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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of Korean Society of Basic Design & Art

  • : 한국기초조형학회
  • : 예체능분야  >  미술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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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격월
  • : 1598-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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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21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4,151
기초조형학연구
21권3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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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헤테로토피아적 장소에 나타난 문화적 기억과 작품연구 -미아리고개와 주변 공간을 중심으로-

저자 : 공현진 ( Kong Hyun Jin ) , 양태근 ( Yang Tae Keu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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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과거 미아리고개라는 장소가 오늘날 어떻게 이질적 공간으로 배척되고 있었는지를 미셸 푸코의 헤테로토피아라는 관점에서 분석해보고, 오늘날 그 터의 의미와 집단의 장소 기억이 변화된 양상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미아리고개와 주변 공간들에서 영감 받은 순수미술작가들의 작품을 알라이다 아스만이 말한 문화적 기억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공간은 미아리 공동묘지, 미아리 점성촌, 그리고 미아리 고가 하부공간에 형성된 복합문화예술공간 미인도이다. 위 공간들에서 영감 받은 작품과 실제 미인도에서 진행된 기획전시 작품을 토대로 미아리고개와 주변 공간이 오늘날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문화적 기억을 환기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작품분석을 통해서 미아리고개라는 헤테로토피아적 장소가 오늘날 더는 타자화된 공간이 아닌, 생동감 있는 공간이자 다양한 실험의 장으로 재생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런 점에서 미아리고개와 주변 공간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작업은 오늘날 대중에게 다양한 문화적 기억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결 다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오늘날 무분별하게 상실되어가는 장소 기억에 대한 기록과 더불어 상징적인 장소들을 새로운 매체를 통해 기억하는 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에 궁극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들과 그 장소가 가진 기억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how the site, “Miarigogae” was excluded as a heterogeneous space in the past from the perspective of Michel Foucault's heterotopia and to examine today's meaning of the site and the change aspect of the collective memory on the site. To this end, the works of pure artists inspired by Miarigogae and the surrounding area were analyzed from the cultural memory point of view mentioned by Aleida Assmann. The main areas examined in this study were Miari Cemetery, Miari Astrological Village, and Art Space Meindo formed in the lower area of the Miari Overpass. The cultural memory that is being newly established nowadays through Miarigogae and the surrounding area was aroused based on the works aspired by the abovementioned areas and the works planned and exhibited in Meindo. In this regard, it can be seen that the various projects and works carried out in the surrounding space of Miarigogae as a bridge between the past and the present in that they provide diverse cultural memories to the public today. Through the analysis of the works, it was confirmed that Miarigogae, a heterotopic site, has been restored as an exuberant space and a variety of experimental ground, rather than as the otherized space. Consequently,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the importance of recording the memory of the sites being lost indifferently and the remembering work of the symbolic places through new media is emphasized. Therefore, this study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us to consider the places we live in and the value of our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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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서양의 사고방식에 근거한 '한국적 디자인 씽킹' 고찰

저자 : 김경원 ( Kim Kyung Wo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2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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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국사회가 추구해 온 디자인은 그 발생이 서양의 산업화에서 출발했다는 이유로 조형성뿐만 아니라 심리적 경향까지 서구적 사고에 맞춰왔다. 하지만 서로 다른 문화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특정한 사고의 습관을 가지도록 끊임없이 사회화된다. 디자인은 일종의 메타언어로 사회ㆍ문화적인 요인들의 관계망 속에 놓여있다. 따라서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도구로 활용하는 '디자인 씽킹' 또한 그 문화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근거해 발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서양과 동양의 사고 차이를 분석한 기존의 연구를 바탕으로 디자인 씽킹을 비평적으로 논의했다. 첫째, 현재 디자인 씽킹은 서양적 사고방식에 담겨있는 디자인의 개념이 그대로 이식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독립성을 강조하는 서양 사회와 비교해 상호의존적이고 집합주의적인 사회를 지향하는 동양인의 사고방식과 대치될 수 있다는 전제를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산업의 패러다임이 수직적 위계에서 수평적 구조로 확장ㆍ연결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수렴적 사고를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다는 서양의 논리가치가 적응과 관계를 중심에 놓는 동양적 논리가치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셋째, 서양과 동양이 공간을 비롯한 대상을 인식하는 관점이 다르다는 것이다. 서양인이 확산적 사고를 통해 새로운 생각의 단서를 찾아냈다고 한다면 동양인은 수렴적 사고의 강제화를 통해 문제에 대한 창의적 단서를 발견한다. 문제의 결과를 도출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수렴적 사고를 통해 결론을 짓는 서양인의 사고방식과 달리 동양인은 다시 확산적 사고를 통해 결과의 범주를 재인식하는 태도를 가진다. 특히 한국과 같이 동류의식이 강한 사회에서는 온전한 하나의 답을 구하는 것 보다 결과가 어느 범주에 속하는지의 정도를 표현하는 것에서 합리성을 발견하는 경향을 가진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의 결과로 제시된 '한국적 디자인 씽킹'은 기존의 관점을 비평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대안적 방법론의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The formative and psychological tendencies in design that we pursue have been adapted from the Western mindset. However, people from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 are constantly surrounded by the social norms prevailing in their own cultural environment from the moment they are born until they develop their own thinking. Therefore, design may be considered a meta-language in the network of social and cultural factors. Design thinking, which uses the concept of design as a tool, is a problem-solving tool used by people of a specific culture, and it needs to be developed based on the mindset of the people belonging to that culture. This study critically discussed the design thinking based on existing research that analyzed the differences between a Western and an Eastern mindset. First, the notion of current design thinking stems from the concept of design in the Western mindset. This is contrary to the way of thinking of Asians who aim for an interdependent and collectivistic society compared to Western society, which emphasizes independence. Second, the industry paradigm is extended and connected from a vertical hierarchy to a horizontal structure. The Western logic of productivity and efficiency can be improved through convergent thinking by changing to an Asian logic value that places importance on adaptation and relationships. Third, the West and the East differ in their perspectives of perceiving an object. If the West finds clues to new ideas through divergent thinking, the East affirms that solutions lie in convergent thinking. In deriving the results to a problem, unlike the Western way of thinking that concludes through convergent thinking, Asians recognize the category of results through divergent thinking. Korean society, particularly, is strongly aware that rationality can be found by expressing the degree to which a result belongs to a category rather than finding a single solution. Thus, 'Design Thinking of the Korean Mindset' in this study can be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methodology that is developed from the critical interpretation of the existing vie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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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각예술가 작업환경을 중심으로 한 호흡기 유해요인에 따른 안전예방관리 방법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명범 ( Kim Myeong Beom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4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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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산업화로 인한 유해 대기환경과 현대미술의 확장으로 날로 다양해지는 재료와 제작 방법들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호흡기 유해인자에 노출되고 있는 시각예술가를 위한 호흡기 안전관리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시각예술을 표현의 성향에 따라 조형 관련 분야, 회화 관련 분야, 컴퓨터 관련 분야로 분류하여 호흡기 유해요인별 안전예방 방안 제시로 그 범위를 정하였다. 연구 방법은 100명의 시각예술가와 설문으로 호흡기에 관한 안전실태를 파악하고, 현재 사용되는 작품 재료, 기기, 환경을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각의 호흡기 유해요인에 따른 예방 방법을 안전보건공단의 안전자료, 각종 논문, 관련 서적 등을 참고하여 시각예술 분야 관련 필요 자료를 수집, 분류, 분석하여 시각 예술가의 호흡기 안전예방 관리 방법을 제시하였다. 예방을 방법을 발생원 관리, 환기, 공기정화 세 가지로 나누어 관리 방법을 제시하였다. 각 재료에 적합한 안전관리로 발생원을 관리하고. 기본적으로 자연 환기를 하고 먼지의 농도와 종류에 따라 기계적 환기를 병행하여야 한다. 공기 청정기를 가동하고, 작업에 적합한 개인 호흡 보호구를 착용하여야 한다. 현대시각예술은 단일 분야의 표현뿐만 아니라 복합적으로 혼합된 방식으로도 표현되기에 제시한 분야별 안전예방을 개인 작업에 맞게 결합한 종합적 안전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 이러한 제시는 시각예술가의 호흡기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안전한 창작의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Due to industrialization, the air environment is getting more harmful, and with the extension of the field of contemporary art, materials, and work production methods are becoming more diversified day by day. Along with this, visual artists have come to be exposed to all sorts of harmful factors to their respiratory system, and this study here aims to seek safety management methods for them. This study classified modern visual arts into molding-related fields, painting-related fields, and computer-related fields according to trends of expression, analyzed respiratory hazards, and established scopes using presentations of each safety prevention method by classification. As a study method, this researcher has examined the status of safety associated with the respiratory disease through a survey conducted to 100 visual artists. This author has investigated work materials, devices, and environments that are currently being utilized and then categorized and analyzed different harmful factors to the respiratory system based on that. Referring to the Korea Occupational Safety & Health Agency's safety-related materials, theses, and books, and so on, this researcher has come up with preventive methods in accordance with each of the harmful elements. After collecting, categorizing, and analyzing necessary materials related to the field of visual arts, this study has suggested how to maintain safety for visual artists' respiratory system and also methods for prevention and management. Air management methods for prevention were divided into the three types of source control, ventilation, and air cleaning and management methods for each were presented. To control the source, each material should be managed suitably. Natural ventilation is basically required, and mechanical ventilation is required according to the concentration and type of dust. The air purifier should be operated and personal respiratory protection suitable for the work should be worn. Because modern visual art is expressed in mass through complex and combined methods and not through expressions of singular fields, safety prevention by each presented field requires integrated safety management and prevention combined to suit individual work tendencies. This suggestion will form the foundational material for safe creation that can allow visual artists to maintain their respiratory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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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품디자인 스케치에서 동적(動的) 표현의 사례분석과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병수 ( Kim Byung Soo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1-5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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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개발과 이를 통한 소통과 공유로 대변되는 현대사회에 있어 시각적인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기초디자인 교육 또한 중요한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전의 아날로그 방식의 제품디자인분야 스케치 표현 및 교육의 문제를 인식함과 동시에, 정적(靜的)인 콘텐츠에서 동적(動的)인 콘텐츠로의 전환과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전달의 중요성 때문에 새로운 기초디자인 교육모형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디자인분야 중 시각, 환경, 패션, 제품디자인분야의 각 스케치의 특성을 살펴보았으며, 이후 본 연구의 범위를 제품디자인 분야의 스케치 표현과 이를 기반으로 대학의 기초디자인 교육 방법을 제안하는 것으로 설정하였다. 연구 과정 중 선행 연구들의 애니메이션 기법에 대한 개념과 활용사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그 필요성에 관한 결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제품디자인의 스케치 표현에서 산재하여있는 표현사례를 정리하여 최종 4단계의 동적(動的) 기법의 스케치 표현 방법을 제안하면서 본 연구를 마무리하였다. 제품디자인에서 스케치의 과정은 디자이너가 의도한 콘셉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감할 수 있는 최초의 아날로그 형태의 시각적인 결과물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동적(動的) 표현 방법을 통해 학생들의 스케치 실기력 향상과 디자인 능력의 함양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추후 후속연구로 교육의 효과검증을 위한 실험을 통해 실증적인 연구로의 발전을 모색하고자 한다.


Basic design education based on the visual image is also an important subject of research in modern society, which is represented by the development of various multimedia contents including video and communication and sharing. While recognizing problems of sketch representation and education in the previous analog methods of product design, the need for a new basic design education model is raised due to the importance of switching from static content to dynamic content and diverse information transmission using animation techniques. To this end, we looked at the characteristics of each sketch in the field of visual, environmental, fashion, and product design among various design fields, and the scope of this study was then set to propose sketch expressions in the field of product design and methods for basic design education at universities based on them.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concept and use case of the animation technique of the previous studies during the research process, the results for the necessity were drawn. In addition, this study was concluded by outlining the examples of expressions scattered in sketch expressions of product design, suggesting the method of expressing sketches of the final four stages of dynamic technique. In product design, the process of sketching is the first analog-type visual outcome in which designers can share and communicate information about the intended concept. Therefore, we hope that the dynamic expression method of this study will help students improve their sketch skills and develop their design skills, and we will seek to advance to empirical research through experiments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education with follow-up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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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인클루시브 디자인 콘셉트 개발

저자 : 김선아 ( Kim Sun Ah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6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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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클루시브 디자인 콘셉트 개발에 있어 사용자에 공감하는 디자인 씽킹 단계의 구체적 활동 설계를 통해, 개발자가 실제 문제를 정의하고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내용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문헌 조사를 통해 디자인 씽킹과 인클루시브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하였다. 이를 통해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가 기존 디자인 프로세스 대비 사용자에 공감하는 단계에 대한 강조점이 있음을 알고, 인클루시브 디자인 콘셉트를 개발하는 데 효과적인 적용의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둘째,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인클루시브 디자인 콘셉트 개발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K대학의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Empathy(공감), Definition(정의), Ideation(아이디어 도출), Prototyping(프로토타이핑) 단계로 구성하고 단계별로 과업을 부여하여 수행하도록 하였다. 과업은 사용자의 신체적 한계 상황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도구를 활용하였으며 사람, 장소, 목적, 경험에 대한 여정을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 도출과 프로토타이핑 기반의 사용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것이다. 셋째,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기존 디자인 프로세스 대비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프로세스가 인클루시브 디자인 콘셉트 개발에 유효하다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특히 Empathy(공감) 단계가 가장 효과적인 단계임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인클루시브 디자인 콘셉트 개발 프로세스에서 신체한계 자의 직접적 참여 없이 개발자가 사용자의 한계 상황에 공감하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요구를 발견하는 하나의 방안을 제시한 것에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aximize the effectiveness of the process in which developers define real problems and derive ideas that reflect different needs through the detailed activity design of design thinking steps that are empathetic to the user in developing the concept of inclusive design. The contents and method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 literature review was conducted on design thinking and inclusive design. This led to the discovery of the potential for effective application in developing the concept of an inclusive design, knowing that the design thinking process has a strong emphasis on the stages that users relate to compared to the existing design process. Second, the process of developing an inclusive design concept using design thinking was designed and a workshop was conducted on 35 students at K University. Empty, definition, ideation, and prototyping were configured and tasks were assigned in stages. The task is to use tools to directly experience the user's physical limitations, define problems through a journey to people, locations, objectives, and experiences, and create scenarios for use based on ideation and prototyping. Third, a survey of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workshop found that the process using design thinking compared to the existing design process was valid for developing the concept of inclusive design. In particular, we have identified that the empathy step is the most effective.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the concept of an inclusive design concept, suggesting way for developers to discover a variety of needs through activities that empathize with the user's marginal situation without the direct participation of the physical lim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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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율주행 기술 기반 농어촌용 셔틀버스 디자인 연구

저자 : 김유현 ( Kim Yoo Hyun ) , 이근 ( Lee Keu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5-7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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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노령화 사회가 심화됨에 따라 노인들의 이동성 문제는 사회적으로 삶의 질을 개선하는 복지관점에서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적자를 면치 못하는 농어촌 지역의 대중교통은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실정이다. '사람, 공유, 환경'을 고려한 자율주행 셔틀버스 디자인은 미래의 스마트 대중교통 시스템의 중요한 가치이다. 이런 인식하에 AI, IoT, ICT 기반으로 안전, 편리한 접근성을 근간으로 농어촌 친환경 대중교통 디자인 연구를 진행한다. 셔틀버스 연구를 토대로 미래 대중교통의 대안을 제시하고, 자율주행 교통 환경 변화에 맞춰 기존 2차원 평면 네트워크 기반 교통체계를 AI, IoT, ICT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3차원 입체 공간 교통 환경으로 설정한다. 기존의 에너지 다소비형 도로, 자동차 중심 교통체계에서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빅 데이터를 활용한 녹색교통 체계로 패러다임을 인식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차량-도로체계-사용자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 수단 디자인 및 운영 네트워크를 도출한다. 본 연구는 농어촌 미래 교통에 대한 시나리오 제안이기 때문에, 디자인 관점에서 미래의 농어촌 교통 문제를 바라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각적 로드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시스템', '디자인', 그리고 '친환경'으로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셔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크게 3가지 항목의 동향을 근거로 예측하고, 이를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셔틀버스를 제안한다. 1)현재의 농어촌 환경과 대중교통 동향을 분석한다. 2) V2X(Vehicle to everything)와 VIT(Vehicle Information Technology)기반으로 무선통신을 이용해 차량이나 인프라 등에 적용 가능한 기술동향을 분석한다. 3) 해외 및 국내 자율주행 셔틀버스의 개발동향을 통해 미래 농어촌환경에 적합한 셔틀버스 디자인 및 방향성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이와 관련된 시나리오를 통해 미래 농촌사회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가정하고 예측하여 제시한다.


Elderly mobility problem needs to be addressed from a welfare perspective that improves the quality of life in society. In particular, public transportation in rural villages is managed by subsidies from the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Self-driving shuttle design is an important value for future smart public transportation systems, considering people, shares and the environment. Under such recognition, research eco-friendly public transport design in rural villages based on safety and convenient accessibility based on AI, IoT, and ICT. This ultimately leads to public transportation that means design and operational network centered on the vehicle-road system-users. Because this research is a scenario proposal for future transport in rural villages, it could be used as a visual roadmap to look at future traffic problems in rural villages from a design perspective and to suggest alternatives. In order to form a consensus on self-driving Smart Shuttle through 'System', 'Design' and 'Green' it is predicted based on the trend of three items and proposed shuttle buses that take care of vulnerable people. 1) Analyze the current rural environment and public transport trends. 2) Analyze technological trends applicable to vehicles or infrastructure using wireless communication based on Vehicle to Everything(V2X) and Vehicle Information Technology (VIT). 3) The development trend of self-driving shuttle buses in Korea and abroad suggests the design and direction of shuttle buses suitable for future rural environments. Finally, through the scenario, it is assumed and predicted to present circumstances that may occur sufficiently in the future rural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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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북가야 토기의 조형이미지 연구 -기대(器臺)를 중심으로-

저자 : 김은주 ( Kim Eun Ju ) , 김건 ( Kim Geo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9-9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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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권으로만 인식되었던 전북 동부지역권에 가야유물들이 다량으로 출토되면서, 2017년 고고학계에서는 고고학 문헌과 발표 자료를 통해 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가야계 왕국을 전북가야로 명명한다. 전북가야 연구는 전북가야문화의 고유성과 특수성의 인식을 확장하고, 또한 영남가야권의 문화와 완전하게 결합하는 것으로 한국고대국가의 역사적·문화적 이해에 큰 의미와 가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가야문화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전북가야 '기대(器臺)'의 조형적 특성을 내용요소의 본질과 표현양식으로 구분하여 파악하고, 이들의 관계를 기호학적 해석과정을 통해 함의적 의미로 도출한다. 기대의 조형미는 전북가야 지형과 지리적 위치의 특수한 조건에 의해 '형태, 색채, 투창모양과 배열방식, 문양과 장식'의 고유한 특성이 나타난다. 형태의 특징은 '완만하고 부드러운 곡선과 둥근원, 그리고 중립적 넓이'로 나타나며, 색채는 청회색이나 붉은 회색계열로 5~6세기에 유행되었던 견고한 경질 토기 양식으로 표현된다. 문양과 투창도 주변가야권들간의 공유한 표현양식으로 나타난다. 전북가야 기대에 나타난 고유한 조형적 특성은 '절충과 변화, 공유, 유동, 유연과 균형'으로 집약되고, 이것은 여러 가지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드러운 특성과 어떤 상황에 극단적이지 않으며, 절충과 균형적인 상태를 의미하는 '유연적(柔軟的)' 이미지로 함축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전북 가야의 조형적 이미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기초연구로서 시작과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둔다.


As a lot of Gaya artifacts were excavated in the eastern Jeonbuk region which was only recognized as the Baekje culture, in 2017 the archaeological academia is named Jeonbuk Gaya through archaeological literature and presentations. The study of Jeonbuk Gaya expands the perception of the uniqueness and specificity of the Jeonbuk Gaya culture, and also combines it fully with the culture of the Yeongnam Gaya region. It will be of great significance and value to the historical and cultural understanding of the ancient Korean state. Therefore, this study grasps the formative characteristics of Jeonbuk Gaya 'Vessel Stand' as the essence and expression style of the content elements. In addition, they derive their relationship in a semantic sense through the semiotic interpretation process. The formative beauty of Vessel Stand has unique characteristics of 'form, color, javelin and arrangement, patterns, and decoration' due to the special conditions of geography and geographic location of Jeonbuk Gaya. The characteristic of the form is represented by 'smooth and smooth curves, circles, and neutral areas', and the color is expressed in a solid hard earthenware style that was popular in the 5th to 6th centuries in blue-grey or red-gray colors. Patterns and Javelin also appear as a shared form of expression among the surrounding Gaya. The unique formative characteristics of Jeonbuk Gaya's Vessel Stand are summarized as 'compromise and change, sharing, flow, flexibility, and balance', which is a soft characteristic that can respond appropriately to various situations and is not extreme in any situation. It can be implied as a 'flexible' image, meaning a balanced state.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present the beginning and direction as a basic study to share and spread the formative image of Jeonbuk G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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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예술 창업에 대한 소비자 가치단계도 연구 -성신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사례를 대상으로-

저자 : 김주현 ( Kim Ju Hyun ) , 권치규 ( Kwon Chi Gyu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10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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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정책적 지원을 받으며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동향에 맞추어 문화예술분야에서의 창업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예술가들이 창업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예술 창업의 빈약한 시장규모, 체계적이지 못한 창업교육, 예술가의 비즈니스 마인드 및 수익구조의 부재 등은 성공적 사례 도출을 어렵게 한다. 이에 본 연구는 마케팅 관점으로 예술 창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구조를 연구함으로써 체계적인 산업 내 위치선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함에 목적을 둔다. 우선 본 연구는 소비자 인식구조 연구를 위하여 주로 사용되는 가치사슬분석법(Means-end Chain)을 연구에 적용하여 문화예술 창업에 대한 소비자의 가치단계도(Hierarchical value map)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으로 2019년부터 예술가 창업을 지원하는 성신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의 예술 창업 사례(순수미술, 공예, 제품디자인 분야 20팀)를 선정하였으며, 50인의 해당 분야 소비경험자를 대상으로 심층인터뷰(Laddering interview)를 진행하였다. 인터뷰 내용은 NVivo12를 통하여 정리되었으며, 결과적으로 6개의 예술 창업 속성(외관 디자인, 가격범위, 기능성, 독창성, 예술 장르, 제품 재료), 9개의 소비 결과(인테리어 개선, 희소성 획득, 심리적 안정감, 미적 체험, 다양한 제품 경험, 새로운 문화동향 체험, 새로운 소비 시도, 유희성, 불편함 해소), 그리고 최종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4개의 가치(자아실현, 자신감, 성취감, 사회적 소속감)가 도출되었다. 나아가 지속가능한 창업 기업의 운영방안을 각 창업분야에 따른 가치단계도 제작과 심층 인터뷰를 통하여 연구하였다. 본 연구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술가에게 소비자 인식구조 연구를 기반으로 해당 산업에서의 전략적 위치선정에 이론적 토대가 될 수 있으며, 나아가 문화예술 산업의 전반적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The Republic of Korea has recently developed initiatives to support start-ups based through a cluster of related programs with the aim of revitalizing local businesses and creating jobs. Art and culture start-ups have received significant attention, and artists are pursuing their own business models. However, the lack of knowledge of start-ups and business orientation among artists reduces the number of successful ventures. The major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consumers' perceptual structure to develop a theoretical background to describe artists interested in building start-ups. Means-end chain analysis and the hierarchical value map are used to establish the consumer perceptual structure. The study subjects are 20 cases from Sungshin Women's University's Campus Town Team, which has been supporting art-based start-ups since 2019, are the study subject. A laddering interview technique is used, with 50 participants who have taken part in art-startups and the raw interview data are refined using NVivo12. Six attributes of art-based startups(design, price range, functionality, unique, art genre, and material), nine consequences(interior improvement, scarcity, stability, aesthetic experience, diverse product experiences, new cultural experience, new purchase experience, hedonic, and discomfort improvement), and four values(self-fulfillment, self-respect, a sense of accomplishment, sense of belonging). The results of the study can contribute to artists seeking to develop business models that can develop the most appropriate positioning in their contexts as well as to help develop cultural industries in the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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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정크아트와 들뢰즈의 생성이론에 관한 연구 -연구자 작품을 중심으로-

저자 : 김진희 ( Kim Jin Hee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7-11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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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에서 창작은 새로움은 물론 재해석의 관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는 정크아트의 중심어 특징인, '폐기물이 미술재료로 재탄생'하며 드러나는 '생성적 사고와 실천'에 관해, 들뢰즈의 '다른 정크아트 것 되기'의 생성이론과 연결하여 탐색하였다. 먼저, 정크아트의 역사적 배경과 특징을 살펴보았고, 선행 작가로는 라우센버그와 칼더의 작품경향과 특징에 대해 고찰하였다. 이 두 정크아트 작가는 주로 폐기물의 산업쓰레기들을 미술재료로 재탄생시켜 작품화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하였다. 연구자는 정크아트가 환경의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 쓰레기들을 다른 물성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킴으로써 더욱더 생성적인 삶에 다가갈 수 있음에 주목하였다. 이를 토대로, 연구자의 정크아트 작품제작 과정의 경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연구자의 작품제작 과정을 분석 및 해석하는 과정에서 들뢰즈가 말한 생성적 삶의 실천의 의미와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고, 미술 표현에 있어서 한정된 미술재료 사용을 벗어난 폭넓은 재료 활용의 필요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아울러, 원래 정해진 역할을 다하고 버려진 폐품이나 자연 배출물들이 또 다른 가능체로 태어나 효과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에 물질에 대한 사고전환의 기회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었다. 이러한 사고와 실천이 우리를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다양한 가능체의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생성적 인간을 육성하는 데 교육적으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In conte m porary art, creation isdone from the perspective of reinterpretation as well as novelty This study is about 'productive thinking and practice', which reveals 'waste is reborn as art material', a characteristic of junk art. Explored in connection with Deleuze's theory of the creation of 'being different'. First, I looked into the historical background and features of junk art and I considered the trends and characteristics of works by Rauschenberg and Calder as the leading artists. It was used effectively. The researcher noted that junk art can go beyond the preservation of the environment and bring the creation of life to a new and more reproductive life by recreating garbage with different physical properties. Based on this, research was conducted based on the experience of the researcher's production process of junk art. we could confirm the meaning and value of Deleuze's practice of generative life, and in the expression of art, beyond the limited use of art materials, the necessity and infinite possibilities of using a wide range of materials were explored. In addition, it was possible to experience the opportunity of accidentally to change of matter because it was able to play an effective role as abandoned wastes or natural discharges that were originally fully filled and played a role. It is hoped that these thoughts and practices can help us to grow as human beings of various possible subjects with potential and can be utilized educationally enough to nature the generative human beings required by this prototype.

KCI등재

10패션 글쓰기를 위한 옷 입기의 철학적 메타포 연구

저자 : 노주현 ( Ro Juhyu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1-13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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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패션 글쓰기를 위해 패션의 본질이나 옷 입기 행위에 대한 메타포 서술을 중심으로 철학적 사유의 과정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수행을 위해 옷 입기와 패션을 주제로 한 국내외 철학적 저술을 중심으로 옷과 패션을 보는 시각과 글쓰기를 분석하는 방식의 질적 연구를 시행하였고, 토마스 칼라일과 라르스 스벤젠의 저술과, 도승연과 연희원의 연구를 선정하여 글쓰기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옷과 패션의 글쓰기를 철학적 사유를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 옷 입기와 패션은 철학에서 상호 연관되지 않을 것으로 인지되는 것들을 잇고 융합하여 사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메타포로 글쓰기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인간의 영혼과 몸, 그리고 옷 간의 유연한 연계적인 사고로 인해 철학적 사유가 확장될 수 있으며, 창의적 글쓰기의 주요한 원천이 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옷과 패션은 사람이면 누구나 하는 일상적 요소이기 때문에 학문적 깊이에 대한 비판적 논의가 전통 철학에서부터 있어 왔던 것을 재차 확인하였지만, 그럼에도 옷과 패션은 어떤 학문과도 연계하기 좋은 친화적 본성을 가지며,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글쓰기의 소재이며, 인간 연구에서 사회적 메타포로서의 옷은 매우 필연적임을 읽을 수 있었다. 옷 입기, 패션하기에 대한 인간의 관심은 지속되어 왔다. 옷을 비판적 대상으로 데리고 오기도 하고 또한 어떤 사회적 편견을 대변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도 하거나 사회적 이데올로기나 사회적 이슈 혹은 혁명 등을 은유적으로 대변하는 매우 선도적인 본질로서 옷과 패션을 활용하기도 한다. 옷 입기의 은유는 결국 사회를 대변하기도 하며, 인간의 사유를 표현하기 위한 가장 훌륭한 도구로 철학자들에 의해 사유되고 있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philosophical thinking in academic texts that focused on the metaphorical characteristics of fashion and the art of dressing in order to search for the viewpoint of writing on the subject of dressing and fashion. For this research, a qualitative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point of view and writing style of these philosophical texts. I analyzed the 19th century publication < Sartor Resartus > by Thomas Carlyle, the 21st century publication < Fashion: a Philosophy > by Lars Svendsen, and research papers by Dho Seung-Youn and Yeon Hee-Weon. As a result of this study, it became clear that dressing and fashion were used in writing as effective metaphors that can be thought of as connecting and combining concepts that have been overlooked by most philosophers. The texts revealed the close link between the human soul, the body, and clothing, and showed that inclusion of dressing and fashion could expand philosophical thinking and become a major source of extending the scope of writing. Even though fashion is an everyday part of life, this study has reaffirmed that critical discussions on this topic have also always been a part of academic philosophy. Dressing or fashion is naturally connected to all disciplines, and is the common ground where various subject matters converge. Dressing or Fashion is a source for writing that creates synergy through the convergence of disciplines. Interests in human research in dressing and fashion have continued through the ages. It can also be thought of by philosophers as a social metaphor and essential in human research. People bring dressing or fashion as a critical object and also use them as a tool to present any social prejudice, or they use dressing and fashion as a leading essence metaphorically representing social ideology, social issues, movement, or revolutions. The use of dressing and fashion as a metaphor eventually represents ourselves and society and it is thought by several philosophers as the best inspirations to express their thoughts and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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