-191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한 일본어 교육에서의 m-Learning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행연구에서는 일본어 교육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 연구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고, 윤(2014)의 연구에서 대상으로 한 안드로이드 계열 앱 이외에 iOS 계열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용 앱을 조사하여 현황과 과제를 밝혔다. 그 결과 윤(2014)의 연구결과와 비교하면 사용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측면에서 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본어 앱의 과제로서는 상대적인 결과이며, 한층 더 기술 혁신과 적용을 통해, 학습자를 지원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연구의 의의는 이하와 같다.
(1) 윤(2014)의 연구를 근거로 해 iOS계의 일본어 앱까지 조사·분석을 통해서, 일본어 교육을 위한 일본어 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2) 다양한 학습형태와 학습지원이 가능한 일본어 앱을 분석하고, 일본어 교육현장에서 일본어 앱을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을 밝혔다.
(3) 윤(2014)의 연구 결과와 비교하면 사용 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점에서 진화한 것과 일본어 앱의 과제를 밝혔다.
향후의 과제로서는, 일본어 앱의 평가와 실천 예를 제시하고, 일본어 교육에서의 유효 활용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pointed out that while m-learning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using smartphone applications is being studied, there are not many previous studies that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has evolved in three areas: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owever, the problem of Japanese apps is a relative result, and it is considered necessary to devise ways to support learners through further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application.
The significance of this research is as follows.
(1) Based on Yoon's research (2014), I was able to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app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rough research and analysis on even iOS-related Japanese apps.
(2) Analyzed various forms of learning and Japanese applications that can support learning, and clarified important points when selecting Japanese applications in the field of Japanese education.
(3)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was revealed that the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ave evolved, and that the Japanese app is a challenge.
As for future issues, it is necessary to present evaluations and practical examples of Japanese applications, and to research the effective use of them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KCI등재

10대학 초급일본어교재의 동향에 관한 일고찰 -일본문화영역 삽입을 중심으로-

저자 : 주인원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3-210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大学の教養初級日本語授業で使われている17種の教材に挿入された日本文化領域の素材を分析している。具体的には、伝統·生活·大衆文化領域のどんな素材が導入されているか、及び学習者の関心の高い素材は反映されているか、その適用の度合いについて検討している。結果は次のようであった。一つ目、各素材別の挿入頻度は、言語>年中行事>旅行(a)>食べ物>マナーと習慣>旅行(b)>交通>貨幣>行政区域>住宅の順であった。二つ目、学習者の関心度が高く、これに比例して教材内の挿入頻度が高かった素材は言語、旅行、食べ物の素材であった。三つ目、学習者の関心度は低いが、これに反して教材内で挿入頻度が高かったのは、年中行事、行政区域の素材であった。四つ目、学習者の関心度は高いが、これに反して教材内で挿入頻度が低かった素材は、メディア(大衆文化領域)であった。先行研究で明らかになっている学習者の関心要素が17種の教材に複数導入されていることが分かり、大学の教員らが、これら素材の学習必要性を認識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但し、メディア素材のみ、教材に導入されるケースは少ないことが分かった。
本稿では、時代の変化につれ、学習者の日本国に対する認識と文化的関心要素も変わりつつあり、その流れをキャッチして実用的な価値と教育的な価値を備えた教養日本語教材を開発する必要があることを論じた。


This study analyzes 17 beginner Japanese textbooks used by universities. It analyzed the frequency of what Japanese cultural part are inserted in the textbook. In addition, we analyzed how much Japanese learners are interested in the material.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frequency of insertion was high in the order of language > annual events > travel(a) > food > manners and habits > travel(b) > transportation > currency > administrative districts > traditional Japanese house type. Second, subjects with high interest from learners and high frequency of insertion in textbooks were language, travel, and food materials. These two are proportional to each other. Third, although learners' interest was low, on the other hand, the materials that showed high frequency of insertion in the textbook were annual events and administrative districts. Fourth, learners were highly interested, but on the contrary, the media showed low insertion frequency in the textbook. We need to develop Japanese language textbooks with practical and educational values by capturing learners' perceptions of Japan and cultural factors that change with the times.

12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국민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선문대학교
 73
 34
 32
 28
 27
  • 1 국민대학교 (73건)
  • 2 경희대학교 (34건)
  • 3 고려대학교 (32건)
  • 4 연세대학교 (28건)
  • 5 선문대학교 (27건)
  • 6 서울대학교 (26건)
  • 7 한국외국어대학교 (25건)
  • 8 한신대학교 (25건)
  • 9 인천대학교 (22건)
  • 1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9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