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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view of Applied Economics

  • : 한국응용경제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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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22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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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9)~16권3호(2014) |수록논문 수 : 334
응용경제
16권3호(2014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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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보수체계의 유형이 조직의 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강창희 ( Chang Hui Kang ) , 김세움 ( Se Um Kim ) , 박상곤 ( Sang Gon Park )

발행기관 : 한국응용경제학회 간행물 : 응용경제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3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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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팀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세 가지 방식,즉 개인별,팀별,그리고 혼합 보상체계의 상대적 성과를 현장실험을 이용해 실증적으로 분석한다.현장실험의 결과에 따르면,세 가지 보상체계 간에 존재하는 평균성과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그러나 개인별 보상체계와 비교할 때,팀별 체계와 혼합 체계는 참여자가 극단적으로 낮은 성과를 낼 가능성을 유의하게 낮춘다.그러나 탁월하게 높은 성과를 유도할 가능성의 측면에서 세 보상체계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이로부터 우리는 팀별 보상체계의 중요한 역할은 최상의 성과를 유도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최악의 실패를 막는 것이라는 점을 유추할 수 있다.


This paper considers three types of compensation schemes for team members' work performance: individual-based, team-based, and mixed compensation. To empirically analyze teams' relative performance under each compensation scheme, we conduct a field experiment. The result shows that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average performance under each scheme. However, compared with individual-based compensation, the team-based and the mixed compensation scheme significantly lower the possibility of extremely poor performance. On the other hand, the three compensation schemes do not lead to an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ossibility of excellent performance. Based on these results, we conclude that the crucial role played by the team-based compensation scheme is to prevent the worst failure, rather than induce the best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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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온의 연속,누적효과가 일일 최대전력소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신동현 ( Dong Hyun Shin ) , 조하현 ( Ha Hyun Jo )

발행기관 : 한국응용경제학회 간행물 : 응용경제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7-76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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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일일 최대전력소비에 대한 기온의 연속ㆍ누적효과를 분석하였다.과거 기온의 이동평균과 이동표준편차를 이용하여 기온의 연속ㆍ누적효과를 정의하고 Markovregimeswitching모형,Thresholdregression모형,Smooth transition regression모형 등과 같은 비선형 모형을 적용하였다.우리나라의 2011.1.1.∼ 2013.12.23.일일자료에 대한 실증분석결과 기온의 연속ㆍ누적효과가 최대전력소비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즉,기온이 일정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일정수준 이상 또는 이하로 높고 낮음이 지속될 경우에 최대전력소비가 더욱 더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최대전력소비를 예측함에 있어서 기온,상대습도,풍속 등과 함께 기온의 연속ㆍ누적효과를 고려하면 최대전력소비에 대한 예측력을 높일 수 있음을 표본외 예측을 통해서 확인하였다.이러한 본 연구의 실증분석결과들은 정확한 최대전력 소비를 예측을 위해서는 현재의 기상정보와 함께 기온의 연속ㆍ누적효과와 같은 과거 기온들에 관한 정보를 적극 활용하여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continuous and cumulative effect of temperature on the daily maximum electricity consumption of Korea. After defining the continuous and cumulative effect of temperature using moving average and moving standard deviation of past temperature, nonlinear models such as markov regime switching model, threshold regression and smooth transition model are applied for empirical analysis. The empirical result shows that the continuous and cumulative effect of temperature has a significant impact on daily maximum electricity consumption in Korea. That is, if temperature higher or lower than the threshold persists during a period of time, daily maximum electricity consumption increases. Furthermore, out of sample forecast says that using the continuous and cumulative effect of temperature with temperature, relative humidity and wind velocity can improve the prediction power of daily maximum electricity load. These empirical results imply that the information of past temperature should be positively used in forecasting daily maximum electricity consumption with present climate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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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분요소세하의 비효율의 특성 분석

저자 : 임봉욱 ( Bong Uk Lim )

발행기관 : 한국응용경제학회 간행물 : 응용경제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7-9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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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문헌에서 부분요소세에 대한 분석은 주로 그 귀착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다. 반면에 효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은 미흡했다. 이 점에 주목하여 본 논문은 부분요소세가 유발하는 비효율의 특성에 대해 분석했다. 특히 이윤극대화 및 효용극대화 과정에서 유발되는 생산물구성의 비효율에 대해 분석했다. 이와 관련하여 본 논문은 부분요소세가 부과되더라도 수요자와 공급자가 동일한 생산물가격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생산물구성의 비효율이 유발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 이유는 부분요소세가 한계비용을 상승시켜 한계비용비율을 한계변환율과 달라지게 만드는데 이때 가격기능에 의해 한계비용비율이 한계대체율과 같아지기 때문에 결국 한계대체율과 한계변환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비효율의 크기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밝혀냈다. 구체적으로 볼 때 부분요소세의 세율, 부분요소세가 부과된 생산물의 감소량에 대한 다른 산업으로 이동한 해당 생산요소 수량의 비율, 다른 산업에서 해당 생산요소의 한계생산물 등이 클수록 한계비용비율(□)과 의 차이가 커지는데, 가격기능에 의해 한계비용비율이 와 같아진다는 점을 여기에 적용하여 이 값들이 커질수록 와 의 차이가 커져서 생산물구성의 비효율이 커진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이때 생산물구성의 비효율은 생산의 비효율에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부분요소세로 인한 비효율이 더 커지게 만든다는 것도 보여 주었다.


Up until now, the analysis of partial factor tax has been focused on its incidence. Thus, even though it is known that the partial factor tax leads to inefficiency through its effects on the relative price of factor of production, it has not been analyzed clearly that it leads to product mix inefficiency. Regarding to this, this paper analyzes in detail the characteristics of inefficiency that the partial factor tax leads to. This paper shows clearly that even though the demanders and suppers face the same product price product mix inefficiency arises because the partial factor tax has effects on the marginal cost. This paper also points out the factors that have effects on that inefficiency. In detail, the bigger are the partial factor tax rate, the ratio of the quantity of the taxed factor of production moved to the other industry to reduction of the taxed product, and the marginal product of that factor of production in that industry, the bigger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marginal rate of transformation(MRT) and the marginal cost ratio. As it is considered that the marginal cost ratio will be the same as the marginal rate of substitution(MRS) due to the price mechanism, the bigger are the values of these factors, the bigger is the difference between MRS and MRT and thus is the product mix inefficiency which is added to the production inefficiency and then makes the overall inefficiency of the partial factor 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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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파동 분석을 이용한 주식과 채권수익률 관계 분석

저자 : 이창민 ( Chang Min Lee ) , 이한식 ( Hahn Shik Lee )

발행기관 : 한국응용경제학회 간행물 : 응용경제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01-1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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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주요 목적은 경제시계열에 대한 다양한 시간주기에서의 분해를 실시할 수 있다는 소파동 분석의 장점을 활용하여, 주식수익률과 채권수익률을 분해하고 다양한 주기에 따른 경제변수의 의미를 살펴보는데 있다. 기존의 연구에서는 주식수익률과 채권수익률과의 관계가 정(+)의 관계인지, 부(-)의 관계인지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주식수익률과 채권수익률의 관계에 대해 소파동 상관관계를 통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소파동 상관관계는 일정하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 양(+)의 값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수익률의 분산이 채권수익률 변화분의 분산에 비해 대체로 큰 것으로 나타나, 주식시장이 채권시장보다 충격에 대한 반응이 더욱 크게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식수익률과 채권수익률의 변화분에 대한 소파동 분석 결과 장기주기에서는 두 변수의 수익률이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장기에 주가와 채권수익률이 함께 움직이면서 전략적인 자산배분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In this paper, we analyzed the economic time series and financial data using the wavelet methods. Some decisions are taken with respect to long-term plans, while other decisions are taken with respect to short-run variations. At different time-scales, a variety of activities of heterogeneous economic agents will interact along the economic variables with different characteristics. Such structures at a different time horizons can be unveiled by the decomposition of time series on a scale-by-scale basis via wavelet. Our main purpose is to present a wavelet methodology for decomposing time series data and to discuss the implications of the wavelet decomposition. The advantage of the wavelet approach is to analyze different time series based on various time-scales. In this paper, we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ock prices and the bond yields. As theoretical studies argue that this relationship may be either negative or positive, we developed a wavelet correlation analysis model for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The empirical result shows that the correlation is basically positive although the value is not constant. The variance of changes in stock prices is more volatile in all time-scales than those of changes in the bond yield. From the analysis of the correlation over the wavelet time domain, we found that changes in stock prices and bond yields are more bound in the long scale. The result of the wavelet analysis reveals that changes in stock prices and bond yields does move together in the long scale. The results indicate that a tactical asset allocation may hold in the long-run, because changes in stock price and bond yield mov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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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복합적 측정기준을 활용한 은퇴자산 적정성의 평가

저자 : 여윤경 ( Yoon Kyun Yuh )

발행기관 : 한국응용경제학회 간행물 : 응용경제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25-163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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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예비은퇴자들의 은퇴자산의 적정성을 항상소득(permanent income)과 항상소비(permanent consumption)라는 두 벤치마크를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은퇴자산은 포함되는 자산의 종류 및 범위에 따라 확장적 정의, 중간적 정의, 제한적 정의의 세 가지를 사용하였고 각각에 따라 추정된 은퇴자산 적정성의 결정요인을 비교 분석하였다. Survey of Consumer Finances 자료를 이용한 분석결과, 예비은퇴자들의 은퇴자산을 어떻게 정의하는가와 어떠한 벤치마크를 이용하는지에 따라 은퇴자산의 적정성은 상당히 다르게 나타났다. 그러나 은퇴자산의 적정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벤치마크의 종류와 은퇴자산의 정의와 관련 없이 일관성 있게 유사하게 나타났는데, 예상은퇴연령, 주관적 위험감수도,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의 소유여부, 비금융자산의 소유여부가 주요결정요인으로 밝혀졌다.


Based on two representative benchmarks, permanent income and permanent consumption, this study examines the adequacy of retirement wealth among pre-retirees who are currently employed. It compares the determinants of retirement wealth adequacy according to two benchmarks under various definitions of retirement wealth: broad, intermediate, and narrow wealth. Analysis using the Survey of Consumer Finances shows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proportion of pre-retirees with adequate wealth according to benchmarks and wealth definitions. The important determinants of retirement wealth adequacy are fairly consistent regardless of the benchmarks and wealth definitions. The crucial determinants include planned retirement age, subjective risk tolerance, and ownership of defined-benefit plans and non-financial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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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출산장려금과 지역 간 인구이동

저자 : 송헌재 ( Heon Ja Song ) , 김현아 ( Hyun A Kim )

발행기관 : 한국응용경제학회 간행물 : 응용경제 16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65-199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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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금은 지역에 따른 지원금 차이를 이용한 인구유인 정책으로, 출산을 앞둔 가구에게 출산장려금 지원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서 높은 지역으로의 이주를 유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전국 지방차지단체의 출산장려금에 따르면, 출산장려금 규모는 지역에 따라 최고 100배 이상까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출산을 계획하거나 출산을 앞둔 가임여성에게는 이주에 대한 유인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출산장려금 정책이 출산을 잠재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가임여성 인구들의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 하였다. 분석결과, 출산장려금이 생애주기 중 출산이 매우 중요한 결정에 포함되는 여성 인구의 이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출산에 보다 민감한 젊은 여성 그룹에는 이동을 유발하는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출산 결정을 거의 완료한 여성들에게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출산장려금에 반응하는 젊은 여성 인구들은 경제활동 참가율도 상대적으로 높은 그룹으로서 출산장려금으로 이들의 전입을 유도한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지방세 수입 제고효과를 통하여 지방재정과 지역경제에 모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trie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hild birth grants on local migration. To overcome the lowest birth rate and the decrease of population, local governments compete with much higher level of child birth grants each other. However, the determinants for migration decision would be greater in market forces such as expected income, education and amenity effects than public policy effects. Therefore, the paper focuses on distinguishing the effects between market effect variables and public policy variables. Empirical analysis emphasizes that child birth grants might be one of the public policy variables to decide whether fertile women could move or not. The empirical results show that child birth grants may affect fertile women migration significantly. Especially, the fertile women who may have higher probability to participate works tend to move actively by the policy rather than the less fertile women. Results of the paper are differentiate with prior works and the first attempt of the relation between migration and encouraging birth rate policy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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