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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of Korean Society of Basic Design & Art

  • : 한국기초조형학회
  • : 예체능분야  >  미술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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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격월
  • : 1598-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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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19권1호(2018) |수록논문 수 : 3,569
기초조형학연구
19권1호(2018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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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현운동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장치 개발 연구

저자 : 강춘명 ( Gang Chun Ming ) , 전신종 ( Jeon Shin Jo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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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시각은 본능적으로 정지된 것보다 움직이는 것에 대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과거로부터 정지된 이미지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많은 노력이 있어 왔다. 그 예가 무토스코프(Mutoscope), 스트로보스코프(Stroboscope), 조트로프(Zoetrope), 스캐니메이션(Scanimation)등과 같은 가현운동 원리를 이용한 방법이다. 가현운동은 실제로 물리적인 운동은 발생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시지각 상의 움직임이다. 본 연구는 아나모르포즈(Anamorphose)원리와 가현운동을 결합시킨 새로운 애니메이션 장치 개발을 제시하고, 다양한 실험과 수학적 알고리즘을 통해 제작 가능성을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연구배경과 목적, 가현운동을 통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장치에 대하여 분류 기술하였고, 3장과 4장에서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장치인 스캐니마스코프(Scanimascope)의 의의와 다양한 장치 개발의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상과 같은 과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가현운동 원리를 이용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장치를 개발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이 장치의 이름을 “스캐니마스코프(Scanimascope)”로 명명하였다. 둘째, 아나모르포즈의 원리를 적용한 반사그림은 분할된 거울의 반사를 통해 그림을 모아서 보는 것으로써 주관적 윤곽선의 인지에 제한을 받는다. 따라서 반사그림의 이미지 컷이 많을 경우에는 동작의 흐름이 매끄럽지 않으므로 2~3개 그림이 합쳐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셋째, 잔상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미지의 동작 변환 시간은 0.2~0.4초 사이에 있어야 한다. 따라서 속도에 비례하여 거울의 너비는 1.5mm일 때 가장 효과적인 동작 이미지를 얻을 수가 있다. 스캐니마스코프(Scanimascope)는 주변 환경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으며, 설치 장소나 조건에 있어서 매우 가변적이고 효율적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첨단 컴퓨터의 발전이 눈부신 현대에서 스캐니마스코프(Scanimascope)의 아날로그적 원리는 새로운 영역을 창출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치를 기대해 본다.


As the human vision instinctively responds more sensitively to movement than still forms, endless efforts have been made to make bring movement to still images. The fruits of such efforts are mutoscope, stroboscope, zoetrope, and scanimation, etc. which are based on the principle of apparent motion. Apparent motion refers to a state which is perceived to move visually but does not actually involve physical motion. The methods devised using the principle of apparent motion hold physical limitations, such as needing a dark environment, being reproducible only on a plane, needing electricity, and requiring a fast speed. To this end, this study illustrates the development of a new animation device that combines the principles of anamorphosis and apparent motion and verifies the production possibility through various experiments and mathematical algorithms. The scope of the study was limited to experiments applying the principles of apparent motion and anamorphosis to planar mirrors. Chapters 1 and 2 describe the background and purpose of this research as well as the various types of animation devices that use apparent motion. In Chapters 3 and 4, we explain the significance of a new animation device, which we named scanimascope, and present our multiple experimentations for developing the device. Through this process, we underline the importance of developing a new device for animation using the principle of apparent motion. Compared to existing animation devices, the scanimascope is a three-dimensional structure that does not need to be viewed through a specific device and is relatively free from environmental limitations. We found that mirror anamorphosis, which puts together reflected images using multiple mirrors, relies on the individual perception of contours and therefore, too many images can prohibit the smooth flow of motion, making two or three images the ideal number. Also, to maintain the afterimage effect, the image's motion transition time should be between 0.2 and 0.4 seconds, which means that the most effective motion image can be obtained when the width of the mirror is 1.5 mm in proportion to the speed. As it is minimally affected by the surrounding environment, the scanimascope can be usefully and efficiently installed anywhere under any condition. We hope that the scanimascope's analog principles, which contrasts with the development of advanced information technology in the modern era, will open a new field that can be utilized in various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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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천 화단 형성과 전개 : 해방에서 전후(1945-1959) 시기를 중심으로

저자 : 공주형 ( Kong Ju Hyu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5-26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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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인천광역시는 인구 300만 시대 개막에 맞추어 '문화주권선언'을 발표하고, 인천시립미술관 건립 계획을 공표한 바 있다. 오랜 염원이었던 만큼 지역 사회와 미술계는 인천시립미술관의 과제와 지향에 다양한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그럼에도 인천시립미술관 개관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천했던 지역 미술 연구의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기대는 간과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립미술관 건립이 지역 미술 연구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시발점이 되길 기대하며 인천 화단 성립과 전개의 과정을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해방부터 6.25전쟁 이후를 인천 화단이 기본 골격을 마련한 형성의 시기로 한정하고, 우선 해당 시기 인천 화단에 영향과 자극을 주었던 서울 화단의 정황 살펴보았다. 그 다음 인천 화단 형성기 인천에서 출범했던 미술단체와 다각적 역할을 모색했던 미술인들, 운영되었던 전시공간과 개최되었던 주요 전시를 살펴보았다. 이상을 통해 본 연구는 인천 화단 형성기 출범한 미술단체는 미학적 촉매 혹은 권력의 재편성 기제로 작용하기 보다는 인천 미술인의 지속적 활동 기반으로 의의가 있었으며, 해당 시기 인천 연고ㆍ인천 정착 미술인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였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인천 화단 형성기 예술적 지향과 세대별 차이에 따른 미술 장 내 투쟁은 활발하지 않았으며, 대규모 기념ㆍ협회전과 소규모 개인ㆍ단체전으로 이원화 되었던 주요 전시에서 약진을 보였던 서예와 서양화는 인천 화단 형성과 전개를 주도했던 미술인의 활동 분야였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그동안 인천 미술 통사 중 부분으로 다루어졌던 인천 화단 형성기의 개별성과 특수성 고찰을 시도해 보았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In 2016, the Incheon Metropolitan City announced 'Culture Sovereignty Declaration' in line with 3 million on of population. As it is a long-dream of Incheon, local societies and art world make various voices on the tasks and direction of Incheon Museum of Art. Nonetheless, it seems that people underestimate the possibility that the opening of Incheon Museum of Art would take a new momentum for the local art study which has been relatively underdeveloped compared with other regions. With a hope that the foundation of Incheon Museum of Art would be an important starting point for activating local art study, this study attempted to review the formation and progress of Incheon artist group after the Korean War. For this purpose, this study defined the period from the liberation and the post-war as the formation period of forming basic framework of Incheon artist group. In the first place, the study examined the situation of the domestic art circle at a time when the independent activity hub was prepared in the Korean art world. In the next place, the study examined various Incheon artist group and artists who were from Incheon, settled in Incheon or stayed temporarily in Incheon playing various roles. And this study also examined art exhibition spaces and main exhibitions. This study found out that while the Incheon artist group was influenced by the art circle in Seoul, they also developed autonomous activities including start of art circles, activities of artists who were from Incheon or who settled in Incheon leading the development of calligraphy, western painting and art critics, large commemorating and association exhibitions in special exhibit spaces such as Museum of Incheon and Incheon Woori Museum of Art and small size solo and group exhibitions in exhibition compatible spaces such as small sized cafes, which demonstrated dual systems of exhibit. Through the survey of the above matters, the study reviewed individuality and peculiarity of Incheon artist group in its formation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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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휴대용 SSD 외장 하드드라이브 발열문제 개선을 위한 디자인개발 연구

저자 : 권민성 ( Kwon Min Su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7-3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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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에 따라 전자기기의 크기는 점차 소형화 되고 전자정보의 처리 속도는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전력을 사용하는 전자기기 성능의 발전은 발열문제라는 숙제를 안겨주었다. 이에 따라 열을 발생하는 전자부품을 담고 있는 제품 용기(product enclosure)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부터 방열기능 적용이 구상되어야 한다. 특히 SSD기술이 적용된 초소형 대용량 플레시 메모리를 사용하는 휴대용 외장 하드드라이브의 경우 발열문제 해결이 제품 개발 시 고려해야 할 핵심과제이다. 본 연구는 M.2 SSD를 사용하는 휴대용 외장 하드드라이브의 발열문제 해결에 적합한 디자인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발열의 위치와 방열 원리 파악을 위한 모의 실험을 진행한다. 첫째, 기존 제품들 중 경쟁모델을 선정하여 제품 내부의 전자부품 별 온도변화와 차이를 실험을 통하여 측정한다. 둘째, 선별된 3가지 방열방식으로 모의실험을 진행한다. 각 전자부품들과 제품용기의 외곽면 온도 변화를 측정한다. 셋째, 측정된 값과 사용성을 바탕으로 휴대용 제품의 방열에 적합한 방법과 재료를 선정하여 제품디자인 개발 요소로 활용한다. 본 연구의 실험을 통하여 방열에 적합한 디자인요소를 사전에 선별하고자 한다. 선별된 내용들은 이후에 진행될 제품디자인 개발 과정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발열문제로 인한 제품의 성능저하 문제해결과 사용자의 제품 사용경험 향상을 위한 제품디자인 개발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요소 발굴에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정리된 디자인 방안을 토대로 향후 진행될 차세대 휴대용 SSD 외장 하드드라이브 디자인개발에 활용할 것이다.


With the development of technology, the size of electronic devices is becoming smaller, and the processing speed continuously faster. The improvement of electronic devices has thus brought about the thermal issue which should be resolved from the industrial design process. Concerning the small external hard disk SSD technology, the problem of thermal has become a key process to be solved in product develop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design that minimizes the heating problem of external hard drives using M.2 SSD. Simulations are carried out to understand the location of thermal, and the principle of heat dissipation. First, the competitive model among the existing products is selected, the temperature changed, and the difference of the electronic parts inside the product measured through experiments. Second, the simulation is conducted using three heat dissipation methods. Measure the temperature variation of the outer surface of product container and each electronic component. Third, based on the measured values, the most efficient heat dissipation method and materials are selected and utilized as a design elements for M.2 SSD external hard drive. Based on the results obtained through the simulation, it is beneficial to eliminate non-heat dissipating elements. Above all, it has great significance in finding and applying design elements in order to solve problems of product degradation caused by thermal problem and to improve users' product use experienc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 will use it to develop next generation portable SSD external hard driv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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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OHP필름을 이용한 형태수업과 표현연구 -초등미술 드로잉 수업제안-

저자 : 권성운 ( Kwon Sung Woo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5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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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등미술 교육현장에서 사실적인 형태수업이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교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드로잉 수업 모형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형태에 관한 수업은 사실적인 묘사에 그치지 않고 관찰을 통해 화가만의 시선이 발견되는 시작점에 있는 매우 중요한 수업이다. 화가들의 인식과 표현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매체로 OHP필름을 활용하여 드로잉 수업에 적용하였다. OHP필름의 형태 옮기기를 통해 아동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었다. 또한 아동들의 다양한 시점의 변화와 색채표현을 통해 중첩에 대한 이해를 제시할 수 있었다. 더불어 한 가지 형태를 그려 넣은 OHP필름 안에서 형태, 화면구성, 발상의 진행을 경험하고 창작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했다. 이같은 결과를 통해 첫째, 초등미술교육에서 OHP필름의 가치와 특성을 제시할 수 있었다. 둘째, 아동의 다양한 시점을 활용한 연구의 가치를 제시할 수 있었다. 셋째, 아동의 색채감각을 길러줄 수 있었다. 넷째, 아동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줄 수 있었다. 다섯째, 미술매체의 특징과 다양성을 통해 창작과정에 대한 이해를 제시할 수 있었다.


Knowing that elementary art education in Korea lacks a program for representation of realistic images and forms, this study is conducted to suggest a new drawing class model applicable to the field of elementary art education. Education on forms is important as it does not confined to realistic depiction. It is the starting point for a student to develop an eye of a visual artist via observation. For in-depth explanation on how a visual artist perceives and expresses, OHP transparency film is used and applied in an actual drawing class. By copying a form utilising OHP transparency film, students were able to enhance their coordination of eyes and hands. In addition, with diverse changes of perspective and colour expression, they could have better understanding of overlapping. They also were able to experience progression of forms, compositions, and expressions, as well as understand process of creation. The results show, 1) values and merits of using OHP transparency film in elementary art education; 2) implication of research utilising diverse perspective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3) that the new drawing class model can enhance colour sense of students; 4) that the new drawig class model can enhance coordination of hands and eyes of student; and 5) provide better understanding of the process of creation via utilising diverse media of visu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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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투명 및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연계 활용방안 제안

저자 : 김건동 ( Kim Geon Do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3-6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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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transparent) 및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 개발의 가속화로 오랜 기간 유지된 불투명 평판 기반 디스플레이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사물 및 공간의 형태에 일체화되는 다양한 비 평면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대다수 디스플레이에 대한 연구는 기술기반 연구들이며, 일부 디자인 기반 연구들도 투명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각각 분리하여 진행한 연구들로 인터페이스 디자인 측면에서 이 둘을 연계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논문을 통해 투명 및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인터페이스 측면에 대한 형태요인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 둘의 연계 활용방안을 제안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둔다. 본 논문의 연구방법은 선행 문헌 연구 분석을 통해 인터페이스 디자인 측면에서 투명 및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형태요인을 도출한 후 둘의 연계 형태요인을 추출하였다. 이후 이를 분석도구로 하여 현재 시장에 출시되어 있거나 프로토타입으로 제안되어 있는 국내외 선행사례를 분석한 후 Low Fidelity Prototype 제작을 통해 연계 활용방안의 아이디어를 제안하였다. 본 논문을 통해 투명과 플렉서블 인터페이스의 공통 형태요인으로 크기, 거리, 방향성, 각도 및 투시정도의 4가지를 도출하였다. 연계가 가능한 개별 형태요인 중 투명디스플레이의 형태요인으로 중첩성, 양면활용, 후면터치, 투명도를 포함한 9개를 도출하였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형태요인으로는 곡률, 접지성, 신축성, 유연성, 폴더블의 접지구조를 포함한 9가지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형태요인을 바탕으로 10개의 사례분석을 진행하였고, 이후 6개의 연계 활용방안을 제안하였다.


With the accelerated development of transparent and flexible displays, the long-lasting concept of opaque flat based display has been changed. A variety of non-flat transparent flexible display which becomes unified with a shape of object and space is expected to be the center of the next-generation display. However, most studies on display focused on technologies. Some studies on design separated transparent display and flexible display. As a result, there is not much research on the connection of these displays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face design.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raw form factors on interface of transparent and flexible displays, and thereby to propose the connected activity plans of these displays. Regarding a research method, literature analysis on previous studies was conducted in order to draw form factors on transparent and flexible displays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face design. After that, the drawn form factors were used as an analysis tool in order to analyze domestic and foreign cases, and then Low Fidelity Prototype was conducted to propose an idea of connected utilization methods. Therefore, this study drew four common form factors of transparent and flexible interfaces, such as size, distance, directionality, angle and perspective. In terms of connectable individual form factors, the form factor of the transparent display is derived from nine kinds including the superimposition, the use of both sides, and the backside touch. Also, the form factors of flexible display is derived from nine things including curvature, grounding, elasticity, flexibility, and foldable structure. 10 case studies were analyzed based on the derived form factors. After that, this study proposed 6 ways of utilization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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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동용 과자제품의 한글브랜드디자인(레터링) 이미지에 대한 연구

저자 : 김명혜 ( Kim Myung Hye ) , 한창호 ( Han Chang Ho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9-8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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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국내 과자브랜드명은 외래어와 혼합어로 이루어진 이름의 비중이 큰 반면에 한글로 표기된 브랜드레터링이 주를 이룬다. 과자브랜드 한글레터링은 주로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분방한 표현이 많아 소비자에게는 친근한 이미지로 각인된다. 본 연구는 과자브랜드 한글레터링이 아동에게 어떤 감성으로 보여 지는 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감성언어를 직접 채집하여 분류해 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은 국내 5대 제과회사의 홈페이지에 중요하게 소개된 제품들 위주로 70개 제품을 선정하였다. 과자의 주 소비층인 초등학생 1, 3, 6학년 다양한 연령의 아동 72명이 과자브랜드 한글레터링을 본 후에 반응한 94개 단어를 비슷한 특성끼리 모아 5개 그룹으로 나누었다. <1그룹>은 형상연상형 감성 반응, <2그룹>은 구상연상형 감성 반응, <3그룹>은 추상연상형 감성 반응, <4그룹>은 감정이입형 감성 반응, <5그룹>은 수반감각형 감성 반응 그룹이다. 또한, 과자브랜드 한글레터링 형태를 세 가지로 분류 하였다. 첫째, 그래픽 프리핸드 레터링으로 매우 자유롭고 과감한 레터링 형태이며 대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많았다. 둘째, 캘리그래피형으로서 붓의 필력을 사용해 전통적 느낌이 강한 레터링이다. 셋째, 기존 개발 폰트를 기본으로 변화가 크지 않은 타입페이스형 레터링으로 분류할 수 있다. 아동은 과자브랜드 한글레터링을 단순한 문자로만 보지 않고 활발한 연상반응을 통해 감성언어를 생성했는데 그 중 추상연상형 감성 반응이 가장 많았다. 과자브랜드 레터링에서 채집된 감성언어를 참고로 아동의 감성에 내포되어 있는 특성을 면밀하고 섬세하게 관찰한다면 그 결과로 아동을 위한 디자인 개발에 적절히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While domestic confectionery brand names frequently seen in daily life are mostly composed of combination of foreign and Korean words, the brand letters are mostly written in Korean. Korean alphabet lettering of confectionery brands has many unstandardized and random expressions, providing a familiar image to consumer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search what sensitivity children see from confectionery brands' Korean alphabet lettering by directly collecting and classifying sensitivity words. To accomplish the objects of this study, we selected 70 products among those that were importantly introduced in the websites of 5 biggest domestic confectionary companies. Total 72 children from various age groups of 1st graders, 3rd graders and 6th graders, who are main targets of confectionery products, were asked to see confectionary brand Korean alphabet lettering, and 94 words that the children reacted with were classified into 5 groups of similar characteristics. Group 1 was figure associating reaction, Group 2 was design associating reaction, Group 3 was abstract associating reaction, Group 4 was empathy reaction, and Group 5 was involved with sense reaction. In addition, the types of confectionery brand Korean alphabet lettering were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The first category was graphic free-hand lettering, which was a very free and bold lettering type and had the biggest portion in the whole objects. The second category was a caligraphy type, which was the lettering that had strong traditional feeling with the use of power of brush strokes. The third category was a typeface type lettering that hardly had changes based on the existing fonts. The children created sensitivity words through active associative reactions rather than viewing Korean alphabet lettering as simple letters. If the characteristics implicit in children's sensitivity are observed meticulously and minutely with reference to the sensitivity words collected from the confectionery brand lettering, the result of the observation can be properly used for development of designs fo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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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세기 이후 얼굴조각의 표현적 특징 연구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미술 이전까지-

저자 : 김석 ( Kim Suk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1-10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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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에서 얼굴은 정신성의 표상이며 신체기관 중 내면을 가장 잘 드러낸다. 얼굴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심리의 세계를 여러 가지 표정으로 만들어냄으로써 사회적 상호관계를 위한 소통창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처럼 얼굴은 인간 그 자체를 상징하기에 미술사에서는 수많은 시각이미지가 존재한다. 얼굴조각은 초상조각과 같이 실물을 대상으로 닮게 만드는 방식이 압도적인데, 당대의 시대성과 역사성을 비교적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하게 표출하기 때문이다. 얼굴조각은 일반적으로 두상, 흉상, 반신상을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되는바, 시대정신의 특징들이 반영되면서 조형적인 형식 변화가 생기고 미적인 취향 추구를 하게 된다. 본 연구자는 이와 같은 표현적 특징에 주목하여 20세기 초 부터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미술 이전까지 두 가지를 중요하게 연구하였다. 요컨대 얼굴조각의 변화과정을 바탕으로 첫째, 조형 형식적 표현과 둘째, 철학적, 인문학적 표현의 연구다. 조형 형식적 표현은 20세기 초 아방가르드의 모더니즘 미술(Modernism Art)을 기점으로 사실적인 표현에서 추상의 추구에 따른 조형성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급격하게 변화된 점을 알 수 있다. 철학적, 인문학적인 표현은 정신성의 변화가 그 주된 원인으로, 급격한 사회적 변혁과 대규모 전쟁 등에 따른 인간존재의 비판과 성찰이 핵심적인 이유였고 주제표현으로 크게 대두되었다. 20세기 이후 전개된 정치, 사회의 급격한 변화는 미술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연구자는 얼굴 조각의 표현성을 주의 깊게 고찰하고 연구할 수 있었으며, 아울러 21세기 동시대 얼굴 조각의 변화과정을 또한 유추해 볼 수 있었다.


A face in human body is typical of mentalism, most well revealing internal side in body organs. As a face makes as all looks an emotion and psychology world human only have, coming to function as communication route for social mutuality. Like this, because face expresses abstractive mental world concealed at human's inner side, many visual images consists with in art history. At facial sculpture of sculptural domain, Method is made of an object of the real thing is overcome, because it more accurately displays a trend of the times and historicity. A facial is divided into sculpture generally sculpture of a head, sculpture of a bust, sculpture of a half length, reflecting the spirit of age with sculptural form variety on aesthetic taste. This researcher has studied to put stress on the next two-piece with paying attention to expressive features like these on being timed from the early 20th century to Post-modernism art 1980s. The first is a sculptural form expression of facial sculpture, and the second is a study of philosophical, humanistic expressivity. We learn that the former has changed radically from realistic expression to a method seeking for abstractness and sculptural form out of being with western modernism art the in early 20th century. We learn that the letter is an main issue of a criticism and introspection of human being on massed war or social change as being caused by mental variety. In a rapid change of politics and society developed after 20th century, art was also on exception art. By this context, this researcher has carefully studied an expressivity of facial sculpture, and also having analyzed a changing process of contemporary facial sculpture in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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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도시 오픈스페이스에서의 콘텍스트적 접근을 통한 경관조명디자인 표현 연구

저자 : 김세린 ( Kim Se Lin ) , 김연정 ( Kim Yeon Ju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1-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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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도시디자인의 패러다임은 사람과 사람들이 활동하는 장소 중심의 수평적 네트워크를 중요한 가치로 두며, 도시환경에서 보다 친밀하고 사회ㆍ문화적으로 풍부한 공공공간을 요구한다. 또한 야간 활동 시간대의 증가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야간 환경을 필요로 하지만 현재의 야간 환경은 공간적 가치와 유용성에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장소와 이용자 중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콘텍스트적 접근을 통해 도시 오픈스페이스에서의 경관조명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선 관련문헌 및 선행연구를 통해 도시 오픈스페이스, 경관조명디자인, 콘텍스트의 개념 및 콘텍스트적 접근의 의의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하여 도시 오픈스페이스 경관조명디자인에서 콘텍스트적 접근의 필요성을 밝혔다. 다음으로 콘텍스트 유형과 경관조명 역할을 연계하여 경관조명디자인의 콘텍스트적 접근 구조를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상징적 개념, 시각적 심미성, 행태적 상호작용성 측면에서 사례 분석을 진행하여 콘텍스트적 접근을 통한 경관조명디자인의 표현 및 효과를 도출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상징적 콘텍스트의 정체성 표현은 빛을 통한 직접적 오브제화, 은유적 형상화, 형태ㆍ구조의 입체화로 나타나며, 이러한 표현은 장소정체성을 뚜렷하게 함으로써 장소 가치에 대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 2)시각적 콘텍스트의 심미성 표현은 수평적ㆍ수직적 밝기 위계, 다양한 빛 볼륨의 리듬과 대비, 건축화 조명 디테일로 나타나며, 이는 전반적으로 조화로우며 입체적인 공간성을 창출했다. 3)행태적 콘텍스트의 상호작용적 표현은 비일상적 빛, 장면적ㆍ연속적 경관 구성, 신기술ㆍ매체와의 결합으로 다양한 행태를 지원하며 공간경험을 풍부하게 했다. 이러한 콘텍스트적 접근에 의한 경관조명디자인이 도시 환경에서의 사람과 환경간의 상호 관계성을 증진하며 장소성을 강화할 수 있음을 밝힌 데에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paradigm of contemporary urban design sets the horizontal network of people and place as an important value and it demands the urban environment to have more intimate public spaces that are socially and culturally rich. In addition, the increase of the nighttime activities requires enjoyable environment that can afford various nighttime activities, but the current condition is limited in such spatial value and usability.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propose the direction for outdoor lighting design in urban open spaces through a contextual approach based on the place and user-centered understanding. First, theoretical study about urban open spaces; outdoor lighting; context and contextual approach was conducted. The significance of the contextual approach in outdoor lighting design was revealed through literature and advanced research reviews. Next, the structure of contextual approach was suggested and based on it, case study was conducted in terms of symbolic concept, visual aesthetics and behavioral interactions, which have drawn the expression and the effects of outdoor lighting design. 1) The expression of the identity from symbolic context appears as: direct objectification, metaphoric representation, and modeling of form and structure by light. These expressions formed emotional connectedness with the place values by clarifying place identities. 2) The aesthetic expressions of the visual context appears as: horizontal and vertical hierarchy of brightness, the rhythm and contrast formed by diverse light volumes, and the light integrated with architecture. It created an overall harmonious and three- dimensional space. 3) Interactive expressions of behavioral appears as: the use of nonusual lighting, scenic and sequential nightscape, and the combination of new technological media and light. It afforded various behaviors and enriched the spatial experience.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it suggests one of the ways to enhance the interrelation between people and the environment, and strengthen the placeness through outdoor lighting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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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유럽과 동아시아 국가의 현대판화 동향연구 (1950년대-2010년대) -국제 판화전을 중심으로-

저자 : 김승연 ( Kim Seung Yeon ) , 이상미 ( Lee Sang Mi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9-13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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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유럽과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판화전을 배경으로 현대 판화의 동향을 밝히고, 나아가 균형 있는 판화예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195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진행해온 유럽의 국제판화전과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판화전을 비교 연구하고, 주목받은 작품을 사례로 들어 현대판화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객관적 지표를 만들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유럽의 류블랴나 국제 판화 비엔날레(슬로베니아), 크라쿠프 국제 판화 트리엔날레(폴란드), 탈린 국제 판화 트리엔날레(에스토니아)와 동아시아 국가의 도쿄 국제 판화 비엔날레(일본), 공간 국제 판화 비엔날레(한국), 대만 국제 판화 비엔날레(대만)를 범위로 하고, 2000년대 이후의 수상작 및 참여작을 중심으로 하였다. 그리고 유럽의 국제판화전과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판화전을 나누어 2장, 3장에서 자세히 다루었다.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현대 판화는 복제성에 뿌리를 두고 있는 다양한 기술 매체를 수용하자는 움직임과 전통적인 기법에 근거한 판화를 고집하는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 2) 2000년대 이후의 유럽을 기반으로 한 국제판화전은 전통적인 판화뿐만 아니라 디지털 인쇄물, 비디오, 사진, 웹 기술 등의 다양한 기술 매체를 판화영역으로 수용하는 입장이다. 3)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판화전은 작품 주제의 다양성과 창의성에는 유연한 시각을 유지하는 반면에 판화의 본원적 속성과 전통성의 미학적 탐구에 비교적 무게를 두는 경향이다. 4) 유럽에 상대적으로 열악한 배경에도 동아시아 국가의 작가들은 국내외적인 활동과 성과를 통해서 판화예술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5) 1950년대에서 2010년대를 살펴보면 동아시아 국가의 권위 있는 판화전은 변화하는 판화 환경과 재정적 여건 등의 이유로 활성화되지 못한 실정에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look into the changes and developments in contemporary printmaking through various international exhibitions and to establish a groundwork for future development. A comparison of printmaking exhibitions in Europe from the 1950s to as recent as 2010 with international shows held in east Asia, a survey of noted and exceptional work will provide an objective basis for considering printmaking in a contemporary context. The Ljubljana Biennial (Slovenia), the International Krakow Print Triennial (Poland), the Tallinn Print Triennial (Estonia) in Europe, Tokyo Print Biennial (Japan), the SPACE International Print Biennial (Korea), Taiwan International Print Biennial (Taiwan) in East Asia provide the basis for this study with work shown at these exhibitions after 2000. Chapter 2 and 3 introduce both region's exhibitions in-depth. The finding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1) Contemporary printmaking has a dual existence as a form of reproduction open to innovative and new technology while steadfast in the traditional skills and techniques it is found upon. 2) Exhibitions in Europe post 2000, introduce digital technology and methods including video, photography and web into the field. 3) Exhibitions in East Asia while open and flexible to a diverse range of topics and themes still weigh heavy on more traditional forms of expression and technique. 4) With a decidedly weaker presence than Europe, many East Asian artists still exhibit their work prolifically and ultimately push the medium forward. 5) When seen from afar, printmaking exhibitions in East Asia seem limited in scope and support and unable to adapt to contemporary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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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업사이클 제품 개발 프로세스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원섭 ( Kim Won Sup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3-14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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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컨텍스트의 구축에는 적극적인 반면 상품 콘텐츠 구축에는 소극적인 국내 업사이클 산업의 규모를 확장시키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업사이클 디자인 생태계의 이해를 통한 기존 제품 개발 프로세스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수집된 관련 문헌과 사례의 컨텐츠 분석을 통해 국내 업사이클 생태계의 한계를 인식하고, 업사이클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인 디자인의 관점에서 접근하였다. 우선, 국내 업사이클 관련 논문과 국내ㆍ외 업사이클 기업에서 생산하는 상품 분석을 통해, 업사이클 산업으로서의 성장에 있어 잠재적인 한계점을 추출하였다. 둘째, 기존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업사이클링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셋째, 제품 개발 프로세스 방법에서 발견되는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업사이클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개념적 모델과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정책적 니즈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업사이클 제품 개발이 소재, 가공방법, 생산공정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기존의 제품 개발에서 수행하던 일련의 프로세스에서 탈피하여 통합적이고 동시공학적인 디자인으로의 개선이 필요함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업사이클 제품 개발 프로세스는 관련 공학 분야와의 협업이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 유지에 관여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서비스디자인의 광범위한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더불어 정보화를 통해 고도화된 소재은행 구축과 융복합 능력을 습득한 업사이클 제품 디자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ways to improve the existing product development process through the understanding of the upcycle design ecosystem in order to expand the size of the domestic upcycle industry, which is active in constructing the context but passive in constructing the content of the product. As a result, the limits of the domestic upcycle ecosystem were recognized through analysis of the collected related literature and cases, and the approach to improve the competitiveness of upcycle products was made in the view of design. At first, potential limitations on the growth of the upcycle industry were extracted through analysis of domestic articles related to upcycling and the products produced by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Second, a method for effectively performing sustainable upcycling centering on the existing product development process was suggested. Third, based on the insights found in the product development process method, a conceptual model of the new upcycle product development process and policies to be preceded for effective implementation were presented. In this study, it is found that upcycle product development is organically connected with material, processing method, and production process, an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integrated and concurrent engineering design different from the traditional product development processes. This upcycle product development process requires collaboration with related engineering disciplines and approaches to an extensive concept of service design to satisfy various stakeholders involved in sustainable ecosystem maintenance. In addition, political support is needed to build advanced material banks and educate experts in upcycle product design who have acquired the ability to integ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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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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