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교육연구논총

교육연구논총 update

CNU journal of educational studies

  •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9429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78)~40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550
교육연구논총
40권2호(2019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대학생의 성취목표지향성 군집에 따른 마인드셋과 실패내성의 차이

저자 : 윤성혜 ( Yoon Seonghye ) , 임지영 ( Lim Ji Young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연구논총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0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대학생의 성취목표지향성 유형을 탐색하고, 각 유형에 따른 마인드셋과 실패내성의 차이를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대학생 167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성취목표지향성에 대한 군집분석을 실시하고, 도출된 군집별 마인드셋, 실패내성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군집분석 결과, 전반적으로 목표지향성 수준이 낮은 저동기 집단(n=53), 전반적으로 목표지향성 수준이 높은 고동기 집단(n=77), 수행접근, 숙달접근목표지향성이 높은 반면 수행회피, 숙달회피목표지향성이 낮은 접근지향 집단(n=37)의 3개 집단이 도출되었다. 일원분산분석 결과, 성장마인드셋과 실패내성의 경우 접근 지향집단의 평균이 저동기 집단과 고동기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반면, 고정마인드셋의 경우 저동기 집단과 고동기 집단의 평균이 접근지향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교수설계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성장과 도전에 보다 적응적인 학습자는 어떠한 동기를 갖는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수설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rofile of the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of the college students and to identify the differences in the mindset and the failure tolerance according to each profile. For this purpose, the data had been collected from 167 college students and had been analyzed by the cluster analysis and the one-way ANOVA. First, three groups were derived as a result of the cluster analysis: The low motivation group (n = 53) with the low level, overall, regarding the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the high motivation group (n = 77) with the high level, overall, regarding the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and the approach-oriented group (n = 37) with the high performance and mastery approach goal orientation, and the low performance and mastery avoidance goal orientation. The results of the one-way ANOVA showed that the growth mindset and the failure tolerance of the approach-oriented group had been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low motivation group and the high motivation group, whereas the fixed mindset had been the opposite. Based on the results, the implications for the instructional design had been discuss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understanding of the motivation of the learners who are more adaptive to growth and challenge and to provide the basic data for the instructional design.

KCI등재

2시·도교육청의 교육지원청 개편 사례 분석

저자 : 윤명선 ( Yun Myeong-sun ) , 박수정 ( Park Soo-jung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연구논총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1-60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2010년 교육부의 지역교육청 기능개편 후 시·도교육청 차원에서 교육지원청을 자체적으로 개편한 사례를 분석하고 그 특징을 밝힘으로써, 향후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청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 경기, 강원, 경남교육청의 교육지원청 개편 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배경, 목적, 내용, 종합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배경 측면에서 3개 교육청이 '혁신교육'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을 개편하였다. 둘째, 목적 측면에서는 4개 교육청 모두 '학교 지원'을 목적으로 하면서도 세부적인 목적은 시·도별로 다양하였고, 시기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셋째, 내용 측면에서는 '교육전문직 업무 및 조직 재구조화', '학교지원센터 운영', '장학행정팀 운영', '행정혁신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등 시·도별로 다른 방식에 초점을 두었다. 넷째, 종합적으로 볼 때, 가장 최근에 교육지원청을 개편한 서울시교육청의 사례는 이전 교육청들의 개편 내용을 포함하면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와 논의를 토대로 교육지원청 내의 교육 부서와 행정 부서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등 학교 지원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운영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nalyzes the case in which the Ministry of Education revised the function of the Local Education Authority (LEA) in 2010 and the case in which the Metropolitan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MPOE) reorganized the District Offices of Education (DOE). This suggests the implications for the DoE's function and role in strengthening the support for the future schools. To do this, this study analyzed the cases of the DOEs belonging to the Seoul, Gyeonggi, Gangwon and Gyeongnam MPOEs in terms of the background, the purpose, the contents, and the synthesi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n terms of the background, three of four MPOEs revised their DOEs to support 'the innovation education'. Second, in terms of the purpose, all four of the MPOEs aimed at 'the school support' and changed with time, but the detailed purpose varied, according to the MPOEs. Third, in terms of the contents, each MPOE focused on different ways such as 'the restructuring of the work and organization of the educational profession', 'the operation of the school support center', 'the operation of the scholarship administration team', and 'the operation of the demonstration education support office for the administrative innovation'. Fourth, comprehensively, in the Seoul MPOE's case, which revised its DOEs most recently, it showed that the Seoul MPOE was expanding its scope, including the revision of the former MPOEs. Based on this analysis and discussion, this study suggests the implications for the direction of the DOE for the school support by establishing an organic cooperation system between the Education Department and the Administrative Department in the DOE.

KCI등재

3역랑기반 교육과정을 둘러싼 쟁점들에 대한 시사점 고찰

저자 : 곽은희 ( Kwak Eun Hee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연구논총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1-81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역량기반 교육과정을 둘러싼 쟁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시사점을 실천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선행 연구들을 통해 역량기반 교육과정과 관련한 주요 쟁점들을 이론적으로 살펴보고, 이에 대한 시사점을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역량기반 교육과정을 실천하고 있는 세 명의 교사로부터 찾고자 하였다. 선행연구 분석 결과, 우선 역량기반 교육과정을 둘러싼 쟁점들은 역량기반 교육과정의 실체가 모호하다는 점, 기존 교과 교육과의 관계가 모순적인지 아니면 조화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또 외적으로 드러나는 행동이나 결과에만 초점을 두어 행동주의와 그 맥락을 함께하는지, 마지막으로 직업 교육의 일환으로 교육을 수단화로 이끄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와 달리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교사들의 실천 모습은 충분한 실천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하였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삶과 미래에 중점을 두고 역량기반 교육과정을 그들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매개체로서 활용하고 있었다. 교과 교육과 모순이 아닌 교과 교육을 통해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하였고,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평가함으로써 행동주의적 잔재 혹은 교육의 수단화에 대한 비판을 극복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역량기반 교육과정의 쟁점들이 때로는 교육현장에서 장점으로 발휘되고 있으며, 교사들의 노력과 헌신에 의해 충분히 극복 가능하며 실천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The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issues surrounding the competency-based curriculum (“CBC”) and to examine the implications thereof by conducting the actual cases. To achieve this goal, this research assesses previous studies to determine the potential challenges arising from the CBC attempts to suggest certain resolutions of such challenges by utilizing class observations and interviews collected from three teachers, who had been practicing the CBC in the middle and high schools. First, the previous studies offered the following concerns: the lack of concrete tangibility, the potential inconsonance between the CBC and the current, subject-centered education, the lack of distinction between the CBC and the behaviorism, and the vocationally-driven CBC. Subsequently, the actual class observation and interviews by the teachers who had implemented the CBC indicate the practicality of the curriculum. With an emphasis on the students' quality of life and future, these teachers used the curriculum as a means of acknowledging the students' autonomy and expertise. The CBC and the subject-centered curriculum could not only co-exist, but also complemented each other, the extent to which the teachers could certainly use them together to improve the capabilities of the students. Furthermore, by evaluating the activities and the behaviors of the students, any the concern on the potential limitation of the CBC as a simple behaviorism was lifted.

KCI등재

4성별, 가구의 소득수준에 따른 유아의 학교준비도 잠재평균분석

저자 : 김진미 ( Kim Jin Mi ) , 홍세영 ( Hong Se Young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연구논총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3-110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유아의 학교준비도가 아동 성별 및 가구 소득계층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성별과 소득계층에 따른 집단 간 평균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유아의 학교준비도는 개념적으로 정의된 구인이므로 측정오차를 통제하지 못하는 t검증이나 분산분석보다 더 정확한 집단 차이를 규명할 수 있는 잠재평균분석을 활용함으로써 집단 간 차이를 면밀하게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잠재평균 분석 결과 성별 간 비교에서 여아가 남아에 비해 사회정서, 학습태도, 의사소통, 인지발달 및 일반적 지식 모든 하위 영역에서 모두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ohen의 효과크기를 고려하였을 때 학습태도는 큰 정도, 사회정서 발달과 인지발달 및 일반적 지식은 중간 정도 수준 이상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의사소통의 차이는 미미하였다. 둘째, 가구 소득수준에 따른 집단 간 비교에서 중산층 이상 가구의 아동이 저소득 가구의 아동에 비해 학교준비도 네 가지 하위요인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ohen의 효과크기를 고려하였을 때, 인지발달 및 일반적 지식은 중간 이상의 차이, 사회정서 발달, 학습태도와 의사소통능력은 비교적 미미한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결과에 터하여 유아의 학교준비도 제고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도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ifferences of the preschool children's school readiness in relation to the types of the gender and the household income level. For this, the latent means analysis was used to identify the more accurate group differences by controlling the measurement errors. This study used the 7th data of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PSKC) of the Korea Institute of Child Care and Education.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girls' school readines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boys. When Cohen's effect size was taken into consideration, the effect size of the approaches to the learning had a large degree, while the effect sizes of the social and emotional development, the cognitive development, and the general knowledge had the moderate degrees. Second, the latent means analysis by household income level indicated that the children from the above middle income families showed the higher school readiness than the children from the low income families in all four of the subcategories. The Cohen's effect size of the cognitive development and general knowledge had a moderate degree, while the degree of the social and emotional development approaches to the learning and the communication skill was slight. Based on the results of the research, the policy suggestions for enhancing the preschool children's school readiness were suggested.

KCI등재

5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예비 유아교사의 은유 분석

저자 : 장원호 ( Jang Won-ho ) , 박성빈 ( Park Sung Bin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연구논총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33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예비 유아교사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데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예비 유아교사 227명을 대상으로 은유 분석을 실시하였고, 예비 유아교사들이 응답한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은유적 표현은 크게 6가지 범주로 분류되었다. 연구 결과, 예비 유아교사들은 일과 삶의 균형을 '치우침 없는 구분', '일보다 앞서는 삶', '달성하고 싶은 최상의 상태', '반드시 필요한 존재', '불가능한 현실', '개인마다 다른 기준' 범주의 순서로 인식하고 있었다. 본 연구의 이러한 결과는 예비 유아교사들이 교직 생활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교사 양성기관에서 직무관련 교과목을 증설하거나 직무 이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recognition of the work-life balance through the metaphorical analysis of the 227 samples major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The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metaphorical representations of the work-life balance were largely divided into the six categori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categories were in the order, such as the accurate distinction, the more-important-than-work life, the best condition, the indispensable thing, the impossible reality, and the individual criteria. Second, the pre-service teachers considered the work-life balance as an 'accurate distinction' and emphasized the clear distinction between the work and the life. The work-life balance was recognized by putting more weight on life than work, and, also, was thought as the best condition. In addition, the pre-service teachers recognized the work-life balance as a necessary concept for work and expressed the perception that the negative work-life balance is practically impossible to realize. The work-life balance was considered as an individual criterion because people have the different standards for the balance between the two areas.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to expand the job-related subjects and to operate the job-related programs at the teacher-rearing institutions so that the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can perceive the teaching life positively.

KCI등재

6요리활동을 활용한 LT협동학습이 유아의 식습관 및 또래상호작용과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신원애 ( Shin Won Ae ) , 이혜정 ( Lee Hae Jung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연구논총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5-156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요리활동을 활용한 LT협동학습이 유아의 식습관 및 또래 상호작용과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방법으로는 경기도 T어린이집의 만 5세 유아 21명을 실험집단으로, 19명의 유아를 배치하여 실시하였다. 측정도구는 식습관 측정도구는 김은희(2004)가 개발한 식습관지도 내용의 설문을 수정, 보완하였으며 또래상호작용 측정도구는 'PIPPS(Penn Interactive Peer Play Scale)를 최혜영(2004)가 수정보완한 평정도구로, 창의성 측정도구는 Torrance Tests Creative Thinking: TTCT를 한국판으로 김영채(1999)가 개발한 TTCT(도형)검사(A형, B형)을 사용하였다.
이에 대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요리활동을 활용한 LT협동학습이 유아의 식습관, 또래상호작용, 창의성 전반에 있어 유의미한 차이를 보임으로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요리활동을 활용한 LT협동학습은 유아의 식습관 및 또래상호작용과 창의성 증진에 적절한 프로그램일 뿐만 아니라 LT 협동학습은 유아교육현장에서 실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활동임을 시사한다.


This study measured the improvement in the young children's eating habits, the peer interactions, and the creativity after they had participated in the activities which incorporated the Cooking Activities Applied with the LT Cooperative Learning Model into their existing education program. In this study, 40 randomly-selected 5-year-olds were randomly divided into the experimental groups and the independent sample t-test was applied to show the following interesting results.
First, the use of the cooking activities applied with the LT Cooperative Learning Model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all but one of the sub-factors of the children's eating habits, peer interactions, and creativity. This study clearly demonstrates that using the Eating Habits, the Peer Interactions and Creativity in the early education activities is developmentally appropriate and highly effective since they contribute positively to the growth of the eating habits, the peer interaction and the creativity.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충남대학교 한국행정연구원 서울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부산대학교
 82
 60
 49
 34
 24
  • 1 충남대학교 (82건)
  • 2 한국행정연구원 (60건)
  • 3 서울대학교 (49건)
  • 4 한국교원대학교 (34건)
  • 5 부산대학교 (24건)
  • 6 이화여자대학교 (23건)
  • 7 연세대학교 (21건)
  • 8 고려대학교 (18건)
  • 9 경북대학교 (13건)
  • 10 숭실대학교 (12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