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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of Korean Society of Basic Design & Art

  • : 한국기초조형학회
  • : 예체능분야  >  미술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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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격월
  • : 1598-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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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19권2호(2018) |수록논문 수 : 3,612
기초조형학연구
19권2호(2018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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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얀 치홀트와 하라 켄야의 기능적 디자인의 가치

저자 : 길상희 ( Gil Sang Hee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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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통적인 양식의 틀을 깨고 신 타이포그래피를 창출한 선구적인 타이포그래퍼인 얀 치홀트(JanTschichod)와 현대 테크놀로지 시대의 넘쳐나는 정보의 속에서 비움과 간결함을 통한 새로운 디자인을 발견하는 그래픽디자이너인 하라 켄야(原_硏哉)의 기능적 디자인을 비교함으로써 시대적 환경과 문화의 변화 속에서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디자인의 가치 파악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의 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지표로 활용될 자료로 삼기 위함이다. 두 디자이너의 특징적 요소들을 살펴보기에 앞서 그들의 디자인 개념의 근간이 되었던 모더니즘과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대하는 자세를 통해 각 시대의 기능적 디자인이 추구하는 가치를 비교해 보았다. 얀 치홀트는 단순히 아름다움이 아닌 텍스트에 기초한 외적인 형태, 즉 '명료성'을 위한 장식을 배제한 비대칭 타이포그래피를 지향했다. 여백을 배경이 아닌 또 하나의 형태로 활용했으며, 목적 있는 색만을 사용했고 경제성을 염두에 둔 산세리프체와 소문자, 객관적 표현 요소로서의 사진을 활용하였다. 반면 하라 켄야의 디자인은 익숙한 것에서 시작하는, 사고의 공유를 위한 리디자인(redesign), 무색(白)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 촉각과 같은 감각을 일깨우는 디자인을 비롯하여 환경과 디자인의 순환을 인식하고 배려한 디자인 과정 등이 그 특징이다. 얀 치홀트와 하라 켄야의 기능적 디자인의 가치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기능적 형태가 바꾸어 놓은 미적 기준이다. 장식적 미가 아닌 단순, 명료한 형태가 가지는 아름다움에 집중하였다. 둘째, 디자인의 과정이 만들어내는 공유의 가치이다. 디자인의 목표가 표현 자체가 아닌 그 디자인이 소통되는 사회에서 공유되는 기능성이다. 셋째, 얀 치홀트와 달리 하라켄야의 기능적 디자인이 환경을 대하는 태도가 가지는 가치이다. 디자인을 통해 소통하고 디자인이 놓이는 환경과 그 순환을 배려하는 자세 또한 오늘날의 기능적 디자인이 취해야 할 덕목이다.


This research is based on Jan Tschichold, a pioneering typographer who created a new typography by breaking the traditional style, and a graphic designer who finds a new design through emptiness and simplicity in the overflowing information of the modern technology era. By comparing the functional design of Hara Kenya, we understand the value of the design they intended to protect in the changing environment and culture of the times. They use it as data to be used as an indicator for future design. Before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two designers, I compared the values pursued by the functional designs of each era with the attitudes of modernism and new technology, which became the basis of their design concepts. Jan Tschichold aimed at an asymmetric typography that excludes the decoration for the 'externality' based on text, not simply beauty. He uses a blank space not background but also another form. Therefore Apply one space Not two he utilizes colors meaningfully, sans serif type, lowercase or photography by one of objective expression for economic feasibility. On the other hand, Hara Kenya's design is based on recognition and consideration of the circulation of environment and design, including the familiar design, the redesign for sharing of ideas, the simple design using colorless (white) Design process and so on. The values of the functional design of Jan Tschichold and Hara Kenya can be summarized in three ways. First, functional forms are the aesthetic standards that have changed. I focused on the beauty of simple, clear forms that are not decorative. Second, the process of design is the value of sharing. The goal of design is not the expression itself, but the functionality shared in a society where the design is communicated. Third, the functional design of Hara Kenya, unlike Jan Tschichold, is the value of attitude toward the environment. The environment in which design communicates through design and the attitude that cares about its circulation is also a virtue that today's functional design should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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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각보에 내재된 음양오행에 대한 연구 : 하도와 낙서를 중심으로

저자 : 김민정 ( Kim Min Jeo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2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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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금까지 조각보를 해석함에 있어서 여인들의 솜씨나 근검절약의 결과물 또는 여인들의 한을 담아낸 삶의 투영으로 보는 관점에 이의를 제기한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조선시대 사람들 속에 내재하고 있는 사상적 원형인 음양오행 원리의 근본이 되는 하도와 낙서를 수리적으로 분석하고 그 수가 가진 이치를 파악하였다. 수의 이치를 통해 하도와 낙서가 가리키는 상(象)을 도출하여 그것이 조각보에 어떻게 투영되었는지를 19세기 유물을 중심으로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첫째 하도는 만물의 생성원리이며 그 수리를 통해 태극이라는 상으로 치환된다. 오방색이 적용된 태극은 음색인 파랑과 양색인 빨강으로 순환을 표현하고 있는데 조각보에서 태극의 상과 일치하는 구성과 배색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낙서는 만물의 순환원리이며 그 수리를 통해 3마방진의 상으로 치환된다. 3마방진으로부터 기본형, 회전형, 오른내림형, 방사형의 4가지 유형을 추출하였고, 이 유형에 부합하는 조각보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하도의 수 10과 낙서의 수 9가 더해져 만들어진 바둑의 천지복재도를 3마방진의 확장인 19마방진으로 해석하여 십자형, 사각뿔형, 파문형, 바둑판형의 4가지 유형을 추출하였고 이에 부합하는 조각보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로써 조선시대 조각보는 당대 사람들이 견지해 온 음양오행의 원리를 담은 것으로서 도형의 조합이기보다 우주의 생성과 순환의 원리를 담은 '텍스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makes an objection to a viewpoint of interpreting Jogakbo as women's skill, the outcome of thrift and saving, or as projection of women's life of deep sorrow. This study numerically analyzed hado and nakseo that become the basis of Yin-yang & five elements of the universe and figured out the logic of the number. This study produced an image that hado and nakseo represent and empirically analyzed how it was projected on Jogakbo around relics of the 19th century.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hado is the principle of generation of all things and gets replaced into an image called taegeuk through the mathematical principle. Taegeuk with five colors expresses circulation with a positive color blue and negative color red, and composition and arrangement of colors that coincide with the principle of taegeuk were identified in Jogakbo. Secondly, nakseo is the principle of circulation of all things and gets replaced into an image of 3 mabangjin through the mathematical principle. This study extracted 4 types as a basic type, rotating type, up-and-down type, and radial type, and identified ogakbo that correspond to these types. Thirdly, this study extracted 4 types as cross type, quadrangular pyramid type, wave type, and checkerboard type by interpreting cheonjibokjaedo of baduk created by adding the number of hado 10 and the number of nakseo 9, and identified Jogakbo that correspond to these types. It was verified that patchworks of the Joseon Dynasty period are of the principle of Yin-yang & five elements of the universe that people of the time held on to and is the 'text' that contains the principle of creation and circulation of universe rather than the combination of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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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글로컬 시대 공시적 미술관과 세계도시체제

저자 : 김민지 ( Kim Min Ji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8-43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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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글로컬 시대 세계도시체제와 공간적 경험을 추구하는 공시적 미술관의 관계성에 대한 고찰을 목적으로 한다. 미술관에 관한 선행연구들은 국가권력과의 연계성을 중심으로 전시제도에 내재한 이념적 측면을 분석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하지만 본 연구는 20세기 후반 세계화와 지역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국가단위의 미술관 연구가 간과해왔던 도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국가 간 장벽이 약화되는 세계도치체제로 진입하면서 현대미술을 다루는 미술관이 공시적 미술관으로 변모하고 있는 양상을 조명하고자 했다. 연구대상은 1990년대 후반부터 21세기초에 새롭게 건립된 공시적 미술관의 대표적인 사례들인 스페인의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과 런던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이며, 이를 미술관에 대한 제도비평 및 글로컬라이제이션과 도시연구에 대한 예술사회과학적 접근법으로 분석했다. 미니멀리즘 이 지향해온 현상학적 주체 모델은 세계도시체제에서 개별 도시에의 체험을 지향하는 도시 관광 산업의 수요와 거대한 규모를 지향하는 공시적 미술관의 만남을 견인했다. 이에 글로컬 시대 도시정부들은 미술관을 도시 브랜딩의 전략적 매체로 기획했으며, 이 과정에서 도시 관광의 스펙터클한 경험이 랜드마크로서의 미술관 디자인과 효율적으로 결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기업주의 도시 경영의 대두는 체험을 판매하는 경험경제의 원리와 맞물려 공시적 미술관의 대형화를 더욱 촉진시키며, 전세계 도시들을 연결하는 미술관 분관 건립의 네트워크화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글로컬 시대의 미술관 연구는 향후 세계도시체제내의 미술관 문화가 경제적, 미학적 관점에서 어떻게 조우하고 기능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보다 정밀한 분석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global urban system in glocal era and synchronic gallery pursuing spatial experience. Preceding studies on museums tended to investigate the ideological aspects inherent in exhibition system with a focus on the connectivity with the power of the state. However, this study was intended to focus on the increased importance of cities that had been overlooked by previous studies on state-based museums amid globalization concurrent with localization in the latter part of the 20th century and to look into the patterns in which museums dealing with contemporary fine arts were being transformed into a synchronic museums in the midst of shift towards global urban system where international borders were being weakened.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the Spain-based Museo Guggenheim Bilbao and London-based Tate Modern Museum, which were the most typical synchronic museums built newly in the period spanning from late 1990s to early 21st century. Those museums were analyzed based on artistic and sociological approach to glolocalization and urban study, along with institutional criticism of museums. The phenomenological subject model, pursued by minimalism, led to convergence between demands of urban tourism industry aiming to promote experiences that could be gained in individual cities under global urban system and synchronic museums aiming to evolve into a huge scale. Under those circumstances, urban governments in the glocal era have planned the museums as strategic media that can be leveraged for urban branding, and in the process, the spectacular experiences gained during urban tours were found to be being combined seamlessly with designs of museums serving as landmarks. Such emergence of urban management led by owners of corporations fits well into the principle of experiential economy that sells the experiences, further spurring the shift of synchronic museums towards larger scale, while serving as a network for establishment of branches of museums which connect the cities around the globe. Thus, the study on museums in glocal era would need to place the focus of analyses more precisely on the patterns and functionalities of convergence of museum cultures from economic and aesthetic perspective within global urban system in the period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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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전적 가족사진의 의미와 가족 개념의 확장성 연구-닉 와플링턴의 <거실>시리즈를 중심으로-

저자 : 김바울 ( Kim Paul ) , 손영실 ( Sohn Young Sil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5-56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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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자전적 가족사진의 개념 및 역사를 간략히 소개하고 닉 와플링턴(Nick Waplington)의 < 거실(Living Room) >시리즈를 분석하여 가족 개념의 확장 가능성과 가족사진의 새로운 해석과 활용 가능성을 고찰하고자 했다. 가족사진은 역사적으로 자신과 가족의 정체성을 기록하여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존재했다. 하지만 20세기 중반 이후로 시작된 현대 미술의 거대 담론에서 미세 담론으로의 전이가 이어져 가는 가운데 1980년대를 기점으로 현대사진에서 개인의 사적인 삶을 토대로 작품을 창작하는 경향이 점차 우세해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경향의 선두 주자인 낸 골딘(Nan Goldin)은 촬영자와 대상의 거리를 두지 않는 방식으로, 자기 자신과 친구나 지인들로 구성된 공동체의 지극히 사적인 삶의 모습을 제시하였는데 사진 속 인물들은 그녀에게 가족의 개념이 확대된 '확장된 가족'으로 규정되었다. 와플링턴의 자전적 가족사진 시리즈인 <거실>은 타인의 가족을 단순히 기록하는 사진이 아닌 영국의 경제 불황이라는 시대 상황 속 노동자 계층의 삶을 솔직하게 보여줌과 동시에 가족의 의미를 보여 주고자 했다. 그의 사진은 관람자로 하여금 다양한 해석을 하게끔 하는 확장된 개념의 가족사진이며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기존의 가족사진과 차별성을 두어 가족사진을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This paper was aimed at examining the possibility of the extension of family concept and the possibility of new interpretation and application of family photography by briefly introducing the concept and history of autobiographical family photography and analyzing Nick Waplington's < Living Room > series. The family photography has historically existed as the method of recording and showing the identity of oneself and family. However, in the midst of the transition from the meta-discourse to the fine-discourse of contemporary art, which began in the middle of the 20th century, beginning in the 1980s, the tendency to create works based on personal lives in contemporary photography has begun to become more prevalent. Nan Goldin, a front-runner for the trend, presented the very personal life of the community composed of herself and her friends and acquaintances in such a way that she did not keep her distance from objects, and for her, the characters in the photography were defined as 'extended family' as an expanded family concept. Nick Waplington's autobiographical family photography < Living Room > was intended to show the meaning of the family at the same time when frankly showing the life of the working class in the time of economic recession of the UK, not just a picture to record someone else's family. His photography is the family photography with an extended concept that allows viewers to make various interpretations and presented different possibilities of approaching the family photography from a new perspective by differentiating it from the existing family photography through various methods of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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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유튜브 공유회수 높은 바이럴 영상광고의 표현전략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성군 ( Jin Sheng Jun ) , 장청건 ( Jang Chung Gu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7-6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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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과 소비자행동에 따라 마케팅 방법도 변화하고 있다. 특히 마케팅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광고도 같이 변화하고 있으며 미디어 환경에 맞는 바이럴 영상광고도 흥행하기 시작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공유회수 높은 바이럴 영상광고의 메시지 전략과 광고 소구를 연구하여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전파될 수 있는 효율적인 표현전략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바이럴 영상광고의 표현전략을 분석하기 위해 골란과 자이드너 (Golan & Zaidner, 2008)의 바이럴 광고 표현전략에 대한 연구에서 사용된 테일러(Taylor)의 6분할 메시지 전략으로 내용분석을 하였다. 광고 소구에 대한 척도는 포터와 골란(Porter & Golan, 2006)가 바이럴 광고와 TV광고 비교 연구에서 사용했던 유머 소구, 성적 소구, 공포 소구와 이성 소구, 감성 소구 등을 광고 소구를 분석 유목으로 선정하였다. 연구결과 소구 유형은 유머스러운 영상과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이 유의한 수준으로 나타났고 메시지 전략에서는 자아 영역과 긴급 필요 영역이 유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자아 가치관에 맞는 영상과 오감을 자극하여 만족할 수 있는 영상이 유의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공유 회수 높은 유튜브 바이럴 영상 광고에 주로 사용되는 광고 소구 유형과 메시지 전략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동시에 바이럴 영상광고 제작할 경우 광고의 효율적인 표현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Depending on the changing media environment and consumer behavior it has also changed marketing methods. In particular, the ads change as directly affected by changes in marketing were also beginning to show viral video ads for your media environmen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pose an effective expression strategy that can be continuously shared and propagated by studying the message strategy and advertising appeal of viral image advertisement with high number of shares. In this study, Taylor 's six - segment message strategy used in the study of viral advertisement expression strategy of Golan & Zaidner (2008) was analyzed to analyze the presentation strategy of viral image advertisement. As a measure of advertising appeal, Porter & Golan (2006) used humor appeal, sexual appeal, fear appeal, reason appeal, and emotional appeal, which were used in the comparative study of viral advertisement and TV advertisement. The appeal type showed a significant level of humorous images and emotional stimulation images, and the message strategy showed a significant level of self - esteem and urgent need domains. The images that fit the self - esteem and the images that can be satisfied by stimulating the five senses were significant. This study when producing viral video ads simultaneously look at what is primarily advertising appeal type and message strategies that are used to share a high number Youtube Viral Video Ads expects to offer an effective representation of the advertising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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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성인여성의 자아존중감이 국내 TV홈쇼핑 뷰티상품 구매행동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숙진 ( Kim Sook Jin ) , 안서영 ( Ahn Seo Young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1-8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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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는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많은 정보원 가운데 뷰티산업에 매개체 중 하나인 TV홈쇼핑은 쇼핑시간과 장소를 절약할 수 있으므로 성인여성들은 TV홈쇼핑 뷰티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TV홈쇼핑 뷰티상품의 구매행동이 향상되고 있으므로 성인여성의 자아존중감에 따른 TV홈쇼핑의 구매행동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연구를 분석함으로써 뷰티산업에 대한 실태 및 동향을 파악하여, 국내 TV홈쇼핑 뷰티상품 시장에 대한 인식과 신뢰도를 높이며 마케팅 기초 자료와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함에 목적이 있다.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구매행동의 하위차원을 알아보고, 자아존중감을 기준으로 조사대상을 세분화 한 후, 자아 존중감이 국내 TV홈쇼핑 뷰티상품 구매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그 결과 탐색적 요인분석의 자아존 중감은 자기만족, 자기우월, 자기비하로, 구매행동은 상품 및 구성, 광고, 가격, 디자인, 유행성, 브랜드로 나타났다. 자아존중감이 국내 TV홈쇼핑 뷰티상품 구매 후 행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의 연구결과 자기만족이나 자기 우월을 디자인, 브랜드, 유행성, 가격, 품질, 광고 모두 정의 영향으로 나타났으나, 자기비하는 브랜드와 품질에서 부의 영향으로 나타났다. 후속 연구에서는 조사 지역 대상을 포괄적으로 넓히고 조사대상을 성인여성뿐만 아니라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연구가 필요하며, 시간과 장소 등에 구애 받지 않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쇼핑성향을 갖고 있는 모바일 쇼핑에 관하여 다양한 형태의 뷰티상품 소비행태를 살펴보는 연구도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Beauty is an important factor enhancing the self-esteem of a woman. Since adult women can reduce their shopping hours and places by using a TV Home Shopping channel as one of the media that connect the beauty industry among many kinds of information sources, the adult women's interests in TV Home Shopping have increased resulting in the increase in the purchased volume of beauty products via TV Home Shopping Channels. Accordingly, since the women's behaviors for purchasing beauty items via TV Home Shopping Channels have increased,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consumers' purchasing behaviors done via TV Home Shopping which enhances the adult women's self esteem. This study is intended to enhance the people's awareness and reliability of the market for the domestic TV Home Shopping-featured beauty products and to help the relevant marketers to collect some basic marketing data and to establish some kinds of strategies by analyzing such kinds of studies. Thus, it is also intended to find out the effects of women's self esteem on their behaviors after purchasing TV Home Shopping-featured beauty products after examining a degree of each woman's self-esteem and the lower dimensions of their purchasing behaviors targeting some adult women. As the results from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it was found that the factors for self-esteem are self-satisfaction, self-perceived superiority and self-degradation, those for purchasing behaviors are quality & composition, advertising, prices, designs, vogue and brands and those for satisfaction are quality, prices and convenience. As the results from a study on whether the self-esteem of a woman can make some significant effect on each woman's behaviors after purchasing a TV Home Shopping-featured beauty item or not, it was found that the affirmative factors causing each woman's self-satisfaction and self-perceived superiority are designs, brands, vogue, prices, quality and advertisements, but some negative factors causing each woman's self-degradation are brands and quality. In some follow-up studies,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survey target regions more comprehensively and to extend the target people to adult men as well as adult women. And it is assumed that there shall be continued some studies for examining the consumers' behaviors for purchasing various types of beauty products through a mobile shopping channel on which consumers can enjoy some rational and practical shopping without being restricted by time and 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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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안동포 자연염색을 이용한 조각보디자인의 실용화

저자 : 김영숙 ( Kim Young Sook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5-9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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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산업에서 색채배색연구 및 활용에 관한 연구는 디자인 개발과 실용화를 도모하는데 필수적인 과제라고 볼 수 있다. 10여 년 동안 안동포 특산단지와 컨소시엄을 하면서 디자인 분야의 취약함으로 지속적인 지도가 요구되었다. 그래서 컨소시엄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디자인부분을 개선 보완하기 위한 연구이다. 기존의 안동포는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면을 갖추고는 있으나, 현대는 한 차원 높은 심미성과 조형성이 요구된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디자인 개발을 시도하였다. 안동포실용화를 위한 조각보디자인을 시도하면서 인간을 위한 녹색산업으로 실용화될 수 있기를 바라며 친근하게 접근하고자 자연염색 안동포를 활용하였다. 연구방법과 범위를 5가지 자연 염재에서 추출한 염액으로 안동포를 염색하였으며 농도에 따라 다양한 단계의 색상으로 염색이 가능하였다. 색상은 염색한 자연염색 색상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조각보디자인의 도안에 자연염색 색상의 명도, 채도를 조절하여 배색 디자인을 해보았다. 색채배색의 시각적 효과는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준다고 본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특산품인 안동포를 소재로 하여 문화상품으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색채배색을 통하여 안동포의 상품적 가치를 높이는데 있다. 그 결과 안동포 이미지를 강조한 상품디자인이 현대인들의 생활 속에 다양성과 현대적인 심미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찾고자한다. 한국의 고유한 삼베의 국제적 표준화를 이루는 의미에서 다른 산업과 차별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안동포를 활용한 상품화는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


The research on the color scheme and its application in the Andongpo industry can be regarded as an essential task for design development and practical use. For 10 years, it has been a consortium with Andongpo special estate complex, and it has been demanded continuous guidance due to weakness of design field. Therefore, it is a study to complement and improve the insufficient part based on the consortium result. Although the existing Andongpo has a practical and functional aspect, today has attempted to develop the design with a focus on that a higher level of esthetics and formability is required. I tried to design a patchwork for practical use of Andongpo and hoped that it could be used as a green industry for human beings. The method and scope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Dyeing was performed with colors extracted from 5 kinds of natural dye materials. And Dyeing was possible in various stages depending on the concentration. The color was based on natural dyed color, and I tried to arrange the color in the pattern of the patchwork design adjusting the brightness and chroma of the natural dyed color. The visual effects of color arrangement seem to have a great influence on consumers' purchasing desires.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nhance the product value of Andongpo by improving the competitiveness as a cultural product based on the local specialty product Andongpo. As a result, I would like to find out the possibility that the product design emphasizing the Andongo image can achieve high value - added merchandise that can satisfy diversity and modern aesthetics in the life of modern people. In the sense that it can be differentiated from other industries in the sense of establishing the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f Korea's unique hemp, it is of great significance to commercialize using Andong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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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모바일 게임의 사용자 경험의 요소로서 시지각적 속성과 인지적 속성의 상관관계 실증분석

저자 : 김원경 ( Kim Won Kyoung ) , 오유빈 ( Oh Yu Bi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7-10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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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은 화면을 통해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이기에 플레이하는 동안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시각적인 부분이다. 또한, 모바일 게임은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를 좋은 경험으로 극대화하기 위해 모바일 게임 이용에 대해 알아보았고, 시지각적 속성과 인지적 속성의 중요도와 상관관계에 대해 분석해보았다. 그 결과, 모바일 게임을 주로 이용하는 장소는 집이지만, 다른 장소에서도 많은 이용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또 스마트 폰의 OS를 선택하는데 모바일 게임이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20%나 되었다. 모바일 게임을 선택하는 요인으로는 선호하는 장르, 게임 순위, 지인의 소개 등 본인 또는 타인의 경험이 크게 작용한다고 볼 수 있었다. 모바일 게임의 시지각적 속성은 대부분 높은 점수를 받으며 중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시지각적 속성 간의 상관관계를 보면 대부분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기에 각각의 시지각적 속성이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었다. 모바일 게임의 인지적 속성에 대한 중요도는 컨트롤의 편리함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적 속성 간의 상관관계를 보면 서로 스토리와 콘텐츠의 다양함, 컨트롤과 적정 난이도, 콘텐츠의 다양함과 게임 플레이 시간 사이에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인지적 속성 중 스토리, 콘텐츠의 다양함과 시지각적 속성 간의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각각의 시지각적 속성도 중요하지만 서로 간의 조형성에 대한 조화도 중요하므로 이를 잘 조절하여 모바일 게임을 제작한다면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극대화하여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It is a visual part that plays the most significant role in playing the mobile game, because it provides the fun to users through the screen. Also, mobile games give users joy through indirect experience. In order to maximize this good experience to the users, the use of mobile games was examined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mportance of the visual attributes and cognitive attributes was analyzed. It shows that the place to mostly use mobile games is home, but there are many uses in other places. And 20 percent of users consider mobile games to be an important factor in choosing the OS of the mobile phones. The experiences of the users or others such as a favorite genre, game rankings, and introduction of acquaintances make significant roles in the choice of a mobile game. Also, most of the visual attributes for mobile games are highly rated and it means they are important factor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visual attributes shows that most visual attributes have distinct relationship to others. Therefore, it can be seen that each design attribute acts interactively rather than independently. The importance of the cognitive attributes shows that there are relationships between stories and the diversity of contents, between the diversity of controls and appropriate difficulty levels, and between the diversity of contents and the game playing time. Additionally, it shows that there is a relationship between the visual attributes and the diversity of story and contents among the cognitive attributes. As a result, each design attribute is important, and it is also important to make them something with harmonized and well-regulated formativeness. So, if a mobile game is produced considering the important factors, it will be able to provide the user with better experience to the maxi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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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신구에 나타난 그로테스크 미학

저자 : 김희주 ( Kim Hee Joo ) , 강연미 ( Kang Yeon Mi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1-12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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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인간에게 아름답게 치장하려고 하는 욕구와 기괴한 것에 대한 호기심이 공존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인간의 미의식이 가진 양면성과 그것이 장신구에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는지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그로테스크에 대한 이론적, 철학적 고찰에 이어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장신구의 그로테스크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유형에 해당하는 장신구 사례들을 고찰함으로써 다른 예술과 구별되는 장신구만의 그로테스크의 특징을 규명하였다. 그로 테스크는 15세기 이탈리아 고대 로마의 유적지에서 발굴된 물건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시작하여 초기에는 기괴한 것, 뒤틀린 것, 이질적인 것의 조합을 의미하는 것이었지만 20세기에 들어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기존 질서의 전복을 시도하기 위한 미학적 메커니즘으로 자리 잡았다. 그로테스크는 잔인함에 대한 호기심과 금기를 깨는 데서 오는 해방감, 혐오스럽고 끔찍한 감정들이 희극적 표현을 통해 상쇄되면서 생기는 불편한 웃음과 해소되지 않은 긴장에서 주로 유발된다. 이러한 심리적 고찰을 바탕으로 장신구에 드러난 그로테스크의 유형을 기괴함과 환상, 표현 소재로서의 몸, 자학적 착용으로 분류하고 각각에 해당하는 사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장신구의 그로테스크는 몸과의 관계 속에서 강하게 드러나며, 착용하면서 경험하는 촉각적 그로테스크, 몸에 비례하는 장신구의 작은 크기가 공포와 혐오를 익살로 치환하며 생성하는 그로테스크, 관습적 의미의 장신구에 저항하기 위한 그로테스크한 실험들이 그 특징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장신구가 몸과 필연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로테스크가 드러나는 과정에서 관람자는 착용자가 되고, 착용 자는 다시 그로테스크의 일부분이 되며, 이를 다른 예술의 그로테스크와 차별되는 지점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고찰을 통해 그로테스크 장신구는 인간 심리의 복잡성과 다양함이 독특하게 표출된 결과이며 아름다움과 혐오에 관한 전통적인 관념을 무너뜨리고 장신구에 대한 보편적 인식을 확장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uality of aesthetic consciousness in humanity and to investigate into how such aesthetic consciousness would be reflected in the jewelry, assuming that the humanity had both desire for beautiful adornment and curiosity towards uncanny things.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grotesqueness from theoretical and philosophical standpoints, classified the types of grotesqueness of jewelry from the Renaissance to the present times, and furthermore, looked into the cases of jewelry corresponding to respective cases of grotesqueness, thus shedding light on the characteristics of grotesqueness unique to jewelry distinctive from other mode of arts. Grotesque mode began with the term referring to objects discovered in ancient Roman archeological sites of Italy which dated back to the 15th century and initially meant a combination of uncanny, twisted, and heterogeneous things, but in the 20th century, it has taken root as an aesthetic mechanism attempting to overthrow existing order in various fields of art. Grotesqueness arises primarily from curiosity about cruelty, relief obtained by breach of taboos, uncomfortable laughter resulting from counterbalance of disgusting and terrible emotions with comic expressions, and unresolved tensions. Based on consideration of such psychological aspects, we classified the types of grotesqueness revealed in jewelry into uncanniness, fantasy, body as expression material, and self-abusive wear, and then analyzed the cases corresponding to each category. As a result, grotesqueness of jewelry is revealed explicitly in the relationship with the body and had its characteristics highlighted by grotesque experiments with tactile grotesqueness experienced by wearing the jewelry, grotesqueness of small jewelry proportional to the body and turning the fear and abomination into the jest, and grotesqueness resisting the jewelry of customary significance. As the ornament is inevitably related to the body, the spectator becomes wearer in the process where the grotesqueness is being revealed, and in turn, the wearer becomes part of the grotesqueness, which can be considered as a point of differentiation from the grotesque mode of other art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grotesque jewelry arose from unique expression of complexity and diversity of human psychology, broke the mold of traditional notions towards beauty and abomination, and broadened the universal consciousness towards jewelry.

KCI등재

10태백시 경로당 공간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저자 : 문정인 ( Moon Jung In ) , 조원석 ( Cho Won Seok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5-13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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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태백시의 20년 이상 된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현황 및 면담조사를 통해 경로당공간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연구의 조사범위 및 방법은 다음과 같다. 조사 시기는 2017년 2월 20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며 조사범위는 태백시 20년 이상 된 경로당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였다. 실태조사 방법은 대상 경로당의 공간구성 관찰로 진행하였으며 면담조사 방법은 경로당 시설 책임자(회장)를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하였다. 따라서 조사 후 경로당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었으며 다음의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출입공간의 현관은 면적을 확보하여 노인들이 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시설물 계획이 필요하다. 둘째, 생활 및 프로그램공간으로 거실공간은 프로그램이 진행 될 수 있는 독립적인 실의 구성 계획과 동시에 공간 확장이 필요하다. 하지만 거실공간이 단순한 면적확장이 아닌 다양한 활동이 일어나는 특성을 고려하여 공간을 분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또한 경로당 이용은 주로 할머니 비율이 높고 할아버지 이용은 낮아서 할아버지 경로당은 폐쇄한 곳이 다수 있었다. 따라서 활용이 떨어지는 할아버지 방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한다. 셋째, 위생공간의 화장실은 공간의 분리 및 확장을 고려하도록 계획한다. 넷째, 기타 창고 및 수납공간의 설치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다섯째, 경로당의 시설물 교체, 설비 등 경로당 유지관리에 대한 부분이 행정관리 측면에서 지속적인 계획에 대한 방법이 고려되어야 한다. 여섯째 경로당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실을 계획하거나 거실 및 다른 공간의 사용을 유연성 있게 하는 계획이 필요하다.


This study is aimed at surveying the senior living in Taebaek city who have been using the senior citizen center for more than 20 years in order to identify the current progress of the ongoing program in Taebaek City, thereby seeking directions for the future improvements of the program. The scope and method of research are as follows. The survey is from February 20, 2017 to February 22, 2017. The scope of the survey is conducted by visiting the facilities in Taebaek city for more than 20 years. Actual condition survey method is spatial measurements and taking photographs. The interview method is conducted for the person in charge of the facility at the headquarters. First, the porch plan is to expand the area so that the elderly are not restricted in activities. Second, the living room needs an independent room to expand the space so that the program can proceed. However, it is planned that the living room can classify and use space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various activities rather than simple area expansion. In addition, there were places where men were mostly closed because the use rate of women was high and the use of men was low. Therefore, it is planned that the rooms of men who are inferior in utilization can be used as a space for operating the program. Third, the toilet plans to consider the separation of male and female space and expansion. Fourth, it is planned to install other warehouse and storage space. Fifth, the part about the maintenance of the facility, such as facility replacement and facilities, should be considered in terms of administrative management. Sixth, the program room is flexible enough to use the living room or integrate with other 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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