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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update

THE JOURNAL OF THE KOREAN PUBLIC HEALTH ASSOCIATION

  • : 대한보건협회
  • : 의약학분야  >  예방의학및보건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3897
  • :
  • : 대한보건협회지(~1997)→대한보건협회학술지(1998~)→대한보건연구(2004~)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75)~45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1,243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3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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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울시민의 환경보건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장미정 ( Mijung Jang ) , 김정훈 ( Jeonghoon Kim ) , 이은주 ( Eunju Lee ) , 김규상 ( Kyoosang Kim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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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서울시민이 느끼는 위험인식과 환경보건위해에 대한 의견,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심리학적 방법에 따른 분석을 통해 환경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구축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자료는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8월 총 6일간의 온라인 설문조사로 수집되었다. 위험인식에 관한 도구는 심리측정패러다임 연구를 참고하여 환경보건분야로 한정한 20개의 위해요소를 도출하고 6개의 위험특성으로 측정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위험인식과 예방 정책 필요성을 추가하고 요인분석을 통해 위험인식 구조를 2개로 축소한 후 그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20개 환경보건위해요인에 대한 일반적인 위험인식 순위를 성별, 연령별, 혼인상태별 평균값 순으로 나열한 결과 방사능의 위험인식이 가장 높았고 정책 필요성 순위는 미세먼지가 가장 높았으며 항목마다 집단별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서울시민의 환경보건위해요인에 대한 서울시민의 일반적인 위험인식을 평균값에 따라 도출한 결과 방사능, 산업폐수, 환경호르몬 순으로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응답으로는 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 산업폐수 순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6개의 위험특성은 위험에 대한 두려운 정도와 위험의 통제가능성 정도의 2개의 속성과 4개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위험에 대한 두려운 정도가 높을수록, 위험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낮을수록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 모두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서울시민이 체감하는 환경보건위해는 성별, 연령별, 혼인상태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위험의 두려운 정도와 통제가능성 정도에 따라 일반적인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이 변화하였다. 환경보건정책 집행 시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파악한 적절한 조정과 중재가 필요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analyze risks perceived by Seoul citizens, opinions on environmental health risks, and the effects on risk perception and policy needs through a quantitative psychology method and to build a basic reference in establishing environmental health policie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using an online questionnaire survey for 6 days in August 2017 from 2,000 adult men and women aged 19 or older, who had lived in Seoul for more than 1 year. The present study referenced a psychometric paradigm study for the risk perception tool, identified 20 perceived risks in the field of environmental health, and measured 6 risk characteristics. In addition, the present study added general perception and the needs of preventative policies, used factor analysis to reduce factors into two risk perception structures, and measured the size of their effects.
Results: The average of Seoul citizens' general perception about environmental health risks was calculated by age, gender, marital status and revealed that the risk they perceived as most hazardous was radioactive contamination. In regards to policy needs, the respondents said particulate matter needed policies mos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groups. 6 risk characteristics were categorized into two attributes―dread risk and controllable risk―and four different types. Higher dread risk and lower controllable risk had a larger effect on both risk perception and policy needs.
Conclusions: A gender difference was observed in environmental health risks perceived by Seoul citizens, and general risk perception and policy needs varied depending on dread risk and controllable risk. When enforcing environmental health policies, it would be important to consider the above, identify priorities, and provide appropriate adjustments and interv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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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위험 음주와 흡연이 당뇨 환자의 치료와 합병증 관리에 미치는 영향: 단면연구

저자 : 정승민 ( Seungmin Jeong ) , 김영수 ( Youngsoo Kim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2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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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고위험 음주 및 흡연이 당뇨병의 치료 및 합병증의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함.
연구방법 : 연구대상은 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한 30세 이상의 당뇨병 환자였다. 1차 결과변수는 당뇨의 미치료 였다. 2차 결과 변수는 안검진 미수진, 신장검진 미수진, 및 당화혈색소 인지 여부였다. 주요 설명변수는 고위험 음주와 흡연상태였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사용하여 설명 변수와 결과 변수 사이의 연관성을 검정하였다. 또한 고위험음주와 흡연의 상호 작용 유무를 평가하였다.
주요결과 : 총 23,763 명의 참가자가 포함되었고, 지역 인구비율을 가중한 값인 3,278,816개체가 분석되었다. 고위험음주자는 비음주 및 저위험음주자에 비해 당뇨 미치료의 위험이 1.39배 높았으며, 안검진 미수진, 신장검진 미수진, 당화혈색소 미인지의 위험 또한 1.25, 1.20, 1.37 배 더 높게 나타났다. 현재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당뇨 미치료 위험이 유의하게 높지 않았다. 그러나 안검진 미수진, 신장검진 미수진, 당화혈색소 미인지의 위험은 각각 1.42, 1.21, 1.70 배 더 높게 나타났다. 고위험음주와 흡연의 상호작용은, 고위험음주자의 안검진 미수진과 고위험음주자의 당화혈색소 미인지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고위험 음주와 흡연은 당뇨의 미치료, 안질환 합병증검사 미수진, 신장합병증검사 미수진 및 당화혈색소 미인지의 위험을 증가시켰다. 또한 고위험 음주와 흡연간에 유의한 상호 작용이 관찰되었다. 이 결과는 금주 및 금연 정책의 중요성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


PURPOSE :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high-risk alcohol drinking and smoking status on the treatment and management of diabetes mellitus.
METHODS : The subjects were diabetic patients over 30 years of age who participated in the 2016 Community Health Survey. The primary outcome variable was untreated diabetes mellitus. The secondary outcome variables were screening for diabetic retinopathy, screening for diabetic nephropathy, and awareness of HbA1c. The main explanatory variables were high-risk alcohol drinking and smoking status. We tested the association between the explanatory variables and outcome variables using multivariab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 also evaluated the interaction between alcohol drinking and smoking status.
RESULTS : Total 23,763 participants were included, and region population-weighted 3,278,816 subjects were analyzed. High-risk drinkers had 1.39 times higher risk of untreated diabetes mellitus and also showed significantly higher risk in all the secondary outcomes. Smoking status did not have a significantly higher risk of untreated diabetes mellitus. However, in the screening for diabetic retinopathy, screening for diabetic nephropathy, and awareness of HbA1c, the current smokers showed 1.42, 1.21, and 1.70 times higher risk than nonsmokers, respectively. There were significant interactions between high-risk drinking and smoking in unreceived diabetic nephropathy screening and unawareness of HbA1c.
CONCLUSIONS : Both high-risk drinking and smoking increased the risk of untreated and unmanaged diabetes. We also observed the significant interaction between high-risk alcohol drinking and smoking. These findings can be used as evidence to support the importance of alcohol drinking and smoking cessation 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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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이용하여 의약품 안전관리 분야에서 실사용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점을 탐구한 질적 연구

저자 : 박한희 ( Han-heui Park ) , 정규원 ( Gyu-won Jung ) , 신주영 ( Ju-young Shin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5-36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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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1세기 치유법안의 통과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실사용데이터(real world data, RWD) 및 실사용증거(real world evidence, RWE)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실사용데이터 활용을 긍정적인 시각과 함께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 실사용데이터의 허가심사체계 반영과 관련하여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보건의료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관점을 파악하고자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시행하였다. 포커스 그룹 인터뷰는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 및 허가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실사용데이터 활용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였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은 재심사제도가 가지는 증례수의 완고함, 고비용과 비교군의 부재 등의 어려움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답하였고, 희귀의약품 같은 PMS로는 안전성을 확인하기 어려운 약에 대하여 실사용데이터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다른 한편, 약물 감시에서 실사용데이터 활용 시 이상사례 발생빈도 확인의 어려움, 약물과 부작용의 인과관계 파악의 어려움 등의 우려되는 의견도 상당하여 순차적으로 적용시켜 보완한다면 활용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엿보였다. 실사용데이터 활용을 위한 고려해야 할 요소로 보건의료분야의 실사용데이터 자료원의 접근성, 데이터의 적합성 검증 등의 규제적 의사결정을 위한 거시적 차원의 노력과, 인력양성 등의 미시적 노력이 병행하여 국내 수요에 맞게 실사용데이터를 활용한 허가심사체계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Objectives : Since the passage of the FDA's 21st Century Cures Act, there has been a worldwide interest in real world data (RWD). We aimed to diagnose the present situation of RWD in Korea and investigate the perception on RWD utilization in the field of drug safety management.
Methods : We conducted qualitative study using focus group interview with experts engaged in post-marketing and drug approval. Major themes were extracted by authors, which were used to gather results and draw conclusion.
Results : Interviewees established positive perception of RWD. Judging from the results of interview, RWD is valuable as a way to supplement existing post marketing surveillance (PMS) system. On the other hand, there are considerations when using RWD such as data source accessibility, workforce training, and data validation method.
Conclusions : This study suggests future development direction for establishing the approval system using RW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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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악성암, 뇌질환 및 심장질환의 12년간 코호트 연구를 통한 생존율 및 의료행태 분석

저자 : 송혜숙 ( Hyea Suk Song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7-4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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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우리나라 사망원인 3대 상병인 악성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의 12년간 코호트연구를 통해 발생건대비 사망률을 각 질환별로 살펴보고, 질환별 의료행태인 평균 입원일수, 수술 건 비율, 의료비용, 건강보험 보장률을 파악하여 국민건강관리 및 건강보험보장성강화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자 한다.
연구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맞춤형 DB자료를 이용하였고, 2004년 기준으로 악성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2016년까지 12년간 추적관찰 하였다. 대상 상병은 악성암(C00~C97, D45~D47), 뇌혈관질환(I60~I64), 심장질환(I21~I23)을 주진단으로 진료 받은 대상으로 하였고, 중복상병의 경우에는 빈도수가 가장 높은 상병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200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인구수 48,485,314명 중 발생 건은 악성암은 134,157명(남성 71,727명, 여성 62,430명), 뇌혈관질환은 총 105,340명(남성 52,716명, 여성 52,624명), 심장질환은 18,515명(남성 11,785명, 여성 6,730명)이었다. 이후 12년이 경과한 2016년 기준으로 사망자는 악성암은 68,693명(남성 44,357명, 여성 24,336명), 뇌혈관질환은 52,187명(남성 27,029명, 여성 25,158명), 심장질환은 8,916명(남성 4,968명, 여성 3,948명)으로 평균 48.2%의 사망률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뇌혈관질환의 경우 타 중증질환의 평균 입원일수 10일에 비해 20일 이상의 장기입원이 많은데, 의료비 본인부담률은 타 질환의 10%에 비해 20%로 매우 높음이 확인되었다. 이는 건강보험 보장률이 80%로서, 암과 심장질환의 90%에 비해 낮고, 이는 중증질환자가 아닌 일반 환자의 건강보험 보장률과 같음이 확인되었다. 이에 뇌혈관질환자에 대해서는 좀 더 차별화된 구체적인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이 필요하고,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한 가계파탄에 대한 방지 및 경제적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완화 정책에 대한 좀 더 구체화된 정책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mortality rate of each disease through 12 years of cohort study of malignant cancer, cerebrovascular disease, and cardiovascular disease, which are the three major causes of death in Korea.
Methods: The research method was based on the customized DB data of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As of 2004, patients diagnosed with malignant cancer, cerebrovascular disease, and cardiovascular disease were followed for 12 years until 2016. The target disease was treated with malignant cancer (C00-C97, D45-D47), cerebrovascular disease (I60-I64), and cardiovascular disease (I21-I23), and the most common disease in duplicate disease.
Results: As of 2004, the number of malignant cancers occurred in 134,157 people (71,727 males, 62,430 women), cerebrovascular disease in total 105,340 people (52,716 males, 52,624 women), and cardiovascular disease in 18,515 people (11,785 males, 6,730 women) It was.,As of 2016, 12 years later, the average death rate was 68,693 malignant cancer patients (44,357 males, 24,336 females), 52,187 cerebrovascular diseases (27,029 males, 25,158 females), and 8,916 cardiovascular disease (4,968 males, 3,948 females).
Conclusion: In this study, the average number of days of hospitalization for other severe diseases is more than 20 days, and the burden rate of medical expenses is 20% higher than 10% of other diseases. This is 80% of the health insurance coverage rate, which is lower than 90% of cancer and cardiovascular disease, which is the same as the health insurance coverage rate of general patients who are not seriously illnes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the protection of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for the cerebrovascular disease patients, and to study the policy more specifically for the prevention of the household breakdown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and the mitigation policy that can escape from the economic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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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제도 만족에 미치는 영향: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저자 : 황지은 ( Ji-eun Hwang ) , 조성일 ( Sung-il Cho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7-5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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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한국인의 약 70%는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공동주택 내 계단, 복도 등과 같이 공용장소에서의 흡연은 이웃간의 갈등,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지난 2016년 9월 3일부터 공동주택 입주민의 2분의 1 이상이 해당 공동주택의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찬성하면 법적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제도가 시행되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금연구역이 지정된 아파트 (금연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해당 제도에 대한 인식과 만족도를 측정하고 이에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방법 : 총 3개 지역에 있는 아파트 4곳에 모바일 설문 조사 안내문을 약 한달 가량 게시하였다. 해당 아파트 19세 이상 입주민은 안내문에 있는 QR 코드로 접속하여 설문 조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 모바일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 인지도, 도입 후 공용 장소에서의 주관적 간접흡연 개선도, 제도 도입 만족도, 운영 만족도 등을 측정하였다.
결과 : 총 378명(남자 50.5%)이 모바일 설문조사에 참가했으며 그 가운데 38명(10.1%)은 현재 흡연자였다. 본인이 거주하는 아파트가 금연아파트라는 것은 응답자의 89.9%가 알고 있었으며 흡연자(68.4%) 보다는 비흡연자(92.4%)들이 더 잘 알고 있었다(p<0.001). 금연아파트 지정에 대해 78.3%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흡연자(55.3%) 보다는 비흡연자(80.9%)의 만족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 .001). 반면, 금연아파트 운영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6.0%만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또한 흡연자(31.6%)보다는 비흡연자(47.6%)의 운영 만족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034). 지정 만족도는 흡연자보다는 비흡연자일 경우, 공용구간에서의 간접흡연 경험이 없는 경우, 주관적 간접흡연 개선도가 좋은 경우 높았으며, 운영 만족도는 연령이 낮을수록, 간접흡연 경험이 없는 경우, 주관적 간접흡연 개선도가 좋은 경우 높게 나타났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금연아파트 지정 후 공용구간(흡연자: 71.1% vs. 비흡연자: 70.0%)에서의 간접흡연과 공용구간 이외 장소(흡연자: 52.6% vs. 비흡연자: 67.9%)에서의 간접흡연 문제가 개선되었다고 평가하였다(p >.05).
결론 : 금연 아파트 도입 후 입주민 대부분 해당 제도 지정에 만족하고 있었다. 또한, 공용구간뿐만 아니라 공용구간 이외의 장소에서의 간접흡연 문제까지도 개선되었다고 입주민들이 실제 느끼고 있으므로 해당 제도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Objective : Almost 70% of South Koreans live in multi-family housing, including apartment houses, row houses, and multi-household houses. For this reason, smoking in common areas, such as the hallways and stairways is a cause of conflicts and disputes among the residents.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the policy to designate certain spaces as non-smoking was implemented on September 3, 2016. If more than one-half of the building's residents agree, the hallway, stairway, elevator, or underground parking lot, will be designated as a non-smoking are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policy awareness and satisfaction of the residents in apartment buildings with designated non-smoking areas and examine the factors that affect them.
Methods : A mobile survey notice was posted in four apartments. Apartment residents aged 19 and over were able to access the questionnaire by accessing the QR code on the notice. Through mobile surveys, policy awareness and satisfaction levels were measured regarding the perceived improvement of second-hand smoke in the buildings since the smoke-free areas were implemented.
Results : A total of 378 (male: 50.5%) participated in the mobile survey and 38 (10.1%) were current smokers. Of the respondents, 89.9% were aware that their apartment was smoke-free, and 78.3% of answered that they were satisfied with the designation of the apartments as smoke-free, while only 46.0% answered that they satisfied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policy. Both smokers and non-smokers reported that incursion of secondhand smoke was reduced in smoke free areas (smokers: 71.1% vs. nonsmokers: 70.0%) and other public areas (smokers: 52.6% vs. nonsmokers: 67.9%) (p>.05).
Conclusion : After the implementation of smoke-free apartments, most of the residents were satisfied with the policy. In addition, since residents feel that inclusion of secondhand smoke is decreasing not only in smoke-free areas, but also in other public areas, efforts are needed to further spread the policy nation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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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관상동맥 스텐트를 삽입한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사망 관련 요인에 대한 다수준 분석

저자 : 최보영 ( Boyoung Choi ) , 이해종 ( Hae-jong Lee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6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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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본 연구는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을 받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개인 및 의료기관 특성에 따른 사망 관련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방법 : 2015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맞춤형 데이터베이스에서 수집한 자료를 이용하여 χ2, t 검정, 다수준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 대상자의 원내사망률은 7.6%였으며, 퇴원 30일 이내 사망률은 10.3%이었다. 병원사망의 집단 내 상관계수(Intraclass Correlation Coefficient, ICC)는 6.14 %였고, 퇴원 후 30일 이내 사망의 ICC는 5.98%였다. 병원 사망의 확률(OR)은 49세 이하에 비해 60-69세에서 3.14배, 70세 이상에서8.83배 증가하였다. 오즈비는 소득수준 상에서 32.0%, Charlson 동반상병지수(CCI) 0에 비해 CCI 1-2에서 29.0%, CCI 3-4에서 49.0%, CCI ≥5에서 56.0% 감소했다. 오즈비는 IHI 1사분위(Q1)에 비해 3사분위(Q3)에서 1.65배 증가했다. 30일 사망의 오즈비는 60-69세에서 2.85배, 70세 이상에서 8.83배 증가했다. 오즈비는 소득수준 상에서 26.0%, CCI 3-4에서 44.0%, CCI ≥5에서 40.0% 감소하였고, IHI 3사분위에서 1.55배 증가했다.
결론 :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환자 수준에 비해 병원 수준의 변동은 매우 작았다. 따라서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결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환자 수준에서 적용 가능한 정책을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Purpose: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mortality-related factors of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who underwent coronary artery stenting according to personal and medical institution characteristics.
Methods: The data was collected from Korean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KNHIS)'s customized database in 2015. χ2-tests, t-tests and multilevel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Results: The hospital mortality rate was 7.6%, and the mortality rate of within 30 days after discharge was 10.3%. The intraclass correlation coefficient(ICC) for hospital mortality was 6.14% and that of mortality within 30 days after discharge(30 days mortality) was 5.98%. The odds ratios(ORs) of hospital deaths increased by 3.14 times at 60-69 years and 8.83 times at ≥70 years compared to at ≤49 years. The ORs decreased by 32.0% at the high income level, 29.0% at the Charlson's comorbidity index(CCI) 1-2, 49.0% at the CCI 3-4, and 56.0% at the CCI ≥5 compared to at the CCI 0. The OR increased by 1.65 times at Internal Herfindahl Index(IHI) 3rdquartile(Q3) compared to 1stquartile(Q1). The ORs of 30 days mortality increased by 2.85 times at 60-69 years and 8.83 times at ≥70 years. The ORs decreased by 26.0% at the high income level, 44.0% at the CCI 3-4, and 40.0% at the CCI ≥5. The OR increased by 1.55 times at IHI Q3.
Conclusion: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the variation in the hospital level was very small compared to that in the patient level. Therefore, it's important to implement applicable policies according to the patient level in order to improve the outcome of AMI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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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청소년의 흡연 경험과 관련요인 분석: 가족구조, 가정 내 간접흡연 경험, 친한 친구 흡연 중심으로

저자 : 조규희 ( Kyuhee Jo ) , 목형균 ( Hyungkyun Mok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9-8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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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청소년기의 건강행태는 성인기의 건강생활습관에 영향을 미친다. 흡연과 같은 불건강행태는 가족구성원, 친구, 선생님 등 주변관계에서 습득될 수 있다. 가정 내 간접흡연 경험, 친한 친구의 흡연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주된 흡연 건강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연구목적: 가족구조, 가정 내 간접흡연 경험, 친한 친구의 흡연, 청소년 흡연 경험 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한다.
연구방법: 연구자료는 제14차(2018년) 청소년 건강행태조사를 활용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총 60,040명 이었으며, 연구변수로 가족구조, 가정 내 간접흡연 경험, 친한 친구 흡연 여부, 평생 흡연 경험을 사용하였다. 흡연경험과 관련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빈도분석, 교차분석,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남학생의 경우, 계부모와 거주하는 경우가 양부모와 거주하는 경우에 비해 교차비가 높았으며(교차비: 1.61, 신뢰 구간: 1.04, 2.47), 가정 내 간접흡연 경험이 있는 경우가 흡연 가능성이 높았고(교차비: 1.28, 신뢰구간: 1.19, 1.38), 친한 친구가 흡연하는 경우 교차비가 높았다(교차비: 3.59, 신뢰구간: 3.32, 3.89). 여학생의 경우, 부모와 함께 거주하지 않은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교차비가 높았고(교차비: 1.57, 신뢰구간: 1.11, 2.24), 가정 내 간접흡연 경험이 있으면 흡연 가능성이 높았으며(교차비: 1.28, 신뢰구간: 1.15, 1.42), 친한 친구 중에 흡연하는 친구가 있으면 교차비가 높았다(교차비: 6.61, 신뢰구간: 5.87, 7.43).
결론: 양부모와 거주하지 않고, 가정 내 간접흡연자가 있고, 친한 친구가 흡연을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흡연을 할 가능성이 높았다. 건강증진프로그램과 금연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환경적 요인들을 고려하여 기획해야한다.


Background: Adolescence life-style affects adulthood health behaviors. Unhealthy behaviors such as smoking tend to be learned from surrounding people like family members or friends. Also, environmental risk factors for smoking such as secondhand smoke at home or peer smoking would have negative effects on healthy behaviors.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association among family structure, environmental risk factors and adolescent smoking experiences.
Method: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2018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We analyzed 60,040 participants. Study variables included family structure, secondhand smoke at home, peer smoking and life time smoking experience. For this study, descriptive analysis, Chi-square test, and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Results: Among boys, family structure (living with both parents reference groug vs. step parents: OR: 1.60, 95% CI: 1.04-2.50), secondhand smoke at home (No reference group vs. Yes: OR: 1.29, 95% CI: 1.19-1.38), and peer smoking (No reference group vs. Yes: OR: 3.60, 95% CI: 3.32-3.80) were associated with lifetime smoking experience. Among girls, family structure (living with both parents reference group vs living without both parents: OR: 1.60, 95% CI: 1.10-2.24), secondhand smoke at home (No reference group vs Yes: OR: 1.28, 95% CI: 1.15-1.42), and peer smoking (No reference group vs Yes: OR: 6.60, 95% CI: 5.87-7.43) were associated with lifetime smoking experience.
Conclusion: Study variables would be a risk factor of adolescent smoking. Health promotion programs should be concerned about these findings.

KCI등재

8사망률에 대한 미세먼지, 인간개발지수, 소득불평등도의 영향

저자 : 이원재 ( Won Jae Lee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3-89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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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도시의 PM10, PM2.5와 같은 대기 중 미세먼지와 1인당 GDP, 인간개발지수(HDI), GINI계수와 같은 사회경제적 요인이 국가의 표준화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방법: 독립변수 사이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각 요인들이 표준화 사망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1인당 GDP, HDI, GINI계수를 넣어 추정한 모델에서 PM10은 표준화 사망률과 유의한 부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1인당 GDP는 유의하지 않았으며, HDI는 유의한 부의 관계를, GINI는 유의한 양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결론: 도시의 PM10은 사망률에 대한 관계에서 사회의 선진화 정도를 나타내는 HDI,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GINI계수의 영향에 의해 영향이 기존의 이론과는 반대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Purpose: Pollution of ambient air is a threat to the health of the people. About 4.2 million people are dead by the air pollution each year. About 97% of the people in the middle and low income countries compared with 49% of the people in the high income countries live in the polluted air over the criteria by WHO. Recently, fine dust is a threat on health of the Koreans. The current paper tried to find how much fine dusts, such as PM10 and PM2.5 contribute to the mortality of the people. Inequality of income and HDI is known to influence on health of the people. It attempted to find which is the stronger effect on the mortality among air pollution, PM10 and PM2.5, and socioeconomic factors, HDI and GINI.
Methods: It used data of PM10 and PM2.5 of the cities, however it used data of GDP per capita, HDI, and GINI of the country because we can access those indices only of the country data.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models were fitted to find the contribution of PM10 and PM2.5 on the mortality. To control the confounding effects of the GDP per capita, HDI, and GINI, those variables were put in the model hierarchically one by one. PM10 and PM2.5 showed multicollinearity. Controlling with GDP per capita is important because rich people can escape from air pollution and can care their health better than the poor. Model with HDI can control the effects of length of life, average education period, and per capita GNI. With GINI the model controlled the effect by the disparity by income of the people.
Results: The results of the final model showed that HDI showed significant negative coefficient and GINI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efficient on mortality. Coefficients of PM10 turned into significant negative coefficient when controlled with HDI and GINI. The results implied health education in addition to the increase of general education and income and decrease of disparity of income are important to reduce the mortality by PM10 and PM2.5.

KCI등재

9취업 여부와 수면시간이 우울 및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정예빈 ( Yebin Jeong ) , Clara Tammy Kim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1-10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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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의 취업 여부와 수면시간에 따른 우울 및 자살생각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제 7기 2차년도(2017)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원시자료를 사용하였다. 수면시간과 취업 여부를 독립변수로, 우울과 자살생각을 결과변수로 설정하여 'IBM SPSS Statistics v25' 프로그램을 이용해 복합 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취업 여부에 따라 수면시간, 우울, 자살생각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취업자일수록, 부적절한 수면시간을 취할수록 우울 및 자살생각을 가진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사회학적 요인과 삶의 질 관련 변수, 수면시간을 보정한 뒤에도 취업상태는 성인의 우울과 자살생각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의 측면에서 미취업상태와 수면양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Purpose: This study is aimed to examine the sleep duration, depression, suicidal ideation among employed population and non-employed population of 19 and older in the Republic of Korea.
Method: Data was derived from the 7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7). Effects of employment status and sleep duration on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were evaluated. Complex sample logistic regression was conducted with 'IBM SPSS Statistics v25' package.
Resul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sleep duration,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depending on the employment status of the participants. Employment status was a significant risk factor for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after adjusting demographic factors, mental health variables, and sleep duration.
Conclusion: We need to be more concerned about unemployment and sleep patterns in terms of mental health promotion and suicide prevention.

KCI등재

10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간호사 직무분석 도구 개발

저자 : 권미경 ( Mi-kyung Kwon ) , 최은희 ( Eun-hee Choi ) , 이경수 ( Kyeong-soo Lee ) , 황태윤 ( Tae-yoon Hwang ) , 김미경 ( Mee-kyung Kim ) , 김창윤 ( Chang-yoon Kim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5-11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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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직무 분석을 통해 병동운영에 따른 간호업무 변화를 평가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여 효율적 인력체계구축을 위한 기본틀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문헌고찰로 제안된 직무분석과 실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1년간의 간호일지와 일치도를 분석한 후, 전문가 검토를 통해 도구를 수정·보완하여 개발하였다.
연구결과 : 도출된 간호직무는 14개의 간호영역과 135개의 간호업무로 분류되었다. 영역별 간호업무는 호흡 및 순환간호 17개, 투약 및 수혈 18개, 안전간호 16개, 측정 및 관찰 11개, 영양간호 4개, 배설간호 13개, 위생간호 6개, 운동 및 활동 5개, 안위간호 8개, 의사소통 6개, 영적지지 4개, 환자간호관리 및 정보관리 7개 환경시설 및 물품관리 8개, 행정 및 관리 간호영역은 12개의 간호업무로 분류되었다.
결론 : 기존의 간호사 직무에 비해 호흡 및 순환 간호영역, 안전간호 및 의사소통 영역에 대한 간호업무가 증가되었으며 환경시설 및 물품관리와 행정 및 관리에 대한 업무영역이 새로 분석되었다.


Purpose : This study was to develop nursing job tool by analyzing the duties and tasks of integrated nursing and caring services units.
Methods : Job analysis was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comparing with records written by integrated nursing and caring services units. After that, experts reviewed and revised tool in order to increase validity.
Results : Nursing job developed was 14 duties and 135 tasks. Each nursing duties were that respiration and circulation care had 17 tasks, medication and transfusion duty had 18, safety care had 16, measurement and observation had 11, nutrition care had 4, excretion care had 13, hygiene care had 6, exercise and activity had 5, comfort care had 8, communication had 6, patient care management and information management had 7, spiritual support had 4, environment facilities and material management had 8, administration and management had 12 tasks.
Conclusion : Nursing duties of respiration and circulation care, safety care and communication were increasing tasks comparing to draft. Environment facilities and material management and administration and management duties were newly developed after analysing written nursing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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